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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순종하고 나중에 깨닫는다
유기성 2018-07-09 06:48
먼저 순종하고 나중에 깨닫는다

늘 마음에 담고 있는 하이디 선교사의 일화 하나가 있습니다.
‘기도하는 하이디'로 알려진 하이드 선교사는 인도가 영국의 지배 아래에 있을 때 펀잡 지역에서 활동한 분인데, 그의 주요 사역은 기도하는 것이었고 그 외의 다른 사역은 모두 부차적인 것이었습니다.
하이디가 인도의 한 순회 전도자를 만났을 때, 그는 열정도 없고 열매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이드는 그 전도자를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주님, 아시지요 ...... " 그 때 하이드는 “ .... 이 형제가 얼마나 차가운 사람인지” 라고 기도하려고 했었습니다.
그 순간 성령께서 잠언 30:10 말씀으로 하이디의 입을 막았습니다.
“너는 종을 그의 상전에게 비방하지 말라"
그래서 하이디는 그의 좋은 점들을 생각해내어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몇 달이 지나기도 전에 그 형제는 전도사로서 탁월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무엇이 그 전도자를 바꾸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이디선교사가 기도 조차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이처럼 주님의 인도를 받으면 기도가 달라질 것이고 어떤 사람도 인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하든 무슨 행동을 하든 항상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며칠 전 일기의 한 부분입니다.
“오늘 한 사람으로부터 마음을 너무나 힘들게 하는 말을 들었는데, 순간 주님이 생각나고 제 마음을 다스리시며, 제가 그 순간 해야 할 말과 취해야 할 태도를 가르쳐 주셔서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인도를 받으려면 무조건 순종할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깨닫기 전이라도 순종부터 해야 합니다.

연회에서 목사 안수식에 참석하였을 때, 안수받는 목사님들이 다 들 “하나님, 나를 드립니다. 나를 받아 주소서” 하며 기도하는 모습이 귀하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순간 ‘하나님께서 기쁘실까?’하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누가 집 앞에 업둥이를 놓고 “이 아이를 드립니다. 받아주소서” 하였다면 어떻겠는가? 하는 생각이 나면서 “우리가 헌신한다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만 않으시겠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저의 이전 모습이 떠올라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순종이 없는 헌신은 오히려 하나님을 부답스럽게 할 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시하심을 다 이해하고 깨닫고 순종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너무 늦게 깨닫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이니 순종해야 한다는 분명한 원칙 없으면 하나님이 말씀대로 살 수 없습니다.

지금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도 마음에 와 닿지 않으면 반응하지 않습니다. 예배도 기도도 성경묵상도 전도도 섬김도 사랑도 꼭 해야 한다고 깨달은 후에야 움직이려 합니다.
대단히 두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소중한 많은 것을 잃어 버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 성경으로 충분합니다
저는“하나님께서는 왜 제게 설교의 탁월한 능력을 주시지 않으시나?”원망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가 탁월한 설교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미 성경에 다 드러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지 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지킬 수 있을 만큼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순종해야지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에게는 세상 없는 설교로도 그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한다면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다면 예수님을 주님이라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눅 6:46에서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게 있어서 주님께 드린 의미있는 순종이 하나 있다면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기 위하여 매일 제 삶을 기록하는 일기를 계속 쓴 것입니다.
여전히 순종의 삶에 부족한 것이 많아 안타깝지만 이 작은 순종 하나에 엄청난 은혜를 부어주심을 늘 느낍니다.
박혁진 2018-11-13 16:18
두렵습니다.
장규한 2018-07-22 21:40
아멘
이은숙 2018-07-21 12:49
1394호179번 답변 입니다.
"먼저 순종하고 나중에 깨닫는다."
저도 삼일째 영성일기 를 시작 하였습니다.
엄청난 은혜를 부어 주실 줄 믿습니다. 체험 과 간증을 올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채종현 2018-07-20 17:46
아멘 동감입니다
이명화 2018-07-18 12:15
아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박정희 2018-07-16 10:20
아멘
김동창 2018-07-13 09:36
아멘
이양훈 2018-07-12 23:37
아멘!
박은아 2018-07-12 10:47
아멘
조경숙 2018-07-12 08:27
아멘
전숙희 2018-07-11 21:41
아멘~
이강전 2018-07-11 15:06
아멘
신복철 2018-07-11 13:16
아멘
조만식 2018-07-11 11:22
아멘
이평강 2018-07-11 09:32
아멘 아멘
박경원 2018-07-11 08:24
아멘
문영순 2018-07-11 05:25
아멘
박준영 2018-07-11 05:05
아멘..순종만이 살 길이고 행해야 할 바입니다.주여..도와주소서
최원정 2018-07-11 03:10
아멘!
행함 있는 믿음으로
하나님께만 순종하게 하소서!
이우승 2018-07-10 20:35
아멘~~
정복 2018-07-10 20:06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명심하겠습니다 ~~
최순화 2018-07-10 18:45
아멘
이숙종 2018-07-10 18:16
아멘~~
원은재 2018-07-10 17:27
아멘.
박화자 2018-07-10 17:26
아멘
이지나 2018-07-10 13:18
미국에 살다보니 교회 찾아가 뵙기도 힘들어
3년전쯤 A4용지 앞뒤 빼곡히 4-5장의 손편지를 목사님께 보낸적이 있습니다.
마움둘곳없이 죽음만을 원하던때 회사에서 일하며
8시간 목사님의 말씀을 틀고 울고 웃었습니다.
9년의 미국생활이 녹녹치않아 고통스러울때마다,
주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해주시려는 모습에 또 울었습니다.. 컴퓨터 모니터가 보이지않게 인생의 눈물을 오랜동안 쏟아 회개케 해주셔서 주님과 목사님께 감사드려요..
3년전 주님을 성전에서 만날때만해도 하나님이 그분의 이름인줄 착각하며 무지한 기도를 드렸었네요.
이런 좋은 어플로 이곳에 영성일기 쓰는줄 몰랐어서 메모지에 써왔습니다.
그러다 6/29일부터 사랑하는 자매가 힘을주어 이곳에서 주님께 편지를 써요.
24시간 주님과 동행하기 매순간 권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신지원 2018-07-10 12:24
아멘♡
성주리 2018-07-10 10:46
아멘!!
이혜경 2018-07-10 08:57
아멘입니다!!~
전영애 2018-07-10 07:05
아멘^~
이영미 2018-07-10 06:44
아멘!
곽금희 2018-07-10 06:07
아멘!
이지영 2018-07-10 05:12
기도하며 주님의 음성을 듣기 바랍니다 !!!
하순혜 2018-07-10 04:57
아멘
김윤철 2018-07-10 04:44
아멘!!!
천주영 2018-07-10 01:57
아멘
김순자 2018-07-10 00:45
아멘
이은경 2018-07-09 23:52
아멘
서원수 2018-07-09 23:39
아멘
임막례 2018-07-09 23:32
아멘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매순간 늘 귀합니다
김좌익 2018-07-09 23:25
아멘
김정민 2018-07-09 23:22
아멘
남정옥 2018-07-09 23:17
아멘
최영숙 2018-07-09 23:17
아멘 !!
감사합니다.
정은숙 2018-07-09 23:13
아멘!
리브가 2018-07-09 23:12
아멘 저도 주님과 동행하기 위해 일기를 씁니다
김연중 2018-07-09 23:11
아멘
이주희 2018-07-09 22:57
아멘
더욱 주를 사랑 하는자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말씀이 기도되게 하시고
기도가 삶이 되게 하소서
김정숙 2018-07-09 22:53
아멘
이찬주 2018-07-09 22:53
아멘
김윤경 2018-07-09 22:32
아멘
이의진 2018-07-09 22:29
아멘~
비방하는 기도보다 감사할 것을 찾아 그를 살리는 기도를 하는 자 되게 해주세요
유영희 2018-07-09 22:19
아멘
김선근 2018-07-09 22:16
아멘!^^

감사합니다, 귀하신 목사님!^^♡♡♡
예수동행일기를 써 보라고 권면하시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순종하지 못하고 있는 데 대한 불편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중단했던 일기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하루에도 제가 말과 마음으로 얼마나 많은 죄를 짓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고, 주님께 용서를 구하며 회개하게 되는 유익이 있었습니다.

내가 혼자 있을 때에도 나를 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사는 코람데오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것만이 죄의 사슬을 끊는 방법이라는 생각입니다. 사람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고 내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렵니다. 우리 주님은 다 아시니까요. 그것으로 충분하니까요.^^
조숙이 2018-07-09 22:05
아멘
김해순 2018-07-09 21:50
아멘~!!
이건태 2018-07-09 21:49
아멘 순종하겠습니다.
이미경 2018-07-09 20:45
아멘 순종하겠습니다~♡
고점선 2018-07-09 20:37
아멘~
장경란 2018-07-09 20:01
아멘~
고동국 2018-07-09 19:35
아멘
말씀삶 2018-07-09 19:12
지금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도 마음에 와 닿지 않으면 반응하지 않습니다. 예배도 기도도 성경묵상도 전도도 섬김도 사랑도 꼭 해야 한다고 깨달은 후에야 움직이려 합니다.
대단히 두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소중한 많은 것을 잃어 버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 성경으로 충분합니다
저는“하나님께서는 왜 제게 설교의 탁월한 능력을 주시지 않으시나?”원망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가 탁월한 설교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미 성경에 다 드러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지 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지킬 수 있을 만큼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순종해야지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에게는 세상 없는 설교로도 그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한다면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다면 예수님을 주님이라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눅 6:46에서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게 있어서 주님께 드린 의미있는 순종이 하나 있다면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기 위하여 매일 제 삶을 기록하는 일기를 계속 쓴 것입니다.
여전히 순종의 삶에 부족한 것이 많아 안타깝지만 이 작은 순종 하나에 엄청난 은혜를 부어주심을 늘 느낍니다.
아멘.^^)+~♡~*
박정례 2018-07-09 19:05
아멘~
김교준 2018-07-09 18:36
고맙습니다.
유샛별 2018-07-09 18:35
아멘
김고은 2018-07-09 18:34
아멘~!♡
윤옥자 2018-07-09 18:30
주님
제가 어떤일에든 순간순간
먼저 순종하길 원합니다 인도해주세요
윤현경 2018-07-09 17:47
아멘!
서주열 2018-07-09 17:21
아멘
윤금희 2018-07-09 17:11
아멘
정미숙 2018-07-09 16:53
아멘.
정애란 2018-07-09 16:13
아멘
윤금희 2018-07-09 15:50
아멘~^^감사합니다
김도형 2018-07-09 15:46
아멘
김춘희 2018-07-09 15:43
아멘
심정식 2018-07-09 15:35
아멘...
김우영 2018-07-09 15:21
아멘..
김우영 2018-07-09 15:21
아멘..
김지혜 2018-07-09 15:11
아멘
석경우 2018-07-09 15:09
아멘!!!
민호순 2018-07-09 14:57
아멘
김선화 2018-07-09 14:56
아멘
전미숙 2018-07-09 14:51
아멘~
차한나 2018-07-09 14:36
아멘
최덕규 2018-07-09 14:15
아멘^^
손민주 2018-07-09 14:02
아멘!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말씀앞에 엎드려 순종케 하소서~♡
이서영 2018-07-09 13:52
아멘~^^
조다남 2018-07-09 13:37
아멘 감사합니다
김희경 2018-07-09 13:33
아멘
이지희 2018-07-09 13:28
아멘~~~♡
김수양 2018-07-09 13:19
아멘
권명화 2018-07-09 13:19
목사님말씀이 너무나도 감동입니다 우리는흔히 깨닫고 순종하려합니다 그러나 순서 가 바뀌었음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주은 2018-07-09 13:15
아멘~❤️
서외주 2018-07-09 13:13
아멘
이영조 2018-07-09 13:09
아멘
이창석 2018-07-09 13:06
아멘! 감사합니다.
고석주 2018-07-09 12:46
아멘!
김도희 2018-07-09 12:44
아멘 24시간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이은희 2018-07-09 12:39
너무 좁은 시각과 생각으로 깨달음은 늘 너무 늦게 오는거같아요
목사님말씀처럼 순종이 먼저인 삶을 살아야겠어요
아멘
손명현 2018-07-09 11:55
아멘
장성옥 2018-07-09 11:54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시고
주시는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나의 주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천국백성의 특권을 귀히 간직하게 하옵소서.
아멘.
김정심 2018-07-09 11:47
아멘!!! 감사합니다
장인주 2018-07-09 11:31
아멘 주님을 떠올리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제가 많이 달라짐을 느낍니다. 아멘.
tomoko 2018-07-09 11:21
아멘!!

24시간 주님을 바라봄으로

지금의 상황도 감사로 반응하며

더욱 주님을 바라봅니다.

나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무한 감사합니다.

주님으로 행복합니다.

주님 사랑으로 순종합니다.

주님!!!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 진정 감사드림니다.

주님 순종합니다 ♡♡

김선미 2018-07-09 11:15
아멘..
김진희 2018-07-09 11:12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이 말씀에 가슴 찔림이 있습니다.순종하고자 하는
마음과 나의 이기적인 생각들이 항상 부딪혀서
실천하지 못함에 회개하는 마음입니다.
아멘!!
박영애 2018-07-09 11:05
아~멘 ♡
말씀에 순종하는 삶
오늘도 살아내겠습니다
변종철 2018-07-09 10:55
아멘!!!
황순희 2018-07-09 10:43
아멘
강신규 2018-07-09 10:38
아멘
전경숙 2018-07-09 10:38
아멘입니다
염순초 2018-07-09 10:28
아멘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는 무슨 말을 하든지 무슨 행동을 하든지 주님기뻐하는 순종하는 삶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뜻 성경으로 충만한 24시간 주님바라보는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
신민희 2018-07-09 10:26
아멘!
장종현 2018-07-09 10:23
아멘입니다!!
손호진 2018-07-09 10:12
아멘!
문지영 2018-07-09 10:09
아멘!
최성자 2018-07-09 09:55
아멘~^^
허인화 2018-07-09 09:54
깨닫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늘 변화되기를 원하는 마음이었고
소망이었는데~~그러고는 늘 내 마음대로 였는데~~
비록노년의 때라도 늦다고 포기하지 않고 동행일기와 주님바라보는 믿음의삶을 도전 해 봅니다
저부터 죽어지기를 연습 합니다
최윤화 2018-07-09 09:41
아멘아멘~~
박경옥 2018-07-09 09:36
아멘~!
하이디선교사처럼
즉시 순종하고 싶습니다.
이성적으로 동의한것을
순종으로 착각하기에
열매가 요원했지 않았나
점검하게 됩니다.
김인배 2018-07-09 09:34
아멘~~
장규한 2018-07-09 09:30
아 멘
서승우 2018-07-09 09:26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김미성 2018-07-09 09:26
아멘‥아멘입니다
김명숙 2018-07-09 09:25
아멘!
송헌섭 2018-07-09 09:15
아멘! 할렐루야!
유목사님 감사합니다^^
정윤연 2018-07-09 09:15
아멘!
김덕수 2018-07-09 09:13
아멘
장명호 2018-07-09 09:04
아멘.
최수연 2018-07-09 09:02
아멘아멘~!!!
백연희 2018-07-09 08:55
아멘!
전병철 2018-07-09 08:54
아멘!!!
박경애 2018-07-09 08:52
아멘 !!

저 역시 순종하는 것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려 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
매일 매일 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루를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시작할 수 있게 된 것도 ..
주시는 마음에 순종하려고 하다 보니
되어지는 은혜라 생각합니다.

여전히 순종하는 것에
부족한 저이지만,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살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적은 순종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





공순남 2018-07-09 08:52
아멘
이상경 2018-07-09 08:51
아 멘!!♡


한정숙 2018-07-09 08:48
아멘!작은것부터 순종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기독교 방송4개채널 ARS후원하기,용기내어 옛 친구에게 용서빌기,아들에게 짜증냈지만 바로 사과하기..순종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예수님 더욱 주님께 순종 잘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이혜경 2018-07-09 08:38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첫 출발은 기복, 그 다음은 율법으로 믿는 것이 믿음인줄 알았습니다. 그런 다음 '깨닫는 만큼 행하면 되지.'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순종을 먼저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점이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왜? 이렇게까지...사탕 하나씩 주면서 키우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영적 공격을 받으면서 아, 믿음 생활이 장난이 아니네, 하는 깨달음과 성령님께 순종치 않으면 믿음의 훈련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작년 연말에 제가 은혜 속에 있을 때 '주님, 저를 주님께 드릴게요.'했을 때 목사님께서 업동이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 때 무척 기분이 나빴는데^^ 이제 보니 주님께 자신을 드리는 일은 결단과 순종과 헌신의 서약이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제가 영적으로 너무 무지한 거 같습니다.
순종을 먼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아직 제마음을 보니 가시밭이지만, 순종으로 주님의 말씀으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후대하셔서 이 길을 열어 놓으심을 사랑하고 찬양합니다.♡
백덕주 2018-07-09 08:35
아멘. 하나님의 말씀이니 순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령 2018-07-09 08:35
삶으로 온전한 순종의예배드리기원합니다.
주님 경외감을 날마다 더하소서
주님인도하심받은 기도를 드리기원합니다.
김경화 2018-07-09 08:33
아멘
두견이 2018-07-09 08:32
아멘.
매일매일 영성일기를 쓰는 것 부터 순종하겠습니다.
맹경순 2018-07-09 08:32
아멘^^♡

순종 먼저 할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할줄 아는
지혜도 주옵소서!!
그리하여 날마다 순종과 믿음으로
승리하는 귀한 인생 되기원합니다^^~~^^♡♡♡♡♡♡♡♡♡♡
김정화 2018-07-09 08:27
아멘입니다.
이현호 2018-07-09 08:25
아멘♡
임성심 2018-07-09 08:21
아멘~~~
조재숙 2018-07-09 08:21
아멘!!
양정희 2018-07-09 08:13
아멘.
박경녀 2018-07-09 08:10
아멘
박일성 2018-07-09 08:08
아멘!!
김애순 2018-07-09 07:58
아멘
써니 2018-07-09 07:52
아멘. 당신말씀이니 무조건 순종하겠습니다!!!
이숙자 2018-07-09 07:52
아멘
오늘도여전히
순종의삶을살도록
받으신은혜를나눠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차진희 2018-07-09 07:52
아멘
작은 순종 하나도 기뻐 받아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정종필 2018-07-09 07:50
♡아멘♡
채경란 2018-07-09 07:43
아멘~!
잠언30:10 말씀을 되새기며
형제를 이웃을 원망하고 서운한 감정으로
불편했던 제 마음을 회개하며 나갑니다
늘 목사님 칼럼 기대하며 위로와힘을 얻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성원 2018-07-09 07:42
아멘
이강천 2018-07-09 07:41
아멘!!
강윤구 2018-07-09 07:38
아멘~~ 감사합니다!
강남주 2018-07-09 07:33
아멘
서미혜 2018-07-09 07:30
이해되지않고 마음에 와닿지않아도 주님말씀이니 먼저 순종하는 믿음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김혜진 2018-07-09 07:27
아멘!
김연신 2018-07-09 07:25
아멘!!!
최재형 2018-07-09 07:23
아멘~
김국섭 2018-07-09 07:22
아멘
박지해 2018-07-09 07:18
아멘!
문대식 2018-07-09 07:16
아멘
박명숙 2018-07-09 07:16
아멘~♥
서사랑 2018-07-09 07:16
아멘!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한다면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다면
예수님을 주님이라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이말씀 마음속 깊이 새깁니다!
깨닫지 못해도 순종먼저!
이렇게 살수 있도록 도와 주실줄 믿으며
주님 바라보며 주님 손잡고 나아갑니다~
오늘 말씀도 참~감사해요♡목사님^^
김한나 2018-07-09 07:15
깨닫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안성희 2018-07-09 07:14
상황이 변하길 기다렸다가 감사와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저를 향한 주님 뜻이기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순종하겠습니다
안정미 2018-07-09 07:12
아멘.
주일에 말로 상처받은 일이 있어서 계속 신경이쓰였는데 목사님말씀을 보고 감사기도 드리려고 합니다.
이경화 2018-07-09 07:12
아멘
한은희 2018-07-09 07:11
아멘!!
Eunhwa Park 2018-07-09 07:10
아멘~~
24시간 주님 바라보기...
이정화 2018-07-09 07:10
아멘!
한판례 2018-07-09 07:09
아멘!
이경순 2018-07-09 07:05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순종하며 따르기 원합니다
한다미 2018-07-09 07:03
아멘
이수정 2018-07-09 07:03
아멘
허명옥 2018-07-09 06:55
작은순종~~~
늘감사함으로아멘입니다
현혜인 2018-07-09 06:4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