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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포기하지 말라
유기성 2018-07-27 06:14
공동체를 포기하지 말라

매일 밤 10시 교인들과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의 통일과 한국 교회 개혁을 위하여’ 합심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 기도제목도 어렵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이루어질 것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기도하지 않게 됩니다. 실현될 가능성이 없다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 제 마음을 가장 답답하고 힘들게 하는 기도가 한국 교회를 위한 기도입니다.
한국 교회 개혁, 절벽 앞에서 선 느낌입니다.
‘안되나 보다, 이젠 끝이다’ 하는 생각이 들 때도 많습니다.
‘오직 성경’의 종교개혁의 정신은 찾아 보기 힘듭니다.
‘오직’이 무엇을 말하는지 잊어 버린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가장 마음 아픈 것은 교회 안의 갈라진 모습입니다.
진리와 비진리의 문제인가? 성숙과 미성숙의 문제인가? 아닌 것 같습니다.
갈라져도 괜찮다는 생각, 아니 갈라지는 것이 잘 됐다는 생각이 문제입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겨 하나님의 진노를 샀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모세의 마음은 자신이 대신 저주를 받는 것이었습니다.
출 32: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동족 유대인을 향한 사도 바울의 마음도 같았습니다.
롬 9: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우리에게 이 마음이 있다면 한국 교회는 여전히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느헤미야는 성벽을 중수한 후 영적인 부흥을 경험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것을 보고 ‘지쳤다’ ‘포기했다’ ‘돌아 가야겠다’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 사람들은 안되나 봐’, ‘우리 민족은 어쩔 수 없어’, ‘나 하나라도 바로 살아야 하겠다’ 하지 않았습니다.
책망도 하고 설득도 하고 감사도 하고 격려도 하고 눈물로 기도하면서 결코 공동체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일이 느헤미야에게 얼마나 힘들었으면 마지막 기도 때,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느 13:31) 라고 기도했겠습니까?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었습니다.
사 56:3-8을 보면 주님의 마음은 교회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누구도 잘라내고 차별하지 않는 거룩한 연합을 이루게 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사 56:8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나 하나 바로 서기도 힘들지만, 교회 공동체를 바로 세우는 일을 포기하면 안됩니다.
차라리 갈라지는 것이 마음 편할 것 같기도 합니다.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모이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더 이상 사람을 보지 말고 주님을 바라보는 일에 손에 손을 잡아야 합니다.
한국 교회가 가진 문제가 너무나 많지만, 교회 공동체를 포기하면 안됩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을 향하여 험한 말로 비난하면 안됩니다. 그의 중심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 한다면 그의 말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주님 앞에서 만날 때가 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에 실망하여 기도를 중단한 이들이 있습니까?
다시 기도해야 하고 결코 중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누구도 기도를 무시한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자기도 기도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기도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은 분명합니다.
"기도만 하면 다냐?" “기도만 하고 있을 때냐?”
이런 마음에는 기도에 대한 불신과 무시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무시요 불신입니다. 정말 주님을 바라본다면, 그리고 기도의 능력을 믿으면 그렇게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교회 안에 하나님이 주신 사명, 은사, 소명이 각기 다름을 인정해야 합니다. 서로를 귀하게 여기고, 서로에게서 배우고, 함께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가야 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다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양숙 2018-08-15 19:55
아멘
전성희 2018-08-10 00:04
아멘~
박명숙 2018-08-05 06:40
저희교회 안에도 큰 두 갈래의 갈라짐이 있읍니다.
하나님이 기도로 막아서라 하셔서 기도 하고 있읍니다
결코 포기하지 않아야 겠읍니다
장기훈 2018-08-04 12:26
아멘입니다!!!
배은경 2018-08-02 11:40
지난번에 목사님 칼럼을 읽을 때만 해도 나는 못하겠다고 땡깡을 부렸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셔서 저에게 시간을 두고 기다려주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함께라면 못할게 없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저 따라다니는 follower이 아니라 주님과 교제하면서 배우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전미숙 2018-08-02 11:39
아멘 주님만 바라보길 원합니다~^^
김동창 2018-08-01 13:15
아멘~!!
박준영 2018-08-01 08:51
아멘!!
권형석 2018-07-31 22:35
아멘♡아멘
김정민 2018-07-31 13:25
아멘
박연순 2018-07-31 11:37
아멘
조형희 2018-07-31 05:06
아멘~
김인배 2018-07-30 18:21
아멘~
윤옥자 2018-07-30 16:55
아멘

주님을 바라봅니다
김윤희 2018-07-30 10:45
아멘..

주님 안에서 우리 모두 하나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한 몸의
형제들이요, 자매들입니다.

갈라짐이 아닌
사랑 안에서
힘써 하나를 지키며
주님의 몸을 건축하게 하소서..

오미경 2018-07-30 10:22
아멘!
이강전 2018-07-30 08:24
아멘
김성자 2018-07-30 07:29
아멘!!
김선화 2018-07-30 06:38
아멘
이상경 2018-07-30 00:26
아 멘!!♡
최이용 2018-07-29 21:15
아멘
김좌익 2018-07-29 18:15
아멘
손효숙 2018-07-29 17:33
아멘~
이미경 2018-07-29 10:14
아멘~♡
김선근 2018-07-29 10:14
아멘!^^
주님 바라보겠습니다.
권호근 2018-07-29 08:45

아멘!!!
김현숙 2018-07-29 08:16
아멘
류호석 2018-07-29 07:13
아멘. 사람에게 하듯 하지않고 주님께 하듯
교회를 사랑하도록 도와주소서
김은영 2018-07-29 05:37
아멘! 아멘!
주효진 2018-07-29 02:13
아멘
노경미 2018-07-29 01:54
아멘
고동국 2018-07-29 01:15
아멘
이서영 2018-07-29 00:37
아멘~~^^
매일 주님을 바라보며 살기를 갈망하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예배때마자 감동주시는 주님 새벽설교
느헤미야 1 장부터였는데 아이들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다보니 펑펑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주일하교가 없어지고 아이들은 교회에 가지 않으려하고 안타까운 현실에 주일학교 교사의 한사람으로서 전도사님 말씀 들으며 마음아팠습니다,느헤미야가 성벽재건을 위해 슬퍼하며 금식하며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 했듯이 저와 우리 모두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야함을 더욱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도록 도우시는 유기성목사님 감사합니다. 설교 잘 듣고 있습니다.
목사님 설교를 듣고 목사님 말씀데로 믿음의 실천 도전하며 살고있고 분명 저는 계속 변화받고 있습니다.
간증이 많아지고 몸은 피곤한데 속상한일도 생기고 힘든일도 생기는데 금방 회복되고 평안이 오고
기쁨이 감사가 넘칩니다. 기도하기 때문입니다.주님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어느새 목사님은 나의 동역자입니다. 영적 침체기가 오지않도록 나를 자꾸 일으켜 세우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늘 영 육간의 강건하세요^^
조만식 2018-07-29 00:24
아멘
남주은 2018-07-28 23:02
아멘~
조용주 2018-07-28 23:01
아멘♡
오수부 2018-07-28 22:54
아멘! 말씀에 감사합니다
이현숙 2018-07-28 22:43
아멘
유승희 2018-07-28 21:59
아멘~♡
차한송 2018-07-28 21:28
아멘!
이차례 2018-07-28 20:00
아멘!!! 고민했던 공동체의 속상했던 마음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주신 사명 주의 사랑으로 감당하겠습니다~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한정숙 2018-07-28 18:07
아멘!요즘 더 나라와 교회를 위한 기도가 나오는데 답답한 마음에 속상했는데 목사님때문에 다시금 용기와 힘을 얻게되어 감사합니다 폭염에 시원한 생수와 같은 말씀에 감사드리고 목사님 위해서도 기도할게요~~♥
서지미 2018-07-28 18:02
아멘
김남수 2018-07-28 17:17
아 멘.
장영화 2018-07-28 16:18
아멘
김선미 2018-07-28 16:10
아멘...아멘...
박혜숙 2018-07-28 13:56
아멘!
노태희 2018-07-28 13:55
아멘
최원정 2018-07-28 12:15
아멘!
김명숙 2018-07-28 11:26
아멘!
문영순 2018-07-28 11:25
아멘
이우승 2018-07-28 10:57
주님에게서 시야각이 벗어나지
않게 하여 오직 주님에게만 집중
하게 하소서 !!!
박분선 2018-07-28 10:19
아멘^^
말씀삶 2018-07-28 09:59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겨 하나님의 진노를 샀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모세의 마음은 자신이 대신 저주를 받는 것이었습니다.
출 32: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동족 유대인을 향한 사도 바울의 마음도 같았습니다.
롬 9: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우리에게 이 마음이 있다면 한국 교회는 여전히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책망도 하고 설득도 하고 감사도 하고 격려도 하고 눈물로 기도하면서 결코 공동체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일이 느헤미야에게 얼마나 힘들었으면 마지막 기도 때,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느 13:31) 라고 기도했겠습니까?

생각이 다른 사람을 향하여 험한 말로 비난하면 안됩니다. 그의 중심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 한다면 그의 말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주님 앞에서 만날 때가 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교회 안에 하나님이 주신 사명, 은사, 소명이 각기 다름을 인정해야 합니다. 서로를 귀하게 여기고, 서로에게서 배우고, 함께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가야 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다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먼.^^)+~♡~*
박용숙 2018-07-28 09:43
주님~
상대가
불편하다고
돌아서려던 마음을 용서하소서
이런 마음까지도
저는 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 도와주옵소서
조경숙 2018-07-28 09:10
아멘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시요 우리는 각지체 임을 잊지 않고 주님의 피값으로 사신 교회를 잘 섬기고 봉사하겠습니다 교회의 주인이신 주님을 오늘도 바라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유지영 2018-07-28 09:07
오늘도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예수그리스도 이름을 부르며 하루를 엽니다
김지영 2018-07-28 08:21
아멘
우리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올바르게 깨닫길 기도합니다
이영원 2018-07-28 07:34
아멘
황정호 2018-07-28 07:24
아멘
이문숙 2018-07-28 06:40
아멘
박준영 2018-07-28 06:27
아멘입니다. 늘 주님을 바라보며 언제나 기도하기를 쉬지 않기로 결단합니다. 주여 도우소서..
이성숙 2018-07-28 06:24
아멘~♡
김순자 2018-07-28 06:17
아멘
서유순 2018-07-28 06:17
아멘.
변유리 2018-07-28 06:14
아멘!
서로 붙들어 주고 격려하고 안위하며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김윤철 2018-07-28 05:10
아멘!!!
이지영 2018-07-28 05:08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지요 .알고도 이기적인 나를 회개합니다 !!!
김미형 2018-07-28 03:40
아멘
이은주 2018-07-28 03:15
아멘
목사님 힘내세요
준린이 2018-07-28 02:22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말씀하신 하나님.
머리 되신 예수님을 중심으로 교회 공동체가
하나 되게 도와주시고 우리 각 사람이
한 영혼의 낙오자도 허락지 아니하고
주님의 사랑을 흘러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정은숙 2018-07-28 02:03
아멘
노혜진 2018-07-28 01:18
아멘
서미라 2018-07-28 01:15
아멘 ~~
맹경순 2018-07-28 00:24
아멘^^♡
김영희 2018-07-27 23:45
아멘
mijoungshim 2018-07-27 23:38
아멘.
김진희 2018-07-27 23:33
아멘
이경화 2018-07-27 23:26
아멘
황영자 2018-07-27 23:18
아멘
전미옥 2018-07-27 23:13
아멘! 기도의 능력을 믿습니다
조숙이 2018-07-27 23:06
아멘
김이슬 2018-07-27 22:58
아멘!
정애란 2018-07-27 22:56
아멘~
기도의 능력을 믿습니다
김기순 2018-07-27 21:23
아멘!!! 감사드림니다....
기혜정 2018-07-27 20:55
아멘 아멘 ~
주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박순영 2018-07-27 20:44
아멘
안주현 2018-07-27 20:04
절절하신. 마음의. 외치심이
들리시는. 말씀을. 아멘. 입니다 ! ~
이은미 2018-07-27 18:53
아멘
공순남 2018-07-27 18:48
아멘
강충구 2018-07-27 18:21
아멘
남주은 2018-07-27 18:15
아멘~
유희정 2018-07-27 17:55
아멘♡
박경원 2018-07-27 17:54
아멘
정혜숙 2018-07-27 17:49
이땅의 교회를 위해 중보할때 주님은 교회들을 통해 이땅을 거룩하게 하실것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고 영적으로 깨어나는 교회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외주 2018-07-27 17:35
아멘
임막례 2018-07-27 17:18
아멘! 그렇습니다
박정례 2018-07-27 17:10
아멘~
이평강 2018-07-27 17:05
아멘 아멘
교회 공동체가 성령안에서 진정으로 주님이 바라는 공동체로 성장해 나가길 원합니다

가장 큰 사랑의 은사를 강력하게 부어주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성주리 2018-07-27 16:46
아멘!! 믿음의 기도를 통해 반드시 역사하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박화자 2018-07-27 16:45
아멘
두견이 2018-07-27 16:43
아멘. 공동체를 위한 기도..우리 주님이 다 들어주십니다.
이효정 2018-07-27 15:53
아멘
최해경 2018-07-27 15:44
아멘
김연중 2018-07-27 15:40
아멘
이은진 2018-07-27 15:36
아멘! 목사님의 매일의 칼럼의 글을 통해 저는 정말 많이 위로받고 힘을 얻고 있어요
최근 30년가까이 된 제가 속한 기독교문화사역단체에서 크고 작은 일들이 일어나
힘든 위기가운데 있지만 오늘도 또 목사님의 글을 통해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우리 공동체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려고 합니다
목사님! 예수동행운동을 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재숙 2018-07-27 15:15
아멘!!
이은숙 2018-07-27 15:08
1라인 1408호 129번 은혜 받은 자 입니다.
"공동체를 포기하지 말라"
네 여름 폭염 에서 도 예수님 의 기쁘신 뜻 이 공동체 임 을 저도 확신 합니다.
최재형 2018-07-27 15:05
아멘~
서승우 2018-07-27 14:31
아멘
인선옥 2018-07-27 14:30
아멘입니다~~
김팔용 2018-07-27 14:28
아멘
신복철 2018-07-27 14:28
아멘!
고점선 2018-07-27 14:02
아멘~
염순초 2018-07-27 13:52
아멘
우리 모두가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아멘아멘 우리느주안에서 하나 되어야 한다 주님을바라보아야한다 애통한마으으로회개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최희숙 2018-07-27 13:14
아멘!!
이예진 2018-07-27 13:04
아멘
윤현경 2018-07-27 12:33
아멘!
백연희 2018-07-27 12:33
아멘! 주님을 바라보고 안될것 같더라도 결코 포기 하지않을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박종일 2018-07-27 12:32
아멘. 어떤 목사님이 일본 선교사님의 말씀을 듣고는 일기에 적은 것을 보았습니다. 일본과 같은 죄악이 가득한 나라를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으시는 이유를 알겠다고 합니다. 너무도 열정적으로 사역하고 기도하는 선교사님과 같은 분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참 공감했습니다.
이태균 2018-07-27 12:28
아멘!아멘입니다 기도보다 앞서 머리만 빨리빨리 돌아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최원정 2018-07-27 12:24
아멘!
아멘!
양정희 2018-07-27 12:13
아멘!
김종순 2018-07-27 12:09
아멘~^^
김기순 2018-07-27 12:00
아멘!
함경애 2018-07-27 12:00
아멘
안국재 2018-07-27 11:44
맞습니다. 한국 교회가 무너지면 우리나라가 무너지고 우리나라가 무너지면 우리가정이 무너집니다. 서로 잘못했다고 손가락질 할때 주님앞에 다 내 잘못입니다. 기도하는 엄마 같은 마음의 사람을 찾고 계시니 내 원대로 말고 주님의 원대로 내 아픔처럼 기도 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아멘
원유신 2018-07-27 11:37
아멘
입니다~
장규한 2018-07-27 11:18
아멘
윤미 2018-07-27 11:14
아멘!!
이황진 2018-07-27 11:11
기도!! 아멘!!
윤소정 2018-07-27 11:10
아멘!
이창석 2018-07-27 11:08
아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양훈 2018-07-27 11:07
아멘!
김연신 2018-07-27 11:06
아멘!!!
전경선 2018-07-27 10:59
아멘
이봉연 2018-07-27 10:46
아멘~~
유재경 2018-07-27 10:42
아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강신규 2018-07-27 10:38
아멘
임채만 2018-07-27 10:38
아멘
원은재 2018-07-27 10:33
아멘!
신민희 2018-07-27 10:32
아멘!
김고은 2018-07-27 10:30
아멘 목사님 날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
이도희 2018-07-27 10:25
아멘
김미숙 2018-07-27 10:23
아멘^^
박미열 2018-07-27 10:20
아멘
현혜인 2018-07-27 10:16
아멘!!
박은아 2018-07-27 10:09
아멘
최수연 2018-07-27 10:09
아멘~!!
심정식 2018-07-27 10:08
아멘!
tomoko 2018-07-27 10:06
아멘!!
김희경 2018-07-27 10:05
아멘
김미성 2018-07-27 10:02
아멘
김진희 2018-07-27 10:02
아멘!!
장성옥 2018-07-27 09:37
주님의 애통함을 느끼며 마음이 아픕니다
한국 교회가 주님과 온전히 연합하도록
저부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겠습니다.
아멘
황순희 2018-07-27 09:35
아멘
남수인 2018-07-27 09:30
아멘
너무나 와닿는 말씀들입니다
저 사람은 안되나봐 ᆢ
속으로 판단하고 포기하던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주님께선 그토록 긴세월 ᆢ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기다려 주셨기에
오늘의 제가 있는데 말입니다
지체로 묶어주신 공동체를 ᆢ
더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
곽순이 2018-07-27 09:29
아멘
남희순 2018-07-27 09:29
아멘~~
조은수 2018-07-27 09:26
아멘!
우리는 주안에서 만날 사이임을 늘 명심하며 살겠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한판례 2018-07-27 09:23
아멘!
정병무 2018-07-27 09:20
아멘
최윤화 2018-07-27 09:17
아멘아멘!
오늘도 귀한 말씀 마음에 새깁니다~
정미숙 2018-07-27 09:09
아멘.
백덕주 2018-07-27 09:05
아멘. 주님안에서 하나되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한국교회가 되길 주님께 기도합니다
홍주옥 2018-07-27 09:01
아멘!!! 공동체를 세워가는데 힘쓰겠습니다!
서동민 2018-07-27 08:50
아멘!!!
김수양 2018-07-27 08:50
아멘
마지현 2018-07-27 08:47
아멘
박지혜 2018-07-27 08:39
아멘입니다!!
조영란 2018-07-27 08:29
아멘
박수용 2018-07-27 08:29
아멘!!
김정숙 2018-07-27 08:25
아멘
목사님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김인배 2018-07-27 08:24
아멘
김미정 2018-07-27 08:21
아멘
전병철 2018-07-27 08:17
아멘!
최순화 2018-07-27 08:14
아멘
김경화 2018-07-27 08:11
아멘
김애순 2018-07-27 08:11
아멘
박경애 2018-07-27 08:09
아멘 !!
이숙자 2018-07-27 08:08
아멘~^^
이진영 2018-07-27 08:07
아멘!
심금옥 2018-07-27 08:06
아멘!!!
곽경옥 2018-07-27 08:06
아멘~
이경순 2018-07-27 08:04
아멘~ 힘을내어 기도하겠습니다
소망되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화 2018-07-27 08:03
아멘!
채경란 2018-07-27 08:01
아멘~!
늘 내문제속에서 허덕이며 기도하며 나가는데
어젯밤 성전에서 역시나 내문제로 기도하는데
성령께서... 이제는 나를 위하여 울어라~~~
하시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 이제는 하나님나라를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최덕규 2018-07-27 07:59
아멘^^
양수미 2018-07-27 07:55
아멘
이윤선 2018-07-27 07:52
아멘..
조다남 2018-07-27 07:51
아멘 기도합니다
차진희 2018-07-27 07:47
서로를 귀하게 여기고, 서로에게서 배우고, 함께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가야 할 것입니다
아멘
문대식 2018-07-27 07:42
아멘 ^♡^ 주님의 뜻은 모두 다 나에게 오라 나와생각이 틀리고 행동이 틀려도 모두 주님의 품안에 들어와서 쉬게 하라 이것이 주님의 뜻이 아닐런지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서로를 귀하게 여기고 서로에게 배우고 함께 그리스도에게 자라가야 한다는 말씀이 은혜가 됩니다
김미령 2018-07-27 07:40
아멘.귀한것을 귀하게여길수있는 사람이되고싶습니다.
김성원 2018-07-27 07:37
아멘
김수정 2018-07-27 07:36
아멘..
이혜경 2018-07-27 07:30
아멘!
저는 느헤미야를 읽으면서 느헤미야가 유대인들을 향해 먼저 말하지 않고, 먼저 하나님을 향해 울며 절박한 기도를 올리고, 그 다음 일을 행하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분명 먼저 하나님의 응답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신앙 생활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이 기도 생활인 거 같습니다. 말씀도 꿀송이처럼 달고, 예배와 찬송도 은혜가 넘치는데, 기도 생활은 영적 공격과 방해도 심하고 힘듭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지만, 기도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결국 모든 걸 잃게 될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목표가 주님을 얻는 것이라면 다른 것은 다 곁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새벽 기도 중에 삼십 분을 졸고 10분 기도했지만, 승리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이 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결된 사람들이 영적으로 회복되고 주님께 돌아오는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공동체를 섬기지는 못하지만, 공동체도 기도가 먼저 설 때 주님께서 놀랍게 회복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어느 정도 기도가 쌓이면, 그때부터 '이제 내가 한다.'하는 응답을 주시는 주님을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그 사람의 일을 사람보다 하나님께 더 많이 이야기 해야 한다고 하셨던 말씀이 기억납니다.
선봉장에 서신 목사님의 간절함를 통해 주님께서 기도의 손들을 세워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교회와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목사님, 영육이 충만하시길 기도하고, 모든 성도들이 교회와 공동체를 위한 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길 기도합니다. 여호와 닛시♡♡♡
김신자 2018-07-27 07:26
아멘~! 주님을 믿기에 오늘도 기도의 자리로 나갑니다. 늘 힘이되어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이수정 2018-07-27 07:26
아멘
김덕수 2018-07-27 07:23
아멘
허인화 2018-07-27 07:21
목사님의오늘도 귀한 말씀에 저를 살펴봅니다
제 앞에 놓여있는 현실의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앞에서~~중직자의가정이면서도
교회를 위한 기도가 소홀했음을 고백합니다 항상 "내, 우리"의 아픔이 먼저 이었음이 회개합니다
하나님의나라와의를 구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이기적인 제 모습을 진솔하게 내어놓습니다 겉모습과마음은 주님앞에서 달랐고 교회안에서의 모습도달랐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진실을 주님앞에서 회복되어지기를 소망하면서~~매일 기다려지는 목사님의칼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정민영 2018-07-27 07:20
아멘!
안성희 2018-07-27 07:18
아멘. 얼마 전 칼럼에서 목사님이 이기적인 마음에 대해 다루셨는데 그 생각도 나면서 제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또 기도의 능력을 진정으로 믿지 않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회개합니다.
나 가족 내가 아는 사람 내가 아는 상황 뿐만 아니라 내가 속한 공동체 교회 내가 속하지 않았지만 하나님 주권 아래 함께 있는 사람들 교회 사회를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이효순 2018-07-27 07:15
아멘!
이혜경 2018-07-27 07:13
아멘입니다!!~
장창식 2018-07-27 07:13
아멘
임성심 2018-07-27 07:12
아멘~~~
이주현 2018-07-27 07:08
아멘~♡
기도가 다 입니다
우리는 주님으로 살아 가니까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이 여기시여 고모라 같이 않게 하시고 조금 남겨 놓아서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주님만 바라보겟습니다
목사님 더운날씨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우병수 2018-07-27 07:06
아멘
박영애 2018-07-27 07:05
아~멘 ♡
교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주님 안에서 정죄하고
시기하고 미워했음을 고백합니다
사랑으로 다름을 인정하며
온유함으로 주님의 마음
전하겠습니다
이태옥 2018-07-27 07:01
아멘
한은희 2018-07-27 06:59
아멘~
유영순 2018-07-27 06:58
아멘 !!! 목사님 , " 오직 성경으로 ...
2018 시작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김교준 2018-07-27 06:58
고맙습니다.
조선아 2018-07-27 06:55
아멘
박명숙 2018-07-27 06:52
아멘~♥
변동희 2018-07-27 06:51
아멘!
강남주 2018-07-27 06:49
아멘
김혜진 2018-07-27 06:49
아멘!
한두용 2018-07-27 06:47
아멘
손호진 2018-07-27 06:46
아멘
이미혜 2018-07-27 06:44
큰 울림이 되는 말씀 앞에
숙연해집니다.
나 한사람으로부터 기도하는
공동체로 세워질 수 있도록
불쏘시개가 되렵니다.
한국교회에 진정한 부흥을
허락하실 그날까지 기도 쉬기를
범하지 않기를...
감사합니다.

이수정 2018-07-27 06:40
아멘
서사랑 2018-07-27 06:37
아멘!
오늘도 주님 바라봅니다!
주님 바라봄 잊지 않겠습니다!
네~그리하겠습니다!
서로 귀하게 여기고
서로에게서 배우고
그리스도에게까지 같이 자라도록
더욱 힘쓰며 돌아보겠습니다!
오늘 아침도 참~감사합니다 목사님♡
최성자 2018-07-27 06:37
아멘~^^
김연호 2018-07-27 06:36
아멘 감사합니다!!
송헌섭 2018-07-27 06:34
아멘!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주 안에서 한 몸된 교회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하고 섬기겠습니다.
한상헌 2018-07-27 06:33
주님만 바라봅니다. 아멘
윤미순 2018-07-27 06:32
아멘!! 감사합니다~~♡♡♡
성령으로 하나되게 하신 공동체를 힘써 지키기 위해 기도합니다!!!
조철웅 2018-07-27 06:25
아멘
석경우 2018-07-27 06:24
아멘!!!
장명호 2018-07-27 06:23
아멘!
이현호 2018-07-27 06:23
아멘♡
전경숙 2018-07-27 06:23
아멘 입니다
서유진 2018-07-27 06:20
ㅠㅠㅠㅠ아멘
최형갑 2018-07-27 06:1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