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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으로 만족할 수는 없다
유기성 2018-11-15 06:31
아는 것으로 만족할 수는 없다

제 안에 터질 듯 하지만 터져지지 않는 영적인 답답함이 있습니다.
사람의 칭찬과 위로는 그렇게 좋으면서 위로하시고 칭찬하시는 주님으로 만족하지 못할 때가 여전히 많은 것입니다.
돈이 있으면 마음이 든든해지는데 보배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계셔서 든든하다고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의식이 되는데 주님은 의식하지 못하여 은밀한 죄에 빠질 때가 있는 것입니다.
아직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온전히 열리지 않았다는 부인할 수 없는 증거입니다.

중동 지역 선교사님들이 동유럽에 오셔서 좋은 것 중 하나가 푸른 나무와 숲을 보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황량한 광야와 사막만 보며 살았으니 왜 그렇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아름다운 자연에는 감동하지만 비교할 수 없이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의 영광으로 즐거워하지는 못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는 눈이 온전히 열리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 5:17-19) 였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진정 주님 안에 거하면 성질도 바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변화될 것을 믿지 못합니다.
가족이 변화되고 교인들이 변화될 것을 믿지 못합니다.
그것은 사람을 변화시킬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태양이 얼마나 뜨겁고 큰지 압니다. 그러나 실제 태양 가까이 가서 본다면 느낌이 완전히 다를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천국이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가서 보게 되면 완전히 다른 느낌일 것입니다.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였지만 요단 동편 비스가 산 꼭대기에서 바라보기는 하였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땅을 멀리서 보는 것과 들어가서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주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것을 지식으로 아는 것과 주님과 인격적으로 친밀히 동행하는 삶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언제까지 예수님만 바라보라는 것입니까?” 하고 답답해 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아닙니다. 예수님만 바라보는 것이 답답한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눈이 뜨이지 않아서 답답한 것입니다.

주님을 만날 때 낯선 주님으로 만나게 되면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기를 힘쓰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 만족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과 친밀해지는 것은 예수 십자가의 공로로 인해 이미 보장된 은혜입니다.
그러나 주님과 친밀해지기를 막연히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매 순간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순종하여야 합니다.
이경희 2018-11-28 02:08
아멘
장혜영 2018-11-22 07:23
호흡하는 순간마다 주의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는 귀한 하루되서서!
박옥희 2018-11-19 22:23
아멘!
김좌익 2018-11-19 17:49
아멘
김혜경 2018-11-19 13:08
아멘
박준영 2018-11-19 07:19
아멘
한정숙 2018-11-18 21:44
아멘~~
장창식 2018-11-18 21:24
아멘
이우승 2018-11-18 11:19
아멘
박화자 2018-11-18 09:57
아멘
신민희 2018-11-18 09:55
아멘!!
Hyunsook 2018-11-17 18:53
아멘^^
매순간이 아니라 뜨문 뜨문 주님이 생각나서 안타깝습니다.
유승희 2018-11-17 17:28
아멘~♡
남정옥 2018-11-17 17:10
아멘
고점선 2018-11-17 14:11
아멘~^^
김혜순 2018-11-17 13:34
아멘!!
김남수 2018-11-17 13:28
아 멘!
말씀삶 2018-11-17 10:21
“언제까지 예수님만 바라보라는 것입니까?” 하고 답답해 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아닙니다. 예수님만 바라보는 것이 답답한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눈이 뜨이지 않아서 답답한 것입니다.

주님을 만날 때 낯선 주님으로 만나게 되면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24 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기를 힘쓰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 만족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과 친밀해지는 것은 예수 십자가의 공로로 인해 이미 보장된 은혜입니다.
그러나 주님과 친밀해지기를 막연히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매 순간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순종하여야 합니다.
아멘.^^)+~♡~*
박채우 2018-11-17 09:36
프랭키루박의기도를읽고있습니다.영성일기를쓰는데 많은도움이되며24시간주님바라보기가어떤것인지 제가놓치고있는기도제목들이 떠모늡니다. 기하도를위한 기도를제가 늘놓치고있슥니다. 주여 하나님과깊은 교제와상담.의논의 기도를 드리게해주십시오. 한국말 로말고요.하나님의 언어를사용하게해주시리라믿습니다.
고미영 2018-11-17 09:32
아멘!
김성경 2018-11-17 06:57
아멘
조경숙 2018-11-16 23:20
아멘
문대식 2018-11-16 20:27
아멀
기혜정 2018-11-16 20:23
아멘 아멘
이주현 2018-11-16 18:59
아멘~^^
김동창 2018-11-16 15:07
아멘~~!!^^
감사합니다
이수연 2018-11-16 13:01
주님과 더욱 친해지게 해주세요
김기순 2018-11-16 12:33
아멘!!!
이미경 2018-11-16 11:49
아멘 영적으로 눈을 떠서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서외주 2018-11-16 11:47
아멘
김도희 2018-11-16 11:31
매 순간 주님을 바라볼수 있기를 구합니다 아멘
박영숙 2018-11-16 11:18
아멘!
두견이 2018-11-16 09:18
매 순간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순종하기를 소망합니다.
김경순 2018-11-16 08:48
다아는데 다아는데 왜 안될까요?
김윤심 2018-11-16 07:53
아멘!
최정현 2018-11-16 06:06
아멘!! 매순간 주님을 바라보고 친밀해지길 소망합니다
이지영 2018-11-16 04:53
주님만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
이진욱 2018-11-16 04:39
아멘♡
조용주 2018-11-16 00:51
아멘♡
이춘옥 2018-11-15 23:54
아멘~
장규한 2018-11-15 23:51
아멘
박혜숙 2018-11-15 23:48
아멘!
김진영 2018-11-15 23:18
아멘!
정복 2018-11-15 23:10
육신이 죽어서 심판대 앞에 설때 낯설지 않는 주님이기를 소망 합니다 ~~
변유리 2018-11-15 23:04
아멘!
임해연 2018-11-15 22:56
아멘아멘 입니다
정상미 2018-11-15 22:29
아멘
김무범 2018-11-15 22:23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살렵니다!
윤현경 2018-11-15 22:11
아멘!
이찬주 2018-11-15 22:10
아멘
김춘미 2018-11-15 22:01
아멘
이상훈 2018-11-15 21:26
아멘~!!!
김은미 2018-11-15 21:22
아멘
최윤화 2018-11-15 21:06
아멘~
장은영 2018-11-15 20:52
주님♡ 유기성 목사님께 날마다 매 순간마다 넘치고 넘치는 하나님 은혜 가득 가득 부어 주시옵소서. 유기성목사님으로 길잃은 양들이 다 주님으로 하나님으로 돌아올 수 있어 이 모든 영광 하나님이 받으소서. 아멘 ♡
구양숙 2018-11-15 19:51
아멘!
김미연 2018-11-15 19:17
아멘~
김연신 2018-11-15 18:33
아멘!!!
박하기쁨 2018-11-15 18:01
아멘
목사님!
영적인 답답함 공감하며
매 순간 주님을 바라보게 됨을
느끼며 이 시간에도
주님!
부르며 가옵니다
김명화 2018-11-15 18:01
아멘
함경애 2018-11-15 17:12
아멘
이혜경 2018-11-15 16:50
아멘!
저에게도 영적인 답답함이 느껴지는데, 이 마음이 사람에게 받은 상처 때문이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기도 생활하면서 제가 알지 못하는 제 내적 상태를 성령님께서 하나씩 조명해 주십니다. 오른쪽 가슴에서 그 마음이 기도 중에 드러났습니다. 성령님께 풀어주시길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이 어려운 상태일 때도 답답함이 느껴졌습니다.
목사님께서 많은 아픈 분들의 영혼을 책임지고 계시니 그런 거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항상 영혼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과 친밀해지는 일은 주님의 마음을 아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신 마음에 순종하기 쉽지 않지만, 주신 마음이 저를 위한 사랑이라는 건 알게 되었습니다. 이 번에 순종하기 싫은 일을 순종함으로써 제 영적 상태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인도해 주시는 목사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미숙 2018-11-15 16:26
아멘.
유영 2018-11-15 16:21
아멘!
서미선 2018-11-15 16:05
아멘~
문영순 2018-11-15 16:04
아멘
김교준 2018-11-15 15:59
고맙습니다.
최윤정 2018-11-15 15:57
아멘
전경숙 2018-11-15 15:44
아멘
김춘희 2018-11-15 15:22
아멘!
석경우 2018-11-15 15:08
아멘!!!
양희승 2018-11-15 15:06
제가 주님과 친밀한 삶을 살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연중 2018-11-15 14:20
아멘
이길수 2018-11-15 14:09
아멘
유재경 2018-11-15 13:35
아멘
믿음
순종
ᆢᆢ
어럽습니다
그러나
감사드립니다ᆢ~^^
송미영 2018-11-15 13:27
아멘~
장은영 2018-11-15 13:07
주님♡♡♡♡♡ 사랑합니다. 저희에게 십자가 짊어지신 절대적인 하나님께 순종한 삶의 모습 저희도 따르게 해 주시옵소서. 따르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김연호 2018-11-15 12:33
아멘!!
tomoko 2018-11-15 12:32
아멘!!
도현정 2018-11-15 12:23
내가 먼저 영적인 눈이 뜨이길 기도합니다. 아멘
윤미 2018-11-15 12:19
아멘!!
김윤희 2018-11-15 12:10
아멘! 감사합니다 !
김만나 2018-11-15 12:03
주님과 친밀해지기위해 막연히 기다리는 것이 아닌 날마다 찾고 부르고 의지하고 아뢰는 삶을 살아갈 수있게 성령님 도우소서~~
임현철 2018-11-15 11:42
아멘
이혜경 2018-11-15 11:33
아멘입니다!!~
안미경 2018-11-15 11:33
아멘~^^
채경란 2018-11-15 11:30
영적인 눈이 뜨여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믿어지는
믿음으로 경혐되어지길 간구합니다
신복철 2018-11-15 11:26
아멘!
최재형 2018-11-15 11:24
아멘~
오민아 2018-11-15 11:12
아멘~*
유혜자 2018-11-15 11:09
아멘!
김천숙 2018-11-15 10:57
감사합니다
주님이함께하심을주님~~감사합니다
황정연 2018-11-15 10:55
아멘
백연희 2018-11-15 10:51
아멘! 매일 주님 바라보기를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박정례 2018-11-15 10:50
아멘~~
Paul Kang 2018-11-15 10:40
아멘
김희경 2018-11-15 10:38
아멘
허인화 2018-11-15 10:33
매일매일을 연습하듯이 순간순간을 이어가면 주님의은혜가 이루어지심을 믿으면서 나아가면 언제가는 저도 그렇게 될 줄을믿고 갑니다
안국재 2018-11-15 10:30
아멘
김성자 2018-11-15 10:27
아멘!!
김수양 2018-11-15 10:13
아멘! 아멘입니다
한가지 제안이 있습니다 저희 언니는 대만에서 주님을 섬기고 살아요
하지만 인터넷 예배로 많이 더 위로받는 언니인데 금철을 생중계 해주시면 안될까
싶어서요^^ 그래주신다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남주은 2018-11-15 10:11
아멘~~~
정옥경 2018-11-15 10:10
할렐루야
아멘~!
정영란 2018-11-15 10:09
아멘
염순초 2018-11-15 10:00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안에 순종하며살기원합니다 예수십자가의공로로보장된은혜감사합니다 주님과의친밀한 동행 오늘도 주님바라봅니다 할렐루야 아멘
정은영 2018-11-15 09:59
아멘
김미숙 2018-11-15 09:55
아멘^^
오늘도저와가족들안에주님이거하심으로변화될줄믿습니다
이경복 2018-11-15 09:54
아멘
이도희 2018-11-15 09:49
아멘
이경희 2018-11-15 09:47
아멘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친밀히 동행하는것이 어떻게 하는것인지...영적인 눈이 뜨이지않아 답답한것이 제모습입니다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전병철 2018-11-15 09:42
아멘!!
김경호 2018-11-15 09:42
저도 참 답답하네요
왜 만족이 없을 까요?
왜 은밀한 죄에 빠질까요?
이미 주님이 말씀을 하시는데..
거듭남이 답입니다
박수용 2018-11-15 09:41
아멘!!
류호석 2018-11-15 09:34
아멘. 가족과 교회를 변화시킬 예수님을 믿습니다.
저부터 거룩하겠습니다.
정윤연 2018-11-15 09:31
아멘!
이정화 2018-11-15 09:21
아멘!
김진희 2018-11-15 09:12
아멘!
김미성 2018-11-15 09:12
아멘입니다
믿지않는 남편이나 믿는다고하는 저나 예수님이 낯설기는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하면 한탄스럽습니다ㅠ
늘 귀하신 동행과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박영옥 2018-11-15 09:10
아멘~~
마지현 2018-11-15 09:04
아멘
이문숙 2018-11-15 09:00
아멘♡
공순남 2018-11-15 08:58
아멘
김소영 2018-11-15 08:56
아멘
오늘도 주님과 친밀함의
교제를 통해 행복을 누리며
살기를 노력합니다
박기경 2018-11-15 08:56
아멘
박분선 2018-11-15 08:46
아멘~주님과 동행하는 삶이길 원합니다
김경화 2018-11-15 08:44
아멘.
백덕주 2018-11-15 08:39
아멘입니다. 바라보고 순종하기 원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현정옥 2018-11-15 08:38
아멘~
이윤선 2018-11-15 08:31
아멘..
이현호 2018-11-15 08:28
아멘♡
김효선 2018-11-15 08:25
아멘~~
허명옥 2018-11-15 08:19
오늘도. 감사합니다
김미령 2018-11-15 08:17
우리가주님과친밀해지는것은 예수십자가의공로로
인해 이미보장된은혜입니다. 아멘아멘
믿음으로 늘 받아누립니다.
현명한 2018-11-15 08:15
아멘!
오금옥 2018-11-15 08:14
아멘
김신자 2018-11-15 08:14
아멘...
이숙종 2018-11-15 08:12
아멘
장명호 2018-11-15 08:10
아멘!
박경녀 2018-11-15 08:08
아멘
양자연 2018-11-15 08:07
아멘
박명숙 2018-11-15 08:07
아멘~♥
이진영 2018-11-15 08:04
아멘!
이정희 2018-11-15 08:03
아멘
조성희 2018-11-15 08:02
아멘!
박은희 2018-11-15 08:01
아멘~^^
이숙자 2018-11-15 07:59
아멘~^^
귀한말씀을
오늘도주심을감사드리며
목사님의말씀대로
영성일기를날마다쓰므로
제안에임재하신
주님을바라보며
주님의종으로써
주님과동행하는삶을
살아보도록힘써보겠습니다
오늘이란새날을주셨으니요
새도화지같은
새날을주님을바라보면서요
~^^
김덕수 2018-11-15 07:57
아멘
박경애 2018-11-15 07:54
아멘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주신 말씀 마음에 새기며 ..

오늘도 함께 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순종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
차진희 2018-11-15 07:51
매 순간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녀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김정숙 2018-11-15 07:51
아멘
주님 한분으로 만족하며 살겠습니다
강남주 2018-11-15 07:49
아멘
안성희 2018-11-15 07:48
아멘
주님 만나뵈올때 낯선 주님은 너무 두렵습니다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다가 주님 만나뵈옵길 소망합니다
박남훈 2018-11-15 07:43
감사~
오태영 2018-11-15 07:35
아멘
이지희 2018-11-15 07:34
아멘~~♡ 순종!!!
이수정 2018-11-15 07:31
아멘~
최성자 2018-11-15 07:31
아멘~^^
조다남 2018-11-15 07:30
아멘 감사합니다
손석철 2018-11-15 07:28
아멘 !
이현숙 2018-11-15 07:26
아멘~~
유영순 2018-11-15 07:25
아멘 !!! 주신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과 동행합니다 감사합니다 ,,, 깨우침을 구합니다 ,,,
여호와 닛시 !!!
심금옥 2018-11-15 07:24
아멘!!!
최덕규 2018-11-15 07:19
아멘^^
이강천 2018-11-15 07:19
아멘!!
장은희 2018-11-15 07:17
아멘!

매순간
주님을 바라보며
순종하게하소서
김혜진 2018-11-15 07:15
아멘!
박영애 2018-11-15 07:11
아~멘 ♡
하늘나라 영광의 즐거움을 아는..
영적인 눈이 내게도 열리게 하소서
장은영 2018-11-15 07:10
아멘!
매 순간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순종하고 싶습니다. 주님 제 영적 눈을 활짝열어주시어 항상 기뻐하고, 항상 감사하고, 쉬지않고 기도하게 해 주세요. 주님 사랑합니다 ♡
임성심 2018-11-15 07:09
아멘~~~
김정연 2018-11-15 07:08
아멘!!
김애순 2018-11-15 07:06
아멘
이수정 2018-11-15 06:59
아멘
권대영 2018-11-15 06:53
돈이 있으면 마음이 든든해 지는데 보배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계셔서 든든하다고 느껴지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참 찔리는 구절입니다. 영성일기를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서사랑 2018-11-15 06:50
아멘!
잠잠히 주님을 바라보니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게 믿어집니다!
낯선 주님이 아니라 정말 가깝고
친밀하신 사랑하는 주님이십니다♡
말씀으로 또 찬양으로 저와 함께
해주시는 우리주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이 아침도 감사합니다♡
윤금희 2018-11-15 06:50
아벤
한판례 2018-11-15 06:49
아멘!
이원장 2018-11-15 06:43
아멘
양정희 2018-11-15 06:39
아멘!
김윤정 2018-11-15 06:38
아멘
감사합니나
매순간주님바라보기
오늘은어제보다더주님바라보겠습니다
방현자 2018-11-15 06:38
아멘~
내가 아닌 주님이 변화시킬걸 믿습니다!
서준휘 2018-11-15 06:36
주님 오늘 아침도 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국섭 2018-11-15 06:3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