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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아니라 말씀을 의지해야 한다
유기성 2018-05-02 06:17
느낌이 아니라 말씀을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의 마음에 주님이 임하여 계십니다.
그러나 이 확신이 없어서 방황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필립 얀시가 쓴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던 것들]에 보면 콜로라도 산맥에서 산악경비대원으로 일하는 베키라는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교인이었지만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는 함께 하신다는 주님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저녁 마음에 결심을 하고 아무도 없는 조용한 시간에 숲 속에 들어갔습니다.
야전 침낭을 깔고 그 위에 무릅을 꿇었습니다. 약간 마음이 설레기도 했고 자신의 행동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무릎 사이에 꼭 모아 쥔 손을 가만히 바라보았습니다.
“좋아요. 하나님! 저는 당신을 믿습니다. 영접하고 싶어요.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내 마음에 오세요”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던 것을 들은 적이 있었기에 이렇게 더듬거리며 기도하고는 기다렸습니다.
“귀를 기울였지요. 그러나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큰 종소리 같은 것은 아니라도 적어도 초자연적인 진동 같은 그 무엇이 있을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어디 잘못된 데라도 있나 의아해했습니다. 다시 눈을 꼭 감고 얼굴이 일그러질 만큼 힘을 주어 보아도, 아무리 애를 써도 좀처럼 몸이 달아오르지 않았습니다. 발이 저린 것이 내 느낌의 전부였습니다. 그것은 어떤 영적인 변화 때문이 아니라 우스광스런 내 자세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밤에 먹고 버린 돼지고기와 콩 냄새를 맡았어요. 막 거듭난 사람들은 그런 냄새를 맡을 만큼 산만하지는 않을 겁니다.”
베키는 저려오는 발을 겨우 디디며 천천히 일어섰어요. 그리고는 짧게 기도했습니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나 보지요, 하나님!”
오후 8시 30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절뚝거리며 방으로 들어가 삐걱거리는 군용침대로 파고 들어갔습니다. 베키는 그때 일에 대하여 말했습니다.
“내가 만났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확실히 뭔가가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나와는 달리 견고한 확신이 있었습니다. 나의 확신없이 신앙생활하는 것에 넌더리가 나서, 마침내 그들이 갖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을 얻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나는 그것을 얻는 데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더듬거리며 하나님께 드렸던 기도는 직접적인 응답을 받지 못했고 변화를 받았다는 느낌도 없었습니다. 내가 주님께 받아들여졌다고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거든요. 그것은 내가 들어 왔던 경험이 아니었습니다. 벌렁 자빠지기도 하고 다리를 저는 장애인이 고침을 받기도 한다던데---. 3분 더 늙었다는 것 외에는 아무런 느낌도 없었습니다. 도대체 내가 구원을 받은 것인지 , 아니면 잠시 미뤄진 것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밤에 그랬던 것처럼 여전히 졸릴 뿐이었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이런 분이 있을 것입니다.
예배에 참석했지만 특별한 감격을 느끼지 못합니다.
“뭘 좀 느끼게 해 줘 봐요. 아무런 느낌이 없어요”
기도할 때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기도를 중단해 버립니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시지 않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 답답한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은 느낌이나 체험이 아니라 성령과 말씀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요 6:44에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나온 것 자체가 특별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라고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주님을 갈망하고 애통하여 기도한다면 그것은 주님께서 그 사람 안에서 역사하신다는 너무나 분명한 증거입니다.

이번 제주도 세미나 중 봉사자로 온 한 자매가 자기에게 믿음이 없음을 깨닫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특히 원수도 용서하게 되었습니까? 의 질문에 큰 찔림이 있었고, 자신 안에 소망의 즐거움이 없다는 것에 대해서 절망했습니다.
“나는 예수믿지 않고 있구나!” 하는 마음에 펑펑 울었습니다.
애통하는 자매를 보고 기도해 주신 목사님께서 그런 마음이 든 것이 성령의 역사이며 그 갈급함이 성령께서 주신 마음임을 일깨워주고 주님을 바라보면 참 믿음이 생기고 참 소망이 생긴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 날 밤 같은 방 쓰던 자매들이 그 자매를 위해 기도해주면서 주님의 임재를 확신하게 되고 마음에 큰 자유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성령이 임하신 사람에게는 반드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경 말씀에 의지하여 잠잠히 자신의 마음 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해주는 것입니다.
요일 2: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곽둘림 2018-05-09 13:19
아멘~~
이태규 2018-05-08 12:36
아멘~^^
홍종민 2018-05-08 02:47
아멘
전미숙 2018-05-06 09:12
아멘
김현배 2018-05-05 15:20
아멘
이혜경 2018-05-05 11:42
아멘입니다!!~
김진영 2018-05-05 08:40
아멘
이미경 2018-05-04 21:22
아멘~^
최지현 2018-05-04 19:39
아멘
문병완 2018-05-04 18:11
주님이 내 안에 임재하는 계시는 것을 알면서도 느끼지 못한 죄인
용서를 구하며 다시 일어서고자 용기를 주시오니 감사합니다 .
내가 새일을 행하리라 하신 주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의 세계에서 새로운 세상을 열어 빛과 소금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증거하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
할레루야 !
주님 은혜 감사드립니다 .
조경숙 2018-05-04 09:22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나의 상황에 참 힘이되는 말씀입니다
김성자 2018-05-04 07:33
아멘!!
차한송 2018-05-04 01:20
아멘!!
김영희 2018-05-03 22:46
아멘 감사합니다.
이은미 2018-05-03 22:16
아멘
송인영 2018-05-03 18:01
아멘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박준호 2018-05-03 17:13
아멘
신복철 2018-05-03 16:27
아멘
이정민 2018-05-03 08:40
아멘
김혜경 2018-05-03 08:22
아멘
조순정 2018-05-03 08:15
아멘
김애순 2018-05-03 08:04
아멘
김재현 2018-05-03 07:46
아멘~
김종화 2018-05-03 07:37
성령의 갈급함이 체워지지않음에 늘 의문이었는데 성령께서 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은 주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해주는것이라는데 큰힘을 얻고 더 분명한 확신의 믿음되기를 기도합니다
박영순 2018-05-03 07:32
아멘
최정현 2018-05-03 07:14
아멘!!
김정숙 2018-05-03 07:07
아멘
김애경 2018-05-03 06:11
아멘 ^^
박재미 2018-05-03 06:07
아멘
최성옥 2018-05-03 05:56
아멘
이경희 2018-05-03 05:29
아멘
이지영 2018-05-03 05:10
주님.함께하소서 !!!
박준영 2018-05-03 05:04
아멘
김선화 2018-05-03 04:53
아멘!!
김복순 2018-05-03 02:56
성령님 동행하심
감사합니다~♡
이건호 2018-05-03 01:51
아멘입니다
최영숙 2018-05-03 00:56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하 ♥
오유경 2018-05-03 00:40
아멘! 계명을 지기는자ᆢ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데로 순종하는 오집사이길 기도합니다
김미성 2018-05-03 00:33
아멘!
감사합니다
김선희 2018-05-03 00:20
아멘
장규한 2018-05-02 23:46
아멘
서승우 2018-05-02 23:28
아멘
지영 2018-05-02 23:20
아멘
유은형 2018-05-02 23:15
주님께서 성령님으로 함께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의 말씀이 내발의 등이요 .내길의 빛이되게 하소서.
정진숙 2018-05-02 23:10
아멘~
박은아 2018-05-02 22:59
아멘
전경순 2018-05-02 22:57
하나님 아는 것을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지식과 철학을무너뜨려 오직 진리인 말씀만 저에게허락하여 주시고주의말씀을 정확히깨달아 하나님의 비밀한 것들을 알아가는 참된 지식에세 자라나고 성숙되어지기를 갈망합니다
문대식 2018-05-02 21:59
아멘
정춘옥 2018-05-02 21:27
아멘!!!
김미령 2018-05-02 21:04
아멘 말씀이내생명이고 전부입니다.
신은아 2018-05-02 21:03
감사합니다!
김소희 2018-05-02 20:58
아멘!!!
최정식 2018-05-02 20:42
아멘
정혜영 2018-05-02 20:41
아멘....
신연주 2018-05-02 20:05
아멘~~
곽정의 2018-05-02 19:56
아멘!
유승희 2018-05-02 19:29
아멘~♡
전현숙 2018-05-02 18:53
아멘!
이인호 2018-05-02 18:37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
이것이 기적 중에 기적임을 고백합니다.
이종무B 2018-05-02 18:27
아멘!!!
하나님 내가 말씀에 의지하여 살아갈때 주님이 주시는 느낌도 내게 허락하심을 내가 믿습니다.
손호진 2018-05-02 17:55
아멘!
말씀삶 2018-05-02 17:41
주님을 갈망하고 애통하여 기도한다면 그것은 주님께서 그 사람 안에서 역사하신다는 너무나 분명한 증거입니다.

성령이 임하신 사람에게는 반드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경 말씀에 의지하여 잠잠히 자신의 마음 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해주는 것입니다.
요일 2: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아멘^^)+~♡~*
고동국 2018-05-02 17:35
아멘
최인옥 2018-05-02 16:52
우리가 믿는다
하면서 자꾸 무너집니다
아멘
하지만 또 무너집니다
주여!
마음을 붙들어 주소서
아멘!!
맹경순 2018-05-02 16:28
아멘^^♡
반가히 2018-05-02 16:13
아멘!!
정차희 2018-05-02 15:58
아멘 주님을 갈망하므로 목이 마릅니다
내안에 오신 주님
제가 무엇을 하리까..
주님 말씀 의지하며 동행하고 싶습니다

최덕규 2018-05-02 14:57
아멘^^
김연호 2018-05-02 14:37
아멘
윤미 2018-05-02 14:08
아멘♡
서외주 2018-05-02 13:39
아멘
심진숙 2018-05-02 13:30
아멘
임성미 2018-05-02 13:23
아멘입니다!!!
전경숙 2018-05-02 12:44
아멘!!
이정화 2018-05-02 12:35
아멘!
한주희 2018-05-02 12:24
제 안에 주님이 계시다고 말씀듣는것 같아 기쁘고 행복합니다♡♡♡
김정심 2018-05-02 12:21
아멘,아멘,아멘!!!
손방글 2018-05-02 12:04
아멘!!
tomoko 2018-05-02 11:51
아멘!!
정금자 2018-05-02 11:38
아~멘
박은희 2018-05-02 11:32
아멘~~~
최희숙 2018-05-02 11:28
아멘!!
김춘희 2018-05-02 11:12
아멘!
이옥순 2018-05-02 11:06
아멘
정영란 2018-05-02 11:02
아멘
김진영 2018-05-02 10:59
아멘
김덕수 2018-05-02 10:44
아멘
강신규 2018-05-02 10:39
아멘
조미애 2018-05-02 10:39
아멘!
조연진 2018-05-02 10:36
그런데요..목사님 정말 힘이 들어서 그럽니다.
WCC에서 목사님과 선한목자교회만이라도 탈퇴하시면 안되나요?
목사님의 말씀이 그것에 가리워져 힘들때가 있습니다.
그게 은혜가 되지 않는것은 아닌지..한번만 생각해주십시오.
저뿐만이 아닌 많은 성도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꿔주실 수 없는지 간절히 부탁드려봅니다...ㅠ
구성실 2018-05-02 10:29
아멘~
한판례 2018-05-02 10:25
아멘!
정민영 2018-05-02 10:23
아멘!!!
하순혜 2018-05-02 10:21
아멘
김희경 2018-05-02 10:21
아멘
조연진 2018-05-02 10:20
정말 하나님이 세우신 대언자 유기성 목사님..
목사님이 아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김일심 2018-05-02 10:20
아멘 이순간 바로 이말씀을 읽게하시고 답글을 남길수있도록 함께하신 하나님은혜 감사합니다
황순희 2018-05-02 10:10
아멘
이창석 2018-05-02 10:10
아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서연진 2018-05-02 10:08
아멘
강윤구 2018-05-02 10:00
아멘!
정미숙 2018-05-02 09:59
아멘~
김레갑 2018-05-02 09:49
성령님! 정욕에 무기력한 종에게 말씀으로 비추어주시길 원합니다
장명호 2018-05-02 09:48
아멘!
박경녀 2018-05-02 09:47
아멘
곽경옥 2018-05-02 09:44
아멘
장종현 2018-05-02 09:37
아멘
이정호 2018-05-02 09:36
아멘!
심정식 2018-05-02 09:35
아멘!
이승우 2018-05-02 09:34
아멘!!!
염순초 2018-05-02 09:21
아멘. 오늘도 함께 하시는 주님 주 예수님 바라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주님안에 감사함으로 살겠습니다 예수안에 있는것 염려걱정두려움없습니다 주님께서 오늘도 제 마음의 왕이되어주십시요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최순화 2018-05-02 09:19
아멘
강남주 2018-05-02 09:14
아멘
김성희 2018-05-02 09:12
아멘
신진아 2018-05-02 09:06
아멘!
신자은 2018-05-02 09:05
아멘~~지금 바로 내안에서 함께하시는 주님을 믿고 바라봅니다~~♡
백덕주 2018-05-02 08:49
아멘. 성령이 제 마음속에 오심을 믿습니다.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의지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전병철 2018-05-02 08:47
아멘!
공순남 2018-05-02 08:44
아멘
홍영애 2018-05-02 08:31
아멘
3차원적인 사람의 눈으로 4차원적인
성령님의 역사를 머리로 이해하는 것은
힘만드는 것 같습니다
윗 글과 같이 저도 많은 경우에 성령님을
제가 이해하는 모습으로 성령님을 알고자
하였는데 우리마음 속에 임하셔서 생각을
바꾸시고 언어를 바꾸시는 성령님의 역사를
확신합니다
성령님께서는 제 기준으로 성령님의 임재를확신치 못하고 있는것에 애통함이 있으신지 기도때마다 너와함께 하신다는 말씀으로
감격케 해주시며 목사님을 통해서도
알려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석경우 2018-05-02 08:27
아멘!!!
김연신 2018-05-02 08:15
아멘!!!
이숙자 2018-05-02 08:08
아멘
목사님의명쾌한말씀에
저의눈에눈물이그렁그렁해집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늘칼럼을통해서
생명의말씀을공급해주시니
참으로감사합니다

갈짓자로걸어가다가도
목사님의따끈따끈한
말씀을통해회개하고
돌이킬때가많음을고백합니다
목사님께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
현정옥 2018-05-02 08:06
아멘~주님 제 맘에 늘 함께 하신다는 확신^^*
김경화 2018-05-02 08:06
아멘.
나수경 2018-05-02 07:52
저의행보를
주님이함께하신다는. 확신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장성옥 2018-05-02 07:51
내 안에 계신 주님의 말씀이 귀 기울이며
친밀히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차진희 2018-05-02 07:45
성령님이 제 안에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더하여 주실줄 믿고 감사합니다
아멘
한상헌 2018-05-02 07:45
내 안에 거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이 것은 기적입니다.
이강천 2018-05-02 07:45
아멘!!
이영원 2018-05-02 07:43
아멘
최성자 2018-05-02 07:38
아멘~^^
김신자 2018-05-02 07:36
아멘~! 오늘도 내안에 계신 주님만 바라봅니다
서선유 2018-05-02 07:29
아멘!!! 주님안에 거하는 삶 살겠습니다.
이경화 2018-05-02 07:26
아멘
한재동 2018-05-02 07:25
아멘
이혜경 2018-05-02 07:24
아멘!!!
성령의 역사는 경험한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사과를 먹어본 사람만이 사과의 맛을 알 수 있듯이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아본 사람만이 성경 말씀이 실제인 것에 놀라게 됩니다. 성령님이 오시면 눈물의 회개가 시작되고 주변을 돌아보며 애통해 하는 심령이 되는 거 같습니다. 어제 '예수님의 사람 1'에서' 자아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믿음의 시작이다.'이라는 말씀을 성령님께서 조명해 주셨습니다. 아멘으로 받았습니다.
이제 제가 처음으로 주님 앞에 선 기분입니다.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우리 모두 성령을 받아 믿음의 세계로 들어가길 기도 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백연희 2018-05-02 07:23
아멘!
두견이 2018-05-02 07:23
아멘.
정해심 2018-05-02 07:21
아멘
한다미 2018-05-02 07:18
아멘
조선아 2018-05-02 07:17
아멘
황미자 2018-05-02 07:04
성령께서 내 안에 계서서
오늘도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신 은혜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박영애 2018-05-02 07:01
느낌이 아닌 말씀으로
내게 오시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아~~멘 ♡
임성심 2018-05-02 07:01
아멘~~~
박경애 2018-05-02 06:58
아멘 !!


오늘도 첫 시간 먼저 주님을 바라보게
인도해주시는 성령을 의지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김애순 2018-05-02 06:58
아멘
김혜진 2018-05-02 06:57
아멘!
서사랑 2018-05-02 06:51
아멘!
오늘~이아침도
말씀과 함께 예수님 바라보게
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과 함께라서
참~행복합니다♡
목사님^^오늘도 감사합니다♡
김선영 2018-05-02 06:48
아멘!
안정원 2018-05-02 06:46
아멘
최재형 2018-05-02 06:45
아멘~
이윤아 2018-05-02 06:43
아멘
허명옥 2018-05-02 06:41
감사함으로 아멘입니다
함경애 2018-05-02 06:39
아멘
이수정 2018-05-02 06:36
아멘~
주님만 바라봅니다.
양주희 2018-05-02 06:36
불편한 마음 가운데도 하나님께 토로하는 자신을 볼때도 아~성령이 임하고 계시구나. 다시 깨닫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감사로 아뢰고 싶어요^^
정윤연 2018-05-02 06:35
아멘!
마지현 2018-05-02 06:34
아멘
홍감순 2018-05-02 06:32
아멘 !!!
홍순옥 2018-05-02 06:31
아멘~♡
양정희 2018-05-02 06:30
아멘!
이영하 2018-05-02 06:30
아멘~~
이지희 2018-05-02 06:25
아멘~~♡
김진희 2018-05-02 06:2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