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어떻게 육을 따라 살지 않을 수 있는가?
유기성 2018-03-12 06:22
얼마 전 목사님 한 분이 예수님과 동행 일기를 쓰면서 겪는 좌절에 대하여 물어오셨습니다. 일기를 쓴 후 1년 6개월 동안은 너무나 좋았답니다. 완전히 새 삶을 사는 것 같았는데 그 뜨거운 마음이 점점 식어지고, 주님과 친밀한 느낌도 사라져 간다면서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는 것입니다.
저 역시 그런 일을 여러번 겪었기에 그 목사님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제게 늘 고민이 되었던 것은 ‘왜 그렇게 쉽게 육신에 끌려 살게 되는지’, ‘왜 한번 무너지면 다시 회복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지’ 였습니다. 주님께서 제 안에 계시는 것이 분명한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답답했습니다.
늦게서야 깨달은 것이 주님을 바라보는 훈련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쓰기 시작한 것이 예수님과 동행 일기인데, 두가지 큰 유익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주님과 친밀하게 동행하게 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육신을 따라 살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동행일기를 쓰는 가장 큰 동기는 주님과의 친밀함을 얻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육신을 따라 살지 않게 되는 것, 또한 못지 않은 유익임을 깨달았습니다.
일기를 쓴다고 당장 예수님과 친밀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 일어나는 변화는 육신을 따라 사는 삶이 그쳐진다는 것입니다. 이것만으로도 너무나 놀랍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예수님과 동행일기는 매일 마음에 예수님이 왕이셨는지를 점검하며 살자고 쓰는 것입니다. 즉 매일의 삶을 주님 앞에서 점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아보면 육신에 끌려 살지 않게 되는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동행일기를 쓰면서,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주님의 역사를 놀랍게 경험하였던 순간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육의 충동에 빠져 실족했던 순간도 많았습니다. 그런 날은 ‘이런 날도 일기를 써야 하나’, ‘쓰면 무엇이라 써야 하나’ 큰 갈등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매일 일기를 쓰기로 결단했고 주위 사람들과 약속도 했으니 써야 했습니다.
그래서 일기를 쓰다 보니 주님의 마음이 깨달아지고 감정이 가라앉고 회개가 터지고 눈물의 기도가 열리어 다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육신에 끌려 넘어졌더라도 하루에 그칩니다. 매일 예수님과 동행일기를 써야 했기 때문입니다. 일기를 그만둘 것이냐 죄를 그칠 것이냐 둘 중의 하나입니다. 만약 계속 육신대로 살려면 더 이상 예수님과 동행일기는 쓰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과의 친밀함에 당장 큰 진전이 없는 것 같아도 육신에 무너지지 않도록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큰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과 동행일기를 쓰다가 특별한 감동이 없다고 중단해 보면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놀라운 은혜를 입고 있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일기를 쓰지 않은 것 뿐인데 내적으로 형편없이 무너지는 자신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말씀보고 그럭저럭 평범한 일상을 보내었다고 일기에 쓸 것이 없다며 지루해 하는 분도 있습니다.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은밀한 죄로 무너지고 성도답지 않은 언행을 하고 큰 사험을 일으키려는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돌아다니는데, 아무런 일도 없이 하루가 지났다니, 얼마나 감사하고 놀라운 하루인가 말입니다.

그리고 매일 주님 앞에서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를 쓰기만 했는데, 육을 따라 살았던 것이 금방 깨달아져 회개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언제부터인가 넘어지기 전에 육을 따라 사는 삶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그 다음에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눈이 열리는 것입니다.

주님과 친밀해지는 단계에 회의와 낙심과 고비가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과 친밀해지는 과정에 고비는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고비를 넘어서는 꾸준함이 있으면 그 관계는 어느 순간 깊은 친밀함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주님과의 동행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친밀하다’고 여겨지기 전에 먼저 육에 끌려 다니는 삶에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예수님과 동행 일기의 유익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동행 일기를 쓰지만 특별한 은혜나 감동이 없다고 여겨졌을 때, 조급한 마음을 갖지 말고, 육을 따라 살지 않게 된 것만도 잘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롬 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주님과의 친밀함을 누리며 사는 것에 조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의 갈망 보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갈망이 비교할 수 없이 크기 때문입니다.
김교준 2018-03-23 00:42
귀로들리고 눈에 보이는 말씀에서
마음으로 들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을 말씀으로믿는 과정을 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전숙희 2018-03-17 09:03
아멘~
왕희용 2018-03-15 11:56
주님은 왕이십니다!!
박효정 2018-03-15 09:32
아멘
김레갑 2018-03-15 08:59
매일 주님과 동행하는 삶 되기를 원합니다
홍종민 2018-03-15 02:27
아멘
김윤철 2018-03-14 22:03
아멘!!!
이은미 2018-03-14 15:20
아멘
김애순 2018-03-14 08:52
아멘
김윤심 2018-03-14 08:15
아멘!
이경순 2018-03-14 07:30
아멘~
주님을 향한 우리의 갈망보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갈망이 더 크심에
감사드립니다,
최정현 2018-03-14 07:26
아멘!
김선화 2018-03-14 04:37
아멘!!
tomoko 2018-03-13 23:58
아멘!!
이상경 2018-03-13 15:11
아 멘!♡
정석영 2018-03-13 14:34
아멘
정규선 2018-03-13 12:40
아멘
김도희 2018-03-13 12:17
아멘
서외주 2018-03-13 10:05
아멘
서연진 2018-03-13 09:06
아멘
박용숙 2018-03-13 08:56
주님을 떠올리면 내 고집이 꺾입니다..
할렐루야~~♡
박화자 2018-03-13 08:32
목사님 ~ 똑같은 갈등으로 힘들어 포기할까 하면서도 써왔는데 위로와 힘이 되어 감사합니다
최성진 2018-03-13 06:06
"주님을 향한 우리의 갈망 보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갈망이 비교할 수 없이 크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에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박준영 2018-03-13 05:46
아멘.놀라운 임재가 함께 할것만 같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멘
김순자 2018-03-13 03:30
아멘
들국화 2018-03-13 02:00
아멘!....저는 아직도 주님과 동행 일기를 쓰는 것이 익숙하지 못합니다.
차츰 되어가리라 기대해봅니다.
이원명 2018-03-13 00:53
저도 아직은 친밀하다고 여겨지기 전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본다고 하지만 왠지 저 멀리계신 피상적인 존재를 애써서 바라보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지만 칼럼의 내용처럼 주님을 떠올리며 저 자신을 돌아보고 죄를 멀리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것만으로도 큰 유익임을 봅니다. 인내로 훈련하여 예수님을 정말 친밀히 경험하고 동행하기를 소망합니다.
이정연 2018-03-13 00:43
아멘.. 이사준비하는 과정에서 쓰레기 분리수거부터 이사비용결제 부분까지.. 정직하지 못한 제 모습속에 실망하고 낙심했던 하루였습니다. 주님 만나기전에 아무렇지도 않았던 사소한것까지도.. 이제는 마음이 불편하고 죄로 느껴져서 낙심될때가 많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조급하지 말라는 말씀에 위로가 됩니다. 아직은 잘 않되고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주님 바라보는 훈련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정소희 2018-03-13 00:35
아멘
이은주 2018-03-12 23:22
감사합니다 주님께 일기검사 맡는거 같아 참 좋습니다
이찬주 2018-03-12 23:20
아멘
최영숙 2018-03-12 23:18
감사합니다 ^^
최순화 2018-03-12 23:13
아멘
손영숙 2018-03-12 23:11
아멘
정혜순 2018-03-12 22:58
아멘
이경화 2018-03-12 22:23
아멘
장규한 2018-03-12 22:17
"아 멘" 입니다.
최유연 2018-03-12 22:03
아멘
김소희 2018-03-12 21:58
아멘!
강신규 2018-03-12 21:56
아멘
손호진 2018-03-12 21:39
아멘!!
김정순 2018-03-12 21:15
아멘!~~
김정란 2018-03-12 21:13
우리를 향한 주님의 갈망이 더 크시다는 말씀이 힘이되고 위로가 됩니다~
유혜옥 2018-03-12 20:46
영성일기와 예수님과 동행일기는 서로 다른 것인가요?
정은혜 2018-03-12 20:45
아멘
정애란 2018-03-12 20:31
아멘
임성심 2018-03-12 20:27
아멘~~~
정미숙 2018-03-12 18:39
아멘.
신진아 2018-03-12 17:54
아멘!
유영순 2018-03-12 17:53
아멘 !!! 감사합니다 ...
목사님 ~ dad ball , four ball 을
피하려다가 out 이 되었습니다 ...
여호와 닛시만을 향하여 ~~~❤
최선의 2018-03-12 17:20
아멘!
장명호 2018-03-12 17:16
아멘!
송규원 2018-03-12 17:07
아멘
이정화 2018-03-12 16:54
아멘!
노희옥 2018-03-12 16:08
아멘~!!
이진영 2018-03-12 15:47
아멘!
고명관 2018-03-12 15:15
주님을 향한 나의 갈망보다 나를 향한 주님의 갈망이 비교할 수 없이 크니 감사합니다!
Paul Kang 2018-03-12 15:13
아멘! 할렐루야!!!
전경숙 2018-03-12 14:59
아멘!!
이영광 2018-03-12 14:58
아멘 입니다!
강남주 2018-03-12 14:49
아멘
hyunjung 2018-03-12 14:38
아멘!
신은숙 2018-03-12 13:43
아멘!!!
김동창 2018-03-12 13:28
아멘~!! 주님과의 동행을 계속하고 영성일기를 통해 주님과 더욱 친밀해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희경 2018-03-12 13:04
아멘
정민영 2018-03-12 12:51
아멘!!!
유영순 2018-03-12 12:38
아멘 !!! 감사압니다 ...
하순혜 2018-03-12 12:32
아멘
나은정 2018-03-12 12:26
아멘
조미애 2018-03-12 12:26
아멘!
신복철 2018-03-12 12:14
아멘
김선희 2018-03-12 12:02
아멘
윤현경 2018-03-12 12:01
아멘!
박정례 2018-03-12 11:55
아멘~
박정희 2018-03-12 11:50
아멘~~^^
박미열 2018-03-12 11:48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송헌섭 2018-03-12 11:36
아멘! 할렐루야!
예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겠습니다.
유목사님 감사합니다~^^
홍순옥 2018-03-12 11:07
아멘~
정광석 2018-03-12 11:04
아멘!
정윤연 2018-03-12 10:56
아멘!
황순희 2018-03-12 10:54
아멘
이지희 2018-03-12 10:52
아멘~~♡
한판례 2018-03-12 10:41
아멘!
박영애 2018-03-12 10:38
아~멘 ♡
주님과 행복한 동행
감사합니다
이혜경 2018-03-12 10:23
아멘입니다!!~
함경애 2018-03-12 10:21
아멘
김남수 2018-03-12 10:15
아멘!
강서경 2018-03-12 10:09
아멘아멘
이정재 2018-03-12 10:02
아멘~
김신자 2018-03-12 09:56
아멘~^^날마다 귀한 말씀으로 힘을 얻습니다. 감사해요^^
이태민 2018-03-12 09:45
아멘 !
염순초 2018-03-12 09:42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행복한 동행 제게 주신 은혜들 감사함으로 받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두견이 2018-03-12 09:40
아멘. 육신대로 살지 않겠습니다.
전병철 2018-03-12 09:37
아멘!!
고점선 2018-03-12 09:37
아멘~
윤미 2018-03-12 09:26
아멘♡
신자은 2018-03-12 09:23
아멘~다시 도전! 감사합니다~~♡
최희숙 2018-03-12 09:15
아멘!!
박은아 2018-03-12 09:10
아멘
한다미 2018-03-12 09:03
아멘
곽진주 2018-03-12 09:02
아멘
김윤희 2018-03-12 08:59
아멘..

저는 영성일기 쓰기 전엔
스마트 폰으로 기사 검색등은 거의 안하고 살았는데 오히려 영성일기 쓰고 댓글 달면서 폰을 자주 만지다보니 기사 검색 등 예상치 못한 걸림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 또한 저의 약함을 인정하고
주님께 이런 죄에 빠지지 않게 분별하게 해주시길
기도하며 절제를 훈련받으면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꾸준한 기도와 일기 쓰는 생활을 절대 포기하지 않고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끝까지 가길 원합니다. 주님과 나눔방 식구들이 계시니 외롭지 않고 든든합니다 ^^
이동준 2018-03-12 08:59
아멘,
유병옥 2018-03-12 08:59
아멘~♡
마지현 2018-03-12 08:59
아멘
장성옥 2018-03-12 08:54
주님과의 행복한 동행을
지속할 수 있도록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현명한 2018-03-12 08:49
아멘!
박영순 2018-03-12 08:47
아멘
박경희 2018-03-12 08:47
아멘
이지숙 2018-03-12 08:42
아멘~ 매일 꾸준히 쓰기로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판길 2018-03-12 08:39
아멘
최정식 2018-03-12 08:38
아멘
심정식 2018-03-12 08:36
아멘!
박경애 2018-03-12 08:35
아멘 !!

감사합니다 ~
김미령 2018-03-12 08:32
아멘..영적성장통을 즐기면승리케하실 주님 찬양합니다.
최수연 2018-03-12 08:24
아멘~!!
김미성 2018-03-12 08:20
아멘!!
감사합니다
이지영 2018-03-12 08:17
아멘!!!나는 죽고 예수님만 사는 삶이 되고자 합니다 .
이지영 2018-03-12 08:17
아멘!!!나는 죽고 예수님만 사는 삶이 되고자 합니다 .
김혜진 2018-03-12 08:17
아멘!
이영원 2018-03-12 08:09
아멘♡
정은수 2018-03-12 07:58
아멘...저도 회의가..낙심이..고비가 있었고
지금도 찾아 오는데....
일기를 써야 한다는 생각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운명이 될 것을
믿으며 오늘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당!!♡.♡
한은희 2018-03-12 07:56
아멘!
서선유 2018-03-12 07:53
아멘!!!
조선아 2018-03-12 07:50
아멘!
백연희 2018-03-12 07:49
아멘! 주님과 동행할 수 있는 길을 알게 해주신
목사님께 늘 감사합니다!!!
김상수 2018-03-12 07:49
아멘
차진희 2018-03-12 07:47
육신을 따르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는 삶.
아멘
이혜경 2018-03-12 07:41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저희들에게 육적인 자아가 있고 우리 안에 우리를 이끄시는 성령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안 것만으로도 우리는 깨어있을 수 있습니다. 아기가 걸음마를 배울 때 수없이 넘어지고 무릎이 깨어지고 하면서 드디어 어느날 걸을 수 있는 감격을 누리듯이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 또한 그러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저는 교회에 다시 출석했을 때 제가 영적으로 어린 아기 같았습니다. 예배 때 주님께서 벌거벗은 제 몸에 옷을 입히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너무 행복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먹고 깨달을수록. 기도할수록. 찬양할수록.예배를 드릴수록.순종할수록 제가 영적으로 성장하는 걸 느꼈습니다.

제가 성장할수록 제가 날마다 영적 전쟁 중인걸 깨닫게 됩니다. 마귀는 밖에도 있지만 제 마음에도 살고 있었습니다. 내 속에서 뭔가 쫒겨나가는 듯한 경험도 있었고 1년 반 동안은 순종이냐, 포기냐 매일 결단을 해야 했습니다. 주님께 가는 여정은 쉽지는 않지만, 영적 싸움에서 이기며 나아갈 때 우리 주님이 주시는 전리품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자아와 세상을 이겨야만 주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실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서 축복받기를 기도드립니다.~~♡
백덕주 2018-03-12 07:40
아멘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정민 2018-03-12 07:36
아멘
현혜인 2018-03-12 07:33
아멘!!
이숙자 2018-03-12 07:31
아멘~~^^
김진희 2018-03-12 07:17
아멘!!
이미경 2018-03-12 07:13
아멘
윤석선 2018-03-12 07:08
목사님아멘입니다 저는이렇게지금하고있는것이맛나하는마움에서잘벗어나자못하고있었습니다오늘목사님컬럼을통해인내하고계속할힘울얻습니다 제가비호감이러서예수님과동행에도문재거만ㄹ을거라는씁쓸한생각을접을수았어서감사합니다 늘감사드려요
박명숙 2018-03-12 07:07
아멘~~♥
정영란 2018-03-12 06:59
아멘
이순자 2018-03-12 06:50
아멘 !
오늘 제게 필요한 일용할 양식입니다 감사감사 드립니다!
힘을 얻어 나아갑니다 ~
김은해 2018-03-12 06:47
아멘!!
최재형 2018-03-12 06:43
아멘~
최성자 2018-03-12 06:41
아멘~^^
이수정 2018-03-12 06:33
아멘~
김정숙 2018-03-12 06:28
아멘
이영미 2018-03-12 06:2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