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제 3의 자리는 없다
유기성 2018-02-06 05:36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두 가지 형태의 충만함이 있습니다.
하나는 죄악의 충만이고 하나는 성령의 충만입니다.
이 두가지 흐름은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흐름 속에 있습니까?

이 질문에 당황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자신이 죄악 충만도 아니고 성령 충만도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성령충만 하지는 않지만 죄악 충만하지도 않습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스스로 제 3의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오해입니다.
성령충만한 성도와 죄악 충만한 사람들 사이에 제 3의 자리는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우편이냐 좌편이냐 둘 중의 하나이지 중간 자리는 없습니다.
계 11장을 보면 심판의 날 사람들은 둘로 갈라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계 11:18 ... 이제는 죽은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때가 왔습니다. 주님의 종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실 때가 왔습니다.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왔습니다." (새번역)
이 말씀을 보면 마지막 심판 때는 두 부류의 사람 밖에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상받는 사람과 멸망당하는 사람입니다.
마 25장에서 예수님께서도 마지막 심판 날, 하나님의 오른편과 왼편 외에 제 3의 자리가 없음을 보여 주셨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성령 충만 하지는 않지만 죄악 충만한 자도 아니고, 상받을 자신은 없지만 그렇다고 멸망당할 사람도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마지막 심판의 날, 상받는 성도가 있고, 그들을 위하여 박수쳐주는 사람이 있고 멸망당할 사람도 있으리라, 그리고 자기는 박수쳐주는 사람 정도는 되리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성령 충만한 자리로 나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성령충만하지 않고도 마음의 갈급함이 없는 것입니다.
상받을 만한다고 여겨지지 않는데도 두렵지 않은 것입니다.
지금 성령충만하지 않다면 대단히 위험한 길로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계 3장에서 주님께서 라오디게아 교회에 말씀하시기를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하셨습니다.

정말 두려운 일이 스스로를 속이는 것입니다.
안토니 드 멜로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이아몬드를 주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 마을 법은 무엇을 습득하였다면 마을 한 목판에서 큰 소리로 자신이 그 물건을 주었다고 말한 다음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가져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고민을 하다가 한 밤중에 마을 복판에 나가서 ‘다이아몬드 잃어버린 사람 없습니까?’ 소리쳤습니다. 한 사람이 창문을 열고 물었습니다. “무엇이라 그랬소?” 그러자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알 것 없소! 꼭 해야 내 마음이 풀리는 말이 있어서 외쳐 본 것이오. 내용은 말해 줄 수 없소”
가장 교활한 사람은 법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 문자적으로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신앙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일예배를 드렸고, 십일조도 했으니 할 만큼 다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교활한 것입니다.

프랭크 루박 선교사는 [프랭크 루박의 편지]에 실린 일기에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는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 영광의 그 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 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라는 가사의 찬송을 좋아하고 많이 불렀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찬송가 가사대로 살아본 적이 없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바로 이것이 지금 내가 마음을 다하여 찾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회개와 신앙고백과 찬양은 진짜여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제 3의 자리가 없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 마음으로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기를 힘쓰며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이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윤지환 2019-02-27 23:11
아멘
최선의 2019-02-21 23:34
아멘♡
강기모 2019-02-21 23:28
아멘!
양은호 2019-02-21 02:44
아멘!
유희정 2019-02-20 08:44
아멘!
오늘도 24시간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조용주 2019-02-19 22:49
아멘
류호석 2019-02-19 19:50
미지근한 신앙을 회개합니다 주여!
성령충만케 하셔서 행동하는 믿음
전진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하소서
김효선 2019-02-19 08:03
아멘 아멘\(^,^)/
최고운 2019-02-19 06:44
아멘
신정옥 2019-02-18 23:57
아멘!
정민영 2019-02-18 22:01
아멘!!!
이주현 2019-02-18 18:58
아멘~♡
주님만 바라봅니다
오늘도 말씀대로 순종합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사는 삶이 되길 갈망합니다
사랑도 주님이 주셔야 합니다
주님이 더욱 필요합니다
이경순 2019-02-18 16:46
아멘
성령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이민희 2019-02-18 11:56
어떻게 살 것인가?
매 순간 어찌 판단해야하나?
좌 나 우
흑백 선택에서 벗어나는 연습으로 살아왔는데...
패러다임 자체가 다른 틀
제 마음
깨끗하게 치워 놓은 자리
다른 악한 것들
들여 놓지 말기를 바라시는거죠...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라유진 2019-02-18 09:19
아멘!!
손석철 2019-02-18 09:14
아멘 ~
현귀덕 2018-03-04 10:55
아멘
나은정 2018-02-09 23:50
아멘 .
최순화 2018-02-08 18:14
아멘
김추자 2018-02-07 22:04
아멘~
맹경순 2018-02-07 18:01
아멘^^♡
이경순 2018-02-07 17:00
찬송가 가사대로 살 수 있도록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유인호 2018-02-07 16:22
아멘
김동창 2018-02-07 12:58
회개합니다.
주님~~
김미경 2018-02-07 12:19
아멘!!
남주은 2018-02-07 11:18
아멘~
정윤연 2018-02-07 11:05
아멘!
윤석선 2018-02-07 10:47
목사님저희에게하실말씀을가감없이해주셔서감사드려요 듣고행하는자가되기를기도합나다
윤옥자 2018-02-07 09:49
아멘
주님 제가 성령충만하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 뜨거운 마음이 되길 간구합니다
남희순 2018-02-07 09:26
아멘~회개합니다..
김희경 2018-02-07 08:48
아멘
전숙희 2018-02-07 08:09
아멘~제 얘기임을 고백합니다. 저에게도 주님을 향한 뜨거움을 부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원동필 2018-02-07 05:49
아멘
김윤철 2018-02-07 05:27
아멘!!!
이지영 2018-02-07 05:26
성령충만 속에 있기를 바랍나다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자가 되지 않도록 하소서!!!
홍종민 2018-02-07 04:24
아멘, 오늘 당장 바꾸지 않으면 내일도 모레도 주님 앞에 서게되는 그날도 바뀌지 않은채 그 모습 그대로일 것입니다.주님 살아계심과 천국과 지옥이 있음과 심판의 날 주님이 다시 오실것임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항상 언제나 기쁘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언제나 나의 욕심을좇아 늘~ 세상것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며 죄악 가운데서 살아가고 있는 나의 삶으로부터 오직 내안에 임재하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께만 프로세우코마이 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것임을 깨닫게 하시는 말씀 참 감사합니다.
이세영 2018-02-07 03:18
아멘. 성령충만함이 한시라도 소멸되지않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죄에 넘어가면서 살더라도 회개의 눈물로 꼭 다시 돌아오게 하소서. 주님, 이 악한 때에 세상을 대적하며 살수있는 담대함과 용기를 주시고 우리를 더욱 굳건히 붙들어 주소서... 이미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김도희 2018-02-07 00:46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아멘
장규한 2018-02-07 00:07
아멘
전경순 2018-02-06 23:49
나는 내 몸을 쳐서굴복시킵니다 그것은 내가 남에게 복음을 전하고나서 도리어 나 스스로는 버림을받는 가련한 신세가 되지않기위해서 날마다 주님을 바라보는일과 성령충만함을 날마다 구하며 힘써나아갑니다
노혜진 2018-02-06 23:44
아멘입니다.
전현숙 2018-02-06 23:24
아멘! 정말 두렵습니다
이영원 2018-02-06 23:19
아멘
홍수정 2018-02-06 23:10
아멘. 제3의 자리 없음에 정신 바짝 차립니다. 더욱 주님바라겠습니다.
유재경 2018-02-06 22:43
아멘
언제나
민감한 영성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창극 2018-02-06 22:32
주님
교활한 것을 지혜롭다고 변명했어요
정혜순 2018-02-06 22:27
아멘!
이영애 2018-02-06 21:56
아멘"~!!
성령충만하길 간절히 바라며 주님앞에서는 날 부끄럽지 않은자로 세워지길 간구합니다
김남수 2018-02-06 21:33
아 멘!
이경화 2018-02-06 20:58
아멘~!
최영숙 2018-02-06 20:49
얼른 이 누추한 자리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고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시고 내가 노래하고 기도하는 것처럼 살 능력을 주세요. 저는 죽었습니다. 죄의 달콤함을 놓지 못하는 저는 죽었습니다. 주님 ♥
정권희 2018-02-06 20:36
아멘
박정례 2018-02-06 20:13
아멘~
고석주 2018-02-06 20:01
아멘!!
김주희 2018-02-06 19:39
아멘
김연중 2018-02-06 19:26
아멘
신진아 2018-02-06 19:23
아멘..
전윤서 2018-02-06 19:22
아멘!!
정혜영 2018-02-06 18:44
아멘!
이은혜 2018-02-06 18:31
아멘
한주영 2018-02-06 16:50
아멘~ 감사합니다
김영희 2018-02-06 16:29
아멘
김윤희 2018-02-06 16:00
아멘...

요즘 여러 염려와 근심 가운데
불평, 불만이 많아진 저를 보니
저는 죄악이 충만한 상태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 예수님...
성령 충만한 길로 진정 돌이키길 원합니다..
전병철 2018-02-06 15:52
아멘!
이정화 2018-02-06 15:40
아멘!
함경애 2018-02-06 15:37
아멘
현명한 2018-02-06 15:37
아멘
윤현경 2018-02-06 15:05
아멘!
성령 충만하여 주님과 동행하길 소망합니다.
전광렬 2018-02-06 14:34
주님만 바라보며 한걸음 또 믿음의 길을 내딛습니다.
김성도 2018-02-06 14:33
아멘
할렐루야
분명히 말씀해 주시니
듣는 사람도 이해가 쉽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손호진 2018-02-06 14:30
아멘!!
송규원 2018-02-06 14:26
아멘
한주영 2018-02-06 14:24
아멘 아멘 아멘입니다
박은아 2018-02-06 14:24
아멘
mijoungshim 2018-02-06 13:54
성령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가르쳐 주신 이 길에서 내 연약함 때문이 주님 뜻 담지 못할까 두렵고 떨리는 이 순간 또 다시 성령 충만을 구합니다.
주님 뿐 입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고
마음과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 주옵소서
염순초 2018-02-06 13:09
아멘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주님바라보며 살갰습니다 성령충만함으로 살겠습니다 할렐루야 !!
감사합니다
정혜진 2018-02-06 12:45
아멘❤️
정은수 2018-02-06 12:42
제 3의 길은 없음을 내 스스로에게 먼저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외치겠습니다. 오늘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도요!!!
서외주 2018-02-06 12:41
아멘
김용환 2018-02-06 12:41
아멘
정미숙 2018-02-06 12:19
우리의 회개와 신앙고백과 찬양은 진짜여야 합니다...아멘 진짜로 살기 원합니다
서연진 2018-02-06 12:03
아멘
장성옥 2018-02-06 12:03
주님! 저를 성령 충만의 자리에 있게 하옵소서.
아멘.
신복철 2018-02-06 11:56
주님!24시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정옥미 2018-02-06 11:40
아멘 주님 저를 성령충만하게 하여주소서 ~^^
김경희 2018-02-06 11:35
아멘♡
김은영 2018-02-06 11:34
회개합니다 성령충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이관숙 2018-02-06 11:33
아멘아멘입니다^^
가슴뭉클하는말씀입니다
지금모습으론주님앞에설수없습니다
나를더새롭게하실주님만을찬양합니다아멘할렐루야♡♡
강민정 2018-02-06 11:32
아멘..!
박영애 2018-02-06 11:25
아~~멘 ♡
날마다 성령충만하여 주님의 길로 가기를 소망합니다 제 3의 길은 없다 고백하게 하소서
조미애 2018-02-06 11:15
아멘!
맹경순 2018-02-06 11:05
아멘^^
진짜 성령 충만한자로 살게
하소서^^♡♡♡♡♡♡♡
이숙자 2018-02-06 10:55
아멘~^^
양수찬 2018-02-06 10:42
아멘
tomoko 2018-02-06 10:37
아멘!
24시간 성령충만 으로 임하길
주님께 간구합니다.
주님을 바라보며 사랑만 하기
원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진희 2018-02-06 10:36
아멘!!
김명숙 2018-02-06 10:28
아멘!
이미경 2018-02-06 10:24
성령충만하기를 구합니다. 아멘
정명희 2018-02-06 10:23
아멘! 요즘 예배 드릴 때 성령님이 주시는 눈물이 없음을 깨닫고 주님께 기도하고 있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더욱 주님을 바라볼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김소희 2018-02-06 10:17
아멘!!!
이혜경 2018-02-06 10:09
아멘입니다!!~
강하영 2018-02-06 09:55
아멘~
황순희 2018-02-06 09:51
아멘
정영란 2018-02-06 09:48
아멘
엄명희 2018-02-06 09:47
아멘입니다
오늘도 지금이시간
성령 충만하게 하소서.
지금 이모습 이대로
하나님 앞에 설수없습니다. 주님!
최희숙 2018-02-06 09:28
아멘
목사님 다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서경 2018-02-06 09:23
아멘아멘
김레갑 2018-02-06 09:20
기독교인에게는 항상 양자택일 할 때가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무엇을 선택함에 따라 결과가 절대로 다르다는 것 말입니다
양효실 2018-02-06 09:18
아멘
박경애 2018-02-06 09:15
아멘 !!

매 순간 .. 주님을 더욱 바라보며
성령 충만한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지현 2018-02-06 08:55
아멘
송헌섭 2018-02-06 08:46
아멘!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하순혜 2018-02-06 08:46
아멘
최판길 2018-02-06 08:39
아멘
김미성 2018-02-06 08:37
아멘...!
이덕규 2018-02-06 08:37
아멘!
김애순 2018-02-06 08:31
아멘입니다
최정현 2018-02-06 08:30
아멘
김재혁 2018-02-06 08:29
아맨
원병숙 2018-02-06 08:22
아멘 날마다 성령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문대식 2018-02-06 08:20
아멘
고석화 2018-02-06 08:20
아멘.
이혜경 2018-02-06 08:16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오늘 말씀은 얼음 냉수 같습니다.^^ 영적 눈을 뜨니 제 3의 길은 없고 오로지 제가 영적 전쟁 중임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죽을 것인지 아니면 상대방을 정죄하고 죽일 것인지...제가 무엇을 한 게 많아 죽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은 성령충만은 되어지지 않는 거 같아요. 심판도 두려운 일이지만 이 길에 확신이 서지 않는 것이 더 두려운 일 같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말씀으로 회복되고 살아나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니 진짜 생명의 길임을 확신합니다. 저는 할 수 없을 지라도 성령님께서 충만히 채워주시리라 믿으며 오늘도 나아갑니다. 그리고 하나님 우편에 서기를 소망합니다. ♡
고점선 2018-02-06 08:06
아멘~
백연희 2018-02-06 07:55
아멘! 언제나 주님만 바라보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차진희 2018-02-06 07:55
아멘
주님 용서하소서
박명숙 2018-02-06 07:52
아멘~~♥
조선아 2018-02-06 07:44
아멘
이강천 2018-02-06 07:40
아멘!!
이지희 2018-02-06 07:38
아멘...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라라는 말씀이 떠오릅니다...ㅠㅠ
한은희 2018-02-06 07:36
아멘!!
조순주 2018-02-06 07:34
아멘!!
김혜진 2018-02-06 07:32
아멘!
현혜인 2018-02-06 07:31
아멘!!
허명옥 2018-02-06 07:31
늘 감사드립니다
김미연 2018-02-06 07:26
아멘~
김연호 2018-02-06 07:24
아멘!!
이현호 2018-02-06 07:22
아멘♡
박홍갑 2018-02-06 07:16
아멘!!!
최원기 2018-02-06 07:16
아멘!
서사랑 2018-02-06 07:14
아멘!
제3의 자리는 없다!
명심하고 예수님 바라봅니다♡
오늘 새벽에 간절히 불렀던 찬양!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뜨겁게 마음 다해 찬양 했습니다
내진정 소원이 내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예수님 때문에 정말 행복합니다♡
이 아침도 정말 감사해요 목사님^^
김인배 2018-02-06 07:14
아멘~~
제3지대가 없음을 다시한번 명심하겠습니다~
이수정 2018-02-06 07:08
아멘~
성령충만하길 원합니다.
강남주 2018-02-06 07:06
아멘
김윤경 2018-02-06 07:05
오..주님...다시 점검하고 돌이킵니다.감사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목사님...
최성자 2018-02-06 07:01
아멘~^^
이순화 2018-02-06 07:01
아멘~~
김미령 2018-02-06 07:00
가장 교활한 사람은 법을 어기는 것이아니라,
문자적으로..법을 어기는것입니다..
주님 샅샅이 살피소서..제안의 거짓과 교활 교만 철저히 회개케하소서..주님의 긍휼을 바라봅니다...주님..
최재형 2018-02-06 06:56
아멘~
심정식 2018-02-06 06:54
아멘.
윤미 2018-02-06 06:49
아멘♡
이진영 2018-02-06 06:47
아멘!
임성심 2018-02-06 06:47
아멘~~
김윤심 2018-02-06 06:46
아멘!
남정옥 2018-02-06 06:42
아멘
전경숙 2018-02-06 06:32
아멘 아멘 입니다~~
윤광식 2018-02-06 06:28
아멘. 참 도움되시는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박영순 2018-02-06 06:25
아멘
김소망 2018-02-06 06:25
아멘
유영순 2018-02-06 06:23
아멘 !!! 감사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최인옥 2018-02-06 06:21
아멘~
이순자 2018-02-06 06:20
아멘!
신은숙 2018-02-06 06:18
아멘
기현숙 2018-02-06 06:14
아멘! !
최기범 2018-02-06 06:03
아멘!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미경 2018-02-06 06:02
아멘 제3의 자리에 서지 않겠습니다. 성령충만 하겠습니다~♡
유이곤 2018-02-06 05:56
아멘. ^^~~♡
이정호 2018-02-06 05:4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