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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소홀히 여기지 말자
유기성 2018-02-27 06:25
어제부터 속초에서 선한목자교회 목사 전도사 수련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 밤 기도회 때 고전 2:12 말씀으로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소홀히 여기지 말자’는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였습니다.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이것을 항상 기억하고 성령을 주목하고 살아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우리에겐 받을 은혜도 있지만 이미 주신 은혜가 있습니다.
그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직 성령께서만 그것을 알게 해 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받은 하나님의 은혜가 깨달아졌다면 성령의 역사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방이 벽인 방에 갇힌 죄수여도 아름답고 행복한 바깥 세상을 그리며 지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형편이지만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저주스런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도저히 주님을 바라보기 힘든 분위기에서 사역하지만 로렌스형제처럼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도 있고, 마음껏 주님과 동행하며 살고 사역할 수 있는 행복한 여건에서도 짜증만 내고 메마른 영혼으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함께 하는 교역자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마음껏 주님과 동행하며 또 사역할 수 있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수 있음이 큰 은혜라고 여깁니다. 어느 교회에나 허락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언제까지 이런 영적 분위기가 지속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교역자들에게 지나고 난 다음, 얼마나 큰 은혜 중에 사역하였는지 깨닫고 후회하지 않도록, 주신 은혜를 붙잡자고 했습니다.

또 하나 깨달아지는 하나님의 은혜가 동역자입니다.
우리는 동역자를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것이 너무 늦습니다. 허락하신 동역자가 하나님의 은혜인 것도 너무 늦게서야 깨닫고 부끄러워 합니다.
동역자를 대할 때, 쉽게 ‘사역을 잘한다, 못한다’ ‘괜찮은 사람이다, 아니다’ ‘마음에 든다, 안든다’ 평가합니다. 때때로 갈등 속에 지내거나 심지어 얼굴 붉히고 다투기도 합니다,
그러나 제 경험이지만 10년 쯤 지나 다시 만나면 함께 동역했을 때 그가 사역을 잘했는지 못했는지는 전혀 기억나지 않고 그저 반갑기만 했습니다. 함께 일할 때, 잘해 주지 못한 것만 생각나 ‘왜 그렇게 했을까? 왜 그렇게 못해 주었을까?’ 미안하기만 했습니다.

이 역시 성령께서만 깨닫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늘 주님을 바라보며 동역자를 보아야 합니다.
주님이 함께 보이지 않으면 아무 말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배우자를 향하여도, 부모와 자녀, 형제들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을 바라보면서 무슨 말이든 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런 유익도 없고 지나고나면 반드시 후회하게 됩니다.

가시같은 사람 조차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가시같은 사람이 품어지지 않으면 주의 일 하겠다고 나서지 말아야 합니다.
가시 같은 사람은 우리의 사랑의 능력을 엄청나게 키워주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미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더욱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려는 것입니다.
tomoko 2018-03-13 23:48
아멘!!
정혜선 2018-03-04 23:18
아멘
맹경순 2018-03-04 20:43
아멘^^
데이빗 정 2018-03-03 15:15
아멘
김재원 2018-03-03 14:34
아멘!
이현숙 2018-03-03 08:24
아멘!!
박준영 2018-03-02 02:43
아멘
김레갑 2018-03-01 22:36
주님께로부터 허락된 모든 것은 선하고 아름답습니다
최정현 2018-03-01 22:06
아멘!
배미주 2018-03-01 21:44
아멘♡
김연중 2018-03-01 19:49
아멘
김윤철 2018-03-01 09:10
아멘!!!
홍영애 2018-03-01 08:22
아멘
홍종민 2018-03-01 06:47
아멘
배진희 2018-02-28 19:59
주님 은혜로 품을수 있는 나로 허락하소서~
이은주 2018-02-28 19:09
가시같은 사람...감사합니다
장성옥 2018-02-28 13:24
삶의 자리에 동역자를 붙혀주심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그들과 대화할 때 주님을 바라보며
말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저의 마음과 입술을 지켜주시옵소서.
아멘
신경애 2018-02-28 09:19
가시같은 사람으로 사랑의능력으로 키워주는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멘 ~~
최성자 2018-02-28 08:09
아멘~^^
이은영 2018-02-28 08:04
아멘! 가시같은 사람도 품게하시길 기도합니다
신민옥 2018-02-28 07:55
이미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바라보며 걷기를 원합니다.
곽정자 2018-02-28 06:55
아멘
최순화 2018-02-28 06:39
아멘
문대식 2018-02-28 06:21
아멘
유승희 2018-02-28 06:17
아멘~♡
이영미 2018-02-28 06:00
아멘!
김선화 2018-02-28 05:31
아멘!
가시같은 사람이 품어지지 않으면 주의 일 하겠다고 나서지 말아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큰 도전을 받게 됩니다. 저에게는 늘 가시같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로 인해 겸손을 배울 수 있게 절 사랑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되었거든요.

목사님의 컬럼을 통해 언제사 도전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들국화 2018-02-28 05:14
아멘!
이주현 2018-02-28 05:01
아멘~♡♡♡
이경희 2018-02-28 03:16
아멘
김윤심 2018-02-28 02:51
아멘!
최인경 2018-02-28 01:48
아멘
김미숙 2018-02-28 01:07
주님과 동행하는 영적분위기가 지속되고
더욱 뜨거워지도록 깨어서 간절히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지영 2018-02-28 00:40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님의 은혜입니다 .
신복철 2018-02-28 00:28
아멘
김도희 2018-02-28 00:15
아멘
임막례 2018-02-28 00:14
아멘
박은아 2018-02-28 00:08
아멘
홍주옥 2018-02-28 00:03
아멘.
김은성 2018-02-27 23:58
아멘
이영원 2018-02-27 23:45
아멘
이구 2018-02-27 23:40
아멘. 공감이 됩니다.
차한송 2018-02-27 23:39
아멘!
최수연 2018-02-27 23:23
아멘~!!
석광우 2018-02-27 23:16
아멘~~
이찬주 2018-02-27 22:58
가시같은 사람이 주님의 사랑으로 품어지게 하시고, 주님의 일을 깨닫고 감당하게 하옵소서 ~아멘
정애란 2018-02-27 22:58
아멘
정규선 2018-02-27 22:53
아멘
가시같은 사람을 품을 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단순히 미워하지만 말고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사건의 뿌리를 알게 하소서
그곳에 주님이 계심을 알게 하소서
아멘
김영희 2018-02-27 22:52
아멘
남주은 2018-02-27 22:45
아멘
김정희 2018-02-27 22:43
아멘~~
김정민 2018-02-27 22:29
아멘
전병철 2018-02-27 22:18
아멘!
이영애 2018-02-27 22:05
아멘'~!!
전숙희 2018-02-27 21:57
아멘~
김순자 2018-02-27 21:22
아멘
김연중 2018-02-27 21:07
아멘
나은정 2018-02-27 20:48
아멘
남정옥 2018-02-27 20:32
아멘!
고동국 2018-02-27 19:42
아멘
이상경 2018-02-27 19:32
아 멘!!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은자로
늘 ~ 이것을 알게 해주시는 성령님 의지
하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정미숙 2018-02-27 19:15
아멘.
박영순 2018-02-27 19:15
아멘
정혜순 2018-02-27 18:45
가시같은 사람 조차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멘
이숙자 2018-02-27 18:34
아멘
고점선 2018-02-27 18:31
아멘~
신진아 2018-02-27 18:26
아멘!
신은숙 2018-02-27 18:05
아멘!!!
김소희 2018-02-27 17:44
아멘!!!
함경애 2018-02-27 17:39
아멘입니다^^
심정식 2018-02-27 16:50
아멘.
전경순 2018-02-27 16:30
내게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시편 기자의 고백이 오늘 나의 고백이 되게하소서~~
김진영 2018-02-27 16:21
아멘
백연희 2018-02-27 15:18
아멘!
박필현 2018-02-27 15:15
아멘
유인호 2018-02-27 15:00
아멘!
김중열 2018-02-27 14:38
아멘
이소은 2018-02-27 14:29
아멘
박정례 2018-02-27 14:27
아멘 아멘입니다 ~~♡♡
박화자 2018-02-27 14:27
아멘
박문희 2018-02-27 13:38
아멘
김동창 2018-02-27 13:09
가시같은 사람을 품는 은혜 저에게도 주소서
김해순 2018-02-27 13:04
아멘~~!!
김희경 2018-02-27 12:59
아멘
이경희 2018-02-27 12:56
아멘
윤현경 2018-02-27 12:52
아멘!
김인배 2018-02-27 12:26
아멘~~
김소희 2018-02-27 12:14
아름다운세상을 맘껏 즐길수 있는데 어깨수술하고
늘 집안에 갇혀 두려움에 매일매일을 힘들게 살고 있네요~빨리 두려움에서 해방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맘껏 즐기고 싶습니다~~
강서경 2018-02-27 12:05
아멘아멘
송헌섭 2018-02-27 12:04
아멘! 가시같은 사람도 주님의 사랑으로 품고 섬기는 자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유목사님 감사합니다~^^
박선배 2018-02-27 11:24
주님을 바라보면서 무슨 말이든 해야합니다
가족을 보면서도 ~
자녀를 보면서도 ~^^
유영희 2018-02-27 11:13
아멘
최정식 2018-02-27 11:07
아멘
김진희 2018-02-27 11:05
아멘!!
장명호 2018-02-27 10:55
아멘!
tomoko 2018-02-27 10:54
아멘!!
교역자 목회기획 세미나를
위해 주님께 간구합니다.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이현호 2018-02-27 10:47
아멘♡
이정재 2018-02-27 10:33
아멘~
이강천 2018-02-27 10:29
아멘!
윤석선 2018-02-27 10:21
아멘 내게주신모든것에감사하라하시는말씀으로주님이제게하시는말씀으로듣고순종하갰습니다
유재경 2018-02-27 10:18
아멘~
갇힌자 되지않게
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두견이 2018-02-27 10:09
아멘
전현숙 2018-02-27 10:03
아멘!
김옥향 2018-02-27 09:37
아멘~~♡
하순혜 2018-02-27 09:36
아멘
남희순 2018-02-27 09:33
아멘입니다~
박경애 2018-02-27 09:19
아멘 !!

제게 이미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소홀히 여기지 않도록 ..
더욱 주님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
김미령 2018-02-27 09:07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크신 은혜에감사찬양드립니다.
주님사랑해요 성령님께서 하나님의은혜를 더깨닫도록 역사하소서 아멘
정민영 2018-02-27 09:00
아멘!!!
강현정 2018-02-27 08:46
아멘 주님 제가 어둠을 헤메고 있는 이 순간에도 주님께서 동행하여 주신다는갓을 믿습니다. 아멘
김미성 2018-02-27 08:33
아멘!!
김선희 2018-02-27 08:31
아멘
염순초 2018-02-27 08:26
아멘 하나님 주신 은혜를 소홀히 여기지 않게 하소서 때론 가시같은 사람을 보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사랑의 능력으로 채워주심도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모두가 감사힙니다
이혜경 2018-02-27 08:24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성령님께서 오시니 하나님의 은혜가 깨달아졌습니다. 고통 중에 있을 때도 제가 죄에 빠져 있을 때도 묵묵히 동행하고 계셨음이 깨달아졌습니다. 제 욕구를 채우고자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마음을 채울 때도 제 손길을 주장하사 가장 이로운 것으로 인도하셨음도 깨달아졌습나다. 우린 성령님 도움없이는 다람쥐 체바퀴 돌 듯 할 거예요.
동역자를 통해 주시는 은혜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나눔을 통해 믿음이 견고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식구들이 늘고 은혜가 풍성해졌습니다. 이미 받은 은혜를 잘 헤아려보겠습니다. 가시같은 사람은 주님이 저에게 맡기신 분이라 생각하고 함께 가시를 잘 제거해보겠습니다. 점점 주님이 행하실 일이 기대가 됩니다. 오늘도 자기 백성들을 은혜로 이끄시는 우리 아바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성열승 2018-02-27 08:22
가시같은 사람도 품어지는
하나님의 은혜...

아멘입니다
손호진 2018-02-27 08:19
아멘!
김정순 2018-02-27 08:16
아멘!~~
이경화 2018-02-27 08:08
아멘
가시 같은 사람 주님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주실것을 믿습니다
김연호 2018-02-27 08:00
아멘!!
박명숙 2018-02-27 07:59
아멘~~~
박미열 2018-02-27 07:57
아멘
함께 할수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은혜로 바라봅니다
전경숙 2018-02-27 07:54
아멘~♡♡
이정화 2018-02-27 07:54
아멘!
원병숙 2018-02-27 07:53
주님만 바라보기 원합니다 아멘!
차진희 2018-02-27 07:47
주님 바라봅니다
아멘
허경순 2018-02-27 07:45
저는 가시같은 남편을 만나 목사님의 뜻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아멘!
이경순 2018-02-27 07:44
아멘
조선아 2018-02-27 07:44
아멘
서선유 2018-02-27 07:29
아멘!!!
박영애 2018-02-27 07:28
아~멘 ♡
가시같은 사람조차 은혜라...
깊이 새겨 사랑으로 품겠습니다
이영하 2018-02-27 07:27
아멘
김혜진 2018-02-27 07:27
아멘!
정윤연 2018-02-27 07:21
아멘
김윤경 2018-02-27 07:21
아멘.... 주님이 제게 허락하신 모든 것이 제게 가장 좋은 것입니다....
최인옥 2018-02-27 07:18
아멘~
이인숙 2018-02-27 07:15
아멘.아멘..
최재형 2018-02-27 07:14
아멘~
장혜진 2018-02-27 07:11
아멘 감사합니다
김애순 2018-02-27 07:11
아멘
김정란 2018-02-27 07:11
'주님을 바라보면서 무슨 말이든하여야한다'는 말씀.. 저도 실천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김윤희 2018-02-27 07:11
아멘

지금 제가 섬기는 유아부... 불과 5~6 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 할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6명 유아부를 혼자 섬기지만 마음껏 섬길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일이 아니라 제가 제일 크게 은혜 받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관심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던 유아들이 기도하고 찬송하며 행동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 제 자신도 유아들에게 전했던 하나님말씀대로 살고자 의식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가정에서 특히 주님을 바라보며 말하는 것을 훈련하길 원하며 저에게 가시같은 존재를 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다 품어질 때 까지 주님.. 더욱 저를 연단케하소서..
김추자 2018-02-27 07:04
아멘~
한은희 2018-02-27 07:01
아멘~
임성심 2018-02-27 06:56
아멘~~~
현혜인 2018-02-27 06:49
아멘!!
윤미 2018-02-27 06:46
아멘
김성자 2018-02-27 06:37
아멘!!
김승혜 2018-02-27 06:32
아멘!
강남주 2018-02-27 06:2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