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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를 택하셨을까?
유기성 2018-11-16 06:03
왜 나를 택하셨을까?

중동 선교사 수련회 중에 김풍운목사님 (벅스카운티장로교회)이 마 21:1-5을 본문으로 ‘왜 우리를 택하셨나?’ 하는 내용의 설교를 하셨습니다.

우리를 택하여 종을 삼으신 분이 주님이십니다.
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하고 놀라운 은혜입니까?
그런데 주님은 우리의 무엇을 보시고 택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일부러 나귀를 타셨습니다.
우리가 바로 주님이 타시려고 택한 나귀와 같습니다.

첫째는 작아서 택하셨습니다.
나귀는 말 보다 작습니다.
제자들이 서로 자신이 크다고 다투는 것을 보시고 주님께서 이런 퍼포먼스를 행하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네가 커서 선택한 것이 아니라 작아서 선택한 것이다”

때때로 ‘주님은 왜 나를 크게 쓰시지 않는가?’ 답답한 마음이 들 때, 작은 자를 택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모시고 있는 주님이 크시다고 자기도 크다고 착각하게 될 때, 종에겐 위기입니다.
종 취급을 받을 때, 화가 난다면 아직 섬기는 종이 아닙니다.

둘째는 볼품이 없기에 택하셨습니다.
나귀는 말에 비하면 볼품이 없습니다.
예수님 당시, 비천하고 방종하고 더러운 사람을 향하여 ‘이 나귀같은 자식들아!’라고 욕을 합니다.

주님은 사람들이 멸시하고 따돌리던 이들, 장애인과 창녀, 세리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가까이 하셨습니다.
성경은 우리를 보잘 것 없는 질그릇이라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죄인 중의 괴수라”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충성되게 여겨주셔서 직분을 맡기신 것이지 우리가 충성스런 자는 아닌 것입니다. (딤전 1:12)

세째는 약하여 택하셨습니다.
주님은 나귀 새끼를 타셨습니다.
나귀는 강인한 동물이지만 새끼는 약합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택하신 제자들이 다 약하고 또 약한 자였습니다.
주님이 택하심의 조건은 약한 것이었습니다. (고전 1:27)
이것을 알았던 사도 바울은 자신의 약한 것을 자랑하였습니다. (고후 12:9)

목사님의 설교가 끝나고 기도하면서 “주님, 왜 나를 택하셨나요?” 질문하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마음의 짐과 두려움과 부대낌이 다 씻어짐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작고 보잘 것 없고 약해서만 주의 종으로 쓰임받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태우지 않은 나귀는 그저 나귀일 뿐입니다.
항상 주님을 바라보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자여야 주의 종입니다.
그 때 우리가 작고 보잘 것 없고 약하다는 것이 오히려 자랑이 되는 것입니다.
박혁진 2018-11-28 22:31
아멘!
나의 약함은 나의 자랑이요
김춘희 2018-11-28 17:24
작고, 볼품이 없고,약한, 저를
택하여 아바 아버지라
부르수있는 양자로 확증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이경희 2018-11-28 02:04
아멘
나의
작고
볼품없는 모습에 감사하며
주님만 바라보며 살게 인도하소서
이춘옥 2018-11-24 01:04
아멘~아멘입니다~
장혜영 2018-11-22 07:20
목사님 감동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이유를 유기성목자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찬양드
리고 싶습니다.
원지영 2018-11-22 00:36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김성원 2018-11-21 09:29
아멘
최영만 2018-11-21 06:53
아멘 감사합니다
김월화 2018-11-20 23:54
아멘
윤동수 2018-11-20 18:39
아멘
오송곤 2018-11-20 18:38
아멘
서미선 2018-11-20 11:13
아멘 약한자를 들어 쓰시는 주께 감사합니다~
이명진 2018-11-20 09:58
아멘입니다
강우선 2018-11-20 09:34
아멘!!나의 약함이 오히려 자랑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molly 2018-11-20 00:05
내가 모시는 그분만을 의지하고 바라볼 때에 내게 힘주시는 이도 그분임을 고백합니다
작고 보잘것 없는 저를 사랑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낮은 자리에 만족하는 저게 되게 해주업소서.
고석주 2018-11-19 23:31
아멘!
김선철 2018-11-19 23:02
할렐루야 아멘 !!
김영희 2018-11-19 22:46
아멘
신미숙 2018-11-19 22:45
아멘!
박옥희 2018-11-19 22:20
아멘!
최범준 2018-11-19 18:46
아멘 그러고보니 여기 아르헨에서 '바보' 라는 뜻으로 '나귀' 라는 단어를 쓰기도 하는데... 이 말씀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일하시려 한다는 느낌이 너무 많습니다.
저를 택하셨다 하는 느낌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3년 전만해도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그리 큰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은 누구를 만나던 예수를 전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저를 택하신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서정혜 2018-11-19 17:22
아멘.
저같은 부족한 딸도 사랑하시겠지요?
김윤숙 2018-11-19 15:24
아멘
민호순 2018-11-19 14:50
아멘
강하영 2018-11-19 09:30
아멘~
박준영 2018-11-19 07:25
아멘입니다. 약한자를 들어쓰시는 주님.할렐루야입니다. 주만 바라봅니다.
장은영 2018-11-19 06:45
주님 ♡ 유기성목사님 사역의 모든 과정에 주님의 사랑 가득 부어주시어... 길 잃은 저희들 다 영적으로 구원 받는 통로되게 해주시옵소서. 아멘 ♡
조성희 2018-11-18 23:54
아멘
한혜영 2018-11-18 22:55
아멘
한정숙 2018-11-18 21:39
아멘~
장창식 2018-11-18 21:20
아멘
전윤서 2018-11-18 21:08
아멘!!
구양숙 2018-11-18 19:01
아멘!
황혜진 2018-11-18 18:55
주님을 태우지 않은 나귀는 그저 나귀일 뿐이라는 말씀... 주님과 함께 하지 않으면 주님의 종이 아님을 명심하겠습니다.
도현정 2018-11-18 13:33
아멘
김상수 2018-11-18 11:22
아멘
이우승 2018-11-18 10:48
아멘
박화자 2018-11-18 09:58
아멘
유영순 2018-11-18 09:37
목사님 ! 오늘 추수감사절을 통하여서 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리며 ~~~ 충만한 은혜의 시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김옥화 2018-11-18 09:05
아멘~
박필현 2018-11-18 06:11
아멘!!!
이한나 2018-11-18 02:01
아멘
최유연 2018-11-18 01:07
아멘
김미숙 2018-11-18 00:24
아멘
송영민 2018-11-18 00:03
아멘~<
김정순 2018-11-17 23:12
아멘!~~
이은주 2018-11-17 22:36
아멘
오수부 2018-11-17 21:50
아멘!
이찬주 2018-11-17 21:47
아멘
남정현 2018-11-17 21:16
아멘!
제가 주님 앞에 작아서, 볼품이 없어서, 약해서 택해주시고 또한 주님 안에서 크고, 볼품있고 강하게 변화시켜 가심에 감사와 영광올립니다.
할렐루야!
이혜진 2018-11-17 20:21
아멘!
신복철 2018-11-17 19:06
아멘!
Hyunsook 2018-11-17 18:50
아멘입니다.
정금자 2018-11-17 18:44
아~멘
최지경 2018-11-17 17:44
아멘
유승희 2018-11-17 17:10
아멘~♡
정미숙 2018-11-17 16:40
아멘~
Irene Lee 2018-11-17 16:37
아멘
고점선 2018-11-17 14:08
아멘~^^
임순임 2018-11-17 13:53
아....ㅠ 먹먹한 감동이 있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혜순 2018-11-17 13:33
아멘~
이정화 2018-11-17 13:31
아멘!
김애순 2018-11-17 12:08
아멘
정은진 2018-11-17 11:04
아멘
고인자 2018-11-17 10:37
그러나 우리가 작고 보잘 것 없고 약해서만 주의 종으로 쓰임받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태우지 않은 나귀는 그저 나귀일 뿐입니다.
항상 주님을 바라보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자여야 주의 종입니다.
그 때 우리가 작고 보잘 것 없고 약하다는 것이 오히려 자랑이 되는 것입니다.

목사님!! 아멘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보라 2018-11-17 10:31
아멘! 나는 주의 종.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인생 되게 하소서.
서보경 2018-11-17 09:54
아멘.
정희영 2018-11-17 09:49
아멘
김주희 2018-11-17 08:47
아 멘~~
박경녀 2018-11-17 08:17
아멘
현정옥 2018-11-17 08:12
아멘~
임봉엽 2018-11-17 07:41
아멘~입니다
김혜경 2018-11-17 04:50
아멘
이지영 2018-11-17 04:35
언제나 주님을 바라보는 자가 되었으면합니다 !!!
김연신 2018-11-17 03:13
아멘!!!
오인옥 2018-11-17 01:52
아멘!
최윤화 2018-11-17 01:33
아멘~~
이순분 2018-11-17 01:27
아멘
유지숙 2018-11-17 00:55
아멘
이도희 2018-11-17 00:49
아멘
남정옥 2018-11-17 00:44
아멘
황영자 2018-11-17 00:32
부족하고 약한 저를 택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멘
김미숙 2018-11-17 00:17
아멘~~~
김무범 2018-11-16 23:52
나귀새끼로서,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신(슥 9:9) 주님을 따라 살게 하소서!
장영희 2018-11-16 23:39
아멘!!
표경자 2018-11-16 23:34
아멘!!
최윤영 2018-11-16 23:33
아멘!
조경숙 2018-11-16 23:21
아멘
서승우 2018-11-16 22:41
네!! 감사합니다.
박현희 2018-11-16 22:35
아멘...감사합니다
서연진 2018-11-16 22:30
아멘
조다남 2018-11-16 22:14
아멘 감사합니다
김효선 2018-11-16 21:59
아멘
변동희 2018-11-16 21:44
아멘!
이경희 2018-11-16 21:02
아멘
작고 보잘것없고 약한 나를 택하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충성스런 제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과 늘 동행하길 원합니다
기혜정 2018-11-16 20:19
아멘 아멘 ~
너무 약하고 ~ 너무 강해서 늘 주님께 죄송합니다
이은미 2018-11-16 20:03
아멘!
송헌섭 2018-11-16 19:56
아멘! 감사합니다~^^
제가 작은 자로, 약한 자로, 죽은 자로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은 예수님 외에는 없다고 믿습니다. 약한 자를 들어 쓰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과 지혜를 찬양합니다!
이주현 2018-11-16 19:56
아멘~^^
김남수 2018-11-16 19:16
아 멘!
전병철 2018-11-16 19:11
아멘!
유이곤 2018-11-16 19:06
아멘 ^^~
조은예 2018-11-16 18:33
아멘 아멘! ! !
박준호 2018-11-16 18:02
아멘
김연중 2018-11-16 17:37
아멘
이숙종 2018-11-16 17:01
아멘^^
정미화 2018-11-16 16:25
아멘~
김동창 2018-11-16 15:10
아멘~^^!!
감사합니다
정애란 2018-11-16 14:57
아멘
임선아 2018-11-16 14:49
요즘 저의 고민을 반영하는 글을 읽으며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회개합니다. 그리고 작고 볼품없고 약한 저를 들어 사용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현숙 2018-11-16 14:43
아멘
정윤연 2018-11-16 14:36
아멘!
임해연 2018-11-16 14:27
아멘아멘 입니다
이사랑 2018-11-16 14:25
아멘
이강천 2018-11-16 14:13
아멘^~^
정희영 2018-11-16 14:08
아멘
허명옥 2018-11-16 13:38
눈물이납니다~~~~~
위로와격려의말씀감사합니다
정병무 2018-11-16 13:37
아멘
Hanna SHANAI Cui 2018-11-16 13:04
아멘!
작고 약하고 보잘 것 없는 저를 택하셔서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준 2018-11-16 13:02
아멘!
박선심 2018-11-16 13:00
아멘~!!!
김희경 2018-11-16 12:56
아멘
남주은 2018-11-16 12:51
아멘~
김기순 2018-11-16 12:31
아멘!!!
조한선 2018-11-16 12:24
아멘!!
임경택 2018-11-16 12:18
약한 나를 강하게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임경택 2018-11-16 12:18
약한 나를 강하게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윤현경 2018-11-16 12:10
아멘!
박지혜 2018-11-16 12:07
아멘!!!!
김천숙 2018-11-16 12:03
감사합니다
박혜경 2018-11-16 11:53
아멘
서외주 2018-11-16 11:49
아멘
김윤희 2018-11-16 11:48
아멘!! 감사합니다 ..
이미경 2018-11-16 11:47
아멘 나를 택하여 주신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순배 2018-11-16 11:46
아 멘 !!주님 사람 합니다 부족한 저를 택하여 주시고 저녀 삼아 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영광 받으시옵소소 아멘
김도희 2018-11-16 11:34
주님의 은혜 저 처럼 보잘것 없는 자를 사랑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멘
이혜경 2018-11-16 23:35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성경 말씀 중에 가장 신기한 대목입니다. 나귀를 타신 우리 예수님!!!
그런데 목사님께서 오늘 해석을 해주시니 완전히 이해가 됩니다.
그렇군요, 우리가 약해서, 보잘 것 없어서, 가여워서 선택을 하셨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상대를 치고 나갈 만큼 언제나 강한 자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강한 자아를 꺾으려니 순종하라고 하실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목사님의 질문이 가슴을 찡하니 울립니다. 약하고 보잘 것없는 자아를 버리기 힘들어 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하셨다는데...아직도 이 사실이 실감이 나지 않아서 그런 거 같습니다.
예수님을 태운 나귀를 묵상해보겠습니다. 보잘 것 없고 볼품없는 우리에게 `사랑한다`라고 고백하시는 주님을 24시간 바라보기를 기도합니다.
김정복 2018-11-16 11:20
아멘
장규한 2018-11-16 11:15
아멘
최영애 2018-11-16 11:08
아멘~~^^♡
염순초 2018-11-16 10:58
아멘
항상 주님을바라보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아멘 아멘 !!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윤금희 2018-11-16 10:55
네 주님 저는 보잘것없고 나약합니다
저를 택하사 주님의 거룩한 일에 사용되게 하소서
tomoko 2018-11-16 10:51
아멘!!
김미숙 2018-11-16 10:44
아멘^
약하고작은자이기에 주님만바라볼수있어감사합니다.
허인화 2018-11-16 10:41
깨달음이 제 마음이 깊이 새겨지면서
제 자신이 바르게 깨달아 주님께 드려지기를 원합니ㅏ
이창석 2018-11-16 10:40
아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이영은 2018-11-16 10:40
아멘
이지현 2018-11-16 10:37
아멘
김진희 2018-11-16 10:33
아멘!
김희순 2018-11-16 10:32
아~멘!
유인호 2018-11-16 10:29
아멘!!
김교준 2018-11-16 10:12
고맙습니다.
박혜숙 2018-11-16 09:59
아멘!
주님, 저의 죄를 정케하시고,
이 보잘것 없는 자를
주님의 종으로 삼아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매순간 주님만 바라보는 삶 되길 기도합니다.
백덕주 2018-11-16 09:58
아멘입니다. 작고 약하고 천한 저를 기억하시고 구원을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전경숙 2018-11-16 09:57
아멘!!
변유리 2018-11-16 09:52
아멘!
박수용 2018-11-16 09:51
아멘!!
정옥경 2018-11-16 09:49
아멘!
리브가 2018-11-16 09:45
아멘
차성희 2018-11-16 09:43
주님께서 택하여주신 작고 볼품없는 나귀인 나~~~
주님주시는 건강 다할때까지
맡겨주신 작은일에 충성하게 해 주소서기도합니다
황선향 2018-11-16 09:42
아멘
양정희 2018-11-16 09:42
아멘!
남희순 2018-11-16 09:41
아멘..
김대기 2018-11-16 09:41
아멘
윤은정 2018-11-16 09:34
아멘
이민영 2018-11-16 09:25
아멘..
두견이 2018-11-16 09:19
아멘.
이길수 2018-11-16 09:18
아멘
김소영 2018-11-16 09:16
아멘
나약한 죄인을 사랑으로
베풀어 주신 은혜를 마음에
새기며 택하여 주신 아버지를
오늘도 함께 동행하기를
노력합니다
남은애 2018-11-16 09:16
아멘~
맹경순 2018-11-16 09:14
아멘^^
저는 가장작고 보잘것없는
종을 택하여
주셔서 매일 매순간이
감사할일 뿐입니다
언제나 주님종으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박금심 2018-11-16 09:14
아멘!!!
약하고 약한저를 돌보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윤정아 2018-11-16 09:13
아멘~
김수양 2018-11-16 09:11
아멘 정말 요즘 작고 약하다고 느껴지는데 더 주님을 바라봅니다 절 사용하여주세요
김경란 2018-11-16 08:52
예 작고 약하고 못난자이기에 저는 주님을 봅니다. 주님 이 작은자 주를 위하여 귀히 쓰임받게 하소서.
김미성 2018-11-16 08:50
아멘!
이상훈 2018-11-16 08:49
아멘!!!
방경애 2018-11-16 08:42
아멘~!!
장명호 2018-11-16 08:39
아멘!
장은영 2018-11-16 08:39
주님 ♡ 이 땅에 유기성목사님 쓰셔서 길잃은 영혼 하나님나라 갈망하게 해 주심에 주님의 크신 뜻 놀랍고 감사드립니다. 저희 땅에 주님의 충실한 종 많이 많이 세워주시옵소서.
아멘 ♡
김선근 2018-11-16 08:37
아멘!^^

출근하는 지하철 안에서 '주의 옷자락 만지며' 찬양을 들으며 칼럼을 읽습니다.

우주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당신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지으셨으며, 당신의 뜻대로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고 계시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주 예수님이 나귀 새끼와 같은 존재, 게다가 죄투성인 저를 택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증거하는 제자로 삼아 주셨네요.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의가 아닌 나의 의로 가득차 오늘 제 안에 오신 주 예수님께 발 씻을 물도 드리지 못하면서 눈물로 주님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닦아드린 죄 사함받은 여인을 정죄한 위선자 시몬이 바로 저였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했던 여인, 눈물을 적신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닦아드리고 주님의 발에 입맞추며 옥합을 깨뜨려 향유를 주님께 부어드렸던 그 여인처럼 주님을 사랑하길 원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누가복음 7장)
37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장은영 2018-11-16 08:36
주님 ♡ 예수님을 따르고 싶습니다. 종으로, 섬기는 자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싶습니다. 제 믿음이 커지고 굳건해져서 주님의 크신 능력과 선하심과 변함없으심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말씀삶 2018-11-16 08:30
세째는 약하여 택하셨습니다.
주님은 나귀 새끼를 타셨습니다.
나귀는 강인한 동물이지만 새끼는 약합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택하신 제자들이 다 약하고 또 약한 자였습니다.
주님이 택하심의 조건은 약한 것이었습니다. (고전 1:27)
이것을 알았던 사도 바울은 자신의 약한 것을 자랑하였습니다. (고후 12:9)

목사님의 설교가 끝나고 기도하면서 “주님, 왜 나를 택하셨나요?” 질문하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마음의 짐과 두려움과 부대낌이 다 씻어짐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작고 보잘 것 없고 약해서만 주의 종으로 쓰임받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태우지 않은 나귀는 그저 나귀일 뿐입니다.
항상 주님을 바라보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자여야 주의 종입니다.
그 때 우리가 작고 보잘 것 없고 약하다는 것이 오히려 자랑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최순임 2018-11-16 08:30
아멘!!
마지현 2018-11-16 08:29
아멘
김미령 2018-11-16 08:27
아멘...주님 감사합니다.
한상헌 2018-11-16 08:25
그냥 나귀에서 예수님이 타신 나귀가 됐네요. 예수님이 함께 하시면 덩달아 귀하게 될 겁니다. 아멘.
장은희 2018-11-16 08:17
아멘!

작고 볼품없고 약하지만
주님 만을 바라보겠습니다
박정례 2018-11-16 08:16
아멘~
이정희 2018-11-16 08:09
아멘
오금옥 2018-11-16 08:07
아멘
강남주 2018-11-16 08:02
아멘
이수정 2018-11-16 08:01
아멘
이지희 2018-11-16 07:56
아멘~~♡ 주님 너무 멋지세요~~겸손의 왕~~
황정연 2018-11-16 07:53
아멘
김진영 2018-11-16 07:53
아멘 ~ 내가 작고 약함을 잊지않고 주님바라보겠습니다
이진영 2018-11-16 07:50
아멘!
김윤심 2018-11-16 07:48
아멘!
차진희 2018-11-16 07:48
예수님을 태우고 가는 나귀임을 고백합니다
아멘
서선유 2018-11-16 07:43
아멘!!!
서준휘 2018-11-16 07:39
아멘 나귀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감사드려요
최정현 2018-11-16 07:38
아멘! 저의 약함을 자랑하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김성자 2018-11-16 07:35
아멘!!
박영애 2018-11-16 07:28
아~멘 ♡
작고 보잘건 없고 약한
나를... 주님 사용하소서
김혜진 2018-11-16 07:27
아멘!
박하기쁨 2018-11-16 07:26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충성되게 여겨주셔서
직분을 맡기신 것이지 우리가 충성스런 자는
아닌 것입니다.
(딤전 1:12) 아멘
죄인중에 괴수인 저를 긍휼히 여기시어
귀중한 직분주신 주님!
감사하며 그 은혜 다시한번 감사하며
ᆢ주님만이 나타나시길~♡
김덕수 2018-11-16 07:24
아멘
안성희 2018-11-16 07:21
예수님을 태우지 않은 나귀는 그저 나귀
마음에 와닿습니다. 오늘 하루 지내며 묵상하겠습니다
이혜경 2018-11-16 07:20
아멘입니다!!~
방현자 2018-11-16 07:17
아멘~
그렇습니다~
주님!
그래서 저를 택하셨군요!
감사합니다~
문영순 2018-11-16 07:14
아멘
최재형 2018-11-16 07:13
아멘~
유재경 2018-11-16 07:13
아멘~~^^
이숙자 2018-11-16 07:11
아멘~~^^
박명숙 2018-11-16 07:08
아멘~♥
박미열 2018-11-16 07:08
아멘 아멘입니다
나약하고 보잘것 없는 제게 오셔서 사용하시니 감사합니다
윤미 2018-11-16 07:04
아멘!!
함경애 2018-11-16 07:00
아멘
백연희 2018-11-16 07:00
아멘! 주님을 태우는 나귀로 늘 자랑이 되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임성심 2018-11-16 06:57
아멘~~~
한판례 2018-11-16 06:56
아멘!
구양숙 2018-11-16 06:56
아멘!
김춘미 2018-11-16 06:54
아멘
김연호 2018-11-16 06:54
아멘 감사합니다!!
박정희 2018-11-16 06:50
아멘~~^^
최성자 2018-11-16 06:49
아멘^^^
서사랑 2018-11-16 06:47
아멘!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작고 연약한 저를 사랑해 주셔서
그저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그 크신 사랑 기억하며 저도 사랑하며
섬기며 주님사랑 전하겠습니다
오늘도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김정숙 2018-11-16 06:44
아멘
이수정 2018-11-16 06:43
아멘~
오태영 2018-11-16 06:41
아멘~
신연주 2018-11-16 06:39
아멘!!! 주님이 사랑하시는 종=나 라는 사실엔 변함없이 기쁘고 자랑하고싶어져요 목사님!! 이것이 겸손치 못한 행동일까요? 그런데... 저는요 저 스스로를 약하고 작은자라 생각하지 않으려구요..... 주님은 저에게 약함의 기준, 작음의 기준이 없다하시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약하고 작은자라.. 굳이 자기 스스로를 작은자라고 칭할필요없이 당당하게 즐겁게 세상을 살라하세요. 정말 멋진 아버지이신거 같아요 주님은!!!ㅋ
황윤미 2018-11-16 06:34
작고, 볼품없고, 나약해서..
오민아 2018-11-16 06:33
아멘~*
심정식 2018-11-16 06:32
아멘!!!
이현호 2018-11-16 06:31
아멘♡
석경우 2018-11-16 06:31
아멘!!!
조철웅 2018-11-16 06:25
아멘
유영순 2018-11-16 06:19
아멘 !!! 감사합니다 ...
주님은 내가 당나귀라는 것을 잘 아시기에
기쁨으로 동행합니다 ...여호와 닛시 !!!
손은인 2018-11-16 06:11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