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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지은 죄
유기성 2018-07-12 06:21
모르고 지은 죄

어제와 오늘, 새벽기도회 때 말씀기도 본문은 레위기 4-5장이었습니다.
모르고 지은 죄에 대한 속죄제사 규정입니다.
여기에는 제사장도 예외가 아니고 공동체가 부지 중에 지은 죄도 그저 넘어가면 안됩니다. 족장이 지은 죄도 평민이 지은 죄도 반드시 속죄해야 합니다.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뜨립니다. 참으로 두려운 일입니다.
이것은 부지 중에 지은 죄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레 5:17 만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를 부지중에 범하여도 허물이라 벌을 당할 것이니
그러므로 부지 중에 지은 죄라고 가볍게 여기면 안됩니다.

공동체의 죄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문제가 아니라고 공동체의 죄를 무심히 넘기면 안됩니다. 공동체의 죄가 있으면 공동체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벌을 받습니다.

우리가 부지 중의 지은 죄를 속죄하려면, 그 죄를 깨닫는 것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알지 못하는 죄라면 누군가가 깨우쳐 주어야 합니다.

최근 저의 죄를 깨우쳐 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할 말이 많았지만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 사실은 분명하였기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그 죄의 짐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개인적으로 자신이 알지 못하는 죄를 지었을 때, 깨우쳐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공동체의 존재 이유 중 하나입니다.
공동체 안에 빛 가운데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 죄를 짓고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그것을 알게 해 주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은 죄지은 자가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것입니다.
한 선교사가 사역하던 지역 사람들은 일년에 한번도 목욕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선교사가 집에 그들을 초청하여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려 했을 때, 그들의 발에서 나는 냄새로 견딜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선교사는 그들을 계속 집으로 초청하여 교제를 나누었는데, 어느 순간 그들이 선교사의 집에 올 때, 발을 씻고 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들 스스로 자신의 발에서 지독한 냄새가 난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우리를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라 말씀하신 의미일 것입니다.

누군가 자신의 죄를 깨닫게 해 준다면 변명하지 말고 감사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그런 죄가 있었는지 알지 못했었다면 그 순간 수치스럽거나 억울한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 보다 더 두려운 것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된다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감사할 일입니다.
만약 우리가 지적당할 때, 변명하고 화를 내면 더 이상 말해 주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김은창목사님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 하셨습니다.
하루는 설교 준비에 골몰하느라 얼굴이 심각한 상태에 있었는지, 어린 딸이 품에 안기며, ‘아빠 화내지 마세요. 웃으세요’ 하며 얼굴을 잡고 펴주더랍니다.
딸이 그렇게 하는 것이 순간 짜증이 났었는데, ‘아, 가족들이 내 표정을 바라보고 있구나! 내 표정 하나로 행복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구나!’ 하는 사실을 깨닫고 회개하였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동행일기를 쓰는 것도 깨닫지 못한 죄를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의 하나입니다. 우리가 매일 주님 앞에서 하루를 돌아보며 그것을 기록하는 것만 가지고도 성령께서 그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최순화 2018-07-16 23:16
아멘
이찬주 2018-07-16 22:16
아멘
김남연 2018-07-16 15:26
아멘♡
이은주 2018-07-16 09:46
아멘
이은주 2018-07-16 09:45
아멘
최원정 2018-07-16 09:44
아멘!
이강전 2018-07-16 08:15
아멘
이지혜 2018-07-16 00:13
아멘
김미혜 2018-07-15 23:08
아멘~
박은아 2018-07-15 05:12
아멘
민현아 2018-07-15 00:18
아멘!
이서영 2018-07-14 22:45
아멘~~^^
박정희 2018-07-14 18:09
아멘 주님!저에게도 동일한 회개영 허락하사 깨닫는 마음이 축복이요ᆞ감사라는 알게하소서
김선근 2018-07-14 10:50
아멘!^^

예배 드리는 자리의 앞뒤좌우에 있는 성도님들은 주님 안에서 다 한 형제자매입니다.

세상에 살 때 만나는 사람들, 직장동료, 피부색이 다른 민족, 심지어 역사적으로 우리 민족을 힘들게 했던 일본사람조차도 하나님께로 지음받은 존재, 사랑받아야 할 인격체,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이키면 한 형제자매가 되는 존재라는 생각을 주십니다.

주님, 제가 모르는 죄를 형제자매가 깨닫게 해 줄 때 감사하고 회개할 줄 아는 성숙한 믿음의 자녀로 다듬어 주옵소서.
박경원 2018-07-14 09:40
아멘
국선영 2018-07-14 07:16
깨닫지 못하는 깨우쳐 주시고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 아멘.
김진희 2018-07-14 00:03
아멘
이우승 2018-07-13 21:38
회개제목이되어 아멘입니다 ~~
김정심 2018-07-13 20:33
아멘!!!!!감사합니다
유재경 2018-07-13 17:08
아멘~~^^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최덕규 2018-07-13 16:21
아멘^^
이주희 2018-07-13 14:57
아멘
모르고 지은 죄를 조명하여 주소서
회개하기 원하며 죄된 삶에서 떠나게 하소서
오직 주와동행하게 하소서!
살아도 주님 생명이요
죽어도 주님 주신 생명입니다
한정숙 2018-07-13 13:18
아멘!
김동창 2018-07-13 12:57
아멘
박은지 2018-07-13 12:55
아멘
김진희 2018-07-13 11:19
아멘!!
송헌섭 2018-07-13 10:10
아멘! 감사합니다~^^
정혜진 2018-07-13 09:23
아멘
김성규 2018-07-13 08:55
아멘
노혁천 2018-07-13 08:10
아멘
유영은 2018-07-13 08:03
아멘~!
안정원 2018-07-13 07:49
아멘
김정숙 2018-07-13 07:33
아멘
정은수 2018-07-13 07:20
아멘!!!
김윤철 2018-07-13 06:59
아멘!!!
윤미 2018-07-13 06:34
아멘!!
이영미 2018-07-13 06:15
아멘!
이지영 2018-07-13 05:08
아멘!!! 나의 죄를 일깨워 주시는 주님 .찬양합니다 .!
조만식 2018-07-13 04:03
아멘
박준영 2018-07-13 02:12
아멘
김미성 2018-07-13 01:55
아멘!
최영숙 2018-07-13 01:33
아멘 !!
감사합니다 ~^^
유샛별 2018-07-13 01:32
아멘
최윤화 2018-07-13 01:06
아멘~^^
고석화 2018-07-13 00:20
아멘.
신복철 2018-07-12 23:50
아멘!
곽경옥 2018-07-12 23:27
아멘!!
정혜순 2018-07-12 23:14
아멘아멘!
김해순 2018-07-12 23:13
아멘~!!
이경화 2018-07-12 23:10
아멘
전현숙 2018-07-12 23:06
아멘
임혜신 2018-07-12 23:04
아멘
김은미 2018-07-12 22:54
아멘
이서영 2018-07-12 22:44
아멘
이관숙 2018-07-12 22:38
지적이있을때
분노하지말고
말씀을중심으로
깨달는겸손한자되게하옵소서♡♡
아멘~~
박경옥 2018-07-12 22:04
매일 주님 앞에서
하루를 돌아보며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일입니다~♡
이무희 2018-07-12 22:01
아멘!!!
고석주 2018-07-12 21:52
아멘!
김순자 2018-07-12 21:44
아멘
윤남후 2018-07-12 21:34
아멘!!
이미경 2018-07-12 21:20
아멘 지적해 줄때 감사로 받겠습니다~~♡
송수림 2018-07-12 21:15
아멘
정애란 2018-07-12 21:00
아멘
김연중 2018-07-12 20:57
아멘
김신자 2018-07-12 20:49
아멘~^^
문성오 2018-07-12 20:19
아멘
유인호 2018-07-12 19:50
아멘~
현정옥 2018-07-12 19:06
아멘~
이도희 2018-07-12 18:38
아멘
Amy 2018-07-12 18:04
아멘!
정미숙 2018-07-12 17:45
아멘.
고동국 2018-07-12 17:20
아멘
오수부 2018-07-12 17:05
아멘
박화자 2018-07-12 16:13
아멘
김경현 2018-07-12 16:12
아멘..
이봉연 2018-07-12 16:09
아멘
기현숙 2018-07-12 16:08
아멘! !
전미숙 2018-07-12 16:08
아멘~^^
김인회 2018-07-12 16:02
아멘
성경숙 2018-07-12 15:30
주여! 저의 수많은 죄를 회개케 하시고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소서!
조재숙 2018-07-12 15:03
아멘!!
원은재 2018-07-12 15:03
아멘.
성주리 2018-07-12 14:24
아멘!! 깊은 회개의 영이 제게 임하기를 원합니다!!
김윤경 2018-07-12 14:20
아멘!
네 목사님..
우리 모두가 느헤미야입니다...

늘 깨어 우는 사자와 같이 주님 계신 성전을 무너뜨리는 자들과 대적하여 싸워야할듯합니다. 결코 사단이 원하는대로 행동하지않기로 결단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선미 2018-07-12 14:18
아멘...
지영 2018-07-12 13:48
아멘.
민기쁨 2018-07-12 13:43
아멘
김교준 2018-07-12 13:31
고맙습니다.
심정식 2018-07-12 13:27
아멘!
변종철 2018-07-12 13:20
아멘!!!!!
이영조 2018-07-12 13:12
아멘
김미령 2018-07-12 13:07
아멘..주께서 지체들을 통해 말씀 하실때 기쁨과감사함으로 받아드리고 죄를깨닫고철처히 자복하기원합니다.
심금옥 2018-07-12 12:58
아멘!!!
윤현경 2018-07-12 12:33
아멘!
전병철 2018-07-12 12:25
아멘 !!
이혜경 2018-07-12 12:22
아멘입니다!!~
오복희 2018-07-12 12:22
아멘
저도 비슷한경험을 했습니다
남편과 20년 가까이 살면서 거의 싸우지않고 사는데 하루는 의견이 충돌이 있었는데 남편이 다른때와 달리 저를 나무라는 말투로 말했습니다
그런일이 없다가 당하니 서운하기도하고 속상하기도했는데 예수님과 행복한 동행에서 버려야함을 배우고 버렸는데 새벽에 문득 내가 아이들 키울때
화내고 나무랬을때 아이들 마음에 상처를 줬을거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남편이 죄를 알게해 줘서 고맙습니다.
전경숙 2018-07-12 12:09
아멘 아멘 입니다
이평강 2018-07-12 12:03
아멘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개인도 공동체도 주님과 친밀하도록 화평케 하는 자로 사용하여 주소서
홍영애 2018-07-12 11:58
아멘
감사합니다^^
남주은 2018-07-12 11:33
아멘~
정혜정 2018-07-12 11:33
아멘!
강민정 2018-07-12 11:26
아멘
석경우 2018-07-12 11:24
아멘!!!
박경녀 2018-07-12 11:13
아멘
안국재 2018-07-12 11:09
요즘 영성일기를 쓰고 있는데 어제부터 주님께서 멀어져 있다는 생각이 들어있는데 주님께서 주위 사람들 사랑하지 못하고 판단하고 정죄함을 말해주셔서 바로 회개하니 주님과 다시 동행할수 있었습니다. 주님과 동행하기 위해 주님이 싫어하는 죄와 멀리하는 나 자신이 주님과 24시간 동행하기에 필수임을 알게 하심 주님을 찬양합니다------
최재형 2018-07-12 11:08
아멘~
김정심 2018-07-12 11:06
아멘!!!고맙습니다
tomoko 2018-07-12 11:04
아멘!!
김인배 2018-07-12 10:51
매일 돌아봅니다
이서윤 2018-07-12 10:47
아멘 !
박은아 2018-07-12 10:45
아멘
최희숙 2018-07-12 10:33
아멘!!
정은숙 2018-07-12 10:28
아멘~
임막례 2018-07-12 10:24
아멘~ 감사합니다
정윤연 2018-07-12 10:23
아멘!
김희경 2018-07-12 10:22
아멘
강하영 2018-07-12 10:20
아멘~
말씀삶 2018-07-12 10:18
공동체의 죄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문제가 아니라고 공동체의 죄를 무심히 넘기면 안됩니다. 공동체의 죄가 있으면 공동체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벌을 받습니다.

우리가 부지 중의 지은 죄를 속죄하려면, 그 죄를 깨닫는 것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알지 못하는 죄라면 누군가가 깨우쳐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이 우리를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라 말씀하신 의미일 것입니다.

누군가 자신의 죄를 깨닫게 해 준다면 변명하지 말고 감사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그런 죄가 있었는지 알지 못했었다면 그 순간 수치스럽거나 억울한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 보다 더 두려운 것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된다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감사할 일입니다.
만약 우리가 지적당할 때, 변명하고 화를 내면 더 이상 말해 주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김은창목사님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 하셨습니다.
하루는 설교 준비에 골몰하느라 얼굴이 심각한 상태에 있었는지, 어린 딸이 품에 안기며, ‘아빠 화내지 마세요. 웃으세요’ 하며 얼굴을 잡고 펴주더랍니다.
딸이 그렇게 하는 것이 순간 짜증이 났었는데, ‘아, 가족들이 내 표정을 바라보고 있구나! 내 표정 하나로 행복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구나!’ 하는 사실을 깨닫고 회개하였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동행일기를 쓰는 것도 깨닫지 못한 죄를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의 하나입니다. 우리가 매일 주님 앞에서 하루를 돌아보며 그것을 기록하는 것만 가지고도 성령께서 그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아멘.^^)+~♡~*
염순초 2018-07-12 10:07
아멘
알게 모르게 부지중에 짓게되는 많은 죄 많습니다 회개합니다 생각나게하여주시 고 깨달게 하여 주십시 요 다시한번 점검하고 명심하여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연진 2018-07-12 10:05
아멘
김옥순 2018-07-12 10:04
아멘
장규한 2018-07-12 10:04
아멘
함경애 2018-07-12 10:02
아멘
김미숙 2018-07-12 10:01
아멘
황순희 2018-07-12 10:00
아멘
김은해 2018-07-12 09:58
아멘!!
이은미 2018-07-12 09:53
아멘
김경화 2018-07-12 09:50
아멘
김효선 2018-07-12 09:46
아멘~~
두견이 2018-07-12 09:41
아멘.
채미라 2018-07-12 09:35
아멘~
남정현 2018-07-12 09:29
아멘
현명한 2018-07-12 09:29
아멘~
손호진 2018-07-12 09:26
아멘
신재호 2018-07-12 09:22
아멘
장성옥 2018-07-12 09:16
아멘
김연호 2018-07-12 09:11
아멘!!
김애순 2018-07-12 09:05
아멘
조은수 2018-07-12 09:02
아멘~
조경숙 2018-07-12 08:59
아멘~감사합니다
문대식 2018-07-12 08:57
아멘
신은균 2018-07-12 08:48
죄를 고백하고 놓임 받는 순간의 자유~~
행복의 비결임을 깨닫습니다.
백덕주 2018-07-12 08:45
아멘. 나의 죄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 감사합니다.
양정희 2018-07-12 08:38
아멘!
조선아 2018-07-12 08:30
아멘
이상경 2018-07-12 08:27
아 멘!!♡
명심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백연희 2018-07-12 08:25
아멘!
박효정 2018-07-12 08:24
아멘
오늘도 나의 숨겨진 죄가 주님앞에서 들통나지기를 원합니다
김연신 2018-07-12 08:18
아멘!!!
김혜경 2018-07-12 08:13
아멘
김덕수 2018-07-12 08:10
아멘
한다미 2018-07-12 08:10
아멘~!말씀으로도,다른사람에게서도
알게하시고 죄에서 떠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
박은지 2018-07-12 08:06
아멘
장명호 2018-07-12 08:05
아멘!
홍경화 2018-07-12 08:03
목사님 글을 읽다가 지난 목장예배가 떠올랐습니다.
조심스럽게 고3 아들의 예배 참석 문제를 지적해주신 집사님께, 변명하며 마음으로 불편해 했던 제 모습이 부끄러워 눈물이 핑 돕니다. 부모된 자로서 믿음으로 가르치지 못하는 저의 죄를 일깨워주는 분들을 곁에 두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토요일에 만나면 참 감사하다고 말씀드려야겠어요! 주님 감사합니다!
정종필 2018-07-12 08:02
♡아멘♡
심정빈 2018-07-12 07:58
아멘
강윤구 2018-07-12 07:58
아멘~~ 감사합니다!
한상헌 2018-07-12 07:52
부지 중 지은 죄.. 얼마나 많을까요. 주님 회개할 수 있는 은혜 주심 감사합니다.
차진희 2018-07-12 07:48
아멘
말씀에 찔림을 받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돌이켜 변화되는 자녀되길 기도드립니다
이진영 2018-07-12 07:47
아멘!
조다남 2018-07-12 07:47
아멘 감사합니다
전준환 2018-07-12 07:46
아멘
곽순이 2018-07-12 07:44
아멘~!
박연숙 2018-07-12 07:43
아멘!아멘!
이강천 2018-07-12 07:42
아멘!!
이혜경 2018-07-12 07:41
아멘!
저도 어제 부딛치는 일이 있었는데 '무엇이 옳다'라고 경계를 정하는 일이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양보할 수는 없고...상대방의 무례한 표정때문에 화가 났는데, 그건 소통이 끊어진 상태이기 때문이었어요. 소통의 필요성도 못 느끼고, 소통이 잘되지 않는 사람들과 어려움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오늘 선교사님의 행동에서 답이 있는 걸 깨닫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님처럼 하려면 사랑과 인내가 필수인데, 그것이 제 속에는 없네요. 어제 그것을 느꼈습니다.
작은 죄라도 알게 되면 바로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저의 편협한 생각이 공동체를 깨지 않도록 깨어서 있겠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이현주 2018-07-12 07:35
아멘
허명옥 2018-07-12 07:32
아멘아멘입니다
한판례 2018-07-12 07:31
아멘!
한은희 2018-07-12 07:30
아멘~
박경애 2018-07-12 07:28
아멘 !!

부지중에 지은 죄일지라도
깨닫고 회개할 수 있는 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이승우 2018-07-12 07:27
아멘
허 인화 2018-07-12 07:26
아~멘
겸손한 마음이 저의 내면에서 가득히 차서 사랑의권면을 겸허히 주님의음성으로 받으면서~스스로의 허물도 늘 회개할 수있는 성결의영을 간구하겠습니다
안성희 2018-07-12 07:25
아멘
제 죄를 성령님 감화로 스스로 깨닫게
하시고 아니면 제 죄를 깨닫게 도와줄 수 있는 귀한 주님의 사람들과 동행하게 해주세요
제 죄가 깨달아졌을 때 즉각 주님 앞으로 가서 회개할 수 있는 마음 허락해주세요
저의 죄로 주님과의 관계가 흐트러질 수 있음에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게 해주세요
변동희 2018-07-12 07:15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제죄를 깨닫게 해주는 이가
있길 바랍니다^^
원병숙 2018-07-12 07:11
아멘! ~~
이정화 2018-07-12 07:11
아멘!
김영희 2018-07-12 07:08
아멘
임성심 2018-07-12 07:07
아멘~~~
이현호 2018-07-12 07:05
아멘♡
서사랑 2018-07-12 06:53
아멘!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지 않도록
더욱 깨어 주님 바라봅니다!
부지중에 지은 죄도 스스로
깨닫고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고치시고 회복시키시고 다시 새힘
주시는 사랑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오늘도 참~감사합니다♡
최수연 2018-07-12 06:51
아멘~!!
김정훈 2018-07-12 06:49
아멘.
우리의 일상에서 죄는 슬그머니 들어옵니다
그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단번에 멀어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게 조금씩 멀어지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는 무서운 것입니다
매일매일 예수 동행일기를 쓰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의 삶을 비춰봄으로 죄를 발견하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과 더욱 가까이 동행하기를 힘써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자신의 의지만 갖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야 가능한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깨닫게 하심이 선한목자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성자 2018-07-12 06:48
아멘~^^
조인숙 2018-07-12 06:43
귀한 것을 깨닫게 해 주시니 주님의 은혜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박명숙 2018-07-12 06:41
아멘~♥
이숙자 2018-07-12 06:39
아멘~~^^
박영애 2018-07-12 06:38
아~멘 ♡
깨닫고 회개하는 은혜
부어 주소서
김미점 2018-07-12 06:38
아멘~!
서승우 2018-07-12 06:36
아멘! 무의식 적인 죄를 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정 2018-07-12 06:34
아멘~
강남주 2018-07-12 06:31
아멘
김혜진 2018-07-12 06:30
아멘!
김국섭 2018-07-12 06:29
아멘
김정민 2018-07-12 06:28
아멘
현혜인 2018-07-12 06:2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