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유기성 2018-09-05 06:24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저는 주의 종입니다. 부끄럽게도 한동안 아무 생각 없이 저 자신이 그렇게 생각했고 사람들이 그렇게 불러 주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두려움이 생깁니다. 한국 교회의 가장 큰 죄 중 하나가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저 자신 부터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것이 한 두 번이 아니었음을 깨닫습니다.
주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을 빙자하여 자신의 영광을 추구한 것입니다.

주의 종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경우는 주님을 바라보지 못할 경우입니다.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면 너무나 쉽게 사람에게, 또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사람 때문에 사는 줄 알고, 자기가 잘 나서 무슨 일을 이룬 줄로 생각합니다.
자기가 무능해서 실패한 줄로 생각하고 자기가 유능해서 성공한 줄로 아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두려운 일입니다.

얼마전 시 115편을 설교하면서 묵상했던 다윗의 고백이 제 마음을 쳤습니다.
시 115:1 주님,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우리에게 돌리지 마시고, 오직 주님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십시오. ...

다윗이 이와같이 고백했던 것은 항상 주님을 바라보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진정 주님과 동행한다면 누구나 이렇게 기도할 것입니다.

민 14장에서 가나안 정탐꾼들의 악평과 과장된 보고를 듣고 ‘이젠 죽었다. 망했다’ 하며 탄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하여 진노하신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 죽이고 모세를 통하여 새 민족을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셨을 때, 모세는 즉각 반대하였습니다.
‘하나님, 절대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그것도 진노하심 앞에서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싶은 장면입니다. 게다가 하나님의 말씀은 모세 개인에게는 엄청난 기회이기도 한 제안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즉시 반대하는 모세의 말대로 하셨습니다.
민 14:2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네 말대로 사하노라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렇게 하셨을까요?
모세가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 구하는 마음임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민 14:15 이제 주께서 이 백성을 하나 같이 죽이시면 주의 명성을 들은 여러 나라가 말하여 이르기를 16 여호와가 이 백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에 인도할 능력이 없었으므로 광야에서 죽였다 하리이다 ...:19 구하옵나니 주의 인자의 광대하심을 따라 이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되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이 백성을 사하신 것 같이 사하시옵소서

모세의 마음은 이스라엘에 있는 것도 아니었고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세의 말을 하나님께서 즉시 받아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이 아무리 좋고 그럴듯하여도 죄가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구원하고 교회를 크게 성장 시키고 성공적으로 사역을 하였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아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 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이루신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면 그렇게 됩니다.

주님을 바라보면서 그동안 제가 얼마나 큰 죄인이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전에는 사람들이 저를 "참 신실하고 인간성이 좋고 목회 능력이 탁월하고 설교도 잘하는 목사야" 라고 말해주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말이 두렵게 느껴집니다.
저 자신이 예수님을 가리고 있다는 의미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직 "목사님은 정말 예수님만 바라보고 사시는 군요" 하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그것은 주의 종에게 최고의 칭찬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최정현 2018-09-15 15:13
아멘!! 예수님만 바라보는 집사이길 기도합니다.
김진숙 2018-09-12 09:37
아멘♡
최순화 2018-09-12 06:26
아멘
임선아 2018-09-11 08:53
아멘
김희경 2018-09-11 00:28
아멘
김은미 2018-09-10 07:58
아멘
양경순 2018-09-09 23:32
아멘!!
신동성 2018-09-09 22:17
아멘
박경원 2018-09-09 12:38
아멘
신복철 2018-09-09 00:14
아멘
오미정 2018-09-08 01:19
아멘
오순화 2018-09-07 21:33
아멘!!
기혜정 2018-09-07 20:50
아멘 아멘~
김남수 2018-09-07 19:09
아 멘.
정금자 2018-09-07 18:32
아~멘
이숙종 2018-09-07 16:16
아멘입니다
이상임 2018-09-07 11:19
아멘!
오직 주님께만!!
김경희 2018-09-07 09:36
아멘♡
목사님 처럼 오직 주님만 바라보시는 목회자가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김효선 2018-09-07 08:36
아멘!~~~~~
모세와 같이 쓰시는
주의 종의 마음을,
주께서 아시는줄 믿습니다.
이영원 2018-09-07 07:31
아멘
홍종민 2018-09-07 02:21
아멘
조강훈 2018-09-07 00:47
아멘
명혜원 2018-09-07 00:27
아멘
mijoungshim 2018-09-07 00:05
아멘
문영순 2018-09-06 23:47
아멘
임막례 2018-09-06 23:23
아멘
유희정 2018-09-06 18:46
아멘
윤미 2018-09-06 17:53
아멘!!
김선희 2018-09-06 16:22
아멘♡
성주리 2018-09-06 13:54
아멘!!
전미숙 2018-09-06 13:38
아멘~^^
김옥희 2018-09-06 13:32
아멘!
윤현경 2018-09-06 13:25
아멘!
전현숙 2018-09-06 11:44
아멘
김현숙 2018-09-06 11:11
아멘 주님만 바라봐 지길원합니다
강남주 2018-09-06 10:29
아멘
염순초 2018-09-06 09:29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만 바라보며 감사하며 하루를 살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아멘-!!
맹경순 2018-09-06 09:29
아멘^~^♡
아멘!!!!!!♡♡♡
김정연 2018-09-06 08:53
아멘! 아멘!!
임선자 2018-09-06 07:14
아~멘
이지영 2018-09-06 05:08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
이정미 2018-09-06 04:00
아멘
이채림 2018-09-06 02:12
아멘 . 차속에서 목사님의 칼럼에 은혜받고 저또한 뉘우치며 출근합니다.
유샛별 2018-09-06 01:16
아멘
박은아 2018-09-06 00:39
아멘♡
김미진 2018-09-06 00:26
아멘
윤정빈 2018-09-06 00:15
아멘
김옥희 2018-09-06 00:15
아멘
서연진 2018-09-05 23:57
아멘
조경선 2018-09-05 23:38
아멘!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주님 사모하며 주님만을 갈망합니다.
김명숙 2018-09-05 23:16
아멘!
김진희 2018-09-05 23:12
아멘
이찬주 2018-09-05 23:08
아멘
이순분 2018-09-05 22:55
아멘
이은경 2018-09-05 22:43
아멘
전미옥 2018-09-05 22:23
아멘입니다
박지민 2018-09-05 22:13
아멘
전준환 2018-09-05 22:11
아멘 오늘 저의 고백과 비슷하여 더욱 공감이 갑니다. 아무리 좋은 그럴듯한 목적이 있어도 죄가 될수 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김해순 2018-09-05 22:05
아멘~!!
윤남후 2018-09-05 21:49
정말 귀하신 목사님을 축복합니다!!
민현아 2018-09-05 21:20
아멘!
김소희 2018-09-05 21:02
아멘!
김선근 2018-09-05 20:43
아멘!^^

목사님 사시는 삶의 모습이 예수님 닮는 삶, 설교 때의 모습[말씀]과 삶이 일치된 신행일치의 삶을 사시기 때문에 좋으신 주님이 목사님을 귀하게 사용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등 목회자뿐 아니라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이 탐욕과 음란을 버리고,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고 감사하며 주님께 영광 돌릴 때 주님께서 성령의 촛대를 이 땅에서 거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목사님과 같이 정말 예수님만 바라보고 사시는 목회자들이 이 땅에 많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저희도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성도가 되도록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살겠습니다.
변동희 2018-09-05 20:42
아멘!
천선희 2018-09-05 20:39
아멘
김수양 2018-09-05 20:23
아멘
박화자 2018-09-05 19:46
아멘
박기경 2018-09-05 19:33
아멘
고석주 2018-09-05 18:59
아멘!
함경애 2018-09-05 18:47
아멘
김정숙 2018-09-05 18:43
아멘
강신규 2018-09-05 18:20
아멘
김명화 2018-09-05 17:49
아멘
이수정 2018-09-05 17:36
아멘
전성이 2018-09-05 17:26
아멘.
박혜숙 2018-09-05 17:22
아멘!
윤혜준 2018-09-05 17:11
아멘!!
백우진 2018-09-05 17:11
아멘
강태순 2018-09-05 17:00
아멘!
이은진(시현맘) 2018-09-05 16:43
아멘!!
주님만 바라보려고 하시는 유기성목사님을 축복합니다~
항상 목사님과 예수동행일기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고동국 2018-09-05 16:41
아멘
김연호 2018-09-05 16:37
아멘!!
말씀삶 2018-09-05 16:34
주님을 바라보면서 그동안 제가 얼마나 큰 죄인이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전에는 사람들이 저를 "참 신실하고 인간성이 좋고 목회 능력이 탁월하고 설교도 잘하는 목사야" 라고 말해주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말이 두렵게 느껴집니다.
저 자신이 예수님을 가리고 있다는 의미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직 "목사님은 정말 예수님만 바라보고 사시는 군요" 하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그것은 주의 종에게 최고의 칭찬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엔.^^)+~♡~*
구양숙 2018-09-05 16:08
아멘 할렐루야♡
이현숙 2018-09-05 15:52
아멘, 주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정옥 2018-09-05 15:39
아멘
이희영 2018-09-05 15:37
아멘
이봉연 2018-09-05 15:34
아멘! 감사합니다.
이진우 2018-09-05 15:31
아멘
"목사님은 정말 예수님만 바라보고 사시는 군요" 저도 목사님처럼 예수님만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백덕주 2018-09-05 15:27
아멘입니다. 목사님은 정말 예수님만 바라보시고 사시며 우리들에게 오직 예수님만 증거하십니다.
한국교회의 소망이 오직 예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김영희 2018-09-05 15:10
아멘
공순남 2018-09-05 14:56
아멘
강충구 2018-09-05 14:49
아멘
김교준 2018-09-05 14:44
고맙습니다.
문대식 2018-09-05 14:36
아멘
서윤진 2018-09-05 14:20
목사님은 정말 예수님만 바라보고 사시는군요♡
늘 감사합니다♡
이서영 2018-09-05 13:29
아멘
김연중 2018-09-05 13:15
아멘
Hanna SHANAI Cui 2018-09-05 13:06
목사님은 참말로 주님과 친밀하신 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주님과 함께 동행하시는 삶을 오래오래 사시면서 많은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하시는 삶을 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동창 2018-09-05 12:56
아멘~^^!!
감사합니다
유재경 2018-09-05 12:21
아멘~~^^
감사드립니다ㆍ
조은예 2018-09-05 12:20
아멘
이도희 2018-09-05 12:00
아멘
김현정 2018-09-05 11:58
아멘!
tomoko 2018-09-05 11:32
아멘!!
이혜자 2018-09-05 11:32
언제나 가슴에 새겨지는 귀하고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아멘입니다
원용선 2018-09-05 11:29
아멘!
주일 말씀중 나는 모세가 이니고
이스라엘 백성중 한사람 이다~
라는 고백에 감동받았습니다
최윤화 2018-09-05 11:25
아멘~~~
허인화 2018-09-05 11:22
아~멘 목사님의겸손하심의 가르치심의말씀에 저도 그러한 마음으로 채원지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정애란 2018-09-05 11:20
아멘
김춘희 2018-09-05 11:17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는데
목사님께서 주님만 바라보시니
저희도 주님만 바라보며 나가겠습니다
장수연 2018-09-05 11:01
아멘아멘~~♡♡
목사님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느끼고
바라봅니다~~♡♡
이시대 모든 성도들의 롤모델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그 삶을 기꺼이 감당하고 살아내시는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
홍영애 2018-09-05 11:01
아멘^^
최은경 2018-09-05 10:54
아멘
박영숙 2018-09-05 10:49
정말 아멘입니다.
저 자신도 주님의 영광을 가로챈 적이 많았을 것입니다. 인식조차 못하면서.
회개하며 정말 오직 주님의 영광만을 바라며 살고자 주님을 바라봅니다.
김경화 2018-09-05 10:45
아멘.
조재숙 2018-09-05 10:44
아멘!!
이정화 2018-09-05 10:42
아멘!
시은맘 2018-09-05 10:40
아멘
이창석 2018-09-05 10:39
아멘! 귀한 말씀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아직 육신가운데 거하는 한 마귀의 떡밥을 물 가능성은 언제나 있음을 매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주님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오직 주님이 주시는 진리의 빛으로 거짓된 마귀의 유혹을 이겨내게 하시길....! 그리고 후에 주님뵈올때 주님께서 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하길 원합니다.
김미령 2018-09-05 10:38
아멘~
정혜순 2018-09-05 10:27
아멘아멘!
이효순 2018-09-05 10:27
아멘! 아멘!
송헌섭 2018-09-05 10:18
아멘! 할렐루야!
유목사님은 예수님만 바라보시며 사시는 분이십니다. 저도 그렇게 인도받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숙 2018-09-05 10:12
아멘입니다.
장명호 2018-09-05 09:59
아멘!
박미열 2018-09-05 09:58
아멘 아멘입니다
강하영 2018-09-05 09:55
아멘~
차은영 2018-09-05 09:37
아멘~
오직 "목사님은 정말 예수님만 바라보고
사시는 목사님 입니다."
장은희 2018-09-05 09:37
아멘!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만 바라보고 사는것이
가장 중요하고
내 삶에서
실제로 꼭 살아내야하는것으로
세뇌 (?) 당했습니다 ~~ㅋㅋ
박영애 2018-09-05 09:35
아~멘 ♡
주님 만 바라보는
자녀 되겠습니다
전강식 2018-09-05 09:32
아멘~~~!!!
주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겠습니다
김재용 2018-09-05 09:28
아멘
조경숙 2018-09-05 09:24
아멘~~
정윤연 2018-09-05 09:21
아멘!
김연신 2018-09-05 09:12
아멘!!!
고점선 2018-09-05 09:08
아멘~
두견이 2018-09-05 09:01
아멘.
양정희 2018-09-05 09:00
아멘!
임도움 2018-09-05 08:59
아멘
정병무 2018-09-05 08:58
아멘
장지혜 2018-09-05 08:49
우리 모두가 작은 예수로 ~ 예수님의 발자취를 믿음으로 순종하여 따라가며 그 삶을 통해 주님 영광 받으시길 기도힙니다. 아멘
김진영 2018-09-05 08:49
아멘!
김종옥 2018-09-05 08:47
아멘~
장성옥 2018-09-05 08:43
목사님은 말씀과 삶으로 정말
예수님만 바라보고 사십니다.
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도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만 바라보고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과 함께하게 하소서.
그리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김아람 2018-09-05 08:39
아멘
윤소희 2018-09-05 08:23
아멘~♡
김정화 2018-09-05 08:21
아멘
박수용 2018-09-05 08:18
아멘!!
이혜경 2018-09-06 11:10
아멘!
요즘 목사님의 이름이 회자 되는 이유는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기본 신앙에서 물러서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자훈련 제1장이 십자가의 도여서 저는 목사님의 도전의식을 느꼈고 저도 도전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번영신학이 새겨진 저의 기복 신앙에 도전이
되었습니다. 저는 목사님의 능력이 아니라 순종을 믿습니다.
신앙 생활 쉽지 않네요. 감수해야할 것들이 많음을 깨닫습니다. 저는 목사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순종을 배우며, 길을 잃지 않으려고 목사님 뒤를 따라갑니다.
6일을 버둥대다가 주일 말씀 선포로 힘을 얻습니다.
주님만 바라보는 목사님을 저희들이 사랑하는 건 괜찮죠^^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석경우 2018-09-05 08:15
아멘!!!
전병철 2018-09-05 08:13
아멘!
박경애 2018-09-05 08:13
아멘 !!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시며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사역과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김윤희 2018-09-05 08:10
아멘..
안성희 2018-09-05 07:57
아멘!
목사님에게 주님 영광만을 구하는 마음 주시고 또한 이런 마음을 나눠 주실 수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주님 영광 위해 살겠습니다. 그리고 잠시 목사님 위해 기도합니다
차진희 2018-09-05 07:57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이진영 2018-09-05 07:56
아멘!
김미성 2018-09-05 07:56
아멘! !!
전경숙 2018-09-05 07:56
아멘♡♡~~
이지희 2018-09-05 07:52
아멘~~♡♡
장규한 2018-09-05 07:51
아멘
허명옥 2018-09-05 07:46
목사님~~~♡
감사함으로. 아멘입니다
이현호 2018-09-05 07:44
아멘♡

예수님만 바라보고 사시는 목사님을 축복하고 저도 더욱 예수님만을 바라봅니다♡
박지혜 2018-09-05 07:41
아멘입니다!!
원병숙 2018-09-05 07:38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립니다. 모든것은 주님이 하셨습니다,
김성자 2018-09-05 07:25
아멘!!
김한나 2018-09-05 07:21
오직예수님만 바라보고 모든일을 이루신 그리고 이루실 하나님께만 영광돌립니다~~
조다남 2018-09-05 07:20
아멘
김진희 2018-09-05 07:18
아멘!!
이혜경 2018-09-05 07:15
아멘입니다!!~
백연희 2018-09-05 07:14
아멘! 저에게도 예수님만 바라보고 살았다는 말씀 듣기를 소망합니다!
심정식 2018-09-05 07:11
아멘!
최재형 2018-09-05 07:11
아멘~
김덕수 2018-09-05 07:09
아멘
김신자 2018-09-05 07:09
아멘.!!
이숙자 2018-09-05 07:06
아멘
서사랑 2018-09-05 07:05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예수님과 동행하셔서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예수동행일기로 더욱
주님 바라보게 해주시고
매일 한시간 기도하기로
주님께 더 가까이 더 간절히
나아가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늘 주님 바라보시며 사랑하시는
목사님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한판례 2018-09-05 07:05
아멘!
박원 2018-09-05 07:05
아멘
마지현 2018-09-05 07:02
아멘
한은희 2018-09-05 06:57
아멘~
현혜인 2018-09-05 06:55
아멘!!
지영 2018-09-05 06:53
아멘
목사님께서 정말 예수님만 바라보고 계시는 모습을 항상 보여주시기에 저도 따라 예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신 2018-09-05 06:52
아멘
예수님 바라보고 가는길을 정말 몰랐을때
목사님께서 먼저 가시는 그 길이 저희에게는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늘 저희의 모범이 되어주십니다
이수정 2018-09-05 06:47
아멘~
김미점 2018-09-05 06:46
설교나 칼럼을 통해 목사님께서 '성도들이 늘 주님보다 나를 바라보는것이 두렵고 안타깝다'고 하신 말씀들이 예전 진짜 진심이실까? 하고 의심이 한번씩 들기도 했는데 며칠전 동영상 설교"주님만 의지하라" 말씀을 듣고 정말 진심으로 애통하는 진실된 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가식은 들통나고 진심은 통하니까요~^^ 목사님을 통해 주님이 하시는 일임을 성도인 저희들은 알고 또 목사님께서 정말 주님만 바라보고 사시는 것이 팍팍 느껴집니다
주님만 바라보고 사는 훈련을 받기 위해 매일 칼럼을 기다리는게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박정례 2018-09-05 06:44
아멘~
현정수 2018-09-05 06:43
목사님은 정말 예수님만 바라보고 사시는 군요^^
저도 예수님만 바라보고 살기 원합니다
박명숙 2018-09-05 06:42
아멘~♥
최성자 2018-09-05 06:42
아멘~^^
이경화 2018-09-05 06:40
아멘~!
조철웅 2018-09-05 06:38
아멘
김좌익 2018-09-05 06:38
아멘 할렐루야
이미혜 2018-09-05 06:37
ㅇㅏ멘.
아멘.
아버지의 일을 하면서도
그 의를 알아주지 않으면
때론 서운함도...
이것이 영적교만일텐데~~~.
오직 주님께만 영광 올려 드리고
나는 죽어지는 십자가 은혜로만
살아지길 기도합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 있지요.
예전 국내성지순례 갔을때
"어떻게 이런 삶이 가능한지"
여쭈었더니 모든 사람을 예수님
대하듯 섬긴다고.
저는 오늘까지도 그 말씀 새기며
예수님만 바라보며 살아가시는
목사님 존경합니다.
유영순 2018-09-05 06:35
아멘 !!! 감사합니다 ...
주님은 아십니다 ...
축복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최덕규 2018-09-05 06:34
아멘^^
장영희 2018-09-05 06:33
아멘...
임성심 2018-09-05 06:31
아멘~~~
이현희 2018-09-05 06:31
아멘~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서선유 2018-09-05 06:2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