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기다려주는 사랑
유기성 2018-03-06 06:52

핸리 나우엔이 쓴 『컴패션(The Compassion)』, 우리 말로 하면 "사랑"이라는 책에 바보들의 마을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떤 사람이 여행하다가 바보들의 마을에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밀밭에 괴물이 있다고 못 들어가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밀밭에 들어가 보니, 밭에 큰 멜론들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괴물이라고 못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기가 막혀서 '자, 날 따라 오세요.' 그리고는 칼을 들고, 밀밭에 들어가서 멜론을 찍어 높이 들고, 말했습니다. '보라구, 이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나를 따라오시오.'
그런데 사람들이 혼비백산해서 다 도망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저 괴물을 무자비하게 찍은 저 사람이 우리도 무자비하게 찍을 거야'
얼마 뒤 또 어떤 사람이 바보들의 마을에 도착하여 똑같은 현상을 보았습니다.
멜론을 괴물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지 못하고 있던 사람들을 보고 그도 그들과 같이 놀란 척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그는 농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멜론에 대한 이야기도 하면서 시간을 두고 그들을 설득해서 그것이 괴물이 아니고 멜론이라는 것을 충분히 이해시킨 뒤에, 마을 사람들이 스스로 그 밭에 들어가서 멜론은 제거하도록 했습니다.
이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기다려주는 사랑입니다.

목사로서 제가 가진 가장 큰 문제는 조급함이었습니다. 저는 무엇이나 빨리 이루어지기를 원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쉽게 낙심하고 좌절하고 분노했습니다. 저 자신에게도, 주위 사람들에게 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원망하였습니다.
“왜 하나님은 빨리 이루어주시지 않으실까?”
그 순간에 사실은 하나님께서 저의 조급함을 다루시고 계심을 몰랐습니다.

목회하면서 교우들을 통하여 제 문제를 보았습니다.
많은 교인들이 기도를 하지만 2~3개월을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목사님, 왜 응답이 안되지요” 그렇게 1~2년이 지나면 그만 낙심해 버립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믿음없는 행동인지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너무 다르셨습니다. 제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기다림은 충격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아무리 보아도 시원치 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지낼 때도 그랬지만, 특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더욱 실망스러웠습니다.
“너희 중에 나를 팔 자가 있다” 고 말씀하셨을 때, 다 들 “내니이까?” 하며 자기 만은 그렇지 않으리라던 제자들이 다 도망하였습니다. 세 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하기 까지 했습니다. 이런 제자들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으며, 기다리실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제자들을 믿으셨고 다시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셨습니다.
그리고는 “내 양을 먹이라” “내 교회를 세우라” “내 증인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들이 위대한 주님의 사도들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저에 대하여 참고 또 기다리시며 믿어 주심을 깨닫습니다.
탕자의 아버지처럼 저를 기다려주십니다. 그래서 눈물이 납니다.
사랑은 정말 ‘오래참고’로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배우게 됩니다.
주님의 기다리는 사랑을 깨닫고부터 저도 조금씩 다른 사람에 대하여 기다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호주 집회 중 호텔의 방 청소가 안되어 힘들었던 날이 있었습니다.
오전 집회가 끝나고 와도 안되어 있고, 다시 부탁을 하고 한 시간 산책을 하고 돌아왔는데도 여전히 청소는 안되어 있었습니다. 순간 프론트에 가서 항의를 하고 싶었지만 주님을 바라보는 중에 기다리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옆 방 문이 열리며 한 동양인 자매가 나오더니 저를 보고 “안녕하세요? 목사님”하며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working holiday 비자로 호주에 와서 일하는 한국인 자매였는데, 그 날 일이 늦어져서 이제 막 제 방을 치우려는 순간이었습니다.
그 자매가 저를 보고 말했습니다. “제가 목사님 페이스북 친구예요. 목사님께서 이 호텔에 묵으신다는 것을 어제 알았어요. 꼭 뵙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만나니 꿈만 같아요” 그러면서“저 오늘이 이곳에서 일하는 마지막 날이예요.” 하였습니다.
순간 제가 호텔에 어떤 모양이라도 항의를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했습니다.

무엇이든지 빨리 안되면 견디지 못하는 제 성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기다리는 능력입니다.
김선미 2018-04-07 18:33
아멘...
이원구 2018-03-18 23:32
아멘~ 감사합니다~*^^*
이하영 2018-03-18 15:48
감사합니다 목사님!
김교준 2018-03-18 01:04
기다림에대한 깨우침을 주시어 고맙습니다 ^ ^
이은주 2018-03-16 14:19
아멘 주님의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조미자 2018-03-15 14:05
아멘~~지금도 문제의 해결을 위해 기다리는 중입니다.목사님 말씀에 조급함을 내려놓습니다~~
전숙희 2018-03-12 17:15
아멘~자녀를 위해 기다리는 이 순간에 믿지 않는 남편도 같은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정현 2018-03-11 06:12
아멘!
위지인 2018-03-11 00:22
주님 제가 이글보게해주셔서 고마워요
제가 아바를 사랑케 해주세요
저를 그리고 이웃을 세상 ㅅ을 구해주세요
주님
기뻐하려합니다
우리모든 ㅅ들 영접하소서.
주님 만 택하고 모든것을 아끼지 않고 버리게 해주세요

믿지않는 믿되 잘되지않는 또 주님과 함께걷는 모든 이들 위해 중보하니 구원해주세요

주님 사랑해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맹경순 2018-03-10 16:53
아멘^^♡아멘^^♡
박용숙 2018-03-09 11:18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지니 눈물이나네요
송규원 2018-03-09 10:02
아멘
이구 2018-03-08 23:55
아멘. 공감합니다.
정은혜 2018-03-08 23:26
아멘
김도희 2018-03-08 16:46
아멘
김혜순 2018-03-08 15:52
아멘~
김문정 2018-03-08 12:22
저희부부가 하나님 알길 40년 어머님 기도하셨는데 제아들이 하나님 만나길 4년 기도하고 상황에 낙심했는데 다시 소망을 품고 기도합니다. 저는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음으로 마음 지키는 목이 긴 어미입니다
최순화 2018-03-08 09:55
아멘
케이티 2018-03-08 08:17
아멘 아멘 ... 저도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이 힘들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김정희 2018-03-08 07:03
예수님의 기다림이 저에게 깊이 뿌리내려 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홍주옥 2018-03-08 06:49
아멘!
김미숙 2018-03-08 00:11
아멘!!
이동진 2018-03-07 23:45
진짜 아멘
전현숙 2018-03-07 19:01
아멘!
정혜순 2018-03-07 18:40
아멘
임희빈 2018-03-07 17:56
아멘
최수연 2018-03-07 13:48
아멘~!!!
김명숙 2018-03-07 10:38
아멘
이창석 2018-03-07 10:37
아멘!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김명숙 2018-03-07 10:34
아멘
염순초 2018-03-07 09:29
아멘 인내와 참을성 기다림 조급함 !! 모두가 제게 향한 답변인듯 느껴집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고쳐지길 기대합니다예수님바라봄이 기다림의 능력!!----아멘!!
김정훈 2018-03-07 09:25
아멘!!
김윤심 2018-03-07 07:26
아멘!
박영순 2018-03-07 06:55
아멘
곽금희 2018-03-07 06:20
아멘!
김윤철 2018-03-07 06:01
아멘!!!
박미정 2018-03-07 05:16
아멘♡♡♡
홍종민 2018-03-07 02:12
아멘
정소희 2018-03-07 01:30
아멘!
전희원 2018-03-07 01:28
자녀의 일로 선생님께 속상한 마음을 품고 이 새벽까지 잠이들지못하고 내일 아침이 밝으면 찾아가서 정리를 해야겠다 맘을먹고 힘든마음으로 목사님 칼럼에 들어와 보게되었는데 기다려 주는것이 사랑이라 예수님께서 마음을 주세요.. 저에 조급한 마음을 막아주셔서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드려요
김기순 2018-03-07 00:51
아멘!!!
이경화 2018-03-07 00:43
아멘
노혜진 2018-03-07 00:39
아멘
마지현 2018-03-07 00:14
아멘..저를 기다려주셨고 지금도 기다려주시는 주님생각하면..그 은혜에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역시..다른 사람을 기다려주게 되었습니다
오늘 화가나는 일이 있었는데..잘 기다려줘야 겠습니다 깨우쳐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관숙 2018-03-07 00:08
오늘말씀을통해큰공감을하며
심한조급함에늘기도제목였던부분에치유함을받씀니다♡
할렐루야^^
위대하신주님을찬양합니다♡
이원명 2018-03-06 23:59
주님을 바라보면 주님만 보이는 것이 아니고 그 다음에 사람이 보이고 제 마음 속이 보이고 못보던 다른 길이 보이고 생각지 못한 방법이 보이는 것같습니다. 주님을 바라봄이 사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임막례 2018-03-06 23:48
아멘
정규선 2018-03-06 23:34
아멘
그 만남을 하나님이 하신 것같으네요
많이 깨닫습니다
저도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혜옥 2018-03-06 23:27
진짜 아찔하셨겠다.... ㅋㅋ
저는 벌컥 화를 낸 후에 아차 싶은 적도 많아요.

기다리는 사랑,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재경 2018-03-06 23:16
아멘~~^^

김민주 2018-03-06 23:02
아멘!
이찬주 2018-03-06 22:49
아멘. 저에게도 조급함이 있음을 시인합니다 주님 유기성목사님 마음속에 조급함을 치유해주셨사오니 저의 조급함도 치유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이 자리하게 하소서 ~
이혜경 2018-03-06 22:44
아멘입니다!!~
이경희 2018-03-06 22:40
아멘
김경희 2018-03-06 22:35
아멘♡
최영숙 2018-03-06 22:33
주하 ♥
김해순 2018-03-06 22:20
아멘~!!
강은산 2018-03-06 22:14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전찬희 2018-03-06 21:52
아멘~~
김소희 2018-03-06 21:49
아멘!
늘 조급한 저를 돌아봅니다.
오창극 2018-03-06 21:47
기다리는 주님을 묵상하며
자녀들을 ㅡ큐티반의 성숙을 기다리겠습니다
정애란 2018-03-06 21:35
아멘
조근실 2018-03-06 21:32
아멘~♡
박화자 2018-03-06 21:31
아멘~ 조급함으로 실수를 할 때가 많이 있는데 기다리는 것이 사랑이라는 말씀에 도전이 됩니다
김연중 2018-03-06 21:30
아멘
박정례 2018-03-06 21:28
아멘 아멘입니다 ~♡♡♡
김진숙 2018-03-06 21:00
아멘!!
김윤희 2018-03-06 20:54
아멘
김성자 2018-03-06 20:43
아멘!!
김민정 2018-03-06 20:32
'조급함' 너무나 제 고백과 같아, 한 줄 한 줄 읽는 내내 눈물이 펑펑 쏟아집니다.
그리고 너무나 힘든 기다림이 소망이 됩니다.
강경리 2018-03-06 20:30
아멘.. 감사합니다.
임유나 2018-03-06 20:13
감사합니다, 목사님.
아멘입니다.
양초희 2018-03-06 20:13
아멘 오래참고 기다려주신 사랑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신진아 2018-03-06 19:28
아멘!
이지희 2018-03-06 19:08
아멘!!! 기다림이 사랑이다~~ 아멘^^
최인옥 2018-03-06 19:04
오 주여!
아멘입니다
김순자 2018-03-06 19:02
아멘
김동창 2018-03-06 18:46
아멘 감사합니다
이경순 2018-03-06 18:35
아멘
오래참음! 기다림!
김미령 2018-03-06 18:31
아멘..늘기다려주시고 오래참으신 주님..감사합니다.
김남수 2018-03-06 18:02
아 멘!
이영원 2018-03-06 17:57
아멘
함경애 2018-03-06 17:47
아멘!
목사님 말씀에 지금 저의 마음을 주님이 위로하시는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칼럼이 하나님 음성으로
들립니다
언제까지 하며 마음이 많이 답답했는데
평안을 찾습니다^^
유영순 2018-03-06 17:43
아멘 !!! 목사님 , 2018년 ,
저 선한목자 8년이 되었습니다 ...
기적입니다 ....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여호와 닛시 !!!❤
최선의 2018-03-06 16:59
아멘!
정은수 2018-03-06 16:58
아멘....♡.♡
김연호 2018-03-06 16:43
아멘!
이미경 2018-03-06 16:41
아멘
장명호 2018-03-06 16:07
아멘!
임성심 2018-03-06 15:56
아멘~~~
김현희 2018-03-06 15:49
아멘
김영희 2018-03-06 15:35
아멘
윤현경 2018-03-06 15:28
아멘!
김진영 2018-03-06 15:14
아멘
신은숙 2018-03-06 15:02
아멘
김진희 2018-03-06 14:42
아멘!!
이정호 2018-03-06 14:33
아멘!
이운이 2018-03-06 14:21
저도 주님이 늘 인내에 대한 오래참음에 대한 말씀을 주시는데
목사님의 글을 통해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기다리는 능력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김레갑 2018-03-06 14:15
기다리고 인내하는 법은 역시 연단의 과정이 있어야 봅니다
정영주 2018-03-06 14:11
참고 또 기다리시며 믿어주시는 주님~~
정윤연 2018-03-06 14:02
아멘!
앞서나가지 않도록 붙아주실 주님만 바라봅니다.
데이빗 정 2018-03-06 13:54
와우,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기다림이 없어서 많은 시험이 들었습니다.
너무 동감하고 저도 많이 노력하고 기도 하겠습니다.
백덕주 2018-03-06 13:02
아멘. 늘 기다려 주시는 주님.. 주님 감사합니다.
정영실 2018-03-06 12:53
기다려 주는 사랑
아멘입니다~^^!♡
정미숙 2018-03-06 12:42
아멘.
김신자 2018-03-06 12:35
아멘.
김선희 2018-03-06 12:18
아멘
박은아 2018-03-06 12:09
아멘
문태영 2018-03-06 12:03
아멘입니다ㅠㅠ
정민영 2018-03-06 11:58
아멘!!!
김희경 2018-03-06 11:47
아멘
한다미 2018-03-06 11:27
아멘~주님도 기다리 시듯 기다림을 배우겠습니다~♡
민진선 2018-03-06 10:50
아멘~~
성주리 2018-03-06 10:48
아멘!! 목사님의 칼럼통해 늘 은혜받습니다. 저를 돌아보게하시는 주님께 또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민정 2018-03-06 10:44
아멘..
정영란 2018-03-06 10:42
아멘! 제게 주시는 말씀 아멘으로 감사함으로 받습니다^^
주님이 저를 오래참고 기다려 주셨듯이, 저도 오래참고 기다려주는 사랑을 하기를 결단합니다.
김경진 2018-03-06 10:34
아멘,,,기다림속의 은혜를 누리기 원합니다
전경숙 2018-03-06 10:31
아멘 제조급함 주님 회개합니다~~
이은영 2018-03-06 10:28
아멘!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왈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시130:5
남주은 2018-03-06 10:25
아멘~~
tomoko 2018-03-06 10:24
아멘!!
손영숙 2018-03-06 10:14
아멘~
황순희 2018-03-06 10:09
아멘 감사합니다 딸네가정을 위해 기도중인데 오늘 제게 주시는 말씀이네요 기다리는 사랑 ~♡
윤미 2018-03-06 10:03
아멘♡...조급함이 너무 많은 저를 돌아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선화 2018-03-06 10:00
아멘!
오래참는것이 믿음과 사랑에서 일임을 믿습니다.
5년전 환자들을 트레닝 하면서 한 랄로통안 환자의 태도로 인해 3일 안에 배우지 못하는 환자들을 참아내지 못하던 제 성격이 바뀌어서 먼저 환자들을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 환자와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어제도 그녀의 집을 방문해서 그녀의 아픔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때 못견디고 메너져에게 그 환자를 동료에게 보냈다면 아무도 환영하지 않은 그녀는 더 외로운 가운데 쓴뿌리가 자랐을 것입니다. 지금도 사랑으로 오래 참아 내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참아내기를 결단합니다.
박두원 2018-03-06 10:00
아멘
서외주 2018-03-06 10:00
아멘
정혜정 2018-03-06 09:55
Amen~~~! 많이 깨닫고 회개하고 갑니다! 깨달음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케서린 2018-03-06 09:54
아멘
멜론 이야기를 보면 많은 회개가 나옵니다. 자녀들을 그렇게 기다려주고 사랑해 주지 못했던 저를..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양효실 2018-03-06 09:49
아멘
김은영 2018-03-06 09:46
아멘^^주님 안에서 사랑함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강하영 2018-03-06 09:43
아멘~
이숙자 2018-03-06 09:40
아멘~^^
손호진 2018-03-06 09:36
아멘!
김정민 2018-03-06 09:36
아멘,정말매일매일칼럼글속에은혜가됩니다!
김정순 2018-03-06 09:34
아멘! 감사드림니다.
이 모든것을 ~인내를 통하여
영광 받으실 주님 ~~할렐루야! 입니다.

장성옥 2018-03-06 09:32
사랑은 '오래 참고'로부터 시작된다는
말씀이 은혜가 되는 아침입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아멘
이상경 2018-03-06 09:27
아 멘!
믿음은 오래참고 기다리는것 아멘입니다.
김윤희 2018-03-06 09:14
아멘..

저는 남편과 아이들에게 특히 기다리지 못하는 편인데 주님의 사랑이 없었음을 회개합니다. 저의 조급함으로 남편과 아이들이 받았을 상처에 오늘 용서를 구해야겠습니다. 주님 저를 용서해주세요..
김미성 2018-03-06 09:13
아멘~!
윤옥자 2018-03-06 09:08
아멘
평소 조급해하고 기다리지 못하는 저의 성격탓에 결국엔 상대방도 저도 힘들게 해왔던 저를 들여다봅니다
기다림 다시한번 조급증나고 기다리는것을 잘 해내지 못하는 저자신을 주님앞에 내려놓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바라봄으로 무던하게 기다릴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인도 하시옵소서 ㆍ
백연희 2018-03-06 09:05
아멘!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짐은 저에게도 조급함으로
기다리지 못하는 것을 주님께서 훈련시키시는 것 같습니다.
완악한 저를 60년을 기다려 주신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기다리렵니다.
남정옥 2018-03-06 09:03
아멘
원병숙 2018-03-06 08:59
아멘!
두견이 2018-03-06 08:52
아멘. 반성이 많이 됩니다. 저의 조급함과 자격지심으로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음을 회개합니다.
아멘.
김정숙 2018-03-06 08:51
아멘
하순혜 2018-03-06 08:51
아멘
윤석선 2018-03-06 08:46
아멘 목사님의글을통하여이죄인을기다려주시는하나님을만납니다 귀한글감사드려요
구성실 2018-03-06 08:45
아멘~
송헌섭 2018-03-06 08:27
아멘! 인내하며 주님이 하시도록 기다리는 믿음으로 살아갈게요. 유목사님 감사합니다~^^
박경애 2018-03-06 08:25
아멘 !!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기다림의 능력,
기다려주는 사랑이라는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깁니다 ~
신복철 2018-03-06 08:20
아멘!
김애순 2018-03-06 08:16
아멘
이정화 2018-03-06 08:07
아멘!
고점선 2018-03-06 08:02
아멘~
서선유 2018-03-06 08:02
아멘!!!
이진영 2018-03-06 07:54
아멘!
이강천 2018-03-06 07:44
아멘!!
차진희 2018-03-06 07:43
기다림의 훈련, 주님과 함께합니다
아멘
조선아 2018-03-06 07:39
아멘
이혜경 2018-03-06 07:36
아멘!!!
저도 잘 못하는 게 기다리는 것이었습니다. 말을 하고 기다려야 하는데 제 삶에는 기다림이 없었네요. 혈기만 충만했던 거 같습니다. 호주의 예화는 평생 잊을 수 없으실 거 같네요^^ 사랑의 별명이 성령의 은사임를 깨닫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야만 오래 기다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 주님의 오랜 기다림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오래 기다릴 수 있는 사랑을 익히고 싶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박명숙 2018-03-06 07:35
아멘~~~
김승혜 2018-03-06 07:28
아멘!
제 안에도 오래참음의 열매가 맺히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목사님, 제자훈련 세미나 기간에 영육을 강건하게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최성은 2018-03-06 07:28
아멘
기다림. 그것이 사랑이라는 말씀
정말 많이 와닿았어요.
박영애 2018-03-06 07:14
아~멘 ♡
주님 바라보는 것이
기다리는 능력이고
사랑이기에...
끝까지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김혜진 2018-03-06 07:12
아멘!
석경우 2018-03-06 07:10
아멘!!!
최재형 2018-03-06 07:09
아멘~
이수정 2018-03-06 07:06
아멘~
기다려주는 사랑...
끝까지 오래 참고...
최성자 2018-03-06 07:06
아멘~^^
한판례 2018-03-06 07:01
아멘!
고복분 2018-03-06 07:00
아멘
인내하며 기다립니다.
문대식 2018-03-06 06:5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