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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죄가 크게 보일 때
유기성 2018-02-28 06:56
목사님 한 분이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였습니다.
그동안 경건하고 성실한 목사라는 평가를 받았었고 스스로도 성공적인 목회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그동안 자신이 사람의 평가와 칭찬에만 매달렸지, 주님을 바라보지는 않았음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려고 하니, 자신이 얼마나 가증한 자요 더러운 자요 바리새인 같은 자인지 깨닫고 자신이 모든 사람 보다 더 죄인임을 비로서 알았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고백을 들으며 주님께 그 목사님의 영혼에 놀라운 은혜를 부으시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죄에는 큰 죄와 작은 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인이나 도적질이나 간음과 같은 죄는 큰 죄이고 거짓말이나 시기 질투, 수군거리는 일, 교만과 자랑, 무정한 태도 등은 작은 죄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큰 죄는 짓지 말아야 하지만 작은 죄는 누구나 어쩔 수 없이 짓게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롬 1장에서 이 모든 죄가 다 ‘사형에 해당되는 죄’ (롬 1:32) 라고 했습니다.

작다고 여기는 죄가 더 무서운 죄임을 알아야 합니다.
작다고 여기니 죄에 대한 자각이 약하고 애통함도 없기 때문입니다.
살인을 하였다면 그 죄로 인한 마음의 고통이 너무나 크고 두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를 판단한 것에 대하여는 회개하기는 커녕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미워하는 것이나 살인하는 것이 다 같은 죄입니다.
요일 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은 것이 우리 기준으로 보면 얼마나 작은 죄입니까?
그러나 그로인하여 온 인류가 죄의 종이 되었습니다.

제가 거듭났을 때, 저를 너무나도 비참하게 만든 죄책감은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하나님부터 생각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저는 목사 자격이 없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것이 그 날 밤 제 회개의 시작이었습니다.

종교개혁을 일으켰던 마틴 루터는 자신의 죄 문제로 너무나 고통스러워했습니다. 그는 사제였고 특별히 윤리적으로 파렴치한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마음에 있는 죄로 인한 고통으로 거의 정신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그의 고해성사를 맡은 사제는 루터에게 "형제님, 나가서 고백의 가치가 있는 무엇인가를 하십시오" 말했을 정도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죄책감은 있습니다. 그러나 지옥의 고통은 없습니다. 돈 없는 것이 문제고 몸 아픈 것이 문제지 죄로 인하여 밤잠을 설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루터는 달랐습니다. 그는 죄의 심각함을 느꼈습니다.
“죄가 있으면 지옥이다. 백 가지가 아니고 천 가지도 아니고 단 하나의 죄라도 영원한 지옥으로 가기에 충분하다" 이 생각이 마틴 루터를 거의 미칠 지경이 되게 하였습니다.
지옥으로 떨어질 지경이 되었는데, 어떻게 태연할 수 있겠습니까?

죄에 대한 이런 애통함고 두려움 때문에 루터에게 십자가 구원의 복음은 진정한 복음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믿기만 하면 어떤 죄도 다 사함을 받는다는 복음은 온 세상을 얻은 것 보다 더 기뻤던 것입니다.
그리고 담대히 선언했습니다.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살리라"
이것이 루터가 말하는 이신칭의 (以信稱義)입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는 이신칭의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죄에 대한 자각의 차이입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믿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자신의 죄가 얼마나 큰지, 지옥에 떨어질 것 같은 자각이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얼마나 심각한 죄인인지 깨닫고 떨며 두려워했던 적이 있었습니까?
하나님을 바라본 자는 누구나 자신의 죄에 꼬꾸라졌습니다.
모세가 그랬고 이사야가 그랬고 베드로가 그랬고 사도 바울이 그랬습니다.
하나님 앞에 1분 만 서 있어 본다면 어떤 죄도, 마음의 죄 조차 거절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예수님과 동행 일기]를 씁니다.
예수님과 동행일기가 죄짓지 않게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루가 넘어가기 전에 작은 죄라고 무심히 넘겨 버렸던 죄를 깨닫게 하여 회개하게 해 줍니다.

동행 2018-06-08 00:33
죄사함의 은총을 받았음에도 죄로 인해 받을 고난에 대한 두려움.. 아직 회개의 부족함인지.. 성령님! 자격없는 저에게, 미련한 저에게 깨달음을 허락해 주세요
김상례 2018-03-09 23:50
아멘
박용숙 2018-03-09 11:48
아멘
김성희 2018-03-05 13:33
물론입니다 아멘~
김요셉 2018-03-05 08:14
아멘~~!!
이사라 2018-03-04 22:20
아멘
조연민 2018-03-04 09:38
아멘
난 그런 죄를 안 지었지 하고 교만ㆍ자만했던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ㆍ
하루가 넘어가기 전에 무심히 넘겨 버렸던 죄를 깨닫게 하여 주시길 기도드립니다ᆢ

이현숙 2018-03-03 08:22
아멘!!!
김정숙 2018-03-03 07:47
아멘
최인옥 2018-03-03 07:24
아멘~~
박은자 2018-03-02 19:49
아멘!죄에 대하여 예민하고 죄에 대하여 민감하기 원합니다
최순화 2018-03-02 18:37
아멘
김효선 2018-03-02 17:39
아멘
전미옥 2018-03-02 13:11
아멘!
정옥미 2018-03-02 11:15
아멘 나의 죄를 더 깨닫게 하시고 회개 하게 하소서
이혜경 2018-03-02 10:17
아멘입니다!!~
이영미 2018-03-02 06:15
아멘
박준영 2018-03-02 02:49
아멘.주님 주신음성으로 받들고 받아들이겠습니다.
정경미 2018-03-02 01:08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다는 말이... 이땅에서 힘들고 슬픈일을 많이 당하는것이
복인가 ... 했었는데
칼럼을 읽으며 내 죄에 대한 애통함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죄에 대해 애통할수 있도록 내영을 깨워 주소서 주님 ~ '
반가히 2018-03-02 00:12
아멘
김옥화 2018-03-01 23:20
아멘
김애경 2018-03-01 23:04
아멘
김레갑 2018-03-01 22:46
죄에 마비가 되지 않도록 주님 오늘도 지은 죄를 회개합니다
전현숙 2018-03-01 22:23
아멘!
최정현 2018-03-01 22:09
아멘!
배미주 2018-03-01 21:41
아멘~~
임막례 2018-03-01 21:17
아멘
최성은 2018-03-01 20:29
아멘
김연중 2018-03-01 19:47
아멘
노혁천 2018-03-01 19:09
아멘
경환 이 2018-03-01 16:16
아멘
데이빗 정 2018-03-01 13:31
아멘
오늘 저의 교회 새벽기도 말씀인데 목사님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아멘
김정옥 2018-03-01 13:05
아멘
이혜원 2018-03-01 11:59
아멘 더욱 매순간 주님을 바라보고 살게하소서
이정재 2018-03-01 11:43
아멘.!
박은아 2018-03-01 10:23
아멘
조미애 2018-03-01 10:04
아멘!
김윤철 2018-03-01 09:15
아멘!!!
홍영애 2018-03-01 08:26
아멘
김윤심 2018-03-01 07:10
아멘!
박화자 2018-03-01 06:59
아멘
홍종민 2018-03-01 06:42
아멘
이지영 2018-03-01 05:27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도저히 살아갈수 없는 죄인 임을 고백합니다 .
이승정 2018-03-01 04:35
아멘
김혜영 2018-03-01 03:55
아멘!
김종래 2018-03-01 03:53
아멘입니다
박춘희 2018-03-01 02:58
아멘!
유인호 2018-03-01 02:52
아멘!
민선자 2018-03-01 01:53
아멘~^♡^
최진희 2018-03-01 00:42
아멘
김영희 2018-02-28 23:58
아멘
최재형 2018-02-28 23:56
아멘~
노혜진 2018-02-28 23:51
아멘
차한송 2018-02-28 23:48
사람들을 판단한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 순간 용서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백재열 2018-02-28 22:52
아멘
이찬주 2018-02-28 22:50
아멘
정애란 2018-02-28 22:17
아멘
김해순 2018-02-28 22:15
아멘~~!!
김명숙 2018-02-28 21:56
아멘!
전숙희 2018-02-28 21:47
아멘~주님 저를 구원해주세요~
남정옥 2018-02-28 21:43
아멘
송헌섭 2018-02-28 21:35
아멘! 주님만을 바라보며 믿고 의지합니다.
신진아 2018-02-28 21:29
아멘아멘!
윤미 2018-02-28 21:24
아멘
윤석선 2018-02-28 21:21
목사님 죄에대한심각성을다시한번깨닫게해주셔서감시합니다
유재경 2018-02-28 20:22
아멘~~
율법이 나를
죄아래 가두었다면
십자가 은혜는
제게
자유함을 주셨습니다
어찌
은혜를 구하지
않을수 있겠는지요
율법은 하늘 같은데~~~
율법은 알면 알수록
죄가 밝히 드러나니~~~
용서받지 못할 죄인이
용서받아
은혜로 보좌앞에
담대히 섭니다
엎드림~~~
코끝에 호흡이 멈추는
그날 까지
은혜없이는 단
한순간도 살수가 없습니다
매순간
나는죽고 예수로 살아가고자하는
갈망~~!
오직 주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배진희 2018-02-28 19:54
아멘!!!
강남주 2018-02-28 19:11
아멘
서외주 2018-02-28 19:06
아멘
양효실 2018-02-28 19:02
아멘!
이신기 2018-02-28 18:57
하나님 Me too 입니다 날마다 순간마다 일마다 고백 고백하며 다시는 죄짖지 않겠다는 결단으로 주님과 24시간 동행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정미숙 2018-02-28 18:09
아멘.
전병철 2018-02-28 17:54
아멘!
이은주 2018-02-28 17:15
아멘
김미숙 2018-02-28 17:01
아멘
김승혜 2018-02-28 16:52
아멘
김승혜 2018-02-28 16:52
아멘
고동국 2018-02-28 16:48
아멘
유영순 2018-02-28 16:43
아멘 !!! 작은것 이라고 ~ 생각했던
일들이 모두 죄 였다는것을
알게되어서 사순절에 회개합니다 ...
감사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유혜옥 2018-02-28 16:42
아멘..
이경화 2018-02-28 16:11
아멘
원병숙 2018-02-28 15:48
아멘!
신은숙 2018-02-28 15:39
아멘!!!
저도 40년을 생각이 먼저 달려가 짓는 죄때문에 괴로워 했습니다
성경말씀에 비추어 보면서 그 말씀대로 해보려고 해도 마음은 벌써 죄에 붙어 있었습니다
하나님 제발 신명기6장5절 말씀처럼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해주세요
어느날 주님께서 나의 주인이 되어주셨습니다
조그마한 죄라도 마음에 터치될때마다
자백합니다
순간 순간 주님이 아니면 안됩니다
정민영 2018-02-28 15:15
아멘!!!
전경숙 2018-02-28 15:05
아멘 !!
장규한 2018-02-28 14:57
아멘
석영주 2018-02-28 14:47
아멘 회개의 도구인 영성일기인해 감사합니다
최인경 2018-02-28 14:21
저도 매일작은죄라도 회개하여 죄를 쌓거나 잊어버리지않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김순자 2018-02-28 13:54
아멘
염순초 2018-02-28 13:27
아멘 주님과의 동행함
날마다 되돌아보며 작은 것 하나라도 깨닫고 ..회개하는 마음 날마다 점검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
김윤희 2018-02-28 13:09
아멘...

남들이 알지 못하는 마음으로 짓는 은밀한 죄에 대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멈추고 회개하길 원합니다..
신복철 2018-02-28 12:55
아멘!아멘!
장성옥 2018-02-28 12:36
"하나님 앞에 1분만 서 있어 본다면"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애통해 하심을 느끼며 회개합니다.
tomoko 2018-02-28 12:29
아멘!!
예수님과의 동행 일기를 쓰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죽을 만큼 감사드림니다.
주님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할수 있어서
넘치고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문태영 2018-02-28 11:43
아멘!
고점선 2018-02-28 11:35
아멘~
윤현경 2018-02-28 11:34
아멘!
심령에 화인을 맞지 않게 회개하게 하소서~
박영애 2018-02-28 11:22
아멘 ~아멘♡
작은죄를 깨다는 은혜 허락하소서
이지희 2018-02-28 11:14
아멘~~^^ 죄에 대해서 엄청 민감해졌습니다^^
정윤연 2018-02-28 11:09
아멘!
조현균 2018-02-28 11:00
롬1:32 말씀에 큰 은혜를 받습니다.
김희경 2018-02-28 10:55
아멘
한은희 2018-02-28 10:44
아멘!
김기순 2018-02-28 10:27
아멘 아멘!!!
감사드림니다....
정규선 2018-02-28 10:26
아멘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고
아멘
김선화 2018-02-28 10:26
아멘!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하나님부터 생각나지 않았다’는 것이었던 목사님의 고백이 회개로 이어져서 거듭남에 이르게 되셨다고 하신 말씀에 너무나도 큰 위로와 도전을 주십니다.
작은 일로 여기면서 살아온 습관에서 오는 행동들이 얼마나 깊은 죄의 열매들을 낳고 있는지
바라보며 직장에서 행함과 말에 파수꾼을 세우게 하시니 너무나도 감사를 드립니다!
박필현 2018-02-28 10:19
아멘
손호진 2018-02-28 10:13
아멘
강하영 2018-02-28 10:13
아멘~
조선아 2018-02-28 09:57
아멘
박정희 2018-02-28 09:51
아멘~~^^
함경애 2018-02-28 09:42
아멘!
이시간
그 분은 왜 그럴까하고 판단했던 죄 회개합니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은 죄를 회개합니다
김도희 2018-02-28 09:42
아멘
김진희 2018-02-28 09:39
아멘!
김연호 2018-02-28 09:39
아멘아멘!!
김정순 2018-02-28 09:37
아멘!~~
김영제 2018-02-28 09:36
제 신앙이 구별된 죄로 위안을 삼으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십자가앞에 제 생각을 버리고 주님의 보혈을 인정하게 하옵소서.아멘
이미경 2018-02-28 09:32
아멘..
초등학교때부터 때의 신앙은 죄의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는 결론을 내고 하나님을 떠났다가 돌아오기를 반복하면서 이젠 40대 중반이 되었습니다.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초등부성경학교에서 자주 불렀던 찬양이 이제 마음으로 믿어지며 자유함의 기쁨을 누립니다.
날마다 주님을 바라보며 말씀과 기도로 성령의 인도함을 간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신경애 2018-02-28 09:16
하나님앞에 서는시간 1분 ~~ 아멘
김선희 2018-02-28 09:13
아멘
이선미 2018-02-28 09:13
저에게 어느날 이런 생각이 오더라구요...
한국교회에 문제가 많다는건...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극소수라서 그런가?????
박경애 2018-02-28 09:09
아멘 !!
박미열 2018-02-28 09:09
아멘
김미성 2018-02-28 09:06
아멘입니다!!
감사합니다
두견이 2018-02-28 09:01
아멘
김경화 2018-02-28 08:58
아멘
이경희 2018-02-28 08:53
아멘
전용규 2018-02-28 08:52
아멘~
박영순 2018-02-28 08:31
아멘
하순혜 2018-02-28 08:31
아멘
신자은 2018-02-28 08:26
아멘~~죄를 애통해하는 은혜를 갈망합니다~~♡
이미정 2018-02-28 08:18
아멘~마음에 완악함을 깨뜨려주셔서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늘 민감히 반응하여 늘 회개하고 경건한 삶을 살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백연희 2018-02-28 08:08
아멘!
이은영 2018-02-28 08:06
아멘! 매일매일 작은 죄라고 소홀히 여기지 않고 회개 하게하소서
최수연 2018-02-28 08:06
아멘아멘~!!!
김정화 2018-02-28 08:04
아멘
최성자 2018-02-28 08:04
아멘~^^
김신자 2018-02-28 08:03
죄에대한 애통함과 두려움... 오늘도 이것을 놓치지 않는 순간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임성심 2018-02-28 07:57
아멘~~~
김혜진 2018-02-28 07:53
아멘!
이진영 2018-02-28 07:51
아멘!
신민옥 2018-02-28 07:47
나의 삶에 쉽게 넘어가는 죄 조차도 회개케 하시며
오직 하나님바라보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아멘
김애순 2018-02-28 07:46
아멘
차진희 2018-02-28 07:42
작은죄도 크게보며 회개의 마음을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이혜경 2018-02-28 07:39
아멘!!!
오늘 말씀은 거듭난 사람들에게 주시는 말씀같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큰 죄를 지으면 양심이 고통 속에서 피를 흘리겠지만, 작은 죄는 자각하기 어렵고 오히려 끊기도 힘든 거 같습니다.
저는 제 입에서 "힘들다, 어렵다"하고 불평이 끊어지지 않았는데 목사님께서 사도신경 설교 중 '불평도 어둠의 영에 속하니 분별해야 한다.'고 하셔서 회개하고 깨어있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깨끗치 못하면 성령님께서 일하시지 못하는 것같습니다.
이제는 다른 사람을 통해서도 지난 날 제 죄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다른 사람의 모습이 걸리면 그건 그 모습이 제 속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급히 회개를 올려드립니다. 작은 죄 때문에 성령님께서 오실 수 없다면 큰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회개할 일을 보여주셔서 은혜가 됩니다. 정결하게 될 때까지 우리 주님의 보혈 기도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추자 2018-02-28 07:34
아멘!!!
박경녀 2018-02-28 07:33
아멘
장명호 2018-02-28 07:33
아멘!
정옥경 2018-02-28 07:32
아멘!
현혜인 2018-02-28 07:28
아멘!!
심정식 2018-02-28 07:21
아멘.
박창호 2018-02-28 07:21
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이 사회적 전환기의 최대 비극은
악한 사람들의 거친 아우성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의 소름끼치는 침묵이었다고...
-노승현님의 페이스북에서-
이수정 2018-02-28 07:04
아멘~
하루를 넘기기전에 작은 죄 하나까지도
생각나게 하시고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서선유 2018-02-28 07:03
아멘!!!
김미령 2018-02-28 07:0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