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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면서 믿음을 배운다
유기성 2018-09-07 06:24
잠을 자면서 믿음을 배운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 (시 127:2) 는 말씀은 알지만 실제로 잠을 자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기는 어려웠습니다.
그저 밤이 되니 잠을 잤을 뿐 매번 하나님이 잠을 자게 해주신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였고 해야 할 일이 많을 때는 잠을 자야 하는 것이 아깝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창우박사가 쓴 [바디 바이블]에 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잠을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눈이 뜨였습니다.
잠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안으시겠다는 사인이며, 몸과 마음을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라는 부드러운 초청이었습니다.

누구나 매일 1/3 정도의 시간을 잠을 잡니다.
인생에 있어서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그 잠자는 동안 인간은 아무 일을 하지 못합니다. 생각이나 의식 조차 마음 대로 할 수 없는 무기력! 무방비! 비존재! 가 됩니다.
그래도 하늘과 땅은 여전히 움직입니다. 역사는 돌아갑니다.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은요 친구도 믿지 못하고, 아내도 믿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자식을 믿을 수도 없어요. 믿을 사람이라고는 나 자신 밖에 없어요. 안 그렇습니까?”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잠을 자면서도 오직 하나님의 열심!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살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잘 자는 사람은 아기입니다. 하루에 18시간 이상을 잡니다.
그 자는 시간을 통해서 몸이 자라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자면서 자라도록 만드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누리는 매일의 은혜입니다.
잠은 완벽한 맡김 그 자체입니다.
몸과 마음의 완전한 무장해제이며, 내려놓음의 상태입니다!
그 완벽한 맡김의 상태 속에서 우리는 새 날을 준비하며 새 힘을 얻는 것입니다.

박노해 시인은 [노동의 새벽] 첫 문단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전쟁 같은 밤일을 마치고 난
새벽 쓰린 가슴 위로
차거운 소주를 붓는다
아 이러다간 오래 못가지 이러다간 끝내 못가지"

그렇습니다. 주님께 맡기는 믿음이 없이는 우리는 오래 못가 쓰러지고 말 것입니다.
아무리 소유가 많고 많은 권력을 가지고 있어도 두려움과 염려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는 사람은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매일 잠을 자야 하는 것은 매일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 존재라는 의미입니다.

저는 다리가 부러졌을 때, 한참을 나를 도와 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굴까를 찾았습니다.
부대에 부임했을 때, 교인은 하나 없고 부대 훈련은 시작되었을 때,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까 그 생각부터 했습니다.
군인교회를 지을 때도 어느 교회에 도움을 요청하나 그 생각부터 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보다 사람을 먼저 찾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믿어지지 않으면 맡겨지지 않습니다.

24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려고 애쓰면서 비로서 맡겨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잠을 잘 때마다 맡기는 믿음의 체험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잠들기 전에 조용히 “주님 믿습니다” “주님 맡깁니다” 하고 고백합니다.
그 순간이 너무나 행복하고 평안합니다.
‘이것이 믿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하니, 믿음이 무엇인지 너무나 실감이 납니다.
김인수 2018-09-16 22:58
아멘
최정식 2018-09-16 13:12
아멘
안예은 2018-09-15 22:28
축복합니당~~^^(저학년)
안예지 2018-09-15 22:28
신기하게 전 설교를 들으면 졸리는데
목사님이 말씀하시니 마음이 와 닿아요.
에스더k 2018-09-14 23:29
아멘 주님 주시는 축복에 감개무량입니다.
해외사는 저에게 도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남의 땅에서 이리 점이 잘 오다니요..^^
이혜령 2018-09-14 22:45
아멘~♡
김현숙 2018-09-14 19:25
아멘
최정현 2018-09-14 08:15
아멘!!주님께 모든것을 맡기고 의지합니다
조윤영 2018-09-13 22:03
아멘
주님을 믿고 맡깁니다
신민희 2018-09-13 10:34
아멘~~!
김혜경 2018-09-13 08:31
아멘
유재화 2018-09-12 19:29
아멘 !!
날마다 주안에 있으면서 염려 걱정 모두맡깁니다
이미경 2018-09-12 15:44
아멘
최순화 2018-09-12 06:23
아멘
박유림 2018-09-11 21:24
아멘~~~~!!!
김영진 2018-09-11 16:44
아멘!
김레갑 2018-09-11 15:26
맡기면 자유롭고 편안할 것인데 쉽지 않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신뢰가 아직도 온전치 않음을 보게 됩니다
김진숙 2018-09-11 13:25
아멘♡
류재덕 2018-09-11 11:57
아멘~ 늘 편안한 잠을 주시는 주님 사랑합니다
박순영 2018-09-11 08:50
아멘
김금옥 2018-09-11 06:54
아멘
김희경 2018-09-11 00:32
아멘
이찬주 2018-09-10 21:59
아멘
노태희 2018-09-10 20:49
아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정말로 믿지는 못하고 있었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성주리 2018-09-10 17:16
아멘!!
서연진 2018-09-10 13:46
아멘
이정화 2018-09-10 11:35
아멘!
이창석 2018-09-10 11:01
아멘! 저도 이걸 깨닫고 요즘은 자기전에 주님께서 돌봐주시길 항상기도합니다. 실제로 기도할 때와 전에 기도하지 않을 때의 차이가 큼을 점점더 느낍니다.
곽정자 2018-09-10 09:35
아멘
김은미 2018-09-10 07:55
아멘
정민영 2018-09-10 05:55
아멘!!
이혜원 2018-09-10 03:19
아멘 이제는 잠자기전 바로 주님께 주님 믿습니다 주님 맡깁니다 하고 잠들기를 기도합니다
양혜선 2018-09-10 00:52
아멘~~~
양경순 2018-09-09 23:26
아멘!! 맡깁니다.
최영옥 2018-09-09 23:06
잠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동성 2018-09-09 21:35
아멘
이길수 2018-09-09 21:09
아멘
안미경 2018-09-09 17:16
하나님이 날마다 잠을 주신것은 하나님께 모든것 맡겨놓으려는 연습인것을 깨달았습니다
날마다 주님품에 무장해제가 바로 잠이었군요~~^^
지은서 2018-09-09 15:33
목사님 말씀 통해 깊은 은혜 받습니다~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이혜경 2018-09-09 12:40
아멘!
목사님, 저에게 양신의 역사가 강하게 있네요. 오늘 주일 말씀으로 깨닫습니다. 하나님 편에 선다는 게 쉽지 않네요. 영분별이 아직도 명확히 되지 않습니다.
주님이 사랑하는 자녀에게 주시는 깊은 단잠의 은혜를 누리고 있으면서도, 한번도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그 사실을 깨닫게 하시네요. 깊은 단잠에서 안식을 누리 듯이 깨어있을 때에도 주님의 품 안에서 안식을 누리는 사랑받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박경원 2018-09-09 12:37
아멘.
조미영 2018-09-09 10:55
매일 잠을 자면서도 그냥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는건지도 모른채요..
다시 한번 저의 믿음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귀한 칼럼 감사합니다.
변종철 2018-09-09 09:36
아멘!
감사합니다! 잠이그런거였군요!!!
차은선 2018-09-09 08:22
아멘♡
이경순 2018-09-09 08:13
아멘
김윤철 2018-09-09 07:32
아멘!!!
설혜영 2018-09-09 05:17
아멘
이경희 2018-09-09 05:08
아멘!!
신복철 2018-09-09 00:19
아멘!
최유정 2018-09-09 00:11
주님 맡깁니다... 저도 목사님 따라해봅니다^^
아멘 아멘!!
윤정아 2018-09-08 23:26
아멘~
김정숙 2018-09-08 23:21
아멘
박병언 2018-09-08 23:04
아멘..
김미정 2018-09-08 22:36
아멘
박지민 2018-09-08 22:31
아멘
강태순 2018-09-08 22:19
아멘!
정혜영 2018-09-08 20:04
아멘!!
김좌익 2018-09-08 17:24
주님께 맡기는 제가 되겠습니다
이효순 2018-09-08 15:19
아멘! 아멘!
김경희 2018-09-08 10:25
아멘
김연신 2018-09-08 09:33
아멘!!!
장영희 2018-09-08 09:23
아멘 아멘!!!
늘 귀한 글 감사하고 은혜입니다 지인들에게 흘려보냅니다~~~♡
윤시연 2018-09-08 09:21
아멘
이수정 2018-09-08 09:20
아멘
이지니 2018-09-08 08:46
아멘
이상경 2018-09-08 08:27
아 멘!!♡
잠이 곤히 들면 떠메고 가도 모를
정도로 무방비 무기력 비존재 인데
가끔 자면서도 숨을 쉬는 것이 참 신기
하다고만 생각했고 하나님이 사람을
이렇게 지으셨구나. 이정도 로만 생각했습니다. 잠을 다면서 믿음을 배운다.
칼럼을 보며 하나님의 오묘하고 깊은
창조세계가 우리의 영과육안에 다 들어
있는 것을 칼럼을 통해 깊이와 넖이를
느끼니 무슨 말로 써야할지 표현을 할수없습니다.
우리하나님의 그 광대하심을 ...♡♡♡
주님 감사합니다. 모든것을 마낍니다.
Hanna SHANAI Cui 2018-09-08 06:33
너무나 귀한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자리에 누우면 금방 잠드는 사람으로서 자지 못한다는 사람을 보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잠자는 동안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긴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육체는 자고 있지만 영혼은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한 적은 있지요...
이제부터 육체도 영혼도 주님께 맡기는 그런 잠을 자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홍종민 2018-09-08 05:51
아멘
이지영 2018-09-08 05:07
너무나 귀한 시간을 주시는 주님 찬양합니다 .!
조은예 2018-09-08 04:46
아멘!
귀염이 2018-09-08 02:11
잠을 주시는 것도 하나님! 아토피로 7년 넘게 밤새 못 잤었는데 잠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최영숙 2018-09-08 01:25
아멘 !!
오미정 2018-09-08 01:16
아멘
장현용 2018-09-08 01:06
아멘
김명숙 2018-09-08 00:44
아멘
김교준 2018-09-08 00:21
고맙습니다.
이순분 2018-09-08 00:19
아멘
장규한 2018-09-08 00:15
아멘
이도희 2018-09-08 00:13
아멘
송영민 2018-09-08 00:12
감사합니다.
노혜진 2018-09-07 23:42
아멘
노혜진 2018-09-07 23:38
아멘
정혜숙 2018-09-07 23:17
오늘 하루도 주님 감사합니다 삶가운데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게 하시고 내일 동성애 반대에도 주님께서 성령으로 함께 하시고 모든행사를 주관하시는 교역자 분들위에도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함께 하옵소서 잠을자는 순간도 주님 감사합니다
이경화 2018-09-07 23:09
아멘
김연중 2018-09-07 23:08
아멘
변유리 2018-09-07 22:49
아멘!
박기경 2018-09-07 22:38
아멘
김윤심 2018-09-07 22:28
아멘!
안혜림 2018-09-07 22:21
아멘 남편은 매일 술을 먹어요.. 먹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근데 술을 먹고 자도 잘자는 것도 아닙니다..늘 그저 남편이 속고 있다고만 생각했는데.. 주님이 주시는 잠을 푹 잘수있도록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또 나는 잠을 잘자는데 했던 내가 주님의 은혜를 모르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박동혁 2018-09-07 21:35
영성일기노트어떻게쓰는거에요? 목사님..
배은경 2018-09-07 21:20
다 맡기는 시간...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이은주 2018-09-07 20:51
아멘
노 현영 2018-09-07 20:38
잠 에 그런 깊은 주님의 사랑이 심어져있다니 …
Cgn을 통해 오늘은 목사님의 3강을 시청하다 도중. 아들의 전화를 받고 내일은 천천히 재 시청 할렵니다

이젠 곧 주님품에 모든것 맡기고 안겨서 잘 시간이예요 목사님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샬롬 (*^^*)(*^^*)
이태옥 2018-09-07 20:28
아멘
정복 2018-09-07 20:21
아멘 ~~ 예수님 믿기전의 잠은 억지로 잠을 청하고 때론 잠 못이루는 밤이 괴로움이였다면 지금은 누우면 5분있다 꿈나라로 간다는것입니다 잠 안올땐 주님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니 감사할 뿐입니다 시간가는것이 아깝습니다 .
한혜영 2018-09-07 19:22
아멘
박화자 2018-09-07 19:17
아멘
임선아 2018-09-07 18:38
매일 드는 잠자리가 주님께 나를 맡기는 작업인 줄로 생각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정금자 2018-09-07 18:35
아~멘
박혜숙 2018-09-07 18:15
아멘!
이정호 2018-09-07 18:00
아멘!
황윤미 2018-09-07 17:54
주님! 저도 저를 맡깁니다..저희 가정을 맡깁니다.
윤현경 2018-09-07 17:14
아멘!
이강천 2018-09-07 17:00
아멘!!
전미숙 2018-09-07 16:58
아멘~^^
조다남 2018-09-07 16:40
아멘
이효정 2018-09-07 16:36
아멘!
저는 아주 잘자는 시람입니다.
복이 많네요.
이숙종 2018-09-07 16:13
불면증으로어려움을겪어본사람이라면잠이얼마나소중한것인지공감합니다~~
얽매인것에서자유케하신주님
감사합니다^^
이상임 2018-09-07 16:08
아멘!
임막례 2018-09-07 15:43
아멘 잠에 대해 귀한 메시지를 담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과의 비밀!
믿는자만이 누리는 행복 입니다
감사합니다
심정식 2018-09-07 15:32
아멘!
박수용 2018-09-07 15:24
감사합니다
조경숙 2018-09-07 15:03
저도 잠들기전에 "주님믿습니다" "주님 맡깁니다" 고백해 일상이 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최희숙 2018-09-07 14:53
아멘!!
김세희 2018-09-07 14:36
저도 그런 믿음이 있길.. 소원합니다
윤미 2018-09-07 14:36
아멘!!
김춘희 2018-09-07 14:21
아멘!
김수양 2018-09-07 14:16
아멘
공순남 2018-09-07 14:13
아멘
임도움 2018-09-07 14:10
아멘
남주은 2018-09-07 13:54
아멘~~
방경애 2018-09-07 13:53
아멘~
고동국 2018-09-07 13:18
아멘
노유경 2018-09-07 13:13
아멘
신민희 2018-09-07 13:13
아멘!
유영순 2018-09-07 13:10
아멘 !!! 너무나 잠이 와서
걱정했었어요 ~~~ ㅋ
이제는 맡깁니다 ... 감사합니다
여호와 닛시 !!! ❤
반가히 2018-09-07 13:03
아멘
김미령 2018-09-07 12:51
아멘...
김동창 2018-09-07 12:49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윤은주 2018-09-07 12:37
목사님 하늘이 참 아름다운 날이지요. 목사님 계시니 좋아요. 은주 올림
김해순 2018-09-07 12:31
아멘입니다. !!
구양숙 2018-09-07 11:45
아멘 아멘!!!
김민희 2018-09-07 11:31
아멘!!
인간 누구에게나 안식을 주시는
우리 주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리며..

귀한 선물을 알게 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수정 2018-09-07 11:29
아멘
최윤화 2018-09-07 11:22
아멘!주님 맡깁니다~
김인배 2018-09-07 11:21
아멘
고점선 2018-09-07 11:18
아멘~
김연호 2018-09-07 11:09
아멘!!
정영주 2018-09-07 11:07
아멘^^
유재경 2018-09-07 11:02
아멘~~^^
잠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
믿음
소망
사랑의
결정체임을
깨닫습니다 ᆢ
감사합니다~~♡
장성옥 2018-09-07 11:00
"주님 믿습니다, 주님 맡깁니다."
담임목사님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정애란 2018-09-07 10:51
아멘
박영숙 2018-09-07 10:49
아멘, 아멘입니다.
잠을 자는 것은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훈련임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주현 2018-09-07 10:41
아멘~♡♡♡
최재형 2018-09-07 10:26
아멘~
박영애 2018-09-07 10:26
아~멘 ♡
나의 모든것 주께
맡기는 은혜 누리겠습니다
김미숙 2018-09-07 10:24
아멘^^
정미숙 2018-09-07 10:22
아멘~
정윤연 2018-09-07 10:15
아멘!
염순초 2018-09-07 10:15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모든것을 주님께 맡기고
날마다 단잠을 이루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박정례 2018-09-07 10:15
아멘~
강남주 2018-09-07 10:13
아멘
이은진(시현맘) 2018-09-07 10:11
아멘~ 하나님이 정말 저를 사랑하시는게 맞나봅니다^^
김미성 2018-09-07 10:01
아멘‥아멘입니다!
김진영 2018-09-07 09:51
아멘 아멘 아멘.
강하영 2018-09-07 09:45
아멘~
tomoko 2018-09-07 09:45
아멘!!
김서연 2018-09-07 09:45
정말 고맙습니다 목사님~!!!
장명호 2018-09-07 09:43
아멘!
이명진 2018-09-07 09:42
꿈속에서도 주님과 함께하길 간절히 원하며 누리길 소망합니다~
김경화 2018-09-07 09:41
아멘
정영란 2018-09-07 09:40
아멘
김진영 2018-09-07 09:38
아멘♡
고월숙 2018-09-07 09:24
아멘!!
전경숙 2018-09-07 09:21
아멘~~
박성이 2018-09-07 09:19
아멘 아멘♡
최수연 2018-09-07 09:16
아멘~!!!
박명숙 2018-09-07 08:54
아멘~♥
김희숙 2018-09-07 08:52
아멘♡
이도인 2018-09-07 08:50
아멘 아멘
김옥희 2018-09-07 08:41
아멘!
잠 속에 이렇게 깊은 뜻이 있었다니..
넘 새롭고 잘 잘 수있는 것에 큰 감사되어요
맡기고, 내려놓음에 대하여 다시금 상기합니다^^
감사해요^^
김효선 2018-09-07 08:41
아멘입니다.~~
이현호 2018-09-07 08:34
아멘♡
말씀삶 2018-09-07 08:33
우리가 매일 잠을 자야 하는 것은 매일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 존재라는 의미입니다.

저는 다리가 부러졌을 때, 한참을 나를 도와 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굴까를 찾았습니다.
부대에 부임했을 때, 교인은 하나 없고 부대 훈련은 시작되었을 때,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까 그 생각부터 했습니다.
군인교회를 지을 때도 어느 교회에 도움을 요청하나 그 생각부터 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보다 사람을 먼저 찾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믿어지지 않으면 맡겨지지 않습니다.

24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려고 애쓰면서 비로서 맡겨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잠을 잘 때마다 맡기는 믿음의 체험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잠들기 전에 조용히 “주님 믿습니다” “주님 맡깁니다” 하고 고백합니다.
그 순간이 너무나 행복하고 평안합니다.
‘이것이 믿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하니, 믿음이 무엇인지 너무나 실감이 납니다.
아멘.^^)+~♡~*
김정숙 2018-09-07 08:25
아멘
이숙자 2018-09-07 08:23
아멘
허명옥 2018-09-07 08:20
목사님~~~♡
늘감사함으로. 아멘입니다
김진희 2018-09-07 08:18
아멘 주님께맡깁니다 믿습니다
석경우 2018-09-07 08:16
아멘!!!
조재숙 2018-09-07 08:09
아멘!!
박미열 2018-09-07 08:04
아멘
잠을 통하여 믿음을 배우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장은희 2018-09-07 08:03
아멘!

주님 믿습니다
주님 맡깁니다

주님께 맡기는 순간
너무 행복하고 평안합니다 ~~^^
차진희 2018-09-07 07:50
오늘도 잠을통해 새 힘을 주시고, 새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믿습니다. 주님 맡깁니다.
안성희 2018-09-07 07:48
아멘 요즘 잠이 부족하고 모든 것이 힘들었는데 제 마음가짐부터 바꿔야겠습니다. 아멘 주님께 맡깁니다
김덕수 2018-09-07 07:48
아멘
박경애 2018-09-07 07:48
아멘 !!

"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 "

이 말씀이 실제가 되어
귀만 붙이면, 잠이 들어 숙면을
취하고 있으니 .. 은혜입니다.

잠을 통하여 맡겨지는 믿음을
체험하고, 누리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정미 2018-09-07 07:44
아멘!
양정희 2018-09-07 07:42
아멘!
이혜자 2018-09-07 07:41
할렐루야 정말 아멘입니다 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이진영 2018-09-07 07:38
아멘!
이승우 2018-09-07 07:38
아멘!!!
김애순 2018-09-07 07:37
아멘입니다
지영 2018-09-07 07:36
아멘~♡♡♡♡♡♡♡♡♡♡
이영원 2018-09-07 07:35
아멘
백연희 2018-09-07 07:34
아멘! 잠을 자면서 믿음을 배우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 믿습니다""주님 맡깁니다" 잠들기 전 실천해 봅니다!
임성심 2018-09-07 07:31
아멘~~~
이지희 2018-09-07 07:27
아멘~~♡♡
김오순 2018-09-07 07:26
아멘!~♡
이혜경 2018-09-07 07:25
아멘입니다!!~
서사랑 2018-09-07 07:23
아멘!
주님께 다 맡겼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또 깨닫습니다!
저도 잠잘때 맡기는 믿음의
체험 시작 하겠습니다
주님 믿습니다!
주님 맡깁니다!
잠들기 전에 고백 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참 감사해요 목사님♡

문대식 2018-09-07 07:17
아멘^♡^ 감사합니나 잠이 은혜받는 통로임을 믿습니다
김신자 2018-09-07 07:15
아멘~~
최성자 2018-09-07 07:08
아멘~^^
이수정 2018-09-07 07:04
아멘~
주님 믿습니다~
주님 맡깁니다~
채경란 2018-09-07 06:58
아멘~!
Lee ha 2018-09-07 06:56
아멘
박준영 2018-09-07 06:51
아멘 주님께 맡김이란 무엇인지..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샬롬
김혜진 2018-09-07 06:50
아멘!
박하기쁨 2018-09-07 06:43
아멘 아멘
잠자면서 맡김 ~목사님!
최고입니다
오늘도 24시간 주님과 동행 맡김으로
승리하며 홧~팅하겠습니다
목사님!
홧~팅입니다
한은희 2018-09-07 06:43
아멘~
김영신 2018-09-07 06:41
아멘~
허인화 2018-09-07 06:38
아멘
한판례 2018-09-07 06:36
아멘!
전병철 2018-09-07 06:36
아멘!!
박필현 2018-09-07 06:31
아멘!
조철웅 2018-09-07 06:30
아멘
주님 믿습니다
주님 맡깁니다!
이현희 2018-09-07 06:28
아멘~잠은 주님의 품으로 가는 위대하고 포근한 시간임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