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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가?
유기성 2018-02-22 07:09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우상숭배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교회나 성도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우상숭배를 정죄하는 교회가 자신도 모르게 우상숭배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나무나 돌로 만든 형상에 절하는 사람들을 비웃는 교인들도 우상을 숭배할 수 있습니다.
목사나 교회 건물이나 교회 전통이나 소속 교단 등이 우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9세기 미국의 유명한 설교자였던 헨리 워드 비쳐목사가 뉴욕의 한 교회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하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헨리 워드 비쳐 목사가 갑자기 몸이 아파 그 동생인 토마스 바쳐 목사가 설교하게 되었습니다.
설교 시간에 핸리 워드 비쳐 목사가 아닌 다른 목사가 강단에 오르는 것을 보고 일어나 나가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토마스 비쳐 목사가 일어나 나가는 교인들을 보고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헨리 워드 비처를 예배하러 온 분들은 지금 밖으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예배하러 오신 분들은 모두 그대로 앉아계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성경의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만든 하나님을 성경의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급한 후 얼마되지 않아 금 송아지를 만들어 섬겼습니다.
그 때, 그들은 다른 신을 섬기겠다는 것이 아니라 애굽에서 자신들을 건져낸 그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출 32: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조각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하는지라

이런 일은 지금도 너무나 흔히 벌어지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심판주라고 믿을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 많은 아빠로 믿는다”
“나는 예수님을 주님이 아니라 친구라고 믿는다”

랜디 알콘은 [행복]에서 성경은 하나님을 심판자, 아버지, 친구, 주님을 다 포함하신 분이라고 계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자기에게 마음에 드는 것은 취하고 나머지는 버려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속성 중 하나인 사랑을 취하고, 거룩함은 버리는 사람은 참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왜곡된 사랑의 개념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배해야 할 하나님은 사랑과 거룩함, 은혜와 진리, 정의와 긍휼, 진노와 자비, 질투와 행복이 함께 하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어린 양이나 선한 목자만이 아니라 훨씬 그 이상입니다.
온유하고 긍휼이 풍성하신 그 분이 또한 강도 같은 장사치들을 성전에서 쫓아내셨고 독선적인 종교 지도자들을 단죄하셨습니다.
그 분이 유하고 부드럽기만 했다면 십자가에 달리실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 분이 자신의 죄를 드러내자 격노하여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들이 다 스스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었지만 실상은 자기들이 만든 하나님, 우상을 섬겼던 것입니다.

지금 자신이 성경의 그 하나님을 믿는지 진지하게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자기가 만든 하나님을 섬기는 함정에 빠지면 큰 일입니다.

요한 계시록 강해를 준비하면서 마지막 때, 진짜 성경의 하나님을 믿지 않은 많은 사람들의 신앙의 실상이 드러나 심판을 받게 될 것을 깨닫고 마음이 너무나 안타까와집니다.
우리는 정말 다 함께 하나님 앞에 서 찬양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성경에 나와 있는대로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이지숙 2018-03-10 09:03
아멘
최정현 2018-03-01 21:57
아멘!
배진희 2018-02-28 20:07
아멘!
박영순 2018-02-27 02:25
아멘
정미선 2018-02-26 10:40
아멘...

오직 주바라기로만 살아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성령님~~
임막례 2018-02-26 10:23
아멘
성열승 2018-02-26 07:05
아멘
오직 주님만 섬기고 따르겠습니다

더불어
우리가만든 우상숭배의 실체를
보여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미경 2018-02-25 23:05
아멘
인선옥 2018-02-25 22:33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입니다
향란 2018-02-25 19:47
아멘!
이현숙 2018-02-25 10:40
아멘!!
박준영 2018-02-25 08:43
아멘.진실하게 주님만 섬기기를 원합니다. 주 뜻 안에서 그리할 것을 기대합니다.주여 도우소서..
김인배 2018-02-25 05:49
아멘
문영순 2018-02-25 00:20
아멘
김성식 2018-02-24 21:37
아멘
나를 돌아보고 나를 채찍질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조미애 2018-02-24 10:09
아멘!
김레갑 2018-02-24 09:17
합리화를 한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은것 같이 주님의 생각은 그 만큼 저보다 높고 다름을 인정합니다
변태영 2018-02-24 07:16
아멘. 주님 눈을 밝혀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게하소서.
박영순 2018-02-24 07:12
아멘
구배훈 2018-02-24 00:58
아멘!
김선미 2018-02-23 21:34
아멘..
이정호 2018-02-23 18:20
아멘!
임유나 2018-02-23 15:36
다시 댓글을 달아 참회해야 겠다는 마음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목사님들을 우상 숭배하듯 ‘숭배’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댓글을 아래에 달았었는데, 제 댓글은 거짓말이었습니다. 간교한 거짓말이죠. 저만은 순수하고 순결하게 목사님을 섬긴다는 우월 의식에서 나온 거짓말이었습니다. 제 죄를 드러내게 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이숙자 2018-02-23 11:05
아멘
김옥희 2018-02-23 10:23
아멘!
하나님을 바르게 믿지 않으면 얼마든지 자신의 왜곡된 사랑의 개념을
숭배하는 것이 될 수 있다는 말씀에 큰 울림이 됩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통치 앞에 온전히 승복하며
생명되신 주님만 나의 주인으로 섬기며 바라보겠습니다.
귀한 가르침 늘 감사해요~
송헌섭 2018-02-23 09:53
아멘! 주님을 찬송합니다!
이미정 2018-02-23 08:10
아멘
김연중 2018-02-23 07:16
아멘
박미열 2018-02-23 06:15
아멘!
이영미 2018-02-23 06:09
아멘!
임채옥 2018-02-23 06:02
아멘~♡
김윤철 2018-02-23 06:00
아멘!!!
원동필 2018-02-23 04:42
아멘
김재혁 2018-02-23 01:43
아멘
최정식 2018-02-23 01:03
아멘
최영숙 2018-02-23 00:00
성경을 읽어 성경에 나와있는대로 하나님을 믿기를 소망합니다 ^^
표경자 2018-02-22 23:34
아멘~
김경화 2018-02-22 23:26
아멘
이경화 2018-02-22 23:21
아멘
나은정 2018-02-22 23:08
아멘
이찬주 2018-02-22 22:57
아멘
김남수 2018-02-22 22:51
아 멘.
박금심 2018-02-22 22:22
말씀이 실제가 되어 믿음으로 순종하는자 되길 원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성경안에 진리를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금심 2018-02-22 22:22
말씀이 실제가 되어 믿음으로 순종하는자 되길 원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성경안에 진리를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케이티 2018-02-22 22:16
아멘!! 그런데 목사님 성경에 나와 있는대로 하나님을 믿는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말씀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대로 해석하는건 아닌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정순 2018-02-22 21:55
아멘!~~
이태균 2018-02-22 21:36
아멘
김고은 2018-02-22 21:31
아멘!
삶에서 영적으로 침체되려고 할 때
하나님이 여러 통로로 말씀을 주실 때..
특히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많은 위로와 감동을 받습니다
먼저는 늘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시대에 귀한 목사님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또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 안에서 승리하세요
사랑합니다 목사님 ♡
이미경 2018-02-22 21:20
아멘!
전경순 2018-02-22 21:19
아 멘~~
임명관 2018-02-22 21:11
아멘
고석주 2018-02-22 20:07
아멘!!!
박영애 2018-02-22 19:17
말씀의 하나님을
사모합니다
아~멘 ♡
정미숙 2018-02-22 18:50
아멘.
김윤희 2018-02-22 17:00
아멘..

제가 만들어 낸 그럴듯한 내편의 하나님이 아닌
성경의 참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게 하소서..
이정재 2018-02-22 16:52
아멘~
송규원 2018-02-22 16:18
아멘
원병숙 2018-02-22 15:45
아멘 날마다 새롭게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양경순 2018-02-22 15:37
아멘!!
이윤선 2018-02-22 15:28
아멘..
이강천 2018-02-22 15:23
아멘!!
남주은 2018-02-22 15:08
아멘~
이지영 2018-02-22 14:11
진정으로 주님만 바라보기 원합니다 !
김해순 2018-02-22 13:52
아멘~!!
전현숙 2018-02-22 13:32
아멘!
이은주 2018-02-22 13:28
아멘
유재경 2018-02-22 13:25
아멘~~^^
정혜순 2018-02-22 13:14
말씀 속의 하나님만 믿겠습니다.
아멘
김동창 2018-02-22 12:59
성경에 나와있는 하나님~~되새깁니다. 아멘입니다.
심정식 2018-02-22 12:56
아멘!
김좌익 2018-02-22 12:52
아멘
이수정 2018-02-22 12:46
아멘~~
이지희 2018-02-22 12:45
아멘!!!
신지원 2018-02-22 12:43
아멘
김은영 2018-02-22 12:40
아멘!!!
이혜경 2018-02-22 12:35
아멘입니다!!~
윤현경 2018-02-22 12:31
아멘!
아멘입니다~
김미령 2018-02-22 12:30
성경에나와있는대로 하나님을 믿습니다
날마다 성령님 조명하여주세요 아멘
차진희 2018-02-22 11:57
사랑과 거룩함, 은혜와 진리, 정의와 긍휼, 진노와 자비, 질투와 행복이 함께 하는 성경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멘
윤석선 2018-02-22 11:57
아멘 우리에게성경을주신하나님께감사합니다
정영실 2018-02-22 11:16
아멘
하순혜 2018-02-22 11:07
아멘
문대식 2018-02-22 11:06
아멘
박은아 2018-02-22 10:47
아멘
김추자 2018-02-22 10:47
아멘!
최재형 2018-02-22 10:46
아멘~
tomoko 2018-02-22 10:32
아멘!!
김윤숙 2018-02-22 10:30
아멘
감사합니다
김진희 2018-02-22 10:20
성경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멘!!
염순초 2018-02-22 10:19
아멘 성경 말씀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성경말씀대로 하나님을 믿겠습니다
이진영 2018-02-22 10:18
아멘!
윤미 2018-02-22 10:15
아멘
황순희 2018-02-22 10:04
아멘 감사합니다~^^
장명호 2018-02-22 09:59
아멘!
임우람 2018-02-22 09:56
아멘
김현희 2018-02-22 09:49
아멘
반가히 2018-02-22 09:40
아멘
전병철 2018-02-22 09:39
아멘!
강남주 2018-02-22 09:37
아멘
강하영 2018-02-22 09:35
아멘~
조은수 2018-02-22 09:34
오 주님!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진실로 성경의 하나님을 믿는 자되어 마지막때 찬양하는 자로 서게 하소서!
박희자 2018-02-22 09:29
아멘..오늘도 은혜받고 시작합니다
전경숙 2018-02-22 09:25
아멘
윤석선 2018-02-22 09:24
아멘
김미성 2018-02-22 09:21
아멘....!
백연희 2018-02-22 09:20
아멘! 성경에 나와 있는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기위해 더욱 말씀을 가까이하여
주님을 제대로 믿게 하옵소서!!!
임성심 2018-02-22 09:10
아멘~~~
최순화 2018-02-22 09:03
아멘
김정숙 2018-02-22 08:56
아멘
박경애 2018-02-22 08:55
아멘 !!

내가 만든 하나님이 아니라
성경의 하나님을 믿는 눈이
열려지기를 기도합니다 ~
임유나 2018-02-22 08:53
아멘!

저도 은근히 편애하는 목사님들이 있는데 선입견 없이 다른 목사님들의 설교도 접해야 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제가 편애하는 목사님들을 제가 ‘숭배’하는 것 같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좋은 칼럼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점선 2018-02-22 08:40
아멘~
마지현 2018-02-22 08:30
아멘
마지현 2018-02-22 08:30
아멘
마지현 2018-02-22 08:30
아멘
이혜경 2018-02-22 08:27
아멘!!!
성령님께서 마음의 중심은 하나님 자리이니 그 어떤 것도 중심에 두어서는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예전에는 그 자리를 자아가 차지하고 있었고 자아가 깨지니 그 자리에 남편이. 자식이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말씀이 없으니 그랬던 거 같습니다.
그 중심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니 남편이나 아들들이 오히려 제자리를 찾아가는 거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나 우리가 겪는 동일한 어려움과 죄의 근원은 우리의 영적인 눈이 감겨 있는데 있는 거 같습니다. 영적 맹인이니 보이는 것은 목사님과 교회 뿐입니다. 그러나 말씀으로 채워지는 거 만큼 영적 눈이 열리길기대합니다. 저는 목사님을 우상화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오늘도 깨어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주님께 충성~~♡
김희경 2018-02-22 08:27
아멘
이현호 2018-02-22 08:26
아멘♡
서선유 2018-02-22 08:18
아멘!!! 진리의 성경 읽고 또 읽겠습니다
이경화 2018-02-22 08:18
아멘~!!
김연호 2018-02-22 08:13
아멘!!
신은숙 2018-02-22 08:12
아멘!!!
내가 만든 하나님을 섬기는 죄악을 범치 않게 한 순간이라도 진정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예수님만 온전히 믿게 하소서 주님께 간구하며 오늘도 주님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니다
고동국 2018-02-22 08:10
아멘
방주은 2018-02-22 08:07
아멘 말씀대로 살기 원합니다
이정화 2018-02-22 08:05
아멘!
손호진 2018-02-22 08:05
아멘!
한은희 2018-02-22 08:01
아멘!
차한송 2018-02-22 07:55
아멘!
김인배 2018-02-22 07:52
아멘~
유영순 2018-02-22 07:51
아멘 !!! 이사야 45장 안에 계시는
나는 여호와라 나외에 다른신이
없나니 ~~~우상 숭배를 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호와 닛시 !!!

김혜진 2018-02-22 07:47
아멘!
백영철 2018-02-22 07:41
아멘입니다~!
현혜인 2018-02-22 07:38
아멘!!
조선아 2018-02-22 07:36
아멘
양효실 2018-02-22 07:33
아멘!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이란 책 생각납니다
정윤연 2018-02-22 07:32
아멘!
김애순 2018-02-22 07:28
아멘
김정연 2018-02-22 07:27
아멘!!!
김선화 2018-02-22 07:13
아멘!
내 안에 자리하고 있는 우상이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내가 믿는 하나님 아버지가 누구인지를 알기위해 말씀을 읽고 깨닫기를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