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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나도 주님을 바라보고 하자
유기성 2018-08-31 06:59
말 하나도 주님을 바라보고 하자

주님을 바라보면서 가장 크게 바뀐 것 중 하나가 말입니다.
전에는 정말 “마음대로” 말했고 “나오는대로” 말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고 큰 시험에 휘둘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즉시 회개하거나 입을 닫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어제도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다고 여겨져서 혼자 소리로 불신앙적인 불평을 하다가 주님이 기뻐하지 않으심을 깨닫고 즉시 회개하였습니다.
한 모임 중에 자꾸 나오는 비판적인 말을 억제하느라 애를 써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저 때문에 분위기가 무거워졌음이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우리를 괴롭히는 수많은 시험이 말 한마디 잘못하는데서 시작됩니다.
어떻게 하면 말 실수를 하지 않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주님은 ‘마음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말은 조심하려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속에 있는 것은 결국 나오게 마련입니다.
의외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말 실수가 많은 것은 마음의 긴장이 풀어져, 속에 있는 것을 조심없이 말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말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마음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항상 주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대하든지 주님도 함께 바라보며 말하는 것입니다.

민 13, 14장에 가나안으로 정탐을 갔던 12명의 보고가 나옵니다.
말 때문에 공동체의 운명이 달라진 사건입니다.
정탐꾼들의 보고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탄식과 원망을 들으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민 14:28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 14:30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에게 살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우리의 말도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모든 일이 말에서 비롯됩니다.
말이 이처럼 중요하고 심각하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 두려운 일입니다.

그나마 우리가 말한대로 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참으시기 때문입니다.
민 14:27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에게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
우리의 모든 불신앙적인 말, 저주같은 말을 하나님께서 다 들으셨지만 참으시고 계신 것입니다.

정탐꾼들은 가나안 땅에 거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말하면서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민 13:33)라고 말했습니다.
과장한 것입니다. 이것은 수사적인 표현이 아니라 믿음의 실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면 우리는 쉽게 악평하고 과장하여 말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너는 항상 그 모양이야’ 라거나 ‘너는 맨날 그래’ ‘이제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절대 안돼’ 라는 식의 표현을 조심해야 합니다.
제게도 그런 말 습관이 있음을 깨닫고 회개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자신과 환경만 바라보았지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였기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가나안 정탐꾼 이야기는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면 어떤 판단을 하게 되며 어떻게 말하게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기 원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육신을 따라 말하는 것을 그치게 되고, 그 다음에는 믿음의 말을 하게 됩니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말하게 하소서”
최미선 2018-09-23 02:26
아멘
주님. 내입술과 마음을 지켜주시옵소서!!!
이 시간 회개합니다. 주여!!!
이종돈 2018-09-21 02:23
아멘
김춘희 2018-09-19 11:33
주님 저에게도 주님을 바라보며
말하게 하소서 ~
김희경 2018-09-11 00:21
아멘
김은미 2018-09-10 08:02
아멘
신동성 2018-09-10 04:11
아멘
장세림 2018-09-10 01:08
아멘
국선영 2018-09-08 22:48
아멘
김하은 2018-09-08 19:26
아멘
오미정 2018-09-08 01:22
아멘
이상임 2018-09-07 15:15
아멘
민혜선 2018-09-06 23:03
아멘
아멘!!!
최지연 2018-09-05 20:12
아멘
임여진 2018-09-05 19:51
아멘
박기경 2018-09-05 19:46
아멘
곽정자 2018-09-05 06:23
아멘~*
지영 2018-09-05 05:06
아멘
차 해경 2018-09-05 00:28
주님
마음에 품은 악한 것이 말하지 않아도 그것이 표정으로 행동으로 나갑니다. 내게 내키지 않은 일에 불편함을 변명하고 숨기는 속다르고 겉다른 죄악의 모양들을 회개합니다. 주님 바라 보게 하소서.주님 많이 생각하게 하소서. 먼저 말이 나가기전 항상 주님은 어떻게 하셨까? 묻게 하소서.
차은영 2018-09-04 23:25
아멘~^^
차은영 2018-09-04 23:25
아멘~^^
성주리 2018-09-04 23:19
아멘^^
신재호 2018-09-04 16:15
아멘
이서윤 2018-09-03 23:31
아멘 !
이서영 2018-09-03 22:46
아멘~^^
주님을 먼저 바라보고 믿음의말 긍정의말 사용하겠습니다.^^
이순애 2018-09-03 20:14
너무나 좋은 말씀이십니다. 저도 요즘 말 조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말하기전에 주님을 먼저 생각하니 불필요한 말을 하지 않게 되는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어떠한 행동이나 말을 하기전에 목사님이 설교시간에 자주 말씀하시던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라며 생각을 먼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내 생각보다 주님을 먼저 생각하게되면 어떠한 선택의 갈등이란 없었습니다.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매일 노력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게 될것을 믿습니다.
정혜영 2018-09-03 15:59
아멘..
유영순 2018-09-03 15:50
아멘 !!!
주님을 바라보지 않고 거친 말이
나와서 저 자신도 놀랬습니다 ...
회개했습니다 ...
저에게 침묵이 필요합니다 ...
박수용 2018-09-03 15:34
아멘
서외주 2018-09-03 15:31
아멘
이예진 2018-09-03 13:40
아멘...
최은경 2018-09-03 12:22
아멘.....정말 공감합니다! !!
박혜숙 2018-09-03 11:46
아멘!
정민영 2018-09-03 10:14
아멘!
조다남 2018-09-03 09:29
아멘
김기순 2018-09-03 09:03
아멘!!!
김성원 2018-09-03 09:01
아멘!!
차은영 2018-09-03 08:09
아멘~^^
최정현 2018-09-03 07:32
아멘!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김금옥 2018-09-03 06:59
아멘
문주영 2018-09-03 00:25
오랜만에 목사님의 칼럼을 읽게 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그 말씀이 제 마음의 중앙을 찌릅니다..
제가 쏟아냈던 그 수많은 말들을 주워 담을 수도 없고...
이 자리에서 모두 회개합니다...
김문동 2018-09-02 23:30
내일도 시작되는 일상 가운데 주님을 의식하며 살겠습니다
최윤화 2018-09-02 22:27
아멘~
박경원 2018-09-02 21:30
오랜만에 칼럼을 다시 접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속이 상해도 목사님 근처에서 말씀을 직접듣는 성도님들은 감사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이루신 것 처럼, 절대 안돼라는 말이 목사님이 가진 진심을 바꾸진 못할 거란 생각도 드네요. 존경받는 노인에게 혼날 수 있는 성도들은 복받은 사람입니다. 건강하세요.
정희영 2018-09-02 21:23
아멘 회개합니다
김진희 2018-09-02 21:16
아멘!!
권성준 2018-09-02 20:33
아멘!!
김춘미 2018-09-02 19:56
아멘
박지민 2018-09-02 16:18
아멘!!
김남수 2018-09-02 12:24
아 멘.
남정현 2018-09-02 10:31
아멘!
전윤서 2018-09-02 08:25
아멘!
변종철 2018-09-02 08:19
아멘!!!!
남태희 2018-09-02 05:42
요즘 말을 좀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듣는 대상이 주님이시다 생각하고 좋지않은 말부터 줄이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정은숙 2018-09-02 01:26
아멘
김명옥 2018-09-02 01:16
주님~말, 행실, 믿음, 사랑, 정절에 전심전력 ! 이 모든일에 진보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말에 실수가 없는 온전한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서연진 2018-09-02 00:31
아멘
인선옥 2018-09-02 00:25
아멘입니다~

저의 기도 제목입니다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찬주 2018-09-01 23:21
아멘
김은주 2018-09-01 23:03
나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을 하나님도 듣고 계시고 사단도 듣고 있음을 늘 기억하게 하소서
최범준 2018-09-01 21:47
아멘 하나님 믿음의 말을 하게 해주세요
엄미령 2018-09-01 20:46
아멘
이순예 2018-09-01 19:08
아멘!!
김재원 2018-09-01 18:26
아멘
양주희 2018-09-01 16:04
아멘♡
최희숙 2018-09-01 13:44
아멘!!
민호순 2018-09-01 13:36
아멘
유재경 2018-09-01 12:11
아멘~~
김옥화 2018-09-01 12:07
아멘~!
이미경 2018-09-01 11:26
아멘입니다.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강태옥 2018-09-01 09:16
아멘
손효숙 2018-09-01 08:53
아멘~
구양숙 2018-09-01 08:32
아멘 아멘!
주께서 내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주실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김정화 2018-09-01 08:00
아멘
한주현 2018-09-01 07:53
아멘
이혜경 2018-09-01 07:51
아멘입니다!!~
채경란 2018-09-01 07:01
샬롬 ~!
주님과동행하는 시간속에서만
말과마음을 지킬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김윤정 2018-09-01 06:40
아멘 제상황과딱맞는말씀감사합니다
김윤심 2018-09-01 06:28
아멘!
변유리 2018-09-01 06:19
아멘!
이지영 2018-09-01 05:22
너무나 편안하다고 함부러 대하는 나를 회개합니다.!!!
정현호 2018-09-01 05:11
아멘♡
전경순 2018-09-01 02:57
주님을 바라보며 말하는 습관으로 바꾸겠습니다~~
조경숙 2018-09-01 01:27
아멘~~
유샛별 2018-09-01 01:00
아멘
유희정 2018-09-01 00:49
아~~~멘♡
임성심 2018-09-01 00:31
아멘~~~^^
한미자 2018-09-01 00:18
아멘
김현실 2018-09-01 00:15
아멘~
이현호 2018-09-01 00:03
아멘♡
홍영애 2018-08-31 23:35
아멘~♥
신복철 2018-08-31 23:30
아멘
서준휘 2018-08-31 22:41
한입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과 세상의 말이 같이 나오는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 모순을 깨닫고 기도할 때 임을 알게 하소서
김진희 2018-08-31 22:28
아멘
박성이 2018-08-31 22:17
아멘 아멘!
강신규 2018-08-31 22:06
아멘
신민희 2018-08-31 21:36
아멘!
김명숙 2018-08-31 21:34
아멘
변동희 2018-08-31 21:24
아멘!
김성자 2018-08-31 21:23
아멘!!
아멘!!
박원 2018-08-31 21:16
아멘
최은용 2018-08-31 20:54
아멘
김난영 2018-08-31 20:52
아멘~!
김레갑 2018-08-31 20:32
한 입에서 두 가지 말을 하는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은주 2018-08-31 20:10
아멘
장수연 2018-08-31 19:53
아멘아멘~~♡♡
혀의 뿌리가 마음임을 늘 생각하게
하소서~~♡♡
24시간 주님과 동행하기 원합니다~~♡♡
박재순 2018-08-31 19:49
아멘~♡
이수정 2018-08-31 19:45
아멘
서원수 2018-08-31 19:19
아멘!
김귀녀 2018-08-31 19:17
소원합니다,주님바라보기를
이문숙 2018-08-31 19:10
아멘♡저의 입술을 주장해주세요~
이태옥 2018-08-31 19:01
아멘
정미숙 2018-08-31 18:59
아멘.
김선근 2018-08-31 18:59
아멘!^^

어제 예수동행일기의 제목이 '불평'이었는데 입 밖으로 불평을 말한 데 대해, 성령님께서 동행일기를 쓸 때 불평한 죄를 생각나게 하시고 회개케 하셨습니다.

잠깐 주님 바라보는 것을 놓친 것이었는데 그 순간 입술로 죄를 지었던 것입니다. 목사님이 왜 '24시간'을 그토록 강조하시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권세가 있는 세 치 혀가 주님을 찬송하고 복음을 전하며 위로와 격려의 말로 낙심한 자의 영을 살리는 의의 병기로만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러기 위해 24시간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매 순간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심을 의식하며 살겠습니다.
박정희 2018-08-31 18:58
아멘~~^^
허인화 2018-08-31 18:42
깨우침의귀한 말씀입니다
진실로 입술의변화가 제 마음속에서 부터 이루어져가기를 간절히 소망 해 봅니다
김명화 2018-08-31 18:39
아멘
최정식 2018-08-31 18:33
아멘
고석주 2018-08-31 18:03
아멘!
이진우 2018-08-31 17:49
아~멘 주님을 바라볼때만 말 조심이 가능함을 다시 깨닫습니다~^^
오세자 2018-08-31 17:44
목소리 톤도 조절하며 내가 듣고싶은말을 남에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현숙 2018-08-31 17:33
아멘, 주님을 바라보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고동국 2018-08-31 17:09
아멘 순종하겠습니다
김천숙 2018-08-31 17:01
아멘입니다
주님~~감사합니다
윤현경 2018-08-31 16:57
아멘!
이봉연 2018-08-31 16:51
아멘!
윤예지 2018-08-31 16:29
믿음의 말을 선포하는 입술이 되기 원합니다!!
김현옥 2018-08-31 16:26
아멘~
이길수 2018-08-31 16:21
아멘
임막례 2018-08-31 16:20
아멘!! 감사합니다
김미형 2018-08-31 16:16
아멘
문영순 2018-08-31 15:52
아멘
박선배 2018-08-31 15:49
주님 안에서 말하게 하소서^^
김연중 2018-08-31 15:48
아멘
한경희 2018-08-31 15:48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말하게 하소서.아멘.
박화자 2018-08-31 15:38
아멘
김윤희 2018-08-31 15:12
아멘
유재경 2018-08-31 15:06
아멘~~

언제
어떤 상황에도
주님을 바라보며
말 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최륜실 2018-08-31 15:03
아멘.
김진영 2018-08-31 14:53
아멘
이명순 2018-08-31 14:40
아멘
리브가 2018-08-31 14:29
아멘
정금자 2018-08-31 14:14
아~멘
박수용 2018-08-31 14:09
아멘!!
김춘희 2018-08-31 13:50
아멘!
이지희 2018-08-31 13:23
아멘~~♡
김남연 2018-08-31 13:19
아멘♡
박미내 2018-08-31 13:04
아멘.
우리의 말과 행동이
주님보다 앞서지 않게 하소서.
남주은 2018-08-31 13:04
아멘
원은희 2018-08-31 13:01
아멘
최성자 2018-08-31 13:00
아멘~^
정애란 2018-08-31 12:55
아멘
김동창 2018-08-31 12:53
아멘~!!^^
박정례 2018-08-31 12:44
아멘~
그렇습니다.
확실하게 주님께서 막으시고
평온한 마음을 주시며 많은 말을
하지않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감사를 드립니다~♡♡♡
신은숙 2018-08-31 12:43
아멘
이영원 2018-08-31 12:28
아멘
김수양 2018-08-31 12:28
아멘 아멘
한판례 2018-08-31 12:20
아멘!
임수연 2018-08-31 12:08
아멘
맹경순 2018-08-31 12:07
아멘^~^♡
마음과생각을 지키고
한마디말에도 주님을
바라보고 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에 마음으르
세상에서 아름다운 주님의
향기를 흘려보내게 하소서^~^♡
정윤연 2018-08-31 12:06
아멘!
박원 2018-08-31 12:01
아멘
장규한 2018-08-31 11:40
아멘
고인자 2018-08-31 11:37
그렇습니다. 자꾸만 옳은 말을 하려하는 내 입술은 주님을 바라볼 때 닫혀지게 됨을 수시로 경험합니다.
최경례 2018-08-31 11:34
아멘~
언제나 주님을 의식하며 말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박정선 2018-08-31 11:34
아멘ᆢ
김선미 2018-08-31 11:22
아멘...
양경순 2018-08-31 11:17
아멘!!
박준호 2018-08-31 11:13
아멘
이은숙 2018-08-31 11:09
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컬럼을 한번 읽고 서너시간 후 또 읽습니다.

컬럼을 읽고 떠오르는 찬송가 가 190장 입니다. 행2:4절 성령이여 강림하사=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입니다. 이 190장 찬송은 미국 감리교 스톡스(1815-1895)목사가

1879년에 집회를 인도하던 중에 작사했고, 그 집회의 찬양 인도자

였던 스웨니(1837-1899)가 작곡했다. 그는 미군 육군사관학교의 음악교수로 일했다.

이 찬송은 스웨니와 커크패트릭 등 4인이 펴낸 복음 성가집(1880년)에 처음 수록 되었다.

스웨니는 1,000편의 복음 찬송을 작곡하였다. " 고 학습합니다. 공감 공유 를 기도 드립니다. 아멘
류재덕 2018-08-31 11:05
아멘~ 주님처럼 사랑을 담아서 말 하길 원합니다
김교준 2018-08-31 11:02
고맙습니다.
박상하 2018-08-31 10:58
아멘
이창석 2018-08-31 10:47
아멘! 귀한 나눔 감사드립니다ㅏ. 비록 복음에 대해 이야기 한다고 할찌라도 육신의 방법으로 말하면 죄가 될수 있음을 깨달은 적이 있습니다. 육신이 앞서면 그 어떤 것도 열매 맺을 수 없고 오히려 주님을 잘 전하고 풀이하여 설명해줄 수 있는 기회도 날려버리게 된다는 사실에 놀라고 저의 무지함과 경박함을 회개하였습니다.
정영란 2018-08-31 10:43
아멘
전성이 2018-08-31 10:42
아멘.
김지연 2018-08-31 10:41
아멘~~~마음을 지키는것~~~주님을 생각하며 말하기~~~오늘 하루를 살아내며 꼭 지켜보겠습니다.
김미연 2018-08-31 10:40
아멘 아멘~~
이정화 2018-08-31 10:36
아멘!
지금영 2018-08-31 10:29
아멘
생각을 지키게 하시고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주소서
김미성 2018-08-31 10:28
아멘!
은혜입니다
김윤경 2018-08-31 10:25
아멘
박경애 2018-08-31 10:22
아멘 !!

오늘도 ..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셔서
누구에게라도 기쁨을 줄 수 있는
하루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수민 2018-08-31 10:09
아멘

마음을지키는것이
예수를 바라보는것입니다.

내입술의 말과 나의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되길 원합니다!
정미숙 2018-08-31 10:08
아멘,
이경복 2018-08-31 10:06
아멘
김연신 2018-08-31 10:04
아멘!!!
김해순 2018-08-31 10:02
아멘~~
우예담 2018-08-31 10:01
아멘!
전미숙 2018-08-31 09:52
아멘~
이진영 2018-08-31 09:43
아멘!
염순초 2018-08-31 09:42
아멘 오늘도 말에 실수가 없게하소서 항상 주님을 생각하며 말하게 하소서 아멘 믿음으로 나가는 오직 예수그리스도 안에 살게 하소서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허명옥 2018-08-31 09:38
늘감사함으로. 아멘입니다
김정숙 2018-08-31 09:36
아멘
박혜경 2018-08-31 09:32
아멘!!
오주연 2018-08-31 09:28
아멘
김미숙 2018-08-31 09:28
아멘^^
오늘도나의입술에파수꾼을세워하나님을인정하는삶을살게하소서
박하기쁨 2018-08-31 09:26
아멘 감사합니다
마음에 아로 새기며 하늘 언어 사용 하도록
노력하며 입술을 주님께 맡기며 가겠습니다
서승우 2018-08-31 09:24
아멘! 회개합니다.
조재숙 2018-08-31 09:18
아멘!!
김경화 2018-08-31 09:17
아멘
강하영 2018-08-31 09:16
아멘~
장명호 2018-08-31 09:13
아멘!
이정미 2018-08-31 09:11
아멘!
마지현 2018-08-31 09:10
아멘
김윤희 2018-08-31 09:09
아멘..

방금 남편과 우리의 잘못된 말로 인해
아이들이 상처받으니

주님의 생명이 흐르지
않는 말
(상처주는 말, 도덕적인 내용이지만
율법적인 말, 정죄하고 비판하는 말 등등)
을 하려 할 때
스스로 깨닫지 못하고 말하면

서로 다가가서 조용히 손잡아 주면서
"주 예수님" 주님 이름을 불러주자고
했습니다.

그러면 즉시 말하는 걸 멈추고
주님께 돌이키자고 약속했어요.
우리 부부만의 사인을 만든거죠.

특히 가정에서 함부로 감정대로
쉽게 말을 내뱉는 것 같습니다.

서로 사인해주기로 약속하고
남편과 함께 기도하면서
가장 좋은 동력자를 서로에게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저희 부부가 같이 큐티하고 기도하며
말로 인해 죄지은 걸
눈물로 회개하고나서
목사님 칼럼을 열었는데
동일한 말씀을 받으니

하나님께서 저희 부부의 기도를
정말 들으시고 다시 한 번
마음에 깊게 새기고
말에 관한 주님의 뜻과 마음을
더 자세히 더 바르게
보여주시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유영순 2018-08-31 09:09
아멘 !!! 감사합니다 ...
어제 아침에는 너무나 놀래서
기도할 짬도 없이 입술을 열었습니다
결국 내 자신에게 놀래서 회개할수뿐이 없었습니다 ...여호와 닛시 !!! ❤
이효순 2018-08-31 09:05
아멘!
고점선 2018-08-31 09:04
아멘~
써니 2018-08-31 08:54
아멘. 믿음의 말만 하게 되는 그날까지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노정자 2018-08-31 08:54
아멘^^
정옥경 2018-08-31 08:53
아멘!
구배훈 2018-08-31 08:48
아멘
최재형 2018-08-31 08:48
아멘~
조연민 2018-08-31 08:48
아멘
이세은 2018-08-31 08:47
아멘
최덕규 2018-08-31 08:46
아멘^^
김진영 2018-08-31 08:45
아멘
김옥희 2018-08-31 08:44
아멘!
"마음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항상 주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
아멘이예요..ㅠ
기도할 때 마다 가족들에게 말이 곱지 못한 부분이 계속 돌아봐졌는데 글을 읽으면서 말에서 자유롭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치부하거나 합리화했던 모습이 돌아봐집니다.

"우리가 말한대로 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참으시기 때문입니다. " 마음에 큰 찔림이 되었습니다
회개로 주님바라보며 가족들과의 익숙한 대화에서 더욱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감사해요^^
장성옥 2018-08-31 08:42
나 자신과 환경만 바라보지 말고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어서,
내 마음을 지키는 하루되게 하옵소서.
믿음의 말로 주님의 향기를 드러내며
주님의 사랑을 세상에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되게 하옵소서. 아멘
tomoko 2018-08-31 08:41
아멘!!
김한나 2018-08-31 08:39
편한사람과 있을때 마음의 긴장이 풀려서 환경과 평편을따라 마음대로 말을해버렸네요~~
말한마디를 할때도 주님앞에서 하게하소서~~오늘도 오직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이혜경 2018-08-31 23:55
아멘!
어제 제가 믿음을 무너뜨리는 말을 했습니다. 형제의 마음을 바꾸어 보려고 애쓰다가, 마음이 달라지지 않고 자꾸 원점으로 되돌아 오니, 좌절감이 생겨 화가 났습니다. 성령님이 주신 마음에 순종하여 한 일도 불평. 불만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여행에서 막 돌아온 아들에게도 아이의 마음은 생각지 않고 짜증을 내며 책망했습니다.
저는 어제 많이 변했다고 고백했는데, 이제 보니 저도 변한 것이 그리 없는 거 같습니다. 인내가 없으니 열매가 없는 거 같습니다. 회개합니다.
성령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제 실상을 보게 하시고, 하나하나 고쳐 나가시는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은혜과 평강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김덕수 2018-08-31 08:34
아멘
전경숙 2018-08-31 08:28
아멘
한은희 2018-08-31 08:26
아멘-
두견이 2018-08-31 08:26
아멘~
우리 주님이 저의 입술과 행실을 주관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김미령 2018-08-31 08:24
아멘~~
안성희 2018-08-31 08:18
아멘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말하게 하소서 내 마음에 있는 것들이 그대로 입으로 나오게 됨을 항상 깨닫게 하소서 내 마음을 지켜주소서
양자연 2018-08-31 08:18
아멘
박명숙 2018-08-31 08:11
아멘~♥
김애순 2018-08-31 08:10
아멘
전병철 2018-08-31 08:08
아멘!!
장은희 2018-08-31 08:08
아멘!
마음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항상 주님을 생각하는것입니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말하게하소서!
조성민 2018-08-31 08:02
아멘~
전승훈 2018-08-31 08:02
아멘
김혜진 2018-08-31 07:56
아멘!
박경녀 2018-08-31 07:51
아멘
차진희 2018-08-31 07:47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말하게 하소서
아멘
조선아 2018-08-31 07:45
아멘
장미진 2018-08-31 07:43
누구든지 주님도 함께 바라보며 말하는! 24시간 하나님 바라볼 수 있는 하루되길 기도합니다!
이숙자 2018-08-31 07:42
아멘

목사님
명답을주심을감사합니다~^^
백연희 2018-08-31 07:39
아멘! 주님을 바라보며 말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송가윤 2018-08-31 07:38
아멘~입술에 파수군을 세워주셔서 복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말만하게 도와주세요.
정혜숙 2018-08-31 07:36
아멘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내마음울 지키라 생명의.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향가로운 입술이 되게 하옵소서
원명옥 2018-08-31 07:36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참지못하고 마음속에 있던 말을 하므로 상대는 물론이요 나 자신도 힘이든것을 경험합니다.
이젠 정말로 주님앞에 기도하며 나아가려 합니다.
제 마음조차 지키지 못하니,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홍주옥 2018-08-31 07:34
아멘아멘!
송지민 2018-08-31 07:34
아멘~~주여,나의급한성격과,가족이나,직장생활중맘에상처주는단어들을,제입술에서제어해주세요~~주여도와주세요
심정식 2018-08-31 07:32
아멘.
김마리아 2018-08-31 07:27
아멘~~~!!!
강남주 2018-08-31 07:22
아멘
석경우 2018-08-31 07:21
아멘!!!
박영애 2018-08-31 07:21
아~멘 ♡
주님을 바라보며
입술을 향기롭게 하소서
서윤진 2018-08-31 07:21
Amen and Amen❤
서사랑 2018-08-31 07:14
아멘!
마음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항상 주님을 생각하기!
누구를 대하든지 주님도 함께 바라보기!
이말씀 마음에 새기고 마음 지키겠습니다
항상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의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참 감사합니다 목사님♡
조다남 2018-08-31 07:14
아멘 주님을 바라보며 말을조심하게 지켜주소서 감사합니다
김신자 2018-08-31 07:07
아멘~!!
이경순 2018-08-31 07:02
아멘
주님을 바라보며 말하게 하옵소서
이수정 2018-08-31 07:0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