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댓글을 올리는 지혜
관리자 2017-07-23 21:46
나눔방의 댓글은 영적 심방입니다.
인터넷상에서의 악성 댓글로 인해 자살하는 연예인들의 기사를 보게 됩니다.
댓글로 한 영혼을 죽일 수 있다면, 주님의 마음을 담은 사랑의 댓글이 한 영혼을 살릴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 때 명심할 것은 훈계하거나 충고하거나 평가하거나 가르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은 뭐라고 말씀하고 싶으실까 생각하며 격려하고, 받은 은혜에 대하여 간단히 언급하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