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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토록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시는가?
유기성 2018-12-07 07:04
왜 이토록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시는가?

저는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인도하신다’ (살후 3:5) 는 것을 믿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주님의 마음을 품게 하신다’ (빌 2:5)는 것도 믿습니다.

성령께서 계속하여 제 마음에 주님의 마음을 부어 주십니다.
그것을 말로는 다 표현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마치 극한 상황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는 재난 구조대의 심정입니다.
민 21장에서 불뱀에 물려 죽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구리 뱀을 만들어 장대에 매달고 “구리 뱀을 쳐다보라” 고 외치는 모세의 심정이 이런 마음이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성령께서 제게 주시는 부어주시는 감동은 “오직 주님을 바라보게 하라” “주님 안에 거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철저히 더 철저히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너무 지나치지 않은가?” 하는 마음의 갈등이 여전히 제 안에 있습니다.
“너무 극단적이예요” “너무 지겨워요” “또 그 소리예요?” 하는 말을 듣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오히려 ‘어정쩡한 것이 문제라’고 하십니다.

가족들에게 “사랑한다” 말만 하였지, 진정한 사랑을 주지 못하고 살아 왔던 것 처럼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도 주님께서 보시기에는 너무나 모자라는 것 같습니다.
“나도 할만큼 했어요” 우겨도 보지만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다 하십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것은 살고 죽는 문제라 하십니다.
롬 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그런데 자꾸 눈이 다른데로 향합니다. 그러면 죽는데 말입니다.
결국 육신이 끄는대로 살았기에 마음이 무너지고 몸이 병들고 삶도 사역도 망가지는 것입니다.

“교인들을 살려야 한다” “나를 바라보게 하라”
지금도 제 마음을 때리는 주님의 간절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두려운 것은 교인을 살리기 위해서는 목사인 저부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 영혼이 죽어가면서 다른 사람을 살리려 하는 어리서은 목회자가 되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마음은 교인들의 영혼을 살려주고 싶지만 저 자신이 죽어간다면 이 얼마나 두려운 일이겠습니까?
말로만 영혼을 살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제가 더욱 주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하루를 살아도 온갖 시험거리가 닥쳐옵니다.
제 힘으로 지려고 하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짐들이 어깨에 지워집니다.
나도 모르게 어느새 나의 영혼은 끈적끈적한 세상의 영으로 더러워져 있음을 봅니다.
듣고 보는 모든 것에서 나의 영혼이 영향을 받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나도 알지 못하는 중에 대적 마귀가 나를 삼키려고 우는 사자 같이 제 주위를 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24 시간 주 예수님을 바라보라!”
주님께서 왜 그렇게 강하게 도전하시는지 알 것 같습니다.
조경숙 2018-12-11 14:32
아멘~~~
이혜경 2018-12-11 13:44
아멘!
목사님, 아직도 영의 생각과 육의 생각이 명확히 분별되고 있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곧 명확해 질 것을 믿으며 기도합니다.
조순정 2018-12-11 07:50
아멘 아멘!!
박문희 2018-12-11 07:46
아멘!
매일 매순간 주님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이혜경 2018-12-11 07:08
아멘입니다!!~
권경윤 2018-12-10 23:18
할렐루야 아멘 ~
최인순 2018-12-10 22:04
아멘
서미선 2018-12-10 21:03
아멘
김명화 2018-12-10 20:28
아멘
이현숙 2018-12-10 18:47
아멘
박상하 2018-12-10 17:07
아멘
김기순 2018-12-10 16:55
아멘!!!
김용환 2018-12-10 14:18
아멘입니다.
김연정 2018-12-10 11:52
아멘
박미경 2018-12-10 11:47
아멘
세상의 방황을 끝내라는 주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토록 달던 주의 말씀도 찬송도 모두 떠난지 서너달
이런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안아주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이창석 2018-12-10 11:37
아멘! 귀한 말씀감사드립니다. 주님을 바라봄은 영의 눈을 여는 것, 주님을 바라보지 않는 것은 육신의 눈으로만 바라보는 것. 생각에도 영의 생각이 있고 육신의 생각이 있듯이 영의 일에 익숙해지면 자연스레 주님만 바라보게되고 주님을 통해 그외의 다른것을 보게 되지만 육신의 일에 익숙해지면 육신으로 생각하고 육신의 눈으로만 바라보게 되고 그것을 의지하게 됨을 깨닫습니다.
장은영 2018-12-10 11:33
유기성 목사님을 위한 중보기도 생각날때마다 하겠습니다.
유기성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주님께서 다 이루시고 하십시다.
아멘 ♡
박경녀 2018-12-10 09:46
아멘. 오직 주님만
김의종 2018-12-10 09:10
아멘!
최희숙 2018-12-10 09:02
아멘!!
최형수 2018-12-10 08:43
힘이납니다!
김정순 2018-12-10 08:27
아멘!~~
김윤심 2018-12-10 07:32
아멘!
이경순 2018-12-10 06:53
아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박미열 2018-12-10 06:34
아멘 아멘입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일에 지나침이 있겠습니까? 더욱 더 주님안에 있도록 주님바라보겠습니다
김병철 2018-12-10 00:16
아멘^^
김미령 2018-12-09 18:02
아멘
김좌익 2018-12-09 17:02
아멘
임막례 2018-12-09 16:47
아멘
주님바라보지 않는 것이 인본주의임을 깨닫습니다 승리하는길 주님께 있습니다 고백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힘 내십시요
김남수 2018-12-09 13:00
아 멘!
이상훈 2018-12-09 11:44
아멘!!!
저는 목사님께서 그렇게 주님만 바라보라고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정말 제가 그렇게 바라보려고 할 때 제 믿음이 달라짐을 경험합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주님께서 이미 허락해주신 차고 넘치는 복을 하나씩 깨달아가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주님을 바라볼 때 주님 안에 거할 때 있음을 이제는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런 귀한 운동을 시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주일 설교들의 결론이 항상 주님 안에 거하는 것으로 되어져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송영민 2018-12-09 10:18
한 순간도 주님울 놓을 수 없습니다.
이명진 2018-12-09 09:23
저도 요즘 주님을 바라보기는
죽고 사는 문제라는 생각임을 절실히 느낍니다
하루하루 죽고 사는 문제로 가득한 치열한 전쟁터임을 공감케 됩니다
주님을 바라볼때 삽니다
김옥화 2018-12-09 09:18
아멘 아멘!
목사님을 위해서도 생각날때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김재윤 2018-12-09 07:56
아멘
김재원 2018-12-09 07:46
아멘
이정민 2018-12-09 07:44
아멘
이지나 2018-12-09 02:49
아멘.. 하나님 우리를 살려주세요
최지경 2018-12-09 01:29
아멘아멘
오늘도 수차례 헛길을 돌다 돌아오고 돌다 돌아오고 합니다. 오직과 철저히가 안되지만, 더욱더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전성이 2018-12-08 23:51
아멘
최효숙 2018-12-08 23:49
간절하게 주님만바라보게 하심
주님이하실겁니다
아멘입니다
최정현 2018-12-08 23:33
아멘!!
김진희 2018-12-08 22:30
아멘
기혜정 2018-12-08 20:55
아멘아멘

주님의 그사랑을 알기에 그 심장이 느껴집니다 주님 ㅠㅠ
문영순 2018-12-08 20:33
아멘
이상경 2018-12-08 20:25
아멘아멘!!♡♡
윤신애 2018-12-08 19:11
아멘 아멘
김명숙 2018-12-08 18:44
아멘
홍주옥 2018-12-08 18:15
아멘!
김수양 2018-12-08 13:39
아멘! 아멘!
남주은 2018-12-08 12:23
아멘~
김수현 2018-12-08 11:18
아멘
Hanna SHANAI Cui 2018-12-08 08:23
아멘!
잠간이라도 주님께서 시선을 멀리하고 주님을 바라보지 않을 때 내 마음과 생각은 엉뚱한데로 흘러가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 바라보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친 것 같지 않습니다. 적어도 저의 경우에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박준영 2018-12-08 08:22
아멘입니다. 주님만 바라봄이 복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샬롬
유지숙 2018-12-08 08:20
아멘...♡
고동원 2018-12-08 07:44
아멘 입니다
김현애 2018-12-08 07:42
아멘!!
한재동 2018-12-08 07:42
아멘
석경우 2018-12-08 07:36
아멘!!!
성금순 2018-12-08 07:24
목사님 힘내세요 ~~
목사님 설교 접한이후 신앙의 체계가 너무나 달라졌습니다
율법적인 신앙에서 누릴수없었던 평안함, 생명,자기부인...
흉내낼수없었던 단어들이었습니다
가장 싫어하는 족속이 마귀 인지라 늘 영적싸움이 필요한것도 이젠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동행하면 가장 먼저 목사님이 떠올라요
이 시대에 귀한목사님계신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몰라요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최성옥 2018-12-08 07:23
아멘. 더욱 주님 바라보며 주님안에 살려는, 그렇게 주님안에 사시며 우리도 그렇게 살도록 한결같이 전하시는 목사님께서 저를, 우리를 예수로 살려주십니다. 아직은 너무나 부족한 제 모습이지만 끊임없이 말씀하시며 앞서 가시는 목사님이 계셔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내딛는 걸음속에 조금씩이나마 소생되어가는 제 모습에 삶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전사라 2018-12-08 07:23
아멘
조만식 2018-12-08 07:19
아멘
최재형 2018-12-08 06:46
아멘~
이지영 2018-12-08 05:06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노혜진 2018-12-08 04:40
아멘
심희정 2018-12-08 04:33
아멘
윤은옥 2018-12-08 03:21
아멘!
문태영 2018-12-08 01:03
아멘
마예담 2018-12-07 23:20
힘든일있었습니다
완전한치유를바라기도힘들만큼
현실의장벽이높았는데
주님이거짓말처럼
그벽을허물고
행복이라는큰그림또한그려주셨습니다
너무감사하고 제연약한믿음이부끄러웠습니다
저희의선두에서신듯믿음으로나아가는
목사님께도감사합니다 평온한하루되세요!
엄미령 2018-12-07 23:19
아멘
이도희 2018-12-07 23:17
아멘
함경애 2018-12-07 23:01
아멘
이찬주 2018-12-07 22:52
아멘
고석주 2018-12-07 22:46
아멘
서승우 2018-12-07 22:23
아멘!
김미란 2018-12-07 22:19
목사님 !!! 힘내십시요~~
저는 올해 제일교회에서 예수동행일기 세미나
참석후 몇일전에 가입하엤습니다^^
이시대 꼭필요한 slogan 이라고생각하고있습니다
목사님 신앙안에서 주님안에서 응원합니다^
또 저희들의 대장되시는 주님께서 이일들을
기뻐하실겁니다^^ 저도 한걸음씩 나아가도록 노력
합니다~또 옥사님 기도도 많이 필요하겠구나~
생각하며 저도 생각날때마다 목사님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정미 2018-12-07 21:48
아 멘
이경희 2018-12-07 21:08
아멘
이진희 2018-12-07 21:00
아멘♡
유성재 2018-12-07 20:45
아멘!
구양숙 2018-12-07 18:46
아멘! 할렐루야♡
김윤희 2018-12-07 18:13
아멘~!!
김혜순 2018-12-07 18:07
아멘!!
김선근 2018-12-07 17:57
귀하신 목사님, 힘내세요!
예수동행운동을 통해 주님을 더욱 친밀히 하고
주님을 더욱 닮아가는 허다한 증인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흘리신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예수동행운동을 기뻐하십니다.

사탄 마귀가 이 일을 제일 싫어하는 것을 알기에 철저히 주님을 바라보며 마귀를 대적하겠습니다. 우리의 무기는 악을 선으로 갚는 사랑과 용서, 십자가의 완전한 사랑임을 믿습니다. 기도로
목사님을 응원합니다! 좋으신 주님이 목사님을 주님의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한미진 2018-12-07 17:55
아멘~
교만한 생각이 올라올때마다 예수님사랑합니다 라고 마음속으로 외쳤었는데 나도모르게 교만한행동을해 맘이인좋았습니다 물론 주님께서는 담에는 그러지마라~하고 용서는 해주셨지만~
도현정 2018-12-07 17:51
아멘 저 먼저 살려주세요. 저 먼저 끌고가세요 아멘
전성희 2018-12-07 17:35
아멘
주옥선 2018-12-07 17:31
아멘!
조은예 2018-12-07 16:40
아멘 아멘! !
김경희 2018-12-07 16:30
아멘♡
김은령 2018-12-07 16:25
계속 그렇게 계셔주세요ㅠㅠ과거에 크게 쓰임받다가 정작 이 마지막때 무너지는 목사님들의 모습을 보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말씀을 살아내시는 유기성목사님 뵈면서 힘을 얻습니다.
조미애 2018-12-07 16:07
아멘!
김소희 2018-12-07 15:47
아멘!
이복남 2018-12-07 15:38
잠시만 딴 생각을해도 주님은 금새 제 마음밖에 계십니다.
24시간주님바라보기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습니다.
무의식중에도 주님을 찾게되고 주님안에 거하려고 애를써봅니다.
처음엔 그러한것들이 어렵게 느껴졌으나 이제는 훈련이되서인지 주님 나와 늘 함께하심이 믿어집니다.
어려운 현실가운데 목사님의 애쓰심이 저같은 사람에겐 큰위로와 힘이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장도순 2018-12-07 15:30
한말씀 한 말씀 구구절절 가슴이 아파요! ! !
김명화 2018-12-07 15:25
아멘
정해영 2018-12-07 15:15
아멘..
남은애 2018-12-07 14:58
아멘~
박정희 2018-12-07 14:55
아멘~~^^
김연호 2018-12-07 14:21
아멘!!
tomoko 2018-12-07 14:15
아멘!!
주어진 오늘에 감사와 기쁨으로
주님을 바라봅니다.
감사드림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
박혜숙 2018-12-07 13:39
아멘!
맹경순 2018-12-07 13:18
아멘^^
장규한 2018-12-07 13:09
아 멘
윤현경 2018-12-07 12:42
아멘!
김광진 2018-12-07 12:39
아멘!
하루 하루 매시간
주님을 생각하며 묵상하고자
애쓰고 있어요^^
리브가 2018-12-07 12:33
아멘.
서외주 2018-12-07 12:18
아멘
유혜자 2018-12-07 11:57
아멘!!
장성옥 2018-12-07 11:51
아멘, 아멘입니다^^♡
강하영 2018-12-07 11:46
아멘~
김덕수 2018-12-07 11:39
아엔
임혜련 2018-12-07 11:38
아멘
곽만석 2018-12-07 11:35
아멘
이길수 2018-12-07 11:33
아멘
김효선 2018-12-07 11:32
아멘!!
믿음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를,
예수님을 더욱 바라보기를
기도합니다~~~

현혜인 2018-12-07 11:19
아멘!!
유재경 2018-12-07 11:14
아멘~♡
감사합니다 ᆢ
김미숙 2018-12-07 11:02
아멘^^
김영희 2018-12-07 11:01
아멘
김진희 2018-12-07 10:57
더욱 심각한 것은 나도 알지 못하는 중에 대적 마귀가 나를 삼키려고 우는 사자 같이 제 주위를 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멘!!
김정복 2018-12-07 10:50
아멘 모두가 깨어 주님의 음성듣기를 원합니다
Paul Kang 2018-12-07 10:49
아멘!
이은혜 2018-12-07 10:48
목사님감사합니다^^
Hyunsook 2018-12-07 10:45
Amen!
최덕규 2018-12-07 10:42
아멘!
전현숙 2018-12-07 10:38
다급하게 외치시는 주님의 음성을 목사님 말씀을 통해 듣는듯 합니다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살길 소원합니다 감사 드려요!
김진영 2018-12-07 10:37
아멘~ 목사님뿐 아니라 이땅의 주의 말씀을 가르치는 모든 사역자가 마귀의 영에 넘어지지 않고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며 맡겨진 사역들을 잘 감당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혜린 2018-12-07 10:37
아멘.
목사님의 일기의 고백이
또한 저의 고백이 됩니다.

잠시도 가만히 두지 않는
마귀때문에 저 또한
어제 하루동안
너무 괴로웠습니다.

목사님
솔직한 고백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박수경 2018-12-07 10:34
아멘! 기도 하게 하십니다.
노주연 2018-12-07 10:28
아멘
오늘도 기를 쓰고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이진욱 2018-12-07 10:28
아멘♡ 목사님을 위해 주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올립니다♡
정민자 2018-12-07 10:24
날마다 주님과의 동행을 원하며 기도합니다. 저를 인도해 주옵소서
이현숙 2018-12-07 10:23
아멘!!
홍영애 2018-12-07 10:21
아멘~!!!
차진희 2018-12-07 10:17
더욱 주님바라보길 갈망합니다
아멘
변동희 2018-12-07 10:14
아멘!
장은희 2018-12-07 10:14
아멘!

주님을 바라보는것은
살고 죽는
문제입니다
김경화 2018-12-07 10:12
아멘.
정애란 2018-12-07 10:09
아멘
박정선 2018-12-07 10:03
아멘ᆢ
윤미 2018-12-07 10:03
아멘!!
정성금 2018-12-07 09:57
아멘
정성금 2018-12-07 09:57
어멘
방현자 2018-12-07 09:54
아멘~
오늘은 더욱더 주님을 바라봐야..
주님맘이여야합니다.
사람을 보지않고 주님을 바라봐야하는데 오늘 컬럼이 더욱 은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숙종 2018-12-07 09:53
아멘입니다 ~~
서주희 2018-12-07 09:51
아멘~
변종철 2018-12-07 09:50
아멘!!!!
김미성 2018-12-07 09:47
아멘!
송헌섭 2018-12-07 09:43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직 주님 한 분만을 바라보게 하시고 그 분의 능력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유목사님 감사합니다~^^
남희순 2018-12-07 09:42
아멘아멘입니다. 더욱더깨어기도하게하소서
정영란 2018-12-07 09:38
아멘!
김윤아 2018-12-07 09:31
계속 말씀해주세요
지나치지 않으시니까 계속 외쳐주세요
그래서 정말 감사하고 감사해요
우리를 깨우쳐주셔서 감사해요
이순분 2018-12-07 09:30
아멘!!
김정숙 2018-12-07 09:29
아멘
박수용 2018-12-07 09:28
아멘!!
이미경 2018-12-07 09:26
아멘 주님만 바라봅니다~~♡
윤은정 2018-12-07 09:21
어느해인가 설교중에 보여주신 9.11 테러현장의 다급한 구조대원의 모습에서 강력한 영감을 받으신 미국목사님의 run.run.run...이 절규의 와침에서 펑펑 울어버린적이 있습니다
이시대에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향해 가져야하는 다급하고 애절한 예수님의 눈물과 마음을 가지라는 유기성목사님의 깨우침은 정말 너무나 많은 이땅의 크리스챤을 살려내셨습니다
아무리 강조하셔도 지겹기는 커녕 또다시 점검하며 거룩한 삶을 향해 한시도 마귀에게 틈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귀한 싸이렌이십니다

목사님 계속 저희들에게 경고음을 보내주세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을 이땅에 보내신것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마지현 2018-12-07 09:17
아멘
이숙자 2018-12-07 09:12
아멘~~^^
목사님말씀에따라하니
정말나도살고
가족도살리고
구역식구들도
여전도회원들도
살리고있는것을봅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목사님말씀이맞습니다
두견이 2018-12-07 09:08
아멘
김주희 2018-12-07 09:06
아 멘~~
김교준 2018-12-07 09:03
고맙습니다.
김옥련 2018-12-07 09:00
아멘.
고인자 2018-12-07 08:56
아멘! 주님바라보지않으면 안된다 정도가아니라 죽는다! 명심해야할 일이네요. 감사드립니다.
오태영 2018-12-07 08:56
아멘!
오늘도 주님바라보며
살겠습니다 ~
전병철 2018-12-07 08:55
아멘!!
김성자 2018-12-07 08:52
아멘!!
오주연 2018-12-07 08:51
아멘!!!
요즘 계속 주님 바라보지 않으면 소금기둥된다는 마음을 주십니다.
오늘도 주님이 주신 밥 먹고 주님 주신 마음으로 살지않고 사탄이 주는 마음으로 살았다면 저녁금식기도 합니다!!!
아멘!!!
조재숙 2018-12-07 08:50
아멘!!
백덕주 2018-12-07 08:43
아멘입니다. 더욱 주님안에 거하길 원합니다. 주님께 붙어있길 원합니다. 주님이 공급하시는 은혜로 살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오늘도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상훈 2018-12-07 08:42
아멘~!!!
최은희 2018-12-07 08:41
아멘~
정희영 2018-12-07 08:41
아멘
이수정 2018-12-07 08:36
아멘~
박경애 2018-12-07 08:31
아멘 !!

''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라 ''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말씀으로 받고
오늘도 제 마음을 인도해주실
주님을 더욱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말씀삶 2018-12-07 08:30
그래서 주님은 제가 더욱 주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하루를 살아도 온갖 시험거리가 닥쳐옵니다.
제 힘으로 지려고 하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짐들이 어깨에 지워집니다.
나도 모르게 어느새 나의 영혼은 끈적끈적한 세상의 영으로 더러워져 있음을 봅니다.
듣고 보는 모든 것에서 나의 영혼이 영향을 받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나도 알지 못하는 중에 대적 마귀가 나를 삼키려고 우는 사자 같이 제 주위를 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24 시간 주 예수님을 바라보라!”
주님께서 왜 그렇게 강하게 도전하시는지 알 것 같습니다.
아멘.^^)+~♡~*
박영숙 2018-12-07 08:30
아멘! 정말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순 2018-12-07 08:30
아멘!~~
남정옥 2018-12-07 08:27
아멘
유인숙 2018-12-07 08:26
아멘
사탄의나라는 무너지고
오직 주님의나라만 바라보게 하소서
나로부터주님만 바라보길 바라나이다
믿음으로
우리마음을 인도하시며
주님마음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감사의영을 찾으며
네안에 부정적인것들과
싸워 어제처럼 승리케 하소서아멘.
김희경 2018-12-07 08:25
아멘 아멘 아멘
김정화 2018-12-07 08:22
아멘
조다남 2018-12-07 08:21
아멘
조다남 2018-12-07 08:21
아멘
조다남 2018-12-07 08:21
아멘
황정연 2018-12-07 08:21
아멘!
김옥희 2018-12-07 08:20
아멘!!
더욱 주 만 바라보길 힘쓰겠습니다!!
이정화 2018-12-07 08:18
아멘!
김애순 2018-12-07 08:18
아멘
고동국 2018-12-07 08:17
아멘
장은영 2018-12-07 08:15
아멘 ♡ 24시간 온전히 주님과 바라보며 주님만 품으며 세상과 동행하지 않길! 주님 절 이끌어주십시오.
제게 온전한 순종의 믿음 가득부어주십시오. 우리 유기성 목사님께 주님의 사랑 가득 가득 차고 넘치게 부어주시옵소서.
강남주 2018-12-07 08:12
아멘
이현호 2018-12-07 08:11
아멘♡
정옥경 2018-12-07 08:09
아멘!
박효주 2018-12-07 08:07
아멘~
주님을 바라보는 삶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얻게 하옵소서
김성원 2018-12-07 08:06
아멘
장명호 2018-12-07 08:06
아멘!
이지희 2018-12-07 07:57
아멘~~♡ 주님을 바라볼때에만 대적으로 자유로와짐을 고백합니다~~~~~
김기순 2018-12-07 07:56
아멘!
주님의 간절한 음성을 듣습니다
박하기쁨 2018-12-07 07:50
아멘
나도 모르게 어느새 나의 영혼은 끈적끈적한
세상의 영으로 더러워져 있음을 봅니다. 아멘
그러므로 24시간 행복한 동행 오늘도
간절한 마음에 주님께 부르짖어 외치며
함께 이끄심에 맡기는 하루입니다
목사님!
오늘도 행복한 예수님과의 동행으로
승리하세요 늘~감사합니나
성주리 2018-12-07 07:48
아멘♡
정금자 2018-12-07 07:47
이 시간 목사님 말씀을 통해
저 자신을 주님 앞에 무릎 꿇습니다.
양정희 2018-12-07 07:47
아멘!
박영애 2018-12-07 07:44
아~멘 ♡
매일 새롭게 주시는 은혜
주님을 바라보고 동행해야 함을...
오늘도 힘써 지키겠습니다
유영순 2018-12-07 07:41
아멘 !!! 감사합니다, ,,
작은 예수를 꿈꾸는 나의 노후를 바라보기에
나는 죽었습니다 ,,, 여호와 닛시 !!!♡

이혜경 2018-12-11 01:33
아멘!
목사님의 절박한 고백을 듣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저또한 위기감을 느낍니다. 주님의 마음은 절실한데, 저는 위기감이 없으며, 주님이 말씀하실 때, 즉시 순종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나의 영혼이 몸살을 앓고, 시달리며 밤에 잠을 자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불평하면, 주님은 그사람의 영혼이 이와 같은 상태이다.라고 이야기하십니다. 그러니 기도해야 한다고...일은 주님이 하시는데 기도하는 것도 힘들어하는 것이 저의 실상입니다.
주님의 일은 영적으로 치열한 전쟁터같습니다. 주님은 주님의 자녀들을 항상 돌보십니다. 영적으로 위급할 땐 더욱더 그런 거 같습니다. 어제도 한 지체에게 성경의 핵심을 전하고, 매일 말씀과 기도로 세워져 가야함을 이야기했습니다. 1년을 신앙 생활을 했지만, 마음에 기본 영적 지식조차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이럴 때 주님은 사람을 급파하시는 것을 매번 경험합니다.
전쟁터에서 목숨을 지키라고, 정신차리라고 소리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소리치는 사람이 없으면 우리는 죽어갈 것입니다. 항상 목사님을 위로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목사님, 화이팅입니다. 매일 살아나시길 중보 기도합니다.
주님,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주세요. 저희들에게 영적 눈을 밝히 뜨게 해주세요.
김국섭 2018-12-07 07:34
아멘!!
윤학형 2018-12-07 07:34
아멘!! 오직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문대식 2018-12-07 07:31
아멘 주님은 재난 구조대 란 말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에게 내 짐을 맡길 수 있다는건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함혜연 2018-12-07 07:29
아멘!!
백연희 2018-12-07 07:28
아멘! 더욱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만 드리게 하옵소서!!!
임성심 2018-12-07 07:27
아멘~~~
허인화 2018-12-07 07:27
주님을 바라봄이 사는 길 임을 깨닫게 해주시는 말씀~천국가는 그날까지 순종의삶이 주님안에서 이루어져야됨을 이제야 깨달음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유영희 2018-12-07 07:26
아멘
전광렬 2018-12-07 07:24
주만 바라보며 오늘도 한걸음 앞으로 내딛습니다.
서사랑 2018-12-07 07:23
아멘...
목사님의 말씀 속에서
안타까워 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먹먹합니다
네~더욱 깨어 정신 차리고
주님 바라봅니다!
주님안에 거하겠습니다!
롬8:13말씀 마음판에 새기고
육신대로 살지 않겠습니다!
주님 바라보며 주님 기뻐하시는대로
주님의 마음품고 사랑으로 살겠습니다
목사님!간절한 말씀 감사합니다♡
윤혜숙 2018-12-07 07:20
아멘~♡
지금 제상황은 참으로 숨이막혀 죽을거처럼힘들고 죽고싶은맘뿐입니다
목놓아불러도 아무반응없고 저만외로히 오늘도지친몸과 맘을이끌고 주님을불러봅니다
끝은있을까요?
이강천 2018-12-07 07:20
아멘!!!
한판례 2018-12-07 07:19
아멘!
이진영 2018-12-07 07:18
아멘!
김영신 2018-12-07 07:16
아멘!
김찬호 2018-12-07 07:14
아멘~^^
박명숙 2018-12-07 07:14
아멘~♥
김혜진 2018-12-07 07:13
아멘!
한다미 2018-12-07 07:10
아멘~!사나 죽으나 주만 바라보겠습니다~!
김완희 2018-12-07 07:10
아멘
이현희 2018-12-07 07:09
아멘!!
최성자 2018-12-07 07:07
아멘~^^
손석철 2018-12-07 07:07
아멘 ~ 감사합니다
전경숙 2018-12-07 07:0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