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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망하지 않는 믿음
유기성 2018-02-01 09:13
두 주간 기도 주간을 가지려 한 것이 장로 수련회와 목사 부부수련회가 이어져 오늘부터 다시 컬럼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1월 중에 있었던 두 번의 수련회 모두 큰 은혜가 있었고 중요한 결단의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결단했다고 사람이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동안 수없이 결단했었으나 변화는 별로 없었고, 눈물로 결단하고도 얼마 안되어 이전으로 돌아가 버린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수련회 같은 때, 결단해야하는 순간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이런다고 되겠어?”
그렇습니다. 신앙의 변화는 결단한다고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집니다. 그렇지만 결단하지 않는 사람에게 성령께서 역사하실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흔히 사람이 갑자기 변했다고들 합니다. 어느 순간, 그동안 지니고 있던 생각이 다 버려지고 함께 하시는 주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보는 눈이 뜨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과 사람과 사물을 바라보는 눈이 확 달라져 신앙과 삶이 달라진 것입니다.
신앙의 전환점이 온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신앙의 전환점은 갑자기 오는 것처럼 보일 뿐이지 계속되는 결단을 통하여 주님이 이루신 일임을 알아야 합니다.
마치 물이 끓는 이치와 같습니다. 물은 99도 온도에 이르기까지는 아무 일도 없는 듯 잠잠하다가 1도 더 높여 100도가 되었을 때 비로소 '갑자기' 끓게 됩니다.
우리의 삶의 변화도 이와 같습니다. 계속 주님을 바라보며 살려는 갈망과 결단을 통하여 주님은 우리를 변화시킬 준비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롭게 결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꾸준히 주님과 동행일기를 쓰는 것, 매우 중요합니다.
신앙의 전환점이 어느 순간 갑자기 임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이 끓듯이 꾸준히 온도가 높아지다가 어느 순간 끓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 결단함으로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는 일이 지속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결단하는 제 마음을 주님께서 받으셨음을 깨닫고 감사했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원하시는 것은 ‘결단하고 기도했으면 이루시는 주님을 믿으라’는 것이었습니다. 낙망하지 않는 믿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해산하는 여인이 너무 고통스러워 “나 죽을 것 같아,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그만할거야” 하면, 주위 사람들이 무엇이라 말하겠습니까? “그래, 그만큼 한 것도 대단하다. 그만해라” 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부모도 남편도 의사도 한결같이 “조금만 더 힘을 내. 조금만 더” 할 것입니다. 잔인한 것 같아도 그 길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산모는 마지막 힘을 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출산한 아이를 받아든 산모는 지난 고통을 다 잊고 행복해 집니다.

“주님만 바라보리라” 결단해도 장애물이 많습니다. 시련도 위기도 옵니다.
그러나 낙망하면 안됩니다. 장애물은 우리를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향한 우리의 갈망이 진짜인지를 증명할 기회일 뿐입니다.

순회선교단 김용의선교사의 막내 아들 김선교 선교사가 극심한 신앙의 방황에서 벗어나 [믿음은 분투다]라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선교적인 존재가 되라고 아들의 이름을 ‘김선교’라 지어준 아버지의 믿음은 대단했지만, 본인은 그 이름대로 살기가 너무나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17살에 선교사가 되었지만 처절한 믿음의 방황이 있었습니다. 그는 끊임없이 ‘왜 내 믿음은 이것 밖에 안 될까?’‘하나님의 말씀은 분명 된다고 하셨는데 왜 나는 그 삶을 살아낼 수 없을까?’질문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기적같이 믿음의 방황에서 벗어났습니다. 그것은 믿음의 방황을 겪는 모든 과정을 기록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마음이 지쳐 있을 때, 10년 동안 기록한 묵상 노트와 궁금하면 적어 놓았던 노트들을 꺼내들고 읽어가는 중에 자신이 깨닫든지 깨닫지 못하든지 주님은 항상 자신에게 말씀하고 계셨음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의 묵상 노트와 일기 속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계속 말씀하고 계셨다!’ 깜짝 놀랐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 정말 자신과 함께 하신다는 것이 믿어졌고 믿음의 방황은 그렇게 그쳐졌습니다.
그런데 그의 믿음의 방황이 그쳐진데는 또 한가지 요인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믿음의 방황“을 지켜본 주위 사람들이 명확한 복음, 올바른 진리를 말해주기를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과 공동체의 믿음의 선배들이 만약 "그래 인간은 어쩔수 없어" "그만하면 됐어" "힘들면 그만해도 돼" 하였다면 그는 방황에서 일어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니야, 그래도 복음은 분명해" "주님이 하실 것이다" "끝까지 가자" .. 하면서 방황하고 갈등하고 반항하는 자신을 묵묵히 참아가며 견뎌주었기에 그가 방황을 이기고 확신에 거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또 다른 누군가에게 ‘이것이 진리다’ ‘이것이 복음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자녀들이 병원에서 주사를 맞는 것을 두려워하고 학교 가는 것을 싫어하고, 시험보는 것을 힘들어하고, 입시 실패에 낙심하는 것을 보면 어떻게 하십니까? “걱정하지 마, 두려워하지마, 다 그렇게 크는거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미 겪어 보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겪는 모든 어려움은 우리에게 고통을 주고 불행하게 만들려고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유익하기에 주어진 것입니다.

산모가 해산 할 때, 중간에 포기할 가능성이 없듯이 주님과 동행하려는 제 마음에 돌이킬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앞으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갈등이 없으니까요!
어려움이 와도 낙망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이끌어주실 것이 믿어지기 때문입니다.
이은주 2018-02-28 23:27
아멘
정덕재 2018-02-11 07:05
저는 영성일기를 어떻게 써야되는지를 잘모릅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유투브로 듣고 있는데 저도 주님만나고 싶어서 함해볼려고 하는데 방법을 몰라서 회원 가입을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이런 댓글도 써도 되는건지 ........
박준영 2018-02-11 01:47
아멘입니다.주님께서 도우십니다.그래서 포기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할렐루야
오은지 2018-02-08 02:09
아멘~~ 곧 졸업을 앞두고 취업 할 시기 입니다. 오늘 취업에 대해 많이 자각해보고 마음 아파 했었습니다ㅠㅠ 저는 이것을 어쩌면 불행이라 여기고 마음 아파 했던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의 일기를 보고 이 또한 유익한 것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취업이 이루어질진 모르겠지만 오늘을 생각하며 그때 정말 유익했구나~ 하고 웃을 수 있는 날을 맞이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바라보며 취업에 대한 걱정 근심 염려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견이 2018-02-07 10:03
아멘
장규한 2018-02-07 00:17
아멘
김영진 2018-02-06 09:22
산모가 중간에 포기할 가능성이없듯이 주님과 동행하려는 내마음에 돌익빌 가능성이 없습니다.
참 격려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박주원 2018-02-06 09:20
아멘
김윤심 2018-02-06 07:22
아멘!
오미정 2018-02-05 22:23
아멘
강서경 2018-02-05 20:34
아멘아멘
이은미 2018-02-05 16:33
아멘. 으늘 하루 늘 똑같은 죄에서 뱅뱅 도는 나자신을보고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힘을 얻습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나를 위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최정현 2018-02-05 07:15
아멘
이학진 2018-02-05 03:36
아멘
조강훈 2018-02-05 03:09
아멘
임다니엘 2018-02-04 23:28
목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선교지에서 영성일기와 칼럼을 통해 주님이 부어주시는 은혜를 더욱 간절히 붙들고 있습니다.
mijoungshim 2018-02-04 11:44
아멘.
주님이 하신 일이 확실하기에 그 믿음으로 오늘 또 주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목사님의 나눔에 위로를 많이 받습니다. 방황하려는 순간 되 돌아 서게 됩니다.
제 인생에 영성일기를 만난 것이 큰 힘이 됩니다.
김윤철 2018-02-03 17:13
아멘!!!
박은아 2018-02-03 15:51
아멘
임막례 2018-02-03 12:02
아멘
김지은 2018-02-03 10:44
아멘! 낙망하고 있던 제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최원정 2018-02-03 08:59
목사님 감사합니다 !! !
박영순 2018-02-03 06:01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서주열 2018-02-02 21:45
아멘
석경우 2018-02-02 20:33
아멘!!!
정혜영 2018-02-02 20:10
아멘
이영애 2018-02-02 19:37
아멘'~!!
김남수 2018-02-02 14:04
아 멘!
염순초 2018-02-02 13:05
아멘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맹경순 2018-02-02 10:57
아멘^^
변화는 성령의역사로 만
이루어지는것을 깨닫습니다
내안역사하셔서 더성숙한 믿음의
자녀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구성실 2018-02-02 09:54
아멘~
강하영 2018-02-02 09:15
아멘~
이혜경 2018-02-02 08:42
아멘아멘!!!
목사님께서 회복되셔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산모의 고통과 김선교 선교사님의 이야기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낙망하지 말라'하시는 말씀이 저를 위로해 주시는 말씀 같아 마음을 달래봅니다. 힘든 중에도 아버지께서 찾아오셔서 환경과 사람을 통하여 말씀하시고 계시다고 느꼈습니다. '딸아, 사랑하신다'고 하시고 전철 안에서 왠 젊은이가 나타나 성령의 9가지 열매에 대해 말하면서 인내하지 못하는 것도 죄라고 했습니다. 꼭 저보고 하는말 같아 움찔했습니다. 혹시 목사님은 아니셨죠~~^^
올해는 주님 안에서 성령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김애순 2018-02-02 08:24
아멘입니다
엄명희 2018-02-02 08:20
아멘입니다.
어려움이와도,
낙망하지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오창극 2018-02-02 08:19
퇴로가 없는 분들의 나눔 감사합니다 결단하지 않으면성령의 역사를
누리지 못하기에 오늘도 결심합니다 사랑을 구하는 삶을ㅡ
김재원 2018-02-02 08:17
아멘~
심정민 2018-02-02 07:36
아멘
제가 깨닫든 깨닫지 못하든... 주님은 동행해 주십니다
이경희 2018-02-02 06:59
아멘
성열승 2018-02-02 05:48
아멘...

믿음은 분투임을
고백합니다
이지영 2018-02-02 05:30
결단은 결코 쉽지 않은 것이지만 주님안에서. 성령님의 도움으로 해나감을 봅니다 .!
백산 2018-02-02 04:37
아멘입니다.
장애물로 인해 주님을 향한 저의 갈망이 진짜인지를 증명할 기회가 되길 축복합니다.
박금심 2018-02-02 03:47
힘든 심정을 말씀으로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난이 유익되게 하심을 믿습니다.
아멘
김희경 2018-02-02 02:01
아멘
홍종민 2018-02-02 01:49
아멘
최영숙 2018-02-02 01:32
나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언제나 함께하시고 말씀하시는 주님을 친양합니다 ♥
김성희 2018-02-02 01:16
아멘
김미성 2018-02-02 00:50
아멘. 아멘!!
노혜진 2018-02-02 00:07
아멘
엄성호 2018-02-02 00:07
아멘~
오정훈 2018-02-01 23:58
아멘
옥정화 2018-02-01 23:52
아멘~~
박홍갑 2018-02-01 23:40
아멘 !
이미경 2018-02-01 23:40
아멘. ~♡
이영광 2018-02-01 23:25
할렐루야!!!
이찬주 2018-02-01 23:12
아멘
유승희 2018-02-01 23:11
아멘
나은정 2018-02-01 22:55
아멘
김희민 2018-02-01 22:55
아멘
이정호 2018-02-01 22:48
아멘!
박은자 2018-02-01 22:44
아멘입니다
김윤희 2018-02-01 22:31
아멘~늘도전을주시는귀한목사님감사합니다
심재민 2018-02-01 22:15
아멘
윤현경 2018-02-01 22:09
아멘!
정춘옥 2018-02-01 22:02
아멘!!!
조정남 2018-02-01 22:00
아 멘 입니다
최순화 2018-02-01 21:46
아멘
김미령 2018-02-01 21:27
아멘~~
김정순 2018-02-01 21:23
아멘!~~
홍수정 2018-02-01 21:19
언제 목사님 칼럼이 올라올지 학수고대하였습니다. 반갑고 고맙습니다. 쉽게 잘 이해되게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경순 2018-02-01 21:18
아멘 입니다~~
박경애 2018-02-01 21:16
아멘 !!

"주님만 바라보리라"
결단하여 살다가도 ..
때때로 원치 않는 일로 인하여
낙심하고,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같이 좌절하게 하고,
낙심하게 하는 장애물이 도리어
주님을 향한 갈망이 진짜인지를
증명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하신
말씀에 새힘을 얻습니다.

어떤 경우에라도 ..
변함없는 은혜와 사랑으로 함께
해주실 주님을 더욱 의지하여
낙망하지 않는 믿음의 삶을
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윤은주 2018-02-01 21:05
주님 목사님이 계셔서 좋아요. 목사님 평안하세요..은주 올림
현명한 2018-02-01 21:04
아멘!
우예담 2018-02-01 20:57
주님 오늘 많이 고통스러웠습니다 마음이 너무 약해져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들 또 후회했습니다 이 고통이 저에게 또 어떤 유익을 줄까요..
유영순 2018-02-01 20:31
아멘 !!! 믿습니다 ...
감사합니다...
여호와 닛시 !!!. ^^
정애란 2018-02-01 19:23
아멘~
이낭희 2018-02-01 19:20
아멘입니다
김연중 2018-02-01 19:20
아멘
고석주 2018-02-01 19:15
아멘!!!
원동필 2018-02-01 19:14
아멘!
곽주성 2018-02-01 19:12
아멘
tomoko 2018-02-01 19:11
아멘!
감사합니다.
서자연 2018-02-01 19:00
이루시는 주님을 믿으라. 아멘!
김동창 2018-02-01 18:36
저도 낙망치 않고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행복하게 주님과 동행 할 것입니다. 공동체를 주심에 주님께 감사합니다.
심정식 2018-02-01 18:33
아멘!
강재영 2018-02-01 17:36
귀한 말씀에 아멘입니다.
장애물이 도리어 주님을 향한 진짜 갈망인지
증명할수 있는 기회임을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형 2018-02-01 17:25
아멘~~~오늘도 저와함께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 주님앞으로 나아갑니다. . 오직 주님 앞에가는 그날을 그리며 힘들어도 힘들어도 죽을 만큼 힘들어도. . 주님을 바라보러 나아갑니다. . 아멘~~~
신진아 2018-02-01 17:16
아멘ㅜㅜ♡
양효실 2018-02-01 16:27
아멘~!!
조선아 2018-02-01 16:12
아멘
윤옥자 2018-02-01 16:06
목사님의 소중한 말씀 너무도 감사합니다 아직까지도 내안에 한두가지 문제와 오랜동안 싸우고 넘어지고 또 싸우고 있습니다
이글을 읽고 다시 용기와 힘이 생겼습니다
결단하는 제마음을 주님께서 받으셨음을 깨닫게되고 오히려 감사의 기쁨을 받습니다
주님은 또 목사님을 통해 지치지 말고 다시 이자리에서 털고 새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마지현 2018-02-01 15:46
아멘 이루어 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윤선 2018-02-01 15:36
아멘..
차진희 2018-02-01 15:32
살아계신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근심 전혀없습니다
아멘
강은산 2018-02-01 15:22
감사합니다.
이강천 2018-02-01 15:11
아멘!
황용득 2018-02-01 15:03
참으로 옳습니다. 아멘...
이현주 2018-02-01 15:01
좀전에 문득 내가 하나님을 바라보기는 하는건가 이게 신앙생활 하는게맞는건가 하는 의구심 과 나자신에 대한 불신이 들었는데 칼럼을 통해 다시 힘을 얻습니다 매일 칼럼이 올라오길 기다렸습니다 감사 합니다
김해순 2018-02-01 14:57
아멘~~!!
최성자 2018-02-01 14:52
아멘~^^
박노아 2018-02-01 14:51
아멘입니다
문영순 2018-02-01 14:45
아멘
이상경 2018-02-01 14:41
아 멘!!♡
박화자 2018-02-01 14:37
아멘
김현숙 2018-02-01 14:32
아멘 목사님 칼럼을 통해 오늘도 견디며 갑니다 건강하셔서 선한영향력을 이땅의 성도들에게 끼쳐주시길 기도합니다
윤미 2018-02-01 14:07
아멘!!~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가르쳐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정윤연 2018-02-01 14:05
아멘!
이혜원 2018-02-01 13:40
아멘 아멘 !
김윤경 2018-02-01 13:25
나의 길을 그가 아시나니! 가장 완전하고 신실한 나의 주님이 나의 길을 인도하시니, 내가 낙망치않겠습니다. 다시 일어나겠습니다. 더 힘있게 걸어 보겠습니다♡
최재형 2018-02-01 13:21
아멘~
장은희 2018-02-01 13:05
아멘!
함경애 2018-02-01 13:03
아멘
유인호 2018-02-01 12:59
아멘!
고동국 2018-02-01 12:58
아멘. 믿음으로 주님 이끌어 주실 은혜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김덕수 2018-02-01 12:58
주님 아멘~~
강혜종 2018-02-01 12:52
아멘.. 놀랍습니다. 맘이 상하여 문득 칼럼을 읽다가.. 마치 제 상황을 보고 말씀하시는 듯한 칼럼글에 놀랬습니다. 항상 보살펴주시고..일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금엽 2018-02-01 12:47
아멘 아멘 ! !
이숙자 2018-02-01 12:44
아멘~~^^
김성자 2018-02-01 12:43
아멘!!
정규선 2018-02-01 12:39
아멘
주님이 항상 말씀하고 계신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게 사람인 것같읍니다

하나님이 만지시고 계신 흔적이 기록되어 있었다는게 너무 감사할 일입니다
아멘
김현희 2018-02-01 12:39
아멘
정미숙 2018-02-01 12:32
아멘.~
김좌익 2018-02-01 12:15
아멘
정영란 2018-02-01 12:04
아멘~
김연호 2018-02-01 12:01
아멘
김경화 2018-02-01 12:00
아멘
문대식 2018-02-01 11:55
아멘
김지상 2018-02-01 11:45
아멘 언제나 저를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 바라보며 주님 손 저도 붙잡겠습니다
이정화 2018-02-01 11:43
아멘!
전숙희 2018-02-01 11:41
아멘~목사님의 글을 뵈니 많이 기쁩니다. 또한 제가 고민한부분을 말씀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앞으로도 건강하세요~
서연진 2018-02-01 11:36
감사합니다
칼럼으로 받는 은혜에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힘든 마음을 말씀으로 다시 붙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임성심 2018-02-01 11:35
아멘~~
김인배 2018-02-01 11:32
장애물앞에성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문자 2018-02-01 11:31
아멘~♡
용호정 2018-02-01 11:19
아멘!!
반가히 2018-02-01 11:18
아멘!!
이혜경 2018-02-01 11:17
아멘입니다!!~
이수정 2018-02-01 11:16
아멘~
이진영 2018-02-01 11:15
아멘!
유이곤 2018-02-01 10:59
아멘. ^^~~
조미애 2018-02-01 10:58
아멘!!
임명선 2018-02-01 10:51
아멘!
김정숙 2018-02-01 10:50
아멘
김기순 2018-02-01 10:45
아멘!!!
강남주 2018-02-01 10:44
아멘 다시 시작합니다
한은희 2018-02-01 10:43
아멘!!
박필현 2018-02-01 10:32
아멘. 감사합니다.
김지혜 2018-02-01 10:32
믿음의 선배로 계셔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경진 2018-02-01 10:27
아멘!
김경희 2018-02-01 10:27
아멘♡
남정옥 2018-02-01 10:26
아멘
신복철 2018-02-01 10:22
아멘!
최희숙 2018-02-01 10:21
아멘!!
박정례 2018-02-01 10:19
아멘~
홍주옥 2018-02-01 10:18
아멘!
손호진 2018-02-01 10:11
아멘!!
최수연 2018-02-01 10:11
아멘아멘
주님이 잡아주신 이 손을 절대 놓치지 않겠습니다~!!
장명호 2018-02-01 10:04
아멘!
전경숙 2018-02-01 10:02
아멘~~
고점선 2018-02-01 10:00
아멘~
황순희 2018-02-01 10:00
아멘 감사합니다
김영란 2018-02-01 09:59
아멘!!
전병철 2018-02-01 09:55
아멘!
고은화 2018-02-01 09:45
아멘~^^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김영희 2018-02-01 09:44
아멘
김혜진 2018-02-01 09:43
아멘!
백연희 2018-02-01 09:37
아멘!
서선유 2018-02-01 09:36
아멘!!! 주님이 절 변화 시켜주실것임을 믿습니다..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결단합니다
김영주 2018-02-01 09:32
아멘!!!
홍순옥 2018-02-01 09:26
아멘! 주님과의 동행함으로 앞으로 나아가길 결단 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윤영 2018-02-01 09:25
아멘!!!
박지혜 2018-02-01 09:24
아멘!!!!!
김미연 2018-02-01 09:18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장산하 2018-02-01 09:18
아멘아멘 끝까지 예수님과 평생 동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