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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로가 차단된 사람의 행복
유기성 2018-02-02 05:55
2007년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책이 출판되었는데, 생각 외로 많은 사람들이 책을 사서 보셨고, 저는 어느덧 유명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제게 기쁨 보다는 마음에 큰 눌림을 주었습니다.
표지에 실린 책 제목과 저자의 이름이 바로 연결되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유기성’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저자를 소개하는 글도 보통 부담스러운 문구가 아니었습니다. ‘[십자가의 능력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유기성’
복음의 진리를 선포하자고 정한 제목인데, 마치 저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인 것 처럼 떠벌리는 같아 책을 볼 때마다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이 출간됨으로 저는 퇴로가 차단된 군인 같아졌습니다.
되돌아갈 수 없는 위치에 서게 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는 안죽었습니다” 해도 저는 한결같이 “나는 죽었습니다” 입니다.
제겐 “나는 죽었습니다” 하는 고백은 고민거리도 선택의 문제도 아닙니다.
믿음으로 고백하고 생명되신 주님만 붙잡고 한걸음씩 나아갈 뿐입니다.

그래서 “24 시간 주님을 바라봅시다” 외치게 되었고, 지금은 매일 ‘주님과 동행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목사와 장로님들, 그리고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믿음의 동지인 목사님, 선교사님들과 일기를 나누며 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과 행복하게 동행하기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깨닫고 ‘24 시간 주님을 바라봅시다’ 외치는 심정으로 영성일기 컬럼을 매일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제 퇴로는 완전히 차단되어 버렸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슬쩍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이제는 돌아갈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퇴로가 차단된 사람의 마음이 어떤지 아십니까?
너무나 평안합니다.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부담되고 두렵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내겐 퇴로가 없다는 사실을 받아 들이니 너무나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제겐 앞으로 나아가는 길만 있습니다.

‘나는 정말 죽었나?’ 제겐 더 이상 갈등이 아닙니다.
퇴로가 차단당하였기 때문입니다.
‘오늘 일기를 써야 하나?’ 제겐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되돌아갈 가능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민할 것도 없습니다. 너무나 편합니다.

이처럼 되돌아갈 가능성이 없어짐으로 인하여 주님의 은혜를 더 깊이 누리게 됩니다.
제게 고민하고 갈등하였다면 아마 중간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생활을 포기했을지 모릅니다. 제게 퇴로가 열려 있다면 갈등만 하다가 인생을 마치게 되었을 것입니다.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지 않겠습니다!”
저는 아직 제가 붙잡았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이제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의 입구에 들어선 것 뿐입니다.
빌 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저는 앞으로 제가 누릴 은혜가 상상할 수 없이 크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 퇴로가 차단당한 것이 얼마나 다행이고 행복한 일인지 모릅니다.

여러분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에 있어서 퇴로를 차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라고 공개적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과 함께 죽었습니다” 라고 가정과 교회에서 선언하는 것입니다.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기 위하여 일기를 쓰고 또 서로를 지켜가기 위하여 일기를 나눕시다” 라고 제안하여 함께 할 사람들을 모으고 영성일기 나눔방 방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다 퇴로를 차단하는 일입니다.
뒤로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단입니다.
그러면 은혜의 바다로 쑥 들어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김정미 2019-02-18 23:57
아멘
오수부 2019-02-18 11:30
아멘 감사합니다.
김춘미 2019-02-18 10:04
아멘 감사합니다
손석철 2019-02-18 09:21
아멘 ~
지은서 2019-02-16 09:50
아멘 아멘!!
조은예 2019-02-16 07:53
아멘
조해길 2019-02-16 07:50
저도 목회를 계속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김정애 2019-02-15 22:51
아멘!!!!!
손효숙 2019-02-15 16:01
아멘
이의진 2019-02-15 04:00
아멘 푯대로 향해 달려가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김혜진 2019-02-14 18:45
아멘!
이혜린 2019-02-14 06:23
아멘 감사합니다♡
황진영 2019-02-13 23:03
아멘

물러설곳이 더이상 없을때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저에게 퇴로를 차단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한나 2019-02-13 20:09
아멘
박하은 2019-02-13 06:33
주님만 바라봅니다 . 주님 아시지요 날 긍휼히 여기소서
이봉연 2019-02-12 20:06
아멘
김마리아 2019-02-12 18:50
아멘!
나는 죽었습니다!
저의 퇴로는 차단되었습니다.
오직 나의 생명이신 주님만 따라갑니다.
김지영 2018-02-18 08:06
아멘아멘!!
김향원 2018-02-15 17:48
아멘
김미경 2018-02-08 11:36
아멘~~
두견이 2018-02-07 10:07
아멘
김영진 2018-02-07 09:11
그편안함을 저도 누리고싶습니다
박주원 2018-02-07 08:11
아멘
전숙희 2018-02-07 08:00
아멘아멘~~
박준영 2018-02-07 00:23
아멘입니다.주님 안에서 퇴로가 차단된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할렐루야
장규한 2018-02-07 00:13
아멘
양주희 2018-02-06 19:44
목사님의 먼저 퇴로안에 갇히시고 그 길 따라가는 길...조금은 쉬우면서도 여전히 24시간이 뻥뻥 뚫려 새고 있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주안에 갇혀 온전한 평안을 누리길 소망합니다.
김지혜 2018-02-06 01:12
아멘아멘아멘
황선균 2018-02-05 23:01
아멘
김유미 2018-02-05 22:47
아멘
오미정 2018-02-05 22:23
아멘
강서경 2018-02-05 20:38
아멘아멘
김윤숙 2018-02-05 18:28
아멘

퇴로가 차단되었으면
앞으로 나아가는 것과 멈추는거겠죠
그길에 주님이 언저나 동행하시는것
믿습니다!!
이현숙 2018-02-05 17:20
아멘!!!
조향선 2018-02-05 10:46
아멘~
김경희 2018-02-05 10:27
아멘
류호찬 2018-02-05 07:26
아멘
최정현 2018-02-05 07:18
아멘
조근실 2018-02-05 05:38
아멘~♡
이학진 2018-02-05 03:39
아멘
장다영 2018-02-05 00:10
아멘!
장형균 2018-02-04 23:41
아멘
정애란 2018-02-04 23:16
아멘~
김영희 2018-02-04 21:27
아멘
최덕규 2018-02-04 20:44
아멘
유승희 2018-02-04 14:39
아멘~♡
배진희 2018-02-04 08:47
아멘!!!
최순화 2018-02-04 07:18
아멘
최선미 2018-02-04 06:35
아멘
고석화 2018-02-04 06:02
아멘 ♡
김교준 2018-02-04 00:46
예수님의 사람 ♡♡♡
고맙습니다~~^^
최영숙 2018-02-04 00:42
주님을 자랑하며 세상과 옛 자아를 향해 열려 있는 모든 퇴로를 차단하겠습니다. 주님만 기대하고 그 은혜만 바라봅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
김레갑 2018-02-03 23:23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지 않겠습니다 뒤를 보는 순간 앞에 계신 주님과 점점 더 멀어질 수 있으니 퇴로를 단칼에 짜르겠습니다.
백보현 2018-02-03 23:16
아멘
윤은주 2018-02-03 22:59
목사님 주안에서 평안하세요..은주 올림
박금심 2018-02-03 22:46
퇴로가 차단된 삶속에 은혜의 바다속으로 푹 빠지는 한해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속에 희망을 갖게하심 감사드립니다.
정희순 2018-02-03 21:54
아멘
이찬주 2018-02-03 21:04
아멘
김윤철 2018-02-03 20:33
아멘!!!
김현희 2018-02-03 16:41
아멘
박은아 2018-02-03 15:53
아멘
임막례 2018-02-03 12:26
24시간 주님바라보기 위해 영성일기를 쓰고 서로 지켜나가기 위해 영성일기를 나눈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저희교회도 시작하려 합니다
퇴로가 차단된 삶 축복의 삶인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아무리 바쁘고 힘들더라도 일기를 쓰는것 그자체가 주님과 동행임을 알게하시고 하루의 삶이 승리로 마무리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다른것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주님께 집중하는 훈련 그 자체가 설레임 입니다
임막례 2018-02-03 12:26
24시간 주님바라보기 위해 영성일기를 쓰고 서로 지켜나가기 위해 영성일기를 나눈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저희교회도 시작하려 합니다
퇴로가 차단된 삶 축복의 삶인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아무리 바쁘고 힘들더라도 일기를 쓰는것 그자체가 주님과 동행임을 알게하시고 하루의 삶이 승리로 마무리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다른것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주님께 집중하는 훈련 그 자체가 설레임 입니다
정은수 2018-02-03 12:18
아멘!!!! 저에게도 퇴로가 차단 됐음을 인식 또 인식 하며
더욱 주님 바라보며 간절히 매달리겠습니다.
이 고백 주님께 올려드리고 갑니다!!!
서외주 2018-02-03 11:22
아멘
오세종 2018-02-03 10:33
아멘
박화자 2018-02-03 09:31
아멘
이연희 2018-02-03 08:40
아멘
박정화 2018-02-03 08:13
아멘!저는 타교인이지만~어느새 목사님은
저의 멘토가되어계십니다. 영성일기를 매일
쓰는것은 아니지만~매순간 일터에서 주님과
같이일하고 주님의 숨소리를 듣고 사는 것
에 훈련이되어가고있습니다.그렇다고 인정할
수밖에없는것이 믿지않는 한 자매를 밤늦게
까지 품고있는 나자신을 언제나 발견하기때
문입니다.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님이 내 모든삶을 통째로 흔드셨기때문이죠.
나는죽고예수로만사는 순간 순간이 아니었
다면 여기까지 온것이 나의 능력이나 힘으로
도저히 살아갈수 없었다는걸 저 스스로가 인
정하기때문이죠.오늘도 나 죽은 십자가를 바
라보고 무덤에 있어야할 죄된 본성이 활개치
는 모양을 보지않으려면 빨리 주님과 짝꿍이
되는길 밖엔 없습니다.오직 진리는 예수님밖
엔 없음을 내옆에 같이 일하는 수연이가 알게
되고 인격적인 예수님 만나게되길 간절하게
오늘도 기도하고 삶의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그곳에서 주님의이름이 높여지길 간절히 바
라며~~
유승희 2018-02-03 07:47
아맨
박영순 2018-02-03 07:30
아멘
박재형 2018-02-03 06:07
아멘~~
원동필 2018-02-03 05:26
아멘
홍종민 2018-02-03 04:31
아멘
노혜진 2018-02-03 01:17
아멘
이소영 2018-02-03 01:16
아멘
김연중 2018-02-02 23:59
아멘
안미선 2018-02-02 23:39
아멘!
전경순 2018-02-02 23:26
아멘
조은영 2018-02-02 22:44
아멘~!
용호정 2018-02-02 22:20
아멘!!
이미경 2018-02-02 22:19
아멘. 말씀에 따르겠습니다.
나눔방 방장요~~
이태균 2018-02-02 21:36
아멘
석경우 2018-02-02 20:35
아멘!!!
최희숙 2018-02-02 20:25
아멘!!
정혜영 2018-02-02 20:12
아멘!!
이영애 2018-02-02 19:41
아멘'~!!
은혜의 강으로 깊이 들어가고 싶습니다
신진수 2018-02-02 19:35
아멘 아멘
김명숙 2018-02-02 19:34
아멘
나은정 2018-02-02 18:31
아멘
김소희 2018-02-02 17:59
아멘!
차진희 2018-02-02 17:58
오직 한 길, 오직 예수
아멘
신진아 2018-02-02 17:55
아멘!!^^♡
최성희 2018-02-02 17:29
아멘!
장은희 2018-02-02 17:05
아멘!
이지영 2018-02-02 17:00
퇴로가 막힌 자로써 주님만 바라보고 살고자 합니다 .
김성식 2018-02-02 16:21
아멘~~~
결단 할수있게 용기와 믿음을....
임성심 2018-02-02 15:26
아멘~~
김인배 2018-02-02 14:52
나의 퇴로가 열려있는지 다시한번 점검하겠습니다~
김진희 2018-02-02 14:33
"이 모든 것이 다 퇴로를 차단하는 일입니다.
뒤로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단입니다.
그러면 은혜의 바다로 쑥 들어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송규원 2018-02-02 14:32
아멘
김미령 2018-02-02 14:06
저도퇴로가없습니다. 주님감사합니다.
전진만하겠습니다~~
김희경 2018-02-02 14:01
아멘
이은경 2018-02-02 13:54
저도 퇴로가 없습니다. 뒤로 물러서지 않켔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현 2018-02-02 13:22
아멘 감사합니다
전병철 2018-02-02 13:14
아멘!
염순초 2018-02-02 13:01
아멘
감사합니다
정규선 2018-02-02 12:45
아멘
찍혀도 아주 예쁘게 찍혀버리면
오히려 감사한 일이네요
이혜경 2018-02-02 12:40
아멘입니다!!~
김정옥 2018-02-02 12:35
아멘 ! 아멘!
남정옥 2018-02-02 12:26
아멘
윤현경 2018-02-02 12:22
아멘!
손호진 2018-02-02 12:21
아멘
박은자 2018-02-02 12:14
아멘
이정호 2018-02-02 12:03
아멘!
김연호 2018-02-02 11:35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유영순 2018-02-02 11:34
아멘 !!! 2018 . 2 . 2 . 금
하나님 사랑으로 퇴로가 차단되었음을 선포하며 , 은혜의 바다속으로~들어갑니다 ... 감사합니다 ...
이미희 2018-02-02 11:24
아멘
정미숙 2018-02-02 11:15
아멘~
조미애 2018-02-02 11:15
아멘!
나는 예수님과 함께 죽었읍니다!
이혜경 2018-02-02 11:10
아멘아멘!!!
퇴로가 차단된 군인같은 심정이셨군요. 목사님께서
그러나 그런 마음으로 이끌고 오셨기에 오늘이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출석한지 얼마되지 않아도 중압감이 대단했습니다. 제가 아직도 믿음의 길에 대한 신실함이 부족한 거 같아요...ㅠ
믿음의 길은 정말 퇴로가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뒤에 길이 끊어졌는데 앞에도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맹인이 성령님의 손을 잡고 한걸음한걸음 나아가는 거 같습니다. 올해는 주님의 십자가 사랑의 능력으로 진군하길 기도드립니다.주님의 사랑을 더욱더 체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
박영애 2018-02-02 11:07
아~멘 ♡
은혜의 바다로~쑤욱
퇴로를 차단하고
주님과 함께 가렵니다
정영란 2018-02-02 10:57
아멘~
오정훈 2018-02-02 10:55
믿음의 배수의 진을 저도 쳐보겠습니다. 아멘
tomoko 2018-02-02 10:49
아멘!
윤미 2018-02-02 10:35
아멘♡
윤옥자 2018-02-02 10:28
고민하고 갈등하지 않기위해
오늘 지금 이순간부터 퇴로가 열려있지 않다고 생각해보는것부터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를 위해 목사님 그리고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진정으로 제가 이세상에서 가장 하나님을 사랑할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황순희 2018-02-02 10:18
아멘
이정화 2018-02-02 10:01
아멘!
심정식 2018-02-02 09:53
아멘.
유혜옥 2018-02-02 09:51
‘나는 정말 죽었나?’ 제겐 더 이상 갈등이 아닙니다.
퇴로가 차단당하였기 때문입니다.
‘오늘 일기를 써야 하나?’ 제겐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되돌아갈 가능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민할 것도 없습니다. 너무나 편합니다.

영성일기를 전체 공개로 쓰면서 제 심정인데....
아, 목사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김해순 2018-02-02 09:47
아멘~~!!
감사합니다.
전경애 2018-02-02 09:46
아멘
장명호 2018-02-02 09:31
아멘!
강하영 2018-02-02 09:24
아멘~
문대식 2018-02-02 09:16
아멘
김미성 2018-02-02 09:15
아멘입니다!
일기를쓰다보니 저도 모르는사이 한걸음 한걸음 그 길을 가고있습니다
그리고 맘이 많이 평안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최행운 2018-02-02 09:12
목사님의 은혜의 말씀으로 저 밑바닥까지 떨어져 있던 저의 신앙생활이 다시 불씨을 얻어 조금씩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혼바서 2-3년동안 영성일기를 띄엄띄엄 써보다가 지웠다가 하다가 그 경험마저도 저에게는 어마어마하게 큰 힘이 되었기에 주변에 저를 저 밑바닥까지 아는 지인들과 영성일기방을 개설했습니다. 얼마나 저에게 큰 기쁨인지요. 아직 지인들은 영성일기가 서툴고 낯설지만 곧 저처럼 잊지못할 일기장이 되리라 그리워서 돌아오는 일기장이 될것을 확신합니다.

목사님께서 주님으로 가는 통로를 열어주셨습니다.
미약한 제가 주와 동행할수 있게 도와주심 정말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목사님 늘 응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송헌섭 2018-02-02 09:00
아멘! 할렐루야! 퇴로가 차단된 복음의 군사로 삼아주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강은산 2018-02-02 08:57
감사합니다. 목사님.
김성원 2018-02-02 08:57
아멘♡
이현호 2018-02-02 08:46
아멘♡
엄명희 2018-02-02 08:37
아멘입니다.
퇴로가 차단된 사람의 행복,
앞으로 누릴 은혜가,
상상할 수없이 크다는것을,
매일 나타내보여주시는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신상진 2018-02-02 08:33
저의 퇴로를 차단해 주님께 불평하지 않아야 겠습니다.
박경애 2018-02-02 08:30
아멘 !!
최은미 2018-02-02 08:28
아멘
김애순 2018-02-02 08:26
아멘
최윤영 2018-02-02 08:26
아멘!!!
조선아 2018-02-02 08:24
아멘
오창극 2018-02-02 08:15
amen thank you
서은하 2018-02-02 08:12
아멘!!
김윤심 2018-02-02 08:07
아멘!
이상경 2018-02-02 08:02
아멘!!
김윤경 2018-02-02 08:01
아멘! 두렵지만 먼저 그길을 가신 예수님이 계시고 목사님과 선배님들이 계시니 ...저도 그 은혜의 바다에 몸을 담급니다♡
최성자 2018-02-02 07:59
아멘~^^
김아람 2018-02-02 07:46
아멘!
정혜진 2018-02-02 07:45
아멘 ❤️
이강천 2018-02-02 07:42
아멘^-^
이순자 2018-02-02 07:41
아멘!!
감사합니다!!
이미란 2018-02-02 07:40
아멘 아멘~
문영순 2018-02-02 07:35
아멘
심정민 2018-02-02 07:32
아멘
김은영 2018-02-02 07:30
영성일기를 매일 쓰는 것은 주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이고 내가 한 것도 아닌데 은혜의 바다로 주님이 쑥 넣으시니 모든 것이 감사입니다
이진영 2018-02-02 07:23
아멘!
박명숙 2018-02-02 07:22
아멘입니다♥
현명한 2018-02-02 07:21
아멘!
최재형 2018-02-02 07:07
아멘~
서선유 2018-02-02 06:58
아멘!!!
서주열 2018-02-02 06:57
아멘
이경희 2018-02-02 06:54
아멘
전경숙 2018-02-02 06:52
아멘!!
이낭희 2018-02-02 06:51
아멘입니다
저는 퇴로가 있어
죽지않은 나를 볼때마다
영성일기를 멈추고 숨어버립니다
임명선 2018-02-02 06:51
아멘!
김정숙 2018-02-02 06:42
아멘
김혜진 2018-02-02 06:36
아멘!
강금란 2018-02-02 06:23
아멘
기현숙 2018-02-02 06:22
아멘
백연희 2018-02-02 07:49
아멘! 갈등하지 않고 일상이 된 것이 감사며
퇴로가 없다는 말씀이 급 공감입니다.
곽금희 2018-02-02 06:14
아멘!
신은숙 2018-02-02 06:11
아멘
고점선 2018-02-02 06:11
아멘~
양효실 2018-02-02 16:01
아멘! 저도 퇴로가 이미 없습니다. 매일매일 돌파하며 전진만 합니다. 주님과 매일 동행하며 더 힘을 끌어올려서 전진하려고합니다. No Turning Back! 목사님, 오늘도 축복된 하루되세요~!!
박시온 2018-02-02 05:5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