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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도 짓는 죄
유기성 2018-07-13 09:01
알고도 짓는 죄

사람이 어리석다는 증거가 은밀히 죄짓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행동을 지켜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허다히 많은 증인들이 보고 있습니다.
무엇 보다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이 마음 조차 다 알고 계십니다.
자신 만 아무도 모르는 줄 아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스스로도 자기를 속입니다.

인기작가요 국회의원이었던 김홍신 씨가 담배를 끊었던 계기가 된 일은 스승께서 던진 한 마디 말이었습니다. “쥐는 쥐약인 줄 알면 먹지 않는데, 사람은 쥐약인 줄 알면서도 먹는다.” 그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죽는 날에도 담배를 입에 물고 죽겠다’고 했었지만 담배를 끊기로 결단을 했습니다.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세상을 끌고 가도 시원찮은데, 담배한테 끌려 다니다니”
그리고 37년 6개월간 쥐고 있던 담배를 끊었습니다.
그가 담배를 끊었다는 말을 듣고 지인들이 ‘참 독한 사람’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때, 김홍신 씨는 말합니다. “독극물을 삼키는 사람이 독한 사람이지 어찌 버린 사람이 독한가?”
이것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의 솔직한 모습이고, 우리 자신의 실상입니다.

알고도 짓는 죄 중에 가장 두려운 죄가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 안타까운 것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도 알고도 죄를 짓는다는 것입니다.
아니니아와 삽비라 부부는 땅을 팔아 헌금하면서 순간 땅 판 돈이 아까운 생각이 들어 일부를 감추고 헌금하면서 땅 값 전부라고 거짓말하였습니다.
거짓말을 한 것을 보면 그것이 죄인 줄 알았다는 말입니다.
우리에게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롬 1:29-31에 열거된 하나님께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로 정하신 항목을 잘 살펴보면 깜짝 놀라게 됩니다. 시기, 분쟁, 수군거림, 오만, 자랑, 부모 거역, 우매함, 신의가 없음, 무정함, 자비가 없음 등인데, 그리스도인들도 짓는 죄입니다.

교단의 법을 제정하는 중요한 회의 때, 금권선거를 막아보자는 취지로 투표권자 확대 안이 상정되었습니다. 그 때 한 총대가 나와서 “타락한 사람들만 타락하자”는 논리로 반대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무서운 말을 서슴없이 내 밷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은밀한 죄로 너무나 고민을 많이 했으며 목사 직을 내려 놓으려 한 적도 있었습니다. 저는 죄 짓지 않고 살 수 없다고 마음으로 포기했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죄를 짓지 않으려고 애를 쓸 때는 죄에 더 빠져들더니 주님을 바라보면서 은밀한 죄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제게서 죄성이 사라졌다는 말이 아닙니다. 저의 죄성은 여전하며 때때로 무섭게 저를 사로잡으려 역사합니다. 그러나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점점 더 열리면서 이제는 육신을 따라가는 것이 힘들고 고통스러워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알고도 짓는 죄에서 벗어나려면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죄 짓지 않는 것을 목적으로 삼으면 무서운 율법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죄짓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것은 너무나 귀하지만 ‘죄짓지 말아야지 죄 짓지 말아야지’ 하는 태도는 조심해야 합니다.

습관적으로 인터넷 뉴스를 검색하다가 음란물로 들어갔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처럼 인터넷 뉴스에 빠져 사는 것은 마음이 공허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이 함께 하심이 믿어지고 주님으로 기쁨이 충만해질 때 해결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삶은 너무나 단순하고 명확합니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구나”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믿어집니다!
이 기쁨이 은밀한 죄에서 우리를 벗어나게 해 줍니다.
김진미 2018-07-24 11:11
아멘
이은숙 2018-07-21 12:27
198번째 컬럼 에 은혜받습니다.
오늘도 십자가 를 바라 봄니다.
예수 그리스도 를 바라 봄니다.
박상하 2018-07-20 12:59
아멘!!
이정화 2018-07-18 07:06
아멘!
김미경 2018-07-18 05:04
아멘
이은미 2018-07-17 21:17
아멘
김미형 2018-07-17 18:51
아멘
오수부 2018-07-17 17:23
아멘
민혜선 2018-07-17 12:50
주님과 교제의 기쁨은 세상의 어떤 것하고 바꿀 수 없는 기쁨과 참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넉넉히 죄를 이기게 됨을 믿습니다!
문영순 2018-07-17 06:32
아멘
홍종민 2018-07-17 04:32
아멘
이양훈 2018-07-17 01:53
아멘!
이찬주 2018-07-16 22:19
아멘
윤선정 2018-07-16 21:15
아멘~~
변종철 2018-07-16 13:50
아멘!!!!
이강전 2018-07-16 08:24
아멘
마지현 2018-07-16 06:10
아멘
최순화 2018-07-16 05:50
아멘
한은정 2018-07-16 01:41
아멘~
한현민 2018-07-16 00:33
아멘 주님을 찬양합니다.
안성희 2018-07-16 00:19
아멘
알고도 짓는 죄 모르고 짓는 죄... 죄에서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매번 실패하고 낙심하는 것에서 벗어나 주님을 매순간 바라보고 주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성령님 제 삶을 이끄소서
이지혜 2018-07-16 00:11
아멘
김해순 2018-07-15 23:16
아멘 ~~
김미혜 2018-07-15 23:06
아멘~
원용선 2018-07-15 22:15
아멘!
제가 어리석은자임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이원재 2018-07-15 21:59
아멘
박순영 2018-07-15 18:27
아멘
정승주 2018-07-15 18:19
아멘아멘~T.T
유재경 2018-07-15 16:39
아멘~~♡♡
정희영 2018-07-15 12:35
아멘
이은희 2018-07-15 12:34
아멘
신복철 2018-07-15 11:54
아멘
조은예 2018-07-15 10:46
아멘
임막례 2018-07-15 09:58
아멘! 살아계신 주님 감사합니다
조영란 2018-07-15 07:52
아멘
전진희 2018-07-15 07:08
아멘~~^^
김윤철 2018-07-15 06:28
아멘!!!
이숙자 2018-07-15 05:49
아멘~^^
박은아 2018-07-15 05:12
아멘
이성숙 2018-07-15 03:31
아멘~♡♡♡
유샛별 2018-07-15 01:41
아멘! 나와 늘 함께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민현아 2018-07-15 00:14
아멘!
홍주옥 2018-07-15 00:11
아멘
이미경 2018-07-14 22:23
아멘. 은혜의 말씀입니다~♡
문성오 2018-07-14 20:31
아멘
김학일 2018-07-14 20:25
아멘!
구본헌 2018-07-14 17:42
아멘~!
조숙이 2018-07-14 17:23
아멘
박민영 2018-07-14 17:10
아멘 ~!!
최수연 2018-07-14 15:30
아멘~!!
Amy 2018-07-14 14:18
아멘!
박지해 2018-07-14 14:01
아멘!
이영조 2018-07-14 13:09
아멘
신지원 2018-07-14 12:43
아멘♡
김선근 2018-07-14 11:09
아멘!^^

좋으신 주님은 저의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인터넷 기사 읽을 때 어쩔 때는 심하다 할 정도로 선정적인 사진들로 도배를 해 놓고 클릭하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 때는 그 포털을 아예 닫아버리고 나와버립니다. 유혹의 자리를 피하는 것도 지혜라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몇번이고 하다보니 이제는 선정적인 사진이나 기사 음란물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마귀에게 틈을 주면 안 됩니다. 음란물 등의 배후에는 영혼을 파괴하는 것(주님과 가까이하지 못 하게 하고 결국에는 지옥으로 이끄는 것)을 즐기는 마귀가 있습니다.


나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주님이 보고 계시고 있고 주님이 거하시는 내 몸이라는 생각을 하면 은밀한 죄를 짓지 않게 됩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주님 바라보는 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김레갑 2018-07-14 09:51
남들이 모른다고 여기는 은밀한 죄를 예수님으로 인해 고백하고 멀리하며 그 대신 은밀한 중에 모든 것을 보고 계시는 아버지를 믿음으로 의식하기를 원합니다.
박경원 2018-07-14 09:37
아멘
이문숙 2018-07-14 08:45
아멘♡죄에대한정의를 내려주신것 같아 모르는이들에게 정확히 알려줄수있을듯 합니다~
조만식 2018-07-14 08:44
아멘
박수용 2018-07-14 08:40
아멘!!
장규한 2018-07-14 08:29
아멘
장규한 2018-07-14 08:29
아멘
김순자 2018-07-14 08:09
아멘 아멘입니다
박경녀 2018-07-14 08:07
아멘
김종순 2018-07-14 07:47
아멘~^^
신화영 2018-07-14 07:44
아멘
애쓰는것을 넘어 주님바라볼때 주님이 만져주시고 건져주시고 구원해주심을 고백합니다
이강천 2018-07-14 07:42
아멘!!!
현정옥 2018-07-14 07:35
아멘
국선영 2018-07-14 07:20
주님을 더욱 바라보겠습니다.아멘.
오재숙 2018-07-14 06:48
아멘~^^
박준영 2018-07-14 05:50
아멘!
송수림 2018-07-14 05:15
아멘
이지영 2018-07-14 05:11
허다한 증인들이 보고 있음과 특히 주님이 속속들이 나를 알고 있음에 더욱 두렵습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깨닫습니다 !
김하은 2018-07-14 00:04
아멘!
김진희 2018-07-14 00:04
아멘
전용규 2018-07-13 23:21
아멘
이현숙 2018-07-13 22:55
아멘
서승우 2018-07-13 22:44
아멘!! 감사합니다.
곽순이 2018-07-13 22:42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조다남 2018-07-13 22:42
아멘
유영순 2018-07-13 22:25
아멘 !!! 주님은 제 안에 계십니다 ...
감사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허인화 2018-07-13 22:08
정말!!!
저의 깊은 심령을 치는 귀한말씀!!입니다
오늘도 깨닫고 주님바라보면서 순간순간 저의죄성에서 벗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아무런 감각없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범했던 저의 죄!! 로마서1:29~31절
눈이 번쩍 마음이 쿵~~너무 편히 저질렀던 저의 죄성!!
주님!!한꺼번에 고치지 못한다 해도 한가지씩 한가지씩 주님십자가에 못 박겠습니다
저의 연약함에 넘어지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지켜 주시옵소서 아멘
임성심 2018-07-13 22:05
아멘~~~
고동국 2018-07-13 22:03
아멘
이우승 2018-07-13 21:39
동감하면서 아멘입니다 ~~
최인경 2018-07-13 21:38
아멘
손명현 2018-07-13 21:04
아멘
박경옥 2018-07-13 20:49
내 속에 선한 것이
조금도 없기에 더 이상 죄 짓지 않기 위해
애쓰는 것이 아니라
주님 바라보겠습니다.
최지연 2018-07-13 20:44
아멘
최윤화 2018-07-13 20:34
아멘아멘!!!
이예진 2018-07-13 20:10
아멘 예수님! 제가 주님 바라보며 살겠사오니 죄악들과 악한영들로부터 지켜주세요!
김옥화 2018-07-13 20:10
아멘~
정애란 2018-07-13 19:48
아멘
김도희 2018-07-13 19:47
아멘
이평강 2018-07-13 19:29
아멘 아멘

주님이 내 안에 계시니 다 아십니다

스스로를 속이고 알고도 짓는 죄를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끊어지게 되고
승리하게 하여주소서

사랑하는 자들 모두 승리하게 하여주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최정식 2018-07-13 19:11
아멘
전병철 2018-07-13 19:10
아멘!
김미령 2018-07-13 19:09
주님..보배이신예수그리스도 충만한 교제로 세상것이 배설물 로 여기는 은혤구합니다.
정미숙 2018-07-13 19:00
아멘.
말씀삶 2018-07-13 18:58
그러므로 우리가 알고도 짓는 죄에서 벗어나려면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죄 짓지 않는 것을 목적으로 삼으면 무서운 율법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죄짓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것은 너무나 귀하지만 ‘죄짓지 말아야지 죄 짓지 말아야지’ 하는 태도는 조심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삶은 너무나 단순하고 명확합니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구나”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믿어집니다!
이 기쁨이 은밀한 죄에서 우리를 벗어나게 해 줍니다.
아멘.^^)+~♡~*
김교준 2018-07-13 18:44
고맙습니다.
윤현경 2018-07-13 18:21
아멘!
이보배 2018-07-13 18:15
아멘
리브가 2018-07-13 17:50
아멘
이상경 2018-07-13 17:35
아 멘!!!
맹경순 2018-07-13 17:26
아멘^^♡
김연중 2018-07-13 17:23
아멘
유재경 2018-07-13 17:15
아멘
감사드립니다~~♡
강윤구 2018-07-13 17:06
아멘~~ 감사합니다!
김명숙 2018-07-13 16:51
아멘!
최덕규 2018-07-13 16:27
아멘^^
원병숙 2018-07-13 16:16
아멘!
김선화 2018-07-13 16:10
아멘
김효선 2018-07-13 16:01
아멘
김정숙 2018-07-13 15:40
아멘
신은균 2018-07-13 15:37
죄덩어리를 용서하시는 주의 자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조재숙 2018-07-13 15:05
아멘!!
최성자 2018-07-13 14:52
아멘~^^
박경애 2018-07-13 14:49
아멘 !!

어리석게도 ..
알고도 짓는 죄가 있지는 않은가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주님으로 인한 기쁨으로
충만한 하루 보내기를 기도합니다 ~
이주희 2018-07-13 14:47
아멘!
살아계신 주님!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
믿어집니다!!
할렐루야~~~~~~!!!
최영숙 2018-07-13 14:38
아멘 !!
감사합니다.
정은숙 2018-07-13 14:32
아멘!
이봉연 2018-07-13 14:26
아멘!
손미향 2018-07-13 14:25
주님만바라봅니다
아멘
조선아 2018-07-13 14:17
아멘
심금옥 2018-07-13 14:10
아멘!!!
원은희 2018-07-13 14:01
아멘
김인배 2018-07-13 13:58
아멘~
함경애 2018-07-13 13:48
아멘
차한나 2018-07-13 13:40
아멘
장명호 2018-07-13 13:22
아멘!
강충구 2018-07-13 13:04
아멘
김동창 2018-07-13 13:04
아멘
심정식 2018-07-13 13:02
아멘!
한정숙 2018-07-13 13:00
아멘
박은지 2018-07-13 12:55
아멘
박명숙 2018-07-13 12:54
아멘~♥
황선향 2018-07-13 12:47
아멘
김정아 2018-07-13 12:19
아멘
공순남 2018-07-13 12:01
아멘
김철희 2018-07-13 11:53
아멘
백은주 2018-07-13 11:52
아멘~
강남주 2018-07-13 11:51
아멘
홍영애 2018-07-13 11:41
아멘^^
장성옥 2018-07-13 11:20
내 삶이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게 하시어
알고도 짓는 죄에서 자유케 하시옵소서.
아멘
최재형 2018-07-13 11:19
아멘~
김진희 2018-07-13 11:19
아멘!!
tomoko 2018-07-13 11:16
아멘!!
김수양 2018-07-13 11:16
아멘 아멘 매일 칼럼이 기달려져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강하영 2018-07-13 11:15
아멘~
윤미 2018-07-13 11:09
아멘!!
변동희 2018-07-13 11:07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신상훈 2018-07-13 11:00
아멘 맞습니다
정금자 2018-07-13 10:56
아~멘
양자연 2018-07-13 10:55
아멘! !
김연호 2018-07-13 10:53
아멘!!
양수찬 2018-07-13 10:53
아멘
이창석 2018-07-13 10:52
아멘! 감사합니다.
고석주 2018-07-13 10:50
아멘!!
강신규 2018-07-13 10:37
아멘
김은해 2018-07-13 10:36
아멘
김희경 2018-07-13 10:30
아멘
조경숙 2018-07-13 10:24
주님 바라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전영애 2018-07-13 10:22
아멘!
오늘은 아버님 7번째 기일입니다
믿지 않으시는 가족들과 함께 모이게 됩니다
저희 가족들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서연진 2018-07-13 10:18
아멘
김미성 2018-07-13 10:12
아멘‥아멘입니다!
박지혜 2018-07-13 10:11
아멘!!!
서사랑 2018-07-13 10:10
아멘!
믿어지는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함께 하심이 믿어지니 기쁨과
감사와 찬양이 넘칩니다!
좋으신 우리주님 더욱 바라봅니다♡
사랑해요 예수님♡감사해요 예수님♡
예수님 이름 더많이 불러봅니다!
목사님^^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황순희 2018-07-13 10:04
아멘 감사합니다
정윤연 2018-07-13 09:58
아멘!
김연신 2018-07-13 09:55
아멘!!!
이길수 2018-07-13 09:53
아멘
염순초 2018-07-13 09:46
아멘
죄에서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주님주시는 참된 평화만이 진짜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안에거하는 온전한 하루를 열아가게 하옵소서
주 예수님 바라봅니다
할렐루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김미숙 2018-07-13 09:43
아멘
오늘도예수님만바라보는삶을소망합니다.
유인호 2018-07-13 09:41
아멘!
김혜진 2018-07-13 09:40
아멘!
남주은 2018-07-13 09:34
아멘~
박영애 2018-07-13 09:33
아~멘♡
주님 제게도 은밀한 죄 많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우병수 2018-07-13 09:32
아멘~!
정채희 2018-07-13 09:32
아멘
백덕주 2018-07-13 09:30
아멘입니다.
이혜경 2018-07-13 09:27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우리가 죄를 짓는 것은 하와처럼 호기심과 헛된 욕망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쥐가 쥐약이 독극물인줄 모르고 쥐약을 먹듯이, 우리 또한 그런 거 같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우리가 가야할 바를 명확히 하셨으니, 독극물을 독극물로 아는 지혜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점점 더 열리면서 이제는 육신을 따라가는 것이 힘들고 고통스러워졌습니다. 

이 말씀을 붙잡습니다. 성경 지식과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지혜의 눈이 열리니, 성령을 좇아가는 것이 점점 쉬워집니다. 성령님과의 교제도 즐겁고 주시는 생각도 기대됩니다. 세상과 반대되는 해석이 흥미롭습니다.
이제 세상 따라 가는 것이 힘들고, 주님 따라 가는 것이 즐거운 새 날들을 소망합니다. 주님이 열어주실 세상이 기대됩니다. 할렐루야!!!
목사님, 오늘도 성령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경 2018-07-13 09:27
아멘... 아멘....
이모로 저모로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니
너무나 감사한 나날...
예수님과 행복한 동행~!
손호진 2018-07-13 09:24
아멘!
석경우 2018-07-13 09:24
아멘!!!
이도희 2018-07-13 09:24
아멘.
차진희 2018-07-13 09:21
아멘
죄가 아닌 주님을 바라보고 묵상합니다
정혜진 2018-07-13 09:21
아멘
이현호 2018-07-13 09:19
아멘♡
김국섭 2018-07-13 09:17
아멘 아멘 아멘 입니다!
성주리 2018-07-13 09:15
아멘!! 2년반 전 우연히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되었고 율법주의에서 벗어나 주님을 바라보는것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신앙생활이 기쁘고 행복한것을 맛보게되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앞에 가시는 날 까지 목사님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전해주시길 축복하며 기도드립니다. 주님께 또 목사님께 감사해요♡
한판례 2018-07-13 09:12
아멘!
김윤희 2018-07-13 09:12
아멘..

마음이 공허할 때
은밀한 죄를 지었고
죄인줄 알면서도 죄가 주는 달콤함에
빠져 살았던 저를 주 예수님
용서해주세요..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 해야지 하는 굳은 결심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 주시는
기쁨으로 충만하여
죄에서 자연스럽게 저절로 멀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죄에선 죽고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백연희 2018-07-13 09:11
아멘!
위영태 2018-07-13 09:11
아멘!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두견이 2018-07-13 09:10
아멘. 주님이 나와 함께하십니다.
이혜경 2018-07-13 09:06
아멘입니다!!~
이경순 2018-07-13 09:06
아멘~
스스로 죄를 속이지 않고
합리화하지 않게 하소서
김덕수 2018-07-13 09:0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