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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도 주 안에서 쉬어야 한다
유기성 2019-01-25 06:17
쉬어도 주 안에서 쉬어야 한다

매주 전해야 할 설교들을 준비하는데 늘 시간이 부족합니다.
설교 준비는 끝도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다가 작년 말부터 특별집회가 계속 이어졌고, 다음 주에는 제주도에서 0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예수동행 세미나를 인도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좀 쉴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계속 있었습니다.

우리에겐 쉼이 필요합니다. 안식은 하나님이 주신 명령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어떻게 쉬어야 하는지를 배워야 합니다.

쉬는 순간 영적으로 무너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마귀가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돌아다니고 있기에 우리가 쉰다고 마귀도 쉬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교묘하게 공격합니다.

유명한 사역자가 윤리적으로 무너지는 때가 두 경우라고 합니다.
하나는 일이 많아 매우 피곤해졌을 때이고 또 하나는 무엇인가 큰 성취를 이루고 난 다음 순간입니다.

오늘 묵상한 열왕기상 1장에 나오는 다윗이 그러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었지만 결정적인 흠이 있었습니다.
전쟁 중이었음에도 다윗이 왕궁에서 쉬고 있을 때 일입니다.
신하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를 간음하고 우리야를 죽이는 일을 저질렀습니다.
다윗이 직접 전쟁터에 나갈 필요도 없이 나라가 강해졌던 때였습니다.
다윗에게 쉼이 필요할 만큼 나이가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쉬는 시간에 다윗은 영적으로 윤리적으로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힘들고 지쳤다고 그저 물러나 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세상 방식으로 쉬는 것은 오히려 위험한 일입니다.

좀 쉬었으면 하였는데 일정 상 이번 주간 목사 부부 수련회가 이어졌습니다.
솔직히 지친 상태에서 어떻게 수련회를 이끌어 갈 수 있을까?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목사 부부 수련회 기간 중에 주시는 은혜가 커서 영적으로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주님은 제게 잘 쉬는 훈련을 시키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것은 쉬어도 주 안에서 쉬는 것입니다.

주 안에 있지 않으면 쉬는 시간에 영혼은 오히려 메마르게 되고 삶은 더욱 곤고해집니다.
요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그러므로 힘들고 지쳤다고 그저 물러나 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쉴 시간이 주어졌다면 주님 안에 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와 주님을 바라보지 못했다면 결코 쉬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명절이 다가옵니다.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명절 기간 동안 어떻게 주님 안에 거할지, 예수동행일기를 미리 써 보기를 추천합니다.
최순화 2019-02-02 18:46
아멘
고점선 2019-02-01 20:55
아멘~
두견이 2019-01-31 10:00
아멘
김남수 2019-01-30 01:04
아 멘.
김레갑 2019-01-29 22:52
주님! 저는 가지입니다. 이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늘 깨우쳐주시기를 원합니다.
조근실 2019-01-29 22:20
아멘~♡
성주리 2019-01-29 07:40
아멘♡
지영 2019-01-29 00:28
아멘아멘~♡♡♡♡♡
조은강 2019-01-29 00:19
늘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실 땐 .. 은혜만 생각하고 목사님의 노력은 생각을 못했던거 같아요 .. ㅠㅠ

또.. 늘 주님만 바라보다 바라본다고 하지만 연약한 저는 조금 어려움이 닥치면 힘들어 하고 외로워 하는데 진정 ... 주 안에서 쉼을 얻는 것도 정말 .. 배우고 싶습니다 ..
이상훈 2019-01-28 23:24
아멘~!!!
최윤화 2019-01-28 22:22
아멘
조인숙 2019-01-28 22:19
연휴 기간에도 포도나무 되신 주님께 단단히
붙어서 주님만 바라보아야겠습니다.
합심기도문, 한시간기도운동, 영성일기는 우리를
포도나무에 단단히 붙어있도록 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른 교회를 안내해 주시고 날마다
기도하도록 이끄시는 이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배은경 2019-01-28 22:12
아멘
서정숙 2019-01-28 21:49
아멘
유성재 2019-01-28 20:26
아멘!
한선례 2019-01-28 19:23
아멘
김선희 2019-01-28 18:47
아멘❤️
강흥옥 2019-01-28 18:26
아멘 !
변유리 2019-01-28 17:15
아멘!
최희숙 2019-01-28 17:15
아멘
서주희 2019-01-28 14:35
아멘~
변종철 2019-01-28 11:00
아멘!!!
엄하은 2019-01-28 09:47
아멘. 항상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장도순 2019-01-28 09:42
박준형 형제님!

신앙심이 좋으신 자매님을 교회에서 만나 결혼함으로 인해, 집안대대로 내려온 엄청난 마귀세력 물줄기에서,완전히 터닝하는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터닝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듯 합니다!

사랑하는 지율이를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치유해 주시리라는 오직 한마음 믿음으로 전심을 다하신다면, 기적이 일어날것입니다.


찬송가 "주님여 이손을 꼭잡고 가소서"

주님여 이 손을 꼭잡고 가소서,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 인도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주님여 날 도와주소서

외치는 이소리 귀기울이시사 손잡고 날 인도하소서.


위 찬송가를 준영형제님 가족께 꼭 드리고싶습니다

제가 지난해 한달동안 병원에 입원했을 때,아무도 없는 캄캄한 옥상에 올라가 수없이 소리내어 부르짖던 찬송가입니다.
덕분에 지금 완전 완쾌돼어 오직감사로 살고 있답니다.
이혜경 2019-01-29 08:24
아멘!
준영 형제님, 지율이와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이 영적인 일과 연결되어 있어 조심스럽군요.
말씀과 기도, 주님이 주시는 마음에 끝까지 순종하시길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영적으로 예민하신 거 같은데,
주님과 동행하시는 축복을 누리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김애순 2019-01-28 07:49
아멘
이승우 2019-01-28 07:02
아멘!!!
민호순 2019-01-28 04:09
아멘
엄미영 2019-01-27 23:20
아멘!! 세상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잘 쉬도록 기도합니다.
박준영님 넘 사랑스런 지율이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은 지율 아버님이 어떻게 살아왔든지 그거 따져 묻거나 벌 주시는 분 아니십니다. 여전히 사랑하시고 지금 지율 부모님의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주님은 살아계시고 선하신 분이십니다. 지율이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몸 전체가 온전케 되도록 치유하실 줄 믿고 기도할게요 힘 내세요!!
조윤진 2019-01-27 22:49
아멘!!
그리고 지율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박준영 성도님 힘내세요!!!~
박철웅 2019-01-27 22:19
아멘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서정애 2019-01-27 21:39
아멘
차현주 2019-01-27 21:21
아멘
이찬주 2019-01-27 20:54
아멘
조용주 2019-01-27 20:50
아멘
서연진 2019-01-27 19:54
아멘
박준영 2019-01-27 10:28
안녕하세요
저는 불자집안에 아들을 얻고싶은 어머니께서는 불공을 들이고 가진것을 받쳐 낳은 아들이라고 합니다. 친가 외가 다 불교이며 친가쪽엔 무당이 한분계세요
그렇게 절에만갔었습니다.
저 때문에 집안에 안좋은일이 생겨서 늘 눈물로 지내며 몸도약해져서 매일 가위눌림으로 귀신에게 시달렸습니다 그러던중 저도 모르게 교회로 하염없이 걸어갔습니다. 뒤에 앉아서 눈물기도드리며 눈을 뜨니 많은사람들이 기도를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도모르게 이많은 사람들 기도 들어주세요 라고 기도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밤에 잠을 청하려 누웠는데 조금있다가 엄청나게 환한 빛이 제머리위 저위에서부터 대각선으로 내리며 흰구름을 타시고 흰옷을 입으신 곱슬한 단발?의 모습으로 두손을 모아 제머리에 빛을 쏘아주셨습니다 그리고 깨서 머지? 하고 놀래서
그냥 교회갔다와서 꾸는꿈인가? 꿈은아니었는데 에이 개꿈이겠지 하고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또 똑같이 환한빛으로 구름타고 내려오셔서 빛을 머리에 쏴주셨습니다. 저는 그분이 이제야 예수님인걸 알았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이 시작이되고
현재의 아내도 교회에서 만나 결혼 하게되었습니다.
결혼후 저는 교회를 가지않았습니다. 아내는 가자고 하였으나 일요일 하루 쉬는 저는 놀고싶었습니다. 참..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교회십자가를 보면 먼가 죄스러워서 고개푹숙이고 지나갔는데 그날도 교회앞을 지나는데 단독으로 사고가났습니다 저는 기억이나질 않습니다 만삭인 아내는 놀래서 병원으로왔었고 기억을 3일간잃었는데 몸엔 아무이상이없다고 아는형이 부축하여 아내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게 저는 사랑의매 라고 생각합니다 교회로 빨리돌아오라고 마치.. 우릴보호하기위해..
그렇게 2018년 3월21일 제 딸 하나님의 딸 박.지.율 아기를 낳았습니다.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지율이가 4개월쯤 아기가 하던동작들을 안하고.. 온몸에 힘이없고 축쳐지고 갑자기 하루종일 울고 보채고 먹질않아서 병원에가니 큰 병원가보라고해서 양산부산대병원에 갔습니다..
안가던 교회도나갔습니다..
아무일없겠지 하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미토콘드리아 질환 희귀병 리이병이라고 하며 의사는 1년밖에안남았으며 이병은 먹지않고 온근육 정신 모든게 다 퇴행하고 심장까지 멎는 희귀병중에 희귀병이라고 하였습니다 저희 부부는 오열과 절망속에서만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하나님을 원망하던 순간 무언가가 가슴속에 숙 들어왔습니다 . 그러곤 생각이들었습니다 믿지도않고 교회도 안나가던 제가 무슨 낯으로 하나님을 원망하는가..
그렇게 다시 안나가던 교회도나가고 중보기도로 의사는 이제 안먹고 퇴행이 더 진행될것이다 마음에 준비하라고 하였으나 정말 말이안되게 신비하게 먹길시작하고 지금은 목까지 조금 들게되었습니다. 의사가 시한부도 풀렸습니다. 하지만 아직 손을 제대로 못 써서
아기가 마음대로 안되서 짜증과 울음으로 누워서만 생활하거나 엄마에게 계속안겨있습니다..
아내의 건강도 안좋아지고,
우리 10개월 지율이 살려주세요 목, 손, 발 자유케 하여주소서..
우리 지율이를 위해 중보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중보기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김미령 2019-01-27 08:58
아멘
오세종 2019-01-27 08:52
아멘
임성심 2019-01-27 08:03
아멘~~ 때를 따라 적합한 말씀으로 은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박준영 2019-01-27 07:42
아멘
김현애 2019-01-27 07:31
아멘!
최순임 2019-01-27 06:58
아멘!!
김명숙 2019-01-27 02:03
아멘!
김명숙 2019-01-27 02:03
아멘
김미정 2019-01-26 23:47
영성이라고 말하기에는 부끄럽지만 하나님바라보며 하루를 승리하길 원합니다~ 제 생각과 마음을 주관하여주사 마귀에게 틈을 내어주지 않게 하소서 주님 전 너무 연약합니다 주님과의 스토리를 영성일기를 통해서 만들고 싶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보게 하셔서 영안이 열리게 하옵소서
송복남 2019-01-26 23:46
존경하는 유기성목사님과 사모님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안에서 영육으로 건강하시고 주님안에서 주님과 함께 복된 삶의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외주 2019-01-26 23:33
아멘
안성희 2019-01-26 22:20
아멘
이경구 2019-01-26 21:57
아멘 감사합니다. 생각의 한계를 넘어선 은혜입니다.
이윤우 2019-01-26 21:53
아멘
이선자 2019-01-26 21:23
아멘~!!
지은서 2019-01-26 21:18
아멘!
이문숙 2019-01-26 16:12
아멘♡
명절이 오니 준비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임막례 2019-01-26 15:21
아멘 감사합니다
진정한 쉼은 주님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김윤경 2019-01-26 14:43
아멘!
박경원 2019-01-26 14:21
아멘
박광태 2019-01-26 14:02
아멘!! 그렇죠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쉼이죠.
감사하니다.
말씀삶 2019-01-26 10:19
그러므로 힘들고 지쳤다고 그저 물러나 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쉴 시간이 주어졌다면 주님 안에 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와 주님을 바라보지 못했다면 결코 쉬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아멘.^^)+~♡~*
이숙종 2019-01-26 10:09
아멘
김송현 2019-01-26 09:52
아멘
박화자 2019-01-26 09:41
아멘
강은주 2019-01-26 09:32
월~금까지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쌓이고 금요일이되면 체력니 다운됩니다.
그러나 금요성회를 사모하여 교회로 갑니다.
찬양을 하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것이 위로가 되고
쉼이 됩니다.
토요일은 주일 예배를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주님 바라보기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이
늘 은혜가 됩니다.

그러나 너무 피곤할 때...
무언가 이루었을 때... 를 경계하고
그를 위해 평소에도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의식을 갖게 해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최원정 2019-01-26 09:29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참된 안식임을 어제 성령집회 예배를 통해
체험했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양혜정 2019-01-26 08:07
아멘♡
정민영 2019-01-26 08:00
아멘!!!
안인숙 2019-01-26 07:31
아멘입니다잠을많이못자도주안에있으니까힘이나는것은주님을계속바라보니까환경과여건과관계가없엇습니다주님친밀함과밀착이참좋습니다오늘도주님을기쁘게하는일을해야겟다고다짐해봅니다많은은혜가됩니다참감사드립니다^^
김금옥 2019-01-26 07:01
주안에서 쉬는것을 실천 해야겠습니다
조다남 2019-01-26 06:23
아멘 감사합니다
이지영 2019-01-26 04:43
항상 주님안에 있기를 바랍니다 .!!!
인선옥 2019-01-26 02:45
감사합니다
최수연 2019-01-26 00:14
아멘아멘~!!!
김교준 2019-01-26 00:13
고맙습니다.
김경미 2019-01-25 23:36
믿음의 선배이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께 아멘!
서승우 2019-01-25 23:27
아멘! 감사합니다.
이혜경 2019-01-26 10:10
아멘!
저도 심신이 지쳐서 좀 쉬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환경을 열어주셔서 금성에 다녀왔습니다. 목사님께서 힘든 편지를 받으셨는지 마음이 무거워보이셨습니다. 
우리가 힘든 경험을 했을 때 그곳에서 자유롭기는 쉽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떤(미국분) 목사님께서 그런 경험을 하게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하며, 주님께 풀어놓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경험은 경험일 뿐인 것을 깨닫습니다. 경험이 우리 자신은 아니니까요... 
정말 고통스러운 경험을 할 때 우리는 깨어나고, 기도하고, 영적인 삶에 눈을 뜨게 되는 거 같습니다. 목표가 영적인 삶이라면, 주님이라면 ....
오늘 말씀이 많은 걸 묵상하게 합니다.
목사님, 성령 충만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댓글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영화 2019-01-25 23:14
아멘
강서경 2019-01-25 22:53
아멘아멘
리브가 2019-01-25 22:33
아멘
김소희 2019-01-25 21:56
아멘!
구양숙 2019-01-25 21:23
아멘!
함경애 2019-01-25 21:19
아멘
김선근 2019-01-25 19:23
아멘!^^
말씀과 기도로 주 예수님 안에서 쉬겠습니다. 목사님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주님 안에서 쉬시면서 주님이 주시는 친밀한 사랑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최선의 2019-01-25 18:51
아멘♡
이은진(시현맘) 2019-01-25 18:45
아멘!!
신은균 2019-01-25 18:05
아멘
고동국 2019-01-25 17:49
아멘
김영준 2019-01-25 17:36
아멘!!
정미숙 2019-01-25 17:31
아멘.
정희정 2019-01-25 16:47
아멘~~
이양훈 2019-01-25 16:37
아멘!
박영숙 2019-01-25 16:36
아멘! 정말 주님 안에서 쉬는 것이 참된 쉼임을 다시금 명심합니다.
남정옥 2019-01-25 16:36
아멘
김영신 2019-01-25 16:24
아멘~~쉬어도 말씀을 붙들고 쉬기를 간구합니다.
박혜원 2019-01-25 16:18
아멘
김미성 2019-01-25 15:45
아멘!!
노은아 2019-01-25 15:26
아멘~
윤현경 2019-01-25 15:25
아멘!
tomoko 2019-01-25 15:16
아멘!!
이광희 2019-01-25 15:10
아멘
정유빈 2019-01-25 15:06
아멘 ~
쉬어도 주님안에 거할 수 있는 믿음 주세요.
우병수 2019-01-25 14:20
아멘~
정금자 2019-01-25 14:10
아멘!
기혜정 2019-01-25 13:54
아멘아멘~
주님 어떻게 쉼을 가져야 주님안에서 영육의 강건한 회복으로 열매를 맺을수 있을까요~
지혜를 주세요~
김상수 2019-01-25 13:47
아멘
김진희 2019-01-25 13:39
아멘
문영순 2019-01-25 13:31
아멘
박남훈 2019-01-25 13:31
공감!!!!!!!
박남훈 2019-01-25 13:31
공감!!!!!!!
이강천 2019-01-25 13:22
아멘!!!
박수용 2019-01-25 13:10
아멘!!
이혜경 2019-01-25 13:07
아멘입니다!!~~
전병철 2019-01-25 12:57
아멘!!
김동창 2019-01-25 12:54
아멘.
쉬어도 주님 안에서 쉬겠습니다.
명절 계획을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연호 2019-01-25 12:51
아멘, 감사합니다!
김해순 2019-01-25 12:39
아멘~~!!!
김희경 2019-01-25 12:34
아멘
김세희 2019-01-25 12:31
아멘♡ 쉼이 어떻게 해야 진정한 쉼이되는지... 깨닫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혜숙 2019-01-25 12:28
아멘!
이경순 2019-01-25 12:10
아멘~
최재관 2019-01-25 12:03
아멘~~~물가에서물을마시더라도긴장의끈을놓치않고주위를살폈던기드온삼백용사들처럼~~~우리의영적경계를게을리하면안됨을한번더다져봅니다.감사!
조미애 2019-01-25 12:02
아멘!
윤옥자 2019-01-25 11:58
요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이런 말씀이 있었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도 순간순간 주님안에 온전히 거하길 기도드립니다.
김효선 2019-01-25 11:49
아멘!!
김준태 2019-01-25 11:48
아멘!!
최원정 2019-01-25 11:44
아멘!♡^^♡
염순초 2019-01-25 11:42
아멘^^
류은미 2019-01-25 11:40
아멘!~~
김정복 2019-01-25 11:32
아멘~~
김두용 2019-01-25 11:25
아멘
김도희 2019-01-25 11:20
아멘
윤은랑 2019-01-25 11:14
미리써보는 동행일기~~^^ 참 좋네요~♡
서원수 2019-01-25 11:03
아멘!
장성옥 2019-01-25 11:03
"쉬어도 주 안에서 쉬어라"
주신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그리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홍주옥 2019-01-25 10:56
아멘
김연신 2019-01-25 10:56
아멘!!!
맹경순 2019-01-25 10:55
아멘^^
김한나 2019-01-25 10:51
아멘
김성은 2019-01-25 10:50
아멘
김고은 2019-01-25 10:41
아멘
강영배 2019-01-25 10:31
아멘
조철오 2019-01-25 10:30
아멘
김덕수 2019-01-25 10:19
아멘
장은희 2019-01-25 10:19
아멘!
쉴 시간이 주어졌다면
주님 안에 거하여야합니다
이창석 2019-01-25 10:03
아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사랑 2019-01-25 09:58
아멘
오예지 2019-01-25 09:56
아멘 진짜맞는말이예요 오히려 쉬는기간에 많이넘어지고 넘어져서 맘이 곤고해지더라구요..
이지은 2019-01-25 09:56
아멘!
송권수 2019-01-25 09:52
아멘 ~~
전미숙 2019-01-25 09:51
아멘
차성희 2019-01-25 09:42
목사님께서 잠시 머무시는곳마다 "쉴만한 물가" 되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쉬시면서 회복되셔야 이 많은 양떼 기르시죠 !
주안에서의 쉬심을 축복합니다.
우리교인 모두의 기도요 바램입니다 ! 사랑하는 목사님!
박경녀 2019-01-25 09:42
아멘
박정희 2019-01-25 09:37
아멘~~^^
김미숙 2019-01-25 09:35
아멘^^
박문희 2019-01-25 09:28
아멘!
주안에서 쉬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강하영 2019-01-25 09:25
아멘~
남희순 2019-01-25 09:24
아멘..
마지현 2019-01-25 09:19
아멘
김경화 2019-01-25 09:09
아멘
김진영 2019-01-25 09:09
아멘~ 감사합니다
원병숙 2019-01-25 09:03
아멘~~
서사랑 2019-01-25 08:59
아멘!
정신 차리고 쉼도
주님 안에서 쉬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목사님♡
이길수 2019-01-25 08:57
아멘
장셀라 2019-01-25 08:54
아멘.
장셀라 2019-01-25 08:54
아멘.
김옥희 2019-01-25 08:54
아멘!!
감사해요~
박미열 2019-01-25 08:42
아멘 입니다
강남주 2019-01-25 08:42
아멘
현정옥 2019-01-25 08:41
아멘~
최은희 2019-01-25 08:41
아멘~
김경화 2019-01-25 08:32
아멘
김순자 2019-01-25 08:30
아멘
배병옥 2019-01-25 08:30
아멘~~
장명호 2019-01-25 08:28
아멘!
장은영 2019-01-25 08:21
아멘♡♡♡
조성민 2019-01-25 08:20
아멘
박경애 2019-01-25 08:19
아멘 !!

언제나 ..
주님 안에 거하기를 원합니다 ~
이정희 2019-01-25 08:18
아멘
정민주 2019-01-25 08:15
아멘!!!
유재경 2019-01-25 08:15
아멘~~
감사합니다~♡
박은지 2019-01-25 08:14
아멘!!!
이정화 2019-01-25 08:13
아멘!
정윤연 2019-01-25 08:09
아멘!
이혜경 2019-01-25 08:09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말씀, 기도, 주 바라보기를 지키며 나아갑니다. 주 안에서 우리 모두 안식하길 기도합니다.
한판례 2019-01-25 08:09
아멘!
백승희 2019-01-25 08:05
아멘
이미영 2019-01-25 08:02
아멘...가장연약한부분을 다시점검하게되는귀한말씀입니다...주안에서쉬는 진정한 쉼이되길기도합니다~
장도순 2019-01-25 08:02
이혜경집사님(?)

댓글 동행일기에 많은 감동을 쭈욱 받았습니다
!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저와 똑같은 생각입니다.

지속적인 댓글 동행일기를 꼭 부탁드릴게요.

최재형 2019-01-25 08:00
아멘~
박효주 2019-01-25 07:57
아멘~
분주한 삶을 내려 놓고 진정한 쉼이 있는 말씀과 기도앞에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황정연 2019-01-25 07:57
아멘
김민정 2019-01-25 07:56
아멘!
김윤희 2019-01-25 07:55
아멘
전광렬 2019-01-25 07:54
아멘. 주안에서 쉼을 얻고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인배 2019-01-25 07:52
아멘
차진희 2019-01-25 07:49
피곤함에 지친요즘, 주님 안에서 쉼을 가지길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박현희 2019-01-25 07:45
아멘~~감사합니다.
제게도 쉼이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주님안에서의 쉼...
유혜자 2019-01-25 07:40
아멘!!
김성자 2019-01-25 07:36
아멘!!
김정순 2019-01-25 07:28
아멘!~~
송헌섭 2019-01-25 07:23
아멘! 항상 주 안에서 쉬는 자로 인도받도록 기도하고 행하겠습니다.
이지희 2019-01-25 07:22
아멘~~♡♡♡
김주희 2019-01-25 07:21
아 멘~~
박정례 2019-01-25 07:19
아멘~
김윤철 2019-01-25 07:11
아멘!!!
최정현 2019-01-25 07:06
아멘!!
이진영 2019-01-25 07:05
아멘!
한은화 2019-01-25 07:05
아멘 ~나에게도 하나님과함께하는 쉼의한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조숙이 2019-01-25 07:04
아멘
김정숙 2019-01-25 07:03
아멘
허인화 2019-01-25 06:59
매일 주시는 칼럼을 읽는것이 제 마음에 행함의 열매가 맺어지는 씨앗이 되기를갈망합니다
순간 문제앞에서 옛 본성이 드러나는것이 너무 힘이듭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진리의자유를 마음 껏 누리고 싶습니다
윤현남 2019-01-25 06:59
늘 경험한 것이지만 명절때만되면 기도도 말씀 보는것도 쉬게되니 그휴유증이 보름이상 영적으로 감기가 왔음을 경험합니다 주님~~이번 명절은 육으로 쉬지 않게 하소서 주님과 함께 온가족이 형제들이 진정한 쉼을 얻게 하소서 아멘
류성업 2019-01-25 06:59
아멘입니다
최성자 2019-01-25 06:58
아멘~^^
장규한 2019-01-25 06:58
아멘
윤미 2019-01-25 06:56
아멘!!
전경숙 2019-01-25 06:55
아멘입니다 !!
한혜영 2019-01-25 06:50
아멘
최덕규 2019-01-25 06:49
아멘!
전세련 2019-01-25 06:45
하나님 명절기간에 처음으로 시댁에 가게 되었습니다 별거중인 남편과도 모처럼 다함께 차를 타고 갑니다. 강원도까지 이동하는 차안에서 휴게소에서 매 순간순간 때를 따라 돕는 주님의 은혜를 사모합니다. 우리 가정안에 임재하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아이들 아프지 않게 해주시고 더욱 건강하고 기쁘고 또한 안전하게 잘 다녀올수있게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 기도드립니다 아멘
손석철 2019-01-25 06:45
아멘 ~
유영순 2019-01-25 06:44
아멘 !!! 감사합니다, ,,,
2019 , 1월 엄청난 은혜주셨음에 ~감사드리며
사모님 , 목사님도 쉼을 가지시기를 중보합니다 ,,,
여호와 닛시 !!! ♡♡♡
박명숙 2019-01-25 06:43
아멘~♥
현혜인 2019-01-25 06:42
아멘!!
양정희 2019-01-25 06:41
아멘!
김영인 2019-01-25 06:40
아멘
김혜진 2019-01-25 06:40
아멘!
손은인 2019-01-25 06:39
아멘!
김경희 2019-01-25 06:36
아멘♡
석경우 2019-01-25 06:34
아멘!!!
백연희 2019-01-25 06:31
아멘! 주님 안에서 쉴 준비하는 한주간을 보낼수 있도록 이끌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미경 2019-01-25 06:30
아멘. 항상 주안에서 쉼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이숙자 2019-01-25 06:30
아멘
박하기쁨 2019-01-25 06:27
아멘 아멘
힘든 삶 속에서 인간적인
방법의 쉼이 아니라
쉬어도 주 안에서 쉬는 것
아멘입니다
목사님!
늘~칼럼을 통해 은혜주시며
24시간 예수님과 행복한 동행
사역으로 힘드실 터인데 주님
안에서의 쉼 평강과 기쁨 누리시며
즐거이 감당해 가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홧~팅외칩니다
최고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따봉 ㆍ따봉 ㆍ따따봉입니다
문정민 2019-01-25 06:25
아멘~
이현호 2019-01-25 06:24
아멘♡
문대식 2019-01-25 06:23
아멘
Hyunsook 2019-01-25 06:23
아멘^^
주님 안에서의 충전의 필요성을 실감하고 있을 때에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