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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의 마음을 주소서”
유기성 2018-05-10 05:57
“긍휼의 마음을 주소서”

옛말에 ‘항상 돌이 있다 있다 하는 사람에게 돌이 찾아간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그런 일이 없지만 옛날에 밥에 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밥에 돌 있다고 잔소리하는 사람은 항상 돌을 씹으며, 밥이 맛있다 맛있다 하는 사람의 밥에는 돌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말 그 사람의 밥에 돌이 없었다기 보다 돌을 씹어도 밥한 사람이 무안할까봐 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 기도제목 중 하나가 사람들에게 공감하는 능력을 달라는 것입니다.
제가 정서적으로 다정다감하지 못하고 재미도 없고 정말 둔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로서는 정말 자격 미달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상담과 도움과 기도를 요청해 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 들 참 딱한 사연들을 가지고 오십니다.
한 분 한 분 마음을 다하여 들어드리고 기도해 드리고 도와 드리고 싶지만, 제겐 모든 요청에 응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강도만난 자를 돕지 않고 지나쳤던 제사장이나 레위 인이 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제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다 돕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의 어려움에 대하여 진정 공감해 주고 이해하는 것이었습니다.
영어로 표현하면 compassion입니다.

그래서 긍휼의 마음을 주시기를 구하는 것입니다.
긍휼의 마음이 없으면 돕고도 마음은 잃어버리게 됩니다.
긍휼의 마음을 가지면, 혹 돕지 못하더라도 위로를 받습니다.

한 여성도가 10살 때 겪은 일입니다.
주일에 어린이 예배를 드리고 동생 둘과 함께 집에 있었는데, 거지가 찾아 왔습니다.
당시에는 거지가 집집 마다 다니며 동냥을 했는데, 돈만 아니라 고무신이나 철물 등의 물건도 주면 가지고 가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날, 거지에게 줄 물건 하나 찾을 수 없었고 가진 것이라고는 1원짜리 동전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1원짜리 동전을 땟국으로 범벅이 된 시꺼먼 거지의 손에 닿을까 조심스럽게 손바닥에 살짝 떨어 뜨렸습니다. 그랬더니 그 거지가 웬일인지 그 동전을 던져버리고 그 아이의 손을 꼬집고 휑하니 가버렸습니다.
이 여성도는 오랫동안 그 거지가 돈이 적어서 자기에게 그렇게 하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돈이 적어서가 아니라 어린 여자아이가 자기 손이 더럽다 생각하며 억지로 돈을 주는 것에 자존심이 크게 상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그 후 어떤 사람을 도울 때, 그의 마음을 먼저 살피려고 애를 쓴다고 했습니다.

625 한국 전쟁 때, 미국에서 유복하게 살던 홀트 여사 부부가 한국 전쟁 고아들의 비참한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보고 “우리부터 이 아이들의 부모가 돼 주자”며 한국 고아 8명을 입양했습니다. 당시 미국은 한 가정에 두 명까지만 입양을 허용했지만, 이 부부의 뜻을 전해들은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예외적으로 이들의 입양을 무제한 허용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입양 사업이 [홀트 국제아동복지회]로 발전한 것입니다.
홀트 여사에게 재미있는 일화가 하나 있습니다. 홀트 여사가 한국 고아를 입양하고 얼마되지 않았을 때, 아이 한 명이 심하게 아파서 병원에 데려갔습니다. 그런데 검사 결과 유전병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그러자 홀트 여사가 깜짝 놀라 의사에게 되물었습니다. “우리 집 안에는 그런 병이 없는데요”
그녀는 훗날 그 아이가 입양아라는 걸 잊고 있었다고 하면서 웃곤 했습니다.
그녀는 긍휼히 여기는 마음, 주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긍휼의 마음을 갈망하는 것은 단지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만 아닙니다.
매 순간 주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저는 주님의 긍휼히 여겨주시는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주님의 마음임을 깨닫고 [예수 동행]운동을 하고 있지만 제 부족함 때문에 주님은 너무나 답답하실 것입니다. 그런데도 주님은 제 부족함을 탓하지 않고 격려하고 응원하고 끊임없이 가르쳐주십니다. 정말 미련한 자, 약한 자, 천하고 없고 멸시받는 자를 들어 쓰신다는 약속을 지키시고 계십니다.

저는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인하여 변화되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변화되어질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저도 긍휼한 사람이 되기 원하는 것입니다.
이은숙 2018-07-27 16:18
4라인 1352호 227번 은혜 받은 자 입니다.
"긍휼의 마음을 주소서" 5월 10일자 컬럼 입니다.
감사 합니다.
compassion
김선영 2018-05-26 05:42
저도 이제부터 공감하는 능력을 달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말씀을 적용 할 때의 우리의 어려움을 잘 파악하시나 했더니 잘 공감하셔서 그러신 것이었네요
최성옥 2018-05-22 06:34
아멘, 저도 긍휼한 사람 되기를~
백보현 2018-05-20 07:01
아멘~~
전미숙 2018-05-17 10:07
아멘~^^
박유림 2018-05-17 01:42
아멘 위로됩니다
김동창 2018-05-14 12:59
아멘
변태영 2018-05-14 12:20
아멘. 긍휼함을 주세요 주님
송윤희 2018-05-14 02:15
아멘^^
김명숙 2018-05-13 22:18
아멘
심영미 2018-05-13 22:07
아멘
조근실 2018-05-13 21:18
아멘~♡
이정화 2018-05-13 18:16
아멘!
이혜경 2018-05-13 13:58
아멘입니다!!~
정희영 2018-05-13 09:59
은혜의 말씀 감사
서외주 2018-05-13 07:10
아멘
박은아 2018-05-13 02:46
아멘
명혜원 2018-05-13 01:07
아멘
윤혜영 2018-05-12 23:17
아멘!
공미애 2018-05-12 22:47
아멘!!
김요셉 2018-05-12 19:16
아멘
임여진 2018-05-12 18:57
아멘
박재미 2018-05-12 10:38
아멘!!
김현희 2018-05-12 09:00
아멘
최지연 2018-05-12 07:35
아멘
홍종민 2018-05-12 03:35
아멘
박금심 2018-05-12 01:13
아멘♡
최수연 2018-05-11 23:51
아멘아멘~!!
김양미 2018-05-11 17:33
아멘
윤옥자 2018-05-11 15:32
아멘
남주은 2018-05-11 14:50
아멘~
민혜선 2018-05-11 12:59
매 순간 하나님께 긍휼하심을 받고 계신다는 말씀이 그림처럼 그려 집니다
목사님께 임하신 하나님의 사랑
구체적으로 임하시는 긍휼하심과 자비
저도 체험케 하소서
박영은 2018-05-11 12:13
아멘!
최순화 2018-05-11 11:16
아멘
김레갑 2018-05-11 11:15
긍휼히 여기는 자는 먼저 긍휼의 여김을 받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임을 보게 됩니다
곽경옥 2018-05-11 09:32
아멘~
김장호 2018-05-11 09:23
아멘
두견이 2018-05-11 08:51
아멘
최인옥 2018-05-11 07:57
아멘 !!!
전숙희 2018-05-11 07:50
아멘~
저같이 미련하고 무정한자가 없을것입니다. 제발 긍휼함 주세요~주님
맹경순 2018-05-11 07:50
아멘^^♡
나같이 미천한것도 들어 써주시는
나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김정숙 2018-05-11 07:36
아멘
정민숙 2018-05-11 07:25
아멘~오늘 하루의 삶속에 긍휼의마음과 감사의마음을 주소서
박필현 2018-05-11 02:44
아멘!
강신규 2018-05-11 02:40
아멘
김추자 2018-05-11 01:19
아멘~
주님께서 제 삶에 베푸신 긍휼의 만분의 일이라도...
오직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최영숙 2018-05-11 00:52
아멘 !!
말씀삶 2018-05-11 00:49
제가 긍휼의 마음을 갈망하는 것은 단지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만 아닙니다.
매 순간 주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저는 주님의 긍휼히 여겨주시는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저는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인하여 변화되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변화되어질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저도 긍휼한 사람이 되기 원하는 것입니다.

아멘.^^)+~♡~*
김영희 2018-05-11 00:22
아멘
박은희 2018-05-11 00:21
아멘아멘ㅠㅠ♡
장경란 2018-05-11 00:02
아멘~
전준환 2018-05-11 00:01
아멘 예수님이 긍휼한 마음을 주시길 기도하고 자야겠습니다.
서주열 2018-05-11 00:01
겸손하신 목사님 향기가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정숙 2018-05-10 23:56
아멘
저에게는 사랑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긍휼을 구할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이 주신 긍휼한 마음이 있을때 제가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않고 무관심 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기도 할수 있는 힘이 주어지는것 같숩니다
저는 저와 잘 통하는 사람보다 별로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은 자이어서 하나님의 긍휼을 구할수 밖에 없는 자 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긍휼함으로사그 영혼을 사랑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제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사랑은 제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입니다 제게는 사랑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필요한 자 입니다
저도 24시간 주님 바라보며 살고 싶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강건 하세요
최범준 2018-05-10 23:50
아멘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김옥화 2018-05-10 23:37
아멘 아멘~
최성자 2018-05-10 23:25
아멘~^^
유승희 2018-05-10 23:20
아멘~♡
유은형 2018-05-10 23:17
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목사님 설교말씀 듣고 다시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저를 긍휼이 여기시는주님 저에게도 긍휼이 여기는 마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서승우 2018-05-10 23:08
아멘 감사합니다
서원수 2018-05-10 23:07
아멘
이경희 2018-05-10 23:01
아멘
김찬미 2018-05-10 22:58
아멘..
남정옥 2018-05-10 22:39
아멘
박용숙 2018-05-10 22:33
시간이 지날수록
모든 사람은 긍휼의 대상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자신이 인정하든 인정하지 아니하든
모두가
연약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윤남후 2018-05-10 22:17
아멘!!
김유성 2018-05-10 22:12
이 마음, 긍휼의 마음을 잊지 않아야 우리가 교회에서 가지고 있는 직분과 상관없이 (집사, 장로, 권사, 전도사, 목사(님)) Christian,
True Christian이 아닌가 돌아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고은 2018-05-10 21:57
아멘 목사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김연신 2018-05-10 21:42
아멘!!!
석경우 2018-05-10 21:36
아멘!!!
박명숙 2018-05-10 21:30
많은 깨달음을 받았읍니다
저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뭔가를 하고 나면 그 사람도 저한테 최소한 마음이라도 줘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렇지 않을때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읍니다
궁훌의 마음으로 하지 않았음을 이시간 깊이 회개 합니다
김윤아 2018-05-10 21:24
긍휼의마음을받고 긍휼함이쓰임받길원합니다!!
김순자 2018-05-10 21:08
아멘
이야긴 2018-05-10 20:56
아멘 저에게도 긍휼한 마음 더욱 부어 주소서
성주리 2018-05-10 20:50
아멘!!
고동국 2018-05-10 20:41
아멘
이지영 2018-05-10 20:39
마음을 다하여 상대방에게 가까이 가기 원합니다 .
조미자 2018-05-10 20:37
아멘~~
최원정 2018-05-10 20:37
공감 과긍휼의 마음을
모든 성도들에게
특히 제게 부어주소서!...
정미숙 2018-05-10 20:01
아멘.
염병섭 2018-05-10 19:37
아멘 긍휼을 입은 나 그리고 그 긍휼로 예수사랑 나타나거하소서.
최덕규 2018-05-10 19:25
아멘^^
주재희 2018-05-10 19:20
아멘
목사님 저는네명의 아들을 ㅜ입양해서 키우는 엄마입니다.
정말 입양했다는걸 잊어 버리는건 당연한것 같습니다
지금도 사춘기를 ㅜ만나 많이 힘들게해서 피눈물을 쏟으며 기도하였고 지금도 힘들게 하지만 이 아이들로 인해 얼마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시는지 제겐 너무나 큰 축복이며
저를 빗어 가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영성일기를 쓰면서 마음이 다스려 지게 되었구요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마음 긍휼이라는것 공감합니다. 그 마음 주셔서 날마다 이기게 하십니다.
주님의 시간에 주의뜻이 이루어질것 믿고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주님이 어떻게 변회시키실까?
정말 기대가 됩니다.
여수룬 2018-05-10 19:12
주님의 긍휼의 마음을 저에게 부어주사 다른이들을 동감해 줄수 있게 도와주세요.
김정연 2018-05-10 19:02
아멘
김경희 2018-05-10 19:01
아멘~
공순남 2018-05-10 18:53
아멘
정권희 2018-05-10 18:51
아멘
이미경 2018-05-10 18:46
아멘!
저주님 저에게도 긍휼의 마음을 부어주소서
이현숙 2018-05-10 18:20
아멘!!
정은숙 2018-05-10 18:16
아멘!
나에게도 긍휼한 마음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정애란 2018-05-10 17:58
아멘
조선아 2018-05-10 17:55
아멘
김소희 2018-05-10 17:26
아멘!!!
목사님 안에 사랑과 긍휼이 가득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정옥경 2018-05-10 17:21
아멘~!
이수정 2018-05-10 16:56
아멘~
주님
저에게도 긍휼의 마음을
부어주소서...
김세건 2018-05-10 16:22
아멘 !
항상 긍휼한마음가지고 살아가길원합니다.
원병숙 2018-05-10 16:03
아멘!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긍휼한 마음을 주시길 기도하고있습니다. 목사님말씀이 힘이 됩니다.
김덕희 2018-05-10 16:00
아멘
신윤재 2018-05-10 14:35
목사님 사랑합니다.
전경순 2018-05-10 14:35
하늘 아버지께 우리가 풍성한 긍휼을 입었기에 자비와 긍휼을 베푸는 일들을 즐거움으로 하게하여주시고 긍휼을 베풀수 있는 영광을 저의 인생의 큰 기쁨으로 누리는자의 변화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이윤선 2018-05-10 14:23
아멘..
지은이 2018-05-10 13:43
아멘입니다.
최윤화 2018-05-10 13:34
아멘~!!!
박정례 2018-05-10 13:32
아멘~
장규한 2018-05-10 13:05
아멘
김희경 2018-05-10 13:03
아멘
박주열 2018-05-10 12:36
아멘! 저도 주님의 긍휼을 배우게 하소서
박은지 2018-05-10 12:35
아멘~~~
김우영 2018-05-10 12:26
아멘아멘..
매 순간 주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기 때문이라 하시는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주님께 긍휼히 여김을 받아오고 있기에 긍휼한 사람이 되기 원한다는 것.. 마음에 박힙니다..
임현철 2018-05-10 11:51
아멘아멘
현혜인 2018-05-10 11:51
아멘!!
송헌섭 2018-05-10 11:38
아멘!
"미련한 자, 약한 자, 천하고 없고 멸시받는 자를 들어 쓰신다는 약속을 지키시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음성이라고 믿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심 2018-05-10 11:34
아멘!!
김연호 2018-05-10 11:26
아멘!!
윤현경 2018-05-10 11:26
아멘!
긍휼한 마음을 더하소서~
한지예 2018-05-10 11:23
저같은 죄인을 향한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잊고 있었습니다.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omoko 2018-05-10 11:17
아멘!!
정수연 2018-05-10 11:14
아멘~~~!!!
정수연 2018-05-10 11:14
아멘~~~!!!
전현숙 2018-05-10 11:02
아멘!
Joy 2018-05-10 11:00
목사님께 너무 감사한 맘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요? 광야 같은 삶을 지나며 이젠 정말 먼지가 되어 사라지고 싶던 그 순간 목사님의 말씀으로 밤마다 놓아버리고 싶던 제 삶을 붙잡도록 해주셨고 비로소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보려 애쓰고 있습니다 목사님 절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이인호 2018-05-10 10:51
마침 요즘 목사님의 팔복 설교를 듣고 있는 중인데
오늘 칼럼은 꼭 제게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ㅎㅎ
전병철 2018-05-10 10:51
아멘! ^^
강하영 2018-05-10 10:42
아멘~
이채향 2018-05-10 10:27
아멘. .긍휼의 마음을 구하여 순간순간 강팍하지않게하소서
김귀녀 2018-05-10 10:26
아멘!*^^*
박지혜 2018-05-10 10:22
아멘!!!!
이은주 2018-05-10 10:20
아멘
김재원 2018-05-10 10:18
아멘
이지희 2018-05-10 10:14
아멘~~~컴패션~~그 마음 잃지 않게 하소서~!
박경녀 2018-05-10 10:14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황순희 2018-05-10 10:08
아멘 감사합니다
이경순 2018-05-10 10:04
아멘
제게도다 긍휼의 마음을 있기를 구합니다
정난영 2018-05-10 09:53
아멘..
용현운 2018-05-10 09:49
아멘. 감사드립니다.
김정화 2018-05-10 09:44
아멘.
김옥련 2018-05-10 09:39
아멘.
조신자 2018-05-10 09:36
아멘
오늘도 저에게 주시는 긍휼한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대하게 하소서~~
최희숙 2018-05-10 09:35
감사합니다 목사님
조은수 2018-05-10 09:34
아멘~
염순초 2018-05-10 09:32
아멘
주님의 긍휼하심의 은혜 날마다 감사합니다 내 삶속에 언제나 주님이 함께하시니 저도 긍휼한 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교준 2018-05-10 09:25
고맙습니다~
김미성 2018-05-10 09:24
아멘!!
감사합니다♥
손호진 2018-05-10 09:24
아멘!!
강서경 2018-05-10 09:23
아멘아멘
박경애 2018-05-10 09:19
아멘 !!


저 경애가 주님의 긍휼하신 은혜로
살고 있는 것처럼 ..
제게도 긍휼의 마음을 주셔서
부모, 형제, 지인 들 뿐 아니라
붙여주시는 모든 이들을 향하여
긍휼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
김유미 2018-05-10 09:16
아멘
박수정 2018-05-10 09:10
아멘♡
정금자 2018-05-10 09:06
아~멘
정금자 2018-05-10 09:06
아~멘
정금자 2018-05-10 09:06
아~멘
김성원 2018-05-10 09:04
아멘!
양수미 2018-05-10 09:03
아멘~~
전혜진 2018-05-10 08:59
아멘
정해심 2018-05-10 08:49
아멘
하순혜 2018-05-11 10:37
아멘!

... 그 아버지에게서 이어받은 긍휼함과 사랑이 흘러
딸 만리홀트님의 (일산홀트타운)장애우들에게 주는
일생을 헌신하는 사랑을 만났던 기억이 스칩니다..
김덕수 2018-05-10 08:44
아멘
고동원 2018-05-10 08:42
아멘
정혜영 2018-05-10 08:38
아멘...
백덕주 2018-05-10 08:37
아멘. 주님의 마음을 품은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한은희 2018-05-10 08:31
아멘!
김도희 2018-05-10 08:28
긍휼을 저에게도 주옵소서 가식이 아닌 진정한 마음으로 더사랑하게 하옵소서
이은미 2018-05-10 08:24
아멘
변종철 2018-05-10 08:22
아멘!!!
김수현 2018-05-10 08:21
결혼생활을 하면서 제가 부족한 것이 참으로 많은 사람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부족한 것이 '공감능력' 입니다. 주님의 긍휼, 그 마음을 제게도 주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주실 줄 믿기에 감사함으로 기도 드립니다.
김미령 2018-05-10 08:16
정말 미련한자,약한자, 천하고 없고 멸시받는자를들어쓰신다는약속을 저를통해서도이루심감사찬양드립니다. 주님 여기까지 주님의긍휼왔음새기고새깁니다 그긍휼깊이더하소서. 그긍휼이 흘러넘치게하소서
서연진 2018-05-10 08:12
아멘
이현주 2018-05-10 08:09
아멘
조순정 2018-05-10 08:09
아멘 아멘~~
저도 주님과 같이 긍휼의 마음이 입혀지기를 기도합니다
신진아 2018-05-10 08:07
아멘..
반가히 2018-05-10 08:06
아멘!!
김천숙 2018-05-10 08:06
감사합니다
주님의 긍휼을 닮게하소서~~~♡
김신자 2018-05-10 08:05
아멘♥
정영란 2018-05-10 08:05
아멘
이영원 2018-05-10 08:04
아멘
한상헌 2018-05-10 08:04
주님, 나를 긍휼이 여기시어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박미열 2018-05-10 07:57
아멘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더욱 가득하길 원합니다
차진희 2018-05-10 07:47
긍휼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을 구합니다
아멘
신복철 2018-05-10 07:47
아멘
김한나 2018-05-10 07:45
긍휼이 여기는자는 긍휼이 여김받겠네~오 내주여주소서~~저의 마음속에도 성령님의 열매인 긍휼히 여길수있는 마음이 풍성하길 원합니다~~
조만식 2018-05-10 07:45
긍휼의 마음이 예수님 마음 넉넉한 마음
새아침 공감의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Amy 2018-05-10 07:39
저도 그런 마음 갖도록 기도하겟습니다.
아멘!
한다미 2018-05-10 07:33
아멘~!!!
김선희 2018-05-10 07:30
아멘
조미애 2018-05-10 07:29
아멘!
김애순 2018-05-10 07:25
아멘
장성옥 2018-05-10 07:24
삶의 자리에서 맡겨진 이들을 섬기며
긍휼한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아멘
김영신 2018-05-10 07:22
아멘♥
이현호 2018-05-10 07:21
아멘♡
이혜경 2018-05-10 07:20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최근에 제 마음에 긍휼함이 부족한 걸 보고 좀 충격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저는 잘하고 있는데 다 남이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이 많이 닫혀 있고 어떤 부분은 아예 불통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남자들에 대해 긍휼한 마음이 부족했는데, 여자들 보다는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남자들이 진 삶의 무게와 책임감에 눈뜨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고 긍휼한 마음이 되었어요.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보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긍휼히 여길 때 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는 걸 느낍니다. 앞으로 막힌 마음의 담을 헐게 하시고, 사람들을 향한 긍휼의 문을 활짝 열어주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목사님, 시카고 집회가 은혜 가운데 마치셨다니 마음에 찬송이 울려퍼집니다. 목사님 가시는 곳곳마다 승리의 찬양이 울려퍼지길 기도드립니다.^^♡^^
최재형 2018-05-10 07:17
아멘~
이경화 2018-05-10 07:13
아멘~!
김춘희 2018-05-10 07:11
아멘 !
저에게도 하나님의 귱휼하심을
더하소서
이문숙 2018-05-10 07:05
아멘♡
황미자 2018-05-10 07:02
오늘도 행복하게 출발합니다
예수님이 기뻐하시고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윤희 2018-05-10 07:01
아멘..

자녀들이 뭔가 화가 단단히 나거나
속상해 엉엉 울때 정말 마음을 공감해
주기만 하여도 아이의 화가 풀리고
울음이 그치는 것을 많이 경험해 보았습니다.
공감과 긍휼함이 제 안에 더 확장되길
기도합니다..
김혜진 2018-05-10 06:59
아멘!
김영숙 2018-05-10 06:58
아몐
백연희 2018-05-10 06:57
아멘!
강남주 2018-05-10 06:55
아멘
임성심 2018-05-10 06:54
아멘~~~긍휼한 마음은 주님과 동행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큰축복임을 깨닫게 됩니다!^그래서 저도 긍휼한 마음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서사랑 2018-05-10 06:54
아멘!
감사합니다목사님♡
주님의긍휼하심을받고있기에
저도지금이자리에있습니다..
목사님의말씀으로늘주님바라보며
주님사랑하며함께해주시는하나님의
사랑에감격하며감사하며살아갑니다
긍휼히여겨주시는하나님아버지♡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목사님^^오늘도참~감사합니다♡
정은숙 2018-05-10 06:54
아멘!
하나님께서 주신 긍휼의 마음
목사님께도 주셨지만 저에게도 주실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승리한 하루되겠습니다
강충구 2018-05-10 06:49
아멘
박영애 2018-05-10 06:48
아~멘♡
주님의 사역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정민영 2018-05-10 06:47
아멘!!!
한판례 2018-05-10 06:45
아멘!
변동희 2018-05-10 06:42
아멘! 주님께서 저를 긍휼히 여기심같이 저도 저와 관계된 이웃들을 긍휼히 생각하도록 노럭할께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전경숙 2018-05-10 06:41
아멘!!
이진영 2018-05-10 06:39
아멘!
박명숙 2018-05-10 06:37
아멘~♥
함경애 2018-05-10 06:34
아멘
주의 긍휼하심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저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긍휼한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윤미 2018-05-10 06:33
아멘♡
장명호 2018-05-10 06:25
아멘!
이종무B 2018-05-10 06:20
아멘!!!
나에게서도 긍휼하신 주님이 발견되기를 소망합니다!!!
조혜영 2018-05-10 06:19
아멘! 제 자녀들에게도 예수님처럼 끊임없이 격려해 주고 위로해 주는 엄마가 되길 기도합니다
양정희 2018-05-10 06:18
아멘.
민미영 2018-05-10 06:18
아멘 긍휼한 마음이 제게 절실히 필요한 요즘 그 마음을 사모합니다
유영순 2018-05-10 06:18
아멘 !!! 감사합니다 ...
주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
여호와 닛시 !!! ❤
정윤연 2018-05-10 06:15
아멘!
서윤진 2018-05-10 06:14
아멘❤
조철웅 2018-05-10 06:12
아멘!!
긍휼한자가 되게하소서
김건옥 2018-05-10 06:09
아멘!
현귀덕 2018-05-10 06:06
아멘
심정식 2018-05-10 06:05
아멘!
서선유 2018-05-10 06:0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