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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만 따라 갑시다
유기성 2018-02-05 06:42
지금 이 시대에 ‘목사로 산다’는 것이 너무나 무거운 짐입니다.
나 혼자의 삶도 바로 살기 힘든데, 교회를 이끌어가는 일은 너무나 버겁습니다.
한국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 분별하는 일 조차 언제나 힘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 감당하기 힘든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심정일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제게 ‘삶은 쉬운 것이라’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그 말씀에 “아멘”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잠잠히 생각해 보니, 주님의 말씀이 옳음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계 14장을 보면 어린 양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선 십사만 사천명을 언급하면서, 그들을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 (계 14:4)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의 종된 자는 주님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쉬운 일입니까?

주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실 때, 그저 “나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이라는 설명이 없었습니다.
“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부름에 제자들은 아무 것도 묻지 않고 하던 일을 다 내려 놓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이것이 저를 향한 주님의 부름이었습니다.

그래서 해도 소용없는 고민은 더 이상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가자” 이것을 분명하고 단순한 삶의 원칙으로 정했습니다.
역사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니 저는 그저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순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순간 순간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도 갈 바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부름에 순종하였습니다.
히 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저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앞에 되어질 일을 알지 못합니다.
담임목사이지만 우리 교회의 미래가 어떠할지 알지 못합니다.
나라와 민족의 앞 날에 대하여는 더욱 막막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문제가 아님을 알았습니다.
믿음으로 살 때, 아는 길만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지시하심을 바라보며 한걸음씩 나아갔습니다.
모세도 하나님이 하라시는대로 따라갔습니다.
다윗도 하나님이 하라시는대로 살았습니다.
엘리야도 하나님이 하라시는대로 행하였습니다.
사도 바울도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였습니다.

우리가 누구입니까?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종입니다.
우리도 주님이 하라고 하시는 대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라”

오늘도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 말고 깨달은 것부터 순종하며, 두려움과 염려를 십자가에 못박고 그저 주님만 따라 갑시다.
박하은 2019-02-13 06:39
주님 당신을 따르면서 갈등할때가 있습니다.
내 육신의 연약함때문입니다 .

윤지환 2018-03-06 13:11
아멘, 지금 저의 처지가 매우 힘겨운데, 딱 적합한 말씀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숙자 2018-02-14 22:55
목사님너무너무은혜가되는말씀을보내주셔서감사합니다알고몰으고무조건순종하며 따라가게하옵소서아멘입니다
유영순 2018-02-12 13:25
아멘 !!! 나는 죽고 ~ 죽어 ,
예수님 따라 한걸음 한걸음 걸어서
7년째 입니다 ...^^ 감사합니다 ...
여호와 닛시 !!!
이영은 2018-02-11 09:27
아멘! 주님보다 앞서지않는 제가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장미숙 2018-02-11 06:10
아멘. 내 의지데로 살지 않고 교만을 버리며 살겠습니다.
김수경 2018-02-10 17:32
아멘~~~~
김수현 2018-02-10 09:25
제일 마지막 문장은 제가 최근에 가장 많이 스스로에게 했던 말입니다. 부끄럽습니다. 깨달은 것부터 순종하겠습니다. 아멘
두견이 2018-02-10 09:17
아멘
이해진 2018-02-10 04:37
아멘
정유경 2018-02-10 00:25
아멘
석영주 2018-02-09 14:02
아멘 아는 길만 가는게 아닌 믿음의 길임을 믿고 따라갑니다...
유재경 2018-02-09 09:24
아멘~~♡
김정숙 2018-02-09 07:22
아멘
황미화 2018-02-09 00:58
아멘! 몇일전 주님말씀하시면 찬양을 부르다가 문득 나는 그동안 그냥 노래를 했구나! 생각했습니다. 나는 진짜 주님말씀하실때 나아가고있나? 멈추고 있나? 그 순간 이 찬양을 부를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믿음을 사용할때임을 계속 깨닫게 하시네요.. 믿음으로 가고 서기를요...귀한글 감사드립니다!
최순화 2018-02-08 18:16
아멘
이윤우 2018-02-08 17:07
아멘!!
이지혜 2018-02-08 14:41
아멘 주님께 더욱 순종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김미경 2018-02-08 11:31
아멘~
김영주 2018-02-08 06:43
아멘!!!
유경석 2018-02-08 01:11
말씀은 맞습니다만 아이러니하게도 바로 그말씀때문에 다른길로10년을 헤매었습니다
묻지노 따지지도 않고 자칭 옘부란 분을 따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그렇게 따라다녔습니다
정현호 2018-02-08 00:35
아멘!
주석현 2018-02-07 23:28
아멘 !
염려를 십자가에 못박고 내가 깨달은 말씀부터 순종하겠습니다
곽임수 2018-02-07 23:05
아멘
유인호 2018-02-07 16:24
아멘
전숙희 2018-02-07 08:04
아멘~~♡
김동휘 2018-02-07 03:55
사랑합니다 목사님
김도희 2018-02-07 00:40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순종하리라 아멘
장규한 2018-02-07 00:09
아멘
차성희 2018-02-06 22:42
7 ㅡ8년전 졸음운전하다가 굉음에 놀라 주님께서 깨워주셨음
을 감사 감사하며 밖으로 나와보니,
방어벽에서 불과 한뼘을 내놓고 서있었습니다 .
달려오는 차들은 제뒤에는 없고 옆차선으로만 달리고들 있었고요!
순간 하나님께 뜨거운 눈물로 중얼거렸지요~~~'' 하나님 !
절 창조하신 목적을 제가 아직 이루지 못하고있기에 ,
아직 세상에 더 두시는거군요 !''
하며~~~

그렇다면 나를 지으신 계획이 무엇인가? 그때부터 심각하게 생각하며 고민하며~~~~~
그러나 기도중 깨닫게 하셨습니다! ''딸아! 널 향한 나의 계획은 결코 거창한것이 아니란다 .
매일 매일을 나를 바라보며 ,
겸손히 내 계명을 지키는거란다

오늘 담임 목사님의 칼럼을 묵상하며,
주님께서 제게 확증해주심으로 받으며 감사를 올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정혜순 2018-02-06 22:28
아멘!
권명희 2018-02-06 22:17
아멘
임유나 2018-02-06 21:00
목사님,
제 댓글을 읽으실진 모르겠지만
처음엔 유투브에 올라 온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이후론 목사님께서 예배자들과 함께 일구신 이 영성 일기에 제 조울증 이야기를 털어놓고 많은 지체들의 아멘 추천과 댓글 기도를 받음으로써
제 삶은 완전히 변화되었고
지금은 성령께서 저를 완전히 사로잡으시어
오로지 복음을 전파하는 것만이
저의 사명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 모든 괴로움 기쁨으로 감내하며
주님의 사역을 행하시는 목사님께
언제나 큰 감화를 받고 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저 같은 사람이 많을 줄로 압니다.
저 같이 작은 사람도
주변인들을 열심히 전도하는데 쓰임 받고 있으니
목사님께서는 이미 얼마나 많은 일을 하신지 모릅니다.
지금껏 목사님을 위해 기도 드린 것처럼 앞으로도 기도 드리겠습니다.
저의 천국에서 목사님은 VIP이십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정혜영 2018-02-06 18:42
목사님 힘내세여!!항상 응원합니다!!아멘!!!
박지혜 2018-02-06 16:17
아멘!!!!
박은아 2018-02-06 14:23
아멘
mijoungshim 2018-02-06 13:49
믿음으로 살 때, 아는 길로만 가는 것이 아니 때문에 문제가 아니다 라는 말씀이 마음에 새겨 집니다.
주님만 따라가면 된다고 하시니 버겁게만 느껴진 지금 이 순간 쉬운 길임을 선포합니다.
김옥자 2018-02-06 13:00
아멘
김동창 2018-02-06 12:55
아멘~!!
주님따라 나아가겠습니다.
정희영 2018-02-06 12:48
아멘
김용환 2018-02-06 12:36
아멘
서연진 2018-02-06 12:07
아멘
이숙자 2018-02-06 10:45
아멘~~^^
박연희 2018-02-06 10:12
아멘
마지현 2018-02-06 08:52
아멘
최인옥 2018-02-06 07:29
주여!
김윤경 2018-02-06 07:09
주님...음성에 귀..기울이겠습니다...
주님...
김윤심 2018-02-06 06:51
아멘!
윤광식 2018-02-06 06:25
아멘
원동필 2018-02-06 05:20
아멘
노희옥 2018-02-06 04:53
아멘~♡
김윤철 2018-02-06 04:45
아멘!!!
홍종민 2018-02-06 03:09
아멘
이세영 2018-02-06 02:55
목사님 칼럼을 통해 많은 깨닳음과 용기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삶이 알고보니 참으로 쉽습니다. 내가 어디서 무얼 하든지 주님만 바라보며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얼굴 바라보며 바다를 걸어가던 베드로처럼... 주님의 말씀을 잘 분별할수있는 지혜를 우리 모두에게 더하여 주세요.. 우리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온맘다해 사랑합니다! 주님 더욱 알기를 원합니다.
케이티 2018-02-06 02:10
아멘
최영숙 2018-02-06 01:24
주님 말씀 하시는 대로 사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박성주 2018-02-06 01:19
아멘입니다~~^^
이요셉 2018-02-06 01:16
아멘....
깨달은 것부터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주님....
제 안에 있는 두려움과 염려를 십자가에 못박고 주님만 따라가게 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김지혜 2018-02-06 01:14
아멘
이혜원 2018-02-06 01:03
아멘
이효순 2018-02-06 00:46
아멘!
박화자 2018-02-06 00:46
아멘
이정호 2018-02-06 00:01
아멘!
장형균 2018-02-05 23:57
아멘
이찬주 2018-02-05 23:56
아멘
김미성 2018-02-05 23:52
아멘!!
노혜진 2018-02-05 23:51
아멘
윤혜영 2018-02-05 23:47
아멘!!
장은희 2018-02-05 23:19
아멘~~
손길웅 2018-02-05 23:12
아멘!
김춘미 2018-02-05 23:04
아멘
남은애 2018-02-05 22:49
아멘~
홍주옥 2018-02-05 22:46
아멘
표경자 2018-02-05 22:45
아멘~~감사합니다 !!
이영광 2018-02-05 22:45
아멘 !!
김혜정 2018-02-05 22:41
아멘아멘
오미정 2018-02-05 22:15
아멘
김해순 2018-02-05 22:05
아멘입니다.!!♥
문대식 2018-02-05 21:42
아멘
김하은 2018-02-05 21:33
아멘
김순자 2018-02-05 21:30
아멘
최선미 2018-02-05 21:22
아멘^^
이영애 2018-02-05 21:20
아멘'~!!
권성준 2018-02-05 21:15
아멘!!
조순주 2018-02-05 20:47
아멘!!
강서경 2018-02-05 20:40
아멘아멘
최현애 2018-02-05 20:39
아멘~!
주님~~
저에게 너무나도 절실한말씀입니다
두려움과 염려를 십자가에 못박고
그저 주님만 따라가게 하옵소서!!
이경화 2018-02-05 20:20
아멘~~~~!!
김종완 2018-02-05 20:14
아멘
주은혜 2018-02-05 20:13
아넨
고석주 2018-02-05 19:10
아멘
김명숙 2018-02-05 18:43
아멘!
양수찬 2018-02-05 18:27
아멘
유이곤 2018-02-05 18:23
아멘 ^^~~♡
고동국 2018-02-05 18:21
아멘
김윤숙 2018-02-05 18:20
아멘
이경순 2018-02-05 18:03
아멘
윤현경 2018-02-05 17:31
아멘!
신진아 2018-02-05 17:27
아멘아멘!!
이현숙 2018-02-05 17:18
아멘!!!
최덕규 2018-02-05 17:10
아멘
김연중 2018-02-05 17:10
아멘
박의자 2018-02-05 16:50
아멘
이정화 2018-02-05 16:45
아멘!
장은희 2018-02-05 16:40
아멘!
어린양이 인도하는대로 따라가는자가되게하소서!
김인배 2018-02-05 16:31
아멘~~~~
박선배 2018-02-05 16:02
감사합니다 ^^
주님
김복회 2018-02-05 15:41
아멘!
원병숙 2018-02-05 15:37
아멘! !
최수연 2018-02-05 15:28
아멘~!!!
신은숙 2018-02-05 15:13
아멘
김성희 2018-02-05 14:31
아멘
차녹경 2018-02-05 14:28
아멘
김명화 2018-02-05 14:05
아멘!! 나를 변화시키고, 내 삶을 새롭게 하려면 나만을 위한 새로운 말씀, 특별한 말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주님 저에게 제가 할 일을 알려주세요. 주님의 뜻을 알게해주세요.. 그런데 최근 깨닫는 것은 새로운 다른 말씀이 아닌 이미 제게 들려주신 말씀들에 집중하고 그 말씀을 지켜나가는 것이 주님의 뜻을 이루며 사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레갑 2018-02-05 13:43
고민할 때가 적지 않게 있습니다 긍정적인 고민보다는 효과도 없는 고민으로 자신을 점점 더 묶어 놓고 사는 모습이 보여졌습니다 단순하게 살도록 순종하겠습니다
염순초 2018-02-05 13:41
아멘
하순혜 2018-02-05 13:30
아멘
김희경 2018-02-05 13:27
아멘
전병철 2018-02-05 13:26
아멘!
석경우 2018-02-05 13:09
아멘!!!
한금옥 2018-02-05 13:07
아멘
김연호 2018-02-05 13:05
아멘
김정옥 2018-02-05 13:04
잔뜩 흐려 앞이 보이지 않는 날씨같았던 마음이 확~ 밝아지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아멘! 아멘!!
서은숙 2018-02-05 12:57
아멘~
김진희 2018-02-05 12:56
어제 이럴까 저럴까 하는 고민거리가 있었는데, 컬럼을 읽고나니, 순종하여 걱정의 두려움을 없애야한다는 것을 다시 깨닫습니다.아멘!!
서선유 2018-02-05 12:51
아멘 염려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만 의지합니다..
이지희 2018-02-05 12:44
아멘~~♡ 아멘
현명한 2018-02-05 12:37
아멘
최정현 2018-02-05 12:21
아멘
홍영애 2018-02-05 12:12
아멘
김성원 2018-02-05 12:02
아멘♡
김미연 2018-02-05 11:57
아멘 감사합니다
김영자 2018-02-05 11:55
아멘 어린양이 어디로가든지 따라가기 원합니다
김성식 2018-02-05 11:37
아멘!
모든염려 내려놓고 주님만 따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최희숙 2018-02-05 11:35
아멘~
이미경 2018-02-05 11:34
감사합니다. 목사님~
두려움과 염려를 십자가에 못박고 그저 주님만 따라 가겠습니다.
박연숙 2018-02-05 11:28
아멘!아멘!
tomoko 2018-02-05 11:24
아멘!
이현호 2018-02-05 11:15
아멘♡
남정옥 2018-02-05 11:07
아멘
정윤연 2018-02-05 11:04
아멘!
정미숙 2018-02-05 10:56
아멘~
전현숙 2018-02-05 10:53
아멘아멘!
조향선 2018-02-05 10:46
아멘
황순희 2018-02-05 10:41
아멘 감사합니다~^^
정영주 2018-02-05 10:38
두려움과 염려 십자가에 못박고 주님만 따라가질 간절히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이태민 2018-02-05 10:36
아멘!
김현희 2018-02-05 10:35
아멘
김정화 2018-02-05 10:29
아멘 아멘입니다.!
김주희 2018-02-05 10:27
아멘..
주님만 따라 나갑니다.
함경애 2018-02-05 10:23
아멘
주님만 따라가겠습니다
김혜진 2018-02-05 10:20
아멘~~
김경희 2018-02-05 10:18
아멘
손호진 2018-02-05 09:58
아멘!!
김경희 2018-02-05 09:53
아멘♡
김수미 2018-02-05 09:53
아멘
정영란 2018-02-05 09:50
아멘
고점선 2018-02-05 09:49
아멘~
이주현 2018-02-05 09:48
아멘~♡♡♡
주님의 사랑의 옷을 입으면 따뜻해요^♡^
오늘도 주님의 사랑의 웃을입고. 바라보면 살아갑니다
목사님날씨가 춥네요 건강하세요
송헌섭 2018-02-05 09:46
아멘! 주님만 따라가겠습니다^^
김미령 2018-02-05 09:39
아멘..주께서 깨달케하신일을 믿음으로 따라갑니다.
주님..사랑합니다.
강하영 2018-02-05 09:35
아멘~
남달리 2018-02-05 09:33
아멘.
깨달은 것부터 순종, 두려움 염려 십자가에 못박기, 주님만 바라보기
꼭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경숙 2018-02-05 09:30
아멘♡♡~~
최성은 2018-02-05 09:15
아멘
그저 주님만 따라가겠습니다.
박영애 2018-02-05 09:08
아멘~~~♡
장영희 2018-02-05 09:05
아멘!!!
이혜경 2018-02-05 09:04
아멘입니다!!~
박필현 2018-02-05 09:04
아멘 아멘.
박미정 2018-02-05 09:02
아멘
목사님
얼마나 힘드실지.....
교회와목사님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윤영 2018-02-05 08:51
아멘!!!
정혜진 2018-02-05 08:36
아멘 ❤️
김애순 2018-02-05 08:35
아멘
박경애 2018-02-05 08:34
아멘 !!

걱정과 염려 .. 모두 주님께 패스하고
주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는 삶,
순종하는 자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윤선 2018-02-05 08:28
아멘..
김서연 2018-02-05 08:27
너무나 귀한 말씀, 제 안의 모든 두려움과 염려에 대한 주님의 명확한 음성으로 받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
황수정 2018-02-05 08:26
아멘~! 두려움을 못박고 그저 주님이 하라 하신길 따라가겠습니다
장성옥 2018-02-05 08:20
두려움과 염려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주님만 따라 가겠습니다. 아멘
이혜경 2018-02-05 08:18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주님만 따라 가겠습니다. 내 생각을 버리고 주님 마음를 잠잠히 구할 때 주시는 마음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일임을 깨닫습니다.
주일 설교 말씀에 두 증인의 죽음이 어제 마음에 걸려 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증인이라면 나는 죽음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두려운 일이잖아요. 그런데 영적인 눈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본 이후의 일이라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기쁘게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먼저 회개하고 나아갈 때 심령이 회복됨을 보여주십니다. 우리가 살 길은 심령의 회복과 말씀을 깨닫고 우리 주님의 십자가 사랑으로 진군하는 일입니다. 맞죠
목사님^^ 오늘도 영육이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강민정 2018-02-05 08:18
아멘
전광렬 2018-02-05 08:15
아멘!
주님이 가라 하면 가고 멈추라 하면 멈추고 그렇게 살겠습니다.
곽만석 2018-02-05 08:09
아멘^^
최성자 2018-02-05 08:06
아멘~^^
이지영 2018-02-05 08:03
"나를 따르라"는 주의 말씀만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
엄명희 2018-02-05 08:01
아멘입니다.
해도소용없는 고민끝,
주님이 말씀하시는데로 가자!
내삶의 원칙!
김은영 2018-02-05 07:55
감사합니다 주님만 따라갑니다
조선아 2018-02-05 07:51
아멘!!아멘
이순자 2018-02-05 07:49
아멘!
아멘!!
아멘!!!
문영순 2018-02-05 07:43
아멘
차진희 2018-02-05 07:43
주님만 따라갑니다
아멘
신복철 2018-02-05 07:41
아멘!
김정숙 2018-02-05 07:41
아멘입니다
이강천 2018-02-05 07:39
아멘!
박정화 2018-02-05 07:33
아멘아멘!!
기현숙 2018-02-05 07:28
아멘!
이상경 2018-02-05 07:21
아 멘!!♡
우리를 이끄시며 말씀대로, 말씀따라
가시는 목자가 계시니 가슴이 먹먹합니다 그저 감사 드립니다.
목사님 과 사모님 건강하시기를 항상
기도 하겠습니다.
김오순 2018-02-05 07:20
아멘!~♡
조미애 2018-02-05 07:16
아멘!!
유영순 2018-02-05 07:13
아멘 !!!
주님 말씀하시면 ?
내가 나아가리라 ~
주님 뜻이 아니면 ?
내가 멈춰서리라 ... 따라갑니다 ...^^
여호와 닛시 !!!
서사랑 2018-02-05 07:11
아멘!
감사합니다목사님^^
그리고정말반갑습니다♡
네!주님만따라갈게요~
오늘도주님의지하며
흔들림없이주님바라보며
주님과함께행복하게살겠습니다♡
백연희 2018-02-05 07:11
아멘! 나를 따르라 하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만 드릴 수 있는 자이게 하소서!!!
이수정 2018-02-05 07:04
아멘~~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만 꼭 붙들고 따라가겠습니다.
박명숙 2018-02-05 07:03
아멘입니다
양효실 2018-02-05 07:03
아멘!!
임성심 2018-02-05 07:02
아멘~~
최재형 2018-02-05 07:01
아멘~
심정식 2018-02-05 06:58
아멘!
유계영 2018-02-05 06:54
아멘
윤미 2018-02-05 06:52
아멘♡
한은희 2018-02-05 06:50
아멘~
임막례 2018-02-05 06:49
아엔 샬롬
남주은 2018-02-05 06:47
아멘~
진정하 2018-02-05 06:46
아멘입니다
목사님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만
따라가겠습니다.
샬롬
현혜인 2018-02-05 06:4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