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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튼튼해야 한다
유기성 2018-06-12 07:06
기본이 튼튼해야 한다

오늘 미국과 북한의 정상 회담이 열리는 날입니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나오니 비온 뒤에 날이 맑게 개여 산과 들이 너무나 깨끗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오늘 있을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위원장의 만남이 그렇다고 느껴졌습니다.
우려되는 면이 없지는 않지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일입니다.
민족을 위하여 오랫동안 합심하여 기도하였고, 얼마 전에는 전쟁의 위기 가운데 연속 금식기도까지 하였음을 생각할 때, 우리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라 여겨집니다.

그러나 기도하면서 우리 민족의 미래는 여전히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형편인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주님은 ‘낮이나 밤이나 요동하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지금은 낮 같습니다. 그러나 밤도 올 것입니다.
종전 선언이 되고 평화협정이 맺어진다고 우리 민족의 문제가 다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그 후에 해결해야 할 일이 만만치 않습니다. 예상되는 어려움은 너무나 많습니다.

단, 민족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음이 감사했습니다.
기도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주님께서 역사하고 계시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환경만 보고 반응하지 말라 하십니다. 어려워 보인다고 두려워하지도 말아야 하고 일이 잘된다고 낙관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어떤 형편에서도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문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머리로는 언제나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을 잘 압니다.
문제는 낮이 되고 또 밤이 왔을 때, 실제로 주님을 바라보게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왜 24 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라” 하는지 궁금할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꼭 그렇게 살아야 합니까?” 라고 질문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누구나 살다보면 정신차릴 수 없을 정도로 두렵고 암울한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그 때 그가 정말 주님을 바라보는 자인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목사이면서도 장애인이 될 처지에 빠졌을 때, 하나님은 전혀 생각나지 않고 계속 아버지만 찾았었습니다.

‘터널 공포증’이 있습니다. 갑자기 어두운 터널에 들어갔을 때, 느끼는 두려움입니다.
거리 판단 능력이 상실되어 먼 거리 물체가 가깝게 느껴지기도 하고 가까운 거리에 있는 물체가 보이지 않기도 합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갑작스럽게 충격적인 일이 벌어지면 순간 터널 공포증에 사로잡힌 사람처럼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평소에 주님을 바라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한 미 해군 대장이 군인들이 자기들의 침구를 반듯히 정리 정돈해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강연하였습니다.
“저는 Navy SEAL에 36년간 몸 담았습니다. 제가 SEAL 기초 훈련을 받을 때, 교관들은 모두 베트남전 참전용사였습니다.
그들이 막사 내무실에 나타나 처음으로 하는 일은 침대를 검사하는 일이었습니다. 모서리는 직각을 이루고 커버는 팽팽하게 당겨져 있고, 베개는 침대 머리판 아래 정중앙에 놓여있어야 하며, 여분의 모포는 선반 하단에 깔끔하게 개어져있어야 합니다.
매일 아침 침대를 정리하면서 좀 우습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전사, 험난한 전투로 다져진 SEAL 대원이 되길 열망하고 있었는데, 기껏 침대 정리에 이렇게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그 작은 행동에 담긴 의미는 컸습니다. 매일 아침 침대 정돈을 하였다면 그 날의 첫 과업을 완수한 것입니다. 그것은 뿌듯함과 다음 과업들을 수행할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끝났을 때, 완수한 과업의 수가 여럿으로 늘어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침대를 정돈하는 일은 또한 인생의 사소한 일 조차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했습니다. 작은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큰 일 역시 절대 제대로 해내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비참하고 낙심이 되는 하루를 보냈던 날, 내무실로 돌아와 잘 정돈된 침대를 마주하는 것은 놀라운 반전이 되었습니다. 그 정돈된 침대가 내일은 나을 거라는 격려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침대 정돈부터 시작하십시오”

군인들이 훈련소에서 지겹도록 제식훈련을 받습니다. “앞으로 가! 뒤로 돌아가! 좌향 좌!, 우향 우!” 매우 지루하고 답답한 훈련이지만 대단히 중요한 훈련입니다. 그것은 총탄과 포탄이 비오듯 쏟아지는 전쟁터에서 지휘관이 “앞으로 가” 하면 앞으로 가야 하고, “뒤로 돌아가”하면 뒤로 돌아갈 수 있기 위함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다급한 순간에라도 주님께서 “제자리에 서” 하면 제자리에 설 수 있어야 하고 “앞으로 가” 하면 앞으로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이 함께 하심이 믿어지고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이 깨달아져야 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살자는 것입니다.
요 14: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나라와 민족의 상황이 급변하는 때, 주님과 동행하는 성도들이 더욱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이은숙 2018-07-27 09:59
3라인 1375호 199번 은혜 받은 자 입니다.
"기본이 튼튼해야 한다."
침대 정리 부터
그리고 주님과 동행 하는 성도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신지원 2018-07-06 13:29
아멘
변유리 2018-06-26 02:19
아멘!
배명순 2018-06-25 10:49
아멘~
강수임 2018-06-25 07:18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침대정돈부터 시작하라
작은일부터 해내야 큰일역시 제대로 해낼수 있음과 그날의 첫과업의 완수하였다는 뿌듯함과 다음과업들을 수행할 용기를 주었다 ㆍ 공감되고 격려가되어 오늘부터 침대정돈부터 시작해보려합니다 ^-^ 감사합니다
이형 2018-06-22 13:36
아멘^^*
차은영 2018-06-20 15:24
아멘~^^
홍종민 2018-06-19 05:06
아멘
하순혜 2018-06-16 22:01
아멘
이우승 2018-06-16 20:49
아멘입니다 ~ ~
최정현 2018-06-16 07:59
아멘~^^
윤남후 2018-06-15 22:36
아멘!!
박은아 2018-06-15 14:03
아멘
권유림 2018-06-15 10:30
작은 일을 무시하고 큰것만 바라보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김정민 2018-06-15 09:07
아멘
이평강 2018-06-15 08:20
아멘 아멘
작은 것
반복훈련

주님의 은혜를 깨닫습니다
박경원 2018-06-14 21:47
아멘!
서외주 2018-06-14 14:23
아멘
김선영 2018-06-14 10:35
아멘. 요41:21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나에게서 예수님이 나타내지신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계속 주님과 동행일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창 2018-06-14 08:33
아멘~!!
주님의 훈련을 기꺼이 받겠습니다.
최인옥 2018-06-14 07:32
네!!
아멘
호주를 19일갑니다
중국을 경유하여 갑니다
제주도 밖에 가보지 않은 저로서 주님이 이끄시는 데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많이 두려움이 밀려 옵니다
주여 !
지켜주소서
아멘~~
홍종민 2018-06-14 05:41
아멘
신은아 2018-06-14 02:19
왜 주님께 늘 순종해야하는지, 그렇기에 늘 주님을 바라봐야하는 이유를 새삼 깨닫습니다. 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가르쳐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동행 2018-06-14 01:44
나라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게 해 주세요!!
한정숙 2018-06-13 22:40
아멘!
문영순 2018-06-13 22:20
아멘
최원정 2018-06-13 21:36
언제나 비젼과 소망의 주님만을 제시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강유삼 2018-06-13 20:58
아멘
김선미 2018-06-13 20:37
아멘
최덕규 2018-06-13 20:01
아멘^^
이미경 2018-06-13 19:45
아멘~♡
이지희 2018-06-13 17:03
아멘~~♡
김남연 2018-06-13 16:50
아멘♡
김효선 2018-06-13 15:23
아멘
김좌익 2018-06-13 13:50
아멘~~^^
박정희 2018-06-13 10:55
아멘~~^^
김혜경 2018-06-13 10:04
아멘
김수연 2018-06-13 10:02
침대정리에 그런 큰 의미가 있다니...
오늘부터 당장 실행하겠습니다.
김연신 2018-06-13 09:35
아멘!!!
한판례 2018-06-13 08:04
아멘!
정난영 2018-06-13 07:50
아멘
김휘경 2018-06-13 07:33
아멘
이진택 2018-06-13 06:48
아멘
변동희 2018-06-13 06:46
아멘!
이영미 2018-06-13 06:34
아멘!
조만식 2018-06-13 04:32
아멘
김윤철 2018-06-13 04:22
아멘!!!
정은수 2018-06-13 03:03
아멘!!!!
조경숙 2018-06-13 02:44
아멘
최영숙 2018-06-13 00:58
아멘 !!
장규한 2018-06-13 00:35
아멘
문주영 2018-06-13 00:34
아멘!
이주현 2018-06-13 00:31
아멘!
24시간 주님만 바라보면 정신이 정리 정돈이 되어가요
주님은 우리를 늘 밥보다 젖을 먹이시고.용서도 해주시고 예뻐해주시지요
주님의 큰사랑 속에서 세상사람들이 삶이 되길를 오를도 기도합니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모두요 ~^^
이도희 2018-06-13 00:22
아멘.
황지영 2018-06-12 23:54
아멘. 이 나라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남정현 2018-06-12 23:28
오늘도 주님의 계명을 지키고 말씀대로 사는 하루 되게 하소서, 아멘
이지영 2018-06-12 23:23
오직 주님만 바라보기 원합니다 .!!!
송헌섭 2018-06-12 23:17
아멘! 주님만을 의지하며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선희 2018-06-12 23:13
아멘♡♡
박은아 2018-06-12 22:58
아멘
민혜선 2018-06-12 22:45
아멘 !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일상이 지루하게 생각될 때가
있습니다. 주님 앞에 여전히 매일매일 나가겠습니다.
아무 것도 안보이고 잡히지 않아도 특별한 놀라운
일들이 없어도...
윤미 2018-06-12 22:36
아멘!!
말씀삶 2018-06-12 22:34
단, 민족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음이 감사했습니다.
기도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주님께서 역사하고 계시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형편에서도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작은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큰 일 역시 절대 제대로 해내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비참하고 낙심이 되는 하루를 보냈던 날, 내무실로 돌아와 잘 정돈된 침대를 마주하는 것은 놀라운 반전이 되었습니다. 그 정돈된 침대가 내일은 나을 거라는 격려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침대 정돈부터 시작하십시오”

그래서 평소에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살자는 것입니다.
요 14: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나라와 민족의 상황이 급변하는 때, 주님과 동행하는 성도들이 더욱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이찬주 2018-06-12 22:24
아멘
곽경옥 2018-06-12 22:23
아멘!!
고석주 2018-06-12 21:53
아멘!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셨음을 믿습니다
김미형 2018-06-12 21:27
아멘
엄하은 2018-06-12 21:24
아멘!!!
박은지 2018-06-12 20:50
아멘
김연중 2018-06-12 20:50
아멘
이관숙 2018-06-12 20:19
아멘
석경우 2018-06-12 20:08
아멘!!!
이은경 2018-06-12 20:05
아멘
전경숙 2018-06-12 19:33
아멘!!
이도희 2018-06-12 19:25
아멘
이진영 2018-06-12 18:38
아멘!
김윤경 2018-06-12 18:18
아멘
김현숙 2018-06-12 18:06
아멘
최순화 2018-06-12 18:03
아멘
현명한 2018-06-12 17:53
아멘!
윤현경 2018-06-12 17:48
아멘!
백덕주 2018-06-12 17:37
아멘.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이 일하실수 있도록 더욱 정결해지는 교회가 되길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희상 2018-06-12 17:34
저도 저 이야기보고서는 아침에 침대에이불을 잘접어두곤했는데 그것보다도 주님 24시간바라보는 기본을 연습해야겠습니다
고동국 2018-06-12 17:27
아멘
이은미 2018-06-12 16:48
아멘
이황진 2018-06-12 16:16
아멘~언제나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우리나라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선하신 계획을 믿습니다 아멘
이양훈 2018-06-12 14:36
아멘! 목사님의 터널 공포증 고백에 저 또한 깊은 공감과 감동을 느낍니다. 목사님의 고백 감사드리며 열심히 주님 바라보는 훈련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김해순 2018-06-12 14:23
아멘~!!♡
맹경순 2018-06-12 14:19
아멘^^
온~백성이 하님을 경외하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새벽예배에 나가 기도했읍니다^^
이나라 이백성모두가 하나님아버지만
경외하고 섬기기를^^♡♡♡♡♡♡♡♡
전미숙 2018-06-12 14:03
아멜~^^
박지애 2018-06-12 13:40
아멘!!
민경미 2018-06-12 13:37
맞습니다 우리의 기본이 되는 말씀과 기도라는 골조위에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는 24시간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그것이 이시대와 저에게 사명입니다
김경화 2018-06-12 13:32
아멘.
신복철 2018-06-12 13:18
아멘
최재형 2018-06-12 13:14
아멘~
정영란 2018-06-12 13:10
아멘
손영숙 2018-06-12 13:03
아멘~!!
tomoko 2018-06-12 12:47
아멘!!
마지현 2018-06-12 12:40
아멘
송성훈 2018-06-12 12:39
아멘~~
김교준 2018-06-12 12:34
고맙습니다.
최정식 2018-06-12 12:25
아멘
박정례 2018-06-12 12:23
아멘~
김남수 2018-06-12 12:17
아 멘.
김진희 2018-06-12 12:07
아멘!!
남주은 2018-06-12 12:03
아멘~
이은주 2018-06-12 12:01
아멘 감사합니다
차 해경 2018-06-12 11:55
아멘~!!하나님과 24시간 매일 매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저의 영적 잠을 게으름을 이길 수 있도록 성령님 힘주소서.
홍영애 2018-06-12 11:51
아멘
장성옥 2018-06-12 11:45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까?"
예수동행일기를 매일 쓰기로 작정하고
예수님과 동행하며 살아 온 지난 날들을 통해
주님이 알게 하신 감사와 기쁨과 행복한 삶이
"네, 그래야 합니다"라고 믿음으로 담대히
고백하게 하시니, 나의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김민희 2018-06-12 11:41
아멘!! 나라와 민족의 상황이 급변하는 때, 주님과 동행하는 성도들이 더욱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김연호 2018-06-12 11:38
아멘!!
신은균 2018-06-12 11:09
아멘!
황순희 2018-06-12 11:06
아멘 항상감사합니다
이혜진 2018-06-12 11:00
아멘
김영희 2018-06-12 10:57
아멘
정미숙 2018-06-12 10:48
아멘.
손호진 2018-06-12 10:47
아멘!
강신규 2018-06-12 10:39
아멘
박화자 2018-06-12 10:39
아멘
이종무B 2018-06-12 10:37
아멘!!!
내가 24시간 주를 바라보길
원합니다!!!
유혜옥 2018-06-12 10:27
아멘.
현혜인 2018-06-12 10:24
아멘!!
이창석 2018-06-12 10:23
아멘!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하나님과 그분이 백성간의 관계에 따라 주변의 세력의 판도가 바뀌고 이런 스토리들의 축적이 역사임을 성경은 증언합니다. 폭압과 압제속에서 그리고 굶주림속에서 허덕이는 북한의 동포들이 자유를 누리는 역사적인 첫걸음을 하나님께서 이뤄내시길 간구합니다. 통일대박이니 지하자원이니 하는 욕심을 내려놓고 진정한 화해와 섬김을 다짐하며 하나님께서 함께 이뤄나가실 역사에 순종하며 열방을 품는 한민족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백연희 2018-06-12 10:22
아멘! 어떤 상황에도 주님만 바라보며 이끄시는길 가게 하옵소서!!!
박혜숙 2018-06-12 10:15
아멘!
강남주 2018-06-12 10:12
아멘
심금옥 2018-06-12 10:11
아멘!!!
김희경 2018-06-12 10:10
아멘
민호순 2018-06-12 09:59
아멘
원은희 2018-06-12 09:54
아멘
감사합니다
염순초 2018-06-12 09:51
아멘 하나님 함께 하심이 믿어지고 깨달아집니다 나라와 민족 위에 주님나라 임하길기도합니다
주님바라보며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아멘아멘!!
민기쁨 2018-06-12 09:46
아멘
윤신애 2018-06-12 09:41
아멘 아멘
김선근 2018-06-12 09:33
아멘!^^
이제 30분 뒤면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군요.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 예수님께서 간섭하셔서 우리 민족이 살고 세계가 살게 되는,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회담이 되길 기도합니다.
한다미 2018-06-12 09:33
아멘
정영주 2018-06-12 09:32
평소 주님 바라보는 훈련을 ~ 순종하게하옵소서
유영순 2018-06-12 09:32
아멘 !!! 감사합니다 ...
박경애 2018-06-12 09:31
아멘 !!

어떤 형편이나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 해주실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정심 2018-06-12 09:30
아멘!!!!
임현철 2018-06-12 09:25
아멘
강은산 2018-06-12 09:24
아멘~~~
김양미 2018-06-12 09:24
아멘~할렐루야!!!
김미성 2018-06-12 09:22
아멘!
김은해 2018-06-12 09:21
아멘!
박수용 2018-06-12 09:12
아멘!!
최윤화 2018-06-12 08:59
아멘~
조재숙 2018-06-12 08:59
아멘!
김보은 2018-06-12 08:54
아멘!
박민영 2018-06-12 08:54
아멘 아멘 !!
주님의 말씀에 즉각 순종하는 믿음이 되어지길
더욱 사모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김미령 2018-06-12 08:54
아멘~밤이나 낮이나 주님께시선을고정합니다.
정애란 2018-06-12 08:53
아멘
김소희 2018-06-12 08:51
아멘!!!
박명숙 2018-06-12 08:47
아멘~♥
김인배 2018-06-12 08:47
아멘~
김정숙 2018-06-12 08:47
아멘
써니 2018-06-12 08:46
아멘. 주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하길 소망합니다!!!
김윤희 2018-06-12 08:44
아멘~

매일 아침 침대 정돈을 하듯
새벽에 주님을 말씀과 기도로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시간도 주님 안에 거하는 자 되길
기도합니다.
전병철 2018-06-12 08:40
아멘!
김혜진 2018-06-12 08:38
아멘!
신승재 2018-06-12 08:36
아멘
최성자 2018-06-12 08:35
아멘~^^
이혜경 2018-06-12 08:30
아멘입니다!!~
서원수 2018-06-12 08:30
아멘!
미북정상회담과 같은 큰 일이 있는 오늘같은 날뿐만 아니라 아무일 없는 일상에서도 늘 예수님을 바라보고 기도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박필현 2018-06-12 08:28
아멘!
천선희 2018-06-12 08:25
아멘!
성지은 2018-06-12 08:23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면서도
기쁘게 살고 싶어요!!
이혜경 2018-06-12 08:19
아멘!!!
정말 그렇습니다. 목사님
저는 제 앞에 근사한 일들이 놓여 있을 줄 알았는데 주님은 계속 말씀, 기도, 찬양...말씀, 기도, 찬양 이것만 하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저도 줄곳 이것만 하는데 이 세 가지도 익숙해지는 게 힘든 실정입니다. 침대 각을 맞추고 제식 훈련의 기본을 갖추는 것이 만만치 않듯이 , 영적 기본 훈련도 녹록치 않음을 느낍니다.
주님을 24시간 바라보는 것 어렵습니다. 저에게 밤의 사건이 찾아오면 주님은 벌써 제 마음 속에 계시지도 않습니다. 불평, 불만이 진을 치며 뱀이 또아리를 틀며, 옛자아의 세상이 됩니다. 아직도 주님의 구령에 맞춰 오른발, 왼발 하면서 전투 치를 준비를 해야하는 형편임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사령관이신 주님을 믿고 신뢰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오늘 있을 북미정상 회담이 주님의 주권 속에서 이루어지길 기도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시발점이 되는 사건이길 간구합니다. 목사님, 오늘도 영육이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닛시♡
전영애 2018-06-12 08:18
아멘
김애리 2018-06-12 08:16
아멘~!!
문대식 2018-06-12 08:10
아멘
조다남 2018-06-12 08:06
아멘
김신자 2018-06-12 08:06
아멘. 어떤 상황에도 우리주님과 함께♥
한상헌 2018-06-12 08:05
아멘..하나님사랑 이웃사랑 주님이 주신 계명 지키는자 되겠습니다.
두견이 2018-06-12 08:04
아멘.
백수진 2018-06-12 07:59
아멘
이강전 2018-06-12 07:55
아멘
차진희 2018-06-12 07:50
아멘
이영원 2018-06-12 07:48
아멘
임성심 2018-06-12 07:48
아멘~~~
박미열 2018-06-12 07:48
아멘 아멘입니다
기주은 2018-06-12 07:45
아멘
김만희 2018-06-12 07:43
아멘!!
현정옥 2018-06-12 07:41
아멘!!!
김애순 2018-06-12 07:40
아멘
김덕수 2018-06-12 07:38
아멘
강윤구 2018-06-12 07:37
아멘~~ 감사합니다!
장명호 2018-06-12 07:36
아멘!
신진아 2018-06-12 07:36
아멘!
서은숙 2018-06-12 07:35
아멘..
이강천 2018-06-12 07:34
아멘!!
서사랑 2018-06-12 07:32
아멘!
어떤 형편에서도 주님바라보니
지금 어두운 밤을 보내고 있지만
주님이 함께 해주시니 흔들림 없이
주님 붙잡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주님♡
주님 말씀 하시면
내가 나아 가리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 서리다
이 찬양이 나옵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라서
참 행복합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양정희 2018-06-12 07:31
아멘!
이정화 2018-06-12 07:27
아멘!
서선유 2018-06-12 07:25
아멘!!!
조선아 2018-06-12 07:19
아멘
조영란 2018-06-12 07:19
아멘
윤정아 2018-06-12 07:18
아멘.
김국섭 2018-06-12 07:09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