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아버지 하나님
유기성 2018-03-14 06:10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나님에 대하여 가르쳐준 독특한 이름이 ‘아버지’였습니다.
요 17: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
요 17: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 ‘아버지’란 이름은 구약에서는 암시만 주어졌을 뿐이지 공개적으로 드러난 적이 없는 이름이었습니다. 이 점에서 예수님은 구약의 선지자와 다릅니다.
예수님은 아들만이 줄 수 있는 계시인 하나님 아버지를 나타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 14:6에서 자신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는데, 한가지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길이라면 ‘어디로 가는 길인가?’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목적지도 말씀하셨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아버지이심이 믿어지게 됩니다.

한 번은 너무나 힘든 문제가 많아 특별 기도를 하기로 작정하고 기도원에 올라갔었습니다. 기도원의 큰 예배당 한 쪽에서 무릅을 꿇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기만 하였습니다.
그 때, 주기도문으로 기도할 마음이 들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라고 고백하다가 눈물이 터졌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 수도 없이 “아버지” 부르짖으면 울고 또 울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아버지”만 부르며 울다가, 제 마음에 너무나 놀라운 평안이 임하였습니다. “아버지” 라는 외침에 나의 모든 기도가 다 들어 있음을 알았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으면 충분하다고 믿어졌습니다.
그 후 제 안에 일어난 작지만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친근한 느낌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한없이 사랑하신다는 것이 믿어졌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소망의 기쁨이 임한 것입니다.

부자집 문 밖에 누워있던 거지 나사로가 죽었을 때, 그는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눅 16:22). 천사 하나 만으로도 그 영혼을 나르기에 충분했을 텐데 하나님은 호위 천사들을 보내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받을 대접임이 믿어졌습니다.

요한 웨슬리는 자기가 아는 한 여 성도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영광 가운데 떠났나요, 아니면 그냥 평안히 떠났나요?”
영광 가운데 본향으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어진 복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께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죽고 난 다음이 아닙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께로 이끄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라는 사실이 믿어지는 순간 우리는 다른 사람이 됩니다.
그 변화 중 하나가 더 이상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고 시기 질투하는 마음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부끄럽게도 목회하면서 얼마나 경쟁심으로 사역하였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경쟁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의 동기만 있다면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것’ 뿐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그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가르치신 것 만 아니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제하며 아버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존하는 삶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믿고 부르는 사람은 어떻게 사는 지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과 동행 일기를 쓰면서 깨닫게 되는 것이 그것입니다.
주님께서 저도 아버지 하나님 만 전적으로 의지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되심이 믿어지는 것이 너무나 놀라운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누리면서 제 안에 일어난 변화가 또 하나 있습니다.
딸들을 향한 ‘아버지 마음’이 부어지는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주님 안에서 ‘아버지 마음’이 부어지기를 축복합니다.
말씀삶 2018-08-16 10:13
예수님은 요 14:6에서 자신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는데, 한가지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길이라면 ‘어디로 가는 길인가?’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목적지도 말씀하셨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아버지이심이 믿어지게 됩니다.

예수님과 동행 일기를 쓰면서 깨닫게 되는 것이 그것입니다.
주님께서 저도 아버지 하나님 만 전적으로 의지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되심이 믿어지는 것이 너무나 놀라운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누리면서 제 안에 일어난 변화가 또 하나 있습니다.
딸들을 향한 ‘아버지 마음’이 부어지는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주님 안에서 ‘아버지 마음’이 부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말씀삶 2018-08-16 10:13
예수님은 요 14:6에서 자신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는데, 한가지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길이라면 ‘어디로 가는 길인가?’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목적지도 말씀하셨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아버지이심이 믿어지게 됩니다.

예수님과 동행 일기를 쓰면서 깨닫게 되는 것이 그것입니다.
주님께서 저도 아버지 하나님 만 전적으로 의지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되심이 믿어지는 것이 너무나 놀라운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누리면서 제 안에 일어난 변화가 또 하나 있습니다.
딸들을 향한 ‘아버지 마음’이 부어지는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주님 안에서 ‘아버지 마음’이 부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말씀삶 2018-08-16 10:13
예수님은 요 14:6에서 자신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는데, 한가지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길이라면 ‘어디로 가는 길인가?’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목적지도 말씀하셨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아버지이심이 믿어지게 됩니다.

예수님과 동행 일기를 쓰면서 깨닫게 되는 것이 그것입니다.
주님께서 저도 아버지 하나님 만 전적으로 의지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되심이 믿어지는 것이 너무나 놀라운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누리면서 제 안에 일어난 변화가 또 하나 있습니다.
딸들을 향한 ‘아버지 마음’이 부어지는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주님 안에서 ‘아버지 마음’이 부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말씀삶 2018-08-16 10:13
예수님은 요 14:6에서 자신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는데, 한가지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길이라면 ‘어디로 가는 길인가?’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목적지도 말씀하셨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아버지이심이 믿어지게 됩니다.

예수님과 동행 일기를 쓰면서 깨닫게 되는 것이 그것입니다.
주님께서 저도 아버지 하나님 만 전적으로 의지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되심이 믿어지는 것이 너무나 놀라운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누리면서 제 안에 일어난 변화가 또 하나 있습니다.
딸들을 향한 ‘아버지 마음’이 부어지는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주님 안에서 ‘아버지 마음’이 부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말씀삶 2018-08-16 10:13
예수님은 요 14:6에서 자신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는데, 한가지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길이라면 ‘어디로 가는 길인가?’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목적지도 말씀하셨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께서 아버지이심이 믿어지게 됩니다.

예수님과 동행 일기를 쓰면서 깨닫게 되는 것이 그것입니다.
주님께서 저도 아버지 하나님 만 전적으로 의지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되심이 믿어지는 것이 너무나 놀라운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누리면서 제 안에 일어난 변화가 또 하나 있습니다.
딸들을 향한 ‘아버지 마음’이 부어지는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주님 안에서 ‘아버지 마음’이 부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정희영 2018-03-19 20:02
아멘
한재동 2018-03-19 07:26
아멘
김윤철 2018-03-19 04:45
아멘!!!
이원구 2018-03-18 23:30
아멘~ 감사합니다~*^^*
김정옥 2018-03-18 06:52
아멘!
전숙희 2018-03-17 23:01
아멘~
차한송 2018-03-17 10:29
아멘!!
김경희 2018-03-16 08:02
아멘♡
홍종민 2018-03-16 01:54
아멘
강은산 2018-03-15 23:23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박금심 2018-03-15 14:37
아멘
아버지께 감사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숙자 2018-03-15 08:17
아멘~^^
최정현 2018-03-15 07:29
아멘! 하나님 아버지~~
김정순 2018-03-15 07:25
아멘!~~
아버지! ~~
공순남 2018-03-15 07:00
아멘
새벽예배때 마다 말씀듣고 기도하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기도가 터져나오는것은 아니더라구여
그럴때면 십자가를 바라보며 아버지라 부르고
때론 졸리는 가운데서도 엎드려 아버지만 부르다 집에 돌아오곤 하지만 평안합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가 부르는것만으로 도
기쁘신가봅니다
김진규 2018-03-15 04:50
아멘
김선화 2018-03-15 04:04
아멘!
오늘 아침 두번씩이나 '아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에 듣게 하시고 그 친근한 아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소망을 부어 주시니 너무나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최영숙 2018-03-15 01:00
아멘 ^^
김경화 2018-03-15 00:49
아멘.
이지영 2018-03-15 00:20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는 특권을 주셔서 감사뿐입니다,
최유연 2018-03-14 23:35
ㅇㅏ멘
정애란 2018-03-14 23:31
아멘
김장호 2018-03-14 23:25
아멘
이관숙 2018-03-14 23:24
저도목사님처럼오직아버지만부르짖는기도가많습니다
아버지면다되잔아요^^
다아시잔아요
아버지~~
좋으신내아버지♡
김해순 2018-03-14 23:23
아멘~!!
hyunjung 2018-03-14 23:11
아멘!
최순화 2018-03-14 23:09
아멘
노혜진 2018-03-14 23:08
아멘
장규한 2018-03-14 23:02
아 멘 입니다.
장경란 2018-03-14 22:53
아멘~!!!
이찬주 2018-03-14 22:08
솔직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 육신의 아비로 부터 너무 많은 찢김과 상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기 싫었습니다 육신의 아비의 징글징글한 이중인격적모습 어머니를 구타하는 모습 잔혹하리만큼 차가운언어 영성일기를 쓰기전까지만해도 육의 아비를 죽여버리고 싶도록 미웠습니다. 지금은 제가 살기위해서 주 예수님을 바라보고 나는 죽었습니다란 고백을 매일합니다
예전에 하나님이라고 부르면 많은 눈물을 주셨는데, 마음이 굳었는지 하나님이라고 부르면서 눈물을 주세요라고 간구해도 눈물이 나질 안네요
육신의 아비가 따스하고 부드럽고 의지할대상 믿음의 대상이였다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친밀해졌을텐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그러나 나같은 인간을 사랑하시고 택하시고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셨다는것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저와 같이 육신의 아비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는 많은 형제자매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소희 2018-03-14 21:47
아멘!
나의 아버지!!!
유영순 2018-03-14 21:19
아멘 !!! 나의 아빠 ~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여호와 닛시 !!!
성주리 2018-03-14 21:14
아멘!!
강신규 2018-03-14 20:58
아멘
신복철 2018-03-14 20:30
아멘!
정은수 2018-03-14 20:15
아멘~~♡.♡
황미영 2018-03-14 20:10
아멘.
전경숙 2018-03-14 18:43
아멘!!
정미숙 2018-03-14 18:24
아멘.
김희경 2018-03-14 18:04
아멘
송규원 2018-03-14 17:53
아멘
윤현경 2018-03-14 17:43
아멘!
강하영 2018-03-14 17:14
아멘~
강하영 2018-03-14 17:13
아멘~
전용규 2018-03-14 16:09
아멘
박화자 2018-03-14 16:01
아멘
이은미 2018-03-14 15:17
아멘
전경순 2018-03-14 15:10
내안에 계신 아버지와 이시간도 동행의 발걸음으로 걸으며 그걸음의 흔적이 일기로 다음세대로 이어가는 걸음이되게하소서~~
이주현 2018-03-14 15:06
아멘~♡♡♡
김도희 2018-03-14 15:02
아멘
강서경 2018-03-14 13:56
아멘아멘
김미령 2018-03-14 13:51
아멘..아버지의 마음사모합니다.
원병숙 2018-03-14 13:46
아멘! 감사합니다.
김동창 2018-03-14 13:32
아멘 하나님이 아버지되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연호 2018-03-14 13:10
아멘~~
정민영 2018-03-14 12:27
아멘!!!
남정옥 2018-03-14 12:17
아멘
전현숙 2018-03-14 12:15
아버지 ! 아버지! 아멘^^
박영애 2018-03-14 11:44
아~멘 ♡
저의 아버지...
늘 동행하셔서 감사합니다
남주은 2018-03-14 11:38
아멘~
박경옥 2018-03-14 11:25
아버지의 사랑으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아멘
장성옥 2018-03-14 11:17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나를 한 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되심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를 인도하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김현숙 2018-03-14 11:13
아멘! 아버지감사합니다
박은아 2018-03-14 11:13
아멘
조미자 2018-03-14 11:07
아멘~~아버지나의 모든걸 아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tomoko 2018-03-14 11:02
아멘!!
이창석 2018-03-14 11:01
아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손호진 2018-03-14 10:54
아멘!!
김진영 2018-03-14 10:50
아멘♡
이영광 2018-03-14 10:50
아멘!
박정희 2018-03-14 10:49
아멘~~^^
조문희 2018-03-14 10:48
아멘!
정지영 2018-03-14 10:47
아멘
박준호 2018-03-14 10:41
아멘입니다~!
이혜경 2018-03-14 10:35
아멘입니다!!~
고점선 2018-03-14 10:32
아멘~
고동국 2018-03-14 10:28
아멘
조미애 2018-03-14 10:17
아멘!
민호순 2018-03-14 10:17
아멘
한다미 2018-03-14 10:16
아멘~! 하나님 아들 예수님을 통해
아버지를 부르게 하심이 너무 놀랍습니다
선지자들을 통해 부르게 하셨다면
아주 제맘에 어려워 부르기 가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하늘아빠 사랑 합니다!
김명숙 2018-03-14 10:13
아멘
신진아 2018-03-14 10:10
아멘!
정영란 2018-03-14 10:05
아멘
김기순 2018-03-14 10:04
아버지 아멘!!!
윤미 2018-03-14 10:00
아멘♡
황순희 2018-03-14 09:53
아멘
박미열 2018-03-14 09:51
아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수 있어서 정말감사합니다
김진희 2018-03-14 09:45
아멘!!
장명호 2018-03-14 09:44
아멘!
전병철 2018-03-14 09:44
아멘!
신자은 2018-03-14 09:38
아멘~아버지라 부를수있음이 복된은혜입니다~~♡
김선희 2018-03-14 09:38
아멘
신은숙 2018-03-14 09:37
아멘!!
이미경 2018-03-14 09:35
아멘 ㅜㅜ
두견이 2018-03-14 09:34
아멘. 시기,질투, 경쟁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바라보며..
송헌섭 2018-03-14 09:31
아멘! 감사합니다^^
홍영애 2018-03-14 09:30
아멘~!!
서외주 2018-03-14 09:27
아멘
정옥미 2018-03-14 09:24
아멘 ~
권연주 2018-03-14 09:17
아멘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는 축복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하순혜 2018-03-14 09:13
아멘
백덕주 2018-03-14 09:11
아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곽만석 2018-03-14 09:09
아멘
유혜옥 2018-03-14 09:06
아부지.... ㅎ
오늘도 아버지 하나님과 하루 종일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ㅎ
김옥련 2018-03-14 09:04
아멘.
이윤선 2018-03-14 09:01
아멘..
전영생 2018-03-14 08:58
주님께서 아버지라 부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주심 또한 감사합니다. 아멘
김애순 2018-03-14 08:58
아멘
김미성 2018-03-14 08:52
아멘!!
김정숙 2018-03-14 08:50
아멘
박경애 2018-03-14 08:44
아멘 !!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김윤희 2018-03-14 08:39
아멘

저도 주님을 만날수록 시기 질투 미움이 제 안에서사라지고 가진 재물도 세상 자랑거리도 없어도 부유한 느낌입니다.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대로 흘려보내는 엄마가 되길 기도합니다.
박영순 2018-03-14 08:37
아멘
김신자 2018-03-14 08:24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삶을 오늘도 기대합니다 ^^~
조선아 2018-03-14 08:19
아멘
박일성 2018-03-14 08:14
아멘!!
백연희 2018-03-14 08:14
아멘!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다 영광 가운데
본향으로 가기를 소망하는 삶을 살길 간구합니다!!!
최성자 2018-03-14 08:11
아멘~^^
최수연 2018-03-14 08:04
아멘~!!!
이정화 2018-03-14 08:02
아멘
이지희 2018-03-14 07:57
아멘~~♡♡
함경애 2018-03-14 07:53
아멘
오성환 2018-03-14 07:50
아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차진희 2018-03-14 07:48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멘
김인배 2018-03-14 07:42
아버지~~~~~~
이진영 2018-03-14 07:40
아멘!
이혜경 2018-03-14 07:30
아멘!!!
오늘 아침 이 글을 읽으니 마음이 울컥하네요. 10살 이후 제 삶에서 사라졌던 아버지라는 이름이. 호칭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아버지라는 이름이, 어머니라는 이름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습니다. 대상이 사라지면 제 삶 속에서 그 이름도 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말이 존재와 짝이라는 걸 실감 못했는데 말이 실존임을 깨닫습니다. 요즘은 '목사님'이라는 이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있습니다.^^

교회에 출석해서 아버지라고 부르며 기도했는데 눈물이 흐르면서 심령에 있던 아픔이 녹아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부르기만 해도 은혜와 평강이 임하는 걸 느낍니다. 주기도문은 어둠의 영들을 물리치고 하늘을 여는 소중한 기도입니다. 우울증.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주기도문을 계속 권하니심령이 회복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기도가 안 될 때 주기도문만 계속 올릴 때도 있습니다.

우리 목사님이 이렇게 살아있는 간증을 매일 올려주시니 저희들이 날마다 힘을 얻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오늘도 저희들의 목소리를 찾고 경청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합니다.♡♡♡
한판례 2018-03-14 07:28
아멘!
최덕규 2018-03-14 07:25
아멘
김혜진 2018-03-14 06:52
아멘!
임성심 2018-03-14 06:48
아멘~~~
최재형 2018-03-14 06:47
아멘~
박필현 2018-03-14 06:46
아멘
한은희 2018-03-14 06:45
아멘~
이수정 2018-03-14 06:44
아멘~
아버지...
정혜정 2018-03-14 06:43
아멘! 제게도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가 계셔서 늘 부르며 찾고 의지함이 큰 은혜입니다. 아버지가 계시니! 늘 충만합니다!*^*
곽금희 2018-03-14 06:41
아멘!
정윤연 2018-03-14 06:39
아멘!
박명숙 2018-03-14 06:36
아멘~♥
현혜인 2018-03-14 06:30
아멘!!
이병학 2018-03-14 06:24
아멘 감사합니다.
유승희 2018-03-14 06:23
아멘~♡
강남주 2018-03-14 06:22
아멘
이현호 2018-03-14 06:1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