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 ▲ 다음 글
회개가 살 길이다
유기성 2019-01-04 06:37
회개가 살 길이다

신년 부흥회 중에 제 안에 깊은 회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 하던 영적 교만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애통하면서도 감사한 것은 회개 자체가 성령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죄짓는 것 보다 더 두려운 일이 자신의 죄를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문제요 한국 교회 전체를 덮고 있는 위기입니다.
주님은 십자가 상에서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눅 23:34) 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주님으로부터 “나는 너를 내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계 3:16) 는 믿어지지 않는 책망을 받았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풍족하여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다” (계 3:17)는 말을 서슴없이 할 정도로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던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실상 너는, 네가 비참하고 불쌍하고 가난하고 눈이 멀고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알지 못한다” 이것이 두려운 말씀입니다.

다윗은 충성스런 부하의 아내와 간음하고 그 남편을 죽였음에도 한 부자가 손님 접대를 하려고 가난한 자의 작은 암 양 새끼 한 마리를 빼앗았다는 말을 듣고 불 같이 화를 내며 ‘그 놈을 당장 죽이라’고 했습니다.
정말 심각한 것은 우리가 지은 죄가 아니라 우리의 뻔뻔함입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예배드리는 것도 문제이지만 죄지은 사람을 볼 때, 흥분하고 비난하고 욕합니다. 얼마나 뻔뻔한 일입니까?

죄를 짓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교회에 나와 봉사할 수 있습니다.
죄 짓고도 얼마든지 은혜롭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 두려운 일입니다.

주님께서 회개할 기회를 주셔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은 두아디라 교회를 영적으로 미혹하던 이세벨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나, 그는 자기 음행을 회개하려 하지 않았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가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 생각을 집어 넣어 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여러 차례 가룟 유다에게 경고하셨으나 가룟 유다는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사람들이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회개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듣기는 너무나 많이 들었지만 마음에 탐심이 가득하여 주님의 말씀보다 마귀의 유혹이 더 달콤하게 들리는 것입니다.

눅 16:19-31에 보면 부자가 죽어 지옥에 가서야 자신의 양심이 깨어났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끔찍한 일입니다. 우리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전도자 챨스 피니는 전도집회 결신 기도 때, “나는 죄인입니다” 하며 일어나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라” “시간을 더 가지고 생각해 본 다음 결신하라”고 권했다고 했습니다. 전도집회를 인도해본 입장에서 좀 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회개는 전적으로 성령의 역사임을 확신하였던 피니의 이러한 태도 때문에 그리스도로 돌아온 회심자들이 더 많았다고 했습니다.

1984년 4월 광주통합병원에서 회심을 경험할 때, 저는 능력이 많은 목사는 아닐지 몰라도 문제가 많은 목사라는 생각은 추호도 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날 제가 목사이면서도 하나님과 전혀 친밀한 관계에 있지 않음을 깨달았을 때, 비로서 제 죄를 보는 눈이 열렸습니다.

성령님께서만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경건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자신을 사악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죄를 많이 지었느냐 적게 지었느냐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양심이 깨어났느냐 아니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인복 2019-01-16 06:31
아멘
김준석 2019-01-16 01:35
오 주님 저의 죽은양심을 깨워주시옵소서 회개할마음을 주시옵소서 악한마음들을 바꿔주시옵소서
김선근 2019-01-14 19:03
아멘! 목사님의 칼럼을 주님의 음성으로 무겁게 듣습니다. 회개케 하시는 성령님, 죄의 사슬을 끊고 오직 주님께 절대 순종하게 하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박혁진 2019-01-14 13:16
아멘..
김수정 2019-01-11 23:31
나의 입으로 말하는 죄가 너무도 많고, 탐심으로 만들어내는 죄가 너무도 많았음을 시인합니다. 주여 이제 회개하는 기도에서 머무르지말고, 확실히 내 자아가 깨어져 이제는 주님이 내맘의 주인이 되는 역사가 삶에서 이뤄지게하소서. 아멘
이서영 2019-01-09 14:58
아멘~^^
백승희 2019-01-09 08:06
아멘
이경희 2019-01-08 23:37
아멘
기혜정 2019-01-08 18:38
아멘아멘
늘 순간마다 회개의 영을 부으시고 거룩한 삶을 살게하소서
유정현 2019-01-08 16:53
진짜 너무 많은 죄를 지어서 저는 죄인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어요.. 저는 죄인도 아니고..그냥 죄입니다. ㅠㅠ
김혜순 2019-01-08 09:30
아멘
한혜영 2019-01-08 06:52
아멘
맹경순 2019-01-07 18:02
아멘^^
전현숙 2019-01-07 14:56
아멘!
김진숙 2019-01-07 10:42
아멘아멘
윤정아 2019-01-07 08:37
아멘~! 남의 허물을 보고 참지못하는 제가 얼마나 큰죄인인지모르고 살아왔습니다.매순간 저의 죄를 깨닫게 해주시는 은혜를 구합니다.
김윤철 2019-01-07 08:19
아멘!!!
유연숙 2019-01-07 06:39
야멘
김수정 2019-01-07 01:41
아멘
허칠선 2019-01-06 23:36
성령님 죄를 깨닫게 하시고 주의은혜로 회개의 은혜를 주소서.
김좌익 2019-01-06 21:36
아멘~~^^
이찬주 2019-01-06 20:55
아멘
김진영 2019-01-06 20:25
아멘
김남수 2019-01-06 18:56
아 멘.
김선혜 2019-01-06 17:17
아멘
조한선 2019-01-06 16:51
아멘
남정현 2019-01-06 11:23
아멘!
조미애 2019-01-06 10:35
아멘!
이상경 2019-01-06 10:02
아 멘 !!♡
김성원 2019-01-06 09:45
아멘
박화자 2019-01-06 07:21
아멘
최순임 2019-01-06 06:43
아멘!!
이자영 2019-01-06 00:42
아멘
민진선 2019-01-06 00:06
아멘~~
김찬호 2019-01-05 23:17
아멘
김미경 2019-01-05 23:14
아멘
노주연 2019-01-05 22:48
아멘
임혜영 2019-01-05 22:47
아멘!
김해순 2019-01-05 22:17
아멘~!!
김사라 2019-01-05 21:18
아멘!
서외주 2019-01-05 20:50
아멘
김윤희 2019-01-05 20:35
아멘~
전미옥 2019-01-05 20:28
아멘
정혜진 2019-01-05 19:20
아멘
서주열 2019-01-05 16:24
아멘.아멘.아멘
박한수 2019-01-05 15:59
아멘!
이숙종 2019-01-05 15:45
아멘
김용환 2019-01-05 14:43
아멘
정금자 2019-01-05 13:44
아~ 멘
이명주 2019-01-05 13:41
목사님~~
신년에
정말저에게힘이돠는
말씀이셨습니다
최주희 2019-01-05 11:43
아멘..
이숙자 2019-01-05 11:34
아멘
하은영 2019-01-05 11:30
아멘
김정복 2019-01-05 11:25
아멘 ~~
오민아 2019-01-05 10:57
아멘
황선향 2019-01-05 09:53
아멘
이윤선 2019-01-05 09:25
아멘..
김명숙 2019-01-05 08:14
아멘
이태옥 2019-01-05 07:56
제 진실을 보기 원합니다
박준영 2019-01-05 07:50
아멘입니다. 올해는 회개의 영으로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샬롬
석경우 2019-01-05 07:32
아멘!!!
이문숙 2019-01-05 06:48
아멘♡
최정현 2019-01-05 00:23
아멘
김미숙 2019-01-05 00:18
제 양심이 굳어지지 않게 깨어있게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이찬주 2019-01-04 23:17
아멘
조재숙 2019-01-04 23:11
아멘!!
윤남후 2019-01-04 23:08
"죄 짓는 것보다 두려운 일이 자신의 죄를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오늘 기도 중에 똑같은 마음을 주셔서 회개하고 나의 죄성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사님 정말 귀하십니다!!
송진실 2019-01-04 23:07
아멘
이정희 2019-01-04 23:06
아멘
장규한 2019-01-04 22:42
아멘
이광희 2019-01-04 22:35
아멘
김윤희 2019-01-04 22:25
아멘
박선휘 2019-01-04 22:11
아멘~!
김교준 2019-01-04 21:01
고맙습니다.
이지영 2019-01-04 20:26
죄를 많이 지은 자가 더 나쁠것이라는 저의 관념이 저를 돌아보며 더욱 회개합니다 .!!!
윤현경 2019-01-04 19:54
아멘!
유성재 2019-01-04 19:18
아멘!
김연신 2019-01-04 18:48
아멘!!!
김태남 2019-01-04 18:02
아멘
김명화 2019-01-04 18:01
아멘!!
고동국 2019-01-04 17:58
아멘
김연중 2019-01-04 17:30
아멘
장영화 2019-01-04 17:26
아멘! 매순간 그리스도의 피로 나의 죄를 씻고 청결한 양심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장도순 2019-01-04 17:13
한귀절 한귀절에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워 얼굴을
들수가 없습니다!
20년전에 죽어 없어질 이몸을 벼랑끝에서 건져 살리시고 양동이로 퍼부어 주셨는데...
아! 나는 그때 이미 죽었습니다.
그때 죽었는데, 이렇게 살아 있다는 자체가 온통
감사뿐일텐데...
그때 살려주신 주님의 첫사랑을 회복하겠습니다.
정미숙 2019-01-04 17:12
아멘.
조은예 2019-01-04 17:00
아멘 아멘! ! 아멘주님
김삼숙 2019-01-04 16:22
주여!! 저의 양심이 깨어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정해영 2019-01-04 16:13
아멘
박경원 2019-01-04 16:02
아멘
남정옥 2019-01-04 15:33
아멘
문영순 2019-01-04 15:18
아멘
김영준 2019-01-04 14:51
아멘!
신미숙 2019-01-04 14:39
아멘
한정숙 2019-01-04 14:23
아멘
함경애 2019-01-04 14:19
아멘
양정희 2019-01-04 13:55
아멘!
구양숙 2019-01-04 13:23
아멘 아멘! 할렐루야♡
이혜경 2019-01-04 13:22
아멘입니다!!~~
박영숙 2019-01-04 13:21
아멘!
이영원 2019-01-04 13:00
아멘
장성옥 2019-01-04 12:57
아멘
박지혜 2019-01-04 12:56
아멘!!!
두견이 2019-01-04 12:37
아멘. 죄 짓고도 알지 못하며, 알면서도 뻔뻔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황정연 2019-01-04 12:31
아멘
서용성 2019-01-04 12:26
저 또한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정희영 2019-01-04 12:08
아멘
한다미 2019-01-04 11:52
아멘~!
변동희 2019-01-04 11:45
아멘!
이현숙 2019-01-04 11:40
아멘!!
이윤아 2019-01-04 11:34
회개하게 해주세요. 남을 정죄할 것이 아니라 내 죄를 보게 하소서.
장혜영 2019-01-04 11:39
둔감해진 내 죄에 대하여 예민함을 허락하소서.
변명과 합리화로 정당화하기 급급했던 저를 말씀에 비추어 자복하고 회개할 수있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지금의 이 말씀을 듣고 내 가슴을 찢고 눈물로써 통회하며 내입술의 죄악은 물론 내뱉지은 않았으나 마음에 품은 사악하고 자기 중심적이며 이기적인 저로부터 걸어나와 주님의 자녀로서 주님의 신부로서 합당한 생각과 마음과 말과 행위가 되게 하시어 말씀이 생명이 되고 살이 되고 피가 되어 거듭남의 체험이 이 시간 있게 하시고 회개의 새 역사가 저를 비롯한 이 땅의 그리스도인이라고 기독인이라고 자부(?)하고 자처(?)하는 모든 교회와 가정과 사회공동체속에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게 하시고 영 쓸모없게 버림바되기
마땅한 저와 이 땅의 모든 하나님의 교회위에 새로워지는 역사가 내부로부터 일어나게 하시어 이 나라 이 민족이 하나님의 섭리안에서 세계만방에 선한 역사를 일으키는 불쏘시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주님,영 죽을 수밖에 없는 영혼을 구원하셨던 그 처음을 기억나게 하시고 지금의 내 죄악의 붉고 깊음을 보게 하시고 애통하고 자복하는 맘을 허락하시사 주님의 구속 역사속에 버린 바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 나라의 알곡으로 다시 살 수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소서.
내 속에서 주찬양이 끊임없이 흘러나와 주님 때문에 기뻐하고 주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증명하는 제 삶이 되게 하소서.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오직 저의 자랑이 주님만이
되게 하여 주시는 귀한 은총을 제게도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할렐
루야!
Hyunsook 2019-01-04 11:28
Amen
방현자 2019-01-04 11:19
아멘~
컬럼을 통해 저의 뻔뻔함을 보게 되고 회개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혜숙 2019-01-04 10:59
아멘!
공순남 2019-01-04 10:58
아멘
김미령 2019-01-04 10:53
아멘..주님이귀하고귀한회개의은혜를사모합니다.
빛되신주님을사모합니다
배민철 2019-01-04 10:52
아멘! 나는 죽었습니다
리브가 2019-01-04 10:49
다윗과 같은 모습이 저에게 있습니다.. 나의 죄를 심각하게 보지 못하고 남을 정죄하는 교만한 마음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창석 2019-01-04 10:43
아멘! 귀하 말씀 감사드립니다.
구배훈 2019-01-04 10:39
양심.. 기억하겠습니다.
최원정 2019-01-04 10:27
회개와 각성그리고부흥의역사를시작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친히 성취하실 줄 믿습니다!
김미좌 2019-01-04 10:25
아멘!
김희경 2019-01-04 10:24
아멘
김천숙 2019-01-04 10:18
주님~~감사합니다
회개의영을부어주세요
김진영 2019-01-04 10:04
아멘
고점선 2019-01-04 10:03
아멘~
허인화 2019-01-04 10:01
철저하게 제 자신을 주님앞에 내려놓고
회개 하는 깊은 마음으로 저의 죄악된 모습을 샅샅이 살펴보면서 깨달아 알 수있는 눈을 열어 주시고 마음으로 회개하고
입술로 진실되게 고백하는 심령이 되기를~성령님께서 저를 이끌어 주시기를 갈망합니다~~
백승란 2019-01-04 09:57
아멘
김덕수 2019-01-04 09:52
아멘
김인배 2019-01-04 09:52
아멘~
양혜정 2019-01-04 09:50
아멘♡♡♡
전경숙 2019-01-04 09:45
아멘!!
김경희 2019-01-04 09:44
아멘♡
박미열 2019-01-04 09:42
아멘
온전한 회개!
나는 어떠한 죄인 인지 무릎꿇고
주님앞에 조명해 보겠습니다
지은서 2019-01-04 09:42
아멘~!
장종현 2019-01-04 09:37
아멘!!
강하영 2019-01-04 09:37
아멘~
권희숙 2019-01-04 09:37
아멘~!!!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회개의 부흥이 내안에도 뜨겁게 일어나게 하시고
이전보다 더욱 친밀하게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게 하소서 ㆍ
이헌정 2019-01-04 09:36
아멘!
오늘도 성령 충만하여 회개하는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손석철 2019-01-04 09:34
주님...
저도 죄인입니다.
박수용 2019-01-04 09:31
아멘!!
김미성 2019-01-04 09:31
아멘!!
정희용 2019-01-04 09:30
아멘.
김승혜 2019-01-04 09:16
아멘!
어제는 하나님께서 선한목자교회를 너무나 기뻐하신다는 마음을 주셔서 가슴이 터질것같이 벅찼던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주님 다시오실때까지 선한목자교회가 민족성전으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수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저희들 모두 주안에서 정결한 삶 살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자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2019년도 주님을 기대합니다.
tomoko 2019-01-04 09:14
아멘!!
전현숙 2019-01-04 09:04
아멘!
김경란 2019-01-04 09:01
저의 죄를 깨닫게 해주소서 주님!!1
Paul Kang 2019-01-04 09:00
아멘!
이은주 2019-01-04 08:52
아멘
김주희 2019-01-04 08:50
어 멘~~
유영순 2019-01-04 08:47
아멘 !!! 감사합니다
매일 , 매일 회개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안에서 깨끗함 받기를 원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김정순 2019-01-04 08:45
아멘!~~
김정화 2019-01-04 08:42
아멘
곽만석 2019-01-04 08:42
아멘
유경애 2019-01-04 08:41
그동안 죄가 죄인지 몰라고 남을 비방하고뻔뻔하기까지 했슴을 다시 한번회개합니다. 편해지면 은근슬쩍 교만이 올라와 죄짓고 .. 늘 양신이 깨어있기를 간구하고 간구합니다
오늘도 양심의 울림을 주는 컬럼 감사합니다
염순초 2019-01-04 08:38
아멘
제 죄를 깨달게하시니 감사합니다 회개합니다 주님과의 약속들 지키며 살아가는 2019년 복된 해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과의 친밀한 동행만이살길입니다 주님의 은혜안에 온전히 젖어살기원합니다 함께 하여 주옵소서 할렐루야------아멘!!
김경화 2019-01-04 08:36
아멘.
최성자 2019-01-04 08:36
아멘~^^
김동창 2019-01-04 08:35
아멘~!!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
강남주 2019-01-04 08:34
아멘
윤은정 2019-01-04 08:33
아멘
김진영 2019-01-04 08:32
아멘
박하기쁨 2019-01-04 08:31
아멘
양심이 깨어나 성령님의 음성을
똑바로 듣고 회개하며 선한
양심으로 살아가는 삶되기를
기도합니다
백덕주 2019-01-04 08:31
아멘입니다. 주님 오늘도 제안에서 제가 죄인임을 알게 하시고 주님이 없이는 아무것도 아님을 다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 거하는 믿음의 삶을 살길 원합니다. 오직 주님만 영광을 받으시길 원합니다. 목사님 늘 귀한 말씀을 선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희 2019-01-04 08:30
아멘
배병옥 2019-01-04 08:27
아멘~~
장명자 2019-01-04 08:26
아멘!
라오디게아 교회는 “풍족하여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다”
저는 사실 제 구질구질한 형편을 상대와 비교하면서 낙심에 빠졌습니다.
세상것에 쏟을 에너지를 주님과의 동행에 쏟으려는 결심이 과연 맞나? 라는 어리석은 갈등을 했었습니다.마음을 다해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은 어디까지 의미하는가?
오늘 아침 이 말씀으로 깨닫습니다.
오직 주님과의 동행이 옳다는 것을~~
한상헌 2019-01-04 08:25
아멘
원병숙 2019-01-04 08:24
아멘!
이혜경 2019-01-21 12:50
아멘!
죄인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속에서 반감이 일어났는데, 말씀을 통해 제 죄를 깨닫게 되니, 죄를 깨닫는 것이 은혜 중의 은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으면, 평생 남을 정죄하는 죄의 그물에 갇혀 살았을 텐데, 제 죄를 깨닫고 보니 죄의 그물에서 벗어나, 주님의 세상으로 초대받았습니다.
회개의 길을 열어놓으신 주님을 사랑하고 찬양합니다.
성령님이 오시면, 회개가 시작되며, 회개는 성령님의 가장 강력한 역사라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세상일로 마음이 무너져도, 제 속에 제가 아닌 주님의 생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생명이 믿음과 소망과 사랑임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회개는 주님의 생명을 선물 받을 수 있는 귀한 일의 시작입니다. 저도 제 마음을 날마다 점검하며, 회개의 기도를 올리겠습니다. 목사님, 새해를 회개로 문을 여시니, 은혜가 충만합니다. 올해는 회개로 마음을 돌파하여 새 생명 안으로 진군하는 새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박효주 2019-01-04 08:22
아멘
장은희 2019-01-04 08:20
아멘!

" 이정도면 괜찮겠지" 하던
영적교만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전병철 2019-01-04 08:18
아멘!
박경애 2019-01-04 08:13
아멘 !!

늘 성령 안에서 ..
양심이 깨어있는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
조다남 2019-01-04 08:11
아멘 감사합니다
오태영 2019-01-04 08:05
아멘 ~
이명진 2019-01-04 08:02
성령안에서 제 양심이 민감히 깨어있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회개를 놓치지 않기 원합니다
차진희 2019-01-04 07:59
오늘 제게 주시는 말씀..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아멘
신은숙 2019-01-04 07:59
아멘
김애순 2019-01-04 07:56
아멘
김정숙 2019-01-04 07:50
아멘
박영애 2019-01-04 07:49
아~멘 ♡
주님께 향한 교만
회개의 영으로 깨어지고
부서지길 기도합니다
백연희 2019-01-04 07:42
아멘! 이만하면 괜찮다는 교만의 죄가 얼마나 큰지를 다시한번 깨우쳐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번 신년집회가 회개로 막힌담을 돌파하는 귀한 시간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영 2019-01-04 07:42
아멘!
정민영 2019-01-04 07:40
아멘!!! 나의 죄를 온전히 깨닫고 회개 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최수연 2019-01-04 07:40
아멘~!!!
송헌섭 2019-01-04 07:37
아멘! 주님께서 하시도록 믿음으로 행하겠습니다. 유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지희 2019-01-04 07:34
아멘~~♡ 어제 은혜는 저 혼자 다 받은거 같습니다♡ 복음을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알고 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도 주님께서 밝은 빛으로 제 영혼에 지나가주시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양관열 2019-01-04 07:30
아멘
최효숙 2019-01-04 07:28
아멘~~!!
임성심 2019-01-04 07:26
아멘~~~
김윤심 2019-01-04 07:26
아멘!
김효선 2019-01-04 07:25
아멘 !!아멘!!
박명숙 2019-01-04 07:19
아멘~♥
이강천 2019-01-04 07:17
아멘!!
최재형 2019-01-04 07:17
아멘~
정윤연 2019-01-04 07:16
아멘!
김영신 2019-01-04 07:14
나의 행위를 아시는 주님
주님의 책망과 징계를 달게 받습니다
회개의 기회를 놓치지 않게하소서
문대식 2019-01-04 07:09
아멘
장은영 2019-01-04 07:01
아멘♡ 주님 제 마음에 진정한 죄를 깨달아 회개가 일어나도록 주님! 제 내면의 죄를 다 찾아 주시고 또 제가 늘 깨어 기도하는 힘을 부어주소서♡ 늘 사랑합니다♡♡♡♡
이정화 2019-01-04 06:59
아멘!
장영희 2019-01-04 06:58
아멘
서사랑 2019-01-04 06:57
아멘!
정신 차리겠습니다!
성령님께서 죄를 깨닫게 해주시면
바로 회개하길 원합니다!
매순긴 주님을 의식하며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아버지께 나아갑니다
목사님^^다시 깨닫게 해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참 멋진 날입니다!
우리주님 함께 하심으로 행복합니다♡
김연호 2019-01-04 06:55
아멘!!
윤미 2019-01-04 06:55
아멘!!
한판례 2019-01-04 06:50
아멘!
최덕규 2019-01-04 06:48
아멘!
심정식 2019-01-04 06:47
아멘!
김혜진 2019-01-04 06:44
아멘!
김영인 2019-01-04 06:43
아멘
박은지 2019-01-04 06:42
아멘!
손은인 2019-01-04 06:39
아멘!!!
현혜인 2019-01-04 06:3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