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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이 힘들다고 여겨질 때
유기성 2018-10-05 06:27
사명이 힘들다고 여겨질 때

어느 젊은 목사님이 “목회가 너무 힘들어요. 목사님은 저와 같은 미자립교회 목회자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실 것입니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 목사님께 ‘아닙니다, 나도 다 압니다’ 라고 말한다면 교만한 생각일 것입니다.
“예, 그렇겠지요” 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목사님도 내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실 것입니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목회는 성도가 많든 적든 힘든 것입니다.
우리의 문제는 목회가 힘든 것이 아니라 목회가 힘들지 않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부름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목회가 편안하면 복받은 줄로 여기고 목회가 힘들면 버림받은 줄로 여기는 것이 문제입니다.

너무 힘들어 짐을 벗어 버리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도 우리는 그럴 수 없습니다.
주님도 하나님께 ‘이 잔을 내게서 옮겨달라’고 하신 적이 있었지만 끝까지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그 분이 우리 생명이요 주님이고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사역이나 환경의 편안함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을 따라 가고 있다’는 내적인 확신에서 오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주님의 부르심의 핵심은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 곁에 계시거나 앞에 계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것은 실로 엄청난 은혜이며, 그것 하나만으로 충분합니다.
그 주님으로 인하여 우리는 기쁘고 평안하고 행복한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이면 어떻습니까? 주님과 함께 걷는 길이라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아무리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아도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른다’는 확신이 없다면 끔찍한 일입니다.

저는 목사 안수받을 때, 기쁘지 않았습니다.
어려서부터 목회하시는 아버지가 겪는 어려움을 너무나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목회가 힘들면 당연한 것이라고 여기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교회가 평안하고 교인들의 사랑을 받을 때, 부담스럽고 조심스러워집니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제가 목회를 잘한다고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저는 목회가 어려운 길이라고 체념한 것이지 결코 잘한다는 평가를 받을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달랐습니다. 그는 자기에게 유익하던 것을 다 해로여기고 배설물처럼 버렸습니다. (빌 3:7-9) 그것은 예수님을 더 알고 오직 주 안에서 발견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사람은 아무리 힘든 사명의 길도 기쁨으로 갈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유익하던 것이 해로 여겨지고 배설물처럼 보입니다.

십자가 지는 사명이 감사가 되는 것은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일 때 뿐입니다.
그것이 사명자에게는 구원과 같은 것입니다.
차시현 2018-10-21 09:02
아멘!
이영원 2018-10-17 07:52
아멘
김춘희 2018-10-15 19:28
아멘!
강애정 2018-10-12 23:57
아멘~♡
안용철 2018-10-12 07:15
아멘
김남수 2018-10-11 22:17
아 멘.
박경원 2018-10-11 18:10
아멘
주효진 2018-10-10 03:43
아멘
한주희 2018-10-09 23:37
아멘 !! 저도 주님만 바라는
눈이 떠지고 감사로 살아가는
삶을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혜정 2018-10-09 20:36
아멘아멘
이주현 2018-10-09 20:21
아멘!
주님으로 살아가는 것은 참 평안입니다
그런데 교인 교인을 힘들게 한다고 누가 말햇어요
깊이 생각해보면 맞는 말입니다
주님을 바라보지 않음 교회 못가요
24시간 주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기쁨이 가득함으로 오늘을 살지요
주 안에서 조은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목사님~^^

박진순 2018-10-09 16:22
아멘!
김현숙 2018-10-09 16:10
아멘
김효선 2018-10-09 01:15
아멘~~
최경운 2018-10-09 01:04
아멘
조현경 2018-10-08 23:51
아멘
이길수 2018-10-08 21:59
아멘
김애순 2018-10-08 16:41
아멘
이봉연 2018-10-08 13:44
아멘
김진영 2018-10-08 08:43
아멘!!
이미경 2018-10-08 08:24
아멘. 저에게 주신 사명 잘 감당 하겠습니다~~♡
이정화 2018-10-08 07:00
아멘!
최원일 2018-10-08 06:13
아멘~ 감사합니다.^^
김지은 2018-10-08 03:00
편하려고 하면서 십자가를 지겠다고 고백하는 저의 모습을보게되네요.
박주수 2018-10-08 02:39
아멘~
임막례 2018-10-07 23:01
아멘
정혜순 2018-10-07 21:52
아멘!
양관열 2018-10-07 18:59
아멘!
조미애 2018-10-07 10:33
아멘!
김옥화 2018-10-07 09:09
아멘~
홍주옥 2018-10-07 08:35
아멘!
이은미 2018-10-07 07:56
아멘!!!
김윤철 2018-10-07 06:39
아멘!!!
박준영 2018-10-07 06:26
아멘입니댜.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할렐루야
김춘미 2018-10-07 00:45
아멘 감사합니다
정현선 2018-10-07 00:17
아~멘
김진영 2018-10-06 23:30
아멘~
김영애 2018-10-06 22:47
아멘
원용선 2018-10-06 22:26
아멘!
감사합니다
차은영 2018-10-06 22:20
아멘~^^
이영애 2018-10-06 22:12
아멘'~!!
박경옥 2018-10-06 21:45
아~~멘
조윤숙 2018-10-06 21:39
제안에 계신 주님으로 기쁘고 평안하고 행복합니다. 다시 읽고 또 읽으며 깨닫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지은서 2018-10-06 20:18
아멘! 감사합니다!!
이종돈 2018-10-06 19:29
아멘
박교향 2018-10-06 18:10
아멘
배동원 2018-10-06 13:47
아멘!
서연진 2018-10-06 13:30
아멘
말씀삶 2018-10-06 12:30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사람은 아무리 힘든 사명의 길도 기쁨으로 갈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유익하던 것이 해로 여겨지고 배설물처럼 보입니다.

십자가 지는 사명이 감사가 되는 것은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일 때 뿐입니다.
그것이 사명자에게는 구원과 같은 것입니다.
아멘.
정희순 2018-10-06 12:24
아멘
박미열 2018-10-06 11:06
아멘입니다
김하은 2018-10-06 11:00
아멘!
이문숙 2018-10-06 10:58
아멘♡
김좌익 2018-10-06 10:36
아멘
이강천 2018-10-06 10:12
아멘!!
박일성 2018-10-06 09:29
아멘!!
윤은영 2018-10-06 08:48
아멘
김옥희 2018-10-06 08:29
아멘!!
김태현 2018-10-06 08:07
아멘!
이숙자 2018-10-06 08:07
아멘
장성윤 2018-10-06 07:21
아멘!!
이지영 2018-10-06 05:06
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 !!!
문지영 2018-10-06 03:30
아멘
김해순 2018-10-06 00:27
아멘~!!
조은예 2018-10-06 00:20
아멘
전경순 2018-10-06 00:12
아멘!!!
김교준 2018-10-06 00:06
고맙습니다.
안성진 2018-10-06 00:03
아멘
이진욱 2018-10-05 23:58
아멘♡
이혜경 2018-10-05 23:58
아멘입니다!!~
왕은혜 2018-10-05 23:53
아멘. 주님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이 나의 한가지 소원입니다!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이도희 2018-10-05 23:49
아멘.
남정옥 2018-10-05 23:46
아멘
서승우 2018-10-05 23:37
아멘! 감사합니다.
변유리 2018-10-05 22:49
아멘!
박연우 2018-10-05 22:39
아멘
이혜경 2018-10-05 22:37
아멘!
금요성령집회 은혜가 넘칩니다. 오늘 말씀에 찔림이 큽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감사의 심령이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 고난 자체를 기뻐하는 영안이 열리길 간구합니다. 목사님,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찬주 2018-10-05 22:23
아멘
김철희 2018-10-05 21:59
아멘!! 말씀에 울림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경례 2018-10-05 21:47
아멘~
목사님,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주님이 귀하게 사용하시는 목사님께서 영성일기를 쓰도록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김홍순 2018-10-05 21:43
아멘! 지금의시련은 주님의구원이심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혜숙 2018-10-05 21:38
아멘
설혜영 2018-10-05 21:19
아멘
최해경 2018-10-05 21:02
아멘
변동희 2018-10-05 20:55
아멘!
최윤화 2018-10-05 20:37
아멘~
김현정 2018-10-05 19:53
아멘!
김세희 2018-10-05 19:40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김동창 2018-10-05 19:40
아멘~~!!
조숙이 2018-10-05 19:32
아멘
정금자 2018-10-05 19:28
아~멘
구양숙 2018-10-05 19:20
아멘 아멘! 할렐루야♡
이상경 2018-10-05 19:05
아멘아멘!!♡
구구절절이 아멘입니다.
칼럼을 읽고 또읽고 또읽습니다.
가슴이 먹먹하게 은혜를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자영 2018-10-05 18:27
아멘
이현숙 2018-10-05 18:11
아멘
이순분 2018-10-05 18:06
아멘
박기경 2018-10-05 18:00
아멘
송지민 2018-10-05 17:45
아멘
윤현경 2018-10-05 17:45
아멘!
김연중 2018-10-05 17:41
아멘
조정남 2018-10-05 17:26
아 멘~
고동국 2018-10-05 17:03
아멘
정병무 2018-10-05 16:08
아멘
김미령 2018-10-05 16:03
아멘
성주리 2018-10-05 15:45
아멘!!
박상하 2018-10-05 15:04
아멘
한정숙 2018-10-05 14:59
아멘
장규한 2018-10-05 14:49
아 멘
장성옥 2018-10-05 14:01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아멘.
문영순 2018-10-05 13:56
아멘
문대식 2018-10-05 13:52
아멘
이명숙 2018-10-05 13:44
아멘!!!
김영희 2018-10-05 13:42
아멘
유경애 2018-10-05 13:38
50대 중반 늦은나이에 주님의 말씀을 유기성목사님 유툽을 통해 이제야 깨닫습니다.지금은 너무도 힘든시기 이기에 목사님의
말씀을 듣지 못했더라면 전 돌이킬수 없는 상황까지 갔을텐데 지금의 고난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신앙의 터닝포인트가 되는거 같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좀더 일찍 깨달았다면
나의잘못으로 인해 고통속에서 헤메지 않았을텐데 늦게알게되어 아쉬움과 감사함이 교차됩니다.지금은 영적싸움으로 보이지않는두려움의 실체와싸우고 있습니다.이젠 어둠에서 빛으로나왔습니다. 이젠 죄가너무싫어집니다. 24시간주님 바라보며 주님과친밀한 교제속에 언젠가 많이변화된 나의 모습을 기대합니다.오늘도 힘주시는말씀 감사합니다
전성희 2018-10-05 13:36
화이팅 입니다~^^
김소희 2018-10-05 13:27
아멘!!!
염순초 2018-10-05 12:58
아멘^^
박영숙 2018-10-05 12:54
아멘
조강훈 2018-10-05 12:50
아멘
심금옥 2018-10-05 12:37
아멘!!!
전현숙 2018-10-05 12:33
아멘!
최희숙 2018-10-05 12:27
아멘!!
김수양 2018-10-05 12:23
아멘
정희영 2018-10-05 12:05
아멘
서준휘 2018-10-05 11:52
아멘
남주은 2018-10-05 11:50
아멘~
김희경 2018-10-05 11:45
아멘
정윤연 2018-10-05 11:40
아멘!
정혜정 2018-10-05 11:35
아멘! 늘 불평의 눈으로만 보았던 제 십자가가 주님 주신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그 십자가 은혜 아니면 제가 얼마나 교만하고 자만했을지를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tomoko 2018-10-05 11:30
아멘!!
조정선 2018-10-05 11:16
많이 지쳐있었는데 다시한번 환기시켜주시네요.
힘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읽고 갑니다.
정영란 2018-10-05 11:14
아멘
이창석 2018-10-05 11:00
아멘!
정애란 2018-10-05 10:32
아멘
전병철 2018-10-05 10:24
아멘!
유재경 2018-10-05 10:23
아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송헌섭 2018-10-05 10:22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김춘희 2018-10-05 10:18
주님과 친밀하게 동행하길
기도합니다 ~♡
김미성 2018-10-05 10:03
아멘!!
박화자 2018-10-05 10:02
아멘
조인국 2018-10-05 10:02
아멘
김미숙 2018-10-05 10:01
아멘^^
김진영 2018-10-05 09:57
아멘
두견이 2018-10-05 09:54
아멘
박수용 2018-10-05 09:41
아멘
이현호 2018-10-05 09:40
아멘♡
김근아 2018-10-05 09:39
아 맞네요 정답^^
허인화 2018-10-05 09:31
아~멘
주님의명하신 사명의길을 천국을 앞둔 노년때인
지금이라도 주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그 길을 짧은시간이라도 이루어가고 싶습니다 말씀과기도로~~매일 일깨워 주시는 목사님의칼럼에 지혜를 얻으면서~~
장은영 2018-10-05 09:31
아멘 ♡♡
남희순 2018-10-05 09:30
아멘~~날마다주님과동행하는기쁨을깨닫게하소서
안국재 2018-10-05 09:29
아멘
김덕수 2018-10-05 09:28
아멘
이숙종 2018-10-05 09:26
아멘입니다~~
김주희 2018-10-05 09:15
아 멘~~
안미경 2018-10-05 09:11
아멘~^^
박정례 2018-10-05 09:05
아멘~
맹경순 2018-10-05 09:02
아멘^~^♡
김연호 2018-10-05 09:02
아멘!!
김혜경 2018-10-05 09:00
아멘
김은옥 2018-10-05 08:59
아멘~^^♡
장명호 2018-10-05 08:55
아멘!
정혜영 2018-10-05 08:55
아멘~~♡
공순남 2018-10-05 08:54
아멘
백덕주 2018-10-05 08:42
아멘. 힘든데 힘들지 않은게 예수님을 믿고 받게 되는 은혜인거 같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행복하길 바라시고 힘듦에 지치게 내버려 두시지 않으니까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모두 주님안에서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유정희 2018-10-05 08:40
아멘!
황민호 2018-10-05 08:40
아멘
이진영 2018-10-05 08:34
아멘!
이창구 2018-10-05 08:33
오늘 목사님이 올리신 사명에 대한 주제의 칼럼을 읽으며 영성일기를 씁니다

며칠전 '원코리아연합기도'에 참가하여 하나님이 우리민족에게 갖고 계신 계획이 복음의 통일을 통하여 한반도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고 그 부흥을 전세계 열방에 전하는 것이라고 듣고 깊이 공감하면서 그 일을 위한 나의 사명은 무었일까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제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이사야 말씀을 검색하던중 우연히 유기성목사님이 2009년 11월 1일 젊은이 교회에서 이제 젊은이들이 교회안에 머물지 말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하나님의 사명을 받아 일어서라는 주제의 설교말씀를 들으며 가슴이 뜨거워졌었읍니다. 지금의 저에게 말씀 하시는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60을 바라보는 나이에 젊은이들에게 주신 말씀이 뜨겁게 느껴짐은 평생 저도 그 주제의 사명을 가슴에 품고 살아왔기 때문일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009년은 삶에 좌절한 사람들을 일으켜 비젼을 갖고 자신을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교육분야에서 일을 시작한 시점이었습니다.

그 뒤로 10년이 가까운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당시 말씀하신 젊은이교회의 사명이 잘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같은 꿈을 꾸는 5060세대도 함께 힘을 보태면 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여 마지막 때에 노인은 꿈을 꾸고 젊은이들은 예언을 할 것이라하신 말씀과 같이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위하여 젊은이와 노인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사명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여 저를 복음통일을 통한 한반도의 하나님나라 건설에 써 주십시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일어나 빛을 발하는 선한목자교회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오며, 이 기도가 응답받음을 믿으며 감사합니다. 아멘~
지영 2018-10-05 08:24
아멘
이정호 2018-10-05 08:23
아멘!
이혜린 2018-10-05 08:19
아멘♡
목사님 귀한 나눔해주셔서 감사해요!
김윤희 2018-10-05 08:18
아멘
고점선 2018-10-05 08:17
아멘~
박세영 2018-10-05 08:15
제 문제는 삶이 힘든것이 아니라
삶이 힘들지 않기를 바라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현명한 2018-10-05 08:14
아멘!
이혜경 2018-10-05 23:35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과 힘께 하는 작은 십자가도 지지 못해 힘들어 하는 저를 보지만,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일 때 구원이라고 하시니, 그 날이 저에게 속히 임하기 기도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하셨는데, 너가 사람, 사회, 국가가 되어지길 원하는 그것을 매일 기도로 올리라고 하십니다.
주님, 저에게 기도의 사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도 주님과 같이 기도하게 하소서.!!!
손석철 2018-10-05 08:11
아멘
이은진(시현맘) 2018-10-05 08:11
아멘~~~
차진희 2018-10-05 08:03
나 홀로가는 길이 아님을 믿으며 오늘도 함께 동행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담대히 나아갑니다
아멘
최재형 2018-10-05 07:56
아멘~
박경녀 2018-10-05 07:52
아멘
장은희 2018-10-05 07:50
아멘!

우리안에 계시는
예수님 으로 인하여

우리는 기쁘고
평안하고
행복합니다 ~~♡
이영실 2018-10-05 07:49
아멘
김정순 2018-10-05 07:47
아멘!~~
오태영 2018-10-05 07:44
아멘 ~
임성심 2018-10-05 07:44
아멘~~~
양정희 2018-10-05 07:42
아멘!
이지영 2018-10-05 07:41
아멘
이승우 2018-10-05 07:38
아멘!♡
황윤미 2018-10-05 07:36
주님 부르심의 핵심은 주님을 따르는 것.. 감사합니다
이지희 2018-10-05 07:33
아멘~~♡♡
최정현 2018-10-05 07:26
아멘!!
조다남 2018-10-05 07:26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과동행하는삶 주님께서 제안에계심을 감사합니다
조성민 2018-10-05 07:23
아멘!!!
백연희 2018-10-05 07:23
아멘! 주님과 함께 가는 길이 행복한 동행임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전경숙 2018-10-05 07:21
아멘
채경란 2018-10-05 07:20
목사님 고맙습니다
맬 기다려지는 칼럼입니다
오늘도 나는죽고 주님만 바라보며
슴리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
박하기쁨 2018-10-05 07:19
아멘~감사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의 핵심은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 말씀 새기며 주님을 따름으로 "동행"의 기쁨
누리라 하심으로 알고 오늘도 나 박하기쁨은 죽고
예수님만 나타나는 행복한 동행 즐겁게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목사님을 통한 주님의 일하심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주님의 이끄심에 힘내시고 홧~팅하세요
감사 감사합니다 최고이십니다
박선심 2018-10-05 07:18
아멘 아멘~~
유영희 2018-10-05 07:17
아멘
이수정 2018-10-05 07:17
아멘
김명수 2018-10-05 07:13
아멘
박영애 2018-10-05 07:10
아~멘 ♡
주님을 따라가고 있는지...
순간 순간 점검하겠습니다
한은희 2018-10-05 07:05
아멘!!
박지혜 2018-10-05 07:01
아멘!!!아멘입니다!!!
한혜영 2018-10-05 07:00
아멘
최성자 2018-10-05 07:00
아멘~^^
서사랑 2018-10-05 06:56
아멘!
제 안에 계신 주님으로 인해
기쁘고 평안하고 행복합니다♡
제 처지가 남들 눈엔 결코 행복해 보이지
않겠지만 전 참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이 함께 하시니까요♡
새벽에 잠잠히 주님 바라볼때
또 저를 만나 주셨습니다
어찌나 기쁘고 행복한지요♡
사랑하는 주님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목사님^^오늘 아침도 참 감사합니다♡
이주연 2018-10-05 06:54
아멘
박명순 2018-10-05 06:53
주님!
주님이 제안에 계심이 믿어지는 눈이 늘 띄어지게 도와주세요. 아멘
이혜경 2018-10-05 06:50
아멘입니다
리브가 2018-10-05 06:49
아멘. 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기로 서원했더니 꿈 속에서 기겁할 무서운 꿈을 꾸었숩니다. 그러나 제가 예수님을 바라보니 평안함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석경우 2018-10-05 06:49
아멘!!!
김성자 2018-10-05 06:47
아멘!
강남주 2018-10-05 06:40
아멘
김영신 2018-10-05 06:39
저희는 사는게 힘들다는 물음에 목사님은 똑같은 답을 주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잠시나마 투정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김윤심 2018-10-05 06:39
아멘!
한판례 2018-10-05 06:38
아멘!
김혜진 2018-10-05 06:37
아멘!
박필현 2018-10-05 06:36
아멘!
장산하 2018-10-05 06:31
아멘 늘 감사합니다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