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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자의 심정일 때, 눈이 뜨인다
유기성 2018-07-05 06:36
눈먼 자의 심정일 때, 눈이 뜨인다

존 뉴턴이 나이 80세이 넘어 노쇠해졌을 때,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 기억력이 많이 약해졌지만 나는 두가지 사실만은 똑똑히 기억합니다. 하나는 내가 지옥에 갈 죄인이었다는 사실이고,다른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구원한 위대하신 구주라는 사실입니다.”
처음 이 글을 읽었을 때는 너무나 당연한 말이어서 무심히 넘겼습니다.
그런데 점점 이 두가지를 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뜨거운 갈망이 되었습니다.
저 자신을 보는 눈과 주님을 바라보는 눈을 뜨는 것입니다.

요 9장에서 예수님께서 나면서부터 맹인이었던 사람의 눈을 뜨게 해 주셨을 때, 바리새인들이 격분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맹인의 눈에 진흙을 이겨 바르셔서 안식일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이 육신으로는 보지만 영적으로는 맹인이라 하셨습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보지 못하고 예수님이 구주이심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보지 않고도 믿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보았고 예수님이 행하시는 표적들도 보았으면서도 믿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이것을 지적했을 때, 바리새인들은 부득부득 “우리가 본다”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요 9:41) 말씀하셨습니다.

제게 있어서 가장 두려운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바리새인처럼 자신도 보지 못하고 주님도 보지 못하는 상태에 빠지는 것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하여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계 3: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성령의 은혜를 처음 체험하였을 때, 제가 세상에서 가장 악하고 무서운 죄인임을 깨달았습니다. 바리새인의 죄였습니다. 남은 죄인이라 말하면서 자신이 어떤 죄인인지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말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실제 살인 보다 더 무서운 죄인 것은 자신이 그런 죄를 지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사야가 하나님을 뵙고 기절할 듯이 놀란 것은 말을 함부로 하고 살았던 것입니다.
사 6:5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이 눈이 계속 열려 있기를 기도합니다.

쟌느 귀용 부인은 죽음의 문턱에 갔다고 할 만큼 중병을 앓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 세상이 모든 것이 얼마나 허무한 것인가를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비로서 끈질기게 붙잡고 있었던 자아를 내려 놓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께 완전히 순종할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완전히 만족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간절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영적인 눈이 뜨인 것입니다.

저도 무엇이 더 소중한지, 무엇이 더 급한지, 무엇이 더 큰 복인지 보고 싶습니다.
사랑해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보이면 좋겠습니다.
특히 영 안이 열려 저를 둘러싸고 있는 허다한 증인들을 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제게 있는 가장 큰 갈망은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라보려고 애를 쓰면서 너무나 많은 변화가 왔지만 여전히 주님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 저의 가장 간절한 기도제목입니다.
그래서 계속 “주여, 저는 앞이 안 보입니다. 제가 맹인입니다. 제 눈을 뜨게 해 주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어느덧 사람들 맨 앞에서 길을 가야 하는 입장이 될 때가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저는 앞을 보지 못합니다.
맹인이 천길 낭떨어지 절벽 길을 걷는 심정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찾는 마음이 소리 소리 쳤던 바디매오 같아집니다.
“주여 나의 눈을 열어 보게 하옵소서”
“주여, 제 눈에 안약을 발라주소서!”
신화영 2018-07-13 07:59
아멘 주님 제가 맹인입니다. 제눈을 뜨게하여주시옵소서. 역사하여주시옵소서
곽둘림 2018-07-11 14:10
아멘!!!
이양훈 2018-07-10 21:15
아멘
문영순 2018-07-10 21:13
아엔
김민영 2018-07-09 23:19
아멘~절절하게 와닿는고박입니다. 주여 내 눈을 뜨게하소서. 주님을 볼수있는 눈을 뜨게하소서. 주님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주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저의 눗은 수시로 사람을 보고 환경을 보며 주님을 보지 못합니다. 주여 나로 보게 하소서!
장창식 2018-07-09 22:42
아멘
장창식 2018-07-09 22:42
아멘
장창식 2018-07-09 22:42
아멘
김순자 2018-07-08 20:45
아멘
전현숙 2018-07-08 20:42
아멘
Gina Park 2018-07-08 04:54
아멘
제 눈이 열리길 기도합니다.
주님을 바라보길 기도합니다.
이동진 2018-07-08 01:12
아멘

저도 눈 먼 자로서 어찌 나아가야할지

영적인 눈은 언제쯤 온전히 떠질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살아계시고 모든것을 알고계시는 하나님의 뜻 가운ㄷ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문지영 2018-07-08 00:23
아멘!!!!
김선희 2018-07-07 13:42
아멘♡♡ 하나님의 사랑으로 완전히 만족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김효선 2018-07-07 12:36
아멘 ~~아멘
서외주 2018-07-07 10:42
아멘
말씀삶 2018-07-07 09:56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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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05일 06:36
눈먼 자의 심정일 때, 눈이 뜨인다

눈먼 자의 심정일 때, 눈이 뜨인다

존 뉴턴이 나이 80세이 넘어 노쇠해졌을 때,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나이가 들어 기억력이 많이 약해졌지만 나는 두가지 사실만은 똑똑히 기억합니다. 하나는 내가 지옥에 갈 죄인이었다는 사실이고,다른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구원한 위대하신 구주라는 사실입니다.”
처음 이 글을 읽었을 때는 너무나 당연한 말이어서 무심히 넘겼습니다.
그런데 점점 이 두가지를 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뜨거운 갈망이 되었습니다.
저 자신을 보는 눈과 주님을 바라보는 눈을 뜨는 것입니다.

요 9장에서 예수님께서 나면서부터 맹인이었던 사람의 눈을 뜨게 해 주셨을 때, 바리새인들이 격분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맹인의 눈에 진흙을 이겨 바르셔서 안식일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이 육신으로는 보지만 영적으로는 맹인이라 하셨습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보지 못하고 예수님이 구주이심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보지 않고도 믿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보았고 예수님이 행하시는 표적들도 보았으면서도 믿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이것을 지적했을 때, 바리새인들은 부득부득 “우리가 본다”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요 9:41) 말씀하셨습니다.

제게 있어서 가장 두려운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바리새인처럼 자신도 보지 못하고 주님도 보지 못하는 상태에 빠지는 것입니다.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하여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계 3: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성령의 은혜를 처음 체험하였을 때, 제가 세상에서 가장 악하고 무서운 죄인임을 깨달았습니다. 바리새인의 죄였습니다. 남은 죄인이라 말하면서 자신이 어떤 죄인인지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말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실제 살인 보다 더 무서운 죄인 것은 자신이 그런 죄를 지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사야가 하나님을 뵙고 기절할 듯이 놀란 것은 말을 함부로 하고 살았던 것입니다.
사 6:5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이 눈이 계속 열려 있기를 기도합니다.

쟌느 귀용 부인은 죽음의 문턱에 갔다고 할 만큼 중병을 앓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 세상이 모든 것이 얼마나 허무한 것인가를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비로서 끈질기게 붙잡고 있었던 자아를 내려 놓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께 완전히 순종할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완전히 만족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간절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영적인 눈이 뜨인 것입니다.

저도 무엇이 더 소중한지, 무엇이 더 급한지, 무엇이 더 큰 복인지 보고 싶습니다.
사랑해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보이면 좋겠습니다.
특히 영 안이 열려 저를 둘러싸고 있는 허다한 증인들을 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제게 있는 가장 큰 갈망은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라보려고 애를 쓰면서 너무나 많은 변화가 왔지만 여전히 주님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 저의 가장 간절한 기도제목입니다.
그래서 계속 “주여, 저는 앞이 안 보입니다. 제가 맹인입니다. 제 눈을 뜨게 해 주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아멘.^^)+~♡~*
최성옥 2018-07-07 06:42
저도 같은 외침을 외치며 따라가겠습니다. 앞장서 가시는 목사님이 계셔 더욱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우리의 외침을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
조순정 2018-07-07 02:17
아멘~
“주여 나의 눈을 열어 보게 하옵소서”
“주여,제 눈에 안약을 발라주소서”
최원정 2018-07-07 00:58
목사님 기도하겠 습니다!
날이 갈수록 더욱 더 영 안이 밝으시고 성령충만하시길요. ....
최순화 2018-07-07 00:12
아멘
김은정 2018-07-06 23:53
주님. 저도 부정한 입술은 닫고 보지 못하는 눈은 뜨기 원합니다.
최영숙 2018-07-06 23:13
아멘 !!

마음에 소망을 주신 주님께서 그리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남정현 2018-07-06 22:26
아멘! 유목사님의 귀한 사역을 통해 많은 영혼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저도 그 중의 한 사람입니다. 앞에서 가시는 유목사님의 그 앞에 주님이 항상 함께 해주시길, 사역 감당하시기에 부족함이 없으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변유리 2018-07-06 22:20
아멘!
윤남후 2018-07-06 21:49
저두요!!
김은미 2018-07-06 19:57
아멘
현귀덕 2018-07-06 17:58
아멘!!
국선영 2018-07-06 17:16
아멘 감사합니다
김레갑 2018-07-06 15:52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아진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영의 눈이 열려 봐야 할 것을 제대로 보는 자 되길 원합니다
조은예 2018-07-06 15:11
아멘 아멘!
조다남 2018-07-06 13:19
아멘 감사합니다
신상훈 2018-07-06 13:06
아멘
김재원 2018-07-06 12:26
아멘
원용선 2018-07-06 12:09
아멘!
주여 제가 맹인입니다
눈을 열어보게하소서
이평강 2018-07-06 11:25
아멘 아멘 아멘
주여
바리새인의 죄에 빠지지 않게 하여주소서
영의 눈을 활짝활짝 열어주소서
이예진 2018-07-06 10:58
아멘 안일해지지 않도록 더욱 깊은 갈망과 목마름 배고픔 주시옵소서..
성주리 2018-07-06 10:48
아멘♡♡
남주은 2018-07-06 10:12
아멘~
김도희 2018-07-06 09:49
아멘
강경란 2018-07-06 09:26
아멘
이영조 2018-07-06 09:03
아멘
이강천 2018-07-06 07:43
아멘!!
강남주 2018-07-06 07:34
아멘
이지희 2018-07-06 07:09
아멘~~♡
이성숙 2018-07-06 06:44
아멘~
곽금희 2018-07-06 06:21
아멘!
차정일 2018-07-06 06:02
아멘
김경화 2018-07-06 05:23
저의 눈을 열어 보게 하시고
저의 귀를 열어 듣게 하소서
박화자 2018-07-06 05:18
아멘 영의 눈과 귀가 열려지기를 원합니다
이지영 2018-07-06 05:07
영안이 떠지길 바랍니다.!!!
김윤철 2018-07-06 04:52
아멘!!!
이영미 2018-07-06 04:40
아멘!
유샛별 2018-07-06 02:58
아멘
조경숙 2018-07-06 02:57
아멘~
정상기 2018-07-06 02:15
아멘.
김남연 2018-07-06 02:03
아멘~!은비도.재화도.저도 주님만
바라보게하소서~!!♡♡
목사님~감사합니다~^^♡
김선근 2018-07-06 01:24
아멘!^^
귀한 목사님, 칼럼을 읽는 저에게 늘 주님 바라보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인선옥 2018-07-05 23:57
아멘~
요즘의 저의 기도이기에
절로 아멘이됩니다
감사합니다
조용주 2018-07-05 23:55
아멘♡
이찬주 2018-07-05 23:07
아멘
정은숙 2018-07-05 23:05
아멘
장규한 2018-07-05 23:04
아멘
이은경 2018-07-05 22:49
아멘
남정옥 2018-07-05 22:43
아멘
임막례 2018-07-05 22:38
아멘
김지상 2018-07-05 22:34
아멘
김민영 2018-07-05 22:23
아멘 주여~제눈을 열어 주님을 온전히 보게하소서!
이경화 2018-07-05 22:10
아멘
강신규 2018-07-05 22:10
아멘
김해순 2018-07-05 22:09
아멘~~
임성심 2018-07-05 22:08
아멘~~~
최윤화 2018-07-05 21:45
아멘아멘~~
최수임 2018-07-05 20:54
아멘!아멘!
이윤선 2018-07-05 20:53
아멘..
공순남 2018-07-05 20:31
아멘
조영란 2018-07-05 20:26
아멘~!
함경애 2018-07-05 20:19
아멘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게하소서
주님만 바라보게하소서
고석주 2018-07-05 20:07
아멘!
민현아 2018-07-05 19:51
아멘!
김지혜 2018-07-05 19:50
아멘
박준호 2018-07-05 18:53
아멘
문대식 2018-07-05 18:48
아멘
김혜경 2018-07-05 18:45
아멘
정금자 2018-07-05 18:35
아~멘
이주희 2018-07-05 18:10
아멘
저의 기도입니다
정미숙 2018-07-05 17:25
아멘.
조재숙 2018-07-05 17:13
아멘!!
정윤연 2018-07-05 16:41
아멘!
김연중 2018-07-05 16:22
아멘
장은희 2018-07-05 16:08
아멘 !
이희상 2018-07-05 15:59
아멘
이우승 2018-07-05 15:57
아멘입니다
이은미 2018-07-05 15:50
아멘
장종현 2018-07-05 15:35
아멘입니다!!
최재형 2018-07-05 15:26
아멘~
오성신 2018-07-05 15:15
아멘아멘~~~
박경원 2018-07-05 14:39
아멘
이은영 2018-07-05 14:38
아멘
강충구 2018-07-05 14:31
아멘
원병숙 2018-07-05 14:07
아멘,.저의 눈을 열어 주소서!
이서영 2018-07-05 14:02
아멘
남주은 2018-07-05 13:55
아멘~
맹경순 2018-07-05 13:55
아멘^^♡
주여 눈을열어 보게 하옵소서^^♡
송헌섭 2018-07-05 13:54
아멘!
조성민 2018-07-05 13:32
아멘~
김선화 2018-07-05 13:17
아멘
최옥주 2018-07-05 13:15
아멘. 주님! 저두요.
신민희 2018-07-05 13:09
아멘! 저의 눈이 뜨이게 해주세요
김윤아 2018-07-05 13:02
아멘..주님..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주여 인도해주옵소서..
김동창 2018-07-05 13:02
아멘~~!!
유인호 2018-07-05 12:57
아멘
윤미 2018-07-05 12:56
아멘!!
신자은 2018-07-05 12:53
아멘!
김미령 2018-07-05 12:40
아멘~~
변유리 2018-07-05 12:37
아멘
김연호 2018-07-05 12:35
아멘!
김정민 2018-07-05 12:32
아멘
윤현경 2018-07-05 11:53
아멘!
눈이 뜨여 주님을 보게 하소서~
최희숙 2018-07-05 11:49
아멘!!
배민철 2018-07-05 11:48
아멘!!!
김윤경 2018-07-05 11:47
아멘!
박경녀 2018-07-05 11:37
아멘
tomoko 2018-07-05 11:29
아멘!!
서원수 2018-07-05 11:25
아멘
황순희 2018-07-05 11:19
아멘
원은재 2018-07-05 11:14
아멘! 주여 저도 주님을 보게 해주세요.
손호진 2018-07-05 11:13
아멘
이창석 2018-07-05 10:32
아멘! 귀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최덕규 2018-07-05 10:26
아멘^^
노은옥 2018-07-05 10:19
아멘!
김교준 2018-07-05 10:08
고맙습니다.
박영애 2018-07-05 10:07
아~멘 ♡
제게도 눈을 열어
주님만 보게 하소서
박경옥 2018-07-05 10:06
실상은 눈먼자인데 무감하게 살아온 긴 세월을 회개합니다. 출구가 보이지 않아 한없는 답답함을 가지고 사는 눈먼자의 심정이 제게도 부어지길 간구합니다.
신지원 2018-07-05 09:59
아멘♡
전미숙 2018-07-05 09:55
아멘 제눈이 뜨여지기를 갈망합니다~^^*
원은희 2018-07-05 09:55
아멘
권유림 2018-07-05 09:53
아멘
김미성 2018-07-05 09:51
아멘....!
김미숙 2018-07-05 09:43
아멘
나의간절한기도제목입니다^^
전병철 2018-07-05 09:38
아멘!
김덕수 2018-07-05 09:24
아멘 열어주셔서 주님께서 믿음이 있습니다
고점선 2018-07-05 09:24
아멘~
박혜숙 2018-07-05 09:18
아멘!!!
김희경 2018-07-05 09:17
아멘
이미경 2018-07-05 09:15
아멘 입니다
조만식 2018-07-05 09:11
아멘
김경화 2018-07-05 09:07
아멘.
민기쁨 2018-07-05 08:55
아멘
유영은 2018-07-05 08:53
아멘~!!
송순환 2018-07-05 08:50
아멘입니다!!
석경우 2018-07-05 08:45
아멘!!!
이은진 2018-07-05 08:43
아멘!
박수용 2018-07-05 08:43
아멘!!
백덕주 2018-07-05 08:42
아멘. 주님! 주님을 늘 바라보길 원합니다.!
양정희 2018-07-05 08:38
아멘!
이혜원 2018-07-05 08:37
아멘 저 또한 주님앞에 외치고 싶습니다
내 눈을 열어 보게 하옵소서
장성옥 2018-07-05 08:36
내 영혼이 주님을 보기 원합니다.
내 안에 임재하신 주님과 24시간
동행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나의 주인되신 주님께서 이루어
주실 줄 믿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차한송 2018-07-05 08:28
주여 저는 미련하오니 제 눈을 열어 늘 함께 계시는 주님을 보고 알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정영주 2018-07-05 08:14
나 자신을 보는 눈과 주님을 바라보는 눈을 날마다 뜨게 하옵소서
이혜경 2018-07-05 08:13
아멘!!!
목사님의 간절함이 제 기도가 됩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는 저희들이 영적 장님인데 있는 거 같습니다. 착하고 인간적인 겉사람과는 달리 제 속사람은 눈물과 원통함으로 차 있는 실상을 만나고 저는 충격이었습니다. 무얼해도 행복할 수 없는 실상을 본 것입니다. 저는 주님을 절박하게 붙잡았습니다. 제 내면을 고쳐달라고, 긍휼히 여겨 주시라고, 진흙같은 마음을 금같은 마음으로 바꿔주시라고...
저뿐만 아니라 남편을 보아도, 아이들을 보아도, 주변을 보아도 두려움으로 결박된 속사람이 보입니다. 
결박된 자를 자유케 하시는 주님을 붙잡습니다. 주님, 우리들을 이 결박에서 풀어주소서.
오늘 목사님의 말씀에서 제가 참 부요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 참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영안이 열리길 기도드립니다.♡
이강전 2018-07-05 08:10
아멘
이정화 2018-07-05 08:08
아멘!
전경선 2018-07-05 08:07
아멘
박수정 2018-07-05 08:07
아멘!
이혜경 2018-07-05 08:06
아멘입니다!!~
두견이 2018-07-05 08:05
아멘.
김혜진 2018-07-05 08:04
아멘!
장기호 2018-07-05 08:01
아멘
강윤구 2018-07-05 07:58
아멘~~ 감사합니다!
차진희 2018-07-05 07:57
아멘
영의 눈을 뜨게하시어 주님 바라보게 하소서
장명호 2018-07-05 07:55
아멘.
김수정 2018-07-05 07:54
아멘!
목사님의 고백을 통해 은혜를 경험하며
새로운 도전을 하게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박명숙 2018-07-05 07:52
아멘/♥
써니 2018-07-05 07:51
아멘!! 주님을 바라보는 영안이 열리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전경숙 2018-07-05 07:51
아멘!!
박경애 2018-07-05 07:48
아멘 !!

주님을 더욱 바라봅니다.

저의 눈을 열어주셔서 ..
저 자신을 보고, 늘 함께 하시는
주님을 볼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심금옥 2018-07-05 07:48
아~~멘!!!
김진희 2018-07-05 07:46
아멘!!
채경란 2018-07-05 07:43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 붙잡고 오늘 하루 24시간 주님과
동행하기를 소망합니다
마지현 2018-07-05 07:42
아멘
한다미 2018-07-05 07:40
아멘
김종순 2018-07-05 07:40
아멘~^^
박은아 2018-07-05 07:39
아멘
백연희 2018-07-05 07:34
아멘! 제 눈을 열어 주님을 보게 하시고 저의 모습도 보게 하옵소서!
서윤진 2018-07-05 07:33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이 눈동자처럼 지켜주실거에요♡
기도할게요♡
허 인화 2018-07-05 07:33
주님!말씀앞에 엎드려지기를 간구 합니다
주님!!저의 깊은곳에 자리잡고 있는 쓴뿌리를 바라볼 줄 알고~~주님께 길을 열어 주시면 따르겠습니다 하면서도
세상의당할 어려움이 두려워 저의바램을 기도하는 저를 용서 해 주시고 불쌍히 여기시어~오늘도 온전히 주님을 바라보면서 나를 향하신 주님을 바울처럼
이사야처럼 만나지기를 간구 합니다~~
김인배 2018-07-05 07:30
아멘
조선아 2018-07-05 07:30
아멘
이현희 2018-07-05 07:28
아멘~주께서 밝히 보게 인도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신복철 2018-07-05 07:26
아멘!
이순자 2018-07-05 07:20
아멘~!
감동이 되어 눈물이 납니다
"주여 내 눈을 열어 보게 하옵소서"
"주여 제 눈에 안약을 발라 주소서"
감사합니다
이승우 2018-07-05 07:20
아멘
김미좌 2018-07-05 07:18
목사님!
갈바를 알지 못하고 헤메는 저와 같은 자에게 늘 주님의 말씀으로 깨우쳐 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필현 2018-07-05 07:12
아멘!
서사랑 2018-07-05 07:11
아멘!
눈먼 자의 심정입니다...
주님♡도와주소서!
주님 이름만 부릅니다
모든것 다 아시는 주님만
의지하며 주님만 바라봅니다
사랑해요 예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김신자 2018-07-05 07:09
아멘~~♥
이경순 2018-07-05 07:08
아멘~
감사합니다.
김진희 2018-07-05 07:07
자꾸 흐릿해지려고 할때가
있습니다
선명하게 주님의 길만
가게 하여 주옵소서
우병수 2018-07-05 07:06
아멘~
한판례 2018-07-05 07:03
아멘!
박정례 2018-07-05 06:56
아멘~
목사님의 간절한 마음의 소리를
들어 주소서~~
한은희 2018-07-05 06:54
아멘!!
이진영 2018-07-05 06:53
아멘!
김국섭 2018-07-05 06:51
아멘 아멘
유영순 2018-07-05 06:49
아멘 !!! 감사합니다 ...
저는 죽었습니다 ...
여호와 닛시 !!! ❤
정난영 2018-07-05 06:45
아멘! 제 눈을 열어 주를 보게 하옵소서!
최성자 2018-07-05 06:4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