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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붙잡은 십자가 복음
유기성 2018-03-08 06:21

어제까지 26차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 세미나가 마쳐졌습니다.
주께서 역사해 주셔서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참석하신 목사님 한 분이 처음에는 ‘12주 과정의 제자훈련으로 무슨 변화가 있겠나?’ 하였는데 이틀 만에 이렇게 변화된 자신을 보니 제자훈련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한 목사님의 고백이 특별히 마음이 남습니다.
“목회도 가정도 너무나 힘든 때, 십자가 복음을 다시 들었습니다.
세미나 내내 목사님께서 간절히 전하시는 십자가 복음이 낯설고도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나를 십자가에 못을 박고 예수님과 함께 죽지 않은 채, 죄를 사해주시는 은혜 만 붙잡고 살았고 또 목회도 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교회를 개척하고 열심히 목회하였다’고 자신을 소개하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저의 문제는 제 신앙의 기초가 잘못되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복음이 분명하지 않은데, 나는 교회 성장에만 골몰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교회가 성장할 것인가?’ 이 생각 뿐이었던 것이 불신앙이었음을 알았습니다. 목회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주 예수님임을 잊었습니다.
사역의 옷을 벗고 보니 너무나 초라한 저 자신을 보았습니다.
그런데도 목회만 열심히 하려고 했으니 모래 위에 집을 지은 것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의 한 분이 고백하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로 주님은 저를 다시 일어나게 해 주셨습니다
솔직히 저는 주님의 부름을 받아 종이 되었으나 넘어지고 무너지고 지치고 실패했을 때, 솔직히 어떻게 해야 회복되는 지 알지 못하여 방황하였습니다. 저의 죄를 발견할 때마다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기보다 제 죄를 보고 낙망하여 그저 주저 앉아 버렸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무너졌을 때, 어디로 가야할 알게 되었습니다. 십자가의 예수님이 지금 제 안에 계심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모님 한 분이 고백하셨습니다.
“저는 그 동안 복음을 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저기서 문제가 생기자 목회도 가정도 제 마음도 다 무너져 버렸습니다. 너무나 슬프고 속상하고 억울하기만 했습니다.
야고보 사도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는 말씀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에서 제 마음에 복음이 견고히 세워졌습니다.
무엇 보다 주 예수님께서 제 생명이고 왕이 되셨음을 느낍니다.
이제는 다른 목표가 없습니다.
오직 주님과 친밀한 깊은 교제 가운데 하루 하루 순종의 걸음을 걷는 것 뿐입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제자훈련이 교회 성장에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으로 오셨습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고백하셨습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을 인정하지 않은 채 혼자서 무엇을 해 보려고 몸부림친 것이 교만이었다. 제자훈련은 교회 성장을 위한 것도 교회를 위한 것도 아닌 목사인 나 자신을 위한 것이었다’

얼마있지 않으면 선교지로 떠나는 나이드신 목사님 한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나만 바라보라’ 하십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선교지로 갔다면 어떻게 했을까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이제는 먹고 사는 걱정과 염려보다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갈망 뿐입니다”

세미나 후기에 이구동성으로 고백하셨습니다.
“이제는 나는 죽고 예수님의 사람으로 산다는 확신을 가지고 오직 사랑만 하며 살기로 결단하고 갑니다”

제자훈련 세미나를 마치고 기도하는데 저절로 고백이 나왔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이 모든 고백과 간증들이 어찌 사람의 일이겠습니까?
말씀삶 2018-08-08 12:03
많은 목사님들이 제자훈련이 교회 성장에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으로 오셨습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고백하셨습니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을 인정하지 않은 채 혼자서 무엇을 해 보려고 몸부림친 것이 교만이었다. 제자훈련은 교회 성장을 위한 것도 교회를 위한 것도 아닌 목사인 나 자신을 위한 것이었다’

얼마있지 않으면 선교지로 떠나는 나이드신 목사님 한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나만 바라보라’ 하십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선교지로 갔다면 어떻게 했을까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이제는 먹고 사는 걱정과 염려보다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갈망 뿐입니다”

세미나 후기에 이구동성으로 고백하셨습니다.
“이제는 나는 죽고 예수님의 사람으로 산다는 확신을 가지고 오직 사랑만 하며 살기로 결단하고 갑니다”

제자훈련 세미나를 마치고 기도하는데 저절로 고백이 나왔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이 모든 고백과 간증들이 어찌 사람의 일이겠습니까?
아멘.^^)+~♡~*
박준영 2018-05-18 06:59
아멘.저에게도 그런 은혜가 부어지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숙 2018-03-22 01:27
아멘 아멘 ...!!! 제안에도 그 성령의불이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내가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의사람으로..
성은정 2018-03-19 13:14
아멘,제 안에도 이런 고백을 올려드릴수 있기를. . 감사합니다
이원구 2018-03-18 23:31
아멘~ 감사합니다~*^^*
전숙희 2018-03-17 07:14
아멘~
홍재의 2018-03-14 09:19
아멘
감사드립니다
서연진 2018-03-13 09:22
아멘
최덕규 2018-03-12 06:24
아멘
이주현 2018-03-11 18:38
아멘~♡♡♡
늘 성령충만 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최정현 2018-03-11 11:07
아멘!!
홍주옥 2018-03-10 22:14
아멘
박영순 2018-03-10 06:40
아멘
이미경 2018-03-10 05:35
아멘. 감사합니다~♡
임현철 2018-03-10 01:05
아멘
남정옥 2018-03-10 00:22
아멘
김요셉 2018-03-09 23:19
아멘~~
문대식 2018-03-09 20:02
아멘
정소희 2018-03-09 16:07
아멘
강서경 2018-03-09 11:26
아멘아멘
박용숙 2018-03-09 11:04
아멘~~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시여~♡
서외주 2018-03-09 09:57
아멘
김미정 2018-03-09 07:07
아멘
강미자 2018-03-09 06:55
아멘!
이영미 2018-03-09 06:21
아멘!♡
김윤철 2018-03-09 05:52
아멘!!!
이지영 2018-03-09 05:43
나는 죽고 주님만 사는 삶이 되소서!!!
조은예 2018-03-09 02:46
아멘
김현희 2018-03-09 02:32
아멘
홍종민 2018-03-09 02:17
아멘
박의자 2018-03-09 02:16
아멘
김남연 2018-03-09 02:00
아멘♡
최영숙 2018-03-09 01:05
주님이 하셨습니다 ^^
고인자 2018-03-09 00:33
목사님! 눈물이 납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주님이 하셨습니다.
그자리에 있는듯 감격스럽습니다. 정말 주님이면 충분합니다.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의 고백속에서 다시금 복음의 놀라운 능력을 경험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진희 2018-03-09 00:22
아멘
전미옥 2018-03-09 00:13
아멘!
주님이 기억하실거예요
송윤희 2018-03-09 00:06
아멘아멘
사랑만 하며 살겠습니다♡
박준영 2018-03-08 23:54
아멘
임막례 2018-03-08 23:33
아멘
이은주 2018-03-08 23:33
아멘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장규한 2018-03-08 23:24
아멘
박은아 2018-03-08 23:15
아멘!!!!
김윤희 2018-03-08 23:13
아멘
정은수 2018-03-08 23:09
아멘~~♡.♡
이영원 2018-03-08 23:08
아멘
정은혜 2018-03-08 23:05
아멘
김인배 2018-03-08 23:02
아멘~~
김영희 2018-03-08 23:00
아멘
이찬주 2018-03-08 22:47
아멘
최수연 2018-03-08 22:45
아멘~!!!
홍영화 2018-03-08 22:42
아멘
정애란 2018-03-08 22:38
아멘
민준기 2018-03-08 22:08
재작년, 교회를 개척하고 여지껏 열매가 별로 보이지 않으니, 제 주위로부터 별의별 말들을 다 듣고 제 영이 심각하게 상처를 입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개척한 목사님들의 교회는 날마다 부흥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나는 이게 뭔가 싶은 생각, 교회가 성장하지 않는 것이 다 저의 목회적 자질부족인듯 싶어 목회를 내려놓아야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슬며시 고개를 드는 순간, 제자훈련세미나로 이끄시는 주의 인도하심을 깨닫고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이 날마다 저에게 실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제 영을 방치하다 보니, 눈에 보이는 교회성장이라는 가치에 마음이 사로잡힐 수밖에 없었고, 비교의식과 열등감에 빠지고 말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열심히 목회해도 주님과의 관계에 이렇게 문제가 생기면, 아무리 열매가 많아도 제 삶이 조금도 행복하지 못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변 상황과 환경이 만족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생명이 내 속에 충만할 때에만이 참된 만족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한번 예수님을 바라보며 제 마음과 생각을 renewal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유목사님과 세미나를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려드립니다.
고동국 2018-03-08 21:34
아멘
김정순 2018-03-08 21:20
아멘.

나는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을 붙듭니다.

참 자유를 주시는 주님에 말씀
감사를 드립니다.
강재영 2018-03-08 21:07
아멘 다시 십자가를 바라보겠습니다
차한송 2018-03-08 20:48
아멘!!!
들국화 2018-03-08 20:25
아멘!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박경녀 2018-03-08 18:44
아멘
정미숙 2018-03-08 18:09
아멘.
최선의 2018-03-08 18:03
아멘!
이동진 2018-03-08 17:25
아멘..!
이지희 2018-03-08 17:20
아멘~~♡ 너무 은혜됩니다~~
송지은 2018-03-08 17:09
세상에 하고싶은 거 말릴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굳이 먼 곳을 가시겠다니 온갖 염려가 밀려오긴 합니다. 정확한 성함은 알지 못하지만 먼 이국땅 사역지에서도 늘 강건하시길 축복드립니다. 힘내셔요, 샬롬~~~!
함경애 2018-03-08 16:59
아멘
김도희 2018-03-08 16:54
아멘
나은정 2018-03-08 16:51
아멘
박일성 2018-03-08 16:38
아멘!!
정규선 2018-03-08 16:28
아멘 아멘
정병무 2018-03-08 16:27
아멘.. 사랑만 하고 살겠습니다. 이 고백이 제 신앙이 되길 기도 합니다.
김혜순 2018-03-08 16:09
아멘^^
이숙자 2018-03-08 15:18
아멘~~^^
정윤연 2018-03-08 15:14
아멘!
이미경 2018-03-08 15:03
아멘
조다남 2018-03-08 15:02
아멘 감사합니다
강하영 2018-03-08 14:57
아멘~
신자은 2018-03-08 14:33
아멘! 주님이 하셨습니다~~
심정식 2018-03-08 14:29
아멘!
데이빗 정 2018-03-08 14:19
아맨
박경애 2018-03-08 14:09
아멘 !!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을 알게 하시고,
살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
오늘도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 힘입어
승리하는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
성주리 2018-03-08 14:03
아멘♡♡
유영순 2018-03-08 14:01
아멘 !!!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여호와 닛시 !!!
최재형 2018-03-08 13:45
아멘~
강신규 2018-03-08 13:31
아멘
원병숙 2018-03-08 13:26
아멘!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만 바라보고 살기 원합니다.
백덕주 2018-03-08 13:12
아멘. 감사합니다.
김동창 2018-03-08 13:02
아멘
윤현경 2018-03-08 12:48
아멘!
신은숙 2018-03-08 12:28
아멘!!!
십자가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살아남을 고백합니다
유재경 2018-03-08 12:15
아멘~~
실로
마음에 와 닿는~~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교회의 본질은
"오직 복음"
복음은
"하나님의 성육신"
"십자가"의 구속의 은총에
있음을 망각해서는
아니 될것입니다
이를 잊은
교회들은 세상 성공지향적이되어
교회의 본질을 흐리고
복음을 변질시켜
많은 영혼이 교회를
떠나게하니~~~~
세상에서 지친 영혼들이
복음으로 안식을 얻도록
교회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선포해야만 합니다
공의와 공평의
하나님이 셈하시는
심판대 앞에 서는
그날까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tomoko 2018-03-08 12:07
아멘!!
김선화 2018-03-08 12:07
아멘!
복음앞에 다시 서고 싶은 마음으로 영성일기를 써보고 싶었습니다.
무엇인가 열심히 사는 것 같은 저인데 실상은 모래위에 집을 짓고 있다는 어느 목사님의 고백처럼 제 삶이 그런것 같아 힘들고, 지치기도 하지만, 주님을 바라보기로 다시 결심하게 됩니다. 목사님들도 저러실때가 있구나 하면서 목사님가정으로 상처 받은 마음이 결국 제가 모래위에다 집을 지으려다가 무너진 모습이었음을 알게 하십니다!
주님안에서 모든것이 '아멘' 이 되게 하십니다!!
김진영 2018-03-08 11:46
아멘♡
김신자 2018-03-08 11:45
아멘!
손호진 2018-03-08 11:41
아멘!!
김희경 2018-03-08 11:39
아멘
이선우 2018-03-08 11:36
아멘 아멘 아멘
오창극 2018-03-08 11:28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예수님 교제없는 목회가 얼마나 허망했든지요
왜 복음 예수를 몰랐든지요
최정식 2018-03-08 11:26
아멘. 십자가 복음만이 나를 살리심을 믿습니다!
오복희 2018-03-08 11:21
아~~멘
나의 소망은 오직 주님 한분이십니다.
뼈속까지 죄인임을 인정하며 주님만 의지합니다
박화자 2018-03-08 10:59
아멘
최희숙 2018-03-08 10:57
아멘 !!
전현숙 2018-03-08 10:37
아멘아멘!
이은경 2018-03-08 10:32
역시 복음은 놀랍습니다.
목사님도 제자훈련국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영순 2018-03-08 10:25
목사님 ~ 8년전 사랑만 하며 살고
싶다고 고백했었는데 ? ~~~
어디로 갔는지요 ? ... 감사합니다

전병철 2018-03-08 10:25
아멘!!
이혜경 2018-03-08 10:17
아멘입니다!!~
손영미 2018-03-08 10:12
아멘아멘
박정례 2018-03-08 10:12
아멘입니다 ~♡♡♡
이경순 2018-03-08 10:02
아멘
남주은 2018-03-08 10:02
아멘~
이정재 2018-03-08 10:00
아멘~
오직 주님만이 내 삶의 전부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정영란 2018-03-08 09:59
아멘~
김유리 2018-03-08 09:56
아멘~~
진정한 복음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윤석선 2018-03-08 09:53
아멘주님은그의열심으로사람을족음으로새롭게하시니감사하고 아역사에목사님을쓰시는하나님께감사합니다
최순화 2018-03-08 09:50
아멘
박은희 2018-03-08 09:47
아멘~
황순희 2018-03-08 09:43
아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주님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이 하십니다 할렐루야~♡
염순초 2018-03-08 09:42
아멘 할렐루야 주님이하셨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주 예수님만 바라봅니다 오직 사랑으로 살겠습니다 예수님의 능력과 사랑 인내로 하루 하루 순종하며 나아가길 소망하며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 아멘-!!!
윤미 2018-03-08 09:38
아멘♡
정민영 2018-03-08 09:18
아멘!!!
장명호 2018-03-08 09:17
아멘!
하순혜 2018-03-08 08:54
아멘
김미령 2018-03-08 08:49
이제는 나는 죽고 예수님의 사람으로 산다는 확신읅가지고 오직 사랑만하면살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
김연호 2018-03-08 08:46
아멘 감사합니다.
김미성 2018-03-08 08:36
아멘입니다!
석경우 2018-03-08 08:31
아멘!!!
이정호 2018-03-08 08:30
아멘!
고점선 2018-03-08 08:28
아멘~
한다미 2018-03-08 08:22
아멘~!
이정화 2018-03-08 08:15
아멘!
최인옥 2018-03-08 08:13
아멘
두견이 2018-03-08 08:09
아멘. 주님이 하셨고, 하실 것 입니다.
차진희 2018-03-08 07:55
아멘
주님이 하셨습니다
김미숙 2018-03-08 07:53
내 자신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의 기초이고
전부임을 깨닫게 되고
내가 죽었고 예수님으로 산다는 믿음이
모든 일의 능력임을 다시 다짐하게 됩니다
이현호 2018-03-08 07:51
아멘♡
이경희 2018-03-08 07:50
아멘
정혜영 2018-03-08 07:50
아멘~♡
오늘
나는 죽고
예수님의 사람으로 산다는
확신을 가지고
오직 사랑만 하며 살기로 결단합니다.
이강천 2018-03-08 07:50
아멘!!
박필현 2018-03-08 07:49
아멘 아멘.
김애순 2018-03-08 07:48
아멘
마지현 2018-03-08 07:45
아멘
성열승 2018-03-08 07:40
나는 죽고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아멘
정영실 2018-03-08 07:38
아멘! 아멘!
가슴 벅찬 감동입니다
주님의 승리!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셨습니다
우리도 좋은데 주님은 얼마나 좋으실까요
주님의 사랑과 은혜 감사입니다
주님이 하셨습이 다시한번 아멘! 입니다~^^!♡
김경희 2018-03-08 07:37
아멘♡ 아멘입니다
이혜경 2018-03-08 07:32
아멘!!!
할렐루야, 어메이징!!!
오늘 말씀은 너무 큰 은혜가 됩니다. 그물에 걸려있던 큰고기들이 풀려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이제 자유케 되실 목사님. 사모님. 선교사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목사님께서 죽음이 없으면 부활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힘든 것은 부활을 보지 않고 십자가의 죽음만 보기 때문이라고 설교 중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제 죽음으로 부활하는 복음을 믿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죽기만 하면 예수의 새생명을 받을 줄 믿습니다. 기쁨과 평강으로 나아갈 줄 믿습니다. 주님의 놀라운 사랑과 능력에 힘입어 오늘도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우리 주님의 놀라운 사랑을 높이 찬양합니다. 목사님, 십자가 복음을 매일매일 부르짖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 주님의 십자가 복음이
마음판에 새겨집니다. ~~~♡♡♡
김윤심 2018-03-08 07:25
아멘!
김정숙 2018-03-08 07:21
아멘
한은희 2018-03-08 07:16
아멘!
김정희 2018-03-08 07:05
아멘!
백연희 2018-03-08 07:02
아멘!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만 붙잡고
주님과 동행하는 목회자분들과 성도들이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박명숙 2018-03-08 07:02
아멘~~♥
한판례 2018-03-08 06:55
아멘!
최성자 2018-03-08 06:55
아멘~^^
허명옥 2018-03-08 06:53
늘 감사함으로 아멘입니다
김진희 2018-03-08 06:52
아멘!!
이수정 2018-03-08 06:51
아멘~
김승혜 2018-03-08 06:51
아멘!
감사합니다.
양효실 2018-03-08 06:50
아멘
김은영 2018-03-08 06:49
아멘
주님이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김혜진 2018-03-08 06:47
아멘!
김장호 2018-03-08 06:45
아멘
이진영 2018-03-08 06:42
아멘!
서선유 2018-03-08 06:41
아멘!! 오직 십자가 복음
전경숙 2018-03-08 06:40
아멘!!
강남주 2018-03-08 06:28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아멘♡
임성심 2018-03-08 06:27
아멘~~~
윤광식 2018-03-08 06:25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