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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오래 주님과 동행하였는가?
유기성 2018-11-21 06:39
얼마나 오래 주님과 동행하였는가?

어떤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에 대하여 보고하게 될 때, 그가 한 일이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하여 말하기 보다 자신을 통하여 역사하신 주님을 증거하는 데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롬 15:18) 라고 말하였습니다.

훌륭하고 탁월한 사역에 대하여 보고하지만 주님은 전혀 드러나지 않는 사역자가 있습니다. 반면 보고할 사역은 빈약한 것 같은데, 그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주님은 분명히 드러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역의 열매가 없다고 다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요셉이 종이나 죄수로 있을 때, 그에게서 사역의 열매를 찾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다윗이 아둘람 굴 속에 있을 때, 그에게 사역의 열매를 보고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가 그들에게 실패의 기간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훈련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역자든 ‘주님을 인격적으로 알고 주님으로 사는 삶의 훈련’부터 먼저 받아야 합니다.
주님과의 친밀한 동행은 어느 한 순간 특별한 체험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특별한 체험만 기다리다가 한번도 주님과의 친밀함을 누리지 못하고 인생을 마치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주님과 친밀함은 언제부터 주님이 마음에 임하셨음을 정말 믿고 주님을 바라보는 삶을 시작하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한번 만나본 사람을 누구에게 소개하려면 피상적인 것 밖에는 전해 줄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10년을 교제한 사람을 누구에게 소개하려면 소개할 것이 많고 또 정확할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하여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과 얼마나 친밀히 동행하느냐에 따라 주님을 증거하는 것이 완전히 차이가 납니다.
같은 사역 보고라도 느낌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많은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완벽한 복음을 알고도 심령이 메말라있습니다.
복음 그 자체이신 주님과의 친밀함이 없기에 때문입니다.
한국 교회가 복음을 몰라서 영적으로 위기를 맞이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알고 친밀히 동행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동행일기를 쓰기 시작한지 8년, 생각하면 매우 짧은 시간입니다.
그런데 주님과의 친밀함은 너무나 깊어졌고 주의 약속을 기다릴 수 있는 힘이 강해졌습니다.
예수 동행일기를 한 주일 쓰는 것과 한달을 계속 쓰는 것이 다릅니다.
6개월이면 놀라운 일이 경험되고, 1년이 다르고 2년, 3년이 다릅니다.
주님과 친밀함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사역자가 해야 할 것은 오직 주님을 따라 가는 것 뿐입니다.
주님이 그곳에 계시기에 그곳에 있는 것이고 주님이 그 일을 하시기에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보고할 만한 사역의 열매가 없어도 계속 주님과 동행하고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잘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경순 2018-12-06 05:04
아멘
김춘희 2018-11-28 17:32
아멘
이경희 2018-11-28 01:52
아멘
김춘미 2018-11-27 11:21
아멘 주님과 동행훈련에 더욱 순종하겠습니다
이미경 2018-11-25 11:33
아멘~♡
장성옥 2018-11-24 21:56
예수동행일기 383일
주님의 은혜입니다.
아멘
고점선 2018-11-24 04:28
아멘~
이춘옥 2018-11-24 00:55
아멘~
하루하루 주님바보며 주와동행하는삶 살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김교준 2018-11-22 23:57
고맙습니다.
김효선 2018-11-22 16:27
아멘 아멘
남주은 2018-11-22 16:05
아멘~
박영숙 2018-11-22 14:44
아멘!
정금자 2018-11-22 14:15
아~멘
이진욱 2018-11-22 11:36
아멘♡
이문숙 2018-11-22 10:17
아멘❤
신민희 2018-11-22 09:59
아멘!
두견이 2018-11-22 09:56
아멘
이사랑 2018-11-22 09:44
아멘.
유재경 2018-11-22 08:58
아멘~~
김진희 2018-11-22 06:51
아멘
강신규 2018-11-22 06:11
아멘
노혜진 2018-11-22 01:28
아멘
이경희 2018-11-22 00:18
아멘
주님과 친밀한 동행~주님을 바라보며 살려합니다
한혜영 2018-11-22 00:16
아멘~!!
한정숙 2018-11-21 23:37
아멘~~
신민옥 2018-11-21 23:36
아멘~~
김경화 2018-11-21 23:32
아멘.
이수정 2018-11-21 23:32
아멘
박기경 2018-11-21 23:01
아멘!
유승희 2018-11-21 22:47
아멘~♡
김남수 2018-11-21 22:43
아 멘.
조한선 2018-11-21 22:40
아멘
서정숙 2018-11-21 22:22
아멘^^
김연중 2018-11-21 22:15
아멘
김영희 2018-11-21 22:10
아멘
정애란 2018-11-21 22:07
아멘
최영애 2018-11-21 21:56
아멘
감사합니다^^♡
김연신 2018-11-21 21:52
아멘!!!
윤현경 2018-11-21 21:37
아멘!
김소희 2018-11-21 21:22
아멘!
김명화 2018-11-21 19:22
아멘~
장영희 2018-11-21 18:58
아멘 아멘
최윤화 2018-11-21 18:53
아멘아멘~!
구양숙 2018-11-21 18:23
아멘!
이길수 2018-11-21 17:20
아멘
말씀삶 2018-11-21 16:40
많은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완벽한 복음을 알고도 심령이 메말라있습니다.
복음 그 자체이신 주님과의 친밀함이 없기에 때문입니다.
한국 교회가 복음을 몰라서 영적으로 위기를 맞이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알고 친밀히 동행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동행일기를 쓰기 시작한지 8년, 생각하면 매우 짧은 시간입니다.
그런데 주님과의 친밀함은 너무나 깊어졌고 주의 약속을 기다릴 수 있는 힘이 강해졌습니다.
예수 동행일기를 한 주일 쓰는 것과 한달을 계속 쓰는 것이 다릅니다.
6개월이면 놀라운 일이 경험되고, 1년이 다르고 2년, 3년이 다릅니다.
주님과 친밀함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사역자가 해야 할 것은 오직 주님을 따라 가는 것 뿐입니다.
주님이 그곳에 계시기에 그곳에 있는 것이고 주님이 그 일을 하시기에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보고할 만한 사역의 열매가 없어도 계속 주님과 동행하고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잘 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멘.^^)+~♡~*
김천숙 2018-11-21 16:21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채혜정 2018-11-21 16:17
아멘! 목사님 존경합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지금까지 올바로 주님께 인도되었음을 고백합니다.감사합니다!
전병철 2018-11-21 15:59
아멘!
서준휘 2018-11-21 15:58
아멘
장도순 2018-11-21 15:42
오직 주님을 따라가는 것 뿐!ㅡ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
전경순 2018-11-21 15:40
주님의 격려로받으며 멈추지않는 주님을 바라보며 동행하는이일에 계속나아갑니다~~
이성자 2018-11-21 15:26
아멘~!
임유나 2018-11-21 15:03
아멘!
이숙종 2018-11-21 15:01
아멘^^
임성심 2018-11-21 14:49
아멘~~~
정상미 2018-11-21 14:46
아멘
박현정 2018-11-21 14:42
아멘~~감사합니다
남정옥 2018-11-21 14:36
아멘
석경우 2018-11-21 14:31
아멘!!!
오민아 2018-11-21 14:28
아멘~*
장규한 2018-11-21 14:13
아멘
정윤연 2018-11-21 13:46
아멘!
박화자 2018-11-21 13:18
아멘
이은영 2018-11-21 12:54
아멘~
염순초 2018-11-21 12:52
아멘^^
김동창 2018-11-21 12:20
아멘~~^^
송헌섭 2018-11-21 12:18
아멘! 날마다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될수 있도록 주님만을 바라보고 기뻐하고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숙자 2018-11-21 12:00
아멘
박혜숙 2018-11-21 12:00
아멘!
박정희 2018-11-21 11:54
아멘~^^
김정숙 2018-11-21 11:45
아멘
이도희 2018-11-21 11:43
아멘
김덕수 2018-11-21 11:24
아멘
조은예 2018-11-21 11:22
아멘
김연호 2018-11-21 11:15
아멘, 감사합니다!!
김순자 2018-11-21 11:15
아멘
김순자 2018-11-21 11:15
아멘
김순자 2018-11-21 11:15
아멘
김순자 2018-11-21 11:14
아멘
정성금 2018-11-21 11:01
아멘
박영애 2018-11-21 10:59
아 멘 ~~♡
주님과 동행함이 기쁨입니다
그안에 주님이 맺어주실 열매...
주님이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최민경 2018-11-21 10:57
아멘!
tomoko 2018-11-21 10:47
아멘!!
조재숙 2018-11-21 10:41
아멘!!
박정선 2018-11-21 10:38
아멘!!!
김미숙 2018-11-21 10:28
아멘~~
이지현 2018-11-21 10:26
아멘
박수용 2018-11-21 10:22
아멘!!
장은영 2018-11-21 10:22
아멘♡ 예수님! 늘 저랑 동행하여 주시옵고 제 안의 악한영 다 샅샅이 찾아 없애주세옵소서.
예수님♡ 사랑합니다 !
장혜영 2018-11-21 10:37
아멘! 할렐루야
영성일기를 처음 접한 저로서는 어떻게 이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여야 하는가 컴부터 서툰 내가 귀 교회 사이트를 훔쳐(?)보면서 부러움과 동경하는 마음에 감히 회원가입을 하고 하나하나 배워가려 합니다.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주일학교시간 청년의 때 뜨거웠던 경험들을 까마득히 뒤로 하고 인생이 훌쩍 황혼에 이른 지금 내가 놓쳐버린 시간들의 회한만에 빠져 있기보다는 지금부터라도 주님동행의 삶이 내게 남아있음을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사이트 방문과 활동으로 도움받고자 합니다. 이는 물론 내 자신에게 하는 약속이지요. 유목사님의 언어 사용이 제 맘을 움직이고 제가 찾고 있었던 선한 목자상을 만나게 하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리고 제 자신 또한 주님과 얼마나 친밀한가를 자문해 봅니다. 구원의 확신을 더욱 선명하게 가지며 혼탁함과 부패로 비난속에 있는 한국교회에 희망이 없다고 한탄만 하던 교만하고 게으르기짝이 없는 보잘 것없는 내 자신에게 한줄기 빛처럼 다가오신 주님 상한 갈대도 꺽지않
으시고 회복하시고 일으키시고 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크고 선한 역사가 마른 고목에서 새잎을 피우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그 물줄기가 이 땅을 새롭게 하시고 회복의 역사가 이미 이 땅위에 시작되고 있음을 믿습니다. 오늘도 동행하심을 놓치지 않고 승리의 삶으로 이끄서서. 샬롬!
김희경 2018-11-21 10:15
아멘
전성이 2018-11-21 10:13
아멘
Paul Kang 2018-11-21 10:09
아멘!!!
서승우 2018-11-21 09:57
네!! 주님이 함께하심에 눈을 뜬지 1년이 안되지만~ 너무나 기쁘고 설레입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주님만 바라 봅니다.
장은희 2018-11-21 09:57
아멘!

요셉이 종이나 죄수로 있을때나
다윗이 아둘람굴에 있을때는
실패가 아니라
예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훈련을 하는 기간입니다
김수양 2018-11-21 09:52
아멘 아멘!
김옥희 2018-11-21 09:52
아멘!!
김미령 2018-11-21 09:48
아멘..
황정연 2018-11-21 09:31
아멘
이순분 2018-11-21 09:30
아멘아멘
김성원 2018-11-21 09:23
아멘
황민호 2018-11-21 09:13
아멘! 오직 주님만으로
Hyunsook 2018-11-21 09:12
아멘^^
강윤구 2018-11-21 09:12
아멘~~ 감사합니다!
김미성 2018-11-21 09:12
아멘!
박하기쁨 2018-11-21 09:10
아멘 감사합니다
사역의 열매가 없다고 다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주님의 이끄심으로 충분한 삶
주님만이 나타나는 삶 그것이
열매가 아닐까 생각하며 오늘도
주님의 이끄심 갈망하며ᆢ
24시간 주님과 행복한 동행
홧~팅 합니다~♡
현정옥 2018-11-21 09:04
아멘~
라유진 2018-11-21 09:03
계속 주님과 동행하고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마음에 울림이 됩니다
아멘입니다!!
강남주 2018-11-21 09:03
아멘
윤금희 2018-11-21 08:56
아멘
이주현 2018-11-21 08:55
아멘입니다
24시간 오직에수만 (무엇을 하든)생각하면 참 기쁨이 기득합니다
상황은 그대로 이지만 순간순간 주님의 도우심을 보게 됩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랑안에서 행복합니다
양정희 2018-11-21 08:54
아멘!
전용규 2018-11-21 08:52
아멘
유영순 2018-11-21 08:49
아멘 !!! 목사님 , 감사합니다 ,,,
주님만 따라갑니다 ,,,
함께 하여주실 주님을 찬양하며
사랑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홍신영 2018-11-21 08:48
아멘!
원병숙 2018-11-21 08:42
아멘~~주님만 바라보며나아갑니다.
오태영 2018-11-21 08:42
아멘~
이현호 2018-11-21 08:37
아멘♡
장명호 2018-11-21 08:34
아멘!
백덕주 2018-11-21 08:26
아멘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과 친밀함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두 알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오늘도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이혜경 2018-11-21 08:53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어제 화요 청년집회에 다녀왔습니다. 견인되어 갔습니다.^^
주신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는 사람들은 어디서나 귀한 대접을 받는다고, 요셉의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학원에서 교회 다니는 아이들과 안 다니는 아이들의 느낌이나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교회 다니는 아이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 처해있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 아이들이 한결같이 맑고, 힘이 있고, 사랑이 있고, 깨어 있어 영이 다르다는 걸 실감합니다. 어려서부터 주님을 알고 말씀으로 양육받으니, 분별은 명확하나 작은 것에는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습니다. 사랑이 첫째라는 것이 희망이 되었습니다.
우리 주님의 영이 함께 하니 가능한 거 같습니다. 놀라운 체험이 없어도, 사역의 열매가 없어도 제가 주님 안에 있고 주님이 제 안에 있음에 남다른 감사와 찬양이 넘칩니다. 오늘도 주님만 바라보며 친밀해 지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박효주 2018-11-21 08:21
아멘~
문제를 바라보다 자꾸 넘어지고 좌절 하는 것 보다 문제를 풀어가실 주님을 바라보길 소망합니다
박경녀 2018-11-21 08:18
아멘
문대식 2018-11-21 08:14
아멘 감사합니다 ^♡^
김도희 2018-11-21 08:11
아멘 아멘 아멘
이정희 2018-11-21 08:05
아멘
남희순 2018-11-21 08:00
아멘~날마다주님께로인도해주심에감사합니다^^
윤미 2018-11-21 07:59
아멘♡
양관열 2018-11-21 07:58
아멘
조다남 2018-11-21 07:57
아멘
최재형 2018-11-21 07:55
아멘~
최성자 2018-11-21 07:55
아멘~^^
박남훈 2018-11-21 07:54
아멘
김인배 2018-11-21 07:53
잘 가고 있음에 아멘입니다
김애순 2018-11-21 07:52
아멘
박선심 2018-11-21 07:48
아멘 아멘
안성희 2018-11-21 07:47
심령이 메마른 것 같아도 제 느낌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 주신 약속이신 말씀만 믿고 의지하며 예수님과 동행하겠습니다
김정화 2018-11-21 07:47
아멘
박지혜 2018-11-21 07:45
아멘!!!
차진희 2018-11-21 07:45
주님과 함께..
그 어디나 하늘나라
아멘
박명숙 2018-11-21 07:43
아멘~♥
이영광 2018-11-21 07:37
아멘!
허인화 2018-11-21 07:36
목사님께 여쭈워보고 싶습니다
이제야 주님을 바라보는 것에 마음이 열리고 주님과동행하기를 소망하면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냅니다
70이라는 나이가 때로는 좌절이 될 때가있습니다~~겉사람은 낡았으나 속사람은 새로워질수 있다는 믿음으로 순종합니다 하나님앞에서 나이가 !!!
이제야 이런.모습이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우연한기회에 목사님께서 펴ㅈ나가시는 영성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삶의터전이 한 점의희망이 없을때 입니다 저에겐 소망으로 다가 왔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께도 저에게 이 길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이 글을 보실수 있으시면 메세지를 받고 싶은마음입니다
김혜진 2018-11-21 07:25
아멘!
문영순 2018-11-21 07:22
아멘
이지희 2018-11-21 07:20
아멘~~♡
이혜경 2018-11-21 07:17
아멘입니다!!~
이지영 2018-11-21 07:15
언제나 주님만 바라보기 원합니다 .!!!
김정복 2018-11-21 07:13
아멘 주님은 늘 그자리에 계시나 내가 몰는것이죠 동행일기쓰면서 주님과 더 친밀해지길 소망합니다
김영신 2018-11-21 07:12
아멘~
잘 가고 있는 것이라는 말씀에 힘이 납니다
김무범 2018-11-21 07:11
주님과 날마다 더욱 친밀히 동행하렵니다!
현명한 2018-11-21 07:08
아멘!
한판례 2018-11-21 07:05
아멘!
서사랑 2018-11-21 07:05
아멘!
어려움 겪고 있는 지금이
주님과의 동행 훈련입니다
믿고 의지할분은 주님밖에 없으니
주님 손 꼭잡고 나아갑니다
점점 주님과 더 친밀해짐이
믿어지며 깨달아집니다
주님함께 하심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목사님♡
권대영 2018-11-21 07:03
3개월째 쓰고 있습니다. 주님을 더욱 알기 원합니다
손은인 2018-11-21 07:02
아멘!
지영 2018-11-21 06:57
아멘!!
최순화 2018-11-21 06:57
아멘
방현자 2018-11-21 06:57
아멘~
오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 해야하는때에 이렇게 말씀해주심이 얼마나 힘이되고 위로가되는지요~
지금은 빈손이여도..
주님과 동행하며 잘가고 있다고 ~
그러면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이제부터 주님이 일하실거라~
기대하며~
한발짝 한발짝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연희 2018-11-21 06:56
아멘! 주님과의 동행이 계속되는 날들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변동희 2018-11-21 06:55
아멘!
이강천 2018-11-21 06:54
아멘!!
이진영 2018-11-21 06:53
아멘!
전경숙 2018-11-21 06:48
아멘 입니다
현혜인 2018-11-21 06:4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