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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곳에 있으라
유기성 2018-12-04 05:58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곳에 있으라

새해 일정을 준비하면서 순간 순간 꾀가 납니다.
이젠 힘들고 어려운 일은 피하고 좀 편안하고 부담없이 지내면 안될까. 하는 마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지난 날을 돌아봅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때만 생각납니다.
주님 앞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옥토밭 사명 보다 돌짝밭 사명이 더 귀한 것을 늦게 깨달았습니다.
세상에서 보는 것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 보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출애급할 때, 홍해를 건넜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얼마나 두려웠겠으며 얼마나 가슴 졸였겠습니까?
아마 세상에서 자기들이 가장 불행한 사람이라 여겼을 것입니다.
그러나 두고두고 그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로 인하여 자랑스러웠을 것입니다.
‘홍해 바다 한 가운데를 걸었다!’
그 감격은 단지 기적의 현장에 있었기 때문 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바로 그 자리에 자신이 있었다는 감격입니다.

어느 시대나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곳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이시기에 우리의 고통과 눈물과 탄식이 있는 곳을 주목하십니다.
그래서 한반도와 북한을 하나님께서 주목하신다고 확신하는 것입니다.

고난의 현장이요 두려운 곳이요 막막한 곳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곳이라면 사실은 축복의 자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널 때 하나님께서는 요단강을 주목하셨습니다.
다니엘이 들어간 사자 굴이나 세 친구가 던져진 풀무불 속을 하나님께서 주목하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이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열흘 간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은 주목하고 계셨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도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곳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외면하거나 거기서 도망가지 말아야 합니다.
후회하고 또 후회하며 땅을 치며 괴로워 할 일입니다.

계속되는 긴장과 스트레스와 두려움으로 병이 든 선교사님을 위하여 눈물로 기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떠나고 싶지만 떠날 수 없는 땅이지만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곳입니다.
주님 앞에 설 때,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그곳에 있었음이 너무나 감사하고 자랑스러울 것입니다.

누구나 가지 못하고 가려 하지도 않지만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곳이 있습니다.
머리로만 주님이고 생각으로만 하나님의 나라인 사람은 도저히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오직 주를 갈망하며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사람만 진정 복된 자리가 어디인지 알게 됩니다. 그래서 기쁨으로 그 자리로 나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지식으로만 복음이 아니어야 하고 생각만 주님의 임재가 아니어야 합니다.
조경숙 2018-12-11 14:12
세상에서 보는것과 하나님나라가 임할때 보는것! 지식으로만의 복음에 머물지 않기를 원합니다 아멘
김정희 2018-12-11 09:54
아멘~~주의길을가다다되돌아서서세상에다시나와버린한영혼입니다~~돌이켜서다시가던길을가고싶은데~~너무멀리와버린것같아두렵습니다~~
이혜경 2018-12-11 07:14
아멘입니다!!~
최인순 2018-12-10 21:54
아멘입니다
주님의 주목받는사람이길. 기도합니다
김재윤 2018-12-09 08:02
아멘!
박경원 2018-12-08 19:07
아멘
이경희 2018-12-07 21:27
아멘
지식으로만 복음이고
생각만 주님의 임재인
내 모습에
새힘을
기도의 힘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살려주세요
박화자 2018-12-07 17:36
아멘
남정옥 2018-12-07 08:28
아멘
김윤철 2018-12-07 05:47
아멘!!!
김남수 2018-12-06 17:16
아 멘!
이명진 2018-12-06 07:22
아멘 저도 주님이 주목하시는 그 자리에서 주님과 함께 동행하기를 소원합니다
김성원 2018-12-06 06:38
아멘
조만식 2018-12-06 06:11
아멘
이경순 2018-12-06 04:59
아멘~
이도희 2018-12-05 23:31
아멘
남은애 2018-12-05 21:50
아멘.
주님 손에 붙잡혀 가는 동행이길 기도 합니다.
남은애 2018-12-05 21:50
아멘.
주님 손에 붙잡혀 가는 동행이길 기도 합니다.
남은애 2018-12-05 21:50
아멘.
주님 손에 붙잡혀 가는 동행이길 기도 합니다.
남은애 2018-12-05 21:50
아멘.
주님 손에 붙잡혀 가는 동행이길 기도 합니다.
남은애 2018-12-05 21:50
아멘.
주님 손에 붙잡혀 가는 동행이길 기도 합니다.
김미령 2018-12-05 18:50
아멘
박연우 2018-12-05 17:30
아멘
고동국 2018-12-05 17:12
아멘
이미경 2018-12-05 16:39
아멘~♡
김찬호 2018-12-05 15:51
아멘
안우경 2018-12-05 14:54
아멘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곳을 외면하거나 도망가지 않겠습니다. 그곳이 진정 복된 자리임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김교준 2018-12-05 14:36
고맙습니다.
남주은 2018-12-05 13:15
아멘~
장혜영 2018-12-05 09:50
이 땅의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시대를 갈망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박문희 2018-12-05 09:14
아멘!
조재숙 2018-12-05 08:23
아멘!!
이수정 2018-12-05 07:31
아멘~
이지영 2018-12-05 05:07
편하기를 바라는 것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지만 지나간 시간들은 그렇지 않음을 압니다 .주님 바라보는게 가장 편한 생활입니다 .!!!
김예숙 2018-12-05 04:42
아멘
김지인 2018-12-05 04:32
아멘
조영란 2018-12-05 03:56
아멘
노혜진 2018-12-05 02:17
아멘
박은아 2018-12-05 00:28
아멘!
김영희 2018-12-04 23:50
아멘
한혜영 2018-12-04 23:43
아멘
마예담 2018-12-04 23:41
감사합니다 힘든일이있는데 감사하고싶습니다
이젠날이너무추워요 따스이입고다니세요 감기조심하십시오
유재경 2018-12-04 23:35
아멘~~♡
감사합니다~~
방은경 2018-12-04 23:29
아멘
심정식 2018-12-04 23:25
아멘!
최민경 2018-12-04 23:23
아멘
김효선 2018-12-04 23:01
아멘 아멘
김수현 2018-12-04 22:52
아멘
김해순 2018-12-04 22:50
아멘~!!
이찬주 2018-12-04 22:46
아멘
유성재 2018-12-04 22:33
아멘!
이효정 2018-12-04 22:25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자리에
있겠습니다
변동희 2018-12-04 22:22
아멘!
김민주 2018-12-04 22:15
아멘
전성희 2018-12-04 22:13
아멘
현정옥 2018-12-04 21:52
아멘~~~
강성우 2018-12-04 21:46
아멘!
변유리 2018-12-04 21:45
아멘!
고석주 2018-12-04 21:36
아멘
서미선 2018-12-04 21:22
아멘 정말 마음으로 주께 가까이 나아가기 원합니다.
김무범 2018-12-04 21:17
아멘,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돌짝밭을 사명으로 완수하겠습니다!
정혜숙 2018-12-04 21:15
아멘 어떠한 상황이 든 담대함으로 모든것을 감당케 하옵소서
이정훈 2018-12-04 21:03
아멘~!!
이젠 머리로만 아는 예수가 아니라 매일의 삶속에서 주님을 만나고 동행하며 순종하는 남은 인생을 살아가겠습니다
김종래 2018-12-04 20:54
아멘입니다
강태순 2018-12-04 20:49
아멘!
윤현경 2018-12-04 20:39
아멘!
주목한 자리에 서 있기를 결단합니다~
오민아 2018-12-04 20:31
아멘
이상경 2018-12-04 20:30
아멘아멘 !!♡
목사님 감사합니다.♡
장규한 2018-12-04 20:10
아멘
남은애 2018-12-04 19:19
아멘~
노옥희 2018-12-04 19:12
아멘
유승희 2018-12-04 19:10
아멘~♡
김재현 2018-12-04 19:03
아멘.. 목사님, 존경합니다. 항상 편안한 길보다 어려운 길을 선택하는 십자가 희생 안에 있는 목사님의 신앙을 본 받고 싶습니다. 목사님, 한국 교회를 위해서 힘내세요.
이주현 2018-12-04 18:55
아멘~^^
주안에서 목사님 더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윤아 2018-12-04 18:41
아멘. 오직 주를 갈망하며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사람 되기 원합니다.
김은진 2018-12-04 18:17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이은영 2018-12-04 17:58
아멘~
박미열 2018-12-04 17:13
아멘
믿음이 실제가 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김연신 2018-12-04 17:05
아멘!!!
서정애 2018-12-04 16:59
고난의 현장이요 두려운 곳이요 막막한 곳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곳이라면 사실은 축복의 자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널 때 하나님께서는 요단강을 주목하셨습니다 하나님! 평생에 우리 온 가족들과 자녀들 자자손손들이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곳에 있을 수 있는 은헤를 주소서 아멘
박정현 2018-12-04 16:13
아멘
최윤화 2018-12-04 16:07
아멘~
최광순 2018-12-04 15:49
아멘+
김미좌 2018-12-04 15:23
아멘!
맹경순 2018-12-04 15:22
아멘 ^^♡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자리에 서기를 ^^♡
감사합니다 하나님아버지
그리고 사랑합니다^^♡
장도순 2018-12-04 15:20
아멘! 아멘! 아멘!!
조우리 2018-12-04 15:16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만 생각난다는 목사님! 그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 선목이있는거같습니다. 세상에 공짜가없구나라는 생각이 절로납니다. 값비싼 댓가를 치르고 서있는거같아 숙연해집니다. 목사님 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한정숙 2018-12-04 14:38
아멘~
박혜숙 2018-12-04 14:31
아멘!
송헌섭 2018-12-04 14:22
아멘! 감사합니다.
김정복 2018-12-04 13:48
아멘
김귀녀 2018-12-04 13:41
아멘
최희숙 2018-12-04 13:28
아멘!!
조한선 2018-12-04 13:25
아멘
Paul Kang 2018-12-04 13:19
아멘! 고통과 눈물과 탄식이 있는 곳을 주목하시는 하나님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영순 2018-12-04 13:06
아멘
정희영 2018-12-04 13:03
아멘 주님의 주목하심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서외주 2018-12-04 13:02
아멘
한상헌 2018-12-04 12:57
아멘
전병철 2018-12-04 12:14
아멘!
함경애 2018-12-04 12:11
아멘
오직 주님만을 갈망합니다
지식으로만 복음이 아니길
원합니다
함경애 2018-12-04 12:11
아멘
오직 주님만을 갈망합니다
지식으로만 복음이 아니길
원합니다
전성이 2018-12-04 11:22
아멘
tomoko 2018-12-04 11:17
아멘!!
백연희 2018-12-04 11:15
아멘! 주님이 주목하시는 자리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김동창 2018-12-04 11:07
아멘~!!
감사합니다
권경윤 2018-12-04 10:56
주님함께하소서 아멘 !
장성옥 2018-12-04 10:42
나의 힘과 능력이 아닌
내 안에 계신 주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곳에
있는 자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그리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김미숙 2018-12-04 10:32
아멘~~
주님과의동행입니다
김연중 2018-12-04 10:31
아멘
이금희 2018-12-04 10:28
아멘
이미경 2018-12-04 10:26
아멘!
문대식 2018-12-04 10:23
아멘
김수양 2018-12-04 10:15
아멘 아멘! 오늘도 저를 주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우대권 2018-12-04 10:13
아멘
말씀삶 2018-12-04 10:12
누구나 가지 못하고 가려 하지도 않지만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곳이 있습니다.
머리로만 주님이고 생각으로만 하나님의 나라인 사람은 도저히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오직 주를 갈망하며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사람만 진정 복된 자리가 어디인지 알게 됩니다. 그래서 기쁨으로 그 자리로 나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지식으로만 복음이 아니어야 하고 생각만 주님의 임재가 아니어야 합니다.
아멘.^^)+~♡^*
임현철 2018-12-04 10:10
아멘
박수용 2018-12-04 10:00
아멘!!
김희경 2018-12-04 09:58
아멘
김정숙 2018-12-04 09:55
아멘
장은희 2018-12-04 09:48
아멘!

세상에서 보는것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때에 보는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설명은 2018-12-04 09:45
아멘!!
리브가 2018-12-04 09:44
아멘
김미성 2018-12-04 09:39
아멘!!
김기순 2018-12-04 09:36
아멘!!!
조은예 2018-12-04 09:31
아멘 아멘!
정윤연 2018-12-04 09:28
아멘!
최순임 2018-12-04 09:22
아멘!!
이정희 2018-12-04 09:21
아멘 아멘입니다
윤옥자 2018-12-04 09:20
날마다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갈망합니다 하면서도 순간 놓치고말아 곤혹스러운시간에 저를 빠뜨러져서 탄식하여 눈물짓곤합니다
분명 제가 지금 서있는이곳이 하나님이 주목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늘 말씀붙들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주님오늘 하루 시작합니다
어제보다 더 많이 하나님을 더깊게 높이 똑바로 보길 향하길 원합니다
평안의 길로 인도해 주세요
아멘
강하영 2018-12-04 09:19
아멘~
마지현 2018-12-04 09:14
아멘
이진욱 2018-12-04 09:05
아멘♡
김정순 2018-12-04 09:04
아멘!~~
박영숙 2018-12-04 09:04
아멘! 정말 그렇습니다. 제가 머리로만 생각으로만 주님인 자가 아닌가 두렵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경 2018-12-04 08:59
아멘!
많은 성도들이 선목을 주목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여전히 교회를 사랑하시고, 주목하시고, 세상의 희망이 돠게 하시는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솔직히 신앙 생횔도 만만한 것은 아니지만, 말씀이 없는 사람들의 삶은 비참합니다. 심령은 말할 수 없이 피폐합니다. 과거를 떠올리며 상대를 정죄하고 또 정죄하고. ..세상을 이길 힘은 생각할 수도 없고...
어제도 순종할 힘을 얻고 주신 마음에 순종할 결단을 한 한 자매의 고백을 들었습니다. 집 안과 친구와 이웃들이 구원될 것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저도 주님이 주목한 곳에 있기를 원합니다. 그 곳이 돌짝밭 일지라도...주님의 마음을 생각합니다.
목사님, 오늘도 영육이 강건하시며, 충만한 은혜 아래에 거하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이 사셔야 저희들이 삽니다.^^ 할렐루야!!!
이은혜 2018-12-04 08:58
아멘
지식과생각이아닌
하나님의나라가임하여
주님과동행하는자되기를기도합니다
황민호 2018-12-04 08:58
아멘
이현호 2018-12-04 08:57
아멘♡
김혜경 2018-12-04 08:51
아멘
이진영 2018-12-04 08:50
아멘!
김성자 2018-12-04 08:50
아멘!!
황정연 2018-12-04 08:49
아멘!
이숙자 2018-12-04 08:49
아멘~~^^
김명화 2018-12-04 08:47
아멘!
박화자 2018-12-04 08:44
아멘
백덕주 2018-12-04 08:40
아멘입니다. 주님께서 주목하시는 그 자리에 순종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오태영 2018-12-04 08:40
아멘~
최은희 2018-12-04 08:39
아멘
김경란 2018-12-04 08:37
주님 돌짝 밭도 주님이 가라고 하면 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침에 이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김경화 2018-12-04 08:36
아멘.
윤은정 2018-12-04 08:35
아멘
두견이 2018-12-04 08:33
아멘.
최덕규 2018-12-04 08:30
주님,
감사합니다.
김선근 2018-12-04 08:28
아멘!^^
박선심 2018-12-04 08:24
아멘!!
윤미 2018-12-04 08:17
아멘!!!
손석철 2018-12-04 08:14
아멘 ~ 고통과 눈물의 자리에
주목하시는 하나님 을 바라봅니다.
이정호 2018-12-04 08:12
아멘!
이현숙 2018-12-04 08:09
아멘
이상훈 2018-12-04 08:09
아멘~!!!
주님만을 바라고 주님을 진정 사랑하길 원합니다
이정희 2018-12-04 08:06
아멘
정영란 2018-12-04 08:05
아멘~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그 곳에 제가 있기를 원합니다.
김주희 2018-12-04 08:03
아 멘~~~
기현숙 2018-12-04 08:03
아멘
공순남 2018-12-04 08:01
아멘아멘
신은숙 2018-12-04 07:57
아멘
하나님의 불꽃같은 눈으로 보고계시는 곳
그 거룩한 자리에 함께 하길 결단합니다
이정화 2018-12-04 07:57
아멘!
차진희 2018-12-04 07:50
하나님이 주목하는 그곳에 기쁨으로 서있길 기도합니다
아멘
유영희 2018-12-04 07:48
아멘
허명옥 2018-12-04 07:39
늘감사함으로. 아멘입니다
장은영 2018-12-04 07:39
아멘♡ 주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매 순간 진심으로 살길 ! 소망합니다.♡
강남주 2018-12-04 07:38
아멘
이지희 2018-12-04 07:32
아멘~~!! 지식의 복음이 아닌...생각만이 주님의 임재가 아닌~~♡
박홍갑 2018-12-04 07:27
아멘!
박하기쁨 2018-12-04 07:22
아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곳
내 마음과 생각 중심을 아시는
주님이시오니 주님께 온전히
맡기며 "나의 의 ㆍ자아를 내려놓고
주님이 이끄심에 따라 순종하는
" 진돗개" 의 삶~주인에대해 충성
*나는 죽고 주님으로 사는 삶
*온유ㆍ겸손의 옷 주님이 입혀
주시길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최정현 2018-12-04 07:22
아멘!! 주님이 주목하시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그곳에 저희가 있게 하옵소서
정옥경 2018-12-04 07:21
아멘!
양관열 2018-12-04 07:19
아멘
김덕수 2018-12-04 07:19
아멘
이강천 2018-12-04 07:18
아멘^-^
이숙종 2018-12-04 07:15
아멘
김영신 2018-12-04 07:14
아멘!!
주님께서 주목하시는 곳이 땅끝이라고 생각하라는 누군가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그 자리에 있기 원합니다
박지민 2018-12-04 07:11
아멘
Hyunsook 2018-12-04 07:05
아멘입니다^^
구양숙 2018-12-04 06:59
아멘! 할렐루야♡
전경숙 2018-12-04 06:57
아멘!!
황영자 2018-12-04 06:56
아멘~ 오늘도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그곳에 함께하길 원합니다~^^
한판례 2018-12-04 06:55
아멘!
최재형 2018-12-04 06:53
아멘~
김옥희 2018-12-04 06:51
아멘!!
오늘도 제게 좁은문 좁은길을 말씀하시네요..
마음에 새깁니다.. 감사해요~
임성심 2018-12-04 06:43
아멘~~~
박정례 2018-12-04 06:40
아멘~
양정희 2018-12-04 06:40
아멘!
최성자 2018-12-04 06:39
아멘~^^
박명숙 2018-12-04 06:38
아멘~♥
이수정 2018-12-04 06:36
아멘~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그 자리에서 사명을 잘 감당하며
주님이 주목하시는 자리임을 깨닫고
기쁘게 감당하길 원합니다.
석경우 2018-12-04 06:36
아멘!!!
방현자 2018-12-04 06:34
아멘~
감사합니다!
그러네요~
주님이 주목하고 원하시는 일을 할수있길 기도합니다.
늘 주님을 비라보며~
주님이 주목하고 원하심이 무엇인지 알기를 원합니다!
김윤희 2018-12-04 06:33
아멘
김혜진 2018-12-04 06:32
아멘!
윤현숙 2018-12-04 06:24
아멘!
김천숙 2018-12-04 06:23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하든지 주님을
주목하며 감사합니다
주님~~감사합니다
조다남 2018-12-04 06:22
아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그자리에 제가 있기를 원합니다
조철웅 2018-12-04 06:21
아멘
서사랑 2018-12-04 06:20
아멘!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곳에
제가 있길 원합니다!
지금도 저와 함께 해주셔서
눈물이 기쁨이 되었습니다
흔들림 없는 굳건한 믿음 주시고
사랑이신 아버지 마음 주셔서 끝까지
사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많이요♡
목사님^^오늘도 참 감사합니다♡
김국섭 2018-12-04 06:19
아멘!!
김연호 2018-12-04 06:17
아멘!!
박영애 2018-12-04 06:14
아~멘 ♡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그자리에...
항상 제가 있기를 구합니다
유영순 2018-12-04 06:10
아멘 !!! 목사님 !
하나님이 주목하시는곳이 선한목자임을 알면서도
왜 그리 ? 방황했었는지 ? 이제사 조용해졌으니 ,
사탄 , 마귀는 예수님의 보혈로 떠나갔습니다 ~
항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허인화 2018-12-04 06:07
표현할 수없는 고통의시간속에있는 저에게 주시는 칼럼이 너무 감사 감사 합니다 지금 제가 처한 지금의현실이 바로 주님이 주목하시는 때임을 기억하면서
주님 바라보며 회개하고 순종하는 시간들로 이루어 가겠습니다
현혜인 2018-12-04 05:5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