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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친밀해지기를 힘쓰자
유기성 2018-09-28 06:35
하나님과 친밀해지기를 힘쓰자

저는 예배를 드릴 때, 맨 앞자리에 나가 앉습니다.
그 자리가 다른 것에 방해받지 않고 하나님께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맨 앞자리에서 앉아 있는 저 때문에 설교를 제대로 하지 못하였다는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의 말을 듣고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불편한 존재로 여겨지는 것이 슬펐습니다.

교인 한 분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는 것이 그렇게 좋은 것입니까?” 라면서 자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어릴 적에 어디를 가나 늘 아버지 손을 잡고 다녔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아버지와 동행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버지 손을 잡고 다니긴 했지만, 아버지의 뜻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고, 살지는 않았으니까요. 장난감이나 길거리에서 파는 불량식품에 눈이 팔리기도 하고, 조금 더 커서는 하지 말라는 담배도 피우고, 술도 마셔보았습니다.
어릴 때 아버지는 먹여 주고 입혀 주고 공부시켜주는 분이었습니다. 대화는 별로 필요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가도 좌우를 살펴보면 아버지가 보인다!’ 끔찍할 것 같습니다.
아버지도 이런데,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이 보이면 두렵지 않을까요?”

많은 성도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입으로만 ‘좋으신 하나님’ ‘사랑의 아버지’일 뿐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입니다.

어느 사모님께서 가정 예배 때, 기도하면서 “예수님 우리 집에 오시옵소서” 라고 기도했는데, 어린 딸이 심각하게“엄마 예수님 우리 집에 안 오시면 안되요?”라고 말해서 깜짝 놀랐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부담스런 손님 같이 여기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과 친밀할 수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아직 아니라 할지라도 믿기는 바로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신 성령께서 우리 안에 오셨습니다.
이 보다 더 친밀한 관계가 어디 있겠습니까?

복음은 죄인인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룩한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너무나 놀라운 복음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복음은 그렇게 놀랍거나 감격스럽지 않습니다.
복음을 알고만 있지 실제로 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로렌스 형제는 [하나님의 임재] 연습에서 우리가 어떤 사람과 친밀해지려면 그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야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과 친밀해지려면 하나님을 계속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친밀해지려면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교회에서 저를 보고 반가와 하는 아이들을 많이 만납니다.
모니터에서 설교하는 저를 자주 보았기 때문에 제가 친밀하게 느껴진 것입니다.
우리도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며 살면 하나님이 친밀하게 여겨집니다.

하나님을 항상 생각할 뿐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의 편에 서기를 힘써야 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어려운 일이 생길 때에야 강대상 앞에 나아가 ‘도와 주소서!’ ‘살려 주소서!’ ‘잘 되게 해 주소서’ 울고 불고, 소리 질러 기도합니다.
그러나 거기까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친밀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하려면 “하나님, 제 편이 되어 주소서” 하는 신앙 수준에서 벗어나 “제가 언제나 하나님의 편에 서게 하소서” 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 하시게 할 수 있습니까?
방법이 있습니다. 너무나 간단합니다.
자신이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주님은 내 안에 거하시게 할 수 있을까요?
방법이 있습니다. 너무나 간단합니다.
자신이 먼저 주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요 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

하나님이 내 편이 되시는 가장 확실한 길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면” (미 6:8) 하나님은 언제나 “내 편이” 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부담스러운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와 친밀하게 동행하기를 원하십니다.
그 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세상을 이기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매 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 항상 하나님의 편에 서기를 힘쓰기 바랍니다.
임희옥 2018-10-14 11:41
매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 항상 하나님의 편에 서겠습니다
몇십년전 외국에서 병원에 혼자 있을때 너무 무서워서 하나님을 부르는 순간 강같은 평화가 임햇던 경험이 있습니다 성령이 제게 오셨지요 모든 두려움과 염려 사라지고 제게는 찬양과 기쁨만 가득했습니다 수술하고 병원에 있다 퇴원할 때는 그곳을 떠나는게 섭섭한 정도였어요 그 후로도 고난의 시간이 올 때마다 그 때가 그리워 성령님 제게 와주세요 합니다 그런데 그런 성령님은 다시 오지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게 참 궁금했습니다 그토록 애원했는데도..
곽상훈 2018-10-12 01:11
하나님께 영광
아멘
지은서 2018-10-07 23:38
아멘!
신연주 2018-10-07 12:40
아멘--------!!
지은서 2018-10-06 20:36
아멘!
임유나 2018-10-05 17:26
아멘
지영 2018-10-03 07:58
아멘
문영순 2018-10-02 14:45
아멘
이의진 2018-10-01 22:42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에..

현정옥 2018-10-01 18:26
아멘
정희영 2018-10-01 12:59
아멘
말씀삶 2018-10-01 10:21
우리도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며 살면 하나님이 친밀하게 여겨집니다.

하나님을 항상 생각할 뿐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의 편에 서기를 힘써야 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어려운 일이 생길 때에야 강대상 앞에 나아가 ‘도와 주소서!’ ‘살려 주소서!’ ‘잘 되게 해 주소서’ 울고 불고, 소리 질러 기도합니다.
그러나 거기까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친밀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하려면 “하나님, 제 편이 되어 주소서” 하는 신앙 수준에서 벗어나 “제가 언제나 하나님의 편에 서게 하소서” 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 하시게 할 수 있습니까?
방법이 있습니다. 너무나 간단합니다.
자신이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주님은 내 안에 거하시게 할 수 있을까요?
방법이 있습니다. 너무나 간단합니다.
자신이 먼저 주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요 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

하나님이 내 편이 되시는 가장 확실한 길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면” (미 6:8) 하나님은 언제나 “내 편이” 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부담스러운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와 친밀하게 동행하기를 원하십니다.
그 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세상을 이기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매 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 항상 하나님의 편에 서기를 힘쓰기 바랍니다.
아멘.^^)+~♡~*
두견이 2018-10-01 08:51
아멘
권세희 2018-10-01 08:45
아멘?
이정화 2018-10-01 08:04
아멘
이영원 2018-10-01 07:47
아멘
한혜영 2018-10-01 06:40
아멘
한정숙 2018-10-01 02:05
아멘!
유민아 2018-10-01 01:37
아멘♡
이주현 2018-10-01 01:12
아멘~♡♡♡
한명란 2018-10-01 00:48
아멘
김진영 2018-09-30 23:59
아멘
S.Y맘 2018-09-30 23:36
阿們! 아멘.
김진영 2018-09-30 22:48
아멘입니다
이은진(시현맘) 2018-09-30 22:10
아멘~
저도 늘 하나님의 편에 서기를
힘쓰겠습니다~
이자영 2018-09-30 20:35
아멘
유주아 2018-09-30 19:53
아멘
이향미 2018-09-30 19:30
아멘~~~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께 감사 또 감사합니다.
임효진 2018-09-30 12:18
아멘
김주상 2018-09-30 09:00
아멘
이종희 2018-09-30 08:57
아멘
박준영 2018-09-30 07:08
아멘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편에 서 있어야 하겠습니다. 샬롬
송수림 2018-09-30 07:01
아멘
김윤철 2018-09-30 06:22
아멘!!!
김기영 2018-09-30 04:47
아멘. 언제나 하나님의 편에 서는 자로 살기원합니다
이도희 2018-09-30 01:48
아멘
마지현 2018-09-30 01:40
아멘
김애리 2018-09-30 00:58
아멘~
목사님~ 저 방금 영성일기에 하나님편이라고 고백하고 칼럼을 읽으니 마음에 더 감동이 옵니다.
더 주님편에 서서 주님과 친밀함을 위해 기도에도 힘쓰게 해달라고도 기도합니다.
목사님~~ 항상감사합니다~~^^
정희영 2018-09-30 00:57
아멘
장은영 2018-09-30 00:52
아멘♡
김동휘 2018-09-30 00:50
아멘 사랑합니다 목사님 슬퍼하지 마세요. 저에게는 목사님의 존재 자체가 주님의 위로이고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홍종민 2018-09-30 00:42
아멘
류희진 2018-09-30 00:27
주님을 좋으신 분임을 잊지않고 불편하게 생각지 않겠습니다^^
주선영 2018-09-30 00:10
아멘♥
김남연 2018-09-29 23:47
아멘♡
김해순 2018-09-29 23:44
아멘 !!!
최은용 2018-09-29 23:25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 하시는분이며, 언제나 우리를 응원하시며 긍율을 베푸십니다. 인간을 보지말고 하나님만 바라봅시다. 할렐루야 아멘!!!
남주은 2018-09-29 23:16
아멘~
황윤미 2018-09-29 21:55
목사님. 감기 걸리셨나봐요. 기도해요. 목감기, 콧물감기..
유인호 2018-09-29 21:04
아멘!
신복철 2018-09-29 19:24
아멘
최수연 2018-09-29 16:58
아멘아멘♡♡♡
미6:8을 잊지않고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정 2018-09-29 16:21
아멘♡
오늘도 주님 생각 많이 못했네요 많이 생각하고 바라보면 제 얼굴엔 미소가 떠나지 않겠죠?
김옥화 2018-09-29 15:18
아멘!
나는 하나님 편입니다~
이미경 2018-09-29 12:55
아멘 제가 하나님 편에 서 있겠습니다 ~~♡.
강태순 2018-09-29 11:59
아멘!
박종훈 2018-09-29 11:46
아멘!
이진욱 2018-09-29 11:21
아멘♡
함여진 2018-09-29 11:19
아멘
남정현 2018-09-29 10:28
아멘
서연진 2018-09-29 10:27
아멘
김명숙 2018-09-29 10:10
아멘
김정숙 2018-09-29 09:32
아멘
김진영 2018-09-29 08:38
아멘
최희숙 2018-09-29 08:08
아멘!!
조순정 2018-09-29 08:04
아멘
박성이 2018-09-29 06:40
아멘 !!!
김미정 2018-09-29 06:37
하나님의 편에 설 수 있게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리브가 2018-09-29 03:47
아멘
민선자 2018-09-29 03:41
아멘~^^
김은영 2018-09-29 01:36
아멘! 아멘!
이순분 2018-09-29 01:10
아멘
박지혜 2018-09-29 01:03
아멘!!!
유승희 2018-09-29 00:44
아멘~♡
노혜진 2018-09-29 00:38
아멘
이현호 2018-09-29 00:18
아멘♡
안미경 2018-09-29 00:11
아멘
박병언 2018-09-29 00:05
아멘
김지우 2018-09-28 23:46
아멘~
이서영 2018-09-28 23:39
아멘
나은정 2018-09-28 23:22
아멘
표경자 2018-09-28 23:18
아멘~
최영숙 2018-09-28 23:11
아멘!!
감사합니다.
정혜숙 2018-09-28 23:10
아멘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고윤희 2018-09-28 23:00
아멘
저도 주님안에 거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홍주옥 2018-09-28 22:54
아멘!!!
최덕규 2018-09-28 22:38
아멘^^
김윤심 2018-09-28 22:26
아멘
임선아 2018-09-28 22:13
아멘 *100
이혜자 2018-09-28 22:13
아멘
강신규 2018-09-28 22:08
아멘
이현숙 2018-09-28 21:39
아멘
임막례 2018-09-28 21:39
아멘 항상 주님편에 서는 삶 살기를 소망합니다
손석철 2018-09-28 21:35
아멘
김진희 2018-09-28 20:59
아멘
기혜정 2018-09-28 20:31
아멘아멘~
주님 안에거하기 원합니다
박문희 2018-09-28 19:31
아멘!!!
이명진 2018-09-28 19:01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시겠다는 주님의 약속을 바라봅니다
이상경 2018-09-28 18:17
아멘아멘!!♡
오순화 2018-09-28 17:57
우리는 우리의 짐은 맨날 주님께 잘 맞기는데
주님이 멀 원하시는지 주님이 어디가 아픈지는 신경도 안씁니다.
오순화 2018-09-28 17:55
아멘!!
박성숙 2018-09-28 17:35
아멘
장규한 2018-09-28 17:32
아멘
박화자 2018-09-28 17:25
아멘
고동국 2018-09-28 17:14
아멘
정병무 2018-09-28 16:56
아멘
장성옥 2018-09-28 16:18
하나님 편에서 서는 자로 살겠습니다.
성령님께서 함께해 주시옵소서.
아멘
이길수 2018-09-28 16:15
아멘
이지영 2018-09-28 16:13
항상 하나님 편에 서 있길 바랍니다 .!
임성심 2018-09-28 16:00
아멘~~~
정혜정 2018-09-28 15:43
아멘!
박기경 2018-09-28 15:29
아멘!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김영희 2018-09-28 14:55
아멘
설혜영 2018-09-28 14:22
아멘
박정례 2018-09-28 14:17
아멘~~~
김좌익 2018-09-28 13:26
아멘
신연주 2018-09-28 13:05
아멘!
변종철 2018-09-28 12:58
아멘!!!!
손호진 2018-09-28 12:56
아멘!!
김동창 2018-09-28 12:52
아멘~!!
김정순 2018-09-28 12:46
아멘!~~
조숙이 2018-09-28 12:40
아멘
박정선 2018-09-28 12:17
아멘
이정호 2018-09-28 12:11
아멘
tomoko 2018-09-28 12:06
아멘!!
김미령 2018-09-28 11:55
정의를행하며..인자를사랑하며겸손하게..
주님편에서겠습니다.
오옥연 2018-09-28 11:42
아멘
박필현 2018-09-28 11:21
아멘!
윤현경 2018-09-28 11:18
아멘!
김명화 2018-09-28 11:17
아멘
mijoungshim 2018-09-28 11:06
아멘
김신자 2018-09-28 11:04
아멘~~!!
김인배 2018-09-28 11:01
하나님편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정미숙 2018-09-28 10:55
아멘~
현혜인 2018-09-28 10:55
아멘!!
유영순 2018-09-28 10:47
아멘 !!! 이젠 제가 하나님편에 서겠습니다 ... 여호와 닛시 !!! ❤
이명순 2018-09-28 10:40
아멘 !!
이호성 2018-09-28 10:33
예수님을 계속 바라봅시다!! 아멘
김교준 2018-09-28 10:32
고맙습니다.
이효순 2018-09-28 10:29
아멘!
이동근 2018-09-28 10:22
아멘!
주님과 친밀한 관계가 되도록 기도하며
늘 하나님 편에 서 있겠습니다!
최윤화 2018-09-28 10:21
아멘~~
송헌섭 2018-09-28 10:15
매 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 항상 하나님의 편에 서기를 힘쓰는 자로 기도하고 힘쓰겠습니다! 유목사님 감사합니다~^^
박수용 2018-09-28 10:14
아멘!
김미숙 2018-09-28 10:04
아멘^^
강남주 2018-09-28 10:03
아멘
염순초 2018-09-28 10:00
아멘 세상을 이기는 능력 매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오늘도 하나님편에 서기를 힘쓰는 복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
서승우 2018-09-28 09:39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면 (미6:8) 아멘! 감사합니다.
장명호 2018-09-28 09:35
아멘!
오수부 2018-09-28 09:34
아멘! 감사합니다.
김희경 2018-09-28 09:27
아멘
박혜경 2018-09-28 09:25
아멘
이혜경 2018-10-15 09:15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어른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 큰 복입니다. 그 압박감을 이길 수 있으면 어디서나 평안할 수 있을 테니까요.
저는 하나님 편에 서기기 쉽지 않아, 하나님 편에 서기를 결단합니다.
사실 아직도 제 소견이 살아 있을 때가 많고, 주님을 생각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제가 기도를 한 내용이 현실에서 일어날 때, '아 하나님이 일하시네!'하는 생각을 합니다.
참 놀랍네요. 하나님을 생각하는 일이 친밀해지는 첫걸음임를 알고 자주자주 아버지를 생각하고 찾겠습니다. 요즘은 아버지하면 제 마음에 찾아오시는 거 같아 마음이 행복해지더라구요...
오늘도 우리를 찾고, 우리의 기도를 경청하시는 아버지를 사랑하고 찬양합니다.♡
김효은 2018-09-28 09:22
아멘~~~
김미성 2018-09-28 09:12
아멘!!
박명숙 2018-09-28 09:09
아멘~♥
김연호 2018-09-28 09:06
아멘!!
백연희 2018-09-28 09:01
아멘! 육의 아버지가 엄하셔서 어렵고 가까이 하기 힘들어 처음 주님을 믿으며 하나님 아버지라
불러지지 않아 힘들었으나 동행일기를 통해 주님을 바라보고 생각하려 하면서 육의 아버지보다
더 가깝고 늘 옆에 계심이 느껴지는 것이 너무 정겹고 좋기만 하게 해주시니 감사 감사합니다!!!
정윤연 2018-09-28 09:00
아멘!
언제나 하나님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전경숙 2018-09-28 08:57
아멘
방경애 2018-09-28 08:51
아멘~!!
최성자 2018-09-28 08:42
아멘~^^
구양숙 2018-09-28 08:38
아멘! 할렐루야♡
최윤영 2018-09-28 08:31
아멘!!!
박경녀 2018-09-28 08:28
아멘
남정옥 2018-09-28 08:28
아멘
장은희 2018-09-28 08:23
아멘!
오늘 하루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곔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게해주세요
이문숙 2018-09-28 08:17
아멘♡
고점선 2018-09-28 08:16
아맨~
김혜진 2018-09-28 08:13
아멘3
주명하 2018-09-28 08:04
저도 전에 한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지 생각하고 다짐하고 하였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영성일기앱을 시작하면서 성도님들의 일기를 읽고
목사님 칼럼을 보면서 하루하루 다시 다짐해봅니다. 아직도 전에 하던대로 내생각과 내뜻대로 하지만 하고 나서 생각이 듭니다.회개하고 다시 다짐하고 저의 삶을 패턴을 돌려보려 노력하는 과정입니다.
저도 다른분들께 도전이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오늘도 새로이 다짐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최정현 2018-09-28 08:00
아멘! 오늘도 하나님을 24시간 바라보며 항상 하나님 편에 서기를 힘쓰겠습니다.
김성자 2018-09-28 07:57
아멘!!
차진희 2018-09-28 07:57
오늘도 주님바라보며 하나님의 편에 서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이금희 2018-09-28 07:52
아멘
김애순 2018-09-28 07:50
아멘
양정희 2018-09-28 07:49
아멘!
이진영 2018-09-28 07:48
아멘!
한영미 2018-09-28 07:44
아멘..언제나 제가 주님과 한 편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승우 2018-09-28 07:41
아멘!♡
이지희 2018-09-28 07:33
아멘~~♡ 주님편에 서는 하루되겠습니다~♡
최재형 2018-09-28 07:30
아멘~
허인화 2018-09-28 07:24
지금 너무나도 암울하고 난감한 삶의현실이 저를 에워싸고 있습니다
이때가 바로 주님편에 주님만을 바라보면서 나와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느낄수 있는 복된시간이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이 내편이 되심이 아니고 제가 하나님편이 되기를~~지혜로움을 구합니다
근심이나 두려움의생각으로 시간들을
보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조은예 2018-09-28 07:23
아멘 아멘!
김소희 2018-09-28 07:23
언제나 하나님의 편에 서게 하소서
아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박하기쁨 2018-09-28 07:22
아멘
최고이십니다 목사님!
하나님과 친밀하기 주님과 부담가지않는
다는것 이것 너무나 공감되어옵니다
"식구"되어 24시간 조잘거리며 주님과
동행하기 훈련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주님의 기쁨이요 행복한 24시간 동행
영성일기 이곳에서 배움을 가지도록 은혜
주심에 대해 무한 감사드립니다
열심 잘 배워가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모든 사역에주님의 24시간 동행하심과
행복 만~땅 사역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최고이십니다 홧~팅입니다
유영 2018-09-28 07:20
아멘!
김효선 2018-09-28 07:20
아멘입니다.~~~
이숙자 2018-09-28 07:18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귀한말씀을이렇게나눠주심을요
감사감사합니다 목사님~^^
김형국 2018-09-28 07:17
아멘
이혜경 2018-09-28 07:16
아멘입니다!!~
심정식 2018-09-28 07:15
아멘!
김덕수 2018-09-28 07:11
아멘
채경란 2018-09-28 07:08
아멘~!
주님~~~~~~~~~~~~~~~!!
오직 주님께만 향해 있기를 소망합니다
김경화 2018-09-28 07:07
아멘.
김연신 2018-09-28 07:04
아멘!!!
서사랑 2018-09-28 07:02
아멘!
제가 언제나 하나님의
편에 서게 하소서!
제가 하나님의 편에 서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랑합니다♡
매순간 아버지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너무나도 좋으신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따스한 사랑의 말씀 감사해요♡
이현희 2018-09-28 07:00
아멘~
한은희 2018-09-28 06:55
아멘~
이미혜 2018-09-28 06:52
아멘.
왜 눈물이 흐르는 걸까요?
제 존재는 너무나 연약하지만
그래도 주님을 뵙고 싶다는
갈망함이...
아버지 사랑을 노래하며
더 친밀한 주님과 행복한
동행되는 오늘 되길 사모함으로
믿음의 눈 열어 주시니 감사해요.
아버지 손잡고 함께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구하며
아버지의 시선에 머물며
함께하는 하룻길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안성희 2018-09-28 06:51
아멘 제가 항상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도록 제 마음 이끌어주세요 아멘!
박경애 2018-09-28 06:50
아멘 !!

매 순간 , 어느 때나 ..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언제나 하나님 편에 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정민영 2018-09-28 06:47
아멘!
백우진 2018-09-28 06:46
아멘.
하나님 사랑을 구하는 것도 귀하지만
그 무엇보다 하나님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되가를 소망합니다!
이수정 2018-09-28 06:46
아멘~
매순간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편에 서기를 힘쓰겠습니다~
조다남 2018-09-28 06:45
아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을 바라보는데 힘쓰는하루되기를 원합니다
한판례 2018-09-28 06:4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