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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장벽을 허물라
유기성 2019-02-12 08:50
마음의 장벽을 허물라

어제 아들과 마음의 소통을 갈망하며 눈물짓는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저 역시 부족함이 많은 아버지이기에 그 분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였습니다.

오늘부터 제주 성안교회에서 제주 지역 목회자 예수동행 세미나와 저녁집회가 열립니다.
목회자들 안에 마음의 장벽이 무너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라시는 것 같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교인들과 동역자들과의 관계, 부부관계와 자녀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것은 교인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중국 조선족 목사님 한 분이 말했습니다.
“제가 중국 교포의 장벽을 허물고 한국 사람이 되는데 1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렇다면 북한 사람과 남한 사람의 마음의 장벽이 허물어지는 것은 얼마나 걸릴까요?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길 만이 우리 민족을 하나가 되게 하는 길이라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이대로 통일이 된다면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물리적인 통일 이전에 마음의 장벽이 허물어지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마음의 장벽이 무너져야, 가정이 하나되고, 교회가 하나되고, 민족의 통일도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의 벽을 예수님이 주신 말씀의 망치로 허물어 봅니다.
그런데 그 벽이 다름 아닌 나 자신임을 깨닫게 됩니다....

마이클 야코넬리의 [영성]에 나오는 일화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프랑스의 시골 마을에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그 와중에 미국 병사 한 사람이 목숨을 잃었는데, 동료들은 그의 시체를 전쟁터에 그냥 버려둘 수 없어 몇 마일 떨어진 곳에 작은 공동묘지가 있는 성당을 찾아 갔습니다.
허리가 굽고 야윈 노 신부에게 정중하게 말을 꺼냈습니다. “친구가 전쟁터에서 숨졌습니다. 그를 이곳에 묻고 싶습니다.” 노 신부는 병사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이해했지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우리와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묻어 줄 수가 없습니다.”
지친 병사들은 서운한 기색조차 보이지 않은 채 말없이 그 자리를 떠나려는데, 노 신부가 그들을 불렀습니다. “그렇지만 울타리 밖에 묻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 말에 화가 났지만 병사들은 하얀 울타리 밖에 땅을 파고 그 친구를 묻어 주었습니다.
전선을 따라 이동하게 된 병사들은 친구에게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그곳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친구를 묻은 자리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리둥절한 병사들은 성당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묻은 자리를 알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노 신부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댁들이 떠난 후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아침 일찍 내가 울타리를 옮겨 놓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울타리를 옮겨 놓는 그 이상의 일을 하셨습니다.
아예 울타리를 없애 버리신 것입니다. “자기 육체로 막힌 담을 허시고.....”
이 말씀에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의 장벽, 주인과 종의 장벽, 부자와 가난한 자의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이것이 초대교회에서 실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가 마음의 장벽으로 인하여 고통당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미 모든 장벽을 다 허무셨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우리에게 달린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육체로 막힌 담을 허신”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예수동행일기를 부목사들과 나누고 장로님들과도 나누는 것은 마음의 장벽을 허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저 마음을 열기만 한 것인데 장벽이 무너짐을 느낍니다.

24 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면 어느 순간 마음의 장벽이 무너져 있음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은 막힌 담을 허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최순화 2019-02-19 21:10
아멘
김윤철 2019-02-19 07:57
아멘!!!
주은혜 2019-02-19 01:17
내 마음속에 막힌담이 몇겹으로 쳐졌다는것을 느낍니다
바라보기가 참 안되고 있는 저입니다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최순기 2019-02-18 01:00
예수님을 바라보며 마음의 장벽에 금이 가고 무너지는것을 체험했습니다. 막힌담을 허시는 분 예수님 할렐루야. 매일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내일이 기대됩니다.
최순기 2019-02-18 00:56
남편과 대화중에 벽을 느꼈습니다. 다른때같으면 내가 옳다 항변 하느라 언성을 높이고 결국 다툼으로 이어졌을텐데 ..
순간, 이 마음은 마귀의 속임수다. 깨닫고 예수님 저는 죽었습니다. 했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자. 했습니다. 오늘 저녁 삼십년 가까이 살며 가장 긴 대화를 한듯 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찬미합니다.
박광옥 2019-02-16 14:27
아멘
김옥화 2019-02-16 05:20
아멘
백승란 2019-02-15 23:59
아멘~
서지혜 2019-02-15 13:29
아멘
김혜순 2019-02-15 09:32
아멘!!
김선영 2019-02-15 05:44
막힌 담이 바로 내자신... 주여 허물어주소서
권희숙 2019-02-15 01:27
아멘 ㆍ
백승란 2019-02-15 00:14
아멘~
이서영 2019-02-14 22:34
아멘
김춘미 2019-02-14 16:25
아멘 감사합니다
임성심 2019-02-14 11:00
아멘!!
김명숙 2019-02-14 08:38
아멘
윤남후 2019-02-13 22:51
아멘^^
박화자 2019-02-13 22:46
아멘
이미정 2019-02-13 22:18
아멘~
이미정 2019-02-13 22:18
아멘~
오유지 2019-02-13 22:08
아멘
조근실 2019-02-13 18:36
아멘~♡
김정원 2019-02-13 18:35
아멘
김선근 2019-02-13 17:27
아멘! 저희 속회가 형제 교회인 전하는교회를 방문하여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여배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목회자들 세계에서조차도 조선족이라는 이유 때문에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장벽을 쌓으며 외면할 때 유 목사님께서 마음의 벽을 허물고 품어 주셨다며 감사의 고백을 하시던 형제 교회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목회 철학에 전적으로 공감하신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덧붙이시기를 같은 뿌리인 조선족 동포도 포용하지 못한다면 70여 년 간의 오랜 분단으로 이질감이 커진 북한 주민을 어떻게 품을 수 있겠으며 어떻게 화합을 이뤄 하나가 되는 진정한 통일을 이룰 수 있겠느냐고 하셨습니다.

그 목사님에게서 하늘 아버지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나는 죽고 예수로 살 때 우리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불붙는 듯한 사랑에 눈이 뜨이게 될 것이고 그 주님의 마음으로 북한을 품고 기도하며 그들과도 삶을 나누는, 민족이 진정한 화합을 이루는 복음 통일을 이루게될 것이라 믿습니다.

이 민족의 복음 통일을 위해 친히 일하시고 통일 대한민국을 통해 영광을 받으실 주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유승희 2019-02-13 14:42
아멘
김동창 2019-02-13 13:01
아멘~!!
김천숙 2019-02-13 12:37
주님~~감사합니다
신정옥 2019-02-13 11:55
아멘!
조미애 2019-02-13 10:47
아멘!
이상경 2019-02-13 09:02
아멘아멘 입니다 !!♡
허물어 주셨는데
다시 쌓는자 되지 않게하소서.
최은희 2019-02-13 08:30
아멘~
백덕주 2019-02-13 08:29
아멘입니다. 주님이 허신담을 다시 쌓는 죄인이 되지않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말씀 감사합니다.
김정미 2019-02-13 07:54
아멘..주님 만 바라봅니다..
김애순 2019-02-13 07:51
아멘
이문숙 2019-02-13 07:14
아멘♡
양관열 2019-02-13 07:07
아멘
최성자 2019-02-13 06:58
아멘 ~^^
박미열 2019-02-13 06:43
아멘
모든 담을 그의 육체로 여신 주님이 제 안에계시니 저 또한 주님으로 담을 헐고 살도록 하심을 감사드리며 오늘도 주님 따라갑니다
박준영 2019-02-13 06:41
아멘
조다남 2019-02-13 06:37
아멘 감사합니다 마음의장벽을 예수님께서 육체로 허무신것같이 내속에 장벽이 무너지게 하옵소서
석경우 2019-02-13 06:27
아멘!!!
이지영 2019-02-13 04:51
마음의 울타리를 헐어 버려야겠습니다 . !!!
박경남 2019-02-13 04:19
아멘!
이자현 2019-02-13 01:57
아멘.
김수정 2019-02-13 01:23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최효숙 2019-02-13 00:40
아멘
김희경 2019-02-13 00:28
아멘
김준석 2019-02-13 00:27
아멘
박병언 2019-02-13 00:04
아멘~~
유승희 2019-02-12 23:58
아멘~♡
전경순 2019-02-12 23:43
아 멘입니다!
이도희 2019-02-12 23:41
아멘
김효정 2019-02-12 23:22
아멘~
이찬주 2019-02-12 23:14
주는 평화 막힌담을 모두허셨네 아멘
최현덕 2019-02-12 23:12
아멘, 저의 마음의 장벽이 허물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이영애 2019-02-12 23:11
아멘'~아멘~!!
인선옥 2019-02-12 22:58
아멘
박혜숙 2019-02-12 22:53
아멘!
김상수 2019-02-12 22:47
아멘
김교준 2019-02-12 22:45
고맙습니다.
기정간 2019-02-12 22:44
아멘 ! 속히 남북한에 38선이 무너지고 민족에 가로막힌 담 또한 무너져 하나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김무범 2019-02-12 22:41
아멘, 제 마음의 장벽이 속히 무너지기를 원하나이다!
정민영 2019-02-12 22:32
아멘!!!
임막례 2019-02-12 22:27
아멘 그렇게 살기를 갈망합니다
Paul Kang 2019-02-12 22:21
동행일기 쓰면서 마음의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미경 2019-02-12 22:16
아멘~♡
노주연 2019-02-12 22:13
아멘
서승우 2019-02-12 22:09
아멘!!
김진희 2019-02-12 22:00
아멘! 아멘!
이윤우 2019-02-12 21:51
아멘!
주효진 2019-02-12 21:32
아멘
정혜영 2019-02-12 21:22
아멘..
오세종 2019-02-12 21:22
아멘
박지혜 2019-02-12 21:04
아멘!!!
구양숙 2019-02-12 20:50
아멘!
안현주 2019-02-12 20:49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길만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김소희 2019-02-12 20:43
아멘!!!
박기경 2019-02-12 20:30
아멘
송헌섭 2019-02-12 19:58
마음의 장벽을 무너뜨려 주시고 누구와도 가족같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유목사님 감사합니다~^^
최윤화 2019-02-12 19:53
아멘~
박정례 2019-02-12 19:16
아멘~
김좌익 2019-02-12 19:15
아멘 저의 장벽을 허물어 주소서
박은지 2019-02-12 19:13
아멘~
기혜정 2019-02-12 19:05
아멘 아멘~
주님과의 모든 담을 허시고 온전히 주님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삶~

세계열방 나라 교회가 ~ 주님 한분만으로 충분한 삶이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경화 2019-02-12 18:55
아멘.
정미영 2019-02-12 18:53
아멘 ~
주님이 허무신 장벽이 가정에
큰문제의 장벽도 이미 허무셨다는
마음을 주십니다.
민족의 하나되는 허물어진 장벽을
오늘의 말씀을 통해 믿고 기도합니다!!
민호순 2019-02-12 18:51
아멘
윤현경 2019-02-12 18:51
아멘!
이봉연 2019-02-12 18:50
아멘
조은예 2019-02-12 18:33
아멘 아멘 ㅜㅜ
차진희 2019-02-12 17:37
견고히 서있는 마음에 장벽이 무너지길..
주님 바라봅니다
아멘
윤미 2019-02-12 17:32
아멘!!
서정애 2019-02-12 17:31
. “자기 육체로 막힌 담을 허시고 " 아멘
고동국 2019-02-12 17:16
아멘
최재형 2019-02-12 16:54
아멘~
김영희 2019-02-12 16:41
아멘
장도순 2019-02-12 16:15
아내와의 예기치않은 순간에 크고 작은 장벽들이 갑자기 생겨
그순간 그순간 캄캄하게 느껴져 어찌할수 없는 상황일 때 주님께 기도를 합니다.

This, too shall pass away!!(이 또한 지나가리라!)

제 일생 주님 만난 것이 최고로 좋았고, 제 삶의 의미입니다.
주님없는 삶은 이세상 재미 없습니다.
남정옥 2019-02-12 16:11
아멘
노은아 2019-02-12 15:56
아멘~
주님과의 관계가 먼저임을 다시금 알게하시니 감사입니다
이강천 2019-02-12 15:19
아멘^~^
이민희 2019-02-12 15:14
벽에 갇힌 나
살겠다고 살려달라 나만 빼달라 헀더니
주님은 그러고 계셨군요...
잘못했습니다....
백연희 2019-02-12 15:13
아멘! 마음의 장벽을 허물고 가정이 교회가 민족이 하나되는
기적을 이루길 소망하며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합니다!!!
mijoungshim 2019-02-12 15:02
아멘
김미숙 2019-02-12 14:55
아멘! 나의 위선.거짓.교만.가식..나의 문제의 장벽 부터 차츰 허물어져 예수님의 일하심을 방해하지 않토록 기도합니다~
배병옥 2019-02-12 14:44
아멘
서원수 2019-02-12 14:40
아멘!
김명화 2019-02-12 14:40
아멘
최성자 2019-02-12 14:35
아멘~^^
장종현 2019-02-12 14:27
아멘입니다!!
박경욱 2019-02-12 14:25
아멘
정금자 2019-02-12 14:19
아멘
김정복 2019-02-12 14:17
아멘
이광희 2019-02-12 14:15
아멘
Hanna S Cui 2019-02-12 14:08
아멘!
이지희 2019-02-12 14:07
아멘~~♡ 마음의 장벽은 말씀의 망치로 허물어집니다~~감사합니다~~
김연중 2019-02-12 14:05
아멘
김인배 2019-02-12 14:02
아멘~
강남주 2019-02-12 13:59
아멘
장성옥 2019-02-12 13:48
아멘^^♡
남금희 2019-02-12 13:41
아멘아멘~♡
손영미 2019-02-12 13:25
아멘^^
조희영 2019-02-12 13:11
예수님은나의주인이십니다
정경순 2019-02-12 13:10
아멘~
장규한 2019-02-12 13:06
아멘
문대식 2019-02-12 12:57
아멘
한판례 2019-02-12 12:54
아멘!
박혜원 2019-02-12 12:52
아멘
우병수 2019-02-12 12:51
아멘~
황정연 2019-02-12 12:45
아멘
최덕규 2019-02-12 12:38
아멘!
김연호 2019-02-12 12:35
아멘!!
서주희 2019-02-12 12:25
아멘~
박희원 2019-02-12 12:09
아멘
칼럼 잘 읽고 그 뜻을 잘 받았습니다. 저도 답답해서 견딜 수 없는 관
계의 담이 있는데 이것을 해결해 주
시고자 주님이 영성일기를 쓰게 하
시려는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조철오 2019-02-12 12:04
아멘
이혜경 2019-02-13 09:18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오늘 똑같은 말씀을 두 번, 듣고 보게 됩니다.
'말씀의 망치'로 마음의 벽을 허물고, 견고한 진을 파쇄하라는 것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능력인 것을 알게 하시니, 아멘입니다. 모든 마음 상처의 치료는 말씀과 십자가 사랑임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마음의 상처와 그림자가 골리앗처럼 거대해 보여도, 사랑의 빛 앞에, 말씀 앞에 속절히 무너지는 허상임을
체험하고 알게 하셨습니다.
남북한이 거대한 담으로 막혀 있는 거처럼 보여도
이 모든 것이 허상이며, 복음 안에서 하나될 것을 믿습니다.
오늘 성안 교회 안에서도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진리의 복음이 모든 성도들 마음 안에 굳게 서길, 예수님 이름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목사님, 화이팅입니다.^^
두견이 2019-02-12 11:51
아멘
이진영 2019-02-12 11:46
아멘!
전기영 2019-02-12 11:25
아멘 제주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역사가 이루워 지기를 간절하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건강과 능력이 늘 성령님깨서 함께 하시기도 간절히 기도합니다
박경녀 2019-02-12 11:15
아멘
서사랑 2019-02-12 11:13
아멘!
막힌 담을 허무시는 예수님♡
우리들 마음의 장벽을 허무시고
주님 바라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날마다 더욱 주님 바라봅니다
함께해주시는 우리주님 찬양합니다!
목사님^^오늘말씀 감사합니다♡
박하기쁨 2019-02-12 11:12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은혜로 허물어 주신 장벽
오늘도 예수님바라보며
승리의 노래부르며 홧~팅
감사하며갑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정혜정 2019-02-12 11:12
아멘~^^
귀한 세미나를 통해 성령께서
막힌 담의 장벽을 다 허무시고
소통의 길을 여실것을 믿으며
항상 동분서주 바쁘신 목사님 일정가운데 건강으료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김경희 2019-02-12 11:10
아멘!
최희숙 2019-02-12 11:00
아멘!!
임춘옥 2019-02-12 10:57
아멘
권명희 2019-02-12 10:53
아멘!!
박영애 2019-02-12 10:52
아~멘 ♡
나먼저 마음의 장벽을 헐겠습니다
그리고 가정과 교회서도 허물겠습니다
이수정 2019-02-12 10:51
아멘
백현숙 2019-02-12 10:34
아멘
이길수 2019-02-12 10:27
아멘
염순초 2019-02-12 10:23
아멘^^
김혜진 2019-02-12 10:21
아멘!
최수연 2019-02-12 10:16
아멘~!!
박수용 2019-02-12 10:14
아멘!!
손은인 2019-02-12 10:08
아멘!
정윤연 2019-02-12 10:08
아멘!
마음의 장벽이 허물어지는 날을 기대함으로 기도합니다!
김성자 2019-02-12 10:07
아멘!!
김윤희 2019-02-12 10:05
아멘
송권수 2019-02-12 10:05
아멘 ~~
이혜경 2019-02-12 10:05
아멘입니다!!~~
장은희 2019-02-12 10:03
아멘!

"자기 육체로 막힌 담을 허신" 주님을
바라보며 사는것입니다
이정화 2019-02-12 10:01
아멘!
김은경 2019-02-12 09:58
아멘!!!
하나님께 맡기니 다 해주셨습니다.
마음의 장벽도 허물어주시고
관계도 회복시켜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박경선 2019-02-12 09:57
목사님~~!!우리,서로 사랑하자를 읽고 예수 제자로서 전도하는 것이 말에 있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는데 있다는 말씀에 많은 도전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사랑만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신복철 2019-02-12 09:56
아멘
김진영 2019-02-12 09:55
아멘~
김정숙 2019-02-12 09:54
아멘
양혜정 2019-02-12 09:46
아멘♡
허인화 2019-02-12 09:41
아멘 아멘 제가 먼저 무너지기를 늘 소망하지만~~~
지금도 노력하면서 순간순간을 주님바라보면서 다듬어 갑니다
류지형 2019-02-12 09:40
아멘..제 마음을 돌아보게됩니다.
박현정 2019-02-12 09:39
아멘~
제주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역사가
이루어지길 함께 기도합니다
김효선 2019-02-12 09:31
아멘
전병철 2019-02-12 09:31
아멘!!
최원정 2019-02-12 09:31
아멘!


김미숙 2019-02-12 09:31
아멘^^
박명숙 2019-02-12 09:31
아멘~♥
전경숙 2019-02-12 09:30
아멘!!
유영순 2019-02-12 09:30
아멘 !!! 감사합니다, ,,
제주 성암교회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습니다 ,,, 안녕히 잘 다녀오세요 ,,, ^^
여호와 닛시 !!! ♡♡♡
맹경순 2019-02-12 09:27
아멘!!
미음에 장벽이 무너져서
국가도 하나되고
교회도 하나되고 가정도
하나되도록
하나님 아버지만 바라볼수 있는
모든 백성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미성 2019-02-12 09:27
아멘 ♡
김마리아 2019-02-12 09:26
아멘...!!!
박경애 2019-02-12 09:26
아멘 !!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
막힌 담을 허물어주신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마음의 장벽이 무너지기를
기도합니다 ~



윤현남 2019-02-12 09:26
주님!막힌 담을 허신 예수님
저의게도 보이지 않는 막힌 담을 무너지는 은혜를 주소서
이진욱 2019-02-12 09:23
아멘♡
마지현 2019-02-12 09:22
아멘
박문희 2019-02-12 09:18
아멘!
너무나 기쁩니다 주님!
제안에서도 막힌담들이 무너지게 해주세요!
이경구 2019-02-12 09:17
아멘!!!
이숙자 2019-02-12 09:09
아멘
차한송 2019-02-12 09:08
아멘
김옥희 2019-02-12 09:07
아멘!!
이설옥 2019-02-12 09:06
정말 여러사람들 과의 관계속에 진정한 장막을 헐기는 너무 힘든것같습니다 목사님 말씀에 눈물이 왈칵나며 막힌 담을 헐기위해 회개합니다
윤미순 2019-02-12 09:02
아멘!!
이현호 2019-02-12 08:59
아멘~
공순남 2019-02-12 08:57
아멘
김미점 2019-02-12 08:55
아멘~~
김영인 2019-02-12 08:54
아멘~
김영신 2019-02-12 08:5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