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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을 뽑아 바쳤는가?
유기성 2018-09-06 06:38
성질을 뽑아 바쳤는가?

어느 목사님께서 은퇴하시는 자리에서 인사말을 하시면서 “평생 목회하면서 집 팔아 바친 교인도 보았고 땅 팔아 바친 교인도 보았고 피 뽑아 헌금한 교인도 보았지만 성질 뽑아 바친 교인은 보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다 들 크게 웃었지만, 제겐 심각하게 들렸습니다.
‘나는 성질을 뽑아 바쳤나?’
‘누구나 ‘자기 성질대로’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닌가?‘

한 때, 제 마음에 '이만큼 목회하면 잘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응답은 제 기대와 달랐습니다.
'너는 칭찬받을 것이 없다.'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도데체 얼마나 더 열심히 해야 주님은 칭찬해 주실 것인가?’
주님의 마음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그것이 제 성질의 문제인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언뜻 보면 저는 목회를 잘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정말 열심히 목회했습니다. 게으르지 않았습니다. 지나치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치밀하고 꼼꼼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칭찬 받을 일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제 성격이 꼼꼼하고 완벽을 지향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꼼꼼하고 완벽하게 일하는 것이 편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힘듭니다.
그래서 치밀하고 꼼꼼하고 열심히 목회했을 뿐입니다.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칭찬 받을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타고난 제 성질대로 한 것뿐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저와 전혀 다른 스타일로 목회를 합니다.
사람이 좋고 누구도 잘 품어주고 매사에 느긋하며 안달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가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위 사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그러나 그 사람도 하나님 앞에서는 칭찬 받을 것이 없습니다.
그 역시 자기 성질대로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은 오직 주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인 사람입니다. (고후 5:17)
‘나는 죽었습니다’ (갈 2:20) 고백할 수 있는 사람 뿐입니다.
그 사람이 성질도 뽑아 바친 사람입니다.
안예은 2018-09-16 17:42
아멘!!!
송지민 2018-09-15 08:12
아멘~이중적인저의성격을고쳐주세요~~둿끝있는저의성격을고쳐주세요~~주여도와주세요
김혜경 2018-09-15 05:07
아멘
한미혜 2018-09-15 01:49
재산 바치기 보다, 성질 뽑아 드리기가 주님 더욱 기뻐하실 제사인줄 믿습니다
은밀히 사람 칭찬구하다 주님 놓치지 않고
주님을 구하여 성질까지 드리면. 주님이 손 지긋이
꼭 잡아주시며, '잘했어, 내가 기쁘구나'해주실 거라 확신합니다.

사람인정구하다 엎드려진 아나니아 삽비라처럼 자기도 속이고 남도 속이는 불쌍한 인생아니라
보잘것없어 보여도, 그래 그거야. 거기서 죽으면 내 생명을 담는 그릇이 되는 거란다. 내생명 담으려면 그 성질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뽑아서 내게 주렴.
헌집줄께 새집다오. 헌 마음, 옛마음 버리며, 주님이 새마음 주신다는데, 왜 안버릴소냐.

주여 잊지않고 마음에 생각에 무의식에 이것을 새기고 담게 하소서.
내 헌것드려, 주님의 새것으로 살기. 주님의 생명살기...
서효진 2018-09-14 22:36
오늘 하루종일 성질 많이 났는데 ...
성질 뽑기 젤 어렵습니다
8살 아들에게 듣기는 빨리
말하기, 성내기 느리게 이렇게 말하고선..
저에게 엄마 왜 빨리 자기말 안들어주냐고..
주님 어렵습니다
고하영 2018-09-14 15:10
아멘
차재헌 2018-09-14 14:28
아멘
한만혜 2018-09-14 14:07
아멘
권경선 2018-09-13 15:15
아멘
최순화 2018-09-12 06:24
아멘
윤혜준 2018-09-12 01:58
아멘
이유림 2018-09-11 23:40
아멘
김선화 2018-09-11 23:38
아멘
김진숙 2018-09-11 13:27
아멘!!
김희경 2018-09-11 00:30
아멘
이서영 2018-09-10 21:34
아멘
조윤주 2018-09-10 18:49
아멘
이정화 2018-09-10 11:28
아멘!
김은미 2018-09-10 07:56
아멘
정민영 2018-09-10 05:57
아멘!!!
양경순 2018-09-09 23:29
아멘
신동성 2018-09-09 22:03
아멘
최성옥 2018-09-09 18:40
아멘. 무엇보다 성질을 뽑아 버리기 원합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기원합니다. 더욱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이뤄주실 주님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박경원 2018-09-09 12:38
아멘
김윤철 2018-09-09 07:34
아멘!!!
신복철 2018-09-09 00:16
아멘
김정분 2018-09-08 22:42
아멘


저도
성질을
뽑아바치겠습니다
김좌익 2018-09-08 17:21
아멘
김병철 2018-09-08 11:35
아멘^^
이상경 2018-09-08 08:01
아멘!!♡
성질까지도 뽑아 바친
그리스도인 아멘!
최영숙 2018-09-08 01:25
아멘 !!
김명숙 2018-09-08 00:38
아멘
조화정 2018-09-07 22:46
아멘
김태희 2018-09-07 20:57
아멘
이은주 2018-09-07 20:53
아멘
기혜정 2018-09-07 20:56
아멘아멘~
목사님 영성일기를 묵상하면서 가슴이 떨렷습니다 ㅠㅠ

성질을 뽑아서 바치고싶지만 자신이 없는 내모습이 주님앞에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ㅠㅠ

주님 나는 죽었습니다라는 고백이 주님과 뜨겁게 첫 사랑할때 전심을 다해 드렸던 고백입니다

다시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ㅠ
정금자 2018-09-07 18:28
아~멘
박혜숙 2018-09-07 18:12
아멘!
이정호 2018-09-07 18:01
아멘!
김재원 2018-09-07 16:37
아멘
이숙종 2018-09-07 16:10
깨닫게하심을감사합니다~~^^
이상임 2018-09-07 16:04
아멘
조경숙 2018-09-07 14:57
성질도 뽑아 바친 사람이게 하옵소서 아멘
김수양 2018-09-07 14:15
아멘 아멘
공순남 2018-09-07 14:10
아멘
방경애 2018-09-07 13:31
아멘~!!
이혜경 2018-09-09 12:35
아멘!
억세고 나쁜 성격보다는 착한 성격이 더 문제인 거 같습니다. 억센 성격은 회개하기도 쉬운데 착한 성격은 정말 회개하기가 힘든 거 같습니다. 착한 껍질, 좋은 궁전을 버리기가 더 힘들기 때문입니다. 저도 제 착한 성격을 뽑아서 주님께 바치고, 주님이 주시는 담대한 마음으로 살기를 간구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정병무 2018-09-07 09:15
아멘
김효선 2018-09-07 08:38
아멘 아멘~~
박필현 2018-09-07 06:32
아멘!
차은영 2018-09-07 05:28
아멘~^^
이지영 2018-09-07 05:12
타고난 성격이 자신을 만들어 가지만 주님 함께하심을 먼저 구합니다
!
홍종민 2018-09-07 02:14
아멘
김선근 2018-09-07 02:01
아멘!^^

고후 5:17, 늘 친숙한 말씀이고 암송하는 말씀이지만 오늘 목사님의 칼럼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돼 감사합니다!^^♡♡♡

새로운 피조물은 이전 것(내 성질)을 뽑아 바치고 새 것(예수님의 인격)으로 거듭나는 것이라는 것을요. 주 예수님 안에 거하겠습니다.
노혜진 2018-09-07 01:21
아멘
김남연 2018-09-07 01:12
아멘!
조강훈 2018-09-07 00:50
아멘
정태수 2018-09-07 00:42
그렇군요 목사님!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새사람으로 살아야 되고 내가 죽어야 하는 삶~~
명혜원 2018-09-07 00:28
아멘
이양훈 2018-09-07 00:07
아멘!
김진희 2018-09-07 00:00
아멘!!!
김애리 2018-09-06 23:58
아멘~!! 저의 성질을 뽑아바칩니다~!
저는 죽었습니다~!
선포하고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반가히 2018-09-06 23:57
아멘
이순분 2018-09-06 23:51
아멘
문영순 2018-09-06 23:51
아멘
이선화 2018-09-06 23:31
아멘~
정순우 2018-09-06 23:30
아멘
임막례 2018-09-06 23:26
아멘 감사합니다
유승희 2018-09-06 23:02
아멘
윤은미 2018-09-06 22:53
아멘
민혜선 2018-09-06 22:53
아멘!
스스로 대단하다고 자만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우쭐했던 일들이 부끄럽습니다. 주님께로 온 것만이
칭찬받는 것임을 영광됨을 깨닫습니다
정혜영 2018-09-06 22:41
아멘 ㅠㅠㅠ
김진희 2018-09-06 22:35
아멘
김유주 2018-09-06 22:27
아멘!
함경애 2018-09-06 22:07
아멘
이도희 2018-09-06 21:47
아멘.
정복 2018-09-06 21:43
오 주님 내 성질 십자가에 처형합니다 ^^ 내 맘을 새롭게 하소서 ~~
이정미 2018-09-06 21:42
아멘!
김선미 2018-09-06 21:42
아멘..
이관숙 2018-09-06 21:39
이더러운성질
이시간다시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영원히~~아멘
박지민 2018-09-06 21:28
아멘
김윤심 2018-09-06 21:01
아멘!
고석주 2018-09-06 20:45
아멘!
노 현영 2018-09-06 20:32
눈물이 울컥합니다 성질 뽑아바칠려면 도대체 몇년이 걸려서 바쳐야 합니까 지금부터 도려내는 칼질들어갑니다
권명희 2018-09-06 20:26
아멘!
문대식 2018-09-06 19:59
아멘
최윤화 2018-09-06 19:43
아멘~!!
원유신 2018-09-06 19:30
아멘~
류재덕 2018-09-06 19:28
아멘
서종옥 2018-09-06 19:12
아멘!!.
이태옥 2018-09-06 18:52
아멘
유희정 2018-09-06 18:51
아멘!!!
구양숙 2018-09-06 18:39
아멘!!
이봉연 2018-09-06 18:20
아멘
안성희 2018-09-06 18:15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렇게 살겠습니다 주님. 내 모든 것을 가져가 주시고 주님 눈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내 성질대로 해서 피곤합니다. 내 성질대로 해서 남는 것이 없습니다. 주님 인도 오롯이 따르게 하옵소서.
김구현 2018-09-06 18:09
아멘
김연중 2018-09-06 17:48
아멘
윤미 2018-09-06 17:47
아멘!!
고동국 2018-09-06 17:06
아멘
서승우 2018-09-06 16:53
아멘!
박수용 2018-09-06 16:34
아멘!!
윤은주 2018-09-06 16:26
목사님 계셔서 참 좋아요. 은주 올림^^
박영애 2018-09-06 15:58
아~멘 ♡
내 성질을 뽑아
바치겠습니다
이효정 2018-09-06 15:55
아멘!
나는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박명숙 2018-09-06 15:08
아멘~♥
김애순 2018-09-06 14:52
아멘
서외주 2018-09-06 14:49
아멘
강남주 2018-09-06 14:49
아멘
조선아 2018-09-06 14:45
아멘
이은진(시현맘) 2018-09-06 14:38
ㅠㅠ 정말 저도 제 성질 뽑아 바치고 싶습니다 ㅠㅠ
김현옥 2018-09-06 14:38
아멘~
고주영 2018-09-06 14:31
아멘
김명화 2018-09-06 14:26
아멘
박상하 2018-09-06 14:08
아멘
이혜경 2018-09-06 14:07
아멘입니다!!~
유재경 2018-09-06 13:58
아멘~~^^
오늘도
갈망합니다 ᆢ
나는죽고 예수님으로
살아내는 주님의
삶을~~~~
간절히~~~
감사드립니다~~^^
성주리 2018-09-06 13:53
아멘!!!
안진희 2018-09-06 16:52
관점을 새롭게 바꿔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람의 형질에 대해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태생대로 행하니 어떤 사람은 이렇게 저렇게 살고 태속에서부터 다른데 천국에 가면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실까 궁금했는데 궁금증을 한번에 해결해주시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스스로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높은 통찰력과 가르침에 영광을 돌립니다.
김윤희 2018-09-06 13:45
아멘
전미숙 2018-09-06 13:40
아멘~^^
김옥희 2018-09-06 13:32
아멘!
신민희 2018-09-06 13:30
아멘!
김민희 2018-09-06 13:30
아멘!!
십자가 대속으로 거듭난 새사람만이
주님과 하나 될 수 있슴을 새기며..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윤현경 2018-09-06 13:22
아멘!
김영희 2018-09-06 13:22
아멘
장성옥 2018-09-06 13:14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으니, 내 성질 다 내려놓고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주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아멘
이문숙 2018-09-06 13:10
아멘♡
김해순 2018-09-06 13:09
아멘~~!!
변종철 2018-09-06 13:08
아멘!
김동창 2018-09-06 13:02
아멘~!!
오세자 2018-09-06 12:51
아멘...가시같은 제 성질은 주님께그대로 바칠수 없으니 부드러운 솜털처럼 만들어 주님께드릴수 있도록 제단의 숯불로 태워주소서~~
류호석 2018-09-06 12:43
아멘. 주님을 드러내지않고 내 성질대로 섬긴것을
회개합니다!
이혜자 2018-09-06 12:28
아멘
김정숙 2018-09-06 12:25
아멘
강민정 2018-09-06 11:49
아멘..
고월숙 2018-09-06 11:49
아멘!
전현숙 2018-09-06 11:46
아멘
이창석 2018-09-06 11:44
아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tomoko 2018-09-06 11:21
아멘!!
김교준 2018-09-06 11:17
고맙습니다.
오주연 2018-09-06 11:13
아멘
김현숙 2018-09-06 11:06
아멘
차진희 2018-09-06 11:06
내 성질, 고집 등 뿌리채 뽑아 바칩니다
주여, 변화시켜주시옵소서
아멘
박혜경 2018-09-06 11:01
아멘
서연진 2018-09-06 10:59
아멘
김진영 2018-09-06 10:54
아멘. 나는 죽었습니다.
이길수 2018-09-06 10:50
아멘
최사무엘 2018-09-06 10:42
아멘
김진영 2018-09-06 10:42
아멘
강신규 2018-09-06 10:35
아멘
강신규 2018-09-06 10:35
아멘
강신규 2018-09-06 10:35
아멘
강신규 2018-09-06 10:35
아멘
강신규 2018-09-06 10:35
아멘
강신규 2018-09-06 10:35
아멘
강신규 2018-09-06 10:34
아멘
정옥경 2018-09-06 10:25
아멘~!!!
허인화 2018-09-06 10:16
아~멘 주님안에서 성품이 변화되어지기를 순간순간 주님을 바라보면서 나아갈렵니다~성령님께서 저를 지켜 주시옵소서
최희숙 2018-09-06 10:05
아멘!!
이주현 2018-09-06 10:04
아멘~♡♡♡
김경화 2018-09-06 10:02
아멘.
정애란 2018-09-06 10:00
아멘
말씀삶 2018-09-06 09:58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은 오직 주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인 사람입니다. (고후 5:17)
‘나는 죽었습니다’ (갈 2:20) 고백할 수 있는 사람 뿐입니다.
그 사람이 성질도 뽑아 바친 사람입니다.
아멘.^^)+~♡~*
전경숙 2018-09-06 09:56
아멘~
박정례 2018-09-06 09:56
아멘~
최수연 2018-09-06 09:52
아멘~!!
남희순 2018-09-06 09:51
아멘~
최은용 2018-09-06 09:49
아멘
이평강 2018-09-06 09:48
아멘 아멘
주님 주신 성질이기에 한 것뿐인 것으로 자랑하지 않게 하여주소서
정윤연 2018-09-06 09:44
아멘!
박화자 2018-09-06 09:43
아멘
곽정자 2018-09-06 09:40
아멘
배은경 2018-09-06 09:38
아멘
김미성 2018-09-06 09:36
아멘..!
염순초 2018-09-06 09:35
아멘 아멘!!
오직 주안에서 새로운 피존물------
나는 죽었습니다
예수안에서 고백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박원 2018-09-06 09:33
아멘
김미숙 2018-09-06 09:30
아멘
맹경순 2018-09-06 09:25
아멘!?
성질도 뽑아 바쳐서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
칞찬 받는 자녀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숙자 2018-09-06 09:22
아멘
정답을 주심감사합니다
목사님~^^
김연호 2018-09-06 09:16
아멘 감사합니다!!
정미숙 2018-09-06 09:12
아멘...!
이순자 2018-09-06 09:08
아멘!
감사합니다!!
사창원 2018-09-06 09:07
저는 좋은부모님 아래에서 자라 순종적인 성격으로 컸습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도 순종하며 교회어른들말씀도잘듣고 교회의결정에 금방잘따라 늘 칭찬받고 지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보니 그저 성질대로했을뿐이군요...(물론 내일부터 불순종하겠다는 뜻은 아니구요^^;)

하나님께칭찬받는 새피조물 되도록 기도합니다.
윤금희 2018-09-06 09:05
아멘
윤금희 2018-09-06 09:05
아멘
정혜숙 2018-09-06 09:01
아멘 저의 우유 부단한 성격이 가족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사람 순종하기는 힘들셌지만 매일의 삶속에서 거룩함과 순종함으로 저의 못된 자아들이 주님안에서 깨어지기를 원합니다 주임 저를 살려주옵소서 저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허명옥 2018-09-06 08:56
아멘아멘입니다
조다남 2018-09-06 08:53
아멘
장명호 2018-09-06 08:51
아멘!
김정연 2018-09-06 08:50
아멘!
김성원 2018-09-06 08:42
아멘~
저도 늘 조급하고 잘할려고 하고 스스로를 힘들게하고 주위를 편하게 못하는 것이 저의 성질이라...늘 자신이 힘이듭니다. 늘 괴롭 습니다. 주님께 평안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저의 성질을 뽑아 버리고 예수로 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유영순 2018-09-06 08:40
아멘 !!! 감사합니다 ...
목사님 ! 나는 죽었습니다 !!!
계속 선포하고있는데 ?
성질은 죽지 않고 ~~~
주님께는 죄송하지만 ?
주님께 나의 성질을 바칠수뿐이
없습니다 ... 목사님 ! 중보 부탁드립니다 ... 믿습니다 ... 여호와 닛시 !!! ❤
최선묵 2018-09-06 08:35
내가 하기싢은것은 못한다고
안했습니다~
아직 내성질을 뽑아 바치지
못했음을 깨닫게하셔서 감사
합니다~
이효순 2018-09-06 08:34
아멘!!
백덕주 2018-09-06 08:33
아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저희가 되길 원합니다. 새로운 피조물임을 늘 기억하게 하소서.
목사님 오늘도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조재숙 2018-09-06 08:31
아멘!!
장규한 2018-09-06 08:29
아멘
두견이 2018-09-06 08:27
아멘~
김미령 2018-09-06 08:12
오직날위해 죽으시고 살아나신 주예수님만위해 살겠습니다.
임아랑 2018-09-06 08:09
아멘
이지희 2018-09-06 08:07
아멘♡...
석경우 2018-09-06 08:05
아멘!!!
이경화 2018-09-06 07:54
아멘~~!!!!!
양정희 2018-09-06 07:53
아멘!
임성심 2018-09-06 07:52
아멘~~~
장은희 2018-09-06 07:46
아멘!
성질을 뽑아 바치기를 원합니다
나는 죽었습니다
이수정 2018-09-06 07:44
아멘
이진영 2018-09-06 07:38
아멘!
이경순 2018-09-06 07:37
아멘
성질 뽑아 바치는 날이 곧 오기를 소원합니다
이승우 2018-09-06 07:36
아멘♡
김덕수 2018-09-06 07:34
아멘
김건희 2018-09-06 07:27
아멘!
김성자 2018-09-06 07:24
아멘!!
박경애 2018-09-06 07:23
아멘 !!

" 나는 죽었습니다 " 고백하며
오늘도 주시는 마음에 순종하여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
심정식 2018-09-06 07:18
아멘!
김미점 2018-09-06 07:13
아멘~~아이고~~주여~~ 방금 아침부터 식사자리에서 남편과 큰아들에게 성질을 내어 버렸습니다ㅠ 제가 10분 더 일찍 칼럼을 접했더라면....정말 나약하고 부족한 저임을 고백합니다~~
박은지 2018-09-06 07:12
아멘~
임선자 2018-09-06 07:12
나도 진정 내성질 뽑아 바치고 주님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되게 나를 도우시고붙드소서
이현호 2018-09-06 07:10
아멘♡
한혜영 2018-09-06 07:08
아멘~!!
오눌도 주님만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박하기쁨 2018-09-06 07:05
아멘 아멘~
목사님!
오늘 올리신 칼럼과 제가 주님과 동행일기쓰는
내용과 무진장 비슷하게 공감하며 다가오네요
성질 뽑아 받침~내 생각 ㆍ내마음ㆍ내언어 ㆍ내
행동으로 모든 삶 살았기에
"후회" 하며 실수를 거듭하는 나를 발견하며
온전히 주님께 "나"를 십자가에 내려 놓고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삶 이것또한 제가 살아보겠노라 발버둥치며 말씀대로해야지 했던것 같아 온전히
내려놓고 주님께 저를 맡기었답니다
주님이 맡아 주장해 가는 삶 살기를 원하며 ᆢ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 감사합니다
이현희 2018-09-06 07:04
아멘~오늘도 성질 뽑아 주께 드립니다
김신자 2018-09-06 07:03
아멘~!!
서사랑 2018-09-06 07:02
아멘!
주신 말씀으로 찬찬히 돌아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
나는 죽었습니다 고백하며
주님사랑 안에 거하며
주님의 기쁨되길 원합니다♡
주님 사랑해요♡많이 많이요♡
오늘도 참 감사해요 목사님♡
전병철 2018-09-06 07:01
아멘!
백연희 2018-09-06 06:55
아멘! '나는 죽었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한은희 2018-09-06 06:53
아멘~
김혜진 2018-09-06 06:51
아멘!
고점선 2018-09-06 06:50
아멘~
한판례 2018-09-06 06:50
아멘!
이수정 2018-09-06 06:50
아멘~
나는 죽었습니다~
김미정 2018-09-06 06:48
아멘
최성자 2018-09-06 06:43
아멘~^^
최재형 2018-09-06 06:42
아멘~
김영신 2018-09-06 06:41
아멘~
날마다 죽는자가 되겠습니다
최원기 2018-09-06 06:41
아멘!
최형갑 2018-09-06 06:4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