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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이라고 무시하면 안된다
유기성 2018-05-29 08:37
작은 것이라고 무시하면 안된다

새로운 곳에 가면 먼저 좋은 것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이것도 새롭고 저것도 좋습니다.
미국이 참 풍성하고 공기도 깨끗하고 여유롭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사는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하다 보면 어려운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이곳은 이곳대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총기 사고도 많고 인종차별도 있고 알러지도 많습니다.
여행자와 여기 사는 사람은 느끼는 것이 너무나 다른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깨달아지는 것이 있었습니다.
좋은 것은 작아 보이고 나쁜 것은 크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리는 좋은 것이 많음에도 감사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이 크고 작은 지를 판단하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잔디밭'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너무 작게 태어나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우리 서로 모아본 정성이 주님 쉬어갈 자리가 되었습니다.
꽃잎이 아니라면 향기라도 주시지 밟혀서 살아나는 모진 목숨
주님 앉았다 가시는 흰 옷자락 더럽혀서는 안 될 까닭이라면
주님의 뜻은 내 하늘이요, 내 땅입니다.
겸손으로 거듭나는 이 계절, 모두 다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고 있을 때
우리는 단 한벌 있는 푸른 가슴을 주님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잔디는 미미한 존재이지만 여럿이 모이면 잔디밭이 됩니다.
잔디같이 미미한 사람들이라도 모이면 주님이 앉으실만한 잔디밭이 되는 것입니다.
때로는 불평이 나오기도 합니다. 우리에게는 왜 꽃도 안 주고 향기도 안 주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앉았다 가시는 옷자락을 보니까 옷자락이 하나도 더럽혀지지 않았습니다.
꽃잎이 있고 향기가 있으면 어떻게 주님이 앉았다 가시겠습니까?
꽃잎도 향기도 없기에 주님께서 앉았다 가시는데 옷자락이 깨끗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 것도 아닌 미미한 존재이지만 그 가운데 주님이 오셔서 가장 소중한 것을 이루시는 주님이십니다.

우리가 특히 작게 여기거나 놓치고 지나는 것 중 하나가 영적인 변화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은혜를 받았는데도 감사할 줄 모릅니다.
영적으로 매말라져가는데도 그 심각함을 깨닫지 못합니다.
영적인 변화가 작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쪽에서는 주님의 역사를 체험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데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육신의 잠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돈이 생길 때나 돈이 없어졌을 때, 우리의 마음을 생각하면 우리가 영적인 것에 대하여 얼마나 관심이 적은 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영적인 변화가 겨자씨같이 작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겨자씨 같을 지라도 그것이 진정한 믿음이라면 얼마가지 않아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납니다. 어느새 큰 나무같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겨자씨 비유를 하신 것입니다.
마 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많은 사람들이 작은 것이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겨자씨 같다고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사는 것은 크고 복잡한 문제들이 쌓여 있는 현실에서 아주 작은 일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매일 일기를 쓴다고 무슨 변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크고 작은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주님을 바라보며 일년을 살고 10년을 살아 보기 바랍니다.
반드시 인생이 달라지게 됩니다.
장창식 2018-06-15 20:51
아멘!
이도희 2018-06-10 21:08
아멘.아멘.
전숙희 2018-06-06 07:57
아멘~
서은옥 2018-06-02 21:51
아멘입니다!!
김귀녀 2018-06-02 08:14
아멘
나성희 2018-06-02 07:19
아멘
문영순 2018-06-01 01:00
아멘
김좌익 2018-05-31 19:10
아멘 매일 일기 쓸께요
전미숙 2018-05-31 14:18
아멘~^^
하순혜 2018-05-31 06:23
아멘
유샛별 2018-05-31 00:47
아멘
조만식 2018-05-31 00:26
아멘
임혜신 2018-05-30 23:28
아멘
최수연 2018-05-30 22:52
아멘아멘~!!!
유미선 2018-05-30 22:35
매일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
달라진 내 인생을 맞이하길 원합니다.
이경희 2018-05-30 22:15
아엔
김해순 2018-05-30 22:15
아멘~~!!
감사합니다.
김진영 2018-05-30 22:00
아멘 아멘
곽경옥 2018-05-30 20:53
아멘~
배영이 2018-05-30 20:39
아멘
정은숙 2018-05-30 20:36
아멘
장성옥 2018-05-30 19:46
아멘
김선희 2018-05-30 19:21
아멘
김연중 2018-05-30 19:02
아멘
최원정 2018-05-30 13:44
아멘 아멘입니다!
차한나 2018-05-30 13:22
아멘
말씀삶 2018-05-30 12:43
잔디는 미미한 존재이지만 여럿이 모이면 잔디밭이 됩니다.
잔디같이 미미한 사람들이라도 모이면 주님이 앉으실만한 잔디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앉았다 가시는 옷자락을 보니까 옷자락이 하나도 더럽혀지지 않았습니다.
꽃잎이 있고 향기가 있으면 어떻게 주님이 앉았다 가시겠습니까?
꽃잎도 향기도 없기에 주님께서 앉았다 가시는데 옷자락이 깨끗했다는 것입니다.

마 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매일 일기를 쓴다고 무슨 변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크고 작은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주님을 바라보며 일년을 살고 10년을 살아 보기 바랍니다.
반드시 인생이 달라지게 됩니다.
^^)+~♡~*
조미애 2018-05-30 11:00
아멘!
신자은 2018-05-30 10:39
아멘~~귀한글 늘 감사합니다~~♡
김도희 2018-05-30 09:10
아멘 하루 한달 일년 십년 죽을때까지 주님을 바라볼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주님
김선희 2018-05-30 09:03
아멘♡♡
한판례 2018-05-30 08:39
아멘!
백덕주 2018-05-30 08:25
아멘. 감사합니다.
강윤구 2018-05-30 07:01
아멘~~ 감사합니다!
최재형 2018-05-30 06:55
아멘~
문대식 2018-05-30 06:39
아멘
이미경 2018-05-30 06:26
아멘 너무나 귀한말씀을 주십니다.
작은것에 감사 하겠습니다.
항상 주님과 동행하며 살겠습니다.
강성우 2018-05-30 05:51
아멘!
이지영 2018-05-30 05:10
미미한 잔디같은 존재이지만 약한나를 강하게 쓰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
김윤철 2018-05-30 04:32
아멘!!!
위현란 2018-05-30 04:30
아멘
김순자 2018-05-30 04:04
아멘
이혜경 2018-05-30 03:51
아멘입니다!!~
박은영 2018-05-30 03:23
아멘.
김미성 2018-05-30 01:47
아멘!!
맹경순 2018-05-30 01:38
아멘^^♡
영원하신 하나님과 더욱 친밀하게
살겠읍니다^^♡
두견이 2018-05-30 00:55
아멘. 잠시라도 주님 바라보며 살기 원합니다.
말씀삶 2018-05-30 00:54
항상 주님을 바라보며 사는 것이 아주 작은 일 같으나 그렇게 일년을 살고 10년을 산다고 생각해 보시기 합니다. 인생이 달라지게 됩니다.
아멘.^^)+~♡~*
김교준 2018-05-30 00:16
고맙습니다.
김미정 2018-05-30 00:15
아멘
최영숙 2018-05-30 00:13
아멘 !!
장규한 2018-05-30 00:00
아멘
박용숙 2018-05-29 22:45
주님 바라보며 일년을 살고
십년을 살아 갈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서승우 2018-05-29 22:37
아멘! 감사합니다
홍주옥 2018-05-29 22:34
아멘
고석주 2018-05-29 22:15
아멘!!!
이사라 2018-05-29 22:14
아멘
정애란 2018-05-29 22:10
아멘
박정선 2018-05-29 22:08
아멘
윤옥자 2018-05-29 22:00
아멘
최순화 2018-05-29 21:51
아멘
김미영 2018-05-29 21:31
아멘
김소희 2018-05-29 21:26
아멘!!!
최윤화 2018-05-29 21:09
아멘~~!
김춘희 2018-05-29 20:38
아멘!
서지미 2018-05-29 20:34
아멘 ..
김레갑 2018-05-29 20:30
세상에서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주님을 바라보며 구별되기를 원합니다
서강현 2018-05-29 20:02
아멘..^^
최덕규 2018-05-29 20:00
아멘^^
써니 2018-05-29 19:52
아멘!!!
김정애 2018-05-29 19:40
아멘!
정미숙 2018-05-29 19:32
아멘.
서윤진 2018-05-29 18:57
아멘❤❤❤
이은주 2018-05-29 18:36
아멘
정혜순 2018-05-29 18:30
아멘!
조순정 2018-05-29 18:27
아멘
김미형 2018-05-29 18:20
아멘^^
이지희 2018-05-29 18:05
아멘~~^^
김정민 2018-05-29 17:45
아멘
김정숙 2018-05-29 17:33
아멘
조은수 2018-05-29 17:25
아멘~
진리의 말씀이 믿어지고 감격하게 되는 역사가 제 삶에 있게 하소서!
전경숙 2018-05-29 17:05
아멘
Amy 2018-05-29 16:58
아멘.
이현호 2018-05-29 16:53
아멘♡
최정식 2018-05-29 16:32
아멘
신복철 2018-05-29 16:11
아멘!
유영순 2018-05-29 16:09
아멘 !!! 감사합니다 ...
하루 + 하루 24시간 주님과의 동행의
삶이 기쁠뿐입니다. 여호와 닛시 ❤
이정화 2018-05-29 15:58
아멘!
변종철 2018-05-29 15:54
아멘!
임성심 2018-05-29 15:50
아멘~~~
윤미 2018-05-29 15:37
아멘♡
이경순 2018-05-29 15:30
아멘
김경희 2018-05-29 15:26
아멘~ 미미하고 작은자이나
주님을 바라보게되어 감사합니다
한정숙 2018-05-29 15:26
아멘!감사합니다
강인순 2018-05-29 15:07
아멘
정수현 2018-05-29 14:50
아멘!
박필현 2018-05-29 14:13
아멘!
서연진 2018-05-29 13:50
아멘
안정원 2018-05-29 13:37
아멘
김희경 2018-05-29 13:30
아멘
김동창 2018-05-29 12:59
아멘 주님과 동행하는데 있어서 작다고 미미하다고 아무렇지 않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혜령 2018-05-29 12:58
아멘!
박정숙 2018-05-29 12:39
감사가 커지면 불평이 사라집니다 주신은혜에 감사로 화답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멘 아멘
배민철 2018-05-29 12:30
아멘! 감사합니다!
유혜숙 2018-05-29 12:11
아멘
김현희 2018-05-29 12:07
아멘
김덕수 2018-05-29 11:53
아멘
김진희 2018-05-29 11:49
아멘!!
함경애 2018-05-29 11:48
아멘
항상 주님만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이지영 2018-05-29 11:37
아멘
최희숙 2018-05-29 11:34
아멘 !!
김혜경 2018-05-29 11:34
아멘.
주님, 아주 사소한 작은 일에도 감사하겠습니다.
양수미 2018-05-29 11:30
아멘~~~♡
김혜진 2018-05-29 11:27
아멘!
이창석 2018-05-29 11:26
아멘!
윤신애 2018-05-29 11:25
아멘 아멘
백연희 2018-05-29 11:14
아멘!
김영희 2018-05-29 11:09
아멘
최성자 2018-05-29 11:04
아멘~^^
이은미 2018-05-29 11:02
아멘!
김연신 2018-05-29 11:01
아멘!!!
이숙자 2018-05-29 11:01
아멘~^^
조진희 2018-05-29 10:59
아멘.
손호진 2018-05-29 10:48
아멘!
정윤연 2018-05-29 10:46
아멘!
황순희 2018-05-29 10:41
아멘 감사합니다
강신규 2018-05-29 10:39
아멘
박혜숙 2018-05-29 10:38
아멘!
박영애 2018-05-29 10:23
아~멘♡
작은것에 감사의 눈을 열어 주소서
주님께 드릴수 있음에 감사하게 하소서
이진영 2018-05-29 10:21
아멘!
최진성 2018-05-29 10:14
예수님 전 잔디도 못 되는 잡초이지만,
잡초의 푸르름을 주님께 드리는 삶이 되게 해주세요!
성주리 2018-05-29 10:11
아멘!!
박정례 2018-05-29 10:10
아멘~
tomoko 2018-05-29 10:09
아멘!!
이인호 2018-05-29 10:07
마13:16
그러나 너희의 눈은 지금 보고 있으니 복이 있으며 너희의 귀는 지금 듣고 있으니 복이 있다.

모든 사람이 눈과 귀가 있지만 전부 보고 듣는 게 아니더라고요..
보아야 할 걸 보게 하시고 들어야 할 걸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직 보고 듣지 못하는 자를 주님께 인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혜경 2018-05-29 10:02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잔디밭'이라는 시가 감동적입니다. 깊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오늘부터 꽃과 향기가 없을지라도 넉넉히 기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작은 은혜일지라도 주목하겠습니다. 그 작은 은혜가 날마다 커지고 역사하는 것을 지켜봅니다. 주변이 점점 은혜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고 있는 느낌입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의 가치를 생각해봅니다. 천국의 보물을 담고 있는 믿음의 씨를 생각했습니다. 그 가치를 생각했습니다.
기도 후에 체휼되는 것이 있어 몸과 맘이 다 아팠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연륜과 영적인 지식이 부족해서 제가 힘이 든다고 주님께 하소연했습니다. 계속 힘들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목사님을 통해 답변하시는 주님을 뵙습니다. 힘든 쪽이 아니라 주신 은혜의 쪽을 비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무슨 일이든 힘 안 들이고 되는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자상하고 긍휼이 많으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 이제 선목으로 돌아오시나요? 주일에 뵙기를 기대합니다.♡^^♡
성종현 2018-05-29 10:01
아멘!! 주님과 동행함이 기쁨됩니다. 영성일기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현숙 2018-05-29 10:00
아멘
박미열 2018-05-29 09:52
아멘 아멘입니다
이강천 2018-05-29 09:45
아멘!!
김신자 2018-05-29 09:44
아멘♥
김연호 2018-05-29 09:37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김경화 2018-05-29 09:34
아멘
김효선 2018-05-29 09:33
아멘입니다^^
주님의 거룩한 통로로 쓰임받으시는
목사님을 위해 지치지 않도록 영육이
강건하시도록 힘써 기도하겠습니다.
전광렬 2018-05-29 09:33
아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이경복 2018-05-29 09:31
아멘
한다미 2018-05-29 09:30
아멘
김인배 2018-05-29 09:30
아멘~
심금옥 2018-05-29 09:29
아멘!!!
서사랑 2018-05-29 09:29
아멘!
꽃도향기도없지만
주님사랑할수있음에행복합니다♡
주님사랑받고있어서감사합니다
주님함께하심이믿어지니감사합니다
지금은비록겨자씨같이작아도
점점큰나무로자라날줄믿습니다!
그래서우리주님쉴수있도록...
오늘도정말감사합니다목사님^^
조재숙 2018-05-29 09:28
아멘!!
김미영 2018-05-29 09:25
아멘.
이강전 2018-05-29 09:21
아멘
남희순 2018-05-29 09:20
아멘~~
김유리 2018-05-29 09:19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양정희 2018-05-29 09:18
아멘!
조선아 2018-05-29 09:08
아멘
석경우 2018-05-29 09:07
아멘!!!
조성민 2018-05-29 09:04
아멘!!
박경애 2018-05-29 09:02
아멘 !!

" 잔디밭 " 이라는 시를 통하여
항상 주님을 바라볼 수 있음이
큰 복임을 깨닫는 아침입니다.

잔디처럼 미미한 존재인 저에게
오셔서 ..
가장 소중한 것을 이루어주실
주님을 믿고, 찬양합니다 ~
원병숙 2018-05-29 08:58
아멘 입니다!
전병철 2018-05-29 08:58
아멘!
김국섭 2018-05-29 08:58
아멘 아멘
현혜인 2018-05-29 08:57
아멘!!
윤정아 2018-05-29 08:55
아멘.
강윤구 2018-05-29 08:51
아멘~~ 감사합니다!
박명숙 2018-05-29 08:49
아멘~♥
차진희 2018-05-29 08:47
매일 주님을 바라보는 일을 미루지않고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날마다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기록해 두겠습니다.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그 다음의 매일이 주님과 더욱 친밀해지는 날이 될줄 믿습니다. 아멘
김경희 2018-05-29 08:44
아멘 아멘!
이종무B 2018-05-29 08:42
아멘!!!
내가 항상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
변화가 있길 원합니다~^^
박문희 2018-05-29 08:42
아멘
최형진 2018-05-29 08:4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