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동성애 합법화’, 이건 안됩니다
유기성 2018-07-23 06:29
‘동성애 합법화’, 이건 안됩니다

동성애 문제가 심각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동성애 합법화는 안됩니다.
동성애자를 차별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인을 사랑한다고 죄를 허용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동성애자가 교회에 나와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고백하기 힘든 분위기였음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동성애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사기죄도 살인죄도 간음죄도 다 고백하기 힘든 일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교회에서도 자신의 죄를 고백하면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됩니다.
동성애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동성애에서 치유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돕는 이들도 있습니다.

'동성애자를 더욱 포용하자' 는 말에 100% 찬성입니다.
그것이 주님의 마음인 것이 맞습니다. 예수님은 동성애자들을 위하여도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의 친구셨기에 성소수자들도 품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간음하다 잡혀온 여인의 편에 서서 오히려 그녀를 정죄하던 사람들을 꾸짖으셨습니다.
그러므로 동성애자들은 구원도 받지 못한다고 정죄하고 전염병자 보듯이 소외시키지 않아야 합니다.
이것은 또 다른 죄가 되는 것입니다. 이 점은 어떤 죄인에 대하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할 것은 간음하다 잡혀온 여인의 편에 서셨던 예수님께서도 그녀를 정죄하던 사람들이 떠나간 후, 그녀에게 조용히 말씀하셨습니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그러므로 주의 몸된 교회는 동성애자들을 품어줄 수 있는 교회, 치유와 회복을 돕는 교회여야 합니다.
동성애자들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대상이며 그 은혜 안에서 성장하고 성화되어 가면서 스스로 거룩한 삶을 선택해 가기를 기대해야 합니다.

오늘 제가 다루려는 문제는 ‘동성애자를 어떻게 품을 것인가?’ 가 아닙니다.
‘동성애 합법화 움직임을막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성경'을 외치며 종교개혁이 일어났던 독일에서 작년 동성애가 합법화되었습니다.
2015년 6월 26일, 미국 연방 대법원은 동성 결혼에 대해 찬성 5, 반대 4로 합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존 파이퍼 목사는 이에 대하여 "새로운 재앙은 동성연애가 아니라 그것을 국가가 제도화/합법화한다는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 국회도 국민의 기본권 개선을 목적으로 현행 헌법 제 36조의 <양성 평등>을 없애고 <성 평등>을 신설하려는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를 봅니다.
이는 동성애와 동성혼이 합법화되는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 법안을 발의하는 측에서는 ‘양성 평등’이나 ‘성 평등’이 같은 의미인 것처럼 주장하지만 그 내용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동성애의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법적으로 막는 일이 되기에 심각한 문제입니다.

동성애자들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결코 소수의 세력이 아니며, 공격과 박해를 받고 있는 연약한 자들이 아닙니다. 동성애자들은 소수자의 인권에 대한 동정심에 호소합니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은 이미 그 세력이 대단합니다. 국제적인 강력한 조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동성애자들에게 얼마든지 자기 주장을 할 자유를 주고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은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자신들의 의견을 발표하고 심지어 거리 축제를 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동성애 찬성론자가 동성애 반대론자를 차별하고 억압하는 시대입니다.
적어도 인터넷 상에서는 그렇습니다. 동성애에 대하여 '성경적인 시각’을 말하면 벌떼 처럼 비난의 댓글이 달립니다.
지금 우리 사회의 분위기는 동성애를 지지하고 찬성하면 진취적이고 용기있는 사람이라 인정받고, 반대하면 보수적이고 닫힌 사람으로 치부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헌법이 ‘성 평등’으로 개정이 되고 나면 동성애가 비성경적이라고 설교나 강의를 하거나 공개적으로 의견을 발표하는 것이 불법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사회 안에 신앙의 자유를 억압하고 성경적 가치관에 대한 설교나 강의, 의견 발표가 불법이 되어 버리는 사태가 초래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동성애자를 이성애자로 치유시키려 일도 죄짓는 일이 되어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 미국이나 유럽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제가 두려워하는 것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 이래로 성경을 진리라고 믿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을 어지럽히는 반사회적 집단으로 매도당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행 17:6)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행 24:5) 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정말 두려운 것은 우리 사회가 진리를 진리라고 말하면 처벌을 받는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회이든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복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면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 세상에 수많은 죄가 있고 정치적인 문제도 많고 교회 안에도 온갖 잘못이 많은데 유독 동성애 합법화 문제에 왜 그렇게 매달리느냐고 질문합니다.
그렇습니다. 교회 내에 잘못된 일이 많고, 정치적인 문제, 탐욕과 교만, 이기심과 분노의 죄가 동성애보다 훨씬 더 심각하고, 그로 인하여 망가진 사람도 더 많고 사회적인 문제도 더 많이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동성애 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동성애를 강력하게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수호하는 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학이나 방송에 등장하는 동성 간의 사랑은 모두 아름답고 환상적입니다.
어디에도 동성 간에 결혼하면 실제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에 대하여 말하지 않습니다.
정치인들 중에 동성애를 합법화하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교회의 잘못이나 탐심이나 도둑질, 교만과 이기심과 분노와 학대에 대하여 이렇게 하는 이들은 없습니다.
이것이 동성애 문제를 특별하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동성애가 이처럼 합법화되면 앞으로 ‘개인 취향’이나 ‘인권’의 이름으로 어떤 죄도 죄라고 할 수 없는 세상이 올지 모릅니다.

금연운동이 세계적인 추세이지만, 담배피는 사람들의 ‘권리’는 인정받고 있으며, 흡연자들만을 위한 공간도 어디나 따로 있습니다. 하지만 담배를 피는 사람들의 자유를 인정한다고 해서 그 위험성마저 침묵할 수는 없으며, 캠페인도 하고, 담배 포장에 경고문구를 쓰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동성애자를 포용하고 그 인권을 지켜주어야 하지만 동성애가 ‘비정상’임을 분명히 지적할 수 있어야 하며 그들을 이성애자로 치유해 주어야 합니다.

동성애는 분명히 죄입니다. 성경이 죄로 말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는 것을 누가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성경이 진리임을 믿고 동성애가 죄라고 말하는 것이 죄가 되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지 성경에서 그렇게 말하기에 죄라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의 모든 기관은 고유한 기능이 있습니다. 항문은 분명히 배설을 위한 기관인데, 거기에 성기를 삽입하는 일이 위생성은 차치하고서라도 과연 정상적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동성애는 이 시대에 만연해 있는 성적 타락의 수준을 드러내는 죄입니다.
성적인 타락이 얼마나 만연하면 이런 이야기를 공공연히 드러내어 인정해 달라고 하겠습니까?
성소수자의 문제는 동성애만 아니라 온갖 종류의 비정상적인 성관계가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나쁜 쾌락의 추구는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동성애자들'과 '타고난 동성애자들'는 구분된다고 말합니다.
마음을 열고 '타고난 동성애자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어 보라고 합니다.
고쳐지지 않는 동성애 경향과 싸워 온 그들의 '내면의 전쟁'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선척적인 동성애자에 대하여 더 깊은 논의와 연구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죄성이 선천적입니다. 우리는 죄인으로 이 땅에 태어난 존재입니다.
도적질 충동이나, 폭력 성향, 지배 욕구, 변태적인 성욕 등이 선천적인 것어서 자신도 어쩔 수 없다고 허용해야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어떤 죄이든지 정상참작을 해야 할 상황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 때문에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거짓말이 죄라고 말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잘못일 것입니다.
동성애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은 동성애자들이 이성애자들 보다 훨씬 더 사랑도 많고 인간미도 있는 경우가 많다고들 말하기도 합니다. 그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선행도 많이 하고 인간미가 좋다고 해서 그들이 가진 죄가 죄가 아닌 것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동성애가 죄라고 말한다고 동성애자를 정죄하고 차별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마약 중독, 알콜 중독된 사람들을 치료하듯이, 동성애자들도 잘못된 성 중독에서 치료 받도록 돕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에 관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에만 의존할 뿐입니다.
이것은 모든 죄인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죄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사람은 없습니다. 육신을 가지고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육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죄를 짓는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복음은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를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동성애자들도 십자가 복음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제 마음에는 애통하는 눈물이 흐릅니다.
세상은 성경의 가르침에 대하여 점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호감도는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동성애로 논란하지 말고 너희 교회 문제나 바로 해결하시오” 라는 말을 듣는 것이 너무나 마음에 아픕니다.
오늘날 교회에 주어진 심각한 문제는 동성애 문제 보다 교회 자체입니다.

동성애를 합밥화하려는 시도 앞에서 한국 교회는 스스로를 개혁하는 일을 소홀히 하면 안될 것입니다. 거룩하고 순결한 교회가 되기를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성경 말씀대로 살기를 힘써야 할 것입니다.
동성애는 죄라고 하면서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 하나 지키지 못한다면 우스운 꼴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위하여 기도하며 구체적인 실천을 해야 합니다.
더 이상 “우리 교회 문제에 간섭하지 말라”고 해서는 안됩니다.
‘내 교회’, ‘네 교회’는 없습니다. 모든 교회의 이름은 하나 뿐입니다. ‘한국 교회’
그러므로 어느 교회이든 한국 교회 앞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그런 동시에 우리는 '양성 평등'을 ‘성 평등’으로 개정하려는 헌법 개정에 대한 '반대 서명'에도 적극 참여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는 것이 죄가 되는 사회가 되지는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가정을 지키고 바람직한 문화가 세워지기 위하여 성도들이 거룩한 저항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다양성과 성적 지향이란 이름으로 포장되어 가정과 다음 세대 안에 이미 깊숙하게 들어온 동성애가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 깨닫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임혜련 2018-10-24 22:48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신동성 2018-09-10 22:42
아멘
백우진 2018-08-29 03:33
아멘
임도움 2018-08-26 15:53
아멘
이병호 2018-08-19 16:11
아멘
구양숙 2018-08-15 20:12
아멘!
이여진 2018-08-14 10:49
아멘
민혜선 2018-08-05 10:28
아멘!!!
최영택 2018-07-31 23:28

감사합니다, 목사님~
목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오래전 한 동성애자(남자)를 상담한 적이 있습니다.
많이 힘들어 하고 벗어 날려고 애를 많이 썼습니다.
폭력적 아버지, 어머니와 정서적 애착 및 동일시ᆢ
여성성의 강화, 결핍된 부성으로 대표 되는 남성의 사랑에 대한 갈망ᆢ
이렇게 분석했던 게 기억납니다.
결국 이성과 사랑도 하고 양성애적 기간도 있었고 ᆢ
그 땐 함께 고민을 했었는데ᆢ
지금은 너무 쉽게 동성애를 받아드리고 커밍아웃을 하니 청소년들에게도 부정적 파급효과가 큽니다.

-귀염상의 여고생을 상담하던 중에 동성애 성향을 고백했습니다.
왜 나쁘냐고 제게 물었습니다.
청소년기의 성적 취향은 일시적일 수 있으니 단정하지 마라 하고 만약 여자를 데리고 가서 엄마에게 결혼 하겠다면 어떨거냐고 했더니 ᆢ
가만히 있다가 그러면  엄마가 정말 슬프겠다 하면서 고민했습니다.
지금은 같은 학교 남학생을 짝사하고 있습니다.

-동성애 행위를 죄라 하는 것과 동성애자를 한 인격체로 용납하고 사랑하는 것은 결코 상충되는 것이 아닙니다.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주님은 정죄하지 않으시고 용납하셨지만 가서는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만약 우리 자녀가 동성애자라고 고백을 하면 그냥 성적취향이 그렇다고, 그건 자신의 선택이라고 쉽게 허용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기 때문에 동성애의 이유와 동기를 살펴서 고쳐 줄려고 정말 안타까운 마음으로 애를 쓰지 않겠습니까?

*동성애자들도 동일하게 사랑과 긍휼의 대상입니다.
다양한 동성애자들의 배경도 살피지 않고 무조건  혐오하고 배척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크리스챤의 태도는 아닙니다.
그러나ᆢ
다원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이성주의, 과학주의, 조심스럽지만 쾌락주의 조류에 의해 성경적 진리가 너무 쉽게 훼손되는 것은 심히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영적 싸움입니다.
박용환 2018-07-30 21:40
아멘
이원구 2018-07-30 08:38
아멘~
정일범 2018-07-30 08:01
동성애자분들을 주안에서 사랑하되 그분들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러나 동성애법안과 차별금지 법안과 그 기초가되는 기본인권 법안등등은 결국 유일신으로 믿는 예수복음전도가 합 법적으로 위헌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교회처럼 주님의 피로 세워진교회가 세속화되는 이시점에서 큰 위험이 올 수 있습니다 정당한 진리는 세려요한처럼 선지자들처럼 그리스도인들이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돌들이 소리를 지를 것입니다

교회와 공동체에 대한 독한 비판을 했던 교회안에있는 목소리는 다들 어디있는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에 근거한 정당한 진리가 교회가 아닌 교회의 근간을 흔드는 것들에 대해 목소리 내는 것을 기도할 뿐입니다
이대희 2018-07-28 03:47
아멘
남수인 2018-07-27 09:43
아멘⚘
이은신 2018-07-27 09:30
아멘! 동성애자들은 사랑하되 죄는 미워하겠습니다!
김혜경 2018-07-27 08:50
아멘
양수미 2018-07-27 08:19
아멘~~동성애 합법화는 안됩니다~~
그것은 죄 입니다~
하나님이 죄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목사님~~ 진리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박순자 2018-07-26 13:30
성령님께
순종의 삶을 살기를 힘쓰시는
목사님이 계시기에 천성을 향해가는
많은 성도들이 행복합니다
순교의 삶을 사시기를 결단하신 목사님
존경합니다
몇번 반대집회에 참석하며 애가 탓는데
목사님께서 정확하게 말씀해주셔서
답답한 마음이 시원해짐을 느꼈읍니다
세상은 점점 성도들에게 순교적 삶으로
이끄는것 같읍니다
힘들다는것은 살아있다는
증거이기게
오늘도 감사합니다

권형석 2018-07-26 10:43
아멘♡진리말씀을 의지하지하여 선포하시는 유목사님의 선포를 통해서 역사하실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동성애와 동성애옹호하는 모든 악한영은 떠나가길 합심기도합니다♡목사님 사랑하고♡축복합니다
최성진 2018-07-26 06:50
동성애 합법화를 성경적 진리에서
그릇됨을 지적하신 유목사님의 칼럼은,
불신자들의 입장에서는
크나큰 장애가 된 듯 일파만파 파장으로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이시점에서, 내노라 하는 교계 지도자들과
사회 저명인사들의 침묵은
일제시대 신사참배를 지적하지 못하고
심지어 동참까지 했던 것과
다를 바 없는것 같습니다.

보기도 싫은 정치 지도자는
판을 벌려 주며
한 수 더 뜨는 꼴들은
구역질이 날 정도입니다.
이 시대에도 느헤미야 같은
지도자가 나타나
하나님 이름으로 쓰레기 같은
추잡스런 자들을 쓸어 버려주길
기도드립니다.

진리의 말씀에 근거해 하나님의 뜻을
용기있게 전하신 유목사님은,
이 시대 둘도 없는 참 목자이시며
선한목자 이십니다.

힘내세요ᆢ 목사님 사랑합니다!
이성숙 2018-07-26 05:28
아멘~동성회 합법화는 안됩니다
소돔과 고모라시대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 동성회 합법화 되지 안길 기도합니다~
정희라 2018-07-25 22:58
아멘
교회가 다같이 진리를 선포하며 일어나게 하소서
박준영 2018-07-25 22:19
아멘. 주님의 말씀으로 들릴정도로 강력한 말씀입니다. 사단이 세운 권세를 무너뜨려 주옵소서..
최석숙 2018-07-25 21:50
아멘 아멘!!
주님
죄를 죄라 외치는 소리와 기도를 듵으소서
이우승 2018-07-25 21:21
사탄의 논리에 예수성령으로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ᆞ
한정숙 2018-07-25 20:40
아멘!!! 목사님이 외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도희 2018-07-25 19:14
동성애는 죄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면 그건 아무리 죄가 아니다 사람들이 말을해도 하나님이 죄라고 하시면 그건 죄입니다

임막례 2018-07-25 18:48
아멘
유순임 2018-07-25 14:19
아멘!!
송병화 2018-07-25 13:27
아멘
김명숙 2018-07-25 12:45
7/15일 자 일기의 한 부분을 올립니다.

어제 동성애자들의 집단 모임이 생각납니다. 
축제가 아니라 저주받은 자들이 점점 뻔뻔해지고 모임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들에 대해서 전혀 관대하지도 용서하지도 않는 바리새파요 율법쟁이 인 내 모습을 회개하며 주님 앞에 간음하다 붙잡힌 여자와 같이 잘 못된 길에서 돌이키고 자유해지기를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주님의 마음입니다. 

나같은 죄인도 용서하시고 받아 주신 주님 동성애자들이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나오게 하시고 그들이 새 삶을 살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평강 2018-07-25 09:07
아멘 아멘
목사님 칼럼의 말씀에 아멘 아멘입이다
더 더욱 나라를 위해 동성애 합법화를 막는 구체적인 기도의 방안을 얻습니다

아울러 난민법 때문에 해외 선교사님들의 시선과 국내 보수적 신앙의 시선에서 왈가왈부 엇갈리고 주님의 마음에 드는 기도가 무엇인지 캄캄하든 차에 힌트가 되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다 죄인입니다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용서하고 포용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죄 짓도록 합법화하는 제도는 성경적이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반역하는 것임을
목사님의 부드럽고도 강한 예수님의 모습을 발견하며 온 교회가 주님의 마음과 같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이미경 2018-07-25 06:42
아멘 아멘 입니다
목사님 감사 합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악법들을 막아 주소서
mijoungshim 2018-07-25 00:46
아멘
이찬주 2018-07-25 00:08
아멘
조형희 2018-07-24 22:47
아멘 아멘입니다.
모든 악한 세력의 공격으로부터 주님이 목사님을 지켜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
현명선 2018-07-24 22:40
아멘!
강성우 2018-07-24 22:17
아멘!
선의가 아니라 악용하는 자들이 있기에 막아야 합니다. 악용자를 막지 못하면 사회는 병들고 자멸할 것입니다.
이향미 2018-07-24 21:34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 글이 바로 동성애자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의 메세지임을 세상이 깨닫는 그날까지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을것입니다.

혈과 육이 아닌 이 영적인 전쟁에 저희도 진리를 위해 목숨걸고 함께 싸울것입니다.

느헤미야의 선포를 실천하신 목사님께 존경과 벅찬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김선화 2018-07-24 20:32
아멘 ㅜㅜ
백영애 2018-07-24 20:15
아멘! 만약 자신들의 아들 딸들이 동성을 데리고와, 우리 결혼할께요.하는 상황을 상상해보자.
인권이니, 다양성이니, 하고 승락하고싶을까. 창조원리대로 사는 법치 국가가 되도록!
김혜순 2018-07-24 20:07
아멘^^
김명숙 2018-07-24 17:24
아멘!
최현미 2018-07-24 17:24
진리는 오직 성경 하나님 말씀으로 결정해야 한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니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 8:32)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전 2:13)
최현미 2018-07-24 17:19
요약

1. 헌법개헌의 결혼 조항에서 「양성」을 삭제하면 강력한 동성애∙동성결혼 정책으로 작용할 것이므로 이에 반대합니다
  
2. 「성평등(gender equality)」 조항을 신설하면 자신의 생각에 따라 수 십여 가지의 성을 법적으로 인정하게 되고, 이는 동성애∙동성결혼 정책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또한, 성평등은 “낙태”를 여성의 권리화하고, 법률과 정책에서 공공이익보다 여성의 몫을 우선시하는 “성주류화정책”같은 잘못된 정책을 헌법이 보장하는 게 되므로 반대합니다. 

3. 차별금지 사유에 「성적지향」을 추가하면 동성애자들에게 특권을 부여하는 「성적지향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며 이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다수의 대한민국 국민들의 양심의 자유와 신앙의 자유의 본질적인 내용을 침해하므로 반대합니다(헌법 제11조제1항).

4. 헌법에  「국민」에서 「사람」으로 확대 개헌하고
 「망명권」의 신설은 이슬람 불법체류자들도 기본권을 누리고 백만명 이상의 이슬람 난민들이 한국으로 오도록 유인하여 유럽에서와 같은 난민에 의한 범죄, 폭동, 여성 강간의 급증과 수십조 원의 난민복지비용이 발생하게 합니다. 스웨덴은 전세계 강간율 1위 국가가 되기도 했는데, 92%의 강간이 이슬람 난민들에 의해 발생한다고 보도됐습니다. 
이슬람은 서구에서 “이슬람은 문화적 인종”이라며 이슬람 비판을 인종차별주의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헌법의 차별금지 사유에 이슬람 보호를 위해 악용될 “인종”을 추가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기독교 국가였던 레바논은 과거 이슬람 난민과 과격 무슬림(헤즈볼라)에게 망명처를 제공했다가 지금은 이들이 통치하는 이슬람국가화 되고 있습니다. 헌법적으로 망명권을 인정하면 과격 무슬림(지하드 전사)들에게 대한민국이 도피처를 제공하게 되어 한국은 현재 테러안전국가에서 테러위험국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국가안전보장과 질서유지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것이므로 반대합니다. 

난민을 받아들이는 순간 '생계형 난민의 쓰나미'가 시작된다
우리나라가 스웨덴처럼 여성강간과 폭력,테러의 온상지가 될 수 있다는 끔찍한일이 벌어지게 되어진다.또한 수십조 원의 난민복지비용이 발생하게 합니다
 스웨덴은 전세계 강간율 1위 국가가 되기도 했는데, 92%의 강간이 난민들에 의해 발생한다고 보도됐습니다. 
2016년 쾰른에서 일어난 난민들의 독일 여성 집단 성폭행, 2017년 18세 소녀 토막 살해 같은 사건등 과격 난민의 도피처가 되어 현재 테러안전국가에서 테러위험국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5. 이슬람은 서구에서 “이슬람은 문화적 인종”이라며 이슬람 비판을 인종차별주의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지난 8월 28일 국내 외국인노동단체․시민단체들도 동일한 주장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헌법의 차별금지 사유에 이슬람 보호를 위해 악용될 “인종”을 추가하는 것을 반대합니다(헌법 제11조제1항)
  
6. 헌법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서 기본권의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확대하면 국민에게는 의무와 권리를 부여하면서 외국인에게는 권리만을 인정하는 것이 되어 외국인을 국민보다 더 보호하는 모순이 발생합니다. 한겨례 7월 16일자는 외국인의 종교․양심․거주이전의 자유의 보장을 위해 ‘사람’으로 바꾼다고 보도했는데, 이는 서구처럼 이슬람의 종교․양심을 위한 샤리아 법정의 허용이나 이슬람화를 위한 거주이전전술(헤지라)을 보장하는 것이기에 반대합니다(헌법 제11조, 제14조, 제19조,제20조) 

7. 「국가인권위원회의 헌법기구화」를 반대합니다. 동성애 정책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면서도 북한 동포들의 인권․탈북자의 인권․북한에 억류된 국민의 인권보호에는 눈을 감고 잘못된 인권개념을 한국에 전파해 온 국가인권위원회는 현재 견제 장치가 없는 상태에서 이를 더 강화하는 헌법기구화는 결코 인정될 수 없습니다.
  
8. 「양심적 병역거부권 인정」은 남북이 대치하는 상황에서 병역자원의 부족을 가져오고 안전보장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하므로 인정될 수 없습니다. 이를 인정하면 특정 종교(여호와의 증인)에 병역을 거부하는 특권을 부여하게 되는 평등원칙 위반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므로 반대합니다.

9. 이번 헌법 개정과 관련하여 국민에게 공감대가 형성된 부분은 제왕적 대통령에 대한 권한 축소와 통치구조에 대한 개헌이었습니다. 기본권 부분을 개악하지 말고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된 대통령 권한축소와 통치구조에 한정하여 개헌할 것을 촉구합니다. 



ㅡㅡㅡㅡㅡㅡ
이밖에도 자문위 초안은 <지방정부는 그 관할구역에서 효력을 가지는 법률을 제정할 수 있다.(118조 3항)>고 규정했다. 중앙정부 외 지방정부가 법률을 제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자체 차원의 차별금지법 등 다양한 입법을 할 수 있게 해 놓은 것이다.


또 자문위 보고서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헌법기관화” 의견을 제시했다. 그 이유로 “정부기관이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무시하는 사례가 자주 있는바 이러한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서도 헌법기관화 할 필요가 있다”고 하여 개헌이 될 경우, 동성애 확산을 주도해 온 국가인권위가 막강한 권한을 가지게 될 것임을 밝혀 놓았다.

국가인권위원회는 동성애 강연 개최한 학생 징계한 한동대에 대한 인권침해 조사를 하고 있다

http://naver.me/xYgng7pw 뉴스기사

“국가인권위원회의 헌법기관화” 개헌화를 제시했다. '국가인권위원회'를 헌법기관으로 격상 개헌하는 순간 차별금지법 제정, 동성결혼 합법화, 군형법92조6 폐지(군대내동성애법), 국가보안법폐지 등이 일괄성사되는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법과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출한 개헌안에는 ‘성적지향’에 따른 차별금지 항목이 포함돼 있다. 성적지향이란 동성애·동성결혼의 점잖은 표기에 불과하다. 동성애옹호 하여 아이들에게 건강한 성적가치를 없애 에이즈의 문을 열고 있다.군형법폐지로 군대를 동성애교육장으로 문을 열어주려한다

군형법 92조의 6 폐지

지금까지 군대 내 동성애는 군형법상 처벌의 대상이 되어왔다. 그러나 국가인권회를 헌법기관으로 격상시켜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합헌법화하게 되면, 군형법 92조의 6는 폐기되거나 처벌정도가 매우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이로 인해 군 생활 중인 젊은이들이 동성애를 호의적으로 받아들이게 되고, 사실상 군대가 동성애 교육장으로 변질되는 것이다. 혈기왕성한 젊은 사내들이 장기간 같은 내무반 생활을 하게 되어 있는 병영생활을 통해 내 아들, 내 손자가 동성애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끔찍하다.

모든 외국인에게 기본권 개방

국가인권위원회는 대한민국 국민이 각고의 투쟁을 통해 획득한 대한민국 기본권을 외국인에게도 차별없이 공유시키려는 급진적인 인권국가 건설을 목표로 삼고 있다. 참정권,직업, 집회, 결사 등 극히 한정된 예외를 제외하고 모든 기본권 항목의 향유 주체를 ‘국민’에서 ‘모든 사람’으로 변경함으로써 세계 모든 인류, 모든 외국인에게 기본권을 개방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대한국민들로 구성된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은 UN산하 국제기구나 세계국가가 아니다. 우리국민이 간고의 건국과 민주화 운동을 통해 어렵게 쟁취한 기본권을 외국인에게 개방하는 것은 국가인권위원회의 '헌법혁명'이며, 반헌법적 월권 행위로 어떠한 논거로도 정당화 될 수 없
ㅡㅡㅡㅡㅡㅡ

헌법개정을 양성평등에서 성평등으로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성평등이라 함은 남자혹은 여자로서 성평등을 일컫는말이 아닙니다.
성평등은 각종성을 평등하게 하자는 취지입니다.
이말은 쉽게말해 우리가 접해왔던 여자와 남자의 성적관계가 아니라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의 비정상 행위인 동성애를 평등하게 하는것 뿐만아니라 입에 담기도 싫은 각종 비정상 성관계 및 취향 즉 음란하고 변태적인 성행위도 허용할수 있는 성평등을 말합니다.
지금 아동소아성애자들이 우리에게도 동성애자들과 같은 권리를 달라고 합니다.
페미니스트 뜻은
성평등을 지지하는사람


.동성결혼과 차별금지법을 허용합법화할려고 하고있습니다.동성애를비판하려는것이아닙니다.
하지만합법화가되면 비정상적인성을 용인하여 국가와 가정가운데 아이들의 건강한 성적가치를 없애고 우리아이들에게 에이즈를 감염시키는 주된통로를 열어주는것과 같습니다.학교에서 동성애 항문성교의교육이이루어지고 군대에서의 항문성교가 합법화되는것입니다.
미국의13~24세남성에이즈 감염자의 94~95%가 동성애로 감염되었다고 미국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며칠전 기사에 동성애 커플이 입양한 아이를
6년간 성폭행한 기사가 있습니다.

지금 아동소아성애자들이 우리에게도 동성애자들과 같은 권리를 달라고 합니다.
페미니스트 뜻은
성평등을 지지하는 사람들이란 뜻입니다.
최현미 2018-07-24 16:54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디모데후서 2 : 15>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잠언 14:12>
최현미 2018-07-24 16:52
동성애가 에이즈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고 있음이 각종 미디어통계나 보고서로 보고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전체 에이즈감염자의91.7%가 남성 동성애 항문 성교에 의해 급격히 전파되고 있으며,미국 CDC통계에도 10~20대 신규 에이즈바이러스 감염자의94%가 동성애자라는 보고가 있다.


남성 동성애자들의 항문 성관계로 결국 성병과 에이즈 등에 감염되어 결국 폐인이 되고 죽음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항문을 열어주는 성관계로 인하여 항문이 파열되고 괄약근이 파열되어 대변조절이 안되고 성기불능 상태가 되며 우울증 등 질병을 앓게 되며 결국 자살에 이르기도 하는 것이다.


에이즈가 만연한 아프리카 여러 나라들을 보면 동성애자에서 양성애자로, 결국 이성애자 에게까지도 퍼지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급속히 확산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동성애자의 모든 것을 인권이라는 탈을 쓰고 합법화가 된다면 우리의 자녀와 후손들도 이렇게 되고 결국 전 국민적, 전 세계적 대재앙이 되는 것이다.


이 자리에서 묻고 싶다. 당신도 이런 삶을 살고 싶은가? 당신의 자녀들도 이런 문화에 물들기 원하는가? 동성애는 단순한 문화가 아닌 사회사건 전반에 악 영향을 주고 결국 국가와 인류사회의 질서를 무너뜨리게 된다. 소수의 인권 존중이라는 허울로 포장하여 다수의 인권을 묵살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토록 미워하시는 죄인 동성애를 법적으로 인정하고, 정상으로 가르치게 하며, 그에 대하여 비판하거나 정상이 아니라고 교육하는 것을 제한하고, 처벌하려는 것은, 개인의 성적 취향 못지않게 첫째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며 둘째 인류 전체에 심대한 후유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


오늘 살펴본 성경적인 가르침을 보면 동성애는 분명히 “죄”이다.동성애를 정죄하지 않는다면 함께 정죄된 강간 근친상간 수간도 허용되어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이다.


동성애는 치유 받아야 할 사안이지, 법을 제정하여 보호받아야 할 일이 아닌 것이다. 동성애를 국가권력으로 보호한다는 것은 이 사회에 온갖 부작용을 극대화시키는 결과를 낳게 된다.


동성애자 보호법을 치료가 필요한 동성애자, 예방교육이 필요한 자녀들과 모든 국민 위에 올려놓는 것은 오히려 예방과 치료의 길을 차단하는 악법이 되는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동성애를 막아야하고 또한 성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돌봐야하는 것이다. 이 혼란한 시점에 우리는 더욱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말씀대로 순종하고 거룩을 위해 애써야 한다.


또한 이처럼 어렵고 아프고 고통 중에 있는 동성애자들을 주님께 인도하여 회개 할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회개한 그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품고, 그들이 복음의 일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하고 섬기며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성경적 관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해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완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에 성경말씀이 우리 인간들로 하여금 온전하고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절대적 권위인 것을 믿기에 말씀을 살펴보며 동성애에 관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주님 뜻대로 순종의 삶을 살기 원하는 것이다.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레 18:22) - 하나님께서는 동성연애 하는 행위를 가증한 일이라 하신다.

 어느분의 글인데 참 공감되어 올립니다
박지혜 2018-07-24 15:54
아멘!아멘입니다!!
유재경 2018-07-24 15:22
아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전강식 2018-07-24 14:30
동성애 합법화 당연 안되죠?
정말 어처구니없고 말도 안되는
사단의 계략과 계책들이 물거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교회가 잠에서 깨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박달하 2018-07-24 13:59
아멘. 감사합니다.
안지혜 2018-07-24 12:42
아멘
장규한 2018-07-24 12:34
아멘
윤영희 2018-07-24 11:51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귀한 말씀으로 대한민국의
무너져 내린 교회의 실상과 함께
지금 가장크고 예민하게 다뤄지는
동성애 문제에 한국교회,ㅡ특히
큰교회의 지도자로서 입장을 표명
하여 주신것에 너무 감사드리고
주님께 영광 드립니다.
그동안 큰교회들의 나몰라라 하면서
내교회, 내가족 으로만 좁혀
사회적으로 관심과 입장표명을
하며 교회가 앞장 서야할 사안에
넘 무관심 하고 외면하는듯 하여
기도하면서 하나님 앞에 강청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신대원에서 조차 오히려
조장하거나 침묵으로 일관함에
너무도 가슴 아프고 주님앞에
눈물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유목사님 께서 이렇게
용기와 지혜를 가지고 표명해주신것,
얼마나 감사한것인지요ᆢ
분명히 영적 공격이 심할듯 하여
어제부터 곧바로 보혈 로
목사님을 기도하며 보혈의 캡슐로
덮어주시기를 , 그리고
시편 91 편을 근거하여 목사님을
위한 선포기도를 시작 했습니다!
목사님, 역시 최고, 그리고 장하십니다!
김연옥 2018-07-24 11:07
아멘
이영은 2018-07-24 11:01
아멘
이은미 2018-07-24 10:54
아멘
김진영 2018-07-24 10:46
아멘
안인숙 2018-07-24 09:42
아멘 통감합니다
윤옥자 2018-07-24 09:28
애통한마음 많이 느껴지고
저도 너무 걱정됩니다


양성평등, 성평등 ㅡ적극적으로 반대서명 하도록 주변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는 결심이 섭니다
권호근 2018-07-24 09:16


아멘

아멘


아멘!!!!!
이춘희 2018-07-24 09:05
아멘!! 감사합니다. 성도 한 사람으로서 주님 안에서거룩하고 성결하며, 동성애 합법화를 막아서는 기도의 연합에 함께하겠습니다.
이태선 2018-07-24 08:59
아멘~
최순화 2018-07-24 08:11
아멘
임명숙 2018-07-24 07:58
아멘~ 동성애합법화는 절대 안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민선자 2018-07-24 07:56
아멘
송헌섭 2018-07-24 07:10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양성 평등'을 ‘성 평등’으로 개정하려는 헌법 개정에 대한 '반대 서명'에도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유목사님 감사합니다! 중보기도를 더욱 힘써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윤지환 2018-07-24 07:00
느헤미야를 묵상하면서 알게 된것이.. 권세있는 관료중에 주를 경외하며 주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주의 복을 진정으로 원하는 자가 있다면, 이것을 막는 것이 어렵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교회들이 동성애법안 저지를 하기에는 너무 모레알같이 흩어지며, 일반 평신도들이 이를 기도하며 애를 써도 손에서 모레가 빠져나가듯이 너무 힘이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박창호 2018-07-24 06:48
아멘!!!
목사님의 조용하지만 단호한 외치심이 이 땅 구석구석까지 아니 전세계로 퍼져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이정연 2018-07-24 06:40
주님 감사합니다
동성애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선포하신 목사님을 성령충만으로 함께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동성애합법화를 막아
내고 자녀세대를 지키도록 인도하소서
주님께 순종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안정윤 2018-07-24 06:32
아멘!! 저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온지 6개월이 되었는데 여기 지역 교회 현실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소그룹 모임에서 교회 전도사님이 여러 논문을 근거로 동성애가 선천적이고, 성경에서 동성애에 대해 뭐라고 말하는지 묻는 질문에 간단히 대답할 문제가 아니라고 하시는 것에 얼마간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했습니다. 다른 소그룹 멤버들도 처음에는 부정적이었는데 살다보니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동성애 반대라고 말하는 것이 이상한 분위기가 되었을 즈음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반대의견을 말하다 가 썰렁한 분위기를 만들어버렸지만, 하나님의 말씀보다 다른 것들을 우위에 두어 생각하는 것을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보고 참담했습니다. 우리 나라에는 꼭 동성애 합법화를 막아야 합니다.
김미자 2018-07-24 06:08
아멘!!!
함께 비창한 심정으로 동참합니다
다음세대를 위하여도 부모와
교회가 크게 각성이 일어나야 합니다
김정원 2018-07-24 06:07
아멘아멘~ 주여
유혜옥 2018-07-24 05:40
아멘.
귀한 글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동성애는, 죄입니다.
김윤철 2018-07-24 05:23
아멘!!!
이지영 2018-07-24 05:12
아멘 !!!주님 주시는 정의에 당당히 나갈수 있도록 지혜를 주소서!
이성숙 2018-07-24 04:03
아멘~♡♡♡
준린이 2018-07-24 03:15
동참하겠습니다.
홍종민 2018-07-24 02:51
아멘
이은숙 2018-07-24 02:27
1404 호 260
예수님 이 땅 이 나라 우리 모두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김수연 2018-07-24 02:03
아멘아멘!!
함께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탁혜경 2018-07-24 01:42
아멘! !
정은숙 2018-07-24 01:35
아멘!
하나님은 우리 주인이십니다
주님말씀에 절대순종하여 죄를 죄라고 말하는 사회가 되게 기도하겠습니다
김추자 2018-07-24 01:25
아멘!
이설옥 2018-07-24 01:20
아멘
조경숙 2018-07-24 01:15
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이명순 2018-07-24 01:12
목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옳은 일에 앞장 서시니 그까짓
댓글 공격쯤 하다가 말겠죠
교회는 주님이 지키십니다



이의진 2018-07-24 00:56
아멘
장성옥 2018-07-24 00:40
아멘
서미라 2018-07-24 00:32
아멘 ~~~
김도희 2018-07-24 00:17
아멘
박광신 2018-07-24 00:12
목사님! 동성애 합법을 반대하는 글을 이렇게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주님이 말씀하신다는 마음으로 이 글을 읽었습니다. 지난 주 저의 예수동행일기 제목이 "퀴어축제" 였습니다. 저는 목사님께서 동성연애를 합법화하는 문제에 대해 무슨 말씀을 해주시길 얼마나 바랐는지요. 감사드립니다.
김은진 2018-07-24 00:10
주님감사드립니다. 목사님감사드립니다.
정귀례 2018-07-24 00:05
아멘.
두견이 2018-07-24 00:03
아멘.
김현애 2018-07-23 23:47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기도로 함께합니다
김성훈 2018-07-23 23:45
아멘입니다!!!
엄취선 2018-07-23 23:41
아멘 아멘 아멘!!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합니다. 죄악에서 돌이켜 구원에 이르는 회개가 일어나길 간구합니다. 더불어 주님 기도자들이 세대를 두려워하지 않는 주님의 순결함을 소유하고 사랑의 마음을 더하여 주셔서 주님의 마음으로 애통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전심을 다하길 기도합니다. 유기성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강건케 하시며 이 시대에 바른 메세지를 선포함으로 오게 되는 어떤 고난도 감당할 굳건한 믿음을 간구합니다. 목사님 뿐 아니라 기도자 모두가 말씀대로 이루실 주님만을 신뢰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최영숙 2018-07-23 23:35
아멘 !!
성소수자들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최원정 2018-07-23 23:31
성령님께서 최선의 특효방법으로 불쌍한 저들에게강권 역사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모든 우상 숭배들과 더러운 중독들아!
이땅 에서 즉시 떠나갈찌어다!
거룩함과 성결함이 온 세계에 충만할지어다!

이은희 2018-07-23 23:28
목사님의 애통하는 심정이 전해집니다..
저도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안효진 2018-07-23 23:17
아멘
주님 도와 주세요~!!
문영순 2018-07-23 23:02
아멘
김영희 2018-07-23 22:58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선포하심에 감사합니다
동성애합법화 반대합니다
박의자 2018-07-23 22:53
진리를 선포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상순 2018-07-23 22:48
하나님 말씀의 진리앞에 동성애자가 죄임을 알리는 기독인들의 고백이 드러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 하였으니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거부하는 일에 분연히 일어서게 하소서...
동성애자들이 죄인으로서 그들이 지은 죄에서 놓임받기 위해 기독인들이 더욱 그들을 사랑하며 기도하
소서..
그리
김인배 2018-07-23 22:46
아멘
김은미 2018-07-23 22:37
아멘
이정희 2018-07-23 22:32
아멘아멘입니다~ 목사님, 십자가의 복음과 진리를 선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하며 진리만을 선포하겠습니다~
김진희 2018-07-23 22:26
아멘
김재기 2018-07-23 22:18
아멘. 아멘.아멘.
주님! 역사하소서.
전경순 2018-07-23 22:12
아멘!!!
김성희 2018-07-23 22:04
동성애 합법화는 절대로 통과해서는 안됩니다. 지금이 우리가 기도할 때 입니다.
이자영 2018-07-23 22:04
아멘
김미좌 2018-07-23 21:52
아멘!
김영애 2018-07-23 21:48
아멘
박경원 2018-07-23 21:48
미국 연합감리교회도 1년정도 후에 이 일로 힘들게 될 것입니다. 이미 3가지의 안을 한글로 올해 말까지 번역해 준다고 해서 읽어보았으나 오늘 목사님의 글과 같은 목소리들이 일어나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한국교회가 함께 움직이는 미스바 같은 기도모임이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미국은 더더욱 어려운 형편입니다. 개인적인 신앙의 노선이야 지켜나가겠지만, 말씀하신대로 하나님께서 이 땅을 어찌 하실지, 그리고 아무 힘이 없는 저같은 사람은 뭘 할 수 있을지 그저 발만 동동구르고 있을 뿐입니다. 교계 목사님들과 함께 움직이시면 혹시 하나님께서 백성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죄를 사해 주실지 기대하겠습니다. 미국에서도 동참할 수 있는 길을 인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안하세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박은아 2018-07-23 21:42
아멘!
김경희 2018-07-23 21:28
아멘♡
변유리 2018-07-23 21:27
아멘!
이은영 2018-07-23 21:22
아멘!
이서영 2018-07-23 21:18
아멘
김현실 2018-07-23 21:15
아멘
김경자 2018-07-23 21:09
아멘
이상경 2018-07-23 20:57
아멘아멘!!
목사님 ,
그동안 애타게 누군가를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목사님이 하셨습니다.
우리는 더욱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효정 2018-07-23 20:54
아멘
김기순 2018-07-23 20:53
아멘!!
진리를 밝혀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은예 2018-07-23 20:50
아멘
이성희 2018-07-23 20:40
아멘!!!
주님의 사랑으로 기도합니다
김이슬 2018-07-23 20:23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원용선 2018-07-23 20:19
아멘!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서연진 2018-07-23 20:18
아멘
이지은 2018-07-23 19:59
아멘!!!!!!
최혁진 2018-07-23 19:59
아멘.
이원희 2018-07-23 19:58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신 유목사님 감사합니다♡
죽음을 넘어선 목사님의 결단과 선언이
이 나라를 살리는 길로 인도할 것을 믿습니다!!!
저도 전심으로 기도하며 순종을 실천하겠습니다~~
정경화 2018-07-23 19:50
아멘
시은맘 2018-07-23 19:30
아멘
김선근 2018-07-23 19:26
아멘!

목사님의 칼럼을 읽으면서 사람을 지으셨음을 한탄하시며 마음에 근심하시는 주님을 봅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하나님이신 외아들 예수님까지 십자가의 희생 제물로 주셨지만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끝없이 끝없이 죄악만 일삼는 저희를 보시며 흘리시는 주님의 피눈물을 봅니다.

세상과 구별됨 없이 주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며부와 명예와 성공을 좇아 산 저희 1000만 그리스도인의 죄를 용서하소서.

이제부터라도 한국 교회가 정신 차리고 먼저 개인의 삶의 영역에서 그리고 교회 안에서부터 죄악을 버리고 거룩을 회복하게 하시고, 사회를 향해 "동성애는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임을 분명히 선언하게 하시며, 생명의 법칙은 상대적인 가치인 국가의 헌법과 법보다 절대적인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이 우선한다는 것을 세상을 향해
외치게 하소서.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순종하는 길만이 대한민국과 세계와 온 인류가 사는 길임을 알게 하소서.

대통령과 국회의원들과 사법부의 법관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을 크게 즐거워하도록 늘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김소희 2018-07-23 19:26
아멘!
'동성애' 죄악에 대하여 깊이 깨닫습니다.
안주현 2018-07-23 19:23
아멘.! ~ 입니다
전부터도. 기도해. 왔으며
대한문. 반대. 시위. 현장에도
갔으며. 앞으로도. 계속. 기도할
것입니다
정혜숙 2018-07-23 19:22
동성애는 성경에서도 좌악이라 했습니다 교회들이 일어나 순결한 닏음으로 동성애 합법화를 막아야 할때가 지금이 아닐까요?
정권희 2018-07-23 19:04
아멘 반대서명도 합니다
정경민 2018-07-23 19:02
아멘
권원태 2018-07-23 19:01
목사님이 사람들을 보지 않으시고, 주님만을 바라보고 계시다는 것을 느낍니다. 참 감사합니다.
정명희 2018-07-23 18:53
아멘.......감사합니다!
김찬미 2018-07-23 18:51
아멘..진리를 말할수 없게 된다는것이 너무도
애통합니다.
장종현 2018-07-23 18:38
아멘입니다!!
김영희 2018-07-23 18:24
아멘
박선관 2018-07-23 18:25
아멘~~~

동성애에 대한 애절한 주님의 마음을 읽는 듯 합니다.

동성애합법화를 염려하면서도 한국교회의 개혁을 우선 기도해야 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할 듯 합니다.

주기철 손양원 목사님처럼 순수한 복음의 열정과 언행일치의 신앙을 가지는 것이
너무나 절실한 때인것 같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우리나라도 차별금지법이 통과될수 밖에 없는 서글픈 처지에 놓인것 같습니다.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연합입니다.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를 할때 반대집회를 참석하며 느끼는 것은
정말 많은 크리스찬들이 뜨거운 마음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하지만 함께 하는 교회가 많지 않고 일부 순서를 맡은 목사님과 교회들만이
참여하는 모습에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합니다.

연합이 중요한 것은 그것이 파워가 되고 여론이 되어야만 정치인들이 함부러 불의를 행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개별적으론 목소리를 내고 있는듯하나 연합이 잘 되지 않는것을 볼때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영국에서도 일부 세력들이 법적으로 통과하고 나서야 교회가 뒤늦은 후회를 하였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리도 그런 오류를 범해선 안될것 같습니다.
함께 참여하고 함께 힘을 모아 정치인들이 이 부분을 쉽게 다루지 못하도록
하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대한민국만은 청정지역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강신규 2018-07-23 18:22
아멘
정영실 2018-07-23 18:13
생명을 던지신 목사님
이때에 한국교회가 잠잠하지 않고 저부터 이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거룩한 군대로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한수경 2018-07-23 17:56
스스로를 개혁하여 거룩하고 순결한 한국 교회 성도가 되겠습니다!
서로 사랑하여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임을 알리는 한국 교회 성도가 되겠습니다!
동성결혼 합법화를 반대하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건강한 가정, 거룩한 성문화를 지켜내겠습니다!
이 모든 일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임종희 2018-07-23 17:48
아멘!!
이태민 2018-07-23 17:41
아멘 ! 기도하며 반대서명에도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심금옥 2018-07-23 17:39
아멘!!!
아멘!!!
아멘!!!
김서연 2018-07-23 17:32
아멘! 동성애자에 대한 교회의 논의가 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중요 쟁점을 짚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차별금지법안에 상정된 중요하고 필요한 발의들은 수용하되 동성애 합법화에 대해서는 거룩한 저항을 할 수 있도록 쟁점을 분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대적으로 중요한 시점에 민감한 이슈에 대해 분명하면서도 치우치지 않는 시각을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곽만석 2018-07-23 17:27
아멘!
이남숙 2018-07-23 17:27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더욱더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김경자 2018-07-23 17:13
아멘~~~
김해순 2018-07-23 16:54
아멘~~
석경우 2018-07-23 16:53
아멘!!!
최해경 2018-07-23 16:53
아멘
최정현 2018-07-23 16:44
아멘
인선옥 2018-07-23 16:16
아멘입니다~
인간에게에게 사람이라는 것은 진리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인간인 사람에게 사람이라고 하면 죽이고 개라고 하면 살려 주겠다고 한다 하더라도

인간인 사람은 목숨걸고
나는 사람이라고 해야 하듯이

성경에서 정의한 대로를 주장하는 것에도
목숨을 걸어야만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시험대에 오른 것 같습니다 각오를 단단히 하고 더욱 신앙의 전신갑주를 입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주옥 2018-07-23 16:08
아멘
김성현 2018-07-23 16:02
아멘~
손효숙 2018-07-23 15:44
아멘~
박연희 2018-07-23 15:42
아멘.
이은미 2018-07-23 15:40
아멘!!!감사합니다.목사님
기도하겠습니다!!!
김윤경 2018-07-23 15:16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말도 안되는 악플논란이 또 일수도 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죄를 죄라 명확히 말씀해 주시는 목사님 계시니, 저희도 주님 앞에서 세상 앞에서 주님의 십자가 복음드러내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거룩함을 지켜가겠습니다...고맙습니다 목사님. 주신 기도제목, '다양성과 성적지향이란 이름으로 포장되어 가정과 사회, 특별히 다음세대안에 깊숙히 들어온 동성애가 얼마운 무서운 죄인지 깨달아 알 수 있도록 ' 기도하겠습니다
신복철 2018-07-23 15:15
아멘
성주리 2018-07-23 15:03
아멘!!
안주희 2018-07-23 14:53
아멘 아멘 아멘 ~!
김수연 2018-07-23 14:50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정혜순 2018-07-23 14:34
어떤 사회이든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복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면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남주은 2018-07-23 14:21
아멘~
김수양 2018-07-23 14:09
아멘!
말씀삶 2018-07-23 13:58
죄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사람은 없습니다. 육신을 가지고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육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죄를 짓는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복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복음은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를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동성애자들도 십자가 복음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동성애를 합밥화하려는 시도 앞에서 한국 교회는 스스로를 개혁하는 일을 소홀히 하면 안될 것입니다. 거룩하고 순결한 교회가 되기를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성경 말씀대로 살기를 힘써야 할 것입니다.
동성애는 죄라고 하면서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 하나 지키지 못한다면 우스운 꼴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위하여 기도하며 구체적인 실천을 해야 합니다.
더 이상 “우리 교회 문제에 간섭하지 말라”고 해서는 안됩니다.
‘내 교회’, ‘네 교회’는 없습니다. 모든 교회의 이름은 하나 뿐입니다. ‘한국 교회’
그러므로 어느 교회이든 한국 교회 앞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그런 동시에 우리는 '양성 평등'을 ‘성 평등’으로 개정하려는 헌법 개정에 대한 '반대 서명'에도 적극 참여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는 것이 죄가 되는 사회가 되지는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가정을 지키고 바람직한 문화가 세워지기 위하여 성도들이 거룩한 저항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다양성과 성적 지향이란 이름으로 포장되어 가정과 다음 세대 안에 이미 깊숙하게 들어온 동성애가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 깨닫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아멘.^)+~♡~*
김남연 2018-07-23 13:56
목사님~짱~!!~할렐루야!!♡
사랑하라~!!주님말씀에 더욱 순종하며 가야겠읍니다~♡♡
조향선 2018-07-23 13:38
아멘~
김춘희 2018-07-23 13:36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김연중 2018-07-23 13:35
아멘
정재술 2018-07-23 13:31
100%프로 아멘입니다
윤미순 2018-07-23 13:29
함께 기도합니다~~♡♡♡
김연호 2018-07-23 13:26
아멘아멘!!
김정심 2018-07-23 13:19
아멘!!!
유승희 2018-07-23 13:12
아멘! 아멘!
김동창 2018-07-23 13:07
아멘~~!!
김윤아 2018-07-23 12:51
이렇게 말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김미복 2018-07-23 12:49
아멘
전미옥 2018-07-23 12:45
아멘!
전현숙 2018-07-23 12:45
아멘아멘
황성윤 2018-07-23 12:44
아멘
목사님 이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손명현 2018-07-23 12:40
아멘
김지은 2018-07-23 12:40
아멘
정혜진 2018-07-23 12:35
아멘
박정선 2018-07-23 12:28
아멘 ᆢ
임우람 2018-07-23 12:12
아멘입니다
성은영 2018-07-23 12:08
아멘~~!!
서명운동에 적극동참하겠습니다.
김경화 2018-07-23 12:08
아멘
이주현 2018-07-23 12:07
아멘!
주님께서 만드신 남.여 사랑이 얼마나 조은지 기도합니다
유지연 2018-07-23 12:00
아멘!
홍영애 2018-07-23 11:52
아멘!!!
유인호 2018-07-23 11:49
아멘!
조영란 2018-07-23 11:36
아멘~
서외주 2018-07-23 11:31
아멘
이은경 2018-07-23 11:24
아멘!
김수정 2018-07-23 11:23
아멘!
윤현경 2018-07-23 11:19
아멘!
죄입니다~
최옥주 2018-07-23 11:13
아멘!
전성이 2018-07-23 11:12
아멘
이창석 2018-07-23 11:11
귀한말씀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첨언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동성애가 합법화된다는 의미는 동성간의 결혼이 합법화 된다는 의미이고 이는 이들에 의한 입양 역시 합법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입양되는 자녀들의 인권을 파괴하는 행위에 해당합니다.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동성애가 있음을 증명하며 동성애가 선천적일 수 있다고 주장하는 동성애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동성애는 지극히 일부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를 변태로 부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수치가 매우 낮다는 측면에서 볼때 입양되는 아이들은 변태적 상황이 아니라며 이성애자일 가능성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이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동성애 부모를 둔 가정에 입양된다면 이들의 성적 정체성에는 많은 혼란이 발생하게 되고 이는 이들의 인권의 침해를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사실은 죄악적 쾌락을 탐닉하면서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면서 이제는 다른사람을 불행하게 만들 수 있는 법을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통과 시키려하는 무리들의 주장에 현혹 되지 맙시다. 우리의 주장은 동성애자들을 처벌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우리는 동성애가 자연스러운일이며 이는 법으로 보장되어야하는 것이라는 움직임에 대해 동의 할 수 없기에 이의 를 제기하고 이를 반드시 막아야하기에 움직여야만 합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동성애합법화반대운동에 참여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귀찮으시더라도 관계기관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질의와 반대의사를 남겨주시고 인터넷을 통해 동성애 합법화 반대운동기관등에 접속하셔서 정보를 얻으시고 함게 힘을 모읍시다!
강민정 2018-07-23 11:09
아멘!
황순희 2018-07-23 11:08
아멘
이진욱 2018-07-23 10:59
아멘! 기도합니다♡
김정숙 2018-07-23 10:51
아멘
권화숙 2018-07-23 10:47
아멘~
이양훈 2018-07-23 10:44
아멘!
허인화 2018-07-23 10:39
죄의본질과 사랑의참뜻을 이루어가는
주님의자녀로 세상이 주님원하시는
뜻을 이루어가는 그루터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희경 2018-07-23 10:37
아멘
한판례 2018-07-23 10:35
아멘!
전미숙 2018-07-23 10:33
아멘^^
김미숙 2018-07-23 10:26
아멘
김교준 2018-07-23 10:23
고맙습니다.
정미숙 2018-07-23 10:18
아멘
염순초 2018-07-23 10:14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윤미 2018-07-23 10:08
아멘!!!
이강전 2018-07-23 10:03
아멘
전경숙 2018-07-23 10:02
아멘입니다
이혜경 2018-07-23 10:00
아멘입니다!!~
tomoko 2018-07-23 10:00
아멘!!
윤남후 2018-07-23 09:56
아멘^^ 우리 기독교인들은
동성애 합법화에 대하여
반대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이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진숙 2018-07-23 09:53
아멘!
간곡한 기도의 말씀에 간절함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리브가 2018-07-23 09:52
아멘~~
안성연 2018-07-23 09:46
아멘.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이정엽 2018-07-23 09:40
아멘~
정애란 2018-07-23 09:36
아멘
이강천 2018-07-23 09:35
아멘!!
김유리 2018-07-23 09:35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정영주 2018-07-23 09:34
오 주님 성평등 막아 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김정화 2018-07-23 09:34
아멘
강윤구 2018-07-23 09:29
아멘~~ 감사합니다!
신민희 2018-07-23 09:28
아멘!
이주희 2018-07-23 09:28
아멘!
윤금희 2018-07-23 09:28
아멘!!!
석동구 2018-07-23 09:27
아멘입니다
박수용 2018-07-23 09:22
아멘!
장명호 2018-07-23 09:21
아멘!
서승우 2018-07-23 09:21
아멘!! 감사합니다.
황성숙 2018-07-23 09:19
아멘~
김미성 2018-07-23 09:19
아멘, 아멘! !
조은수 2018-07-23 09:15
목사님의 단호하고 절절한 진리를 향한 용기있는 메세지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로 국민으로 저 또한 다시금 사명감을 갖고 바른 사회를 위해 동참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참 어른으로 살아가시는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윤화 2018-07-23 09:11
아멘~아멘!
박미열 2018-07-23 09:10
아멘아멘입니다
김선미 2018-07-23 09:09
아멘...
조재숙 2018-07-23 09:05
아멘!!
신은균 2018-07-23 09:05
아멘!
이미리내 2018-07-23 09:04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이문숙 2018-07-23 09:04
아멘♡목사님의 간절한마음처럼 모든 크리스챤이 I'm
christian. 이라고 당당하게 정체성을 밝힐수 있는 그런사회가 되고 그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자들이되면 좋겠습니다.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양효실 2018-07-23 10:21
아멘! 목사님께서 이 메세지를 선포해주시길 많이 기다렸던것 같습니다. 반대서명에 적극 참여하길 원하고,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반대서명하는 action을 즉각적으로 할수있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 함께 힘껏 기도하길 원합니다. 영적전쟁이 참으로 격렬하게 일어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주님이 친히 이끄시는 중보기도의 군대가 세워지기를, Mighty warrior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이숙종 2018-07-23 08:56
기도하고있습니다
아멘 !
전병철 2018-07-23 08:54
아멘!!
정명희 2018-07-23 08:54
아멘! 나라를 위해 열방을 위해 더욱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내 안의 거룩함과 사랑을 위해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문대식 2018-07-23 08:53
아멘 맞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사리분별을 하지 못하는 시기에 살고있습니다 주님 치유해 주시고 잘못된것은 꾸짖어 주세요 그것이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주님 저희들에게 명확한 주님의 뜻을 알려주세요
백덕주 2018-07-23 08:52
아멘. 주님의 애통함이 느껴집니다. 믿음으로 이 글을 적으신 유기성목사님 감사합니다.
다음세대들과 모든 믿는 자들이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지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이땅을 고쳐주시고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박정례 2018-07-23 08:51
아멘~
김복회 2018-07-23 08:45
주여!
감사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김병철 2018-07-23 08:45
아멘
김주희 2018-07-23 08:41
아멘..
김미령 2018-07-23 08:40
아멘..한국교회위해 나라민족위해 더더욱 눈물기도해야겠습니다. 이진리를 주변에 모른분들위해 적극적으로알리고 막는것또한 우리의몫임을 깨닫습니다.
이선주 2018-07-23 08:40
아멘!!! 아멘입니다..
박혜숙 2018-07-23 08:38
아멘!!!
현혜인 2018-07-23 08:37
아멘!!!
문혜영 2018-07-23 08:36
기도와 거룩한 저항의 행동을 보여 주어야 함을 일깨우는 글과 동시에 죄에 대하여 우리의 인식을 다시금 생각하게 돕는 글이 감동적이며 목사님의 생각을 확실하게 보여 주신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강충구 2018-07-23 08:30
아멘
김연신 2018-07-23 08:28
아멘!!!
김은경 2018-07-23 08:26
아멘
이은주 2018-07-23 08:24
아멘
마지현 2018-07-23 08:19
아멘
조다남 2018-07-23 08:15
아멘 기도합니다
최종우 2018-07-23 08:15
기도하겠습니다. 나의 일로 품고 또 나의 자녀들이 만날 사회와 현실이 주님 허락하신 거룩함이 지켜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강남주 2018-07-23 08:13
아멘
박은아 2018-07-23 08:03
아멘....
안정원 2018-07-23 07:59
주님! 기도합니다.!!
유영순 2018-07-23 07:59
아멘 !!! 감사합니다 ...
우리들의 기도로 38선이 지워졌듯이기도만이 답 !!!
여호와 닛시 !!! ❤
한은희 2018-07-23 07:55
아멘.
차진희 2018-07-23 07:52
아멘
기도합니다
김신자 2018-07-23 07:51
아멘. 목사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우리 모두의 간절한 기도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나라를 위해 더욱 힘써 기도해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
이경희 2018-07-23 07:50
아멘 기도합니다
박현정 2018-07-23 07:48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동성애 합법화를 막는 일에
함께 하겠습니다~~
거룩한 무리가 일어나 이땅을 지켜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애순 2018-07-23 07:48
아멘
윤은랑 2018-07-23 07:44
감사합니다.목사님.ㅜ.ㅡ
류지선 2018-07-23 07:40
목사님, 이 글을 얼마나 고민하고 오랫동안 생각하다가 쓰셨는지를 절절히 느꼈습니다. 이 컬럼을 통해 말씀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목사님의 글에 동의하고 지지합니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민희 2018-07-23 07:33
아멘!!
절대 가치는 없고
모든 가치는 상대적이므로
다양성을 포용해야한다는 그럴 듯한 사상이
인본적 상대주의로서
현대철학의 주류요
교육을 이끄는 배경철학이 되었습니다.
진보주의자들의 기본사상이기도 하지요..

교회의 역사는
대내적으로나 대외적으로나
영적전쟁의 역사였고,
고대로부터 타락한 문화마다
동성애가 판을 쳤습니다.

지금 이 시대의 위치를 보여주는
이 참담한 현상들을 탄식하며
기도합니다!!
김성원 2018-07-23 07:33
아멘
이효순 2018-07-23 07:27
미국도,영국도,프랑스도 청교도정신과 죤 웨슬레선생의 정신과 칼뱅선생의정신이 희석되고 변질시켜가고있는 중심에"성평등합법화가"또아리를 틀고 있다고 보입니다.,현대판 로마와.바벨론의 죄의 난장판이 이미 "젊은이의 우상"이던 죤 에프 케네디 대통령때부러 신호탄이 울렸다고 생각됩니다,목사님의 오늘 말씀은 급박한 시대참상을 알리는 "시그널"이라는 확신이 듭니다.아멘!아멘!
현명한 2018-07-23 07:27
아멘!
이혜경 2018-10-20 08:41
아멘!
목사님의 무거운 마음과 애통함이 느껴집니다. 참과 거짓이 다양성이라는 이름으로 용인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성적인 더러움과 타락도 마음에 검은 베일이 덮여서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정상과 비정상이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꽉 막히고, 두려운 결박을 느낍니다. 
동성애자들은 아주 어렸을 때 상처로 인해 성정체성에 혼란이 오고, 사랑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동성애자로 바뀐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의 상처가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주님, 동성애자들의 결박을 풀어주소서. 동성애자들 안에 복음이 전해지길, 상처가 깨끗이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주님, 죄를 죄로 알게 하시고 성평등법을 막아주소서. 그들의 결속을 파쇄하는 강력한 기도의 손들을 세워주소서!!!
김덕수 2018-07-23 07:27
아멘
안성희 2018-07-23 07:26
한국 교회가 더욱더 거룩하고 순결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자신을 점검하고 주님 말씀을 진리로 믿으며 그 말씀을 지켜가기를 기도합니다. 그 변화가 제 안에서부터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김팔용 2018-07-23 07:24
아멘
성열승 2018-07-23 07:22
아멘

혼탁한 세상가운데
진리를 외치시는
목사님을 중보하고 응원합니다 ♡
조용일 2018-07-23 07:22
아멘
최재형 2018-07-23 07:18
아멘~
김진희 2018-07-23 07:16
아멘!!!
이정화 2018-07-23 07:16
아멘!
최성자 2018-07-23 07:15
아멘~^^
최수연 2018-07-23 07:14
아멘~!!
이지희 2018-07-23 07:12
아멘~!!! 정확하고 바른 목소리♡ 감사합니다~~
서사랑 2018-07-23 07:10
아멘!
거룩한 저항!
하겠습니다
정신 차리고 더욱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목사님!뜨거운 말씀 감사합니다♡
이지영 2018-07-23 07:09
아멘!
전서영 2018-07-23 07:08
아멘 기도합니다
고점선 2018-07-23 07:06
아멘~
박명숙 2018-07-23 07:06
아멘.ㅠ
백연희 2018-07-23 07:05
아멘!
이광표 2018-07-23 07:05
주님, 의인 50명, 아니 10명만 있어도 구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처럼, 동성애 반대하는 주님의 자녀들의 기도 들으시고 우리나라가 주님 축복을 걷어차는 나라가 되지 않도록 강력히 역사하여 주십시오!
이수정 2018-07-23 07:03
아멘~
이영광 2018-07-23 07:03
아멘!
이숙자 2018-07-23 07:03
아멘
박화자 2018-07-23 07:00
아멘
최덕규 2018-07-23 06:56
아멘^^
김한나 2018-07-23 06:56
날이갈수록 죄가 거짓옷을 입고 미화되어가는 모습이 넘 마음이 아프네요~더주님바라보며 기도합니다~~
김효선 2018-07-23 06:55
아멘!!! 힘써 기도하겠습니다
권형석 2018-07-23 06:55
아멘♡아멘
이순자 2018-07-23 06:53
아멘 ~!!
기도합니다!
이현호 2018-07-23 06:53
아멘♡
임성심 2018-07-23 06:52
아멘~~~
민경연 2018-07-23 06:51
아멘....
전경선 2018-07-23 06:49
아멘~!
강에스더 2018-07-23 06:48
아멘
양정희 2018-07-23 06:47
아멘!
김혜진 2018-07-23 06:46
아멘!
박영애 2018-07-23 06:46
아~멘 ♡
애통하며 바라보시는
주님의 마음을...
이땅을 위해
사랑하며 기도합니다
장영희 2018-07-23 06:46
아멘 아멘!!!!!!!
심정식 2018-07-23 06:44
아멘.
최형갑 2018-07-23 06:41
아멘!
박경애 2018-07-23 06:39
아멘 !!
써니 2018-07-23 06:37
아멘.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모든 기준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정윤연 2018-07-23 06:3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