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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이기게 하는 복음
유기성 2018-07-24 07:01
죄를 이기게 하는 복음

어제 한 정치인이 자살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의 죽음을 안타까와하는 이들이 많음을 보면서 그가 보기 드물게 말과 행동이 어긋나지 않는 정직한 정치인이었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아쉬움이 컸습니다.

한 정치인의 자살 소식 앞에서 목사로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생각은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견딜 수 없어 자살하기도 하는 세상에 ‘나는 왜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가 분명한가 하는 것입니다.

그 정치인의 자살 동기가 무엇인지, 어떤 죄를 지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그는 수치를 아는 사람이었음이 분명합니다. 자신의 죄로 인한 무게를 누구 보다 크게 느낀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안타까와 하는 것 같습니다.
더 큰 죄를 짓고도 양심의 화인맞은 사람이 되어 아무렇지도 않게 사는 사람도 많은데 말입니다.

그러나 그의 죽음을 통하여 사람의 의가 얼마나 허약한 것인지를 또한 절감하게 됩니다.
그에게는 불의한 세상을 향한 거룩한 의분이 있었고, 나라와 사회가 옳고 정의롭기를 갈망하였으며, 고난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정의로운 세상을 이루는 일에 헌신했고, 스스로도 의롭게, 지도자답게 살려고 애를 쓴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며, 자신도 죄 앞에서 얼마나 연약한 자인를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로 하여금 죄짓도록 온갖 방법으로 충동한 뒤, 그 뒤에는 그 죄를 가지고 무섭게 정죄하며 파멸에 빠뜨리는 마귀가 역사함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정의를 위하여 헌신하고, 의롭게 살려고 몸부림치는 자가 이처럼 허망하게 무너지는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속죄의 복음이 필요합니다.
죄인이 아닌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점에서 우리 모두는 겸손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아니면 죄에서 구원받을 길이 없습니다.
교육도 정치도 혁명도 종교도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죄인도 살 길을 얻게 됩니다.

이 복음을 왜곡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어떤 죄를 지었든지 예수님만 믿으면 모든 죄가 다 사함받는다는 복음을 교리로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받았다고 말하지만 여전히 죄의 종노릇하며 삽니다.
기독교인라고 말하면서 이런 사람들이 많은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것은 복음의 심각한 왜곡입니다. 결코 그럴 수 없는 일입니다.
그들은 실제로는 종교인에 불과하며 그것을 주님 앞에 설 때,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떠나가라” 는 두려운 말을 듣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복음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는 엄청난 은혜이면서 동시에 우리가 죄의 종노릇하지 않게 해주는 능력입니다.
우리에게 성령께서 오심으로 거룩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오신 성령께서 악한 자가 우리를 만지지도 못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성상 죄인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며, 은혜와 사랑의 복음입니다.

죄와 마귀는 우리를 죽음으로 몰고 갑니다.
오직 주 예수님만이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라도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지만 살아야 하는 이유, 살아낼 수 있는 복음을 분명히 깨닫고 사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오늘 하루는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삶입니다. 소중히 여겨야 할 것입니다.
신동성 2018-09-10 22:33
아멘
최정현 2018-08-18 19:37
아멘
구양숙 2018-08-15 20:03
아멘
박용환 2018-08-08 17:25
아멘
유재화 2018-08-04 14:57
죄와 마귀의 목적은 우리를 죽음과 음부로
몰고 가지만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생명과 영생으로 인도하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홍종민 2018-07-30 01:57
아멘
신지원 2018-07-27 12:43
아멘♡
전미숙 2018-07-27 11:41
아멘~^^
이의진 2018-07-27 01:41
감사합니다 귀한 칼럼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칼럼에서 은혜와 사랑의 복음을 많이 비춰주세요~~:-)
김좌익 2018-07-26 21:44
아멘
이은숙 2018-07-26 12:22
1405컬럼 "죄를 이기게 하는 복음"
223 호 댓글 올립니다.
한 호의 컬럼 을 읽고 답 까지 기록 하는데 5분 이 지나감니다.
어제는 오전8시 부터 9시까지 20회 의 컬럼을 통해 은혜 체험 을 하였습니다.
조만식 2018-07-26 10:18
아멘
이성숙 2018-07-26 05:23
아멘~♡♡♡
이찬주 2018-07-25 23:42
아멘
유샛별 2018-07-25 23:24
아멘
전성희 2018-07-25 22:31
아멘~
박준영 2018-07-25 22:27
아멘입니다.역사하시는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아멘!!
이우승 2018-07-25 21:22
물질을 우상으로 섬기지아니하길 기도합니다
동섭 2018-07-25 20:00
아멘
말씀삶 2018-07-25 19:23
그러나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며, 자신도 죄 앞에서 얼마나 연약한 자인를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로 하여금 죄짓도록 온갖 방법으로 충동한 뒤, 그 뒤에는 그 죄를 가지고 무섭게 정죄하며 파멸에 빠뜨리는 마귀가 역사함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정의를 위하여 헌신하고, 의롭게 살려고 몸부림치는 자가 이처럼 허망하게 무너지는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속죄의 복음이 필요합니다.
죄인이 아닌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점에서 우리 모두는 겸손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아니면 죄에서 구원받을 길이 없습니다.
교육도 정치도 혁명도 종교도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죄인도 살 길을 얻게 됩니다.

진정한 복음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는 엄청난 은혜이면서 동시에 우리가 죄의 종노릇하지 않게 해주는 능력입니다.
우리에게 성령께서 오심으로 거룩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오신 성령께서 악한 자가 우리를 만지지도 못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성상 죄인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며, 은혜와 사랑의 복음입니다.

죄와 마귀는 우리를 죽음으로 몰고 갑니다.
오직 주 예수님만이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라도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지만 살아야 하는 이유, 살아낼 수 있는 복음을 분명히 깨닫고 사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오늘 하루는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삶입니다. 소중히 여겨야 할 것입니다.
아멘.^^)+~♡~*
김도희 2018-07-25 19:11
아멘 살아 내야 될 이유는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송헌섭 2018-07-25 18:08
아멘!
박화자 2018-07-25 16:43
아멘
남수인 2018-07-25 16:37
하루가 선물입니다 ᆢ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는 ㅡ축복입니다⚘
손호진 2018-07-25 14:38
아멘
김레갑 2018-07-25 14:04
오늘도 주님은 저의 가야할 길과 믿어야 할 진리 추구하게 되는 생명이십니다
신민희 2018-07-25 13:53
아멘!
장종현 2018-07-25 13:52
아멘
이숙종 2018-07-25 12:36
아멘!
김진희 2018-07-25 11:56
아멘!!
두견이 2018-07-25 11:18
아멘
전하숙 2018-07-25 11:14
아멘~^^
김한은 2018-07-25 10:20
선물로 주신 삶 감사함으로 살기 원합니다.
이은숙 2018-07-25 08:55
1405-200호 감사 기도 드립니다.
곽경옥 2018-07-25 08:32
아멘!
이강전 2018-07-25 08:31
아멘
이미경 2018-07-25 08:04
아멘~♡
이정화 2018-07-25 07:45
아멘!
이미경 2018-07-25 06:47
아멘
변동희 2018-07-25 06:44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이숙자 2018-07-25 06:28
아멘~~^^
김윤철 2018-07-25 06:05
아멘!!!
변유리 2018-07-25 06:02
아멘!
이지영 2018-07-25 05:13
안타까운 일이 생겨났습니다 .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하지만 생명을 주신이가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마음대로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
현정옥 2018-07-25 04:10
선물로 주신 오늘~아멘
김한나 2018-07-25 01:56
아멘!!
유인호 2018-07-25 01:55
아멘!
김애리 2018-07-25 01:06
아멘~!!
mijoungshim 2018-07-25 00:49
아멘.
장은희 2018-07-25 00:31
아멘
문영순 2018-07-24 23:49
아멘
안정원 2018-07-24 23:47
아멘!!
윤정아 2018-07-24 23:27
아멘~!
김형숙 2018-07-24 23:25
아멘.
영킴 2018-07-24 23:17
자실은 정말로 주님앞에서 용서받지 못할 죄 일까요?
이정희 2018-07-24 23:14
아멘~ 죄를 이기는 복음의 능력으로.. 십자가의 복음을 살아내게 하소서~
이서영 2018-07-24 23:12
아멘!
이경화 2018-07-24 23:04
아멘
박경원 2018-07-24 22:56
아멘
곽순이 2018-07-24 22:40
아멘
이황진 2018-07-24 22:36
죄를 이기신 주님 감사합니다...많은 이들이 이 사실을 알고 주님의 마음을 알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경순 2018-07-24 22:31
우리에게 주신 생명도 거룩함으로 우리의 생명도 거룩하게 다루어야함도 깨닫습니다
박경옥 2018-07-24 22:22
수치를 아는 사람,
자신의 죄의 무게를 누구보다 크게 느낀 사람.

그러나 죄를 이기게 하는 복음의 능력은 알지 못했던 사람~

아프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남겨진 가족들에게 능력의 복음이 전해지고 믿어지는 은혜가 있길요~~
김인배 2018-07-24 22:00
아멘~
이효순 2018-07-24 21:31
아멘!
기정간 2018-07-24 21:11
아멘 잘 살아야지요.주님 안에서...
이윤아 2018-07-24 20:50
아멘
전재화 2018-07-24 20:39
아멘
김선화 2018-07-24 20:36
아멘
김미복 2018-07-24 20:05
아멘
윤현경 2018-07-24 19:57
아멘!
정혜숙 2018-07-24 19:22
정치인의 자살을 지켜보면서 그분이 주님을 생명처럼 믿었다면 자살까지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때로는 두렵지만 그래도 하루하루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코람데오의.삶으로 살아간다면 이또한 주님의 선물이 아닐까요?
정진아 2018-07-24 18:53
아멘~^^
박필현 2018-07-24 18:43
아멘!
김미형 2018-07-24 18:17
아멘
박정애 2018-07-24 18:15
아멘
김연중 2018-07-24 18:04
아멘
허인화 2018-07-24 18:00
죽음을 택하기까지의 고통을 알 것같습니다
그러나 고통가운데에서도 살아야함의근원이 주님께 있음을 ~~참 복음의존귀함!! 오늘도 감사하므로 주님을 바라봅니다 순간순간 고통에서 이겨낼 수있는 말씀을 주셨음에~~~
구배훈 2018-07-24 17:59
아멘 ㅜㅜ
서지미 2018-07-24 17:49
어멘
김명숙 2018-07-24 17:38
아멘!
김진희 2018-07-24 17:38
아멘
서연진 2018-07-24 17:33
아멘
김춘미 2018-07-24 17:31
아멘
이은미 2018-07-24 17:15
아멘
정애란 2018-07-24 16:55
아멘
정혜순 2018-07-24 16:40
아멘!
김지혜 2018-07-24 16:12
아멘^^♥
김종순 2018-07-24 16:05
아멘 주님이주신생명 오늘하루 감사 합니다 이땅에 예수그리스도 를모르는사람들예수님을 알수있도록 은혜를주시고 많은 사람들이생명의존중함을 알게하옵소서~^^
함경애 2018-07-24 16:01
아멘
강충구 2018-07-24 15:44
아멘
강신규 2018-07-24 15:36
아멘
이병찬 2018-07-24 15:35
아멘!
신복철 2018-07-24 15:31
아멘!아멘!
유재경 2018-07-24 15:23
아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
유재경 2018-07-24 15:23
아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
박혜숙 2018-07-24 15:14
아멘!
임채만 2018-07-24 15:10
아멘!
공순남 2018-07-24 15:08
아멘
남주은 2018-07-24 15:04
아멘~
문혜영 2018-07-24 15:01
살아야 하는 이유, 살아낼 수 있는 복음을 분명히 깨닫는고 사는것이 중요한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아멘
최재형 2018-07-24 14:59
아멘~
김춘희 2018-07-24 14:46
아멘!
김혜진 2018-07-24 14:20
아멘..!
정미숙 2018-07-24 14:12
아멘...!
김수연 2018-07-24 14:01
아멘
원은희 2018-07-24 14:00
아멘
임우람 2018-07-24 13:53
아멘
전병철 2018-07-24 13:41
아멘 !
심금옥 2018-07-24 13:05
아멘!!!
김추자 2018-07-24 12:58
아멘!
정은숙 2018-07-24 12:50
아멘!
김연신 2018-07-24 12:47
아멘!!!
곽만석 2018-07-24 12:41
아멘
이은숙 2018-07-24 12:40
1405호 119번째 감사 글 입니다.
목사님 컬럼을 읽으면서 공감 하였습니다.
"죄 와 마귀 는 우리를 죽음으로 몰고 갑니다."
"오직 주 예수님 만이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이하 오늘도 소중히 예수님과 함께 살기를
모두 이웃들도 예수님과 함께 살기를 소망 합니다.
장규한 2018-07-24 12:24
아멘
서선유 2018-07-24 12:16
아멘!!!
정혜진 2018-07-24 12:07
아멘
이보배 2018-07-24 11:59
아멘. 소중한 하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염순초 2018-07-24 11:42
아멘
오늘 하루도 하나님 주신 선물입니다 아멘
김미령 2018-07-24 11:39
참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게허락하고 주신 이하루하루를 복음으로살겠습니다.
김수양 2018-07-24 11:32
아멘!
류재덕 2018-07-24 11:32
아멘
정금자 2018-07-24 11:28
아~멘
김선미 2018-07-24 11:27
아멘..
최해경 2018-07-24 11:19
아멘
김연옥 2018-07-24 11:09
아멘
이영은 2018-07-24 11:04
아멘
박영애 2018-07-24 11:02
아~멘 ♡
오늘 하루의 선물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준린이 2018-07-24 11:02
내 마음에 이미 계신 예수님을 늘 바라보겠습니다
고석주 2018-07-24 11:00
아멘!
전현숙 2018-07-24 10:58
아멘
최덕규 2018-07-24 10:56
아멘^^
김정심 2018-07-24 10:52
아멘!!!
정은수 2018-07-24 10:46
아멘!!
이길수 2018-07-24 10:45
아멘
유인호 2018-07-24 10:41
아멘
정윤연 2018-07-24 10:41
아멘!
tomoko 2018-07-24 10:39
아멘!!
정권희 2018-07-24 10:33
아멘 이땅의 삶이 다가 아니어서 감사해요
박은아 2018-07-24 10:29
아멘
현혜인 2018-07-24 10:25
아멘!!
백연희 2018-07-24 10:23
아멘!
김은해 2018-07-24 10:16
아멘!!
김미숙 2018-07-24 10:11
아멘^^
또삶의방향을잡아주신하나님께감사드립니다.
장명호 2018-07-24 10:11
아멘!
김교준 2018-07-24 10:05
고맙습니다.
강남주 2018-07-24 09:53
아멘
이혜경 2018-07-24 09:49
아멘입니다!!~
김미성 2018-07-24 09:46
아멘‥아멘입니다!
황순희 2018-07-24 09:45
아멘
김정숙 2018-07-24 09:44
아멘
서승우 2018-07-24 09:39
아멘!! 죄에서 구원하시신 주님이 거룩한 삶도 살게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김효선 2018-07-24 09:38
아멘 아멘!!!
정영실 2018-07-24 09:34
아멘!!!
윤미 2018-07-24 09:30
아멘!!!~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신 주님♡
오늘 하루도 그 복음의 능력이 드러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안인숙 2018-07-24 09:30
아멘
박수용 2018-07-24 09:26
살아낼 수 있는 복음을 깨달음!
아멘!!
김희경 2018-07-24 09:22
아멘
권호근 2018-07-24 09:21

아멘!!!!!


최윤화 2018-07-24 09:21
아멘~아멘!
서외주 2018-07-24 09:20
아멘. 감사합니다.
박정희 2018-07-24 09:16
아멘~~^^
전경숙 2018-07-24 09:09
아멘 입니다!!
최수연 2018-07-24 09:08
아멘~!!!
김선근 2018-07-24 09:07
진정한 복음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는 엄청난 은혜이면서 동시에 우리가 죄의 종노릇하지 않게 해주는 능력입니다. 아멘!

안타까운 죽음을 보면서, 그분에게도 주 예수닝의 복음이 믿어졌다면 하는... 주님, 남은 가족들을 일일이 만져 주옵소서. 주님 주시는 깊은 위로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주님, 죄의 종노릇하지 않도록 주님을 의식하며 살게 하소서.
이상경 2018-07-24 09:02
아 멘!!♡
언제라도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지만 살아야 하는 이유, 살아 낼수
있는 복음을 분명히 깨닫고 사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소중한 하루로 살겠습니다.
목사님 ,
이렇게 소중한 칼럼 써 주셔서
마음 깊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기도자리 갑니다. 소중한 하루입니다.♡
조재숙 2018-07-24 08:58
아멘!!
조선아 2018-07-24 08:53
아멘!
김국섭 2018-07-24 08:53
아멘 아멘
정병무 2018-07-24 08:51
아멘
박정례 2018-07-24 08:49
아멘입니다 ~♡
김진영 2018-07-24 08:49
아멘. 오늘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김연호 2018-07-24 08:49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김경화 2018-07-24 08:48
아멘.
최종우 2018-07-24 08:42
칼럼 말씀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버지 앞에 나의 죄와 염려 내려 놓는 주님 자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순 2018-07-24 08:39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김덕수 2018-07-24 08:37
아멘
안주희 2018-07-24 08:36
아멘~
안주현 2018-07-24 08:35
아멘 !!! ~
윤금희 2018-07-24 08:34
아멘
백덕주 2018-07-24 08:33
아멘.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오늘 하루 감사히 순종하며 정직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명희 2018-07-24 08:32
아멘!
현실이 힘들어 하나님께서 나를 빨리 데려가셨으면
좋겠다 생각하며 지낸 요즘이었습니다
하나니앞에 설 자신도 없으면서 말입니다...
오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쁨으로
살아내야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이현호 2018-07-24 08:30
아멘♡
김성원 2018-07-24 08:29
아멘
김혜진 2018-07-24 08:27
아멘!
석경우 2018-07-24 08:25
아멘!!!
이수정 2018-07-24 08:23
아멘~
김기순 2018-07-24 08:22
아멘 아멘임니다 주님!!!
유길정 2018-07-24 08:16
아멘
유길정 2018-07-24 08:16
아멘
임성심 2018-07-24 08:12
아멘~~~
최순화 2018-07-24 08:04
아멘
원병숙 2018-07-24 08:02
아멘!
정종필 2018-07-24 08:00
♡아멘♡
이지영 2018-07-24 07:59
아멘!
문대식 2018-07-24 07:59
아멘
양정희 2018-07-24 07:54
아멘!
민선자 2018-07-24 07:52
아멘
김승혜 2018-07-24 07:49
아멘
고점선 2018-07-24 07:49
아멘~
박경녀 2018-07-24 07:46
아멘
조다남 2018-07-24 07:44
아멘 감사합니다
차진희 2018-07-24 07:42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 하루도 소중히 여기며 복음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자녀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최정식 2018-07-24 07:42
아멘
이혜경 2018-07-24 07:41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그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 '그 분에게 복음이 있었다면, 자신의 죄를 용서하고, 정직하게 인정하고 다시 기회를 가졌다면, 우리 사회가 좀더 유연하고, 자신의 잘못을 교정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텐데요.
정의의 이름으로 맹렬히 분노하는 사회에서는 자살만이 출구로 느껴지나 봅니다. 고인의 죽음이 우리 사회의 어두운 실상을 보여 주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죄보단 사랑과 용서가 크게 느껴지고, 당연한 사회가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한 두번의 잘못은 너그러이 용서되길, 이 세상이 우리의 본체가 아니라면, 죄에 너무 심각하게 반응하지 않고, 사랑과 진리에 크게 반응하는 사회가 되길 간구합니다.
주님, 작은 실수로 이 나라의 일꾼들이 죽음을 선택하지 않도록 자살의 영를 진멸해 주시고 귀한 생명을 보호하여 주소서!!!
박명숙 2018-07-24 07:41
아멘~♥
윤은랑 2018-07-24 07:41
아멘! 현실을.바라보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장성옥 2018-07-24 07:40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새로운 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서사랑 2018-07-24 07:33
아멘!
생명의 길로 인도 해주시는
사랑하는 예수님♡
참~감사합니다♡
선물로 주신 오늘!
예수님 사랑 기억하며
아름답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해요♡목사님^^
김경희 2018-07-24 07:26
아멘♡
안성희 2018-07-24 07:23
아멘. 십자가 복음 속죄의 복음, 왜곡하지 않고 정확히 받아들이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 - 오늘 - 제 마음을 올려드리고 주님 뜻에 맞게 살고 싶습니다.
최형갑 2018-07-24 07:23
아멘
김영애 2018-07-24 07:23
아멘.
이수영 2018-07-24 07:23
아멘~~♡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부끄럽습니다.
믿는 자로서 의와 정의와 희생에 대하여
무심하고 게을렀던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
다시 한번 죄와 마귀에 대하여 경각심을 갖게 됩니다. 작고 사소한 죄악도 크게 넘어뜨릴 수있음을ᆢ
언제나 선명하고 정확한 견해로 지표를 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순자 2018-07-24 07:20
아멘!
심정식 2018-07-24 07:20
아멘.
서연진 2018-07-24 07:16
아멘
김정연 2018-07-24 07:16
아멘 !!!
우병수 2018-07-24 07:16
아멘~
김신자 2018-07-24 07:15
아멘~!!
김현애 2018-07-24 07:13
아멘! 감사합니다
김윤경 2018-07-24 07:12
네 목사님...소중한 한 날, 복음으로 살아 낼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 의지하여 일어서렵니다...감사합니다.
김영희 2018-07-24 07:12
아멘
한판례 2018-07-24 07:11
아멘!
최기범 2018-07-24 07:11
아멘!
최성자 2018-07-24 07:09
아멘~^^
이문숙 2018-07-24 07:08
아멘♡
이은주 2018-07-24 07:08
아멘
박경애 2018-07-24 07:07
아멘 !!

하나님께서 선물로주신 오늘 하루를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한은희 2018-07-24 07:07
아멘~
유희수 2018-07-24 07:06
아멘 아멘!!!
손명현 2018-07-24 07:0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