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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누리기 위하여 쓰는 예수님과 동행일기
유기성 2018-03-13 06:33
“예수님과 동행일기를 쓰자”고 하면 리기 “그렇게 노력하고 훈련해야 주님과 친밀해지는 것입니까?” 하고 물어오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주님과의 친밀함도 ‘오직 은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구원도 주님과의 친밀함도 ‘오직 은혜’에 의하여 ‘오직 믿음’으로 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노력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듯이 노력해서 주님과 친밀해지거나 육을 이길 수 없습니다. 주님은 이미 우리 안에 임하셨는데, 이 보다 더 친밀한 관계가 어디 있겠습니까?
가지는 그저 포도나무에 붙어 있기만 하면 저절로 열매가 맺힙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선한 열매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오직 은혜’로 구원을 받고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임하시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지만 우리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가만 있으라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가 스스로의 힘으로 구원을 이루고 주님과 친밀해지려고, 육을 이겨 보려고 노력해서는 안되지만 분명히 주님은 우리를 인도하시고 우리는 주님을 따라 가야 합니다.
살후 3:5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주님은 모든 그리스도 안에 임하셨지만 저절로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내게 붙어있으라” 말씀하셨을리가 없습니다.
저절로 붙어 있게 되지 않기에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를 주님으로부터 떨어지게 하려는 육신의 욕구가 계속 일어납니다.
그래서 포도나무이신 주님께 붙어 있으려고 애를 써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내 안에 거하라” 하신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절로 주님 안에 거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내 안에 거하라” 말씀하실 이유도 없으셨을 것이고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바깥에 버려져 마르나니”라는 말씀도 하실 필요가 없으셨을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기를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탕자는 100%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을 기억하고 아버지께로 돌아 가지 않았다면 100%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1%도 누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해가 비취어도 해를 등지고 있다면 그림자만 볼 뿐입니다. 해를 보기 위하여 해를 향하여 돌아서라는 것을 노력이라고 말하는 것이 무리이듯, 함께 하시는 주님을 항상 바라보며, 그것을 매일 기록해 보자는 것을 ‘노력’으로 ‘은혜’를 대신하려 한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것은 ‘노력’이 아니라 주신 ‘은혜’를 누리는 것입니다.

존 파이퍼 목사는 [더 큰 은혜]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가치있는 유일한 의로움은 그리스도께서 부여한 의로움 뿐이라고 사람들이 말할 때 매우 혼란스럽다.
나는 칭의가 우리의 의로움에 전혀 기반하지 않았고 그리스도의 의로움이 우리에게 부여된 것이라는 사실에 동의한다. 그러나 마치 우리 인간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만한 일들이 전혀 없는 양 인간의 모든 의로운 행위들을 무시하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부주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의로움은 '더러운 누더기'라고 말하는 이사야 64장6절을 자주 인용한다. 하지만, 나는 나의 아들들이 내가 한 말에 순종할 때 비록 그것이 완전하지는 않더라도 그들의 순종을 '더러운 누더기'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하나님도 그러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우리가 순종함으로 성령으로 맺은 열매를 '누더기'라고 부르지 않으신다."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는’ 일은 주님이 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해야 하는 몫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안에 오셨지만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결국 육신에 끌려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결코 저절로 육을 이기게 되지 않습니다.

‘오직 은혜’로 구원받았고 여전히 ‘오직 은혜’로 살지만, 우리에게 경건의 삶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무엇 보다 우리 안에 성령 하나님께서 임하여 계시다는 믿음에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주님을 바라보기를 힘쓰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안에 임하신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과 동행 일기를 쓰는 것은 그 놀라운 은혜를 실제로 누리고 살아보자는 것입니다.
말씀삶 2018-08-14 10:13
주님께서 우리 안에 임하신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과 동행 일기를 쓰는 것은 그 놀라운 은혜를 실제로 누리고 살아보자는 것입니다.
아멘.^^)+~♡~*
박주원 2018-03-21 08:44
아멘
이원구 2018-03-18 23:31
아멘~ 감사합니다~*^^*
전숙희 2018-03-17 09:08
아멘~
강은산 2018-03-15 23:25
아멘~~
김윤철 2018-03-15 04:35
아멘!!!
홍종민 2018-03-15 02:33
아멘
최순화 2018-03-14 23:13
아멘
정소희 2018-03-14 19:09
아멘
곽진주 2018-03-14 19:06
아멘 아멘
박경옥 2018-03-14 11:30
아멘
조미애 2018-03-14 10:20
아멘!
박은아 2018-03-14 10:14
아멘
김애순 2018-03-14 08:55
아멘
정승혜 2018-03-14 05:41
아멘!
박미정 2018-03-14 04:44
은혜와믿음의 은총을
베푸시는 주님을
24시간 바라보며
의지하며 신뢰합니다
아멘!!!
김선화 2018-03-14 04:13
아멘!!
주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육을 죽이는 몫을 감담할 때 만이 누려지는 축복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 주님이 내 안에 계신다 해도 내 죽은 행실로는 주님을 절대로 누릴 수는 없기 때문임이 너무나 확실히 보여지는 시간들이 있었기에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는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이동진 2018-03-14 01:07
아ㅑ멘ㅇ
김윤심 2018-03-14 00:58
아멘!
장규한 2018-03-14 00:49
아멘 입니다.
tomoko 2018-03-13 23:44
아멘!!
전경순 2018-03-13 23:43
아 멘!!
최유연 2018-03-13 23:31
아멘
이세영 2018-03-13 23:28
아멘
이지영 2018-03-13 22:28
사람의 노력이 아니라 주님안에서 누리는 은혜에 노력하는 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
허혜선 2018-03-13 22:16
아멘
이찬주 2018-03-13 21:56
아멘
정민영 2018-03-13 21:37
아멘!!!
강신규 2018-03-13 21:26
아멘
염순초 2018-03-13 20:20
아멘!
강미나 2018-03-13 19:01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정미숙 2018-03-13 18:21
아멘.
유영순 2018-03-13 17:55
아멘 !!! 감사합니다 ...
동행일기 ~~~
시작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김추자 2018-03-13 16:39
아멘!
박화자 2018-03-13 15:50
아멘
이강천 2018-03-13 15:36
아멘!!
신연주 2018-03-13 15:24
아멘
김진희 2018-03-13 14:21
아멘!!
데이빗 정 2018-03-13 14:05
아멘
김신자 2018-03-13 14:02
아멘.♥
윤현경 2018-03-13 13:50
아멘!
김동창 2018-03-13 13:20
아멘~!!
주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누리며 육신을 죽이고 예수님이 사시는 삶을 살겠습니다.
이창석 2018-03-13 12:47
아멘! 귀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정규선 2018-03-13 12:43
아먼
신은숙 2018-03-13 12:39
아멘!!!
이미경 2018-03-13 12:11
아멘
김진영 2018-03-13 11:58
아멘
김연호 2018-03-13 11:43
아멘, 감사합니다!!
김희경 2018-03-13 11:39
아멘
김용환 2018-03-13 11:30
아멘
강서경 2018-03-13 11:23
아멘아멘
이원명 2018-03-13 11:00
아멘
'주님께서 우리 안에 오셨지만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결국 육신에 끌려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것을 경험하며 자만했던 내 의지를 내려놓고 주님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주님께 내 의지를 드려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합니다
손호진 2018-03-13 10:53
아멘!
고동국 2018-03-13 10:50
아멘
박경애 2018-03-13 10:39
아멘 !!

" 오직 주님 " " 오직 은혜 " 로

항상 포도나무이신 주님께 붙어있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
고점선 2018-03-13 10:36
아멘~
김인배 2018-03-13 10:31
누리겠습니다~^^
김윤희 2018-03-13 10:15
아멘..

정말 주님을 바라보려고 애쓸 때 주님의 임재를 누릴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영성일기와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제 삶 가운데 늘 진행형이 되게 하심으로 주님 주신 그 은혜를 일시적이지 않고 항상 누리며 살길 원합니다.
송헌섭 2018-03-13 10:11
아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포도나무 되시는 주님께 가지로 연합니다!
유목사님 감사합니다~^^
성주리 2018-03-13 10:09
아멘!!!
서외주 2018-03-13 10:08
아멘
황순희 2018-03-13 10:00
아멘
정윤연 2018-03-13 09:51
아멘!
윤석선 2018-03-13 09:51
아멘못사님늘감사드려요 오늘도그완전무결하신운햬를붙들고힘을내어봅니다
윤미 2018-03-13 09:39
아멘♡
정영란 2018-03-13 09:23
아멘
김미령 2018-03-13 09:19
아멘..!
정옥미 2018-03-13 09:17
아멘 아멘 ~
장명호 2018-03-13 09:13
아멘!
신자은 2018-03-13 09:10
아멘~은혜로 주님을 누리게 하심에 감사하며 힘써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정복례 2018-03-13 09:10
아멘~^^ 목사님 말씀듣고 영성일기를 쓰고자 마음에는 가득하나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화원가입만 신청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송지은 2018-03-13 09:05
That’s great!!!

항상.. 의지가 되었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선친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혹시, 제 도움 필요하실 때 주저없이 일단 전화나 문자로 연락주셔요~

항상 퐈이팅!!!
이진영 2018-03-13 09:03
아멘!
정애란 2018-03-13 08:57
아멘
최덕규 2018-03-13 08:56
아멘
백덕주 2018-03-13 08:56
아멘. 영성일기를 쓰면서 주님을 더욱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께 살아있는 가지로 붙어 있겠습니다. 목사님 귀한말씀 늘 감사합니다. 강건하세요.
서연진 2018-03-13 08:55
아멘
두견이 2018-03-13 08:47
아멘. 은혜를 누리는 그것마져도 하지 않았던 저를 회개합니다.
백연희 2018-03-13 08:41
아멘! 주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를 누리고자
항상 주님 바라보기를 힘쓰는 매일이게 하옵소서!!!
박용숙 2018-03-13 08:36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게 해주시니...
박영순 2018-03-13 08:34
아멘
최정식 2018-03-13 08:20
아멘
이정화 2018-03-13 08:12
아멘!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는 은혜로운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정화 2018-03-13 08:12
아멘!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는 은혜로운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조미자 2018-03-13 08:06
아멘~~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 거하는 삶되길ㆍ주님께서 동행해 주시는 삶되길 기도드립니다.
이숙자 2018-03-13 08:04
아멘~~^^
곽만석 2018-03-13 07:56
아멘
차진희 2018-03-13 07:45
아멘
최성자 2018-03-13 07:45
아멘~^^
김은영 2018-03-13 07:42
아멘
전경숙 2018-03-13 07:42
아멘!!
홍순옥 2018-03-13 07:36
아멘!!
최인경 2018-03-13 07:35
아멘
한판례 2018-03-13 07:34
아멘!
김정숙 2018-03-13 07:34
아멘
장성옥 2018-03-13 07:33
오늘도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는
하루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조선아 2018-03-13 07:32
아멘
김혜진 2018-03-13 07:30
아멘!
이혜경 2018-03-13 07:21
아멘!!!
아버지 하니님께서 돌아온 우리에게 은혜와 평강을 선물로 주신 것은 분명합니다. 제가 매일매일 그 은혜와 평강의 밥을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찬송과 찬양이 제 마음을 뚫고 들어와 치유하는 역사도 지켜봤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께서 말씀하셨듯이 제 마음에는 두 가지 법이 있어 매일 싸우는 것을 봅니다. 제가 가족을 지키고 사랑하려는 마음이 없었다면 주님을 따르고, 말씀을 보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세상이 매일 저를 끌어가려고 합니다. 육신의 습관과 욕구가 저를 애굽으로 끌고 가려합니다. 저나 이스라엘 백성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저는 이미 소중한 사람을 많이 잃었습니다. 아버지.어머니.오빠.형부 아무도 죽음을 원하지도 예측하지도 않았습니다. 모두 자신의 삶을, 가족을 넘치게 사랑했던 사람들이지요. 별로 떠올리고 싶지도 않은 이야기를 왜 계속 꺼내냐 하면 제가 목사님의 위기감에 동의하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깨어서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우리를 도울 수 없을 것입니다. 오직 이 길만이 살 길임을 믿으며, 믿음을 실험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 영혼이 잠들어 있는 것도 모르는 저희들을 깨우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끈기있게 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들을 도와주소서. 주님,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주세요!!!
박명숙 2018-03-13 07:19
아멘~~♥
임성심 2018-03-13 07:03
아멘~~~
오세종 2018-03-13 06:54
아멘
김은해 2018-03-13 06:52
아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최재형 2018-03-13 06:51
아멘~
곽금희 2018-03-13 06:48
아멘!
한은희 2018-03-13 06:45
아멘입니다.
함경애 2018-03-13 06:45
아멘
우리 안에 임하신 하나님의 전적인
놀라운 은혜를 실제로 누리게 하시려고예수님과 동행 훈련하게 하시니
이 또한 너무 감사합니다^^
원병숙 2018-03-13 06:44
아멘
현혜인 2018-03-13 06:4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