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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신실하여라. 마지막까지 너는 계속 나아가라”
유기성 2019-01-19 19:32
“끝까지 신실하여라. 마지막까지 너는 계속 나아가라”

다니엘서 신년말씀기도회가 큰 은혜 가운데 마쳐졌습니다.
어제 마지막 날 단 11-12장을 붙잡고 기도했던 내용을 올려달라 요청하신 분들이 있어서 그 내용을 간략히 올려드립니다.

단 1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닥쳐올 환란에 대하여 더욱 구체적으로 보여주십니다. 그러나 결국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며 최후 승리를 얻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세상 왕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을 부러워합니다.
실제로 북방 왕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에 대하여 “이 왕이 자기 뜻대로 행하며” (:36) 라고 했습니다. 그는 스스로를 높여 하나님 보다 자기가 크다 하였습니다.
단 11:36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37 "그가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이와같은 교만입니다.

이것이 적 그리스도의 실체입니다.
적그리스도는 무엇이든지 자기의 뜻대로 행하며 자기가 하나님인 것처럼 행세를 할 것입니다. 그는 세상에 있는 법과 하나님의 법을 모두 폐지하고 자기 임의대로 행할 것입니다.

반면에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사람으로 오셔서 자기 뜻을 행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셨습니다. 이 말씀 앞에서 인생과 교회, 역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을 느끼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오직 겸손히 주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게 하소서. 잘 된다고 방심하지 않고, 안된다고 낙심하지 않고, 하고 싶다고 조급하지 않고, 오직 주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겠습니다”

다니엘은 이 환난이 언제 끝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단 11:36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쉴 때까지 하리니"
여기서 "분노하심"은 하나님의 분노하심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에 대한 분노입니다. 다니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가 언제 끝날 것인가?’ 너무나 궁금해 하였는데, 그 때가 ‘이천 삼백 주야까지’ (단 8:14) 라는 말을 듣습니다. 그리고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함을 입으리라” (단 8:14)는 말씀도 듣게 됩니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분노하셨는지 알 필요가 있겠습니다.
포로 시대 이후 유대인들이 범한 가장 큰 죄악은, 성물 무시와 성물 모독죄였습니다.
마치 '주의 상이 경멸히 여김받아도' 괜찮은 것인 양 그들을 찢긴 것, 저는 것으로 희생을 드리며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비웃었습니다 (말 1:1,8이하)
그런 이스라엘 백성을 보면서 하나님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말 1:10)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매일 드리는 제사를 제하여 버리고, 그의 성소를 헐어 버리고자'하여 안티오커스를 보내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징계의 도구였던 자는 때가 이르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단 11:45) 그 때 생명책에 기록된 모든 자는 구원을 얻게 되며 (단 12:1) 지혜로 많은 사람을 가르친 자들에게 영화로운 상급이 주어질 것입니다. (:3)

다니엘서는 비록 당시에는 봉함되지만 (단 12:4) 다가 올 시대에 성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0)

이 세상과 교회의 현실을 보면, 하나님의 나라가 정말 이 땅에 이루어질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이 모든 일들을 미리 내다 보았고, 교회에 환난의 때가 임할 것도 내다 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자기 백성을 환란에서 도우시고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다니엘이 모든 것을 다 완벽히 알 수는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고령의 다니엘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하십니다.
단 12:13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몫을 누릴 것임이라
이 말씀은 “다니엘아, 끝까지 신실하여라. 마지막까지 너는 계속 나아가라”는 말입니다.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고 계심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주님. 제가 믿음의 길을 계속 가겠습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이 길을 가겠습니다”
“어린 다니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갔을 때에도, 풀무불에서도 사자굴에서도 함께 하신 주님. 기도하게 하시고,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 기도를 시작할 때 이미 응답이 되어주신 주님. 주님이 우리의 모든 것입니다.
마지막 때를 어떻게 살지 우리로는 지금 다 알 수 없지만, 주님이 계속 그 길을 가라고 하시고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주셨으니, 그 길을 주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언제나 주님과 함께하는 것을 알게 하시고, 예수를 믿지만 이것을 모르는 이들에게 전하게 하소서”

말씀기도회 마지막에 결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이 다니엘서 말씀기도를 통하여 바벨론 세상에서 어떻게 다니엘로 살라 하시는지 깨달은 것들을 결단서에 썼습니다.
‘이렇게 결단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닌데 이번에는 그대로 살 수 있을까?’ 순간 갈등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단 10;12 말씀을 주셨습니다.
단 10:12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 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순간, “응답받았다”는 것이 믿어졌습니다.
그래서 참석자들을 다 일으켜 세우고 결단서를 가슴에 품고 “네 말이 응답받았으므로” 하신 말씀을 붙잡고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이상훈 2019-01-28 23:42
아멘~!!!
김좌익 2019-01-24 13:22
아멘 주 뜻대로 하소서
유재경 2019-01-23 15:15
아멘~~^^
서외주 2019-01-23 14:29
아멘
조현경 2019-01-23 12:55
아멘.결단하고 순종할 수 있게 성령님 함께 해주십시요.
장창식 2019-01-22 19:38
아멘
맹경순 2019-01-22 19:15
아멘^^
조은예 2019-01-22 17:21
아멘
정혜영 2019-01-22 13:43
아멘!
이상훈 2019-01-22 08:42
아멘~!!
김정원 2019-01-22 08:15
아멘
인선옥 2019-01-22 00:37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기도의 응답하심의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려하여
스스로 겸비하고 결심이
내 마음안에 일어났다면
그것은 응답 주시려 하심인줄 알고
기대하면서 계속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김수정 2019-01-22 00:13
네말이 응답받았도다
그러니 주님앞에서 끝까지 신실하여라
아멘
김찬호 2019-01-21 22:53
아멘아멘
최원정 2019-01-21 20:23
응답 받았음을 믿고
붙잡고 승리자로 비상하겠습니다!
여호와 닛시!♡
김선근 2019-01-21 19:50
아멘! 주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돈과 권력과 성공을 좇아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좋으신 주님이 말씀을 통해 저를 만나 주셨습니다.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있을까요. 주님이 복이십니다. 말씀이 복입니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세상은 반드시 끝이 있다. 영생과 영벌의 영원이 있다. 성공은 망하는 지름길일 수 있다. 바벨론 세상이 이기는 것 같고 행악자가 형통하는 것이 영원할 것 같지만 아니다. 주 예수님이 심판하신다." 말씀이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시 73:17)

바벨론 세상에서 다니엘로 살기로 결단합니다. 늘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 손 꼭 붙잡고 인생길 걷겠습니다.
오민아 2019-01-21 19:13
아멘
김명화 2019-01-21 17:48
아멘~
전미숙 2019-01-21 17:16
아멘
장도순 2019-01-21 16:30
목사님의 주옥같은 칼럼과 온 나라 백성의 다양한
뜨거운 간증댓글을 하나하나를 읽다보면,어느새
제 두눈에 눈물이 맺혀 가슴벅차 오릅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감사 감사뿐입니다.
최선의 2019-01-21 14:00
아멘♡
이길수 2019-01-21 13:57
아멘
김희경 2019-01-21 13:42
아멘
황정연 2019-01-21 13:40
아멘
정금자 2019-01-21 13:16
아~ 멘
김동창 2019-01-21 13:00
아멘~!!
김해순 2019-01-21 12:44
아멘~!!
김미숙 2019-01-21 11:47
아멘^^
오늘도귀한말씀으로이끌어주시니감사합니다.
정희영 2019-01-21 11:37
아멘
이창석 2019-01-21 10:42
아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염순초 2019-01-21 10:08
아멘^^
현정옥 2019-01-21 10:06
주님~~~
백덕주 2019-01-21 10:04
아멘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받으시고 응답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박수용 2019-01-21 09:53
아멘!!
박경녀 2019-01-21 09:50
아멘
장은희 2019-01-21 09:39
아멘!

끝까지 신실하여라
마지막까지 너는 계속 나이가라
박은아 2019-01-21 09:33
아멘!
신은균 2019-01-21 08:36
아멘!
이정화 2019-01-21 08:07
아멘!
홍주옥 2019-01-21 08:06
아멘
김애순 2019-01-21 07:44
아멘
권순미 2019-01-21 06:44
목사님 말씀 들으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정의 영이 깨어남을 느낍니다.왜진작 이좋은 하나님을
깊이 만나지 못했는지...생각해보면 이렇게 진심으로
끌어주는 지도자를 못만났던것같습니다. 요즘 목사님 말씀 종일들으며 말과 삶이 일치하는 지도자의 말이 참 좋고 그를 통해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셔서 모세처럼 120살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아들이 한양대를 가게 되었는데 조만간 서울올라가서 선한목자교회앞에 원룸을 잡으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
공순남 2019-01-21 06:43
아멘
한판례 2019-01-21 06:43
아멘!
윤석선 2019-01-21 06:26
다니엘말씀기도를축복하시고이귀한역사애목사님의헌신과수고를받으시고일하신하나님을찬양합니다
이정연 2019-01-21 00:21
아멘
차진희 2019-01-20 23:48
아멘
유성재 2019-01-20 23:48
아멘!
허인화 2019-01-20 23:17
아멘 아멘
주님앞에 섭니다 주님!!나아갑니다
주님!! 따르렵니다
목사님을 통하여 귀하신 말씀으로 마음과눈을 뜨게 하신 주님감사 드립니다
귀하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주님!!목사님 강건함으로 늘 지켜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김미정 2019-01-20 23:10
아멘♡
고점선 2019-01-20 23:00
아멘~
박성숙 2019-01-20 22:45
아멘!
변동희 2019-01-20 22:18
아멘!
김정복 2019-01-20 22:09
아멘
서정숙 2019-01-20 21:06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김윤희 2019-01-20 20:37
아멘
박병언 2019-01-20 19:45
아멘
조다남 2019-01-20 19:42
아멘
손은인 2019-01-20 19:35
아멘!
고석주 2019-01-20 19:30
아멘!
Paul Kang 2019-01-20 17:41
아멘!
리브가 2019-01-20 17:14
아멘
신영선 2019-01-20 17:08
아멘
김추자 2019-01-20 15:43
감사합니다♡
어머님 소천소식을 듣고 아틀란타에서 급히 한국에 나갔다가 장례를 마치자마자 다니엘서 말씀기도회로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바벨론같은 세상가운데 다니엘로 서서 끝까지 믿음으로 인내하며
기도의 자리를 지키리라고 결단케 하신 주님
주님께서 순종으로 이끄실것을 믿습니다.
허순혜 2019-01-20 15:35
네 말이 응답 받았다는 메시지가 가슴을 뛰게합니다.
늘 다짐하고 결단하지만 마음 한편으론
의심의 ?물음표가 있었던것을 고백합니다.
확신과 희망의 메시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천숙 2019-01-20 13:52
주님~~감사합니다
임막례 2019-01-20 13:29
아멘 감사합니다
기혜정 2019-01-20 13:02
단 10:12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 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순간, “응답받았다”는 것이 믿어졌습니다.

아멘아멘~
전현숙 2019-01-20 13:00
아멘아멘!!
양관열 2019-01-20 12:39
아멘
이혜경 2019-01-20 17:15
아멘!
새벽을 열기 위해, 통렬한 회개로 말씀을 선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감동과 애통한 마음과 곳곳에서 일어나는 영적인 각성과 회개, 결단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다니엘서를 통해 믿음이 견고해짐을 느낍니다. 오로지 기도로 자신의 민족을 수호하는 다니엘을 보면서,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게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무엇이든 제 소견대로 행할 가능성이 크고, 기도는 사랑하는 지체를 지키는 힘이라는 것을 알게하셨습니다. 아직도 꼭 기도해야 하나?하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2019년에는 기도의 대로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합심 기도, 성령의 불의 기도, 견고한 진을 녹이는 강력한 기도들이 상달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Hanna S Cui 2019-01-20 10:32
아멘!!!
존경하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칼럼을 읽으면서 많은 은혜를 누립니다.
“오직 겸손히 주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게 하소서. 잘 된다고 방심하지 않고, 안된다고 낙심하지 않고, 하고 싶다고 조급하지 않고, 오직 주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겠습니다” 오늘 저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이었습니다. 평생 마음에 새겨두고 기도하겠습니다.
조미애 2019-01-20 10:25
아멘!
정민영 2019-01-20 10:15
아멘!!!
민미영 2019-01-20 10:14
아멘
유경애 2019-01-20 09:27
아멘
석경우 2019-01-20 08:36
아멘!!!
백승희 2019-01-20 08:31
아멘
박명숙 2019-01-20 08:15
아멘~♥
이숙자 2019-01-20 08:04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강원도에살기에
목사님의말씀을직접듣지는
못하지만
개들이주인의상에서
떨어지는것을얻어먹는것처럼
칼럼을오픈해주심에감사드립니다
아버지하나님께서
목사님의마음을감동케하셔서
타교회성도도목사님의입술로
나오는영혼의양식을먹도록
역사하주심을감사드립니다

이땅에서는목사님을가까이
뵙지못하지만아버지의나라
천국에서는목사님을가까이
뵈올수있으리라는소망을
가져봅니다
목사님의권유로내안에임재하여계시는주님과동행하기위하여영성일기를쓰고있습니다
정말로목사님말씀대로영성일기를써보니주님바라보기가쉬운것과동행하는삶을사는것이쉬운것을경험합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진심으로요 ~^^
노옥희 2019-01-20 07:31
아멘!
이강천 2019-01-20 07:27
아멘!!!
최순화 2019-01-20 07:19
아멘
박준영 2019-01-20 07:10
아멘
박운호 2019-01-20 07:04
아멘~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칼럼을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최정현 2019-01-20 06:59
아멘!!!
소망이 2019-01-20 06:22
아멘
이미경 2019-01-20 06:06
아멘 기도의 시작이 응답임을 믿습니다. 신실한마음과 믿음으로 계속 나아갑니다~~♡
김순자 2019-01-20 06:01
아멘
김윤철 2019-01-20 05:37
아멘!!!
김주희 2019-01-20 04:42
아 멘~~
성열승 2019-01-20 03:00
아멘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기로 결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셀라 2019-01-20 02:16
아멘.
김경화 2019-01-20 02:09
아멘.
최성옥 2019-01-20 01:35
아멘
임봉엽 2019-01-20 00:34
아멘~~
권희숙 2019-01-20 00:32
아멘!
이도희 2019-01-20 00:28
아멘
정윤연 2019-01-20 00:08
아멘!
이정연 2019-01-19 23:59
아멘
엄성호 2019-01-19 23:40
아멘
윤현경 2019-01-19 23:31
아멘!
서승우 2019-01-19 23:24
아멘! 주님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성심 2019-01-19 23:24
아멘~~~
김효선 2019-01-19 23:18
아멘
조은수 2019-01-19 23:09
아멘!
응답하여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윤미 2019-01-19 23:03
아멘!!!
남정옥 2019-01-19 22:51
아멘
사랑 2019-01-19 22:44
아멘~~
강선정 2019-01-19 22:31
아멘
양자연 2019-01-19 22:27
아멘
김남수 2019-01-19 22:16
아 멘
이찬주 2019-01-19 22:10
아멘
백연희 2019-01-19 22:08
아멘! 결단한대로 살 수 있게 주님께서 이끄실 것을 믿는 믿음으로 나갑니다!!!
서정애 2019-01-19 22:05
아멘
김연중 2019-01-19 22:05
아멘
김진영 2019-01-19 22:01
아멘
박정례 2019-01-19 22:01
아멘~
현혜인 2019-01-19 21:57
아멘!!
두견이 2019-01-19 21:53
아멘
최재형 2019-01-19 21:52
아멘~
김경자 2019-01-19 21:50
아멘!
김정숙 2019-01-19 21:39
아멘
김해순 2019-01-19 21:31
아멘~!!!
문영순 2019-01-19 21:31
아멘
김연신 2019-01-19 21:22
아멘!!!
전병철 2019-01-19 21:09
아멘!!
박경애 2019-01-19 21:04
아멘 !!

신년말씀기도회에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
칼럼을 통하여 말씀과 기도 내용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날, 기도회에 참석했던
모든 분들이 결단하였던 것처럼
다니엘로써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게 하시고, 함께 해주신다고
약속해주신 주님을 더욱 바라보며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양덕진 2019-01-19 21:00
아멘!!!
신실함의 마음을 지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미성 2019-01-19 20:58
아멘!
이진영 2019-01-19 20:55
아멘!
최수연 2019-01-19 20:38
아멘~!!
강남주 2019-01-19 20:35
아멘
고동국 2019-01-19 20:21
아멘
박정희 2019-01-19 20:20
아멘~~^
tomoko 2019-01-19 20:20
아멘!!
배병옥 2019-01-19 20:19
아멘
구양숙 2019-01-19 20:17
아멘!
기현숙 2019-01-19 20:12
아멘!!
양순영 2019-01-19 20:11
아멘!!!♥
조철오 2019-01-19 20:04
아멘
김영신 2019-01-19 20:04
마지막 때를 향해 나아가는 자 되겠습니다
신년말씀기도회를 통해 더 기도자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교회 성도들 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혜진 2019-01-19 20:03
아멘!
김진숙 2019-01-19 20:02
아멘♡
전경숙 2019-01-19 20:01
아멘
심정식 2019-01-19 19:59
아멘!
송세영 2019-01-19 19:59
아멘 감사합니다
문대식 2019-01-19 19:57
아멘
유혜자 2019-01-19 19:45
아멘
유영순 2019-01-19 19:43
아멘 !!! 감사합니다, ,,, 순종 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양혜정 2019-01-19 19:41
아멘♡
김교준 2019-01-19 19:41
고맙습니다.
신선미 2019-01-19 19:40
아멘~
장은영 2019-01-19 19:38
아멘♡ 주님 사랑합니다♡♡♡!
장규한 2019-01-19 19:33
아멘
최성자 2019-01-19 19:3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