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하나님의 휘파람 소리를 들어 보세요
유기성 2018-03-05 07:27
루엘 엘 하우가 [대화의 기적]에서 한 말입니다.
“몸에 피가 흘러야 산다면 사랑에는 대화가 흘러야 합니다. 피가 멈추면 그 몸이 죽듯이 대화가 그치면 그 사랑은 죽게 됩니다. 죽은 몸은 살리지 못하지만 대화는 죽은 사랑의 관계를 회복시킵니다. 이것이 대화의 기적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대화가 있어야 삽니다.
한 아내가 실직 한 후 6개월 동안 말 안하는 남편에게 [당신이 자랑스런 51가지 이유]를 편지로 썼습니다. 그리고 남편의 말 문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그 남편이 살았습니다.

이혼하는 부부의 대부분이 이혼 사유를 성격 차이라고 말하지만 이혼 재판을 담당했던 판사들은 ‘부부 사이에 대화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였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결혼 한 후 서로 상처만 주고 받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과 대화가 이루어졌다면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사람과 대화도 이렇게 놀라운 것이라면 주님과 대화가 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릅니다.

목사님 한 분이 제게 물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예수님께서 마음에 계심을 어떻게 느끼십니까?”
저는 잠시 생각한 후 대답했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주 예수님께서 제 마음에 계신 것을 압니다” 그 분은 깜짝 놀라시며 믿지 못하시겠다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마음에 임하신 것이 사실이라면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정상입니다.

주님과 대화가 안되면 신앙 생활 자체가 너무나 힘이 듭니다.
마치 대화가 없는 가정에서 사는 것과 같습니다.

이사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 30:21 너희가 오른쪽으로 치우치든지 왼쪽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바른 길이니 너희는 이리로 가라 할 것이며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서 자신에게는 말씀하지 않으신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우리 안에 오신 성령께서 생각으로 말씀하심을 깨닫지 못하여 그렇습니다.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프레드릭 부크너 목사는 [추억의 방(A room Called Remember)]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별 생각 없이 하루 하루 살아가다 불현듯 전혀 뜻 밖의 순간에 뭔가 강력한 말의 펀치에 허를 찔릴 때가 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들려오는 말, 바로 내 삶 속에서 나오는 그 말이 어찌나 직선적인지, 꼭 내 이름을 부르는 것만 같다. 그럴 때면 여태 바라볼 마음이 없던 것도 봐야만 하고 오랜 세월 동안 들을 재간이나 용기가 없던 말도 들어야 한다."
우리도 다 한 번쯤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일상의 순간 속에서 우리에게 들려오는 이 음성 속에 성령의 생각이 있습니다.
주님은 교회에서나 기도하거나 큐티할 때만 아니라 길가나 광장, 차가 막히는 도로에서나 극장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그 음성은 혼자 만의 조용한 시간에 들려올 수도 있고 인파 속의 혼잡한 순간에 들려올 수도 있습니다.

가정 세미나 때, 어디서 본 듯한 젊은 남자 집사님 한 분이 다가와서 말했습니다.
“저 아세요?” 알고보니 15년 전 쯤 그가 청년 때, 상담했던 분이었습니다.
“신학교에 가야 하느냐?”하는 문제였습니다. 그 집사님이 물었습니다. “목사님 그 때 제게 뭐라고 하셨는지 아세요?” 저는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그 집사님이 말했습니다. “목사님이 그 때, 그것을 왜 제게 묻나요? 주님께 물어 보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 때 상당히 당황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런 대답을 하시나?’
그러나 지금 생각하니 그 대답이 옳았다고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미국의 어느 가정, 남자 분이 정원에 꽃을 가꾸는데, 늘 휘파람을 크게 불면서 즐거워 하는 것을 본 이웃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어떻게 정원을 그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가꾸십니까?” 이 남자가 이웃사람을 집으로 초청하였습니다. 아내가 시각장애인이었습니다.
그는 앞 못보는 아내에게 늘 자신이 여기 있다고 알려 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휘파람을 불어 주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한다!”
오늘 여러분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휘파람 소리를 들어 보시지 않겠습니까?

들었다면 꼭 오늘 일기에 써 놓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처럼 소중한 보물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원구 2018-03-18 23:32
아멘~ 감사합니다~*^^*
권명희 2018-03-17 19:25
아멘!!
이구 2018-03-15 22:45
아멘
전숙희 2018-03-11 23:00
아멘~
박용숙 2018-03-09 11:28
휘파람 소리를 듣고
이 글을 읽고 있네요
가슴벅찬시간....
김도희 2018-03-08 16:42
아멘
김혜순 2018-03-08 15:53
아멘^^
박상하 2018-03-08 12:02
아멘!
최순화 2018-03-08 09:58
아멘
케이티 2018-03-08 08:13
아멘
홍주옥 2018-03-08 06:47
아멘
정혜순 2018-03-07 18:41
아멘
김명숙 2018-03-07 10:27
아멘
김윤심 2018-03-07 07:32
아멘!
홍종민 2018-03-07 02:02
아멘
이관숙 2018-03-07 00:15
주님의휫바람소리귀가열리게하시고영안이열리게하옵소서♡
아멘♡
김추자 2018-03-06 23:15
아멘
유재경 2018-03-06 23:13
아멘
소중한 메세지
감사합니다~♡
김해순 2018-03-06 22:16
아멘~!!^^
박정선 2018-03-06 21:57
아멘^^
전찬희 2018-03-06 21:51
아멘~~
박화자 2018-03-06 21:27
아멘
김진숙 2018-03-06 21:06
아멘~~
이경순 2018-03-06 18:28
하나님의 휘파람소리를 듣고 반응하며 살게 하소서
유영순 2018-03-06 17:51
아멘 !!!
하나님의 휘바람 소리 ? ~~~
저도 .....
최선의 2018-03-06 17:21
아멘!
최선의 2018-03-06 17:21
아멘!
김윤철 2018-03-06 16:50
아멘!!!
데이빗 정 2018-03-06 14:09
주님의 소리를 들으면서 오늘도 감사함 하루 보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김레갑 2018-03-06 14:06
자기 말만 하는 기도에서 주님과 대화하는 기도가 되기를 원합니다
김미성 2018-03-06 09:11
감사합니다♥
신복철 2018-03-06 08:16
아멘!
김애순 2018-03-06 08:13
아멘
조선아 2018-03-06 07:43
아멘
김학일 2018-03-06 06:48
아멘!
곽금희 2018-03-06 06:33
아멘!
윤혜영 2018-03-06 06:02
아멘
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미경 2018-03-06 05:21
아멘~♡
김윤경 2018-03-06 02:19
아멘!
권성준 2018-03-06 01:07
아멘!! 감사합니다^^*
정혜선 2018-03-06 00:42
아멘 !하나님의 휫파람 소리..메세지...보여주심을 경험하는 하루 였습니다..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정소희 2018-03-06 00:34
아멘
이원명 2018-03-06 00:14
지금도 저를 향해 들려오는 주님의 휘파람 소리를 듣습니다. 그 음성이 어찌나 달콤하고 따뜻한지요.. 그 음성에 더욱 귀기울이며 저도 주님께 저의 마음을 고백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영성일기에 기록하겠습니다.
김경화 2018-03-05 23:42
아멘
남주은 2018-03-05 23:34
아멘~
김윤희 2018-03-05 23:24
아멘~
남정옥 2018-03-05 23:13
아멘
이찬주 2018-03-05 22:56
아멘
고동국 2018-03-05 22:25
아멘
최영숙 2018-03-05 21:50
감사합니다 ^^
김용환 2018-03-05 21:41
아멘
송지은 2018-03-05 21:26
안녕하셔요, 목사님 ^^

성경 말씀에 얼핏 봤어요.. 하나님의 호흡, 휘파람, 눈 찡긋~~~! 요즘 요런 거 인터넷 이모티콘에 많답니다. 전 이모티콘 준재벌이랍니다. 재벌은 제 친구로 자녀 넷의 다둥이 엄마입니다.

어머니의 교회란 이단이 나올 수 있었던 것도 그래도 어머니의 마음이 가장 인간의 심금을 울리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20세 때까지는 어머니가 우상이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부 하나님의 마음을 떠올려보면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물론 믿음에 강건한 남자의 모습도 느껴지지만요. 왜냐면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믿음, 소망, 사랑..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셨으니요~~~!
오재웅 2018-03-05 21:13
아내와 더 많은 대화로 사랑을 키우겠습니다.
이숙자 2018-03-05 20:21
아멘~~^^
김소희 2018-03-05 20:05
아멘!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손영숙 2018-03-05 20:00
아멘
마지현 2018-03-05 19:33
아멘
김현숙 2018-03-05 18:55
아멘
함경애 2018-03-05 18:54
아멘
박정례 2018-03-05 18:37
아멘~
유인호 2018-03-05 18:34
아멘!
임성심 2018-03-05 17:37
아멘~~~
이강천 2018-03-05 17:28
아묀!!
강민정 2018-03-05 17:26
아멘♡
김정숙 2018-03-05 16:47
아멘
김정숙 2018-03-05 16:47
아멘
김정숙 2018-03-05 16:47
아멘
박명숙 2018-03-05 16:07
아멘♥♥♥
강하영 2018-03-05 15:37
아멘~
한준 2018-03-05 15:08
아멘~
반가히 2018-03-05 14:54
아멘!!
정영주 2018-03-05 14:46
내가 너와 함께 한다
휘바람 불어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윤현경 2018-03-05 14:06
아멘!
정미숙 2018-03-05 14:06
아멘.
정민영 2018-03-05 13:43
아멘!!! 주님의 음성을 온전히 깨닫길 소원합니다.
박선우 2018-03-05 13:36
하나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어떻게 구분할까요 ㅎㅎ 저는 혹시 내 생각일까 어떤 생각들을 무시할때도 있어요
김성희 2018-03-05 13:31
아멘입니다
김선화 2018-03-05 12:57
아멘!
하나님의 휘파람 소리--너무나 멋지십니다!
전 요즘 아침마다 깰때 왜 새소리를 듣지 못하지? 라고 아쉬움이 있었는데 하나님의 휘파람 소리를 더 사모하며 아침을 열고 싶습니다!
이수정 2018-03-05 12:54
아멘~
염순초 2018-03-05 12:43
아멘 하나님의 휘바람 소리!! 내가 너와 함께 한다
아멘아멘 입니다 !!
정애란 2018-03-05 12:41
아멘
이혜경 2018-03-05 12:40
아멘입니다!!~
김승혜 2018-03-05 12:30
아멘!
조순주 2018-03-05 12:27
아멘!!
현혜인 2018-03-05 12:26
아멘!
하나님의 휘파람 소리...
너무 멋집니다^^
김인배 2018-03-05 12:22
아멘~~
두견이 2018-03-05 12:09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십니다. 아멘.
김마리아 2018-03-05 12:01
*^^~하나님의 휘파람소리~*
아멘~~~♡
김옥희 2018-03-05 11:59
아멘! 깊은 여운이 남습니다..감사합니다^^
김연호 2018-03-05 11:58
아멘!!
박은아 2018-03-05 11:57
아멘
김희경 2018-03-05 11:57
아멘
김진희 2018-03-05 11:53
그 휘파람 소리를 오늘은 무척 듣고싶네요~
신진아 2018-03-05 11:43
아멘! 아멘!
김미령 2018-03-05 11:37
아멘..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저도사랑해요.
박영애 2018-03-05 11:16
아~멘 ♡
오늘도 주님이 부르시는
휘파람 소리...
영적인 귀, 눈, 마음
모두 열리기를 소망합니다
김정순 2018-03-05 11:14
아멘!
항상 나와함께하신다는.주님에 휘파람만듣고
따라가기를 원합니다.
전경숙 2018-03-05 11:06
아멘
유선영 2018-03-05 11:02
아멘!!
한판례 2018-03-05 10:49
아멘!
장성옥 2018-03-05 10:35
하나님의 휘파람 소리가
내게 임하길 소망합니다.
아멘
김미연 2018-03-05 10:16
아멘~
이경희 2018-03-05 10:01
아멘
윤미 2018-03-05 10:01
아멘♡
송헌섭 2018-03-05 10:00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의 휘파람 소리가 사랑스럽고 정겹게 들려옵니다.
황순희 2018-03-05 09:57
아멘
김윤희 2018-03-05 09:56
아멘..

저와 늘 함께 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휘파람나길 바라봅니다.
이미경 2018-03-05 09:53
하나님의 휘파람소리
아멘..
하순혜 2018-03-05 09:51
아멘
김혜진 2018-03-05 09:46
아멘!
정윤연 2018-03-05 09:43
아멘!
신은숙 2018-03-05 09:41
아멘!!!
백연희 2018-03-05 09:39
아멘!
서선유 2018-03-05 09:35
아멘!! 주님의 음성 주님만 의지하겠습니다.
강서경 2018-03-05 09:35
아멘아멘
신자은 2018-03-05 09:17
아멘~~사랑하는 주님의 휘파람 소리를 듣는 이하루를 소망합니다~~♡
박경애 2018-03-05 09:10
아멘 !!

제게 불어주시는 휘파람 소리를
듣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장명호 2018-03-05 09:05
아멘!
김신자 2018-03-05 09:05
아멘~!
전병철 2018-03-05 09:04
아멘!
구배훈 2018-03-05 09:04
아멘 ㅜㅜ
강은산 2018-03-05 08:56
아멘~
전현숙 2018-03-05 08:49
아멘!
정영란 2018-03-05 08:45
아멘
차진희 2018-03-05 08:42
주님의 휘파람소리~~
감사합니다
아멘
이지영 2018-03-05 08:37
휘파람으로 곁에 계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
유혜옥 2018-03-05 08:35
Slow but steady.
오늘... 항암을 앞두고 있어 체력의 한계를 가늠하기 어려운 때에
어서 공부를 시작하고 싶어 안달이 난 제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예요.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
이선미 2018-03-05 08:24
어느날 "Friendly"라는 단어가 눈에 확 들어오는거예요?
주님생각이 나면서 "주님 제가 주님과 친밀하다는걸 어떻게 알수 있죠?"
그랬더니.....
.
.
.
"너는 나에게 늘 말을 걸잖니?"
그러시는거 있죠? ㅋㅋㅋㅋㅋㅋㅋ
서외주 2018-03-05 08:24
아멘
김순자 2018-03-05 08:22
아멘
윤지환 2018-03-05 08:18
아멘
김정화 2018-03-05 08:16
아멘
이정화 2018-03-05 08:13
아멘!
이혜경 2018-03-05 08:12
아멘!!!
저는 성령님이 실재하심에 깜짝 놀랐습니다. 어찌나제 마음에, 제 생각에 세세히 관여하시는지 놀랐습니다. 제가 10년을 고민하는 것보다 더 섬세하게 저를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이런 고백을 제가 할 줄은 몰랐네요. 우리 마음이 깨끗해질수록, 우리 마음이 주님을 향할수록 성령님이 주시는 생각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세밀한 음성으로 말씀하실 때도 있었습니다. '너 마음이 더럽다. 너가 더 문제다.등등'
(충격)어떤 때는 찬송가 소리도 들렸습니다. 성령님은 우리 마음 속에 계십니다...주님과 대화할 날을 고대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원병숙 2018-03-05 08:10
아멘! 오늘도 주님의 음성듣기를 원합니다.
전용규 2018-03-05 08:09
아멘~~
김은영 2018-03-05 08:05
아멘^^
주님에 음성을 듣습니다
그리고 꼭 일기에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요셉 2018-03-05 08:04
아멘~~주님의 휘파람 소리를 기대하는~ 설레이는 하루 되길 소망합니다 ~~
한다미 2018-03-05 08:04
아멘~!
최재형 2018-03-05 07:58
아멘~
김오순 2018-03-05 07:49
아멘!~♡
백덕주 2018-03-05 07:49
아멘. 오늘도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호 2018-03-05 07:45
아멘♡
고점선 2018-03-05 07:35
아멘~
한은희 2018-03-05 07:31
아멘!!
강남주 2018-03-05 07:3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