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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쁜’ 목사님께
유기성 2018-07-04 06:23
‘너무 바쁜’ 목사님께

얼마전 목사님께서 ‘너무 바빠서’ 예수동행일기를 쓰지 못한다, 하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실 일기 쓰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삶을 사는데, 좋은 방법이기에 권해드리는 것 뿐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열심히 목회하고 매일 기도도 하고 성경묵상도 하는데 왜 일기까지 써야 하느냐?’는 질문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예수동행일기를 써 보시라고 권하는 것은 주님과의 친밀함이 없는 기도와 성경 묵상은 종교적 경건에 머무르고, 목회 성공은 종교적 야망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목회자가 바쁜 것이 건강을 상해가면서 일하는 사람과 같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지 매일 점검할 시간을 낼 수 없을 만큼 바쁘다면 아무리 주의 일이라 해도 심각하게 점검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목사님, 그렇게 바쁘게 목회하시면서 마음에 기쁨은 있으십니까?
목사님 안에 있는 기쁨은 아내와 자녀들이 알 것입니다.
많은 사역이 우리를 기쁘게 하지 못하고, 교회가 성장한다고 기쁨이 오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심령은 더 매말라집니다.

목사님, 진정한 기쁨은 오직 주님으로만 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세상 유익을 다 해로 여기고 배설물처럼 버렸다고 했는데, 주 예수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고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주님과 동행하고 있는지 점검하며 살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가서 갈릴리 호수, 광야, 십자가의 길에서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주님이 그곳에 계셨었다는 한가지 사실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잠간 머무셨다는 것 하나만 가지고도 성지가 된다면 지금 마음에 함께 하시는 주님과 동행하는 것은 어느 정도 감동이 되어야 할까요?

T.S. 엘리엇이 쓴 ‘황무지’는 시가 있습니다.
“항상 그대 곁에서 걷고 있는 또 한 분은 누구인가?
세어 보면 그대와 나 둘뿐인데
내가 이 하얀 길을 내다보면
그대 곁엔 언제나 또 한 분이
갈색 망토를 휘감고 소리 없이 걷고 있어
머리를 뭘 쓰고 있어 남잔지 여잔지 알 수 없지만
하여간 당신 곁에 있는 그분은 누구요?”

종종 예수님이 마음에 계신 것을 믿으니 이미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우리를 따라 오는 것을 동행이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목사님이 주님을 따라가야 진정한 동행입니다.

조심스럽지만 꼭 드려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주님과의 관계 보다 더 중요하고 바쁜 것은 다 우상입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소홀히 한 대가는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나이들고 주위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갈 때, 주님과의 교제가 친밀하지 않다면 이보다 슬프고 난감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람들이 칭찬하고 부러워할지라도 주님과의 관계가 메말라져 있다면 무슨 만족이 있겠습니까? 주님이 친밀한 주님이 아니라 낯선 주님인 것이 너무 늦게 깨닫게 된다면 이 보다 두려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게 훌륭한 업적을 남긴 주의 종들이 노년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일이 아니라 주님임을 깨닫게 됩니다.

목사님,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삶부터 점검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것을 지금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너무 바빠서’ 주님과 동행하지 못하는 교인들을 바로 인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송수림 2018-07-12 21:27
아멘
문영순 2018-07-10 19:31
아멘
김유성 2018-07-09 20:41
목사님, 대신, "김유성집사"라고 제 이름을 넣어서 유기성목사님께서 개인적으로 보내주신 편지로 읽었습니다. 주님과의 동행 명심하겠습니다.
이동진 2018-07-09 11:02
진심으로 아멘
전현숙 2018-07-08 20:36
아멘!
전윤서 2018-07-08 19:19
아멘!
김춘희 2018-07-07 14:07
아멘!
김남수 2018-07-07 12:28
아 멘.
김미경 2018-07-07 11:29
아멘!
서외주 2018-07-07 10:38
아멘
최부식 2018-07-06 14:53
아멘!! 돌아보니 저의 모습입니다 회개합니다
이혜경 2018-07-06 08:35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주님이 서라면 서고, 가라면 가겠습니다. 본질을 잊어버리고 현상에 취해서 살다보면, 무엇을 위한 삶인인지 잊어버릴 때가 많은 거 같습니다. 저에게 바른 영적 가치관이 생명의 동앗줄이듯, 우리 모두에게도 그러한 줄 믿습니다.
예수동행일기는 항해하는 도중 바른 길을 찾는 방향타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쁜 와중에도 고요한 시간이 꼭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글을 쓰기
어려워 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글쓰기는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습니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기록해보면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마음도 정리 되고 일석이조입니다. 
우리 모두의 삶에 주님이 항상 보이길 기도합니다.♡
김경화 2018-07-06 05:21
너무 바빠 일기 쓰는 제가 될래요
최혁진 2018-07-06 03:22
아멘
정상기 2018-07-06 02:18
네. 그렇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최봉용 2018-07-06 00:08
아멘!
인선옥 2018-07-06 00:00
아멘입니다~~
최원정 2018-07-05 22:43
아멘!
곽만석 2018-07-05 22:11
아멘!
이경화 2018-07-05 22:07
아멘
윤남후 2018-07-05 21:44
귀한 말씀입니다
민현아 2018-07-05 19:53
맞습니다! 아멘~
이우승 2018-07-05 15:58
아멘입니다
최재형 2018-07-05 15:26
아멘~
원유신 2018-07-05 15:10
아멘
이양훈 2018-07-05 10:49
아멘!
이미경 2018-07-05 09:20
아멘!
조만식 2018-07-05 09:15
아멘
현정옥 2018-07-05 09:15
아멘~
민기쁨 2018-07-05 09:03
아멘
저 또한 이스라엘 성지 순례를 다녀 왔는데
그때 제 맘에는 주님이 계셨던 곳이였구나라는 감동을 받기 보다 내가 여기에 왔다니 하는 감격으로만 얼결에 따라 다녔던것 같습니다
제가 다녔던 그곳이 내 주님께서 머무셨던 곳이였음을 새삼 깨닫고 보니 또다른 은혜가 있네요
이처럼 생각의 차이와 깨닫고 아는 차이가 누림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또 절감합니다
장기호 2018-07-05 07:56
목사님의 그 간절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여기 다시 와서 동행일기에 동참합니다.
아멘...
박은아 2018-07-05 07:37
아멘
신은균 2018-07-05 07:23
주님과의 관계를 소홀이 한 대가는 고통이 크다는 말씀이 맘에 와 닿아요 늘 주님 곁에 머물겠습니다.
곽금희 2018-07-05 06:12
아멘!
변유리 2018-07-05 04:54
아멘!
김윤철 2018-07-05 04:39
아멘!!!
홍종민 2018-07-05 02:53
아멘
최영숙 2018-07-05 02:04
아멘 !!

목사님들을 위해 더욱 기도해야할것 같습니다.
유샛별 2018-07-05 01:56
아멘
김경자 2018-07-05 00:37
저는 무화과를 보면 주님 생각이 나요^^
이문숙 2018-07-05 00:11
아멘♡
반가히 2018-07-05 00:06
아멘
이은주 2018-07-04 23:41
아멘
김영희 2018-07-04 23:26
아멘
윤신혜 2018-07-04 23:26
아멘
김윤경 2018-07-04 23:21
아멘!
서원수 2018-07-04 23:20
아멘!
살아계신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나누게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바른 길로 가도록 이끌어 주시는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이은경 2018-07-04 23:16
아멘
김애리 2018-07-04 23:16
아멘!
황선향 2018-07-04 23:04
주님과의 관계 보다 더 중요하고 바쁜 것은 다 우상이라는 것을 지식으로 알고 있던 나에게 믿음으로 온전히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지영 2018-07-04 22:57
아멘
이의진 2018-07-04 22:56
아멘
장규한 2018-07-04 22:50
아멘
윤현경 2018-07-04 22:41
아멘!
신자은 2018-07-04 22:39
아멘ㅠ
이서영 2018-07-04 22:17
아멘
김연중 2018-07-04 22:14
아멘
강신규 2018-07-04 22:07
아멘
조숙이 2018-07-04 21:56
아멘
최범준 2018-07-04 21:18
아멘
최순화 2018-07-04 21:18
아멘
이지영 2018-07-04 20:59
주님과 함께하는 생활이 되도록 바라겠습니다 .!!!
최정식 2018-07-04 20:38
아멘
말씀삶 2018-07-04 20:36
종종 예수님이 마음에 계신 것을 믿으니 이미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우리를 따라 오는 것을 동행이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목사님이 주님을 따라가야 진정한 동행입니다.
조심스럽지만 꼭 드려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주님과의 관계 보다 더 중요하고 바쁜 것은 다 우상입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소홀히 한 대가는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나이들고 주위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갈 때, 주님과의 교제가 친밀하지 않다면 이보다 슬프고 난감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람들이 칭찬하고 부러워할지라도 주님과의 관계가 메말라져 있다면 무슨 만족이 있겠습니까? 주님이 친밀한 주님이 아니라 낯선 주님인 것이 너무 늦게 깨닫게 된다면 이 보다 두려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게 훌륭한 업적을 남긴 주의 종들이 노년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일이 아니라 주님임을 깨닫게 됩니다.

목사님,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삶부터 점검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것을 지금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너무 바빠서’ 주님과 동행하지 못하는 교인들을 바로 인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멘.^^)+~♡~*
김진영 2018-07-04 20:26
아멘
이진영 2018-07-04 19:50
아멘!
이혜경 2018-07-04 19:33
아멘입니다!!~
차은영 2018-07-04 19:29
아멘~^^
박혜숙 2018-07-04 19:24
아멘
최윤화 2018-07-04 19:12
아멘~
박정례 2018-07-04 18:54
아멘~
전미숙 2018-07-04 18:51
아멘~
이봉연 2018-07-04 18:18
아멘~~^^
김효선 2018-07-04 17:59
아멘~~
김진희 2018-07-04 17:54
아멘!!
김미성 2018-07-04 17:36
아멘~
변동희 2018-07-04 17:29
아멘!
공순남 2018-07-04 17:27
아멘
원은재 2018-07-04 17:17
아멘.
김교준 2018-07-04 17:08
고맙습니다.
이원재 2018-07-04 17:02
아멘!
김번제 2018-07-04 16:51
아멘.
Amy 2018-07-04 16:44
아멘!
김재현 2018-07-04 16:39
아멘~
이무희 2018-07-04 16:27
아멘!!!
우병수 2018-07-04 15:49
아멘~
유인호 2018-07-04 15:26
아멘!
임성심 2018-07-04 15:23
아멘~~~
정은숙 2018-07-04 15:11
아멘!
주님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하렵니다 고백하지만 어느새 내가먼저 주님보다 앞섭니다
주님과 동행연습에 순종하면 노후에 주님과 함께할것을 믿으며 목사님께서 안타까워하시며 부르짖는 예수동행일기에 끝까지 순종하렵니다
감사합니다
전경순 2018-07-04 15:00
아멘!
이길수 2018-07-04 14:56
아멘 , 절대 공감 입니다.
고동국 2018-07-04 14:51
아멘
김영희 2018-07-04 14:30
아멘.
석경우 2018-07-04 14:15
아멘!!!
정종필 2018-07-04 14:12
♡아멘♡
이인호 2018-07-04 14:11
말세에 사람들이 너무 바쁘게 살다가 진리를 잊어버리게 될 것을 걱정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저 또한 여기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래서 항상 예수님을 바라보려고 합니다.
성주리 2018-07-04 14:03
아멘!!!
문대식 2018-07-04 13:55
아멘
이건호 2018-07-04 13:48
아멘. 감사합니다.
정윤연 2018-07-04 13:24
아멘..
황명희 2018-07-04 13:16
아멘~
곽만석 2018-07-04 13:06
아멘
염순초 2018-07-04 12:57
아멘
주님과의 관계보다 더 중요하고 바쁜것은 다 우상이다 아멘아멘입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친밀한 동행
주님만 따라갑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이면 충분합니다 나의 삶의 전부이십니다 오늘도 제 마음의 왕이 되어주십시요
내 주 예수 모신것이 그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김동창 2018-07-04 12:53
아멘!!
신지원 2018-07-04 12:38
아멘♡
고석주 2018-07-04 12:37
아멘!
이도희 2018-07-04 12:37
아멘
김윤숙 2018-07-04 12:30
아멘
신민희 2018-07-04 12:12
눈물이 왜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멘~~~!
정영란 2018-07-04 12:08
아멘
전성희 2018-07-04 12:03
아멘~예수그리스도 한분만 나의 것입니다
이평강 2018-07-04 11:59
아멘 아멘
진정한 주님과의 동행을 생각하게 합니다
김연신 2018-07-04 11:58
아멘!!!
정영실 2018-07-04 11:55
아멘입니다
목사님의 강력한 어필에 아멘이 되어지며 동행은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것이라는 결론 되어집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진영 2018-07-04 11:51
아멘~~~~~
박종일 2018-07-04 11:48
주님이 우리를 따라 오는 것을 동행이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아멘아멘!
우리가 주님을 따라가야 진정한 동행이 된다는 말씀에 아멘입니다.♡♡♡
김고은 2018-07-04 11:48
목사님 바쁘지도 않은데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소홀했던 게 너무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김고은 2018-07-04 11:47
아멘
강하영 2018-07-04 11:40
아멘~
임현철 2018-07-04 11:28
아멘
김미숙 2018-07-04 11:17
아멘
김연호 2018-07-04 11:13
아멘!!
김민희 2018-07-04 11:04
아멘!! 모든 것이 필요하고 중하나 인생의 최우선 순위가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근시안이나 소경 되지 않도록 훈련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황순희 2018-07-04 10:59
아멘
박화자 2018-07-04 10:57
아멘
윤미 2018-07-04 10:53
아멘!!~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 보내겠습니다♡ 그 감격을 잠들기전 동행일기에 기록하며 하루를 감사로 마무리 짓도록 은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남주은 2018-07-04 10:51
아멘~
이은미 2018-07-04 10:49
아멘~~♡♡
박영애 2018-07-04 10:43
아~멘 ♡
주님보다 앞서고
주님보다 바쁜것
그것이 우상임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주님 따라갑니다
유영순 2018-07-04 10:40
아멘 !!! 감사합니다 ...
예수 동행일기 , 34일째 ,
주님과의 동행에 완전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
여호와 닛시 !!! ㅋ ❤
최인옥 2018-07-04 10:35
아멘 ~~
정혜정 2018-07-04 10:30
아멘~~~! 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신상훈 2018-07-04 10:22
아멘 감사합니다
홍영애 2018-07-04 10:19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생각대로 사는것이 아닌
주님의 뜻을 물으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양정희 2018-07-04 10:13
아멘.
김성수 2018-07-04 10:02
아멘!

주은혜 2018-07-04 10:01
아멘!
주님을 의식하며 따라가는 것이
동행이며 대화할수 있어야
친밀감이 이루어 집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조경숙 2018-07-04 10:01
아멘~
박혜경 2018-07-04 09:59
아멘
장명호 2018-07-04 09:58
아멘!
박준호 2018-07-04 09:53
아멘
이현호 2018-07-04 09:52
아멘♡
남희순 2018-07-04 09:50
아멘~~종교적경건에빠지지않도록 날마다깨어기도하며 주님과동행하는삶으로인도해주소서..
한지현 2018-07-04 09:49
너무 바쁜 저에게 강력한 울림이됩니다. 너무 감사드리구요 오늘 하루의 삶도 축복합니다..
윤금희 2018-07-04 09:48
아멘
정미숙 2018-07-04 09:47
아멘.
손호진 2018-07-04 09:35
아멘
박미열 2018-07-04 09:35
아멘
김천숙 2018-07-04 09:34
감사합니다
아멘입니다
김인배 2018-07-04 09:32
아멘~~
Young ah Rankine 2018-07-04 09:30
할렐루야~아멘!!
조다남 2018-07-04 09:29
아멘 감사합니다
허 인화 2018-07-04 09:26
아~멘
주님을 따라가는것이 참된 동행임 기억하면서~따라가야 할 주님의사랑을 마음과 제 온몸으로 느껴질수 있는 성령님의도우심을 간구 합니다
경건의모양은 있으나 경건의능력은 없다는 말씀이 뼈저리게 제마음을 두드립니다
주님!!지혜를 주시옵소서
제가 주님과동행하는 삶이 하루하루 조금씩 이라도 이루어가면 남편과자녀와
손녀들이 느끼면서 더 사랑하는 가족으로 평안의그루터가 될 수있음을 믿으면서~~~오늘도 공급해 주시는 주님의사랑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동행하는 하루를 살아가기를 간구드립니다 아멘
tomoko 2018-07-04 09:13
아멘!!
신복철 2018-07-04 09:09
아멘
송헌섭 2018-07-04 09:08
아멘!
백덕주 2018-07-04 09:08
아멘
Hanna SHANAI Cui 2018-07-04 09:05
아멘!
한정숙 2018-07-04 09:02
아멘
김정화 2018-07-04 08:58
아멘
박상하 2018-07-04 08:57
아멘!!
이정화 2018-07-04 08:55
아멘!
전병철 2018-07-04 08:55
아멘!
박수정 2018-07-04 08:54
아멘..!!
고동원 2018-07-04 08:54
아멘
심정빈 2018-07-04 08:53
주님과의 관계 보다 더 중요하고 바쁜 것은 다 우상입니다.
아멘...
김미령 2018-07-04 08:48
아멘~우리가 예수님을 따라가야한다는 성령님의음성을 다시한번확인합니다. 주님의 길 오직사랑용서와 희생섬김임을 기쁨으로 새깁니다.주님사랑합니다.
김덕수 2018-07-04 08:41
아멘
김경화 2018-07-04 08:40
아멘.
박은지 2018-07-04 08:37
아멘~
하순혜 2018-07-04 08:35
아멘
허명옥 2018-07-04 08:25
감사함으로아멘입니다
김애순 2018-07-04 08:24
아멘
김희경 2018-07-04 08:23
아멘
두견이 2018-07-04 08:21
아멘
김소희 2018-07-04 08:21
아멘!!
박경녀 2018-07-04 08:17
아멘
고점선 2018-07-04 08:15
아멘~
장성옥 2018-07-04 08:09
주님께서 나를 따라 오시는 동행이 아닌
내가 주님을 따라가는 진정한 동행의
삶을 살아가도록 성령님 인도하옵소서.
아멘
김성원 2018-07-04 08:09
아멘
이강전 2018-07-04 08:08
아멘
김신자 2018-07-04 08:07
아멘. 아멘~!!
이숙자 2018-07-04 08:06
아멘ᆢ입니다~~^^
조재숙 2018-07-04 08:05
아멘!!
박경애 2018-07-04 08:01
아멘 !!

살아가면서 ..
내가 붙잡아야 할 것은
오직 주님, 그 분이심을
마음에 새깁니다 ~
원병숙 2018-07-04 07:58
아멘!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백연희 2018-07-04 07:55
아멘! 주님보다 앞서는 것이 있는지 매일 점검하고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차진희 2018-07-04 07:52
아멘
더욱 주님과 친밀해지길 기도합니다
김한나 2018-07-04 07:43
주님과의 관계보다 더중요하고 바쁜것은 다 우상입니다~~
내게 주님보다 앞선것이 무엇인지 돌아봅니다~~
주님을 앞세우고 주님만따르기 소원합니다~~
그러기위해 오늘도 예수님과 24시간 동행하게하소서~~
이강천 2018-07-04 07:41
아멘!!
김경희 2018-07-04 07:40
아멘~
노우석 2018-07-04 07:34
아멘.^^
이상경 2018-07-04 07:31
아멘아멘...♡
전경숙 2018-07-04 07:30
아멘
심정식 2018-07-04 07:27
아멘.
김종순 2018-07-04 07:27
많은일보다 주님을기쁘시게 하는 삶이되길 기도합니다~^^
마지현 2018-07-04 07:26
아멘
이승우 2018-07-04 07:25
아멘
박경옥 2018-07-04 07:22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일이 아니라
주님임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박명숙 2018-07-04 07:18
아멘~♥
함경애 2018-07-04 07:18
아멘 아멘
주님을 따라가는 동행
날마다 점검하며 걷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최성자 2018-07-04 07:12
아멘~^^
이지희 2018-07-04 07:09
아멘~~♡
정은임 2018-07-04 07:06
아멘
주님보다 앞서지 않고 주님을 따르는삶 되게하소서
강윤구 2018-07-04 07:00
아멘~~ 감사합니다!
이은미 2018-07-04 07:00
'진정한 기쁨은 주님으로만 오는것'임을 알게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김정민 2018-07-04 06:58
아멘
오성신 2018-07-04 06:55
아....너무나 아멘아멘♡♡♡
서사랑 2018-07-04 06:53
아멘!
오늘도 주님만 붙잡습니다!
낯선주님이 아니라 사랑하는
친밀한 우리주님을요♡♡♡
매순간 주님 바라보기!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도 참~감사해요♡목사님^^
김혜진 2018-07-04 06:53
아멘!
현혜인 2018-07-04 06:45
아멘!!
김성자 2018-07-04 06:45
아멘!!
우병수 2018-07-04 06:43
아멘~
이수정 2018-07-04 06:42
아멘~
이성숙 2018-07-04 06:42
아멘~♡
강남주 2018-07-04 06:41
아멘
원은희 2018-07-04 06:3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