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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반복하여 결단하게 하는가?
유기성 2018-05-30 06:31
왜 반복하여 결단하게 하는가?

이번 달라스 연합집회 때, 평소와는 달리 매번 설교를 마칠 때, 주신 말씀을 붙잡고 일어나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솔직히 이처럼 매번 결단의 시간을 가지는 것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7번 예수님을 영접했다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부흥 집회 때 마다 결신 초청을 할 때, 매번 자리에서 일어나 예수님을 영접하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한번이면 충분합니다. 우리 안에 오신 주님은 우리를 떠나시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하기로 결단은 하였지만 일상에서 예수님과 동행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아니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정말 마음에 임하셨음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영접하고도 또 영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 잘못된 일이라고 책망하고 ‘바로 믿으라’고 호통칠 일만은 아닙니다.
진정한 믿음은 믿으려 애를 쓰는 것이 아니라 믿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나 믿고 싶지만 믿어지지는 않는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이것을 이해하고 그들이 진정 주님을 인격적으로 알고 친밀히 동행하도록 도와주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주님과 동행하고자 하는 갈망을 귀하게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마음일 것입니다.

스틸 워터(Stillwater)라고 하는 한 미국 노인에게 치매를 앓고 있는 아내가 있었습니다.
오래 기간을 아내를 돌보다 가족들의 강권함으로 아내를 치매전문 요양원에 보냈습니다.
그리고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아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요양원에 아내를 찾아가 한두 시간씩 아내 곁에 앉아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에게 청혼을 했습니다. “나와 결혼해 주세요”
남편을 알아 보지 못하는 아내는 한참 생각하다가 “아이스크림 계속 사다주면 그렇게 하겠다”라고 대답했답니다.
남편은 성탄절 오후 조촐한 결혼식을 거행했습니다.
남편은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오늘 저희들의 결혼식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저의 아내와 이런 번거로운 결혼식을 다시 준비한 것은 단 한번이라도 제 아내에게 ‘사랑하는 남편’소리를 듣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내일 다시 제 아내가 저를 기억하지 못한다 해도 저는 오늘만이라도 저의 사랑을 되찾고 싶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이 치매에 걸린 아내와 같은 지 모릅니다.
죄와 고통에 얽매여 살던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린 예수님의 사랑에 감격해서 주님께 내 몸과 마음, 내 모든 인생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치매 끼가 우리에게 찾아 왔습니다. 살기 바빠서 남편 되시는 주님은 잊어버리고 이리 저리 쫓기다 보니 어느새 감동없는 종교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를 주님은 여전히 잊지 못하시고 사랑을 고백하십니다.
다시 한 번 우리 입에서 남편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 하십니다. ‘나의 주님, 나의 사랑, 나의 모든 것이라’는 고백을 듣기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항상 주님을 바라보며 살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계십니다.
“너는 나를 잊을 수 있더냐?” 우리는 너무 자주 주님을 잊고 살지만 주님은 그런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한 순간이라도 너를 잊은 적이 없다”

집회를 마치면서 주님이 주시는 마음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살기로 다시 한번 결단하게 하라!”
그것은 우리에게 ‘다시 시작해 보라’시는 주님의 격려라고 느껴졌습니다.

걸음마 하는 아이는 일어서려다 넘어지고, 걷다가 쓰러지기를 수없이 반복하다가 어느 순간 뛰어다닙니다.
그 아이는 넘어질 때마다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다시 일어나 걸으려 합니다.

우리도 그와 같습니다. 수도 없이 실패하고 넘어지지만, 은혜받을 때 마다 주신 말씀을 붙잡고 다시 일어나기로 결단하면 반드시 주님께서 함께 하심이 믿어지는 역사가 임하게 됩니다.
이은숙 2018-07-27 08:00
3라인 1366호 "왜 반복하여 결단하게 하는가?" 200번 째 은혜자 입니다.
나의 주님
나의 사랑
나의 모든것 예수님 !!!
신지원 2018-07-21 12:31
아멘
장창식 2018-06-15 20:46
아멘
장창식 2018-06-15 20:46
아멘
장창식 2018-06-15 20:46
아멘
장창식 2018-06-15 20:46
아멘
장창식 2018-06-15 20:46
아멘
장창식 2018-06-15 20:46
아멘
황지영 2018-06-09 00:27
아멘
이도희 2018-06-05 01:08
아멘
명혜원 2018-06-04 12:29
아멘!
정민영 2018-06-04 06:20
아멘!!!
김윤철 2018-06-03 06:17
아멘!!!
김귀녀 2018-06-02 08:15
아멘
김선영 2018-06-01 02:48
이 칼럼을 읽다가 생각나는 친구가 있습니다. 공유하기가 없어서 다 블럭을 잡아 복사해야하는데 자꾸 블럭이 풀려 실패하네요. 공유하기 어플을 추가할 수는 없을까요. 혼자보긴 아까운 글들입니다..
문영순 2018-06-01 00:50
아멘
이나라 2018-05-31 23:36
아멘
전준환 2018-05-31 22:42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다시금 우리 입에서 주님이면 충분합니다. 라는 고백이 있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분 그 사랑이 오늘 제 마음에 믿어지길 원합니다.
김정심 2018-05-31 18:37
아멘!
김레갑 2018-05-31 17:03
믿음으로 결단하고 행동으로 믿는 자답게 살기를 원합니다.
윤현경 2018-05-31 16:38
아멘!
맹경순 2018-05-31 16:35
아멘♡♡♡♡♡♡
전미숙 2018-05-31 14:15
아멘~^^*
신복철 2018-05-31 13:30
아멘!
신화영 2018-05-31 13:18
아멘 신랑되신 예수님 사랑합니다
두견이 2018-05-31 12:52
아멘
말씀삶 2018-05-31 12:21
사실 우리는 이 치매에 걸린 아내와 같은 지 모릅니다.
죄와 고통에 얽매여 살던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린 예수님의 사랑에 감격해서 주님께 내 몸과 마음, 내 모든 인생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치매 끼가 우리에게 찾아 왔습니다. 살기 바빠서 남편 되시는 주님은 잊어버리고 이리 저리 쫓기다 보니 어느새 감동없는 종교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를 주님은 여전히 잊지 못하시고 사랑을 고백하십니다.
다시 한 번 우리 입에서 남편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 하십니다. ‘나의 주님, 나의 사랑, 나의 모든 것이라’는 고백을 듣기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항상 주님을 바라보며 살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계십니다.
“너는 나를 잊을 수 있더냐?” 우리는 너무 자주 주님을 잊고 살지만 주님은 그런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한 순간이라도 너를 잊은 적이 없다”

집회를 마치면서 주님이 주시는 마음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살기로 다시 한번 결단하게 하라!”
그것은 우리에게 ‘다시 시작해 보라’시는 주님의 격려라고 느껴졌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습니다. 수도 없이 실패하고 넘어지지만, 은혜받을 때 마다 주신 말씀을 붙잡고 다시 일어나기로 결단하면 반드시 주님께서 함께 하심이 믿어지는 역사가 임하게 됩니다.
아멘.^^)+~♡~*
이영원 2018-05-31 11:19
아멘♡
최성옥 2018-05-31 11:05
아멘. 말씀에 의지하여 주저 앉을 때 마다 다시 일어나겠습니다. 그러나 항상 주님 안에서 걷고 뛰고 춤추기 원합니다~^^
최지현 2018-05-31 10:27
아멘
이창석 2018-05-31 10:19
아멘!
김양미 2018-05-31 09:17
아멘^♡^
네~그렇습니다
이동진 2018-05-31 09:14
아멘
석경우 2018-05-31 09:00
아멘!!!
이지훈 2018-05-31 08:39
믿어지니 주의 은혜입니다.^^
정해심 2018-05-31 08:33
아멘
박은아 2018-05-31 06:59
아멘
하순혜 2018-05-31 06:27
아멘
이지영 2018-05-31 05:10
한순간도 잊지 않으시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
김민규 2018-05-31 02:01
아멘
최영임 2018-05-31 01:03
아멘
유샛별 2018-05-31 00:44
아멘
최영숙 2018-05-31 00:44
주하 ♥
조만식 2018-05-31 00:24
아멘
전용규 2018-05-31 00:22
아멘~
남정현 2018-05-31 00:18
끝까지 잡아 주시는 좋으신 나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조연진 2018-05-30 23:54
아멘
일흔번씩 일곱번 용서해주시는 아버지께서
그다음 한걸음까지도 일으켜세워주셨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죽기까지 사랑하셨음이 어떤것이었는지를 알게하십니다.
박진경 2018-05-30 23:35
아멘!!!!!
김명숙 2018-05-30 23:18
아멘!
최수연 2018-05-30 22:50
아멘~!!!
김선화 2018-05-30 22:49
아멘
김효선 2018-05-30 22:37
아멘~~^^
심보람 2018-05-30 22:37
아멘
최지연 2018-05-30 22:29
아멘
tomoko 2018-05-30 22:16
아멘!!
김윤희 2018-05-30 22:16
아멘~

오늘 하루 새롭게 결단하며
주님을 바라보았습니다.
내일 또 결단할 것입니다.

주 예수님...
당신 한 분만을 더 사랑하길 원하며
주님과 24시간 동행하며
주님의 임재 안에 24시간 머물길 소원합니다.
김해순 2018-05-30 22:11
아멘~!!!
이경희 2018-05-30 22:09
아멘
조숙이 2018-05-30 22:08
아멘
김진영 2018-05-30 22:03
아멘~주님 감사합니다
윤남후 2018-05-30 21:55
아멘^^ 감사합니다!!
박화자 2018-05-30 21:08
아멘
한정숙 2018-05-30 20:58
아멘!!!
곽경옥 2018-05-30 20:58
아멘! 너무나 감동이 됩니다..늘 목사님의 칼럼을 통해 많은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감사합니다^^
정은숙 2018-05-30 20:47
아멘
박은영 2018-05-30 20:42
아멘.
배영이 2018-05-30 20:42
아멘
정미숙 2018-05-30 20:31
아멘.
김연신 2018-05-30 20:30
아멘!!!
홍영화 2018-05-30 20:20
아멘! 주님을 향한 사랑을 다시 회복하길 소원합니다.
박필현 2018-05-30 20:13
아멘!
최윤화 2018-05-30 20:11
아멘~~
장성옥 2018-05-30 19:52
"나는 한 순간이라도 너를 잊은 적이 없다"
주님의 음성에 감격하여 눈물이 납니다.
오 나의 주님 나의 아버지 감사합니다.
서윤진 2018-05-30 19:38
아멘❤
시편강해 시작했어요♡ 즐겁네요..^^
기도할때마다 목사님 기도를 시키세요..
부족하지만 항상 기도할게요❤
김현희 2018-05-30 19:34
아멘
김선희 2018-05-30 19:24
아멘
정재술 2018-05-30 18:38
다시 결단합니다
김교준 2018-05-30 18:28
고맙습니다.
강신규 2018-05-30 18:21
아멘
이강전 2018-05-30 17:32
아멘
박용숙 2018-05-30 17:09
아멘~~
주님
사라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전경숙 2018-05-30 16:54
아멘!!
윤옥자 2018-05-30 16:51
반드시 주님이 함께 하고계심이 믿어지는 요즘 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김천숙 2018-05-30 16:20
감시합니다
아멘입니다
조다남 2018-05-30 15:34
아멘
최순화 2018-05-30 15:29
아멘
한현민 2018-05-30 15:28
아멘
정희영 2018-05-30 15:27
아멘~
김춘희 2018-05-30 15:26
아멘 !
심수정 2018-05-30 14:59
아멘
나의주인이자왕이신
주님을찬양합니다
김혜경 2018-05-30 14:26
아멘.
넘어질 때마다 주님 붙잡고 일어서면 함께 해주신다니감사합니다.
강하영 2018-05-30 14:06
아멘~
최원정 2018-05-30 13:47
아멘!
김영신 2018-05-30 13:45
아멘~~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박수용 2018-05-30 13:41
아멘!!
홍정효 2018-05-30 13:39
아멘~
고광선 2018-05-30 13:37
아멘!
다시 결단합니다.
주님만 바라보고 살겠습니다.
장규한 2018-05-30 13:24
아멘
최윤영 2018-05-30 13:20
아멘!!!
김동창 2018-05-30 12:55
아멘 믿어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자영 2018-05-30 12:43
아멘
전성이 2018-05-30 12:40
예수님과 늘 함께 걷고 뛰는 것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배민철 2018-05-30 12:30
아멘!
박종일 2018-05-30 11:57
은혜로운 칼럼 오늘도 감사합니다.❤❤❤
윤금희 2018-05-30 11:36
아멘
정혜순 2018-05-30 11:27
수도 없이 실패하고 넘어지지만, 은혜받을 때 마다 주신 말씀을 붙잡고 다시 일어나기로 결단하면 반드시 주님께서 함께 하심이 믿어지는 역사가 임하게 됩니다
아멘!
전현숙 2018-05-30 11:24
아멘!
전희원 2018-05-30 11:21
아멘
전경순 2018-05-30 11:05
아멘입니다!
윤미 2018-05-30 11:03
아멘♡ 무한반복으로 나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 은혜힘입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수 있는 용기를 주시는 사랑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양경순 2018-05-30 11:01
아멘!!
조미애 2018-05-30 10:58
아멘!!
이승욱 2018-05-30 10:42
아멘
이예다 2018-05-30 10:36
아멘
민호순 2018-05-30 10:36
아멘
박경녀 2018-05-30 10:32
아멘
조은수 2018-05-30 10:30
아멘!
귀하고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마지현 2018-05-30 10:30
아멘 오늘도 넘어지지만 주님손붙잡고 일어서게 될것을 믿습니다
차은영 2018-05-30 10:27
아멘~^^
백행연 2018-05-30 10:20
아멘 !
김미숙 2018-05-30 10:20
아멘
다시일어날힘을주신주님께감사드립니다.
김연호 2018-05-30 10:19
아멘 감사합니다^^
황순희 2018-05-30 10:12
아멘
서선유 2018-05-30 09:59
아멘!!!
김덕수 2018-05-30 09:44
아멘
정선숙 2018-05-30 09:33
아멘
이은주 2018-05-30 09:31
아멘
김미성 2018-05-30 09:29
아멘!!
감사합니다♥
송헌섭 2018-05-30 09:25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정윤연 2018-05-30 09:25
아멘!
정영주 2018-05-30 09:22
주님만 바라보며 살길을 간절히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민기쁨 2018-05-30 09:16
아멘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살기를 결단합니다
아직 미흡하고 어린아이처럼 넘어지고 일어섬을 반복해도 반드시 나를 바로 세우시고 성장하게 하시며 변화 시키실 주님을 믿습니다
김희경 2018-05-30 09:16
아멘
양정희 2018-05-30 09:11
아멘!
염순초 2018-05-30 09:10
아멘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살기로 결단합니다
반복하는 실수와 허물 많지만 다시 일어나 은혜로 함께 해주실 주님께 기대하며 소망하며 기쁨으로 다시 서겠습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박영애 2018-05-30 09:10
아멘!!
박영애 2018-05-30 09:10
아멘!!
박영애 2018-05-30 09:10
아멘!!
김선희 2018-05-30 09:05
아멘♡♡
김도희 2018-05-30 09:04
아멘 다시 결단합니다.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주님이 저에 전부입니다
오성신 2018-05-30 09:04
날마다순간마다 포기대신 다시를 외칠수있는것은 주님과 동행한다는 증거같습니다. 리브가사모님께 기도제목을 물었을때 끝까지 가는것이라는 간증을 듣고 격하게 공감하며... 끝까지 가기위한 과정중에 있는 오늘 다시를 다시 외쳐봅니다.
현정옥 2018-05-30 09:04
아멘
손호진 2018-05-30 08:59
아멘!!!
이혜경 2018-05-30 08:58
아멘입니다!!~
김희경 2018-05-30 08:53
아멘 다시 일어서는 역사를 기대합니다
조순덕 2018-05-30 08:48
아멘
김남수 2018-05-30 08:47
아 멘!
김애순 2018-05-30 08:47
아멘
한판례 2018-05-30 08:42
아멘!
유혜옥 2018-05-30 08:42
아멘.
날마다 새롭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내 마음의, 내 인생의 주님으로 영접합니다!
변동희 2018-05-30 08:40
아멘! 절 늘 잊지 않으시고 사랑해주시는 주님께 저도 결단합니다 내몸과 마음을 주님께 드립니다^^
박경애 2018-05-30 08:40
아멘 !!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살기로
결단하며 ..
오늘도 기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
서연진 2018-05-30 08:40
아멘
박미열 2018-05-30 08:28
아멘
한순간이라도 저를 잊지 않으시는 주님
저도 한순간도 주를 잊지 않고 살고싶어 이시간 다시한번 결단 합니다
조문희 2018-05-30 08:28
아멘
김미령 2018-05-30 08:27
다시시작해보라...아멘..주님..사랑해요.
이윤아 2018-05-30 08:27
아멘
이현호 2018-05-30 08:25
아멘♡
함경애 2018-05-30 08:21
아멘
오늘 또 주님만 바라보기를
결단합니다^^
백덕주 2018-05-30 08:19
아멘.제가 주님을 잊어버릴때도 늘 저를 바라보시는 주님, 이제 잊지않고 나의 주님 나의 사랑 나의 모든것 되심을 고백하며 주님 늘 바라보는 삶 되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주님
조선아 2018-05-30 08:11
아멘
박혜숙 2018-05-30 08:08
아멘!
박명숙 2018-05-30 08:05
아멘~♥
윤정아 2018-05-30 08:03
환란의 한가운데를지나고 있으면서 매일 진짜믿음 갖기를 기도합니다.사사기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자꾸만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믿음없던 시절로 돌아가려는 저를 주님이 꼭 붙들어주셔서 환란이 지나도 주님곁에 꼭 매달려있기를 기도합니다.
최인옥 2018-05-30 08:02
아멘~!!!
이정화 2018-05-30 07:58
아멘!
한은희 2018-05-30 07:55
아멘~
이혜경 2018-05-30 07:53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가 되시는 주님을 잊어버리는 일은 세상에게 제 몸을 맡기는 일인거 같습니다. 주님에게 열어놓았던 빛의 세상이 사라지고 서로의 어둠으로 삶이 전쟁터로 바뀌는 거 같습니다. 사랑은 그 경계선를 지키는 첫지점 같습니다. 그래서 그 경계선에서 물러서지 않기 위해 주님을 찾고 붙잡습니다.
주님, 주님하고 부르며 한없이 웁니다. 저희들은 연약하고 불안정하기에 반석이신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의 힘과 사랑을 간구합니다. 제가 주님을 잊어버리는 치매에 걸리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가슴 깊숙이 주님을 새기겠습니다. 매일매일 또다시 결단하고 일어서길 간구합니다. 매일매일 결단하시는 목사님을 뵐 수 있어 저도 일어나기를 결단합니다. 사랑의 남편이신 주님을 매순간 뵙기를 소망합니다.♡
김신자 2018-05-30 07:50
아멘~!!
백경인 2018-05-30 07:46
아멘
차진희 2018-05-30 07:43
실패하고 넘어지더라도 주님 붙답고 다시 일어나기를 결단합니다.
나의 주님, 나의 사랑, 나의 모든것
아멘
장명호 2018-05-30 07:40
아멘!
김한나 2018-05-30 07:36
오늘 하루도 주님만 바라보는 하루가 되길원합니다~
채경란 2018-05-30 07:33
아멘~!!
나의 옛사람은 죽고 두려움의 십자가에서
부활승리하신 주님이 내안에 사시므로
오늘도 내안에 계신 주님이 다시금 나로 하여금
주님 바라보는 결단의 고백하며 하루 열어갑니다

여호와닛시~!!
최정식 2018-05-30 07:26
아멘
문명숙 2018-05-30 07:24
아멘!
신은균 2018-05-30 07:22
아멘..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최성자 2018-05-30 07:22
아멘~^^
현명한 2018-05-30 07:18
아멘!
이지희 2018-05-30 07:11
아멘~~ 치매걸린 나를 포기치 않으시는 남편되신 주님의 사랑때문에 울컥합니다^^
이종무B 2018-05-30 07:09
아멘!!!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기로
결단합니다
이경순 2018-05-30 07:09
나의 주님,나의 사랑, 나의 모든것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애 2018-05-30 07:04
아~멘 ♡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살기를 갈망합니다
임성심 2018-05-30 07:02
아멘~~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저를 잊은적이 없으신 주님을 생각하니 눈물이 맺입니다!^^
이현희 2018-05-30 07:01
아멘~죄도 반복적이기에 결단도 반복적인건 당연한듯 합니다♡
강윤구 2018-05-30 07:00
아멘~~ 감사합니다!
최재형 2018-05-30 06:58
아멘~
백연희 2018-05-30 06:57
아멘! 다시 일어서 주님과 동행하는 은혜가 주님 만날 때까지 계속되길 소망합니다!!!
공순남 2018-05-30 06:57
ㅇㅏ멘
이진영 2018-05-30 06:56
아멘!
김혜진 2018-05-30 06:55
아멘!
서사랑 2018-05-30 06:50
아멘!
주님은나의주님나의사랑♡
나의모든것되십니다!
사랑하는주님이함께해주셔서
제가이렇게주님바라보고있어요
때때로넘어지지만다시주님손잡고
힘차게일어납니다!
감사해요사랑해요주님♡
목사님^^이아침도참~감사해요♡
이수정 2018-05-30 06:46
아멘~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살기를 결단합니다
김정숙 2018-05-30 06:45
아멘
김국섭 2018-05-30 06:43
아멘!!
김오순 2018-05-30 06:42
아멘~♡
유영순 2018-05-30 06:42
아멘 , 아멘 !!! 감사합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
여호와 닛시 !!! ❤
문대식 2018-05-30 06:41
아멘
정난영 2018-05-30 06:38
아멘! 제게 주시는 말씀 같습니다.
현혜인 2018-05-30 06:3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