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변화
유기성 2018-06-07 06:13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변화

히 13:5-6에 주님과 친밀히 동행할 때 일어나는 두가지 놀라운 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첫째는 더 이상 ‘돈 돈’ 하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히 13: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가 ‘돈, 돈’ 하게 되는 것은 주님이 함께 하심이 믿어지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눅 16:14에 보면 ‘바리새인들이 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의외의 평가입니다. 바라새인들이 왜 돈을 좋아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부자가 되어야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복을 주신 사람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돈을 생명처럼 붙잡게 된 것입니다. 부자여야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신다는 증거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게 되면 더 이상 ‘돈 돈’ 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신다는 부인할 수 없는 증거를 항상 누리고 살기 때문입니다.
삭개오가 그 증인입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을 집에 모신 후에 돈에 대한 욕심과 집착이 사라졌습니다. 이것은 어떤 기적 보다 큰 기적입니다.

둘째는 더 이상 사람이 무섭지 않다는 것입니다.
히 13: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요”

어린애가 혼자 캄캄한 방에 있으면 두려워서 웁니다. 이처럼 고아같이 사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아는 것 만으로는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과거의 예수님으로는 오늘의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미래의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지금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바라볼 때만 염려와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그렇게 겁이 많았던 모세가 바로 왕 앞에서 그렇게 담대할 수 있었던 힘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분 같이 바라볼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히 11: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모세가 죽은 후 후계자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나타나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수 1:9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
두려움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가장 큰 장애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저 ‘강하고 담대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고 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해 주시면서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수 1:9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할 때, 돈에 대한 염려,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이 보다 큰 능력이 어디 있겠습니까?
마 13장의 마음 밭 비유에서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아도 말씀이 열매맺지 못하는 이유를 마음에 두려움과 염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두려움을 돌 밭으로 염려를 가시떨기에 비유하셨습니다.
이 두려움과 염려를 어떻게 마음에서 버릴 수 있습니까?
주님과 친밀히 동행할 때, 해결되는 것입니다.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려는 여러분에게 이 증거가 있습니까?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숙 2018-07-27 09:29
3라인 1371호 171번 은혜 받은 자 입니다.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변화"

제게 설교 부탁 이 온다면 이 컬럼 을 교과서 로 뽑아서 제 체험 을 + 해서 원고 작성 하고
나누 기를 소원 해 봄니다.
윤지환 2018-06-11 12:46
아멘
민경미 2018-06-10 08:15
목사님 말씀이 딱 맞습니다 돈과 두려움. 그것이 저에게도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목사님 쪽집게이십니다 ㅋㅋ
민경미 2018-06-10 07:55
주님과 친~~~밀히 동행할때, 주님과 친밀히 동행할때 제 안에서 두려움과 염려가 쫓겨납니다! 아멘 할렐루야!
김귀녀 2018-06-10 07:27
아멘
최지연 2018-06-10 06:48
아멘
신복철 2018-06-09 21:02
아멘!
정혜영 2018-06-09 15:40
아멘!!
현명선 2018-06-09 13:52
아멘~
변종철 2018-06-09 10:40
아멘!!!
동섭 2018-06-09 10:20
아멘
이윤우 2018-06-09 08:32
아멘!! 들의 백합화도 입히시고 참새도 먹이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먹이심을 믿습니다!
남정현 2018-06-08 23:40
돈버는 일을 참 잘했습니다. 그런데 아파서 그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 이후에 낫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이 세상 모든 것 위에 나의 주님이 계십니다. 할렐루야!
전숙희 2018-06-08 23:34
아멘~
윤현경 2018-06-08 18:52
아멘!
장준희 2018-06-08 10:12
이글을 읽는동안 성령께서 나에게 말씀 하시는것을 알게하시네요
지금 사무실 조회시간인데 눈물이 자꾸 흐르네요
김레갑 2018-06-08 09:51
진실로 믿으면 주님을 바라보고 동행하는 일은 당연합니다
이숙자 2018-06-08 07:25
네 예수님과친밀히동행하고싶어서
예수동행일기를어설프지만
쓰고있고 나누고있습니다
확실히주님을더생각하게되고
죄를미워하게됨을경험합니다
심금옥 2018-06-08 07:23
아멘!!!
서윤진 2018-06-08 06:19
일을줄였어요 작년부터..
바빠서 도저히 할수없었던
교회에 섬기는 활동을 좀 하고싶었어요
돈버는것보다 더의미있게 느껴져요
박금심 2018-06-08 06:12
내안에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 믿어지고 더이상의 두려움이 없음을 이미 받은줄로알고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이은영 2018-06-08 05:56
아멘!
이지영 2018-06-08 05:02
돌밭과 가시떨기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김연신 2018-06-08 04:49
아멘!!!
김선영 2018-06-08 04:06
아멘
저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일부분은 목사님의 칼럼을 통해 주님이 제게 하시는 말씀을 듣는 다는 것입니다.
정말 그러네요. 주님 주신 특권을 잘 사용하겠습니다.
유샛별 2018-06-08 01:21
아멘
정상기 2018-06-08 01:02
아멘. 제게 정확한 시간의 말씀입니다.
얼마전 여물통을 주님께서 엎으셔서 주님만 100% 볼 수 있게 기회를 주셨습니다.
너무 힘든 상황인데도 너무 행복합니다.
예수님과 동행의 능력입니다
아멘
최영숙 2018-06-08 00:59
주님과 더욱 친밀히 동행해야겠습니다 ~^^
동행 2018-06-08 00:19
믿음으로 온전히 이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박환경 2018-06-08 00:04
일하면서 열심히 믿는다고 하는분들을 만나면 항상 이왕 일하려면 돈을 더벌어야지.좀더일하고 더버는게 당연하다고하니까 그말이 맞나 자꾸 헷갈렸습니다.내맘은 돈버는거보다 주님께 더 집중하고싶었습니다.물론 일을 아예 안하는건 아니지만요.근데 돈을 더벌다보면 돈에 더 집중하게되더라구요.전 그렇게하기 싫었지만 확신이 없어서 그분들의견을 많이 따랐습니다.왜 내맘에대한 확신이 없었는지 모르겠네요.나한테는 더 중요한게 따로있었는데 깨닫지 못했습니다.돈버는것도 필요하지만 주님께 더 집중해야함을 깨달았습니다.
두견이 2018-06-07 23:49
아멘
이서영 2018-06-07 23:37
아멘
신경애 2018-06-07 23:36
주님과 동행하면 주님사랑이 보입니다~~
이동진 2018-06-07 23:31
amen
서승우 2018-06-07 23:18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이면 충분합니다
차정일 2018-06-07 23:14
아멘
이경화 2018-06-07 23:07
아멘
남정옥 2018-06-07 23:05
아멘
표경자 2018-06-07 23:02
아멘!
감사합니다~~
김윤철 2018-06-07 22:58
아멘!!!
송헌섭 2018-06-07 22:46
아멘!
권지원 2018-06-07 22:32
아멘
김정연 2018-06-07 22:28
아멘!!
서외주 2018-06-07 22:19
아멘
강신규 2018-06-07 22:09
아멘
이현숙 2018-06-07 22:04
아멘
최윤화 2018-06-07 22:02
아멘~
주님으로 살지 않고 제 뜻대로 살 땐 두려움과 염려가 끊이지 않는데 주 안에서 살 땐 정말 거짓말처럼 그런게 없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제 뜻과 제 계획으로 살고자 하니..
주님!용서하시고 제가 온전히 주를 바라보도록 인도하소서!
순종으로만 나아가리라~!
이인호 2018-06-07 22:00
주님과 동행하며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을 살고자 했더니 주님께는 온순한 자로 세상에서는 담대한 자로 살게 하십니다
유하준 2018-06-07 21:59
아멘~~~
조만식 2018-06-07 21:56
아멘
Hyun choi 2018-06-07 21:43
아멘!!!
말씀으로 어떠한 상황이든 영혼의 자유함과 평안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다!!!
고석주 2018-06-07 21:13
아멘!!
장규한 2018-06-07 21:08
아멘
문영순 2018-06-07 20:14
아멘
감사합니다
염려근심떠나고
두려움도없고 행복합니다
주님과동행한삶맞네요
감사합니다
김선희 2018-06-07 18:35
아멘♡♡ 말씀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정미숙 2018-06-07 18:19
아멘.
황순희 2018-06-07 18:03
아멘
최순화 2018-06-07 17:17
아멘
최희숙 2018-06-07 16:41
아멘!!
김정심 2018-06-07 16:40
아멘!!!
구록순 2018-06-07 16:06
아멘
손호진 2018-06-07 15:48
아멘!
전푸름 2018-06-07 15:47
아멘
이강전 2018-06-07 15:47
아멘
김연중 2018-06-07 15:36
아멘
전미숙 2018-06-07 14:43
아멘 감사합니다~^^
허명옥 2018-06-07 14:32
감사합니다~~~♡
이미경 2018-06-07 14:23
아멘 매 순간 주님 바라보겠습니다
맹경순 2018-06-07 13:55
아멘^^♡
항상 영원히 함께 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겠읍니다^^♡♡♡♡♡♡♡♡
손영숙 2018-06-07 13:40
재정과 장래에 대해 염려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예수 동행일기를 쓰면서 두려움 보다는 주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실까 생각하게 되고 상황과 환경 가운데 주님의 뜻을 찾게 됩니다
백보현 2018-06-07 13:38
아멘~~
윤은주 2018-06-07 13:35
오늘 병원에서 본 나리꽃으로 함께 한다고 깨닫게 하시는것 같았어요. 그꽃은 3여년전 제가 좋아했던 향기있는 분홍꽃인데..오늘 우연히 병원 접수대 위에 있는 꽃을 보는데..3년전에도 지금도 함께 한단다 라고 보여주심 같았습니다..좋으신 하나님..
국선영 2018-06-07 13:33
아멘
최원정 2018-06-07 13:01
세상 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을 비젼 삼게 하시니 늘 감사드립니다!♡^^♡
맘 몬신과 하나님을 함께 섬기지 못하니
저와 저희 가정 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겠 습니다!♡
김동창 2018-06-07 12:56
아멘~^^
정윤연 2018-06-07 12:44
아멘!
윤석선 2018-06-07 12:27
아멘 돈과세상욕심에서구원히여주시고어렵고힘든상황을넘어서살게하시니감사합니다
유이곤 2018-06-07 12:02
아멘 ^^~~
박미열 2018-06-07 11:31
아멘
강상균 2018-06-07 11:16
아멘!!
김연호 2018-06-07 11:11
아멘
석경우 2018-06-07 11:06
아멘!!!
김영희 2018-06-07 11:05
아멘
정영란 2018-06-07 10:55
아멘
임성심 2018-06-07 10:35
아멘~~~
현혜인 2018-06-07 10:30
아멘!!
이혜경 2018-06-07 10:26
아멘입니다!!~
박재미 2018-06-07 10:21
아멘!
전병철 2018-06-07 10:13
아멘!
강윤구 2018-06-07 10:10
아멘~~ 감사합니다! ^^
염순초 2018-06-07 10:04
아멘아멘
돈돈하지 하지 않습니다
더 이상 사람이 무섭지 않습니다 돈에대한 염려 사람에대한 두려움 없습니다 주님과의 친밀한 동행 오늘도 주님바라봅니다 주님함께 하시면 언제 어디서든지 큰 능력이 나타나심을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박혜경 2018-06-07 10:01
아멘~~
염려와 두려움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아침마다 읽는 목사님의 컬럼으로 길을 찾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기. 앞날에 염려 걱정으로 인해 불안해 하지 않기."
두려움과 염려를 떨쳐버릴 수 있도록 주님을 더 바라보겠습니다.
조은수 2018-06-07 09:47
아멘~
내 안에 계신 예수님으로 인해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이 임하게 하소서!!!
김정화 2018-06-07 09:44
아멘
윤미 2018-06-07 09:42
아멘~크신 주님앞에 사람도 돈도 얼마나 작은지...
주님을 바라보기 시작하니 깨달아 집니다~
목사님~늘 주님 바라보도록 몸소 그 길을 걸어가시고 보여주시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변동희 2018-06-07 09:39
아~~멘!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과 동행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김선희 2018-06-07 09:25
아~~멘 그동안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믿음이 없어서 생겼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나.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승리하길 더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이우승 2018-06-07 09:23
아~멘!!!할렐루야!!!
박두원 2018-06-07 09:23
아멘
저도 일기를 쓰면서 제마음속 돈의 위치가 많이 내려왔음을 봅니다.
가진돈은 점점 줄지만불안한 마음도 점점 줄어듭니다.
신진아 2018-06-07 09:20
아멘^^♡
김해순 2018-06-07 09:10
아멘~~^♡^
김희경 2018-06-07 09:09
아멘
정금자 2018-06-07 09:02
아~멘
김미성 2018-06-07 09:00
아멘!
김춘희 2018-06-07 08:59
아멘! 주님과 친밀이 동행하게 하소서~♡
김덕수 2018-06-07 08:55
아멘
성주리 2018-06-07 08:51
아멘!! 아멘!!
조다남 2018-06-07 08:51
아멘 감사합니다
배은경 2018-06-07 08:51
남편의 이혼 요구로 서류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염려와 두려움때문에 죽고싶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이제는 예수님만 바라봅니다. 염려와 두려움이 올라올 때마다 예수님 이름으로 쫒고 예수님께 간구합니다. 이제는 살아갈 힘이 생깁니다.
유영순 2018-06-07 08:45
아멘 !!! 감사합니다 ...
어제도 하나님은 유안나를 엄청 사랑한다고 지체에게 고백했습니다 ... ㅋ
한정숙 2018-06-07 08:41
아멘!
조선아 2018-06-07 08:39
아멘!!
박경애 2018-06-07 08:36
아멘 !!
김효선 2018-06-07 08:35
아멘~~
염려와 근심케 하는 두려움의 영이
떠나가고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는 기쁨이
충만하도록 날마다 선포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장성옥 2018-06-07 08:32
예수님과의 동행일기 215일.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평안으로
내 삶에 기쁨과 감사가 넘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아멘
현정옥 2018-06-07 08:27
아멘~
박은희 2018-06-07 08:23
아멘아멘♡!!
김기홍 2018-06-07 08:21
감사합니다. 아멘입니다.
박민주 2018-06-07 08:19
어제 남편과 소유,돈에 대한 여러가지
얘기를 했습니다
믿는자로서 돈에 대한 태도,
이 세상에서의 삶등을 생각하며
나를 돌아보았습니다.
예수님의 관심은 나의 것과 다름을
새삼 알게하셨습니다
다시한번 이 아침 목사님을 통해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아 2018-06-07 08:17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기 원합니다! 아멘!
김성원 2018-06-07 08:10
아멘!!감사합니다.
마음속에 돌밭과 가시떨기가 제거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미령 2018-06-07 08:03
돈과 사람 자유케하는길은..오직예수임을다시한번새깁니다. 주님과 더더욱 친밀한 인생이길소망합니다.
장명호 2018-06-07 08:00
아멘!
김미령 2018-06-07 07:59
아멘.
김신자 2018-06-07 07:58
아멘~! 오늘하루도 주님만 바라봅니다
윤혜영 2018-06-07 07:54
아멘!!
김애순 2018-06-07 07:52
아멘
정애란 2018-06-07 07:47
아멘
정옥경 2018-06-07 07:44
아멘!
차진희 2018-06-07 07:44
주님 바라봅니다
아멘
김정숙 2018-06-07 07:35
아멘
강인성 2018-06-07 07:32
아멘^^
최성자 2018-06-07 07:32
아멘~^^
함경애 2018-06-07 07:30
아멘
이진영 2018-06-07 07:28
아멘!
이혜경 2018-06-07 07:28
아멘!!!
주님을 바라보면 돈,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진다. 정말 그렇습니다. 망할 때가 주님을 만날 때입니다. 제 손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을 때 저는 주님을 불렀고 찬양을 했습니다. 찬양 할 것도 없는데 찬양했습니다. '하늘 가는 밝은 길이...네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 예수라 하라" 떠오르는 찬양을 열심히 했습니다. 의지할 것이 남아 있지 않은 때를 살면서 부를 이름이 예수밖에 안 떠올라서...그 이후로 주님이 다 맡아서 제 삶을 끌어가셨습니다. 먹이시고 입히시고 가르치시고 제 부족한 부분을 남편를 통해 훈련시키셨습니다.
지금은 제가 지칠 때마다 다른 사람을 통해 커피도 보내시고 순대도 보내시고 격려하고 보살피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스케줄도 조종해 주시고 환경을 조율하는 아버지를 느낍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그세밀한 사랑을 느낄 때 울컥하며 눈물이 납니다. 성령을 받으니 그 사랑이 알아지는 게 신비롭습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오늘도 영육이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여호와닛시^^♡^^
유광석 2018-06-07 07:25
날벼락 같이 死地에 몰린 날에
"두려워 하지말라, 너를 한단계 높여줄 것이다"라는 한마디 말씀에 힘을 얻고 오히려 소망을 가지고 임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유창규 2018-06-07 07:18
아멘!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며 살아가면서 완전히 새롭게 변화되고 두려움, 염려, 근심, 불안이 모두 사라지고 참 기쁨 가운데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나면서부터 못 걷는 사람을 사람들이 떠메고 왔다. 그들은 성전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게 하려고, 이 못 걷는 사람을 날마다 '아름다운 문'이라는 성전 문 곁에 앉혀 놓았다”. (행3:2, 새번역)
이러한 사람이였으나

베드로가 말하기를 "은과 금은 내게 없으나, 내게 있는 것을 그대에게 주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시오" 하고, (행3:6, 새번역)

이제는 예수님의 이름을 온전히 믿어 믿음으로 일어나 주님과 함께 걸으며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며 행복이 넘칩니다
장경란 2018-06-07 07:17
아멘 ~
박영애 2018-06-07 07:12
아~멘 ♡
두려움과 물질의 문제
주님과 동행함으로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정은숙 2018-06-07 07:11
목사님 어제 제가 적용한말씀을 그대로 말씀하여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깨달은것을 잊지 말라고 성령님께서 말씀하심에 감사합니다
주님과 동행한다는것이 이런것이군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이지희 2018-06-07 07:11
아멘~~^^ 매순간 말씀하시는 성령하나님이십니다~~ 부인할 수 없는 주님의 음성을 오늘 새벽에도 들었습니다. 돈과 사람에 대한 두려움 역시 예수님안에서 자유해졌습니다~~할렐루야!!
이정화 2018-06-07 07:11
아멘!
이금희 2018-06-07 07:11
아멘
김혜경 2018-06-07 07:10
아멘.
주님, 제 마음 속 돌과 가시를 제하여 주시고 오직 주님만 계시옵소서.
서사랑 2018-06-07 07:07
아멘!
두려워하지않습니다!
놀라지도않습니다!
항상주님이저와함께하시니까요♡
믿어지는은혜주심감사합니다♡
아픈저를일으켜주시고새힘주시는
우리주님을찬양합니다♡
오늘새날을선물로주셨으니
이하루도주님손잡고잘살겠습니다!
목사님^^오늘도참~감사합니다♡
말씀삶 2018-06-07 07:06
첫째는 더 이상 ‘돈 돈’ 하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더 이상 사람이 무섭지 않다는 것입니다.
히 13: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요”

지금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바라볼 때만 염려와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히 11: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그러나 하나님은 그저 ‘강하고 담대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고 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해 주시면서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수 1:9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이 두려움과 염려를 어떻게 마음에서 버릴 수 있습니까?
주님과 친밀히 동행할 때, 해결되는 것입니다.
아멘.^^)+~♡~*
어린양 2018-06-07 07:05
아멘
한은희 2018-06-07 07:04
아멘!!
박명숙 2018-06-07 07:04
아멘~♥
곽금희 2018-06-07 07:01
아멘! 감사합니다^^
진정하 2018-06-07 06:56
아멘입니다
목사님
오늘 주시는 큐티말씀으로 적용
합니다.~그러나 베드로는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행3:6-8) "은과 금은 내게 없으나,
내게 있는 것을 당신에게 주겠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시오."

이 말을 하면서 베드로는 그 사람
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켜 세웠습
니다. 그러자 그 사람의 다리와
발목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걷지
못하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멘입니다 제가 붙잡은 주님의 오
른손으로 용기 있게, 거침없이, 돈에
메임에서, 사람과의 관계에서 두려
움과 염려에사 온전한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능력을 허락하신 제 안에
서 함께 동행하시는 주님,그분을
찬양합니다.
샬롬♥
강남주 2018-06-07 06:54
아멘
심정식 2018-06-07 06:54
아멘!
문대식 2018-06-07 06:52
아멘
이미경 2018-06-07 06:49
아멘~♡
김윤희 2018-06-07 06:48
제가 완전히 돈에 대한 염려와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100% 사라진것은
아니지만

예전처럼 돈돈하지 않고 돈으로
노후와 미래를 준비하려는 조급함과
염려가 80%는 사라졌음을 고백합니다.

100% 가 될 때까지
주님과 더욱 친밀히 동행하길 기도해봅니다.

늘 진리의 말씀으로
바른 길을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수정 2018-06-07 06:47
아멘~~
장점희 2018-06-07 06:45
아멘!
주님과 친밀히 동행함으로
두려움과 걱정이 평안과 성령충만으로 증거되는 삶이 되게 하소서
박필현 2018-06-07 06:41
아멘!
한다미 2018-06-07 06:38
아멘~!
백수진 2018-06-07 06:36
아멘
신복철 2018-06-07 06:30
아멘
전경숙 2018-06-07 06:29
아멘!!
김혜진 2018-06-07 06:28
아멘!
김진희 2018-06-07 06:28
"두려움과 염려=해답은 내안에 있는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 이것을 잊지않고 삶의 공식으로 생각하고 살길 소망합니다. 아멘!!
최재형 2018-06-07 06:27
아멘~
한판례 2018-06-07 06:24
아멘!
조철웅 2018-06-07 06:21
아멘
이종무B 2018-06-07 06:20
아멘!!!
주님과 친밀히 동행함으로 마음의 두려움과 염려에서 벗어나길 원합니다!!!
양정희 2018-06-07 06:15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