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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고 머물 수는 없다
유기성 2018-10-24 05:55
아름답다고 머물 수는 없다

여수에 내려와 교회 직원 영성 수련회에 함께 하며 저녁 집회 설교를 하였습니다.
‘다니엘처럼 기도하자’는 말씀을 전하고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여수까지 기차를 타고 오면서 본 창문 밖 남도의 경치는 참 푸근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우리나라에 아름다운 곳이 많습니다. 한국의 자연은 사람을 압도하는 장관이 아니라 푸근하게 감싸주는 멋이 있습니다.
가을의 풍요함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한참 경치를 바라보면서 마음이 쉼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아프리카 코스타 때문에 남아공 케이프타운에 갔을 때 생각이 났습니다.
케이프타운은 정말 자연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아프리카의 경치는 규모가 달랐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왔고 웅장하였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제게 물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넌 어디로 가서 살고 싶으냐?”

한 때는 아름다운 곳, 살기 좋은 곳에서 살고 싶은 유혹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닙니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에 가서 살려고 애쓰는 사람처럼 불쌍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주님 앞에 설 때, “살기 좋은 곳만 찾아 다니다 왔습니다” 할 것입니까?
세상 없이 경치 좋은 곳이라도 며칠만 지나면 감동이 없어집니다.
세상 없이 아름다운 곳에서 살면서도 삶의 무거운 짐으로 인하여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름다운 경치가 인생의 답은 아닌 것입니다,

어느 이민 교회 목사님께서 왜 이민교회가 쇠퇴하느냐 하는 질문에 대답하였습니다.
“이 땅에 이민올 때, 대부분 하나님께서 가라 하신 것이 아니라 여기가 좋아보였거나, 오고 싶었거나,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서 이민 길에 올랐습니다.
이렇게 출발이 잘못된 이민 생활은 계속해서 실수의 연속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를 깨닫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현실은 당연한 결과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회도 끊임없이 자기의 뜻에 맞는 교회, 자기의 뜻을 이루는 교회, 자기가 생각하기에 좋은 교회를 택하니 이민교회, 이민 사회가 어려운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버리는 정도가 아니라 해로 여기고 배설물처럼 버리게 됩니다. (빌 3:7-9)
이것이 우리가 예수님을 정말 믿고 따르는 자인지,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했는지를 분별하는 기준입니다.

1박2일의 아쉬운 여행이지만 아름다운 여수에서 할 일 많은 교회로 갑니다.
아쉽기도 하지만 제가 가야 할 곳은 주님이 부르시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여수에서 하루를 지내고 다시 교회가 있는 성남으로 올라가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소망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그동안 교회에서 고생한 직원들 모두 즐거운 표정이었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이곳에서 영원히 살았으면 하는 듯합니다.
그러나 오늘 다 버려두고 기쁜 마음으로 집을 향하여 올라 갈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이 세상에 대하여 가지는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는 잘 보고 듣지 못하였는데 여행 중에는 선명하게 보고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일기를 쓰지 않았다면 보지 못하고 지나칠 뻔 했던 주님이었고, 듣지 못하고 지날 뻔 했던 주님의 음성이었습니다.

아름다운 곳이라고 머물 곳은 아닙니다.
이봉연 2018-10-31 15:49
아멘
김요셉 2018-10-29 13:43
아멘~~
지영 2018-10-29 11:04
아멘
조인숙 2018-10-28 13:27
말씀 감사합니다.
잘 깨닫게 해 주신것을
품고 잘 지켜 가겠습니다.
신연주 2018-10-28 12:27
내 집은 만민이기도하는 집이라 하셨습니다. 주님의집안에 온전히 거하여서 하나님의 역사를 만나길 원하오니 주께서 친히 역사하사, 다스리소서. 오직 주님의 임재가운데 이끌러 성령의 새술을 먹고 마시게하소서
이상훈 2018-10-28 08:59
아멘~!!!
하나님의 자녀로서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게 무엇인지 깨닫고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소서
최유연 2018-10-28 00:42
아멘
채상오 2018-10-28 00:06
아멘!!
주님 계신곳이 가장 좋고 아름다운곳이라
믿고 살아 가게 하소서
박진순 2018-10-27 20:24
아멘!
이길수 2018-10-27 15:03
아멘
김윤철 2018-10-27 14:47
아멘!!!
송상붕 2018-10-27 11:10
귀한 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주로 내가 좋다고 여기는 것을 좇으며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 원하시는 것이 무었일까 여쭈며 깨닫고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성원 2018-10-27 09:22
아멘
박문희 2018-10-26 08:23
아멘!
주님이 계신곳이 우리가 있어야 항 자리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김경순 2018-10-26 06:10
맞습니다... 있어야할 곳으로 갑니다.
전재화 2018-10-25 21:31
아멘!!!
윤현경 2018-10-25 15:19
아멘!
김수양 2018-10-25 10:59
아멘
김윤경 2018-10-25 09:03
아멘
조정아 2018-10-25 05:57
아멘
이경화 2018-10-25 05:37
아멘
김현실 2018-10-25 04:18
아멘
마예담 2018-10-25 02:12
영성일기에대하여. 오늘도기도로대신할까 그거면될까 생각도해보았어요 하지만 목사님 말씀처럼 제가 깨닫지 못하고 놓치는 어느 한부분을 다시 상기하게 되는 시간인것 같아요. 주님께 나아가길 원하는 요즘 그러한 것들을 많이 느낍니다. 목사님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늘 감사합니다.
김선근 2018-10-25 01:41
아멘!^^ 이 세상은 잠깐 소풍왔다 가는 순례의 길, 세상에 마음 두지 않고 본향을 향해 주님 손 꼭 붙잡고 인생길 걷겠습니다. 사랑만 하며요.
이문숙 2018-10-25 01:00
아멘♡
고인자 2018-10-25 00:42
목사님! 아무리 아름다운 곳에 있어도 집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김해순 2018-10-25 00:19
아멘~~
장규한 2018-10-24 23:52
아멘
박지민 2018-10-24 23:29
아멘
왕은혜 2018-10-24 23:25
아멘
말씀삶 2018-10-24 23:21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버리는 정도가 아니라 해로 여기고 배설물처럼 버리게 됩니다. (빌 3:7-9)
이것이 우리가 예수님을 정말 믿고 따르는 자인지,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했는지를 분별하는 기준입니다.
아멘.^^)+~♡~*
안주하 2018-10-24 23:14
아멘 :)
김무범 2018-10-24 23:10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만을 추구하게 하소서!
정혜숙 2018-10-24 23:06
아멘 우리가 사는 이땅은 영원한 집이 아닙니다 본향을 사모하며 주님이 계신 그곳이 너무도 보고싶습니다
조숙이 2018-10-24 23:01
아멘
이숙자 2018-10-24 22:51
아멘
김진희 2018-10-24 22:42
아멘
정혜순 2018-10-24 22:36
아멘!
박연우 2018-10-24 22:34
아멘
남정현 2018-10-24 22:21
아멘!
강신규 2018-10-24 22:09
아멘
김은영 2018-10-24 21:29
고마운 목사님과 수고하시는 교회 직원분들을 아름다운 곳에서 쉼을 누리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변동희 2018-10-24 21:22
아멘!
홍영화 2018-10-24 21:20
아멘
윤금희 2018-10-24 21:14
아멘
이영기 2018-10-24 21:08
아멘!
유승희 2018-10-24 21:05
아멘~♡
장은영 2018-10-24 21:02
아멘 !
이지영 2018-10-24 20:59
지금 내가 있는 이곳이 정녕 아름다운 곳입니다 .!!!
이현숙 2018-10-24 19:56
아멘!
심우숙 2018-10-24 19:46
조심히오세요♡많은분들이 기다리는곳으로♡♡♡♡♡
김재윤 2018-10-24 19:21
아멘^-^♡
맹경순 2018-10-24 19:12
아멘^^♡
강인숙 2018-10-24 18:54
목사님의 말씀으로 새로 거듭나고 영성일기를 쓰면서 항상 임마누엘 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메일로 보내야 되나 ㅎ
김소희 2018-10-24 18:44
아멘!
esther lim 2018-10-24 18:39
와닿기도 하고 찔리기도 하네요. 아멘
김미령 2018-10-24 18:38
아멘
고동국 2018-10-24 18:11
아멘
김좌익 2018-10-24 17:55
아멘
서정애 2018-10-24 17:46
아름다운 경치가 인생의 답은 아닌 것입니다 아멘
임혜련 2018-10-24 17:22
아멘 !
이강천 2018-10-24 17:21
아멘!!
구양숙 2018-10-24 17:14
아멘 아멘! 할렐루야♥
이도희 2018-10-24 17:13
아멘
임선아 2018-10-24 17:11
아멘
김연중 2018-10-24 16:48
아멘
공순남 2018-10-24 16:34
아멘
오옥연 2018-10-24 16:24
아멘
유이곤 2018-10-24 15:39
아멘 ^^~
유혜자 2018-10-24 14:56
아멘!!
김남수 2018-10-24 14:31
아 멘.
유영순 2018-10-24 14:05
아멘 !!!. 감사합니다 ...
서미선 2018-10-24 13:57
아멘
정윤연 2018-10-24 13:46
아멘!
김지선 2018-10-24 13:33
아멘!
김정복 2018-10-24 13:18
아멘 아름다운 단풍을 보면서 자전거타고 출근할때 아버지께 감사하죠 이렇게 아름다운 사계를 주셨으니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서 사니 얼마나감사한지요
윤은랑 2018-10-24 13:12
아름다운곳이라고 머물곳은 아닙니다.


김연신 2018-10-24 12:51
아멘!!!
최윤화 2018-10-24 12:51
아멘~~
박지혜 2018-10-24 12:43
아멘!!!아멘!!!
조세라 2018-10-24 12:36
아멘 지금저에게 참필요한말씀이였네요
유재경 2018-10-24 12:34
아멘~^^
박영애 2018-10-24 12:12
아~멘 ♡
아름답지만 머무를 수 없는곳
주님이 계신곳에 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자영 2018-10-24 12:07
아멘
Hanna SHANAI Cui 2018-10-24 12:05
아멘
문영순 2018-10-24 11:51
아멘
이숙종 2018-10-24 11:50
아멘
고석주 2018-10-24 11:31
아멘!
고점선 2018-10-24 11:20
아멘~^^
tomoko 2018-10-24 10:51
아멘!!
김남연 2018-10-24 10:50
아멘~♡
황형미 2018-10-24 10:44
아멘
두견이 2018-10-24 10:44
아멘
김춘희 2018-10-24 10:38
아멘!
김윤희 2018-10-24 10:35
아멘
이진욱 2018-10-24 10:25
아멘입니다♡
이사랑 2018-10-24 10:19
아멘
장은희 2018-10-24 10:10
아멘!

제가 가야할곳은 주님 부르시는곳입니다
마지현 2018-10-24 10:00
아멘
이효순 2018-10-24 09:55
아멘!
염순초 2018-10-24 09:50
아멘 모든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는것 십자가복음 주님안에 복된 예수를 찬양합니다 아멘
김연호 2018-10-24 09:48
아멘 감사합니다!!
박경녀 2018-10-24 09:44
아멘
남희순 2018-10-24 09:39
아멘~오직주님의임재가운데거하는평강의삶되길소망합니다.
김미숙 2018-10-24 09:36
아멘^^
주님안에거하는것이아름다운곳입니다.
조경숙 2018-10-24 09:34
아멘 ~
본향을 소망하며 오늘도 믿는자녀로써 올곧게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을 바라봅니다
전병철 2018-10-24 09:15
아멘!
이혜경 2018-10-24 09:15
아멘입니다!!~
박미열 2018-10-24 09:09
,아멘
이세상 살고 싶은곳, 영원히 머물곳 ,
모두 '주님안'에 입니다
김효선 2018-10-24 09:06
아멘~~
정애란 2018-10-24 09:06
아멘
원병숙 2018-10-24 09:03
아멘! 주님안에서머물기를 바랍니다.
장명호 2018-10-24 09:01
아멘!
남정옥 2018-10-24 09:01
아멘
안국재 2018-10-24 08:56
아멘.
최덕규 2018-10-24 08:53
아멘!
박하기쁨 2018-10-24 08:51
아멘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버리는 정도가 아니라 해로 여기고
배설물처럼 버리게 됩니다. (빌 3:7-9) 아멘
세상의것에 흔들림없이 간다고 하면서
갈대처럼 흔들림 올때 많음을 느끼며
오늘도 주신 말씀에 귀 기울이며 흔들림
없이 주님바라보며 주님이 이끄심따라
가는 하루 가보려합니다
24시간 예수님과 행복한 동행 홧~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라유진 2018-10-24 08:50
아멘입니다!
저는 여수 사람입니다~^^
이곳 여수에 오셨다니 더더욱 기쁩니다
멀리 남도까지 오셔서 귀한 칼럼 남겨주셔서 은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용 2018-10-24 08:49
아멘!!
김혜경 2018-10-24 08:47
아멘
박준호 2018-10-24 08:46
아멘입니다
조재숙 2018-10-24 08:42
아멘!!
김애순 2018-10-24 08:39
아멘
문대식 2018-10-24 08:34
아멘
황민호 2018-10-24 08:32
아멘
김덕수 2018-10-24 08:29
아멘
한판례 2018-10-24 08:25
아멘!
백덕주 2018-10-24 08:23
아멘입니다. 주님안에 더욱 머물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석철 2018-10-24 08:19
참으로 귀한말씀 입니다
마음에 담아놓겠 습니다
아멘.
황정연 2018-10-24 08:19
아멘
이정화 2018-10-24 08:14
아멘!
방현자 2018-10-24 08:13
그러네요~
어떤순간에도 주님과동행하면 다 아름다운 곳이겠지만...
주님께서 또 주신 말씀이 제 맘을 두드리네요~
감사합니다~
김미성 2018-10-24 08:10
아멘 아멘입니다!
차진희 2018-10-24 08:07
주님이 부르시는 곳에 서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이정희 2018-10-24 08:07
아멘
이혜경 2018-10-24 08:09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아름다운 곳이 아니라, 할 일 많은 곳이 우리가 있어야 할 곳이다. 마음에 새기고 오늘도 주님께 순종할 힘을 구합니다.
설현숙 2018-10-24 07:57
아멘^^
최성자 2018-10-24 07:43
아멘~^^
김경화 2018-10-24 07:39
아멘
김기순 2018-10-24 07:39
아멘!
이명진 2018-10-24 07:38
아멘
주예수와 동행하면 그 어디나 하늘나라임을 민습니다
한다미 2018-10-24 07:36
아멘~!
양관열 2018-10-24 07:29
아멘
박준영 2018-10-24 07:29
아멘
이미경 2018-10-24 07:28
아멘. ~♡
오태영 2018-10-24 07:27
아멘
김희경 2018-10-24 07:26
아멘
조다남 2018-10-24 07:25
아멘
정금자 2018-10-24 07:24
아 ~ 멘
조한선 2018-10-24 07:24
아멘!
강남주 2018-10-24 07:20
아멘
석경우 2018-10-24 07:17
아멘!!!
이지희 2018-10-24 07:15
아멘~~♡
김신자 2018-10-24 07:14
아멘
김윤심 2018-10-24 07:13
아멘!
서준휘 2018-10-24 07:11
아멘
홍영애 2018-10-24 07:11
아멘
윤미 2018-10-24 07:10
아멘!!
전경숙 2018-10-24 07:10
아멘!!
박명숙 2018-10-24 07:06
아멘~♥
최재형 2018-10-24 07:05
아멘~
허인화 2018-10-24 07:02
근심이있고 걱정이 욱여싸여 있지만
어디간들 이 문제가 해결 될 곳은 없겠지요 제 삶의무게를 내려놓을 수있는 주님이 계신곳!! 임재하신 주님을 내 마음에 믿고 살아갈 수있는 그 곳!!
지금 있는곳에서도 감사 뿐입니다
현혜인 2018-10-24 06:59
아멘!!
백연희 2018-10-24 06:57
아멘! 오직 소망할 곳은 하나님 나라임을 다시한번 새기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미혜 2018-10-24 06:54
아멘.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희가 머물곳은 주님의
부르신 자리에 순종으로.
주님 저도 그 길 따라가게
하소서.
정희영 2018-10-24 06:48
아멘
한혜영 2018-10-24 06:48
아멘
김혜진 2018-10-24 06:44
아멘!
임성심 2018-10-24 06:44
아멘~~~
박필현 2018-10-24 06:44
아멘!
이현호 2018-10-24 06:39
아멘♡
양정희 2018-10-24 06:37
아멘!
박정례 2018-10-24 06:37
아멘~
김정숙 2018-10-24 06:37
아멘
김성자 2018-10-24 06:34
아멘!!
박경애 2018-10-24 06:34
아멘 !!

예수님과 함께라면 ..
그 어느 곳이라도 괜찮습니다 ~
송지민 2018-10-24 06:32
아멘
조철웅 2018-10-24 06:28
아멘
손은인 2018-10-24 06:28
아멘
서사랑 2018-10-24 06:26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예수님 계신곳이 최고로 좋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입니다♡
오늘도 기도하며 주님 찬양하며
주님 바라보는 이시간 이곳이
그 어느 곳보다 가장 좋습니다♡
목사님의 칼럼이 있어 더 좋습니다♡
오늘도 참 감사해요 목사님♡
조은예 2018-10-24 06:25
아멘 아멘! !
전광렬 2018-10-24 06:22
아멘! 아이들만 교회 근처에 남겨두고 한옥마을로 떠나온지 이제 만2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아이들은 함께 있을 때 보다 더 교회생활도 착실히 잘 하고 있으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푸른요람 문턱을 넘는 분들을 섬기라고 하셨으니 오늘도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아브라함에게 가라 지시하신 땅이 있듯.. 환자상태로 순종하며 이곳에 왔었는데.. 하루 하루가 감사거리와 간증거리가 차곡차곡 쌓여가게 하십니다. 가을은 더욱 깊어가고 밤하늘 새벽을 밝히는 달도 밝고 별도 반짝반짝이고 참 아름다운 곳을 저희 부부에게 허락해 주신 것 같습니다. 이 아침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산하 2018-10-24 06:09
아멘 예수님과 함께하는 그 어디든 아름다운 곳 같습니다
조영란 2018-10-24 06:09
아멘
신연주 2018-10-24 06:09
아멘~ 일상생활속이나 아름다운 곳이고 이 곳에 살고 있음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목사님 언제 양양으로 내려오게 되시면 연락주세요 01053728548 목사님 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