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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되라 요구하지 말고 믿어야 한다
유기성 2018-05-11 01:47
변화되라 요구하지 말고 믿어야 한다

세미나 마지막 시간에 나온 질문한 분 중 하나가 “아내를 어떻게 하면 진정 사랑할 수 있나요? 어떻게 하면 아내의 요구에 지치지 않고 잘 들어줄 수 있는 남편이 될 수 있을까요? 나도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요?” 였습니다.
질문을 읽었을 때, 다 들 크게 웃었지만 사실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어려움이 가까운 사람들, 기족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것입니다.

이 문제에 정답을 제시하는 것은 무리이지만, 제가 드린 답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주님을 정말 믿으시라’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가족들에게 잔소리하고 지적하고 불평합니다.
그것은 그를 변화시키실 주님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변화될 것도 믿지 못하는데, 어떻게 가족이 변화될 것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17세기 윌터 마샬은 은밀한 죄에 빠져 살면서 죄책감에 시달렸습니다.
하나님이 두려웠고 자신에 대한 절망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는 너무 괴로워하다가 청교도 신학자였던 토마스 굿원을 찾아가 자기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러자 토마스 굿윈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자네는 지금 자네가 짓고 있는 가장 나쁜 죄에 대해서 빼놓고 이야기하고 있네.
불신앙의 죄 말일세. 자네는 지금 자네의 죄악을 용서하시고, 자네의 본성을 거룩하게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믿고 있지 않네."
월터 마샬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자기가 짓는 가장 큰 죄는 육체적인 음란이나 거짓말이나 거듭나지 못한 어떤 성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자기가 상상도 못해본 끔찍한 죄, 무서운 죄를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기의 모든 죄를 용서하실 뿐 아니라 자신의 본성 자체를 완전히 바꾸어주실 예수 그리스도를 실제로 믿고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쓴 책이 [성화의 신비]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거룩하게 살게 하실 주님을 믿어야 합니다.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주님이 변화시켜 주실 것을 믿으면 변화될 것 같지 않는 모습을 보아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믿어지는 것은 정말 황홀할 축복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사모님과 크게 다툰 적이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목사님 자신이 잘못한 것이라 자존심을 죽이고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모님이 파르르 떨면서 "용서 못해요"라고 하더랍니다. "제가 어떻게 당신을 용서할 수 있어요? 지난 번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랬는데, 용서하면 다음에도 그럴 것 아니예요?"
사모님의 말이 비수처럼 목사님의 마음에 꽂혔습니다.
다음 날 교회에서 기도하면서 마음을 정리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사모님에게 물었습니다. "당신, 하나님 믿어?" 사모님이 대답할 가치도 없다는 듯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목사님이 계속하여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10년 후에도 나를 이런 모습으로 놔두실까? 여보, 하나님을 믿으면 나를 용서해 주구려."
그 말을 듣는데 사모님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마음을 돌이켰습니다. 주님을 믿으니 남편을 용서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보고 그가 변화될 것이라고 믿을 수 없습니다.
사람을 변화시킬 주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물을 포도주로 만드신 주님은 얼마든지 사람을 변화시키실 수 있습니다.

배우자나 자녀들에게 아무리 잘해도 그가 변해주기를 요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면 결코 그를 행복하게 해 주지 못합니다. 요구하는 마음은 엄청난 중압감을 줄 뿐입니다.

그래서 가족을 볼 때, 주님을 함께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이 바라보아지면 그가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이 믿어집니다.
오히려 예수님 때문에 감탄하게 됩니다.

배우자를 보면서 감탄하십니까? 대부분 “감탄할 일이 있어야지요!” 라고 대답합니다.
자녀들을 보면서 감탄하십니까? 역시 “감탄할 일이 있어야 감탄하지요!” 라고 대답합니다. 아닙니다. 주님을 바라보면 실망스런 배우자를 보고, 속썩이는 자녀를 보고도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의 속에 예수님이 함께 계신 것입니다.
“와! 놀랍다” “와! 기적이다”
가시같은 사람, 문제많다고 생각한 교인을 보고도 감동하고 놀하게 됩니다.
“와, 저의 마음에도 주님이 계시다니!”

보배를 질그릇 안에 둘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주님은 그렇게 하셨습니다.
이것을 정말 믿으면 어떤 사람을 만나도 감탄할 이유가 있습니다!
가정에서부터 이 놀라운 믿음으로 살아보기 위하여 예수동행 일기를 쓰는 것입니다.
이은숙 2018-07-27 16:23
4라인 1353호 232번 은혜 받은 자 입니다.
"변화되라 요구하지 말고 믿어야 한다."

현재 의 저의 입장 과 꼭 같아서 은혜 로 받습니다.
조연진 2018-05-26 03:58
남편에게 핍박받는데 그눈동자안에 있는 사단과 저를통해 일하시기 원하는 성령님이 스파크처럼 부딪혔습니다. 순식간에 엎치락뒷치락하는 저의 믿음(남편을 온유한 사람으로 변화시켜주신다는)의 나약함을 보았습니다. 전적으로 맡겨드리는 지경까지 연단시켜주세요주님♡
강수혜 2018-05-25 01:40
아멘~
이경희 2018-05-19 09:39
아멘아멘
동섭 2018-05-19 07:47
아멘
양후 2018-05-17 16:18
주님 감사해요~
조순덕 2018-05-16 22:31
질그릇 같은 제게 보석을 두셨군요
전준환 2018-05-16 14:25
아멘
김남수 2018-05-16 12:57
아 멘! 주님을믿습니다.
심진숙 2018-05-15 14:26
아멘
주님이 하시지요~~~
이수민 2018-05-15 07:35
네안에
착한일을 시작하신이가
주예수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시리라

아멘
원명옥 2018-05-15 07:27
오~
주님 감사합니다.
멋지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unhwa Park 2018-05-15 06:21
오 주님 감사합니다!!!
김동창 2018-05-14 15:21
아멘~!!
임 재키 2018-05-14 14:20
아멘
제 안에 계신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변태영 2018-05-14 12:17
아멘
이숙종 2018-05-14 11:51
아멘 ~~^^
박지혜 2018-05-14 08:39
아멘!!!
김미령 2018-05-14 06:57
다시한번 ..감탄..감탄으로 온전히주님신뢰합니다
박준영 2018-05-14 05:24
아멘..놀라운 주님의 은혜에 감탄합니다. 언제까지나 성령안에 살기를 희망합니다. 샬롬
박현영 2018-05-13 22:58
온전한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길 간절히 원합니다!
이야긴 2018-05-13 22:12
아멘
한수아 2018-05-13 21:51
아멘~~
오경애 2018-05-13 21:23
믿음으로 삶에 예배드리는 삶을 소망하며~ 아멘~!
조근실 2018-05-13 21:16
아멘~♡
박경희 2018-05-13 18:54
아멘♡
이정화 2018-05-13 18:21
아멘!
이경희 2018-05-13 13:44
아멘
곽임수 2018-05-13 12:31
아멘
김옥화 2018-05-13 12:13
아멘~
정희영 2018-05-13 09:48
내안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믿고 의지하기를 간구합니다
김교준 2018-05-13 07:20
고맙습니다
서외주 2018-05-13 07:12
아멘
말씀삶 2018-05-13 07:09
보배를 질그릇 안에 둘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주님은 그렇게 하셨습니다.
이것을 정말 믿으면 어떤 사람을 만나도 감탄할 이유가 있습니다!
가정에서부터 이 놀라운 믿음으로 살아보기 위하여 예수동행 일기를 쓰는 것입니다.

아멘^^)+~♡~*
김윤철 2018-05-13 06:01
아멘!!!
신민옥 2018-05-13 05:50
아멘 감사합니다.
박은아 2018-05-13 02:49
아멘
김미성 2018-05-13 00:56
다시읽어도 아멘입니다!!
오유경 2018-05-12 23:53
아멘ᆢ저부터서 성화되게 하소서!!
마땅히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게하소서!
마땅히 하나님의 백성답게 선포하며 다스리며 살게하소서!!
박은영 2018-05-12 23:18
아멘.
홍정효 2018-05-12 23:02
아멘~
공미애 2018-05-12 22:40
아멘^^
목사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김진숙 2018-05-12 21:13
아멘~~
원은자 2018-05-12 20:27
아멘~~
윤여옥 2018-05-12 19:41
아 우리의 중보자 예수님~♡
임여진 2018-05-12 18:55
아멘^^
김나령 2018-05-12 18:30
아멘 아멘 입니다!!!
박영순 2018-05-12 18:08
아멘
김주현 2018-05-12 17:36
오늘 제게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귀한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내 안의 불신의 영, 내 의로 정죄하고 비난함을 회개합니다
김윤심 2018-05-12 17:30
아멘!
마지현 2018-05-12 16:45
아멘 회개합니다ㅠ
김미애 2018-05-12 16:35
아~멘 !!!
신복철 2018-05-12 15:41
아멘!
김재원 2018-05-12 12:22
아멘
김희연 2018-05-12 11:25
아멘...
주님,감사합니다^^
이혜경 2018-05-12 11:17
아멘입니다!!~
박재미 2018-05-12 10:48
아멘!!
이현숙 2018-05-12 10:01
아멘
김해순 2018-05-12 09:55
아멘~~
정옥경 2018-05-12 09:28
아멘!
최지연 2018-05-12 07:31
아멘
신은숙 2018-05-12 07:16
아멘!
나 혼자 60년을 노력해도 변하지 못했던 수렁에서 주님은 .;.;;;;

단번에 모든것 하셨습니다
늘 죄악의 언저리를 맴돌던 마음도 하나님을 왕으로 나는 죽게 되었고
죽음없이는 부활이 없음을~
오직 주님만이 생명되셔서 삶을 이끄십니다 ~~~
그 사랑이 넘침으로 주변에 흐르소서
모든것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으옵소서
곽금희 2018-05-12 06:11
아멘!
저를 힘들게 하는 직장상사를 저의 동역자가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정민숙 2018-05-12 06:08
아멘
박진경 2018-05-12 03:57
아멘!
홍종민 2018-05-12 03:26
아멘
강신규 2018-05-12 00:57
아멘
최영숙 2018-05-12 00:46
아멘 !!
감사합니다.
저를 영화롭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인호 2018-05-12 00:16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 말씀을 붙잡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김춘미 2018-05-12 00:10
아멘 감사합니다
임막례 2018-05-12 00:07
아멘입니다~
장규한 2018-05-12 00:06
아멘
최정식 2018-05-12 00:05
아멘 아멘!
문성숙 2018-05-12 00:04
아멘~~♡
김추자 2018-05-11 23:52
아~~~멘 입니다♡
최수연 2018-05-11 23:43
아멘아멘~!!!
현명한 2018-05-11 23:31
ㅇㅏ멘!
서승우 2018-05-11 23:07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김연중 2018-05-11 22:59
아멘
김인배 2018-05-11 20:28
아멘~~
주님이 나의 보증이네요~~
최희진 2018-05-11 20:20
제게 필요한은혜 목사님통해 나눠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Paul Kim 2018-05-11 20:19
아멘~귀한 글 감사합니다.
양수미 2018-05-11 20:02
아멘
김재경 2018-05-11 19:25
아멘!!
민호순 2018-05-11 19:16
아멘
성주리 2018-05-11 18:19
아멘!!
유인호 2018-05-11 18:12
아멘
김요셉 2018-05-11 18:01
아멘~~!!
윤현경 2018-05-11 17:59
아멘!
박민영 2018-05-11 17:35
아멘~~제안에 또 우리 가족과 가정안에서 포기하지 않으시고 도우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갈 수 있는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도희 2018-05-11 17:30
아멘 예수님이변하게 하실줄 믿습니다
김연호 2018-05-11 17:30
아멘아멘...목사님 감사합니다^^
김레갑 2018-05-11 17:24
믿음이란 무엇인가? 를 나름대로 고민하고 묵상해보았지만 우선 저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나는 과연 진실로 예수님을 믿고 있는가...에 대한 솔직한 답 인 것 같습니다
이은미 2018-05-11 17:18
아멘
최순화 2018-05-11 17:09
아멘
조다남 2018-05-11 16:51
아멘
이태민 2018-05-11 16:51
아멘! 상황과 조건에 따라서가 아니라 사람을 변화시키는 주님께 더 주목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가족을 바라보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김영신 2018-05-11 16:47
아멘~
지난6일 제 영성일기에 꿈속에서라는 제목으로 비공개 일기를 썼습니다 꿈속에서 목사님을 만났는데 여러 노력에도 변화되지 않는 남편에 관해 꼭 목사님께 듣고 싶어서 질문을 했는데 답을 듣지 못하고 꿈에서 깼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이면 어떤것이든 순종할 수 있으라 다짐했는데 오늘 목사님 컬럼으로 그 답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영 2018-05-11 15:44
아멘
이동진 2018-05-11 15:34
사람을 보고 변화되지 않는 모습에 실망을 했었는데
진짜 문제는 제가 사람을 능히 바꾸실 예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잇었던 것 같습니다.
주님 믿음을 허락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은영 2018-05-11 15:19
아멘!!
정혜영 2018-05-11 15:11
아멘!!!
현귀덕 2018-05-11 15:01
아멘
남주은 2018-05-11 14:54
아멘~
김경화 2018-05-11 14:47
아멘
송헌섭 2018-05-11 14:35
아멘!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합니다.
유목사님 감사합니다!
김수현 2018-05-11 14:33
제 기도에 목사님 말씀을 통해 응답을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 더 변화되길 소망하고 기도 하겠습니다. 아멘
김경희 2018-05-11 14:23
아멘
전경순 2018-05-11 14:12
아멘!
김영희 2018-05-11 14:08
아멘
김정심 2018-05-11 13:28
아멘!!!저부터 제안의 주님을 바라보면서 제가 변화 되는 놀라운 믿음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정민영 2018-05-11 13:23
아멘!!!
안다운 2018-05-11 13:10
아멘 주님 제 안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주열 2018-05-11 12:55
아멘! 너희속에서 착한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능히 이루실것을 확신하노라
저도 능히 이루실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김연신 2018-05-11 12:40
아멘!!!
배민철 2018-05-11 12:16
아멘! 감사합니다.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항상 잔소리하듯 하나님 믿으라 했던 과거가 생각나, 회개하게 됩니다.
이원명 2018-05-11 11:53
아멘 주님의 마음을 봅니다
김윤희 2018-05-11 11:51
아멘..

어제 아침에 남편에게 가장으로서
먼저 일찍 일어나 기도하고 말씀보며
아이들 아침을 맞이해 달라고
믿음의 본이 안되니 너무 속상하다고
부부가 마음이 하나 안되니
앞으로 어떻게 계속 살지 힘들다고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습니다.

오늘 새벽예배 다녀오니
남편이 일어나있고
성경을 펴고 가정예배를 인도했습니다.
달력에 표시해 두었답니다.
며칠 못 가는데 꾸준히 되길 기도하면서요..

많이 피곤할텐데도
저의 요구에 맞춰주는 남편이
정말 예뻐보였답니다 ^^
근데 그리아니할지라도
남편이 항상 좋고 사랑하는 마음 생겼음
더 좋겠네요 ~^^
조선아 2018-05-11 11:48
아멘
오민아 2018-05-11 11:40
집안에서 나홀로 크리스찬인 제게 큰 힘이되는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니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샬롬~!!!
정희영 2018-05-11 11:37
아멘
tomoko 2018-05-11 11:26
아멘!!
최순화 2018-05-11 11:15
아멘
정미숙 2018-05-11 11:00
아멘.
이효진 2018-05-11 10:46
새벽마다 눈이 떠지면 목사님의 설교를 습관적으로 찾아듣는 신도입니다 ᆢ피곤할때는 1분도 못듣고 잠이 들지만 제가 들어야할 부분이 있으면 성령님이 깨우셔서 듣게 합니다 ᆢ지난주에는 누워서 설교를 듣고 있는데 소화도 안되는거 같고 뭔가 제가 기도하길 바라시는것 같아서 기도하려고 앉았는데 마침 설교에서 '이제 기도합시다'그러셔서 같이 기도하는데 무슬림 모하메드?라는 분이 간질로 삼성의료원에서 수술예정이라고 기도하자고 하셔서ᆢ기도했습니다 ᆢ그리고나서보니 설교가 2년전꺼더라구요 ᆢ 지금 그 분은 수술이 잘 되었는지요?
손호진 2018-05-11 10:46
아멘!
이황진 2018-05-11 10:43
아멘~~!!
김군수 2018-05-11 10:39
아멘!
신자은 2018-05-11 10:35
아멘~~귀한 말씀 새기고 갑니다~~♡
이창석 2018-05-11 10:27
아멘! 보배를 질그릇안에 두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김효선 2018-05-11 10:21
아멘!!!!!
남정옥 2018-05-11 10:02
아멘
함경애 2018-05-11 10:02
아멘
"와 , 놀랍습니다"
주님 바라보니 참으로 놀랍습니다
황순희 2018-05-11 10:00
아멘 감사합니다
이은진(시현맘) 2018-05-11 10:00
아멘~
김문정 2018-05-11 09:56
아멘
김경희 2018-05-11 09:48
아멘~모든문제의 답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믿음 임을~
예수님 때문에 오늘도 감탄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희경 2018-05-11 09:48
아멘
전병철 2018-05-11 09:47
아멘!
이정호 2018-05-11 09:41
아멘!
곽경옥 2018-05-11 09:38
아멘
민미영 2018-05-11 09:33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주께서 하신다면 완벽하게 바꾸실것을 왜 내가 하려하고 믿지 못하였었는지.... 아버지 이 믿음 없는 자를 용서 하소서!!
강하영 2018-05-11 09:28
아멘~
변종철 2018-05-11 09:24
아멘!
정영란 2018-05-11 09:23
아멘
김영희 2018-05-11 09:19
할렐루야!!
김옥련 2018-05-11 09:01
아멘.
물을 포도주로 바꾸신 주님께서 저를 주님 뜻대로 변화시키실 줄 믿습니다.
정해심 2018-05-11 09:00
아멘
정은숙 2018-05-11 08:58
아멘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인생되도록 주님앞에 나를 내려놓고 겸손히 믿으므로 기다리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최재형 2018-05-11 08:58
아멘~
두견이 2018-05-11 08:54
아멘
박은희 2018-05-11 08:53
아멘ㅠㅠ 감사합니다ㅠㅠ!!
염순초 2018-05-11 08:53
아멘
거룩하게 살게 하실 주님을 믿습니다 믿어지는것은 정말 축복입니다 물을포도주로 만드신 주님 예수님안에서 이놀라운 주님께서 하신일들을 믿습니다 그 믿음이 감동이 제안에 믿음으로 가득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오늘도 주님이 주신 은혜로 감동으로 주께서 행하신 모든일들을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수 2018-05-11 08:51
아멘
백덕주 2018-05-11 08:50
아멘. 주님을 바라봄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현호 2018-05-11 08:48
아멘♡
장성옥 2018-05-11 08:46
이 아침에도 귀한 말씀으로
은혜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만나는 모든 이 들을 볼 때,
주님을 함께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그 분 안에 있는 예수님을 보는
영적인 눈을 내게 주시옵소서. 아멘
김미령 2018-05-11 08:44
아멘~아멘 감탄하는인생을 선물로주신 사랑하는주님감사합니다
정애란 2018-05-11 08:41
아멘
박화자 2018-05-11 08:35
목사님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마음으로 되지 않아 오늘 새벽에 기도가 되지 않아 힘들었는데 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변화 시켜 주실 주님을 믿습니다. 아멘
박노경 2018-05-11 08:34
아멘. 아멘입니다.
오늘 귀하신 말씀과 나를 변화시키시고 내가족을 변화시키실 주님을 신뢰하며 바라봅니다.
분명히 그렇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은혜의 말씀 깊이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상헌 2018-05-11 08:31
사람을 변화시킬 예수님을 믿습니다. 아멘
정금자 2018-05-11 08:20
아 ~ 멘
김신자 2018-05-11 08:06
아멘~! 늘 말씀에 소망을 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을 바라봅니다♥
최인옥 2018-05-11 08:04
아멘~~
허명옥 2018-05-11 08:01
목사님~~~~~♡
오늘도목사님글로 힘이납니다
늘. 감사함으로. 아멘입니다
임미영 2018-05-11 07:55
아멘!
정혜숙 2018-05-11 07:53
아멘
주님 오늘 새벽기도 마치고 오는길에 아무도 차도 오지 않는 건널목에서 주님 함께 계시고 보신다는 생각에 초록불에 길을 건넜습니다. 사실 전에는 아파트내의 도로이고 바쁘다는 이유로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신호를 어긴적이 많았습니다. 주님 언제나 동행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우리가 매일 매시간 잊지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님은 이런 사소한 것부터 저를 변화시켜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박정례 2018-05-11 07:53
아멘~
조순정 2018-05-11 07:53
아멘 아멘
오늘도 내가 아이들을 바꿔보려고 잔소리 한바가지 했던 모습이 회개합니다. 제 안에 우리 아이들을 변화시켜주실 주님을 믿지 못하는 불신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바라보며 아이들을 바라보겠습니다..TT
김유미 2018-05-11 07:50
아멘
서선유 2018-05-11 07:49
아멘!!!
맹경순 2018-05-11 07:47
아멘^^♡
아들 동욱이를
주님 변화시켜주실것을
믿으니 감화감동입니다^^
믿음이 기적을 만든다고
하지요
^^하나님만 믿습니다^^
물 로 포도주를 만드신
그 기적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에왕 나에 아버지시여^^♡
주효진 2018-05-11 07:45
아멘. 너무나 맞는 말씀입니다.
조만식 2018-05-11 07:45
아멘
심정식 2018-05-11 07:44
아멘!!
전숙희 2018-05-11 07:44
아멘~
차진희 2018-05-11 07:42
사람이 아닌 그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믿습니다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김정숙 2018-05-11 07:39
아멘
장명호 2018-05-11 07:37
아멘!
김성원 2018-05-11 07:36
아멘
김은주 2018-05-11 07:35
아멘!
김진희 2018-05-11 07:35
"대답을 잘 안하는 아들을 보며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아멘!!
김한나 2018-05-11 07:34
나는 사람을 변화시킬수 없지만 내가주님 믿고 따라갈때
변화시키시는 주님만 의지합니다~
질그릇속에 보배를두신 놀라운 비밀을
눈을열어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김복순 2018-05-11 07:34
아멘~♡
주님께서 변화시켜주실것을
믿습니다
김애순 2018-05-11 07:34
아멘
조미애 2018-05-11 07:27
아멘!
이혜경 2018-05-11 07:24
아멘!!!
물을 포도주로 만드시는 주님을 뵙습니다. 제가 그리 되어가고 있고 주변이그리 되어감을 느낍니다. 혼자 고민하지 않고 주님께 고하니 매일 신비한 일을 알아가게 하십니다. 어제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했던 학생이 자기가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다며 엘리야 선지자와 요나 선지자 이야기를 줄줄했습니다. 이름은 정확히 모르지만 내용은 제법 상세히 말했습니다.
기도를 하면 분명히 변하는 기적을 행하시는 주님!!!
이제 기도의 힘을 분명히 느낄 수 있습니다. 기도의 신비를 느낍니다. 어제 북한에 묶여 있던 선교사님과 교수님의 석방 소식을 읽었습니다. 할렐루야!!!
질그릇 속에 오신 우리 주님을 날마다, 매순간 뵙는 일만이 저를 살리고 주변을 살리는 일인줄 믿습니다.
목사님, 최선봉장에 서신 목사님과 사모님, 위지엠 사역팀을 위해 날마다 중보 기도를 올립니다. 여호와 닛시^^♡♡♡
이경순 2018-05-11 07:21
아멘
박경녀 2018-05-11 07:18
아멘!
한은희 2018-05-11 07:14
아멘!
서사랑 2018-05-11 07:05
아멘!
물을포도주로만드신주님!
제남편을변화시켜주님사랑안으로
들어오게해주실줄믿습니다!
지금도일하시고계시는사랑의주님을
찬양하며감사드립니다♡
오늘도예수님때문에감탄합니다!
예수님을바라고믿고의지할수있음에
함께하심이믿어짐에감탄합니다!
목사님의오늘이말씀이은혜스러워
절로감탄이됩니다!
목사님^^정말감사합니다♡
이종무B 2018-05-11 07:05
아멘!!!
내가 주님과 동행하는 훈련을 통해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변화가 있기를 원합니다!!!
황미자 2018-05-11 07:01
주님을 믿고 바라볼때
모든 것이 변화되고
바뀌는 신비스런
약속이 믿어지기
시작했어요 감사합니다
김영숙 2018-05-11 07:00
안멘! 주님을 믿지못한죄 용서하여주세요.
고동국 2018-05-11 06:59
아멘
박미정 2018-05-11 06:57
아멘
이진영 2018-05-11 06:57
아멘!
현혜인 2018-05-11 06:53
아멘!!
이숙자 2018-05-11 06:47
아멘~~^^

나를변화시키신
주님께서
나의남편도변화시키고계심을
봅니다
최성자 2018-05-11 06:38
아멘~^^
원병숙 2018-05-11 06:36
아멘!
한판례 2018-05-11 06:32
아멘!
박영애 2018-05-11 06:31
아~멘 ♡
질그릇...
주님의 사랑 담고 보배롭게 하소서
정난영 2018-05-11 06:29
아멘! 오늘 아침에 제게 힘이 되고 위로의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채경란 2018-05-11 06:28
아멘~!!
믿음없음을 용서하소서
아버지의 이루시는 언약을 믿어지는 믿음을
주옵소서~여호와닛시~!!
김용숙 2018-05-11 06:28
아멘!
이경화 2018-05-11 06:27
아멘~~!
자녀를 바라보는 나의 눈과 마음을 을 변화 시키실 주님을 믿습니다
백연희 2018-05-11 06:16
아멘! 사람을 변화시키실 주님을 믿습니다!
김혜진 2018-05-11 06:06
아멘!
강남주 2018-05-11 05:56
아멘
여수룬 2018-05-11 05:47
믿지 않았던 불신을 용서하소서~
김삼숙 2018-05-11 05:47
아멘!!
유영순 2018-05-11 05:45
아멘 ! 아멘 !! 믿습니다 !!!
목사님과 사모님 일행이 지금
미국에 계셔서 표현할수없는 기쁨과
감사입니다 ...^^
주님이 하셨습니다 ... 여호와 닛시 !!!
양정희 2018-05-11 05:31
아멘!
양정희 2018-05-11 05:31
아멘!
유이곤 2018-05-11 05:27
아멘 ^^~~
서윤진 2018-05-11 05:24
그립네요 목사님과 함께드리는 예배가 집회가♡♡
박명숙 2018-05-11 05:16
아멘~♥
이지영 2018-05-11 05:08
제일 나쁜것이 불신앙이였습니다 .주님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
임성심 2018-05-11 05:02
아멘~~~
정윤연 2018-05-11 04:51
아멘!
안현숙 2018-05-11 04:34
아멘입니다.^^~
현정옥 2018-05-11 04:30
아멘^^*
소선영 2018-05-11 04:14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Amy 2018-05-11 03:17
전 늘 혼자하는 것을 잘하고 좋아하는 성향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림도 운동도 심지어 예배도 혼자하면서 즐겼습니다.
생각해보니 하나님은 필요에 의해 찾았는데 언제나 가족보다는 자심에게 집중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미마를 통해 함께 가면서 주고 받아야한다는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혼자할때 은밀함에 빠진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이젠 주님늬 그늘안에서 가족이 함께 모여 은혜를 체험하면서 회복하겠습니다.
아멘!
김미성 2018-05-11 03:06
아멘입니다
감사합니다!
박필현 2018-05-11 02:49
아멘!
이연희 2018-05-11 02:31
아멘
전경숙 2018-05-11 02:16
아멘
전혜영 2018-05-11 02:06
아멘
최윤화 2018-05-11 01:5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