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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지 않겠습니다”
유기성 2018-10-25 06:31
“욕하지 않겠습니다”

우리의 삶을 힘들게 하는 것은 통일이나 평화와 같은 거창한 문제가 아닙니다.
일상에서 매일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주위 사람과의 관계는 상대방이 아니라 예수님과의 관계에서 더 큰 영향을 받음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과의 관계가 좋으면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고 예수님과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지 못합니다. 그 말은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를 보고 예수님과 자신의 관계를 진단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교회 직원 영성수련회 마지막 날 오전 집회 때, 말씀 기도를 하고 한 시간 기도의 시간을 가진 후 결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때 “나는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이것만은 결코 하지 않겠습니다” 하고 고백하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그 시간에 인상깊은 고백들이 있었습니다.
“나는 더 이상 직분으로 사람을 대하지 않겠습니다”
“옳고 그름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죄를 범하지 않겠습니다”
“불평 불만하지 않고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겠습니다”
“부끄러운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남을 가르치려고 하지 않겠습니다”
“다른 사람을 무관심으로 내버려두지 않겠습니다”
대부분이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겪게 되는 동료 직원이나 교인들과의 관계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가장 압권인 고백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절대 욕하지 않겠습니다”
다들 깜짝 놀랐습니다.
그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앞으로 동료들로부터 짜증나는 부탁을 받을 때마다 속으로 욕하지 않겠습니다. 이제부터 ‘그럴 수도 있어’ 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다 들 웃음으로 그 결단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이어진 기념사진 촬영 때, 구호가 “욕하지 맙시다”였습니다.

솔직한 고백을 나누면서 크게 웃기도 했었지만 속으로는 눈물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무엇이 이런 결단을 하게 한 것일까요?
주님이십니다.

교회 직원들의 고백을 들으면서 너무나 감사했던 것은 교회 직원들이 주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졌음을 보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목사의 아들로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자랐는데, 당시에 어른 교인들이 왜 그렇게 싸우셨는지, 이해할 수도 없었고,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그 모습을 본 많은 친구들이 교회를 떠나기도 했습니다.
만약 어릴 때, 교회 어른들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묻고 싶습니다.
‘왜 그렇게 싸우셨어요?’
마지막에 가서는 부끄러울 일을 왜 하는 것일까요?
믿음에 열심도 있었으나 주님을 바라봄이 안되었던 것입니다.

아침에 묵상한 골 3장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골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오늘도 기도합니다.
“주여, 사람을 사랑하되, 주님께서 제게 주신 그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서희선 2018-11-11 23:40
아멘
김정화 2018-11-07 22:55
아멘
이봉연 2018-10-31 15:45
아멘
이상훈 2018-10-31 08:42
아멘~!!!
김요셉 2018-10-29 13:41
칼럼을 통해 은혜를 받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
지영 2018-10-29 11:02
아멘
신연주 2018-10-28 12:21
아멘. 한마디말에도 하나님의 지혜를 담아 선한입술에 열매를 맺게하소서.부끄러운 언행, 가르치려는 태도 늘어가는 교만이아닌 선한주님의 자녀로 달려가게하사,임하소서 주님!
기혜정 2018-10-28 12:11
아멘 아멘~ ㅠㅠ
정죄하는 죄를 범하지 않겠습니다
최유연 2018-10-28 00:40
아멘
박지민 2018-10-28 00:23
아멘
채상오 2018-10-28 00:00
아멘.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김미령 2018-10-27 20:16
아멘...두리뭉실하게타협하지않겠습니다.
박진순 2018-10-27 18:41
아멘!
이길수 2018-10-27 14:59
아멘
임선아 2018-10-27 14:27
아멘!!!
김남수 2018-10-27 11:01
아 멘.
송상붕 2018-10-27 10:50
목사님 설교동영상으로 수시로 은혜받는 성도입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동행훈련을 시작해보고 있습니다
귀한 목사님 세워주시고 이런 싸이트를 통해 놀라운 은혜를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신민희 2018-10-27 08:27
아멘!!
김진영 2018-10-27 07:50
이런 글을 읽을때마다 선한목자교회를 위해 절로 기도하게됩니다.
주님 ~
선한목자교회만큼은 변질되지 않고 지금처럼한국교회에 건강한 본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바른 방향성을 제시하게 해 주소서~


최성옥 2018-10-27 06:01
아멘
장규한 2018-10-26 23:34
아멘
박혜숙 2018-10-26 20:30
아멘!!!
김좌익 2018-10-26 19:37
아멘
이영애 2018-10-26 17:30
아멘'~!!
이혜진 2018-10-26 17:19
예수님과의 관계가 좋으면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고 예수님과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지 못합니다. 그 말은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를 보고 예수님과 자신의 관계를 진단할 수 있다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말씀을 보고 돌이켜보니
사람 때문에 힘들때면 항상 주님과 멀어져 있었고
주님을 바라볼때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았습니다.
저 역시 욕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ㅡㅠ!;;
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남은애 2018-10-26 13:39
아멘~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섬기게 하소서.
변종철 2018-10-26 13:04
아멘!!!
박수용 2018-10-26 12:18
아멘!!
김진희 2018-10-26 11:34
“주여, 사람을 사랑하되, 주님께서 제게 주신 그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조경숙 2018-10-26 10:33
아멘 아멘~~
박경옥 2018-10-26 09:54
아멘. 포도나무이신 주님께 붙어 있지 않으면
선한 열매란 없을것이기에 오늘도 주만 바라봅니다.
이자영 2018-10-26 09:53
아멘
김옥희 2018-10-26 08:46
아멘!
박문희 2018-10-26 08:27
아멘!
주님! 제게는 사랑이 없으니 제가 사랑해야 하는 이를 위해 제게 주의 사랑을 주소서.
오늘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오늘을 살아낼 분량을 제게 주소서.
김희경 2018-10-26 07:18
아멘
김혜진 2018-10-26 06:54
아멘!
윤혜정 2018-10-26 06:16
주님과멀어지면서 제에게 화와분 억울함이커져갔음을 깨달았지만어떻게회복되어져야할지몰라힘들었음을고백합니다다시말씀앞으로나아오도록주님도와주세요
양관열 2018-10-26 06:13
아멘
이지영 2018-10-26 03:50
사람을 대할때 그리스도를 대하듯 해야겠다고 다시 깨닫습니다 !
장은영 2018-10-26 03:37
아멘.
Hanna SHANAI Cui 2018-10-26 02:37
아멘!
주님과의 아름다운 관계가 없이는 사람과의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음을 다시 고백합니다.
고집이 세고 비판의 눈으로 사람을 보며 정죄하기를 좋아하는 이 못된 습관을 고치기를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마예담 2018-10-26 01:58
너무어려운일입니다 순간순간마다 판단하고 정죄하는 나를 발견합니다. 목사님 많은 이가 서로 힘이 되어 서로를 일으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부디 평안하세요
임봉엽 2018-10-26 01:25
아멘
이지현 2018-10-26 01:19
아멘.
장성윤 2018-10-26 00:59
아멘!!
임유나 2018-10-26 00:11
아멘.
기정간 2018-10-25 23:54
아멘입니다.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모든 인간관계를 회복시켜 주십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받은 사랑 나누며 살게해 주세요. 주님♡
표경자 2018-10-25 23:27
아멘~
감사합니다~
박병언 2018-10-25 23:11
아멘 감사합니다
이기윤 2018-10-25 23:03
아멘. 감사합니다.
김진희 2018-10-25 22:51
아멘
전경순 2018-10-25 22:49
입술의 고백인 아멘이 아니라
마음의결단으로 아멘하겠습니다
이찬주 2018-10-25 22:47
아멘
김무범 2018-10-25 22:46
아멘, 주님께서 제게 주신 그 사랑으로 끝까지 사랑하게 하옵소서!
남정옥 2018-10-25 22:39
아멘
이강천 2018-10-25 22:38
아멘!!
손영숙 2018-10-25 22:30
아멘~!!
이승민 2018-10-25 22:20
아멘
윤신애 2018-10-25 22:16
아멘 아멘
배은경 2018-10-25 22:16
아멘
고석주 2018-10-25 21:56
아멘!
변동희 2018-10-25 21:37
아멘!
박연우 2018-10-25 21:28
아멘
전재화 2018-10-25 21:27
아멘!!!
김소희 2018-10-25 21:27
아멘!
내가 의인인 양, 요즘 세태과 정치에 대하여 주님이 계시지 않은 것처럼
욕을 할 때가 많은데, 그리고나선 금세 후회합니다.
회개합니다.
이관숙 2018-10-25 21:15
아멘
사랑하나면
다~~~아 됨니다♡
임성심 2018-10-25 21:12
아멘~~~
기현숙 2018-10-25 21:05
아멘!속으로 욕하지 않겠습니다
유경애 2018-10-25 20:32
아멘!
이미경 2018-10-25 20:29
아멘 속으로 욕하지 않겠습니다~~♡
김윤심 2018-10-25 20:17
아멘!
박준호 2018-10-25 20:11
제말씀임을기억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최윤화 2018-10-25 19:54
아멘~~
현정옥 2018-10-25 19:52
아멘~
오재훈 2018-10-25 19:45
아멘
송지은 2018-10-25 19:30
아멘
심정식 2018-10-25 19:24
아멘
문대식 2018-10-25 19:04
아멘
유혜자 2018-10-25 18:58
아멘!!!
문영순 2018-10-25 18:47
아멘
이순분 2018-10-25 18:13
아멘!!
이 글을 읽으며 결단한 분들의 마음이 훅 들어왔습니다...
저는 한 두가지가 아니거든요 ㅠㅠ
저도 이 순간 결단합니다.
김명화 2018-10-25 18:04
아멘
이현숙 2018-10-25 17:07
아멘, 저도 욕하지 않겠습니다.
박남훈 2018-10-25 17:05
아멘
이혜경 2018-10-25 16:40
아멘입니다!!~
서미선 2018-10-25 16:36
아멘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임현철 2018-10-25 16:31
아멘
서정애 2018-10-25 16:25
아멘
김연중 2018-10-25 16:07
아멘
유재경 2018-10-25 16:06
아멘~~^^♡♡
유재경 2018-10-25 16:06
아멘~~^^♡♡
유영순 2018-10-25 16:01
아멘 !!! 감사합니다 ...
이숙종 2018-10-25 16:01
아멘 !!
고인자 2018-10-25 15:45
눈물이 나는 이야기입니다. 목사님!!
윤미 2018-10-25 15:37
아멘!!
고점선 2018-10-25 15:36
아멘~^^
이옥순 2018-10-25 15:35
아멘
김인배 2018-10-25 15:35
아멘
박영애 2018-10-25 15:25
아멘,,
박영애 2018-10-25 15:25
아멘,,
박영애 2018-10-25 15:25
아멘,,
박영애 2018-10-25 15:25
아멘,,
윤현경 2018-10-25 15:16
아멘!
김수정 2018-10-25 15:05
아멘 !.!
김성자 2018-10-25 15:02
아멘!!
아멘!!
남주은 2018-10-25 14:13
아멘~
유인호 2018-10-25 14:12
아멘!
구양숙 2018-10-25 13:45
아멘 아멘! 할렐루야♡
권명희 2018-10-25 13:36
아멘
김동창 2018-10-25 13:33
아멘
박재우 2018-10-25 13:29
아멘입니다.^^
심금옥 2018-10-25 13:29
아멘!!!
김연호 2018-10-25 12:52
아멘 감사합니다!!
이수정 2018-10-25 12:49
아멘~
허성준 2018-10-25 12:48
아멘 저도 남험담 많이 했는데 속이 찔리네요

열심과 함께 나보다 잘한면을 보고 칭찬해주고 부족한 부분을 위해 기도해 주어야겠습니다
박지혜 2018-10-25 12:39
아멘!!!!
김경민 2018-10-25 12:31
아멘
조한선 2018-10-25 12:17
아멘
최온전 2018-10-25 12:17
참으로 아멘입니다
mijoungshim 2018-10-25 12:00
아멘
이사랑 2018-10-25 11:59
아멘
황윤미 2018-10-25 11:22
주님께서 제게 주신 그 사랑으로..
김정숙 2018-10-25 11:15
아멘
황정연 2018-10-25 11:12
아멘
이지연 2018-10-25 11:10
아멘
김수양 2018-10-25 11:00
아멘!
이도희 2018-10-25 11:00
아멘
조미애 2018-10-25 10:51
아멘!
성주리 2018-10-25 10:47
아멘♡
조숙이 2018-10-25 10:38
아멘
조은예 2018-10-25 10:38
아멘
이금희 2018-10-25 10:30
아멘!
이명진 2018-10-25 10:25
아멘 주님 주신 사랑으로 다른 형제 자매 가족을 사랑하겠습니다
김정민 2018-10-25 10:25
아멘
김정복 2018-10-25 10:21
아멘 나눔은 서로맘문을열고 서로를 더 알아가는 통로입을 알게 됬습을고백 합니다
김미숙 2018-10-25 10:21
아멘^^
오늘도순간순간예수님만바라보길원합니다.
말씀삶 2018-10-25 10:17
만약 어릴 때, 교회 어른들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묻고 싶습니다.
‘왜 그렇게 싸우셨어요?’
마지막에 가서는 부끄러울 일을 왜 하는 것일까요?
믿음에 열심도 있었으나 주님을 바라봄이 안되었던 것입니다.

아침에 묵상한 골 3장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골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오늘도 기도합니다.
“주여, 사람을 사랑하되, 주님께서 제게 주신 그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허인화 2018-10-25 10:03
하나님앞에서는 저의 속마음까지도 숨길 수없음을 고백합니다
요즈음 주님바라보면서 영성일기를 쓰면서 겉으로는 숨겨지지만 속으로비판하는 내 모습까지 사라지기를 기도 하고 있는 요즈음에~~목사님의칼럼에서도
깨우침을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유이곤 2018-10-25 09:53
아멘 ^^~
염순초 2018-10-25 09:50
아멘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앞에서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모든 사람에게 모든일에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사랑으로 하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김추자 2018-10-25 09:50
아멘!
김기순 2018-10-25 09:50
아멘
김경화 2018-10-25 09:50
아멘.
김윤희 2018-10-25 09:49
아멘~

다만
주님의 사랑으로
섬기고 사랑하게 하소서..
리브가 2018-10-25 09:46
아멘
정영란 2018-10-25 09:43
아멘
백덕주 2018-10-25 09:39
아멘입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남희순 2018-10-25 09:30
아멘~
김종순 2018-10-25 09:30
주께하듯 모든일을 할수있는 은혜와능력을 주옵소서~^^
이숙자 2018-10-25 09:25
아멘~^^
박선심 2018-10-25 09:24
'그럴 수도 있어' 아멘!
김성은 2018-10-25 09:14
아멘!!! 저는 앞으로 염려하고 걱정하는 죄를 짓지 않고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주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성실하게 살겠습니다.
전병철 2018-10-25 09:02
아멘!
오민아 2018-10-25 09:02
아멘!
김윤경 2018-10-25 08:57
아멘!
정애란 2018-10-25 08:56
아멘
정희영 2018-10-25 08:55
아멘
김혜경 2018-10-25 08:51
아멘
김연신 2018-10-25 08:51
아멘!!!
한판례 2018-10-25 08:47
아멘!
김미성 2018-10-25 08:41
아멘!!
황민호 2018-10-25 08:38
아멘
장은희 2018-10-25 08:32
아멘!

예수님과의 관계가 좋으면
주위사람과의 관계도 좋습니다
마지현 2018-10-25 08:31
아멘
강건맘 2018-10-25 08:28
저도 판단하는 것을 바로 주님께 맡기겠습니다
김현옥 2018-10-25 08:25
아멧~
조재숙 2018-10-25 08:23
아멘!!
김애순 2018-10-25 08:23
아멘
박정례 2018-10-25 08:22
아멘~ 아멘
송헌섭 2018-10-25 08:22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이정화 2018-10-25 08:22
아멘!
구성실 2018-10-25 08:20
아멘~
박경녀 2018-10-25 08:15
아멘♡
노주연 2018-10-25 08:13
아멘
서준휘 2018-10-25 08:10
아멘!
장성옥 2018-10-25 08:07
오늘도 무슨 일을 하든
주님께 하듯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이정희 2018-10-25 08:02
아멘
원병숙 2018-10-25 08:01
아멘!~~
오태영 2018-10-25 08:00
아멘~
장명호 2018-10-25 07:56
아멘!
이수정 2018-10-25 07:54
아멘
석경우 2018-10-25 07:51
아멘!!!
이명순 2018-10-25 07:51
아멘 !!!
주님께서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이현호 2018-10-25 07:50
아멘♡
차진희 2018-10-25 07:47
나는 죽었습니다.주님께서 주신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아멘
이지희 2018-10-25 07:40
아멘~~♡
공순남 2018-10-25 07:38
아멘
방은경 2018-10-25 07:36
아멘.
최성자 2018-10-25 07:36
아멘~^^
김효선 2018-10-25 07:35
아멘!
설현숙 2018-10-25 07:33
아멘^^
저도 욕하지 않겠습니다.
박미열 2018-10-25 07:33
아멘~^^
김덕수 2018-10-25 07:31
아멘
이혜경 2018-10-25 08:10
아멘!
모든 것이 주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었군요. 주님이 없을 때는 삶이 정죄와 판단의 싸움터였는데,
지금은 나자신을 교정하는 시간이 됨을 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네요. 다른 사람을 나자신처럼 보라고...
그런데 주께 하듯 하라고 하시니, 아직은 그리되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님 마음이 부어지면 그리될 줄을 믿습니다.
'앞으로 절대 욕하지 않겠습니다.' 하신 용기 있는 분이 누구신지 궁금하군요. 한번 뵙고 싶군요^^
목사님, 오늘도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주님 닮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강남주 2018-10-25 07:24
아멘
박명숙 2018-10-25 07:13
아멘~♥
김선근 2018-10-25 07:11
아멘!^^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인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자신을 내어 주신 주님의 완전한 그 사랑을 날마다 새롭게 묵상합니다. 십자가의 사랑 받았으니 그 사랑으로 오늘도 살게 하소서. 사랑만이 영원히 기억될 것이기에.
김신자 2018-10-25 07:09
아멘~!!
방현자 2018-10-25 07:08
아멘~
사람과의 관계가 어려운것이 예수님과 관계때문임을 다시한번 실감하게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욱 2018-10-25 07:07
아멘♡
이자현 2018-10-25 07:04
아멘
최재형 2018-10-25 07:04
아멘~
전경숙 2018-10-25 07:01
아멘!!
이상경 2018-10-25 07:01
아멘아멘!!♡
백연희 2018-10-25 06:58
아멘! 주님과 더 친밀한 관계로 이웃과도 사랑만 나눌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박하기쁨 2018-10-25 06:58
아멘
감사합니다
사람을 사랑하되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은혜에 빚진자 답게 사랑하며 가겠습니다
주님과 행복한 동행하며ᆢ
서윤진 2018-10-25 06:56
아멘❤
정윤연 2018-10-25 06:52
아멘!
한혜영 2018-10-25 06:49
아멘~!!
조다남 2018-10-25 06:48
아멘 감사합니다
서사랑 2018-10-25 06:47
아멘!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주신 말씀 마음에 새기고 저도 주님께
받은 사랑으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오늘도 감사합니다♡
고순란 2018-10-25 06:46
아멘~ 주께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제게 주시는 말씀이네요 순종하길 원합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께서 제게 주신 그사랑으로 남편과자녀를
사랑하게 하옵소서
김혜진 2018-10-25 06:46
아멘!
한다미 2018-10-25 06:44
아멘~!
안성희 2018-10-25 06:43
아멘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께 하듯이 하겠습니다
주님 주신 사랑을 행하며 살겠습니다
이효순 2018-10-25 06:43
아멘!
김미점 2018-10-25 06:42
아멘~~~주님께서 제게 주신 사랑으로 모두를 사랑하게 해 주시옵소서~~
조영란 2018-10-25 06:42
아멘
고동국 2018-10-25 06:3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