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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될 일이 없는 사람
유기성 2018-09-20 06:04
시험될 일이 없는 사람

매일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시험될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시험을 이기는 사람이 있고, 주님으로 인하여 더 시험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벧전 2:6에서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7-8에서는 예수님이 오히려 ‘부딪히는 돌과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는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마 11: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험들일 일이 생길 때, 주님을 향한 우리 믿음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다윗을 보면 하나님을 믿어도 어떻게 저렇게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는 시편 23편에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원수의 목전에서”도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그것은 언제 어디서나 여호와께서 목자이심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곧 항상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던 것입니다.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이처럼 예수님을 바라보는 눈이 열린 사람에게는 시험될 일도 복이 됩니다.

해외에 사시는 한 여성도가 사탄의 참소로 모든 것을 다 잃은 욥이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갈찌라 주신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찌니이다” (욥 1:21) 라고 고백했던 말씀에 대한 묵상을 보내 주었습니다.
“욥이 만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길래 저런 고백을 했을까? 나는 가능할까?” 생각하다가 “욥은 정말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인이며 왕이심을 알았구나!” 하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종종 어린 딸이 제 핸드폰을 가져다가 공룡 동영상을 즐겨보는데, 제가 핸드폰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딸이 무엇을 보든지, 동영상 한 편이 끝났든 중간이든 가져옵니다.
그래도 딸은 “왜 가져가느냐?”고 묻지 않습니다. 당연함을 알기에 그냥 다른 놀이를 찾습니다. ‘핸드폰은 엄마꺼니까, 엄마가 필요하면 가져가는 것이니까..’ 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왜 내가 재밌게 보고 있는데, 핸드폰을 가져가요?’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가끔 "엄마 이거만 다 보고 가져가면 안돼?" 이럴 뿐입니다.

너무도 간단하고 당연한 것이지만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인이자 왕이심을 정말 아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시험을 당하면 구분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진정으로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인이며 왕이심을 믿고 있지 못하였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왜?” “왜?” 라는 질문이 많았던 것입니다.
저는 6살 아이만도 못한 엄마입니다.
저는 조금만 상황이 어려워지면 쪼르륵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 왜 이러세요? 제가 무슨 잘못 했나요?“ “왜 내가 그래 하나요?”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나요.?” “왜?” “왜?” “왜?” 하고 질문을 쏟아 내었습니다.
그저 주시는 이도 취하시는 이도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믿으면 되는데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예수님이 주님이시고 왕이신 사람에게는 시험될 일이 없습니다.
오늘 어떤 일이 있을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으로 인하여 걸려 넘어지지 않고 오히려 주님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임희옥 2018-10-14 12:06
아멘
받기만 하는거에 익숙해져 있는 나를 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임유나 2018-10-11 01:56
아멘!
지은서 2018-10-10 14:14
아멘
이사랑 2018-10-05 10:19
아멘
지영 2018-10-03 08:06
아멘
차은영 2018-10-02 22:24
아멘~^^
서외주 2018-10-02 20:46
아멘
이주현 2018-10-01 01:39
아멘~♡♡♡
구성실 2018-09-29 21:44
아멘!
문영순 2018-09-29 00:57
아멘
김좌익 2018-09-28 21:32
아멘
이윤우 2018-09-27 22:59
아멘!!
영숙 2018-09-27 19:17
아멘
고동국 2018-09-27 17:27
아멘
백보현 2018-09-26 22:47
아멘.
장창식 2018-09-26 19:40
아멘 왕된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경희 2018-09-26 12:12
아멘 아멘!그렇습니다 할레루야!!
이우승 2018-09-26 07:58
아멘
정희영 2018-09-26 00:33
아멘
김해순 2018-09-25 22:06
아멘~!!
김남수 2018-09-25 11:50
아 멘.
강태순 2018-09-24 21:43
아멘!
박혜숙 2018-09-23 17:45
아멘!
이미경 2018-09-23 10:32
아멘~♡
홍종민 2018-09-23 01:42
아멘
고한나 2018-09-22 22:28
모든것이 주님의것 임을 알때 다 내려놓게되는것 같습니다^^아멘
김현숙 2018-09-22 18:17
아멘
차은영 2018-09-22 11:32
아멘~^^
최성옥 2018-09-22 07:55
아멘
박준영 2018-09-22 05:08
아멘입니다. 늘 생각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샬롬
임성심 2018-09-22 03:40
아멘~~~
전성희 2018-09-22 00:13
아멘~
이찬주 2018-09-21 23:16
아멘 모든것이 주님의 것입니다
윤남후 2018-09-21 22:57
아멘입니다!
최영숙 2018-09-21 21:43
주님이면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
기혜정 2018-09-21 20:56
아멘아멘 ㅠㅠ
주님만 바라보기원합니다
김레갑 2018-09-21 18:07
믿으면 되는데 아직도 주님을 온전히 믿지 않고 있는 저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전미숙 2018-09-21 11:21
아멘~~
김연신 2018-09-21 10:09
아멘!!!
신복철 2018-09-21 08:01
아멘
이금희 2018-09-21 07:48
아멘
송지민 2018-09-21 06:47
아멘~저는언제쯤6살이하의믿음을뛰어넘을수있을까요??
한영경 2018-09-21 05:54
아멘!!
이지영 2018-09-21 04:36
주님 안에 살기 바랍니다 !
김윤철 2018-09-21 04:36
아멘!!!
유인호 2018-09-21 03:02
아멘!
송진아 2018-09-21 02:47
아멘...
이종돈 2018-09-21 01:30
마라나타. 아멘.
말씀삶 2018-09-21 01:16
그렇습니다. 정말 예수님이 주님이시고 왕이신 사람에게는 시험될 일이 없습니다.
오늘 어떤 일이 있을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으로 인하여 걸려 넘어지지 않고 오히려 주님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게 되기를 축복합니다.아멘.^^)+~♡~*
노혜진 2018-09-21 00:45
아멘
이경화 2018-09-21 00:32
아멘
오옥연 2018-09-20 23:57
아멘
이순분 2018-09-20 23:30
아멘
김지우 2018-09-20 23:24
아멘~
강민정 2018-09-20 23:11
아멘
김진희 2018-09-20 23:06
아멘
김애리 2018-09-20 22:36
아멘~
조숙이 2018-09-20 22:25
아멘
이경복 2018-09-20 22:08
아멘
박지민 2018-09-20 22:05
아멘
정애란 2018-09-20 21:59
아멘
함경애 2018-09-20 21:58
아멘
공순남 2018-09-20 21:52
아멘
정혜영 2018-09-20 21:31
아멘!
변동희 2018-09-20 21:25
아멘!
김정숙 2018-09-20 21:08
아멘
tomoko 2018-09-20 20:59
아멘!!
김정심 2018-09-20 20:55
아멘!
황영자 2018-09-20 20:26
아멘
문대식 2018-09-20 18:35
아멘
정금자 2018-09-20 18:32
아 ~ 멘
김윤경 2018-09-20 18:28
아멘
윤현경 2018-09-20 18:10
아멘!
이숙자 2018-09-20 18:08
아멘
김좌익 2018-09-20 17:57
아멘
김수양 2018-09-20 17:42
아멘
김도희 2018-09-20 17:31
아멘
정희순 2018-09-20 17:17
아멘
구양숙 2018-09-20 16:31
아멘 아멘!!!
이길수 2018-09-20 16:21
아멘
최선묵 2018-09-20 15:55
아멘~
최희숙 2018-09-20 15:21
아멘!!
이보배 2018-09-20 15:14
아멘
남정옥 2018-09-20 15:05
아멘
남주은 2018-09-20 14:57
아멘~
설혜영 2018-09-20 14:30
아멘
미경 2018-09-20 14:29
깨닫습니다
이윤선 2018-09-20 13:44
아멘..
김춘희 2018-09-20 13:33
아멘!
최윤화 2018-09-20 13:30
아멘~~
이충호 2018-09-20 13:26
아멘
두견이 2018-09-20 13:21
아멘.
황경미 2018-09-20 13:10
아멘! 항상 함께하시는 성령 아버지를 의지합니다^^
김동창 2018-09-20 13:03
저를 점검해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희경 2018-09-20 12:58
아멘
김영희 2018-09-20 12:26
아멘 아멘~~~
송헌섭 2018-09-20 12:20
아멘! 감사합니다~^^
김영희 2018-09-20 12:19
아멘
강신규 2018-09-20 12:14
아멘
이진욱 2018-09-20 12:12
아멘♡
박병언 2018-09-20 12:09
아멘
전성이 2018-09-20 12:06
아멘
조은예 2018-09-20 11:44
아멘
김명화 2018-09-20 11:13
아멘
정미숙 2018-09-20 11:12
아멘~
리브가 2018-09-20 11:08
아멘
변유리 2018-09-20 10:47
아멘!
반가히 2018-09-20 10:46
아멘!!
김향숙 2018-09-20 10:41
아멘
왕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깨닫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조미애 2018-09-20 10:41
아멘!
장규한 2018-09-20 10:39
아멘
김미숙 2018-09-20 10:38
아멘^^
이창석 2018-09-20 10:37
아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배문엽 2018-09-20 10:14
아멘.....감사합니다..
몇주전 부터 목사님 설교말씀이 출근하는 차 안에서 저 혼자만의 부흥강사님이 되셔서 한없은 은혜를 부어 주시고 계십니다...간혹 눈물이 앞을 가려 갓길에 차를 세워놓고 주님의 따스한 사랑을 느끼고 있습니다. 선한목자교회 신도는 아니지만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하루1시간씩 기도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오늘하루도 목사님 말씀과 함께 승리하는 삶살도록 주님과 동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김철희 2018-09-20 10:11
아멘!^^{}
염순초 2018-09-20 10:10
아멘
김진영 2018-09-20 10:06
아멘
박준호 2018-09-20 10:04
아멘입니다~!
현혜인 2018-09-20 10:02
아멘!!
남희순 2018-09-20 09:56
아멘~~격하게공감합니다^^
현정옥 2018-09-20 09:53
아멘~무지한 저는 이런 깨달음이 들락날락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주님을 바라봅니다. 언젠가 자연히 동행할 날이 오겠지요.
백덕주 2018-09-20 09:50
아멘입니다.
김혜경 2018-09-20 09:47
아멘
허인화 2018-09-20 09:39
아~멘
맹경순 2018-09-20 09:35
아멘^~^
황윤미 2018-09-20 09:33
걸려 넘어지지 않기.
주은혜 2018-09-20 09:31
아멘!
어린아이만도 못한
믿음이었네요
회개 합니다!
김영애 2018-09-20 09:22
아멘
고점선 2018-09-20 09:19
아멘~
박수용 2018-09-20 09:14
아멘!!
유재경 2018-09-20 09:12
아멘~~^^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ᆢ~~♡♡
성주리 2018-09-20 09:12
아멘!!!
정윤연 2018-09-20 09:11
아멘!
최수연 2018-09-20 09:11
아멘~!!
김미성 2018-09-20 09:09
아멘!
전경숙 2018-09-20 09:09
아멘~~
한다미 2018-09-20 09:01
아멘
김영록 2018-09-20 08:53
아멘^^그 눈이 조금씩 띄어지는것에 대한 감사와 기쁨이 있습니다. 영성일기를 통해 더욱 구체화되어지는것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전경순 2018-09-20 08:50
깨어 주님이 주신축복을 날마다 누리는자로 고백으로드리는자로 오늘도 살아내길 힘씀니다
안미경 2018-09-20 08:49
아멘!!
정영란 2018-09-20 08:46
아멘
한판례 2018-09-20 08:41
아멘!
장명호 2018-09-20 08:40
아멘!
김덕수 2018-09-20 08:39
아멘
이혜경 2018-09-20 08:34
아멘입니다!!~
김경화 2018-09-20 08:30
아멘.
전병철 2018-09-20 08:30
아멘!
윤금희 2018-09-20 08:27
아멘
김윤희 2018-09-20 08:24
아멘~!!

제가 사람들의 십자가가 되거나
시험당해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을 왕으로 삼는 하루를 살길
기도합니다.
이상경 2018-09-20 08:23
아 멘!!♡
김진영 2018-09-20 08:22
아멘!!♡
최덕규 2018-09-20 08:22
아멘^^
백우진 2018-09-20 08:21
아멘.
박경녀 2018-09-20 08:19
아멘
이정화 2018-09-20 08:16
아멘!
장은희 2018-09-20 08:16
아멘!
정말
예수님이 주인이시고
예수님이 왕이신
사람이 되게하소서
김옥희 2018-09-20 08:09
아멘!!
감사해요!!
장성옥 2018-09-20 08:00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고 왕되심을
삶으로 살아내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김효선 2018-09-20 07:59
아멘!!
왜냐고? 원망만 하던 때도 있었고
근래에는 주님께 말한적은 없지만
저의 심령은, 주님께 그렇게
묻고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시험을 주시지도 받지도 않으시는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정영주 2018-09-20 07:58
나의 왕 나의 주인이심을 감사합니다
김애순 2018-09-20 07:58
아멘
윤은랑 2018-09-20 07:56
아멘!
차진희 2018-09-20 07:47
주신이도 취하시는 이도 모두 주님이십니다
주님의 선하신 뜻을 믿습니다.
아멘
윤정아 2018-09-20 07:46
아멘~
김정아 2018-09-20 07:44
아멘
김정순 2018-09-20 07:44
아멘!~~
김오순 2018-09-20 07:42
아멘~♡
박정례 2018-09-20 07:39
아멘~
한혜영 2018-09-20 07:38
아멘~!
이말씀이 제게도 이뤄지게 하소서.
서준휘 2018-09-20 07:38
아멘 살아계신 주님을 바라보며 낙망하지 않는 기도를 드리길 원합니다
이지희 2018-09-20 07:36
아멘~~♡
고하영 2018-09-20 07:33
아멘
조선아 2018-09-20 07:31
아멘
김교준 2018-09-20 07:27
아멘~
고맙습니다.
이선애 2018-09-20 07:24
아멘~
양혜선 2018-09-20 07:22
아멘
김신자 2018-09-20 07:20
아멘~!!
정민영 2018-09-20 07:18
아멘!
유영희 2018-09-20 07:17
아멘
양정희 2018-09-20 07:15
아멘!
조경숙 2018-09-20 07:12
아멘~~
김인배 2018-09-20 07:06
아멘~
따지지 않겠습니다~
조은수 2018-09-20 07:05
아멘~
이혜경 2018-09-20 07:08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제가 6살짜리 엄마네요. 저도 쉴새없이 '왜, 왜, 왜'라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그때는 하나님께서 침묵하셨어요.
왜 침묵하셨을까?하고 생각해보니, 그때는 제가 어려서 무얼 말씀하셔도 알아듣지 못하는 영적인 아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냥 묵묵히 뒤에서 보살피고 계셨던거죠.
지금은 어떤 일을 하라고 명하실 때 그 뒤에 올 일 들을 위한 준비 단계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준비하신 것은 감당케 하려는 주님의 따뜻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대부분 수고와 고난을 통해 우리 마음을 강건케 만들고 준비시키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그냥 복을 주시지 않는 거 같습니다. 철저히 준비를 시키시는 거 같아요. 이 사실이 깨달아져야 고난을 기뻐하며, 주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고난 중에도 담대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다윗과 욥은 분명 하나님의 사람인거 같습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없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저도 주님이 실제하심을 분명히 알고, 어떠한 일에도 놀라지 않는 믿음을 가지길 소망합니다.
저도 시험이 될 일이 없을 만한 믿음을 가지길 간구합니다. 우리에게 연단과 인내의 소망이 있길 기도합니다.
박성이 2018-09-20 07:03
아멘!!!
장경란 2018-09-20 07:03
아멘
최정현 2018-09-20 07:02
아멘!!
김완희 2018-09-20 06:59
아멘
이혜자 2018-09-20 06:57
아멘
한은희 2018-09-20 06:57
아멘!
최재형 2018-09-20 06:55
아멘~
서선유 2018-09-20 06:54
아멘!!!
서사랑 2018-09-20 06:52
아멘!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지금도 저를 굽어 살피심이
믿어지니 행복합니다♡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지만
주님이 함께 해주셔서 기뻐하며
감사하며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오늘도 새날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좋으신 목사님^^참 감사합니다♡
박필현 2018-09-20 06:49
아멘!
이진영 2018-09-20 06:47
아멘!
석경우 2018-09-20 06:45
아멘!!!
이현희 2018-09-20 06:45
아멘~오늘도 주님으로 기뻐하길 소망합니다♡
김미점 2018-09-20 06:44
아멘~
이순자 2018-09-20 06:42
아멘!!!
유영순 2018-09-20 06:40
아멘 !!! 눈물이 ~~~
Why ? Why ? 왜 ?
나의 제목이였습니다 ...
이 아침 40년전의 " 하여가 " 로
주님과 새출발 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이수정 2018-09-20 06:39
아멘
김혜진 2018-09-20 06:38
아멘!
최원기 2018-09-20 06:36
아멘아멘!
정해영 2018-09-20 06:34
아멘.
김성자 2018-09-20 06:33
아멘!!
이현호 2018-09-20 06:32
아멘♡
손은인 2018-09-20 06:31
아멘!
현다경 2018-09-20 06:31
아멘!
오수향 2018-09-20 06:30
아멘
허명옥 2018-09-20 06:28
늘감사드립니다
조다남 2018-09-20 06:25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나의 왕이시요 주인이심을 믿는 오늘이되기를 소망합니다
강남주 2018-09-20 06:24
아멘
최성자 2018-09-20 06:22
아멘~^^
김미령 2018-09-20 06:18
확증된 주님의사랑가운데 주님만바라보며찬양합니다. 주님감사합니다
박경애 2018-09-20 06:17
아멘 !!

어떤 상황에서도 ..
함께 하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실족하지 않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박명숙 2018-09-20 06:1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