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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 지나서 보니
유기성 2018-07-30 06:12
20년이 지나서 보니

어제는 부산제일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교회 창립 70주년 감사예배 때 설교를 하였는데, 부산제일교회는 30년 전 부임하여 10년 동안 목회하였던 교회입니다. 제가 목사로 담임목회를 하였던 첫 교회였고,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 교재가 만들어졌던 교회여서 제겐 잊을 수 없는 교회입니다.

어제 20 년 만에 함께 교회를 섬겼던 교인들이 많이 만났습니다.
세월의 흔적은 어쩔 수 없었지만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며, 함께 눈물로 기도하였던 장로님들과 권사님들 한 분 한 분, 어제 같이 있었던 것처럼 기억이 생생하고 반가왔습니다.
당시에는 청년이었고, 젊은 집사였고, 새신자였던 이들이 이제는 장로가 되고, 권사가 되고, 교회 곳곳에서 기둥같이 섬기는 모습을 보는 것도 큰 기쁨이었습니다.

그런데 기대하지 못했던 사람들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깊은 감동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교회만 겨우 나오는 믿음 밖에 없어 보였던 이들이 집사, 권사가 되어 교회를 충성스럽게 섬기는 모습을 보는 것은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그렇게 전도를 해도 교회에 나오지 않던 이들이 교인이 되어 예배 후 악수하며 인사할 때, 천국에서 만나면 이렇게 기쁠까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20년 전에만 해도 어린 아이였는데, 몰라보게 잘 자라 인사하는 청년들을 보는 것은 너무나 행복한 일이었습니다.

설교를 하기 전, 기도할 때, 마음에 밀려오는 감격이 너무나 커서 설교단에서 서면 울 게 될까 걱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부산에서 목회할 당시, 힘들어서 기도하면 “믿기만 하라” “참고 기다리라” “무조건 용서하라” “힘을 다하여 사랑하라” 하는 주님의 응답을 받았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 때는 주님의 말씀이 너무 답답했고, 막연하기만 했습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무엇을 믿으라는 것인가요?’ ‘저 사람은 안되나 봐요’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20년이 지나 다시 교회에 와 보니 주님이 옳으셨습니다.
20년 전 제 눈에는 이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낙심도 하고 포기도 하고 기다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때, 이미 오늘을 다 알고 계셨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마음이 너무나 선명한 믿음이 일어났습니다.
“앞으로 20년 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금 제 눈에는 답답해 보이고, 변화될 것 같지 않아 보이고, 너무 작아 보여 존재감이 없는 사람들이 20년 뒤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지금 제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믿음으로는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찬양하는 시간, 몇 번을 “아멘!” “아멘!” 하였는지 모릅니다.
너무나 놀라왔고 깊은 감동이었습니다.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어떤 사람을 대하든지 오직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 눈에 보이는 것으로 반응하지 않고, 오직 주님께 무엇이라 말씀하시든지 귀기울이고, 순종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참된 지혜일 것입니다.
최정현 2018-09-24 21:12
아멘!! 제 눈에 보이는것으로 반응하지않고 오직 주님이 무엇이라 하시는지 귀기울이고 순종하겠습니다.
신동성 2018-09-10 09:16
아멘
이지원 2018-09-04 13:36
ㅋㅋㅋ 20년 후의 제가 기대됩니다.
김선영 2018-08-26 05:29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김향숙 2018-08-22 18:05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김경미 2018-08-21 14:48
주님 순종하겠습니다 주님 사랑해요 아멘❤️❤️
홍혜숙 2018-08-21 07:35
지금 소망됩니다
박순경 2018-08-20 22:19
아멘~~
이한섭 2018-08-19 19:56
아멘
이수영 2018-08-19 19:30
아멘
김은영 2018-08-16 06:36
아멘! 힘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조현경 2018-08-14 21:23
아멘
기혜정 2018-08-13 20:39
아멘 아멘
구양숙 2018-08-12 18:26
아멘
유승우 2018-08-12 07:24
아멘★
정춘옥 2018-08-12 07:06
아멘!!!
권혁연 2018-08-10 13:18
아멘
김윤철 2018-08-10 05:52
아멘!!!
전성희 2018-08-10 00:03
아멘
조근실 2018-08-09 16:20
아멘
이은숙 2018-08-09 05:32
목사님 저도 20 년 뒤 의 제 모습을 이 미 지 화 해 봄니다.

94세 이겠네요

74 세 까 지 만 사시다가 제 부모 님은 소천 하셨습니다.

앞으로 20년 하나님 은 제게 어떤 인도 하심과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 오늘 하나님께 질문

합니다. 교회 안에는 건강한 94세 어르신 들이 계시기 때문 이기도 합니다.
두견이 2018-08-09 00:04
아멘
박성현 2018-08-07 20:20
아멘
박경원 2018-08-07 18:42
아멘
심금옥 2018-08-06 21:13
아멘!!!
이명진 2018-08-05 09:01
저도 지금의 제 모습을 넘어서 맢으로 인도하여 주실 주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서미라 2018-08-05 00:38
아멘 아멘
박병언 2018-08-04 22:14
아멘
김미정 2018-08-04 13:05
아멘
장기훈 2018-08-04 12:21
아멘입니다!!!
윤남후 2018-08-03 20:59
감동입니다!!
이우승 2018-08-03 15:49
믿기만 하라 ᆞ참고 기다리라ᆞ
무조건 용서하라!!~~^^
이우승 2018-08-03 15:47
아멘~~
오수부 2018-08-03 11:07
아멘 할렐루야!
김동창 2018-08-02 12:51
아멘~~!!
이미경 2018-08-02 10:55
아멘 입니다
믿기만 하라
참고 기다려라
무조건 용서하라
힘을 다 하여 사랑하라
마음에 새깁니다
목사님 마음 깊히 공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경화 2018-08-02 06:49
아멘
정혜영 2018-08-01 22:17
아멘!!!
박용숙 2018-08-01 14:51
아멘입니다~~
박지혜 2018-08-01 11:17
아멘!!!
박준영 2018-08-01 08:55
아멘
원은재 2018-08-01 08:08
아멘.
권형석 2018-07-31 22:31
아멘♡아멘
임막례 2018-07-31 22:26
아멘 감동입니다
주변을 보면 전혀 달라질것 같지 않습니다 답답하고 나의 가장 큰 걸림돌이 나의 연약한 믿음인가 봅니다 크신 주님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인내하고 그래도 변화 할때까지 사랑하고 기도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닌듯 합니다 오늘 말씀이 힘이 되었습니다 언제가 주께서 역사하실때까지 힘있게 나아가기 위해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고 또 일어서서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조은예 2018-07-31 22:18
아멘 아멘!
고동국 2018-07-31 21:51
아멘
김도희 2018-07-31 21:25
아멘
최순화 2018-07-31 19:27
아멘
남주은 2018-07-31 18:05
아멘~
황순희 2018-07-31 16:22
아멘
박화자 2018-07-31 15:41
아멘
김수정 2018-07-31 15:05
아멘
이관숙 2018-07-31 13:43
아멘^^
인내하며오직주님의때를
기다림니다♡
사랑과기도로~~
함경애 2018-07-31 13:20
아멘
김정민 2018-07-31 13:18
아멘..
안민희 2018-07-31 12:59
일기를 읽는 저에게도 감동이 전해집니다.
참된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박연순 2018-07-31 11:39
아멘
남은희 2018-07-31 11:27
아멘~~
김은옥 2018-07-31 11:17
아멘!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
이현숙 2018-07-31 10:48
아멘!!
박은아 2018-07-31 10:25
아멘!!!!
서연진 2018-07-31 09:57
아멘
조만식 2018-07-31 09:48
아멘
이평강 2018-07-31 08:56
아멘 아멘
현재의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고 포기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오직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에 귀 기울이고, 순종만 하는 참된 지혜를 가지기를 원합니다

주여
주님만을 원합니다
고석화 2018-07-31 08:35
아멘.
이숙종 2018-07-31 08:06
아멘~
감동이전해옵니다^^
문영순 2018-07-31 07:44
아멘
조재숙 2018-07-31 05:30
아멘!!
주효진 2018-07-31 04:12
아멘
이영옥 2018-07-31 03:50
아멘
이순의 2018-07-31 02:00
주님이 옳으셨습니다. 아멘
이양훈 2018-07-31 01:46
아멘! 주님만 바라봅니다!
이지영 2018-07-31 00:29
주님앞에 순종이 저의 삶의 목표가 됩니다 .!
안혜림 2018-07-31 00:23
아멘!
이영원 2018-07-31 00:18
아멘
유영순 2018-07-31 00:05
아멘 , 아멘 !!! 감사합니다 ...
엄청 행복하셨군요 ...^^
축복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현명선 2018-07-31 00:02
아멘~
성지은 2018-07-30 23:55
네..제 아들을 그리고 남편을 대할때 주님 바라보길 갈망합니다.
김선근 2018-07-30 23:53
아멘!^^

목사님을 비롯한 온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에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초등ㆍ소년부 큐티캠프를 잘 마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 날 저녁 집회 때 엄재현 목사님의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눅 18:10~13)는 설교 뒤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저기서 자녀들이 흐느끼며 주님께 내가 죄인임과 은밀히 행했던 죄들을 고백하며 회개하는 기도를 올려드리는데 감동이 몰려왔습니다. 성령님께서 자녀들의 마음을 만져 주셨습니다.

다음 세대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좋으신 주님이 늘 자녀들과 함께 계시고, "주님 말씀하십시오! 주님이 어떤 말씀을 하시든 기쁘게 순종하겠습다!"라고 고백하는 자녀들이 있기에 다음 세대의 20년 뒤가 정말 기대됩니다.

목사님이 경험하셨던 부산제일교회의 놀라운 믿음의 진보가 우리 자녀들 다음 세대에도 반드시 있을 줄로 믿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주님이 하셨습니다!
이은주 2018-07-30 23:30
아멘 아멘
조경숙 2018-07-30 23:28
순종하겠습니다 아멘~
신은아 2018-07-30 23:26
감사합니다!
믿음의 눈을 열어주시길 기도합니다.
한혜영 2018-07-30 23:13
아멘아멘아멘
문성오 2018-07-30 23:12
아멘
김진희 2018-07-30 23:09
아멘
이명연 2018-07-30 23:06
정말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는 말씀이네요.응답받고 순종하여 달려가고는
있지만,인간의 눈으로 변화될꺼 같지않아 답답했거든요,
목사님 글을 보니 소망이 생기고
하나님의 하실일들이 기대가 됩니다
조숙이 2018-07-30 22:51
아멘
김소희 2018-07-30 22:40
아멘!
김세희 2018-07-30 22:28
아멘 감사합니다
박의자 2018-07-30 22:20
아멘
이은미 2018-07-30 22:10
아멘
강신규 2018-07-30 22:06
아멘
이서영 2018-07-30 21:59
아멘~^^
이지희 2018-07-30 21:54
아멘~~~^^
맹경순 2018-07-30 21:49
아멘^^♡
맹경순 2018-07-30 21:49
아멘^^♡
맹경순 2018-07-30 21:49
아멘^^♡
맹경순 2018-07-30 21:49
아멘^^♡
맹경순 2018-07-30 21:49
아멘^^♡
맹경순 2018-07-30 21:49
아멘^^♡
맹경순 2018-07-30 21:49
아멘^^♡
맹경순 2018-07-30 21:49
아멘^^♡
맹경순 2018-07-30 21:49
아멘^^♡
맹경순 2018-07-30 21:49
아멘^^♡
정윤연 2018-07-30 21:39
아멘!
정미영 2018-07-30 21:10
아멘!!!
장인주 2018-07-30 21:07
아멘 할렐루야
곽만석 2018-07-30 20:35
아멘
최원정 2018-07-30 20:35
아멘! 할렐루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라는 말씀이 떠오르네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정민영 2018-07-30 20:19
아멘!!!
최윤화 2018-07-30 19:45
아멘!!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mijoungshim 2018-07-30 19:16
아멘
전병철 2018-07-30 19:09
아멘!!
이은진(시현맘) 2018-07-30 19:03
아멘~ 눈에 보이는 것에 반응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정영란 2018-07-30 18:38
아멘
윤미 2018-07-30 18:25
아멘!!
김우영 2018-07-30 18:25
아멘..
사랑하는 사람의 생명을 살려달라고 애통한 마음으로 주님의 자비와 긍휼을 구하며 기도한지 4개월이 되어 갑니다.. 목사님의 오늘 칼럼을 읽으며 주님의 마음을 느끼고 힘을 얻습니다. 이루실 그 날까지 더욱 힘써 주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김기순 2018-07-30 18:21
아멘
김인배 2018-07-30 18:19
그 감동 느껴집니다
아멘~~^^
김윤경 2018-07-30 17:55
아멘!
고석주 2018-07-30 17:43
아멘!
최성자 2018-07-30 17:35
아멘~^#
김명숙 2018-07-30 17:01
아멘~
김연중 2018-07-30 17:00
아멘
윤옥자 2018-07-30 16:58
아멘
누구를 만나고 대하든지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이봉연 2018-07-30 16:58
아멘
김경선 2018-07-30 16:55
아멘 아멘~!
윤현경 2018-07-30 16:39
아멘!
주님이 하셨습니다 ~^^
서외주 2018-07-30 16:12
아멘
말씀삶 2018-07-30 15:27
제가 부산에서 목회할 당시, 힘들어서 기도하면 “믿기만 하라” “참고 기다리라” “무조건 용서하라” “힘을 다하여 사랑하라” 하는 주님의 응답을 받았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 때는 주님의 말씀이 너무 답답했고, 막연하기만 했습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무엇을 믿으라는 것인가요?’ ‘저 사람은 안되나 봐요’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20년이 지나 다시 교회에 와 보니 주님이 옳으셨습니다.
20년 전 제 눈에는 이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낙심도 하고 포기도 하고 기다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때, 이미 오늘을 다 알고 계셨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마음이 너무나 선명한 믿음이 일어났습니다.
“앞으로 20년 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금 제 눈에는 답답해 보이고, 변화될 것 같지 않아 보이고, 너무 작아 보여 존재감이 없는 사람들이 20년 뒤에는 놀라운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지금 제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믿음으로는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찬양하는 시간, 몇 번을 “아멘!” “아멘!” 하였는지 모릅니다.
너무나 놀라왔고 깊은 감동이었습니다.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어떤 사람을 대하든지 오직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 눈에 보이는 것으로 반응하지 않고, 오직 주님께 무엇이라 말씀하시든지 귀기울이고, 순종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참된 지혜일 것입니다.
아멘.^^)+~♡~*
기현숙 2018-07-30 15:12
아멘! !
정혜순 2018-07-30 15:10
아멘!
최수연 2018-07-30 14:59
아멘~!!
이도희 2018-07-30 14:55
아멘
김천숙 2018-07-30 14:50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감사합니다
이혜경 2018-07-30 14:45
아멘입니다!!~
김기순 2018-07-30 14:43
아멘!!!
임우람 2018-07-30 14:36
아멘
정금자 2018-07-30 14:25
아~멘
전현숙 2018-07-30 14:15
아멘
공순남 2018-07-30 14:07
아멘아멘
김경화 2018-07-30 13:57
아멘.
박은희 2018-07-30 13:49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임 재키 2018-07-30 13:45
아멘
이은숙 2018-07-30 13:12
아멘~~
곽순이 2018-07-30 13:11
오직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이효정 2018-07-30 13:01
아멘.
마음이 찡합니다.
이호진 2018-07-30 12:53
아멘!!
최희숙 2018-07-30 12:42
아멘!!
정수연 2018-07-30 12:37
아멘~~!!!
박영애 2018-07-30 12:33
아멘,
양자연 2018-07-30 12:27
아멘
이진영 2018-07-30 12:21
아멘!
박정례 2018-07-30 12:09
아멘~
안주현 2018-07-30 12:06
아멘 아멘. 입니다 ~ ~
임채만 2018-07-30 12:02
아멘 !
정미숙 2018-07-30 12:00
아멘.
정소영 2018-07-30 11:59
아멘~ 귀한 깨달음 주시니 감사합니다~
김정심 2018-07-30 11:59
아멘!!
안국재 2018-07-30 11:56
주님이 목사님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그길이 맞다고 비추어주신 하루가 아닌 였다. 싶네요.
목사님 24시간 주님을 바라보고 예수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 천국에서 만나요. 아멘
김성애 2018-07-30 11:54
아멘
주님의 말씀을 따라서 나가기를 소원합니다.
주님께서 전부 이룩하실줄을 믿습니다
주여 매일매일 감사합니다
이효순 2018-07-30 11:43
"기다림"의 지혜를 다시 한번 확인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유재경 2018-07-30 11:34
아멘~~^^
감사드립니다~~♡♡
김서연 2018-07-30 11:33
아멘! 귀한 믿음의 가르침,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어떤 사람을 대하든지 오직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 눈에 보이는 것으로 반응하지 않고 오직 주님이 뭐라 하시는지 주님께 귀기울이고 순종만 하는 것! 정말 감사합니다~~
정수경 2018-07-30 11:31
아멘~!!
김효선 2018-07-30 11:29
아멘!! 아멘 ......
20년전,믿음이 없고 종교심만 있었던
저의 신앙을 뒤돌아보며,
목사님이 이십년 전후를 기억하시고
성도들을 바라보며 감격하시는
그 감격을 저도 주님께 드리게 되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김선미 2018-07-30 11:27
아멘..
유인호 2018-07-30 11:19
아멘!
이현호 2018-07-30 11:15
아멘♡
정영실 2018-07-30 11:14
아멘!
20년후의 다음세대 기대 됩니다~^^
윤복주 2018-07-30 11:10
유기성목사님 어제 70주년 기념예배를 같이 드린것이 얼만 축복인지요 방송으로만 듣고 어제 직접 본것이 복입니다 아침과 오후에 두번의 집회에서 나의 마음을 바꾸어 놓으셨네요
이창석 2018-07-30 11:09
아멘! 귀한말씀에 큰 힘을 얻습니다.
장성옥 2018-07-30 11:06
사랑하는 목사님을 나의 목자로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자녀로 사는 것이
참 행복임을 고백합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염순초 2018-07-30 11:02
아멘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안에서 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께서 행하신 감사의 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주님바라보며 앞으로도 믿음으로 사랑으로 용서로 주님만을 바라보며 행하실 모든일들을 기대하며 하늘 소망으로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상경 2018-07-30 11:02
아멘!!♡
허인화 2018-07-30 10:54
제 마음이 찡해 옴을 느낍니다
저의 20년전 모습과지금의 모습을 주님께서 보실때~~주님의마음은 어떠하실까? 아직도 너무나도 주님의뜻과는 먼 길에 있음을 고백힙니다
그러나 한가지 주님을 버라보면서 순종하기를 갈망하는 마음은 너무나도 간절함이 있습니다
"주님!! 저를 일으켜 세워 주시옵소서"
아멘
강유삼 2018-07-30 10:52
아멘
석경우 2018-07-30 10:46
아멘!!!
한정숙 2018-07-30 10:44
아멘!!!
김미숙 2018-07-30 10:38
아멘!!!!
정복 2018-07-30 10:36
아멘 ~~ 참고 기다리라 무조건 용서하라 힘을 다해 사랑하라 주님이 제게 이렇게 하셨습니다 이때까지 내 사정만 생각하고 얼마나 주님의 마음을 답답하게 하고 아프게하고 노엽게 하고 실망시켜드렸는지 깨닫게 합니다 세살때 버릇 여든한나까지 간다는 속담과 같이 제가 아주 어렸을때 일을 생각나게 합니다 부모님한테 잘못해서 꾸중이라도 들으면 무조건 할머니방에가 밥도 안먹고한참 을 방에서 안나오곤 하면서 아빠가 달래줘서야 마음을 풀었던 막내라서인지 모르겠지만 어리석었던 기억이 납니다 참으로 주님께 죄송하고 마음이 아픔니다 이젠 젖이나 먹는 어린아이 를 벗고 딱딱한것도 먹을수 있는 성인이 되게 하여 주소서 주님 ~~♡
이은경 2018-07-30 10:35
아멘!
김연호 2018-07-30 10:35
아멘,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목사님^^
김희경 2018-07-30 10:30
아멘
신재호 2018-07-30 10:26
아멘
현혜인 2018-07-30 10:19
아멘!!
전경숙 2018-07-30 10:17
아멘 입니다
정혜정 2018-07-30 10:16
아멘! 오늘 제게 주신 주님의 응답입니다. 늘 조급해하고 그러다 낙심하여 무너지지말고 주님만 믿고 20년이 아니라 그 이상도 기다릴 수 있는 그 간절한믿음으로만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예나왕!
예나주!*^*
오미경 2018-07-30 10:16
아멘!
tomoko 2018-07-30 10:13
아멘!!
지영 2018-07-30 10:02
아멘!!!!!!
윤은랑 2018-07-30 10:02
아멘!!
성주리 2018-07-30 09:59
아멘!! 아멘!!
백덕주 2018-07-30 09:57
아멘입니다. 주님이 일하심을 믿습니다.
김미령 2018-07-30 09:49
아멘 ~~♡
오직주님만바라보며 사랑하며 용서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께서받은 은혜와감동이 여기까지 전해져 덩달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윤명희 2018-07-30 09:47
아멘!
남편의 구원을 위해 20년 기도하고 있습니다
요즘 저는 남편의 구원을 언제까지 기다려야만
하는지,이 사람은 아닌가? 라는 의문과 함께
더이상 인내하지 못하는 나 자신이 답답하고
억울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주님만 바라보며 간다는 것이 저에게는
좀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은혜가 저에게 충만하기를
소원합니다
김미성 2018-07-30 09:41
아멘
감사합니다♡
신민희 2018-07-30 09:38
아멘!
신은주 2018-07-30 09:36
신은주

아멘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지금 왜 이럴까 알 수 없는 부분도 주님의 은혜임을 깨달았습니다. 가장 좋은 시기에 하나님이 행하시리라는 믿음을 갖개 됩니다. 감사합니다.
장명호 2018-07-30 09:28
아멘!
현정옥 2018-07-30 09:27
아멘~~~
김춘희 2018-07-30 09:18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바라보며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께 순종함으로
주님과 행복하게
주님 동행하고 싶습니다
심정빈 2018-07-30 09:17
아멘
박순영 2018-07-30 09:13
아멘
김순자 2018-07-30 09:10
아멘
박경녀 2018-07-30 09:08
아멘
김덕수 2018-07-30 09:05
아멘
김연신 2018-07-30 09:01
아멘!!!
송헌섭 2018-07-30 09:00
아멘! 유기성 목사님 제가 주목자로 안산광림교회로 가서 살았을 적에 저가 떠올랐습니다.
지금은 선한목자교회에서 지체로서 동역자로서 살아가고 있는 삶에 놀랍고 감사와 감격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감동이 되었던 것은 예수님이 가신 길을 유목사님이 따라가고 저도 그 길을 가고 있다는 실제적인 믿음이었습니다.
주 안에서 사랑하는 유목사님 영과 육적으로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어떤 사람을 대하든지 오직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또, 주님의 말씀으로 음성으로 알고 가슴에 진하게 새겨넣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현 2018-07-30 08:59
아멘 주님감사합니다
우병수 2018-07-30 08:59
아멘~
김윤희 2018-07-30 08:49
아멘!
하나님의 길은 내 길 보다 높고
그분은 생각은 내 생각 보다 높네‥

오 주님‥
우리를 이끄소서
다만 단순히 주님 당신의 길에
아멘하며 순종합니다.
준린이 2018-07-30 08:41
주님은 옳습니다
나의 부르짖음에 잠잠하셔도
주님은 옳습니다
주 발아래 엎드린 나를 지나치셔도
주님은 옳습니다
나의 간절한 소원에 침묵하셔도
주님은 옳습니다
주 따르는 나를 외면하셔도
나에게 전부를 아니주셔도
주여 옳습니다
내가 먼저가 아닐지라도
주여 옳습니다
나를 낮추시고
나를 비천하게 만드셔도
나를 엎드리게 바닥으로 끌어내리셔도
주님은 옳습니다
나의 간절한 소원에 침묵하셔도
주님은 옳습니다
주 따르는 나를 외면하셔도
그러나 나를 도우소서
주여 나를 돌아보소서
내게 쓰고남은 은혜라도 주옵소서
주의 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 은혜라도 주옵소서
부스러기 은혜라도 얻게하소서
나를 위한 주님의 길이공평합니다
나를 위해 언제나 옳습니다
나를 위한 주님의 길이 공평합니다
나를 위해 언제나 옳습니다
이원구 2018-07-30 08:40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진정하 2018-07-30 08:36
아멘입니다
목사님
저도 그분들 중에 한사람
이였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이 전도하실 때 만에도
저는 탕자였었지요
십년이 됐나요
이제는 저의 영적 멘토가
되신 목사님의 뒤안길을 더듬어
오늘도 주님 앞으로
나갑니다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보답하는 길은 섬김에
최선을 다하여야 하는데
부족한 면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하루를 살아내겠
습니다
샬롬
조선아 2018-07-30 08:35
아멘!
김종순 2018-07-30 08:34
아멘~^^
소선영 2018-07-30 08:31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ㅡ 아멘 ㅡ
김정화 2018-07-30 08:30
아멘
이강전 2018-07-30 08:28
아멘
한다미 2018-07-30 08:26
아멘
김미좌 2018-07-30 08:23
아멘!
김신자 2018-07-30 08:21
아멘~!
신복철 2018-07-30 08:18
아멘
김혜경 2018-07-30 08:15
아멘
정혜숙 2018-07-30 08:15
아멘 주님의.마음으로 상대방을 섬기고 품는다면 그또한 주님의 은혜가 아닐까요?
김명숙 2018-07-30 08:12
아멘.
김윤희 2018-07-30 08:12
아멘~
장규한 2018-07-30 08:10
아멘
김 해나 2018-07-30 08:08
아멘. 아멘. 너무도 마음에 위로와 격려가 되는 말씀입니다. 어떤 사람을 대하든지 주께 하듯하게 하시며, 20년후를 생각하면서 소망을 갖게 하소서.
고점선 2018-07-30 08:05
아멘~
유승희 2018-07-30 08:05
아멘! 마음에 새깁니다
박수용 2018-07-30 08:04
아멘!!
김민희 2018-07-30 08:04
아멘!! 어떤 사람을 대하든지.. 오직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노옥희 2018-07-30 07:57
보이는대로 판단하고
들리는대로 요동치
않케 하소서 주님!
이승우 2018-07-30 07:54
아멘
한상헌 2018-07-30 07:53
아멘..지금은 나의 시간표이지 주님의 때가 아님을 알게하심을 감사합니다.
황윤미 2018-07-30 07:52
20년 뒤를 꿈꾸며 오직 주님께만 순종한다. 감사합니다. 제게도 감격의 그 날이 있을 줄 믿으며..
이정화 2018-07-30 07:52
아멘!
허명옥 2018-07-30 07:51
늘감사함으로. 아멘입니다 ~~~♡
김성원 2018-07-30 07:49
아멘
신지원 2018-07-30 07:45
아멘♡주여♡ 주님께 불순종한 죄를 회개합니다♡
차진희 2018-07-30 07:45
오늘도 주님 주시는 참된 지혜를 구합니다
아멘
심정식 2018-07-30 07:45
아멘 아멘입니다.
문대식 2018-07-30 07:42
아멘
김진영 2018-07-30 07:35
아멘!!
최은경 2018-07-30 07:34
아멘 아멘...감사합니다
백영애 2018-07-30 07:34
아멘! "복이 있는자, 주라" "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음에 다시 새김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원병숙 2018-07-30 07:31
아멘!
이혜경 2018-09-01 00:03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정말 뜻깊은 예배였겠어요. 믿음의 열매들이 모여 주님을 찬양했을 감동의 예배가 떠오릅니다. 이제 청년들이 된 아이들을 보는 것도 큰 기쁨이셨을 거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무얼했는지?
영안이 닫혀 있어 무엇이 진짜 좋은 것인지, 무엇을 잡아야 하는 지를 몰랐습니다. 회개합니다.
오늘 주님께서 저에게 새로운 희망을 부어 주십니다
주님께서 어떤 사람도 변할 수 있다고, 주님을 바라보라고 하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만 반응하지 않고, 주님께서 무어라 하는지 귀 기울이고 순종하겠습니다.
목사님, 참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성도들이 참고 인내하며 믿음으로 승리하길 기도합니다.♡
김성자 2018-07-30 07:30
아멘!!
아멘!!
양정희 2018-07-30 07:30
아멘!
한판례 2018-07-30 07:27
아멘!
임성심 2018-07-30 07:27
아멘!!
안성희 2018-07-30 07:26
아멘 더욱더 주님만을 바라보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함에 힘써야겠습니다! 주님의 선하신 뜻을 믿습니다!!
고인자 2018-07-30 07:26
아멘! 부산표 아멘입니다! 목사님!^^
강충구 2018-07-30 07:26
아멘
한혜정 2018-07-30 07:24
늘 느끼는 거지만 말씀에 귀기울여 순종하는것..
단순하고 쉽게 느껴지나 결코 쉽지않은 고백이고 결단이란걸... 아주 복잡한 나의 생각을...내가 생각해도 미쳤다 할 정도로 나와 싸워 이겨야 한다는것..
뒤돌아서면 다시 의심과 두려움에 휩싸이는 나는..
주님 음성듣고 순종하기 초짜인가 봅니다..
한번도 가본적 없는 미지의 세계에 길을 낸다는것..
쉽지 않은 여정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에 대하여 순종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현실로 살아내는 작업에 돌입했는데.. 만만치 않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그래도 주님이 옳으셨다는 메세지 붙잡고 다짐합니다.. 반드시 주님이 승리하시리라.. 내길을 인도하시리라.. 답답함과 두려움의 구름 곁히고 얼굴과 얼굴을 마주할 날이 있으리라.. 내게 말씀하시는 분은 선하신 주님이시다...
박경애 2018-07-30 07:23
아멘 !!

믿기만 하라
참고 기다리라
무조건 용서하라
힘을 다하여 사랑하라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

박명숙 2018-07-30 07:22
아멘~♥
김수정 2018-07-30 07:18
아멘
서유순 2018-07-30 07:13
아멘
예수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김교준 2018-07-30 07:11
고맙습니다.
김정숙 2018-07-30 07:07
아멘
김애순 2018-07-30 07:05
아멘
조연행 2018-07-30 07:03
아멘~~~
이문숙 2018-07-30 06:53
아멘♡
정혜영 2018-07-30 06:52
아멘~♡
한은희 2018-07-30 06:52
아멘~
최덕규 2018-07-30 06:50
아멘^^
서사랑 2018-07-30 06:46
아멘!
제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믿기만 하라 참고 기다리라
무조건 용서하라 힘을 다하여 사랑하라
아멘!
정말 힘들었고 아직도 힘들지만...
우리주님 함께 해주셔서
기쁨으로 잘살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더욱 새힘 주시는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주님을 바라봅니다
목사님^^정말 감사합니다♡
조다남 2018-07-30 06:45
아멘 감사합니다
이수정 2018-07-30 06:44
아멘~
최재형 2018-07-30 06:43
아멘~
김선화 2018-07-30 06:40
아멘
강남주 2018-07-30 06:40
아멘
정옥경 2018-07-30 06:40
아멘~!
이숙자 2018-07-30 06:36
아멘
박미열 2018-07-30 06:33
아멘
주님이 옳으셨습니다가
저의 고백이 될줄로 믿습니다
김혜진 2018-07-30 06:29
아멘!
변유리 2018-07-30 06:25
아멘!
주님이 옳으 셨습니다에
한표 입니다~~^^
옥상조 2018-07-30 06:25
아멘!! 감격이고 감동입니다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홍주옥 2018-07-30 06:24
아멘
박영애 2018-07-30 06:21
아~멘 ♡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여
순종하는 지혜...
오늘도 구합니다
백연희 2018-07-30 06:21
아멘!
변동희 2018-07-30 06:19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