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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제 많은 남편이요 아버지였다
유기성 2018-08-29 07:07
나는 문제 많은 남편이요 아버지였다

저는 이번 목회자 부부세미나에 강사로 섬기고 있지만 저 자신을 돌아보니, 강사로서는 정말 자격없는 자요 큰 실패자요, 회개할 것 밖에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결혼할 때, 좋은 남편되는 일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공부도 그랬고 교회 일도 그랬던 것처럼 얼마든지 잘 할 수 있으리라 여겼습니다. 그러나 결혼 한 후에야 제가 어떻게 좋은 남편이 되는지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아내에게 가장 필요한 사랑을 주지 못했습니다. 사랑이나 감정 표현을 제대로 못하고 문제를 회피하려고 하는 전형적인 동굴형 남자였습니다.
저는 그것이 작은 것이라 여겼는데, 아내의 행복, 가정의 기쁨을 무너뜨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한동안 그것을 깨닫지 못했고 인정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이와같은 부부 세미나 자체가 부담되고 싫었습니다.
제 마음을 열고 아내와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은 너무나 힘든 일이었습니다.
저 자신의 실상이 드러나는 것이 두려웠고, 대화로 서로를 이해하고 주 안에서 문제를 풀어가는 것에 자신이 없었습니다.

저는 또한 문제 많은 아버지였습니다.
저는 아이가 생기면 당연히 아버지가 되는 것인줄만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자녀의 인격 형성과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였습니다. ‘주의 교양과 훈계로 자녀를 가르치라’는 말씀도 성경에 나오는 계명을 가르치라는 것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도 모르게 율법주의자가 되어 있었고 그것이 딸들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딸들에게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제가 이처럼 가정 문제를 다루는 부부 세미나를 하게 된 것은 저 자신 뿐 아니라 교인들의 가정 문제가 심각함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거의 모든 교인들이 고통스러워하는 문제의 뿌리에는 부부 문제, 부모, 자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교인들을 돕기 위하여 시작할 수 밖에 없었던 부부 세미나에서, 어설프게 아내에게 열어 보였던 제 마음, 더듬더듬 하였던 사랑의 고백으로도 아내가 너무나 행복해 하는 것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부부 세미나가 제게 쉽지 않은 사역이지만 ‘그러면 하자!’ 결단을 하였습니다.

저는 가정 사역을 하면서 남편되는 법, 아버지가 해야 할 책임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아주 조금씩이었지만 변화가 생겼습니다.
변화한다는 것 만으로 아내도 딸들도 기뻐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매번 회개할 것 밖에 없지만 부부 세미나를 인도하는 자리에 섭니다. 그리고 이렇게 할 수 있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또한 ‘나는 문제 많은 남편이요 아버지였다’고 ‘과거형’으로 말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안타깝게도 한국 교회의 많은 목사님과 성도들이 저처럼 유교적 영향을 받은 율법주의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 풍성하고 인자하신데, 많은 성도들이 무서운 정죄감 속에 살며 자신도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며 삽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의심하지는 않지만 진리로 말미암아 자유하게 되고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다거나 은혜의 기쁨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제 이런 율법주의적인 전통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을 깊이 알고 주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도록 해주는 복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주님과 동행해야 하는지 가정 생활부터 겸손한 자세로 배워야 합니다.
esther lim 2018-10-24 19:11
솔직한 나눔이 너무 와닿네요. 감사합니다.
임예지 2018-09-13 08:14
저는 늘 우리 아빠가 유기성 목사님 같은 분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우리 아빠도 엄마도 그 안에 계신 예수님이 일하셔서 변화시키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멘
김희경 2018-09-10 22:49
아멘
Sonhee Won 2018-09-10 20:32
아멘
Sonhee Won 2018-09-10 20:32
아멘
신동성 2018-09-10 04:22
아멘
박경원 2018-09-02 21:36
달라스 다시 오실때 부부세미나 한번 해주세요. 열심히 가르친다고 한게 자녀들에게 상처가 되었을 수도 있다는 말씀이 찔립니다.
이찬주 2018-09-01 23:15
아멘
말씀삶 2018-09-01 10:21
안타깝게도 한국 교회의 많은 목사님과 성도들이 저처럼 유교적 영향을 받은 율법주의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 풍성하고 인자하신데, 많은 성도들이 무서운 정죄감 속에 살며 자신도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며 삽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의심하지는 않지만 진리로 말미암아 자유하게 되고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다거나 은혜의 기쁨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제 이런 율법주의적인 전통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을 깊이 알고 주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도록 해주는 복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주님과 동행해야 하는지 가정 생활부터 겸손한 자세로 배워야 합니다.
아멘.^^)+~♡~*
김윤심 2018-09-01 06:39
아멘!
최영숙 2018-09-01 02:19
아멘 ~^^

주님 앞에 서면 내가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나는 반드시 죽어야 했구나!' 생각합니다.
조경숙 2018-09-01 01:32
사랑의 주님을 더 깊이 알기를 원합니다 아멘
박수용 2018-08-31 14:07
아멘
정영란 2018-08-31 12:19
아멘
박상하 2018-08-31 09:46
아멘!!
조순정 2018-08-31 08:36
아멘
홍주옥 2018-08-31 07:27
아멘
이의진 2018-08-31 00:49
아멘 감사합니다.
우리 나라의 교회가 율법주의적인 사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복음을 누릴수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차은영 2018-08-30 23:36
아멘~^^
김교준 2018-08-30 21:34
고맙습니다.
김난영 2018-08-30 21:31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영성일기 가입하고 첫날(실은 1월15일 가입하고는 한 줄 쓰고 나갔습니다.그런데 주님이 뒤에서 밀어 주셔서)오늘부터 용기내서 영성일기를 썼는데 이렇게 내가 많이 존경하는 목사님 나눔을 보고 댓글 다니 가슴이 벅찹니다. 역시 하나님께서 잘했다고 상을 주신것 같습니다.
노태희 2018-08-30 20:31
아멘!
공순남 2018-08-30 16:26
아멘
강태순 2018-08-30 15:34
아멘!
강남주 2018-08-30 15:32
아멘
이길수 2018-08-30 14:43
아멘
김천숙 2018-08-30 14:12
감사합니다
이효순 2018-08-30 14:04
아멘!아멘!
염순초 2018-08-30 12:39
아멘
복음의 진정한 회복!!
가정에서부터 겸손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구배훈 2018-08-30 12:16
아멘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윤화 2018-08-30 11:40
아멘
이은미 2018-08-30 10:05
아멘!!목사님 감사합니다.
진솔한 나눔을 해주시는 우리 목사님이셔서 참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목사님~♡
장은희 2018-08-30 08:01
아면!
어덯게 주님과 동행하는지
가정생활부터
겸손한 자세로 배워야합니다

좋은 아내 , 좋은 엄마로 살게하소서
조다남 2018-08-30 07:01
아멘 감사합니다
지정구 2018-08-30 06:02
아멘
제안에갇혀 다른사람의 마음을 해아리지 못하고
상쳐주는 저 자신의 모습입니다
박화자 2018-08-30 05:09
아멘
유샛별 2018-08-30 02:34
아멘
이명진 2018-08-30 00:44
아멘입니다
복음으로 거듭난 가정을 저도 사모합니다
이도희 2018-08-30 00:37
아멘
김윤경 2018-08-30 00:34
아멘
이종무 2018-08-29 23:39
매일 부부세미나에 참석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함을 깨닫고 회개하며 주님 바라봅니다~
박정희 2018-08-29 23:30
아멘~~^^
고인자 2018-08-29 23:13
목사님!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빛가운데 저희 모두의 가정을 진리로 진단해주시고 이미 십자가에서 가정의 행복을 이루어놓으신 주님을 만날수 있도록 인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복 2018-08-29 22:30
아멘 할렐루야 ~~
윤현경 2018-08-29 22:27
아멘!
박성이 2018-08-29 22:27
감사합니다^-^
박재순 2018-08-29 22:22
아멘~♡
전병철 2018-08-29 22:16
아멘!!
양정희 2018-08-29 22:16
아멘!
박두원 2018-08-29 22:15
아멘
강신규 2018-08-29 22:09
아멘
김해순 2018-08-29 22:07
아멘~!!
이숙자 2018-08-29 22:05
아멘
변유리 2018-08-29 21:51
아멘!
김진희 2018-08-29 21:28
아멘
신복철 2018-08-29 21:17
아멘
이현숙 2018-08-29 21:13
아멘^
정혜숙 2018-08-29 20:40
아멘 가정에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을 살아내기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주님 저의.연약함을 도와 주시옵소서
양경순 2018-08-29 19:40
아멘!!
조근실 2018-08-29 19:13
아멘
전경순 2018-08-29 19:00
아멘!
이현호 2018-08-29 18:27
아멘♡
정애란 2018-08-29 18:24
아멘
이수정 2018-08-29 18:13
아멘
박지민 2018-08-29 18:09
아멘♡
전경숙 2018-08-29 18:01
아멘
현정옥 2018-08-29 17:57
아멘~
김명화 2018-08-29 17:51
아멘
홍순옥 2018-08-29 17:24
아멘
정혜순 2018-08-29 17:17
목사님!
존경합니다.
고동국 2018-08-29 17:13
아멘
구양숙 2018-08-29 17:02
아멘 아멘!
정옥경 2018-08-29 16:43
아멘!
전미숙 2018-08-29 16:41
아멘~^^
박영숙 2018-08-29 16:19
아멘!
저도 율법주의적인 엄마였습니다.
전현숙 2018-08-29 16:18
아멘
서준휘 2018-08-29 16:01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모님을 공경하고 많이 사랑합니다
이정미 2018-08-29 15:35
아멘!
이양훈 2018-08-29 15:24
아멘! 뼈와 살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임막례 2018-08-29 15:15
아멘 감사합니다
남주은 2018-08-29 15:12
아멘~
조재숙 2018-08-29 15:09
아멘!!
이미경 2018-08-29 15:08
아멘 주님께서 변화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봉연 2018-08-29 15:04
아멘
윤은랑 2018-08-29 14:40
네~♡
최영임 2018-08-29 14:23
아마 가정을 가진 모든 분들의 고민이 아닐까 싶습니디.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유재경 2018-08-29 14:19
아멘
항상 아이들에게
율법주의적인
엄마가 되지않기를
바라며 점검하지만
그리스도의
본성은 거스르는
제안의 죄성은
저조차 사랑할 수 없게 합니다
용서를 위한 사랑ᆢ
진정한 갈망~~~
내가 죽을때 비로소
그분께서 제안에
저를 사랑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ᆢ
죽어야 사는 진리ㆍㆍ십자가
죽음같이 강한 사랑만 품고
인간적 온정주의
정죄의 율법주의를
이겨낼 수 있기를 기도드려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김수양 2018-08-29 13:51
아멘!
임경택 2018-08-29 13:31
네 이기적인 유교가 죽고 이타적인 기독교가 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아멘.
정혜영 2018-08-29 13:30
아멘...
임성심 2018-08-29 13:25
아멘~~~
김향숙 2018-08-29 13:20
아멘
목사님의 글이 오늘 제 마음을 향한 글인것 같습니다
남편 애들한테 소홀히 하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목사님을 응원합니다
이해란 2018-08-29 13:12
목사님처럼 저의 남편도 깨닫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김동창 2018-08-29 12:57
아멘~!!
김연중 2018-08-29 12:54
아멘
이진영 2018-08-29 12:47
아멘!
김미령 2018-08-29 12:44
아멘~아멘~오직복음으로 가정들이 든든히 세워지길 간구합니다.
임선아 2018-08-29 12:29
아멘!
홍영애 2018-08-29 12:22
아멘~~
백우진 2018-08-29 12:11
아멘
김인배 2018-08-29 12:01
반성합니다~
이옥순 2018-08-29 11:56
아멘
석경우 2018-08-29 11:48
아멘!!!
최희숙 2018-08-29 11:34
아멘~
류호석 2018-08-29 11:28
가족간에 오고가는 사랑을 느낀지가 언제더라..
상처와 쓴뿌리를 치유받고 용서를 구해야 하겠습니다
박정례 2018-08-29 11:22
아멘~♡
문영순 2018-08-29 10:51
아멘
이은숙 2018-08-29 10:47
목사님 감사 합니다. 저는 오늘 도 남편 과 다툼니다. 소소한 일 입니다. 50년간 살아 왔는데
서로 날카롭습니다.
그러나 은혜를 주셔서 인내 합니다. 찬송가 10장을 불러 봄니다. 계시록4:8절 주 하나님 곧 전능

하신 이여" 입니다. 겸손 한 자세로 가르침 받기를 원합니다.
박원 2018-08-29 10:41
남편을 존경하는 아내
자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양자연 2018-08-29 10:41
아멘
두견이 2018-08-29 10:36
아멘~
홍자정 2018-08-29 10:33
아멘~ 큰 은혜와 위로가 됩니다
유영희 2018-08-29 10:30
아멘
김은해 2018-08-29 10:26
아멘
tomoko 2018-08-29 10:15
아멘!!
서승우 2018-08-29 10:09
감사합니다.목사님 행복한 가정 주님안에 있음을 다시 발견합니다. 감사합니다.
윤미 2018-08-29 09:49
아멘!!
김연신 2018-08-29 09:42
아멘!!!
이은경 2018-08-29 09:42
아멘! 감사합니다
변종철 2018-08-29 09:41
아멘!!!
감사합니다!
장규한 2018-08-29 09:40
아멘
백덕주 2018-08-29 09:31
아멘입니다. 이땅의 모든 가장들이 주님과 동행함으로 믿음의 가장이 되고 가정이 바로 세워지고 교회도 바로 세워지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고 기도합니다. 목사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늘 강건하세요~
김선근 2018-08-29 09:29
아멘!^^

선한목자교회에서 제가 배운 건 '내가 다른 사람을 변하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내 자신이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로 행복하게 되면 다른 사람이 어떻든 그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변하면 세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그런데 내가 변하는 것은 내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끊임없이 바라보는 훈련을 통해,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는 연습을 매일매일 반복하는 것을 통해 주님이 나를 새사람으로, 행복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십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큰딸에게 엄한 율법주의적 신앙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그럴수록 딸과의 관계는 점점 더 힘들어지고 딸이 죽음까지 생각하도록 한 원수지간이 되었었습니다.

그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훈련을 통해 주님과의 관계가 친밀해지면서 행복하게 되었고, 딸을 더이상 정죄하지 않고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딸은 예전 모습 그대로이지만 이제는 저에게 장난도 치고 더욱 친하게 지냅니다. 딸도 살고 저도 살게 된 것이지요.

지나고 나서 깨닫게 된 것인데, 그동안 주님이 훈련을 통해 돌짝 같은 제 마음을 만져 주시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조금씩 조금씩 변화시켜 주셨던 것입니다.

24시간 주님 바라보며 사는 것, 내가 살고 가족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하나님의 방법인 것을 믿습니다.^^
서연진 2018-08-29 09:23
아멘
장명호 2018-08-29 09:18
아멘!
이지희 2018-08-29 09:09
아멘~~^^ 성령충만은 인간관계의 화평으로 이어지는 듯 합니다~~ 관계에서는 우리 주님 너무도 상식적이신거 같습니다. 친밀함 마음에 새깁니다~♡
김희정 2018-08-29 09:09
아멘~
강하영 2018-08-29 09:08
아멘~
김춘희 2018-08-29 09:07
아멘!
감사합니다 ~^^
마지현 2018-08-29 09:03
아멘
최재형 2018-08-29 09:01
아멘~
박하기쁨 2018-08-29 08:59
아멘~
목사님!
감사 감사합니다
저도 목사님의 목회 칼럼 올린글 보며
"가정복지"~가정이 선교지 라고 하며
결혼했던초기 저의 입으로 했던 말들이
떠오르며 가정에서부터. 주님의 참사랑
실천하며 내가 변하고 가정이 변하여야
"울 가정믿음의베이스캠프" 되어
주변이웃을 전하는 전도될수 있음을 느끼며
나의 삶과 가정의 "주바라기" 하며 가고자
합니다 그 일에 목사님의 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기 훈련 큰 힘이 되어 열심 훈련 받으며
가보고자 합니다
목사님의 사역에 늘 주님의 크신 은혜가 넘치길
기도하며ᆢ홧~팅하세요
박민영 2018-08-29 08:55
나는 문제 많은 아내요 어머니였다
라고 저도 과거형이 되어 고백할수 있도록
오늘도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김경화 2018-08-29 08:50
아멘
한판례 2018-08-29 08:50
아멘!
이문숙 2018-08-29 08:49
아멘♡
김선희 2018-08-29 08:47
아멘
김덕수 2018-08-29 08:47
아멘
이지영 2018-08-29 08:46
지금도 사랑을 베풀어 주신 육의 아버지를 생각합니다 .♡
이호성 2018-08-29 08:42
아멘! 가정에서부터 주님과 동행하는 남편과 아버지가 되겠습니다
김민희 2018-08-29 08:42
아멘!!
겸손한 자세로 배우기
원합니다◇
유영순 2018-08-29 08:42
아멘 !!! 감사합니다 ...
저는 아무것도 할수없기에 ?
주님만을 따라 갈수있습니다 ...
여호와 닛시 !!! ❤
정미숙 2018-08-29 08:38
아멘~
박영애 2018-08-29 08:37
아~멘 ♡
주님의 사랑이
우리 가정에서 먼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박필현 2018-08-29 08:37
아멘!
김진영 2018-08-29 08:37
아멘
전강식 2018-08-29 08:35
아멘
장성옥 2018-08-29 08:35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으로
아내와 두 아이를 섬기는
남편과 아빠로 살게 하옵소서.
아멘
박경녀 2018-08-29 08:35
아멘. 감사합니다
이혜경 2018-08-29 08:33
아멘입니다!!~
유정희 2018-08-29 08:31
아멘.
김정연 2018-08-29 08:28
이멘!!!
고점선 2018-08-29 08:28
아멘~
박명숙 2018-08-29 08:25
아멘~♥
강태옥 2018-08-29 08:23
아멘
김미성 2018-08-29 08:22
아멘‥은혜입니다!
맹경순 2018-08-29 08:20
아멘♡
아멘입니다♡♡
이아침도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해주심을
깨닫는 시간 입니다
매일 목사님 칼럼을 읽으며
하나님을 만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아버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지영 2018-08-29 08:17
아멘~♡♡♡♡♡♡♡♡♡♡♡
이혜경 2018-08-31 23:57
목사님, 귀한 나눔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십 대에 우울한 나날을 보냈고, 20대에는 세상과 사람들을 이해하고 싶은 강렬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주팔자 공부도 해보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건 다 허상이었어요. 우리의 뿌리는 우리의 부모였습니다.
부모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면 자기의 삶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곳에서 분리되고 자유롭게 되어야 행복의 첫발을 내디딜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욕심을 버리고 성령님과 교통하며
영적으로 회복되니, 주변의 일들이 회복될 기미가 보입니다. 복음과 사랑만이 우리를 회복시켜 주는 거 같습니다.
어제도 우리 집 안 형제들의 내면이 아직도 만만치 않음을보았지만, 성령의 불로 녹아질 것을 믿습니다.
주님, 저희들에게 마음의 견고한 진들을 녹일 수 있는 사랑과 불의 기도를 주옵소서!!!
이정화 2018-08-29 08:11
아멘!
문대식 2018-08-29 08:07
아멘
정종필 2018-08-29 08:02
♡아멘♡
고석주 2018-08-29 07:55
아멘!
유혜옥 2018-08-29 07:51
아멘.
정직하고 아름다운 고백, 감동입니다.
차진희 2018-08-29 07:50
아멘
제가 먼저 변화되길 기도합니다
이정호 2018-08-29 07:50
아멘!
리브가 2018-08-29 07:47
아멘
김옥희 2018-08-29 07:46
아멘!
가정에서 먼저 꽃피는 하나님나라가 그려집니다
우리의 가정들이 살아나고 회복되길 진심으로 원하고
원합니다~
감사해요^^*
백연희 2018-08-29 07:44
아멘! 주님을 알아 가는 것이 먼저라 주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 하시는지를 깨달아지게 하옵소서!
그사랑으로 상대도 사랑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애순 2018-08-29 07:43
아멘
조선아 2018-08-29 07:41
아멘
이은진(시현맘) 2018-08-29 07:37
아멘~
감사합니다~
서사랑 2018-08-29 07:34
아멘!
네~주님♡
제게도 가르쳐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반가히 2018-08-29 07:26
아멘!!
심정식 2018-08-29 07:25
아멘!
김혜진 2018-08-29 07:19
아멘!
최성자 2018-08-29 07:14
아멘~^^
김윤희 2018-08-29 07:12
아멘..
한은희 2018-08-29 07:11
아멘~
김신자 2018-08-29 07:0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