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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하나님’
유기성 2018-09-04 06:38
‘내가 만난 하나님’

예수 동행일기 추천글에 올라온 암으로 투병하는 한 대학생 자매의 일기에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받고 자매를 위하여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투병 중에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기를 힘쓰고 또 매일 한 시간 기도하면서 받은 은혜가 감동적입니다.
딸의 어머니 권사님의 감사편지와 그 자매의 예수동행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딸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하루종일 주님만 바라보는 훈련을 하였습니다.
지난 월요일부터는 딸과 함께 밤마다 잔잔한 찬양을 틀어놓고 1시간을 이어서 기도하기 시작하였는데, 딸이 굳이 뭔가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기 보다 주님을 느껴보는 시간으로 집중하는 중에 성령을 몸과 마음에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1시간 기도 시간에 자신의 몸을 치료하시는 것이 느껴지더래요.
지금 딸의 소망은 감사절에는 간증을 하고 내년 봄쯤에는 성가대도 하고 싶어 합니다.
이미 주님이 자기를 치료하셨다고 하네요,
딸의 놀라운 변화를 지켜보면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내가 만난 하나님 (첫 번째 일기)

저는 간암 투병 중인 학생입니다. 이제까지 병원치료에 참 많이 의지하고 여러치 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의지하고 만나려고 한 적은 없었습니다. 최근 몸 컨디션이 안좋아져서 치료를 쉬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제 기도를 기다리고 계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친밀하게 지내지 못하다가 기도하려니까 잘 안되고 답답했습니다.

이번에 병원에 급체로 입원할 때는 정말 별의별 생각이 다 들고 너무나 염려가 되서 하나님께 기도드리면서도 마음 한켠에는 하나님이 혹시나 없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 저의 이런 마음을 다 고백하고 하나님을 의심없이 믿게 해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염려가 심한만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기도를 아무리 해도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없으니까 너무 답답했습니다. 유기성 목사님 설교 들은대로 하나님께 묻고는 있는데 그냥 나 혼자 허공에 말하는 것 같고... 그랬습니다. 하나님께 말씀을 통해서라도 제게 알려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유튜브에 뜨는 첫 추천 설교를 들었는데 매일 매일 그날의 고민에 대한 답을 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염려를 잠재워 주셨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토요일 추천설교로 '한시간 기도운동'이 떴습니다. 기도하는 방법을 처음 배웠습니다.
월요일에 엄마와 함께 불을 끄고 병실에서 한시간 기도를 드렸습니다.
한 시간이 끝나갈 때쯤 몸에 소름이 돋는듯 하면서 머리가 박하사탕처럼 시원해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머리로 알던 하나님이 이제는 함께하시는게 생생히 느껴집니다.
하나님을 알고나니 하나님을 여기저기 전하고 싶어집니다.

올해 3월 처음 예수동행일기를 쓸 때만 해도 하나님께 말 거는것이 허공에 대고 말하는 것 같고 그러다가 혹시 하나님 없으면 이거 다 바보짓이잖아 하는 생각에 허무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동행일기에 쓰기 위해 큐티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믿음의 기초가 쌓이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최근에는 변화가 직접적으로 느껴졌는데 가족들에게 짜증이 줄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엄마와의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말하면서 우는 것이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더 변화될 제 자신이 기대됩니다. 예수동행일기를 쓰게되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해요(두 번째 일기)

아침에 일어나서 예수님을 생각하지 못하고 조급하게 행동하다가 실수가 많았습니다.
또내가 하려고 했구나 예수님께 묻지 못했구나 싶었습니다.

새벽 네시 반쯤 침대에 걸터앉아 있는데 여호와닛시 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뜻을 몰라서 검색해보니 여호와는 나의 깃발이다 라고 나왔습니다. 승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뜻이라고 했습니다.

새벽 다섯시반 엄마가 새벽기도에 가고 혼자 남아있는 병실, 잠이 안오고 깨있어서 저도 한시간 기도를 하고 잠이 오면 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찬양을 틀고 눈을 감고 기도했습니다. 성령님이 발바닥에 오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나의 오래된 하지불안증후군을 고쳐주시려나보다 싶었습니다. 호흡이 시원해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오른쪽 눈 뒤가 시원해졌습니다. 내가 모르지만 눈 뒤도 치료받을 것이 있나보다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눈을 감고있는데 갑자기 앞이 환해졌습니다.

눈을 떴는데 방은 그대로였습니다. 다시 눈을 감으니까 점점 환해지면서 일렁이는 빛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다가 푸른 불꽃같은게 보였습니다. 가슴이 뜨끈 해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마음 속으로 이제 됬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성령의 불 인가보다 싶었습니다.

오늘은 퇴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영양제 하나 맞지않고 퇴원했습니다.
퇴원하기 전 친하게 지내는 병실청소하시는 아주머니께 하나님이 정말 계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니까 자꾸만 하나님을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보살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창식 2018-09-26 18:54
아멘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종돈 2018-09-21 01:55
아멘
문주영 2018-09-20 00:06
아멘!!!
하나님은 분명 살아 계시고 우리와 항상 함께 하고 계십니다!
최정현 2018-09-16 23:12
아멘!!!
김윤철 2018-09-16 05:29
아멘!!!
최순화 2018-09-13 06:29
아멘
안주희 2018-09-12 01:21
아멘~~~! 좋으신 주님,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박순영 2018-09-11 08:54
아멘! !
김희경 2018-09-11 00:26
아멘
정민영 2018-09-10 06:03
아멘!!!
신동성 2018-09-10 00:34
아멘. 하나님께 영광을.
조인숙 2018-09-08 10:20
참 귀하십니다.
주님과의 동행이 바로 이런 것이군요
감동입니다.
우리 주님 얼마나 기뻐하실까
상상이 갑니다. 할렐루야!!아멘!!
김남수 2018-09-07 19:01
아 멘.
말씀삶 2018-09-07 08:20
하나님 감사해요(두 번째 일기)

아침에 일어나서 예수님을 생각하지 못하고 조급하게 행동하다가 실수가 많았습니다.
또내가 하려고 했구나 예수님께 묻지 못했구나 싶었습니다.
눈을 떴는데 방은 그대로였습니다. 다시 눈을 감으니까 점점 환해지면서 일렁이는 빛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다가 푸른 불꽃같은게 보였습니다. 가슴이 뜨끈 해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마음 속으로 이제 됬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성령의 불 인가보다 싶었습니다.

오늘은 퇴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영양제 하나 맞지않고 퇴원했습니다.
퇴원하기 전 친하게 지내는 병실청소하시는 아주머니께 하나님이 정말 계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니까 자꾸만 하나님을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보살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조강훈 2018-09-07 00:43
아멘
정혜영 2018-09-06 22:45
아멘!!!
이승민 2018-09-06 16:47
아멘
김윤심 2018-09-06 14:54
아멘!
유샛별 2018-09-06 01:15
아멘
박은아 2018-09-06 00:42
아멘
김해순 2018-09-05 22:12
아멘~~
김선근 2018-09-05 20:16
할렐루~야!^^♡♡♡

당신을 가까이하고 친근히하는 자를 기쁘게 받으시는 주님, 주님은 나와 같이 인격을 가지신 살아 계신 하나님이실 뿐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내 안에 성령님으로 나와 함께 하시는 나의 왕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최지연 2018-09-05 20:04
아멘
김은옥 2018-09-05 19:59
참 좋으신 우리 성령님 사랑해요
박기경 2018-09-05 19:42
아멘
김정숙 2018-09-05 18:39
아멘
김교준 2018-09-05 14:46
고맙습니다.
Hanna SHANAI Cui 2018-09-05 13:12
참 행복한 간증이네요. 자매님의 영성일기를 읽으면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병을 치유해주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자매님 힘내세요. 많은 형제자매들이 자매님을 위해 같이 기도하고 있어요...
조은예 2018-09-05 12:24
아멘
박영숙 2018-09-05 10:39
아멘
김선영 2018-09-05 10:37
아멘아멘
이정화 2018-09-05 10:33
아멘!
정병무 2018-09-05 09:01
아멘
강태옥 2018-09-05 08:54
아멘...
민경연 2018-09-05 08:26
아멘... 지금도 살아계셔 역사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차진희 2018-09-05 07:54
아멘
저도 더욱 간절히 주님을, 더욱 사모함으로 기도합니다
김진희 2018-09-05 07:16
아멘!!
이숙자 2018-09-05 07:11
아멘~^^
김미정 2018-09-05 06:55
아멘!
서선유 2018-09-05 06:25
아멘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곽정자 2018-09-05 06:12
“아멘”아멘 입니다.
이지영 2018-09-05 05:09
하나님은 살아계심을 다시 믿습니다 .!
홍종민 2018-09-05 04:33
아멘
이미경 2018-09-05 04:10
아멘. 하나님을 체험한 자매가

주님의 방법으로 온전히 회복뒤어
모든 이들에게 간증 할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전경순 2018-09-05 01:10
시작됐네요! 우리주님의 능력이 자매의 시작된 기도로 삶을다스리시고 새롭게하시고 자유케하셔서 자매의 삶이변하여 충만함에서 살아가게하실것을 찬양합니다
김선화 2018-09-05 00:44
아멘
문지영 2018-09-05 00:42
아멘
차 해경 2018-09-05 00:33
살아 계신 하나님~ㅠㅠ
아멘
현정옥 2018-09-05 00:15
살아서 역사하심 ~감사~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
배은혜 2018-09-04 23:50
살아계신주님!!
홍영화 2018-09-04 23:37
아멘!
김춘희 2018-09-04 23:27
아멘
성주리 2018-09-04 23:23
아멘!!
김진희 2018-09-04 23:14
아멘
남주은 2018-09-04 22:42
아멘~
이서영 2018-09-04 22:31
아멘
박혜숙 2018-09-04 22:28
아멘!!!
배경환 2018-09-04 22:21
아멘아멘
이찬주 2018-09-04 22:16
아멘
배영이 2018-09-04 22:03
아멘
송헌섭 2018-09-04 22:00
아멘! 주님은 살아계시고 날마다 우리의 흉과 허물을 싸매어 주시며 사랑으로 동행하여 주십니다. 자매님의 영과 육을 만지시고 치유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김소희 2018-09-04 21:36
일렁이는 빛으로, 푸른 불꽃으로 임하신 성령님!
'정인 자매'님의 몸도 마음도 치유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자매님을 축복합니다.
임막례 2018-09-04 21:34
아멘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변동희 2018-09-04 21:30
아멘!
임도움 2018-09-04 21:27
와 진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함경애 2018-09-04 21:13
아멘 아멘
장규한 2018-09-04 21:01
아멘
고동국 2018-09-04 20:44
아멘
김옥희 2018-09-04 20:04
할렐루야!!
기도순종의 놀라운 증거를 보여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어질 놀라운 증거들이 기대로 다가옵니다.
더욱 기도순종에 마음 모으겠습니다.
감사해요^^
박성이 2018-09-04 19:49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간증하고 찬양대하실거예요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김명화 2018-09-04 19:48
아멘
이봉연 2018-09-04 19:41
아멘!
남정옥 2018-09-04 19:31
아멘
이은진(시현맘) 2018-09-04 19:10
아멘! ~ 꼭 바램대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다남 2018-09-04 18:52
아멘
고석주 2018-09-04 18:51
아멘!!!!
신혜선 2018-09-04 18:47
아멘
한혜영 2018-09-04 18:43
아멘
박은지 2018-09-04 18:39
아멘~~
이혜자 2018-09-04 18:20
전폭적인 하나님의 은혜이네요 아멘입니다
박성숙 2018-09-04 18:12
아멘!
문영순 2018-09-04 17:31
아멘
권명희 2018-09-04 17:13
아멘!!
김효선 2018-09-04 16:51
아멘 아멘~~
주님이 하셨습니다.\(^,^)/
김현옥 2018-09-04 16:18
아멘 아멘~~
김미성 2018-09-04 16:05
할렐루야!
아멘!!
이지나 2018-09-04 15:46
아멘 아멘. 치료의 하나님 이 자매를 주님께 맡깁니다. 급속한 치료로 자매를 회복시키셔서 사용하실것을 믿습니다.
이길수 2018-09-04 15:10
아멘
김수양 2018-09-04 15:04
아멘 !!
박화자 2018-09-04 14:45
아멘
민진선 2018-09-04 14:22
아멘~~^^
조경숙 2018-09-04 14:17
아멘~~
민미영 2018-09-04 13:49
아멘
이지희 2018-09-04 13:48
아멘~~♡
김완희 2018-09-04 13:33
아멘
박필현 2018-09-04 13:31
아멘!
박경원 2018-09-04 13:30
아멘
석경우 2018-09-04 13:28
아멘!!!
이의진 2018-09-04 13:28
아멘
박수용 2018-09-04 13:21
아멘!!!
이관숙 2018-09-04 13:13
은혜입니다^^
천번을불러도내눈에는눈물이~~
죽기까지사랑한그사랑
오직감사뿐임니다♡
아바아버지~~
박지혜 2018-09-04 12:59
아멘입니다~!!
김동창 2018-09-04 12:58
또봐도 감동입니다~^^
할렐루야~
리브가 2018-09-04 12:51
할렐루야
한판례 2018-09-04 12:46
아멘!
최영임 2018-09-04 12:18
아멘!
늘 강건하세요~~
김명숙 2018-09-04 12:08
아멘~
윤현경 2018-09-04 12:07
아멘!
유재경 2018-09-04 12:01
아멘~~^^
감사드립니다♡
김난영 2018-09-04 11:58
아멘~!
이수정 2018-09-04 11:57
아멘
제게도 항상 함께하시는 성령님과 주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한 어리석음을 반성하게 됩니다.
김미령 2018-09-04 11:51
할렐루야~믿음으로 늘승리하시길 응원합니다.
유희정 2018-09-04 11:48
아멘~♡
공순남 2018-09-04 11:42
아멘
장성옥 2018-09-04 11:40
자매님과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자매님을 축복합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치료해 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아멘
김향숙 2018-09-04 11:38
너무 감동입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전현숙 2018-09-04 11:10
아멘!!
맹경순 2018-09-04 11:06
아멘^~^
여호와닛시!!^~^♡
민숙정 2018-09-04 11:01
아멘 아멘 아멘 입니다.
전경숙 2018-09-04 10:56
아멘
최사무엘 2018-09-04 10:54
아멘!
이창석 2018-09-04 10:43
아멘!
전미숙 2018-09-04 10:37
아멘~!!
이효정 2018-09-04 10:29
아멘!
치유하시는 하나님!!
임성심 2018-09-04 10:24
아멘~~~기쁜소식에 감사 드립니다!^^
허인화 2018-09-04 10:23
아멘~~주님 감사합니다
저도 주님과함께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기도 합니다
김연호 2018-09-04 10:23
아멘아멘!!
강하영 2018-09-04 10:11
아멘~
김한나 2018-09-04 10:10
오늘도 살아역사하셔서 간절이 소원하는자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치료하시는 여호와닛시의 하나님 찬양합니다~~^^
서승우 2018-09-04 10:09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tomoko 2018-09-04 10:04
아멘!!
양자연 2018-09-04 10:00
아멘
변유리 2018-09-04 09:55
할렐 루야~~~^^
아멘!
김진영 2018-09-04 09:54
아멘
박정희 2018-09-04 09:53
아멘~~^^
박미열 2018-09-04 09:39
아멘
치료의하나님을 경험하는 자매님의 완치를 기대합니다
박준호 2018-09-04 09:34
아멘
정윤연 2018-09-04 09:29
아멘!
염순초 2018-09-04 09:24
아멘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함께 하시니 복되십니다 빠른 회복 소망합미다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김윤희 2018-09-04 09:20
아멘
이도희 2018-09-04 09:16
아멘
조재숙 2018-09-04 09:11
아멘!!
강인성 2018-09-04 09:04
아멘
박원 2018-09-04 09:03
아멘
김애순 2018-09-04 09:02
아멘
이주현 2018-09-04 08:58
아멘~^^
저도 하나님을 자꾸 전하고 싶어요
하나님아버지 아들 예수님을 사랑하니까요~^♡^
할렐루야
목사님 초가을 건강하세요~♡♡♡
정금자 2018-09-04 08:55
아~ 멘
한다미 2018-09-04 08:54
아멘~주님이 하셨습니다~!
최덕규 2018-09-04 08:51
아멘^^
김진영 2018-09-04 08:51
아멘!
두견이 2018-09-04 08:51
아멘~
장명호 2018-09-04 08:45
아멘!
김선희 2018-09-04 08:43
아멘
유정희 2018-09-04 08:40
아멘
정애란 2018-09-04 08:37
아멘
윤금희 2018-09-04 08:36
할렐루야 여호와께 영광돌립니다
지영 2018-09-04 08:36
아멘
박수정 2018-09-04 08:33
아멘
박명숙 2018-09-04 08:32
아멘~♥
고점선 2018-09-04 08:31
아멘~
이혜경 2018-09-04 08:31
할렐루야!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한 시간 기도 사모됩니다. 
역사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서연진 2018-09-04 08:22
아멘
이현호 2018-09-04 08:12
아멘♡
김애리 2018-09-04 07:51
할랠루야~^^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한상헌 2018-09-04 07:50
참 좋으신 나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하영 2018-09-04 07:49
아멘..!!!!!
김덕수 2018-09-04 07:49
아멘
유영순 2018-09-04 07:48
아 ! ~~~ 아멘 , 아멘 , 아멘 ...
감사합니다 ...
축복합니다 ...
주님이 하셨습니다 ...
여호와 닛시 !!! ❤
전병철 2018-09-04 07:48
아멘!
윤미 2018-09-04 07:46
아멘!!!~~할렐루야♡♡♡
조선아 2018-09-04 07:44
아멘
이혜경 2018-09-04 07:38
아멘입니다!!~
강영배 2018-09-04 07:27
여호와 닛시! 아멘
최사라 2018-09-04 07:27
아멘!
이승우 2018-09-04 07:23
할렐루야!아멘!
마지현 2018-09-04 07:22
아멘
이진영 2018-09-04 07:22
아멘!
홍주옥 2018-09-04 07:20
아멘
최성자 2018-09-04 07:19
아멘~^^
최재형 2018-09-04 07:18
아멘~
김신자 2018-09-04 07:11
아멘~!!
이문숙 2018-09-04 07:10
아멘♡
김지은 2018-09-04 07:09
아멘
서사랑 2018-09-04 07:08
아멘!
자매님을 고치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이렇게 우리를 사랑 하시는 아버지♡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감사합니다♡
정복 2018-09-04 07:07
할렐루야 ~~ 주님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홀로 영광 받으소서 ~♡♡♡
백연희 2018-09-04 07:06
아멘! 주님이 함께 하시는게 느껴지는게 기적이며 은혜임을 축복합니다.
건강을 되찾아 마음껏 주님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응원합니다 ^♡^
김금옥 2018-09-04 07:02
아멘
한은희 2018-09-04 06:58
아멘~
김혜진 2018-09-04 06:57
아멘!
조은수 2018-09-04 06:56
같은 나눔방 자매님의 일기로 저도 너무나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 컬럼에도 오르니 더욱 반갑고 기쁩니다. 많은 분들이 자매님의 일기로 예수님께로 돌아오고 승리하신 주님을 찬양하기를 기도합니다.
박영애 2018-09-04 06:56
아~멘 ♡
주님은 살아계시고
지금도 역사하심을...
오늘도 잊지않고 동행합니다
박미내 2018-09-04 06:55
여호와 닛시!
문대식 2018-09-04 06:54
아멘
양정희 2018-09-04 06:52
아멘!
이경화 2018-09-04 06:46
아멘 축복합니다
이수정 2018-09-04 06:42
아멘~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